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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4일 목요일

5.13 예비군 총기난사 사고 단상

5.13 예비군 총기난사 사고 단상

죽으려면 혼자 죽을 것이지 왜 주변의 타인에게 총기를 난사했을까? 음모론적인 가정이겠지만 혹시 자신을 왕따시키거나, 왕따를 방조했던 친구들은 아니었을까? 이것은 개인적으로 상상해본 것이니 이쯤에서 종결하고.

아니나 다를까 예상하던대로 행동한다. 신문을 펼쳐보자마자 짜증만 나는게, 왜 사고가 터졌고, 어떻게 하면 사고가 재발하지 않는가, 차후의 사고 예방 방법을 논해야지... 무조건 그놈 잘못이요. 그 사람 개인이 문제이다. 하고 덮어버리면 어쩌자는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다.

개인의 잘못으로 몰고 가면 편하겠지! 하지만 아무것도 얻는게 없다.

비슷한 혹은 또다른 사고가 터지지 않도록 예방할 방법을 연구하는게 그렇게 힘든가? 총기의 반동때문에 솟거나 약간 솟는 순간 딴데로 휘두르지 못하도록 시건장치나 줄을 매단다던가 하는 그런 해결방안, 예방방안을 말하면 입에 가시가 돋나...

다음에는 비슷하거나 유사한 사고가 터지지 않게끔 시건장치 구비, 총기에 줄 매달기, 옆에 투명 칸막이 설치 후 무전기나 스피커를 통한 사격통제관 명령, 마지막 사격자까지 철저하게 감독관리 등 이런 것을 말하는 뉴스를 한 개를 못봤다. 무조건 그 사고친 예비군이 관심병사다, 사고친 예비군이 게임 중독자다... 죄다 이런 내용들 뿐이다. 보는 사람이 답답하다. 예방법도 없고, 해결 방안도 없으니까!

그러니 얼마 지나면 또 사고가 터지고, 또 터지고 하겠지...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뉴스라고 써갈긴 글들 보면 참 답답하다.

해결 방안이 보이지 않는다. 대책이 없다. 그러니 더 답답하다. 무조건 개인의 잘못, 개인의 문제로 치부해버리고 끝내는게 보통이다. 개인의 잘못으로 몰고 가면 편하기는 하겠지,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어떠한 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가 없다.

2015년 4월 2일 목요일

연금하고 땅값, 집값을 떨어트려야 된다.

연금하고 땅값, 집값을 떨어트려야 된다.

국민연금, 노령연금... 이거 지금 50대, 586세대들까지나 받아먹을까 말까고.

70년대 출생자들이나 막차 조금 탈까 말까다.

그 연금은 다 어디서 나오느냐? 젊은사람들의 월급에서 빼먹는다고 보면 된다.


땅값하고 집값, 각종 연금을 떨어뜨려야 된다. 아니 연금, 땅값, 집값을 반토막내야 된다.

어차피 그들은 20대, 30대들을 채용해주지도 않았고

설령 뽑았다고 해도, 일을 가르치기는 커녕 달달 볶에서 내쫓기 일쑤다.


인내심 없다는 것은 핑계고, 다만 한달이나 두달 수습해서 쓸 생각은 안하고, 미리 준비된 사람만을 찾는 것이다.

지금 20대, 30대들이 취직 못하게 만드는 원흉은 바로 486, 586세대와 베이비부머세대, 의식화세대들이다.


지금 20대, 30대가 살 길은 오직 땅값, 집값하고 연금을 반토막내야 된다.

20대, 30대가 살려면 땅값, 집값하고 연금 반토막 내야 된다.

연금 특히...

젊은사람 피 뽑아서 국민연금, 노령연금, 공무원 연금으로 퍼준다고 보면 된다.


땅값하고 집값은 지금의 절반으로 뚝 떨어뜨려야 된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의 기회를 줘야 된다.

그리고...

집을 사지 못하더라도 땅값, 집값만 지금의 반으로 떨어진다면

고시원이나 원룸이 많이 지어질테니, 직업 따라서 이동하기가 더욱 쉬워질 것이다.

비싼 땅값 때문에 중심부를 벗어나면 고시원, 원룸 하나 찾기도 쉽지가 않다.


어차피 살만큼 산 사람들은 제발 욕심 좀 버리면 안되나?

아니면 평생 니트족 자식들 끼고 먹여살려 보시던가.


살만큼 산 사람들의 욕심 채우기 위해서, 젊은이들 미래를 박살내도 되는가?

그렇다면 연금 현행 유지하고, 땅값, 집값 계속 올리면 된다.


부모가 나를 평생 니트족으로 먹여 살려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땅값, 연금 반토막을 반대해도 괜찮다.

그러나 대다수는 1,2년 이상 취직 못하면 집에서 쫓겨나거나, 구박받을 인간들 천지다.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486, 586세대와 베이비부머세대, 의식화세대들!


486, 586세대와 베이비부머세대, 의식화세대들은 20대, 30대들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지들 욕심만 채우는데

20대, 30대 젊은이들은 뭐가 무서워서 현실에 순응하려 들지?

판을 갈아없고, 뒤집어 엎을 생각은 왜 못할까?


젊은이들의 미래에 쏟아부어야 할 돈으로, 자기들 노후를 계획하는 것을 그냥 놔둬야 될까?


20대, 30대 및 그 이하세대의 미래가 달린 문제다. 연금하고 땅값, 집값을 떨어트려야 된다.

2015년 3월 21일 토요일

일베가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는가?

일베가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는가?

그럼 전태일의 몸에 불을 붙여놓고, 괴로워하면서 불에 타는 전태일을 5분 가량 방치한 놈들은 누굴까요? 오히려 물 대신 근로기준법 책을 던졌지요? 불에 더 잘 타라는 것도 아니고.

허세욱, 이병렬 병원비 모금한다 해놓고 병원비 한푼도 안 대서 죽게 만든 자들은 누굴까요?

민주화운동 한답시고 여학생들 성폭행하거나, 남자후배들 발길질로 개패듯이 패면서 조직단결을 위해서 입다물라고 하던 놈들은 누군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한국외대에서 정원식 교수 멱살잡고 운동장 끌고가서 밟아놓고, 인간 똥(인분)과 밀가루, 계란, 유리조각을 뿌린 자들은 누굴까요?

이념 교수, 폴리페서가 아니라는 이유로 경희대 서정범 교수를 무조건 성폭행범으로 매도한 자들은 누굴까요?

동의대학교에서 전경 2명을 납치살해하고 나머지 7명을 살인한 자들은 누굴까요? 쇠파이프 두개를 연결시켜서 사제엽총까지 만들었는데? 잘하는 짓이다. 일베가 그랬나?

이석씨 고문치사 사건이나 서울대 프락치사건... 운동권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죄없는 학생들을 잡아다가 전기고문, 물고문을 한 자들은 누군가요?

미네르바나 김지하한테 독재를 타도하기 위해 죽어달라며 자살을 종용한 자들은 누굴까?

자금 마련한다고 대낮에 강도질하던 민투위 보다도 일베가 더 나쁜 놈들인가요?

일베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아무렴 일베가 그 자들보다 더 흉악한 놈들일까?

이승만과 박정희가 나쁘다고? 그럼 그 "독재자"들이 반대파 죽인 것은 죽일 죄악이고, 좌파 운동권들이 자기들 목적달성을 위해서 남 죽게만든 것은 괜찮은 범죄인가???

이세상에 착한 살인과 못된 살인이 따로있는 것인가?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전라디언과 빨갱이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전라디언과 빨갱이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어떤 전라디언이 망언을 지껄였다. 남자로써 군대가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된다 라???

자유 민주주의 군대란 어디까지나 적군으로부터 나와 내 가족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군대여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군대가 민주주의 군대냐? 일본 황군을 계승한, 쓸데없는 똥군기로 무장된 집단 아니냐. 제식훈련도 제대로 못하는... 그러면서 군기는 니미 육시럴 군기란 말이냐!

군대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자도 자도 또 자고 싶다. 그리고 유난히 춥고, 유난히 덥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군대는 20대, 30대 젊은 남자들을 강제로 끌고가는 것으로 부족해, 하루 5천원도 안되는 일당으로 부려먹는다.

어디 그뿐이냐. 연등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기계발??? 지나가는 개가 웃지...

어디 그것 뿐이냐. 보급품은 훈련소에서 지급된 뒤 일병을 달아야만 그때부터 한달, 혹은 2개월에 한번씩 지급된다. 그 마저도 전역 2개월 전이면 지급되지 않는다.

하루 일당 3,4천원 수준의 돈을 주면서 보급품, 팬티 런닝도 사실상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다.

그것 뿐이냐.

2006년 5,6월쯤부터 군대에도 주5일제를 적용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일요일에도 병사들은 제초작업과 제설작업에 동원된다. 내무반 믹싱에 동원된다.

일요일이 되어도 가련한 병사들은 쉴 수가 없는 것이다.

하루 일당 3천원, 4천원 주는 것으로 부족해 일요일까지도 내무반에서 낮잠 한번 편히 못자고, 제설작업과 제초작업에 동원되어야 하는 것이다. 한달 월급이 집에 가는 차비도 안되는 병사들까지 있다. 이게 말이 되나? 하루 일당이 자기 집까지 가는 차비가 안된단 말이다.

내무반에 히터라도 틀어주고, 에어컨이라도 틀어주면 몰라...

여름에는 땀 뻘뻘 흘려야 하고, 겨울에는 허술한 전기난로에 의존해야 한다. 어떤 부대는 아직도 80년대식 나무나 숯 넣는 재래식 난로로 겨울을 연명한다.

그리고 온수는 12월과 1월, 그리고 2월 중순까지만 틀어주어 11월과 12월 초, 그리고 2월 말부터 3월 중순에는 잘 안씻어서 내무반에는 퀘퀘한 냄새가 심화된다.


그런데 뭐??? 군대에 가는 것을 영광으로 여겨야 된다 라?

그런데... 알고보니 저런 망언을 한 종자가 전라디언이었다. 역시나 까보전! 98% 몰표, 슨상님 한마디면 백년묵은 시체도 자지가 벌떡 일어서는 동네 수준이 어디로 가겠느냐! 역시 전라도 놈들의 정신세계는 보통의 민주주의 시민들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


역시 빨갱이와 전라도놈들은 인간이 아니다.

남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서 존중할 줄 모르는 미개한 축생들을 어찌 민주국가의 시민으로 용인하겠는가?

이에는 이, 잇몸엔 잇몸! 불관용은 불관용으로 대하는 것이 타당하다. 전라도놈들과 빨갱이들의 땡깡과 피해의식! 이제는 거부할 때도 됐다. 인간이 아닌 자들에게 인간의 도리를 말하는 것은 공공연한 시간낭비일 뿐이다.

귀축빨전! 빨갱이들과 전라도놈들은 사람으로 대접해서는 안된다. 아니, 빨갱이들과 전라도놈들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껏 전라도놈 몇명이 이석기와 김대한을 규탄했으며, 좌익 빨갱이들 중 몇명이나 이석기와 김대한을 규탄했더냐. 오봉길 욕하는 것의 반만큼 김대한, 이석기, 이정희 욕좀 해봐라. 고마워서 엎드려서 절을 삼보백배를 한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하였다. 또한 개소리에는 똥이 약이라고 하였다. 망발을 지껄인 어떤 전라디언에게도 역시 몽둥이가 약이고, 똥이 약이다.


그냥 이참에 전라도를 분리독립시키면 안될까?

북한 못지않은 사이비종교 신자들,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양젯물도 들이킬 놈들이 전라도 놈들이다. 그냥 이참에 전라도를 자치주화 시키거나 전라도 분리독립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사람은 저마다 생각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 서로 붙어서 아웅다웅할 필요가 굳이 있나 싶다. 억지로 단결하자는 주장은 나치나 파시즘, 공산주의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서로 차이점을 인정하고 서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민주주의이다. 나에게 직접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묵인하거나 무시, 방관하는 것이 바로 자유 민주주의의 기본 조건이다.

전라도는 분리독립시켜야 된다. 이참에 전라도, 보통 민주시민의 역량에 못미치는 자들과 결별해야 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자유 대한민국이 된다. 슨상님 한마디면 백년된 시체의 고추가 벌떡 일어서는, 이성 자체가 부존재하는 그런 놈들은 민주주의하고는 도저히 융합될 수가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전라도, 좌빨들과 자유 대한민국은 이제 영원히 이별, 이혼했으면 좋겠다. 영원히!!!

2014년 8월 8일 금요일

한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이다.

한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애국할 만한 매력이 떨어지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니 반강제적으로 군대에 끌려가서 2년간 희생한 자들에 대한 아무런 보상이 없다. 그게 군가산점이든 버스비용, 교통비용 할인이든, 대학교 학비감면이든, 학비 면제, 장학금 지급이든 군대 갔다온 데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애국심, 희생만을 강요하지 대가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는 이런 나라... 과연 사랑하고 애정을 가질 가치는 있는 나라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아무리 자기 일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뒤에서 험담하고 헐뜯는 놈들이 있는데...

아무리 자기 소신을 피력하면 뭘하나?

사소한 것 꼬투리 잡아서 물어뜯는다던지(문창극, 지만원, 마광수, 조갑제, 서정갑, 김지하, 김동길 등등...)

아니면 비밀댓글이나 뒤에서 헐뜯는데...

그러면서 초인군주, 철인군주가 나타나서 자신을 책임져주기를 바란다.

가령 민방공 대피훈련이나 지진, 재난안전 대응 훈련은 5명, 6명 중에 한사람 나오는 수준이면서, 사고가 터지면 정부더러 책임져달라고 징징대는 것이다.



애당초 민주주의란 영웅이 필요하지 않은 시스템이다. 그런데도 영웅을 바라는 멍청이들이 많다.

그들에게는 그런 "영웅"이 등장해서 자신이 어육이 되거나, 기요틴 앞에 서봐도 깨닭지 못할 놈들이 태반이다. 미친 개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 했던가,

확실히 그들에게는 "초인"이 나타나서 혹독하게 다뤄주는 법이 정답 같다.


권위의식과 피해의식에 찌든 60대 이상의 늙은이들

탐욕스럽고 교활하며 사기술에 능한 486세대 및 베이비부머들

우울증 조울증 집착 욕구불만 애정결핍 등 또라이는 아니지만 준 또라이수준인 30대, 40대 직장인들
(우울증, 조울증, 집착, 편집증, 강박증, 다중인격, 정신분열, 욕구불만, 애정결핍,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등...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이고 사회생활 잘 한다. 그러나 어떤 순간, 어떤 특정한 순간에 본색을 드러낸다.)

스스로 사람구실 하기를 포기한 20대들과 대졸 미취직자들


세대를 떠나서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 뻔뻔함을 모른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1988년, 87년 이후로 한국의 남자들은 점점, 점차적으로 나약해져가고 있고, 여자들은 점점 모자른 여자와 표독한 여자로 양분되고 있다.

이런 인간들을 보고 과연 희망이 돋아날 구석은 있을까 싶다.

결국 대한민국은 애정을 가질 가치조차 없는 나라이다. 그만큼 매력은 느낄 수가 없는 사회다.

앞으로 점점 더 대한민국은 애정, 애착이 가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어갈 것이다. 쓸데없이 정치에 기대지 말고, 각자 도생할 방법부터 찾자. 각자도생! 쓸데없는 친구들 연락 끊고, 쓸데없는 외식이나 여행 줄이고, 그 돈으로 일본어나 영어 공부나 1,2년 집중적으로 하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기계든 프로그래밍이든, 용접이나 자동차정비 같이 어디 가서 직업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나 하나 익혀둬라.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가족, 친구 이런것 필요 없다. 가족? 친구? 내가 한번 3개월 이상 백수로 지내봐라. 어떻게 되나...


참고로 인터넷에서 애국자 흉내내고, 국뽕짓 하고 설치고 다니는 놈들, 대부분 비애국자들이다.

뒤에서는 일본 애니, 일본산 야동이나 보거나,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 놈들이 애국자 행세를 하는 것이다. 말로만! 오직 말로만... 더군다나 남들이 힘든일 해서 나를 먹여살리는게 당연하다는 심보를 가진 자들도 많다.

인터넷은 80~90%가 이상한 사람들이고, 현실은 30,40%... 100명 중 30명, 40명은 이상한 사람들이다. 주로 성격이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래저래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쓸데없이 남들하고 어울리거나 휩쓸리지 말고 나만의 벽을 쌓고 돈을 벌든, 자기계발을 하든, 외국어 공부를 하든 뭐 하나 해라. 단, 그것을 해서 내가 100% 성공한다는 헛된 믿음은 버려라.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이것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해라. 그럼 된다.



p.s : 쓸데없이 인터넷 하거나, 비싼음식 사먹지 말고, 집에 일찍 들어가서 집의 밥 먹고,

영어나 일본어 공부 하나씩 해 둬라. 물론 토익, 토플 점수나 시사일본어사 시험 점수 딸 정도는 안해도 되고, 다만 일본인, 미국인 만났을 때 간단한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만 해둬라.

그리고 용접이든, 기계든, 캐드든, 컴퓨터그래픽이든, 프로그래밍이든, 자동차정비든... 어느 나라 가서든 써먹을 수 있는 기술 하나 익혀둬라. 용점이나 기계 다룰 줄 알면 중견기업에서는 당연히 대접받고, 중소기업이나 영세업체 가도 대접받는다.


p.s : 외롭다는 생각 마라. 그런 생각 할 시간에 나 자신에게 더 투자해라. 외모를 가꾸든, 학원을 다니든...

쓸데없이 말 많이 하지 말고, 필요한 말 이외에는 하지 말고, 조용히 일이나 하자. 어차피 그만두면 지나가다 길에서 봐도 인사도 안할 사람들이 태반이다. 정규직 비정규직과는 상관 없다.

쓸데없는 인연은 오히려 내 인생에 두고두고 독이 된다.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한국에 민주주의가 과연 필요한가???

한국에 민주주의가 과연 필요한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이런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장난은 그만 두자. 민주주의란 소수의 생각, 개인의 생각과 의견도 합리적이라면 수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그러나 한국은 소수, 개인의 주장을 수용하지 못한다. 다수의 이름으로, 다수가 선택하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냥 파시즘일 뿐이지.

정예선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리고 안재환 역시 아무 잘못이 없다.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재벌의 아들", "정치인의 아들", "싫어하는 연예인의 남편" 이라는 이유로 함부로 들어가서 들쑤시고 그것을 캐낸 놈들이 잘못된 놈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벌어지는 친일파 논쟁도 그렇다.

아버지, 할아버지를 친일파라는 식으로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아들은 아들이다. 인간 개인과 개인을 구별하지 않는 저런 파시즘이 무슨 민주주의란 말인가?

적어도 지금 1955년생 이후라면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시민윤리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배웠을 인간들인데, 1960년생 이하라면 웬만하면 고등학교까지는 다녔을 인간들인데, 이따위로 행동하는 것 보면 이런 나라에 과연 민주주의라는게 필요할까 싶다.

역시 많이 배운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요, 나이를 먹는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참...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지.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이 민주주의의 탈을 뒤집어쓰고 벌이는 망나니짓을 수시로 봐야 하는 것이 유감스럽고 역겹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 아닐까?

지금 한국인들의 꼬라지를 보면 차라리 "미국, 일본 문명권"이 아니라 다시 중화권에 편입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북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전라성으로 흡수되는게 답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의 자유, 권리, 사생활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이런 수준낮은 민도로 무슨 민주주의 국가를 운영할까?

어차피 도전, 사회생활을 두려워하는 겁장이 젊은이들, 그리고 지가 인생 똑바로 살지 못했으면서 피해의식만 잔뜩 들은 기성세대들... 이런 자들이 만드는 사회가 무슨 희망이 있을지?

1945년에 좌옹 윤치호를 마녀사냥할 때야 전국민 3천만이 문맹이라서 그렇다고 쳐도, 2000년대 전국민 중 3천만이 대학졸업자인 시대에 안재환 장채원 정선희 황정민 김지후 등에 대한 공공연한 마녀사냥, 2002년 월드컵 직후의 무질서와 혼란 같은 것은 웬말인가???

개인의 자유, 권리에는 관심없고 김대중, 노무현이나 신처럼 떠받들고 맹신하거나 or 박정희의 뼈나 울궈먹거나. 그리고 원내 제3당이라는 놈들, 그리고 원내 제2당의 절반은 위수김동, 친지김동 하면서 북한 로동당, 인민군 독재체제나 찬양하던 인간들이 태반이니... 이런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

전대협, 한총련 같은 종북, 친북단체의 거물들이 민주당의 절반, 통진당의 90%를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2014년 6월에는 전국적으로 좌익 교육감 일색이 된 것 아니겠나???

박근혜 정권의 대응미숙하고 교육감이 무슨 상관이 있길래, 이념적으로 편향된 인간들이 8도, 8광역시의 교육감이 되었단 말인가???

갈수록 눈앞이 깜깜해진다. 이런 식으로 가려면 차라리 중국의 조선성, 중국 전라성으로 편입되는 편이 낫겠다.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이 웃지못할 코메디는 언제까지 관람해야 하는가?


일본인들은 편협하고 옹졸하며 의심, 시기심이 많은 인간들이라 일본에 다시 흡수된다면 또 독립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중국에 다시 흡수된다면 영원히 독립 못한다. 만주족, 여진족, 거란족, 선비족의 꼴을 보라.

한국은 중국의 속령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그때가면 뒤늦게 정신차린 애국자들이 나타나겠지?



많이 배운다고 해서,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음흉, 교활해질 수는 있겠지만...

정예선, 정몽준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정예선, 정몽준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 정몽준의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니 인간 정예선은 억울한 피해자였던 것이다.



정예선은 인간 정예선, 개인 정예선으로 봐야 된다. 정예선 이라는 한 사람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벌써 본인이 누구 아들이라고 내세우지 않았는데도, 정몽준의 아들, 김영명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연좌제라고 볼 수 있다. 정몽준, 김영명은 정예선과는 분명 다른 사람, 엄연히 다른 인간이다.

그런 점에서 정예선은 정말 억울한 피해자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이다.

그가 본문 어디에서도 나는 정치인의 아들이요, 재벌의 아들이요 라고 밝히지도 않았고, 내 글을 읽어달라는 시도(예를 들면 어떤 공개장소에 올린다던지...)도 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개인 공간에 글을 올렸다.

그런데도 정예선 페이스북의 내용을 무단으로 퍼트린 것을 정당화하는 인간들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정예선은 페이스북에서 자기가 정몽준 아들이라고 알아달라고, 봐달라고 했으면 문제이지만 그는 그런 적이 없다. 대체 재벌의 아들이고, 정치인의 아들이면 남의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되는 것인가! 그래도 되는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한 어떤 놈과 그것을 대서특필한 기자, 언론인들이 더 문제있는 인간들이 아닐까???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개인 사생활이다. 공인, 후보자는 정몽준이지 정예선이 아니다. 그런데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했다. 그런데도 잘못을 모른다.과연 그의 일갈처럼 "미개한 국민"들이 맞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한심스럽다. 민주주의의 맹점이라면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리라.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것 보니 너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겠다.

그가 고등학생이라고 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면 아직 미성숙한 인격은 아니다. 사리분별은 충분히 하는 나이이다.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다 할 수 있는 연령이란 말이다. 단지 어른과 같은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그가 고등학생이고 어리다는 이유로 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깔아뭉개려는 것 역시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다.

민주주의란 상대방이 처지가 어떻든 일단 존중하고 그의 주장의 타당성을 논하는게 민주주의의 시작점 아닌가? 역시 이런 점들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인들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소양, 자질이 의심스러운 인간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러니 서민, 중산층으로 살면서 돈 몇푼에 아둥바둥 발버둥치다가, 자기 가난 자식들에게 되물려주고, 구차하고 더럽게 늙어죽어가는 것이겠지...

어디 정예선 뿐인가. 안재환도 피해자이고 최진실도 피해자였다.

가족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단지 "자신의 사생활", 자신의 "사적 공간"을 침해당해야 했던 공인 자제들, 재벌가의 자제들은 엄연한 피해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정치인, 연예인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일제 때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 딱지를 붙이려는 짓도 있다.

정예선-정몽준 아들 연좌제, 정선희 발언 관련 안재환, 최진실 연좌제, 정치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친일파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행위들만 보더라도 한국의 민주당주의자, 한국의 NL들은 절대 민주주의자라 보기 어렵습다. 연좌제를 전두환이 폐지한 정책이라서 그렇게 연좌제 부활을 못시켜서 안달들을 하는것인지...

타인의 사생활 침해는 명백한 범죄이다. 그러나 그 범죄를 애국심 내지는 정당방위로 몰고 가는 풍토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 이것은 문제다. 그런데 아무도 반성하지 않는다.

정예선이 만약 정치인이고, 그가 이번에 어느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했다면 사태는 달라진다. 그러나 정예선은 출마한 적도 없고, 정치인도 아니고, 회장님도 아니다. 그냥 개인, 인간 정예선이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누군가 그의 페이수북 내용을 이렇게 캐서 인터넷에 뿌려버린 것이다.

그는 분명 공인이 아니다. 자기 부모나 형제, 가족이 공인이지 본인이 공인이 아닌데도 그들의 사생활은 존중되지 않았다. 이것은 분명 문제이다.

그런데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침입해서는 그 내용을 당사자의 허락도 얻지 않고 인터넷에 뿌려버렸다. 개인의 사생활, 그것도 공인도 아닌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파헤쳐서 뿌리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일까?


내가 공인이라 해서 가족, 자녀도 공인인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와 민주당 주의는 구분되어야 한다.

재벌에 대해 반감, 거부감을 갖는 서민들, 중산층들 본인들은 인생 얼마나 똑바로 살았을까? 흥신소에 의뢰해서 아무나 무작위로 과거 캐보자. 과연 본인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떳떳한가?



추가 : 도덕적으로 열등하면 마음씨라도 곱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의 서민들은 인격적으로 추한 인격체들이 많다. 돈이 가난한 것은 둘째 문제다.

재벌 1세대야 어떻게든 성공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수 있겠지만, 좋은 학교, 명문 학교에서 고급 교육을 받은 재벌 2세, 3세들은 분명 다르다. 나름대로 매너있고, 예의를 갖춘다. 그리고 합리적이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돈으로 분명 해결이 가능하다.

뭐하러 재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시기하고 시샘을 내고, 질투나 하고, 나보다 잘난 놈하고 나를 비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피곤한 삶을 살아야 할까? 참 피곤하게 사는 인간들 많다.

머리는 나쁘고, 욕심은 많고...

이게 한국의 서민, 중산층들의 실체다. 머리는 나쁘면서 잔머리나 굴리고, 욕심많고 탐욕스럽다. 가령 자식 교육, 자식들 공부에 집착하는 꼴만 보더라도 한국 서민, 중산층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우며, 자기주제 파악을 못하는 하찮은 인간들인지 알 수가 있다. 당장 내가 고등학교, 중학교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만 기억해봐도 답이 나오는데... 굳이 자식들 공부, 교육에 집착할 필요는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