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글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군복무 가산점을 허락하라

군복무 가산점을 허락하라

군가산점은 안되는가. 여성부와 페미들께서 군복무 가산점에 대해 테클을 걸고 나왔다.

그들이 그 근거로 내세운 주장은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하니 아예 없애버리자 는 것이고, 그런 페미들의 논리는 어디에서 근거했는가 하면.

"국방의 의무 내세워 공짜노동력 착취 '군가산점'으로는 안돼, 제대로 보상하라"

군가산점제의 부당함 중의 근거 중 한가지로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하니 아예 없애버리자는 것이다. 그것을 왜 여성부나 페미니스트들이 그런 주장을 하느냐는 것이다. 여자 권리 찾기에 앞장서신 나머지 남자를 적으로 규정해버리신 여성부와 페미니스트들께서 언제부터 남자들의 생각을 해주었다고 말같잖은 개소리를 지껄이시는가. 언제부터 고양이가 쥐를 생각해주었다고... 

언제부터 여성부와 페미들이 남자들을 생각해주었다고 모든 남성이 군가산점을 못받는다고 주장하는가. 웃기고 계시네.
모든 남성이 군가산점을 못받으니 군가산점은 없어야 된다? 지랄하지 마시라. 그렇게 억울하고 꼬우면 군대 갔다 오던가...

이런 여성부와 페미들의 주장을 헌*재판소 라는 법률기관도 반쯤 받아들였다 하니, 헌*재판소와 대*원에는 여자들 or 고자들만 있는 모양이다.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해서 군복무 가산점이 없어져야 한다면, 그럼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받아주지 않으니 군대라는 것 자체를 없애버려야 되겠다. 안그러시오? 여성부 나리들과 페미니스트님들! 

내가 못먹으니까 없애버려라 하는 심보와 뭐가 다른가!

내가 또는 내 가족이 군가산점제를 받지 못하니까 이건 차별이야. 그냥 없애자는 논리는, 곧 내가 현재 표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니, 너도 표현의 자유를 누리지 말라는 논리와 똑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남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주고, 자유의 권리를 내가 나서서 보장해주면, 나역시 같거나 다른 표현의 자유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겠나?

남자인데 군복무 가산점에 반대하는 사람은 뭐냐고?

같은 남자라면서 군대 가산점에 반대하는 것은 여자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반대하는 경우도 있겠고, 반대로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자이거나 주변에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남자가 있는 수도 있다. 이런 경우 같은 남자이지만 이들은 남자의 적이라 봐야 된다.

여성부와 페미들은 이제 군대 무용론, 군대 폐지론까지 주장할 차례가 된 듯 싶다. 이x 여대에서는 어머니의 자궁을 짓밟는 군대 라는 퍼포먼스를 하며 국군을 모욕하고 욕보였다 한다. 그리고 군복무에 대한 페미들의 주장을 살펴보자.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먹고 놀다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요즘 어머니들은 군대간 아들에게 `성매매하지 말라`고 한다잖아요"

"군인은 기생충 같은 집단, 간첩은 애국열사"

이정도면 그들의 사고방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해도 거짓은 아닐 것이다. 이 것들이 정신착란증에 걸렸거나 어느나라 간첩은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이정도면, 80년대 학생운동권내 페미니스트들이 남자를 가학자, 억압자로 규정하고, 여자는 피해자, 피속자로 규정하여 남자들에 대한 투쟁을 주장했던 것의 잔재가 지금까지 남아있음을 알 것이다.

모 심야토론에 A라는 사람이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라고 하자 예비역 간부출신의 한 남성은 "군인이 되어 나라 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  A라는 여자 왈 "그래서요?" 이것이 대화 내용이었다.

나와 생각이 다르면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보다는 80년대에 이미 페미니스트들은 남자들을 적으로 규정했다는 것이다. 성인군자처럼 이해해 주기는 바라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지만, 이미 편견에 쌓여서 나를 적으로 보고 안좋게 보는 자들과는 굳이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 이에는 이! 잇몸엔 잇몸 이라고, 극한투쟁만이 남았을뿐...

군대에 대한 반대나, 군복무 가산을 반대하는 그들은 정신착란증에 걸렸거나 어느나라 간첩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우리의 주적이 북한인가? 북한만이 우리 주적은 아니다. 뭐, 인간관계나 국가대 국가의 관계나 살벌한 살육현장이니 북한만이 우리 주적은 아닐터... 지금은 우리를 도와주지만 미국도 언젠가 우리의 적이 될수 있다.


이런 일도 있다. 2001년 17대 대선기간 당시에는 대통령 후보자 이회창의 아들 군대 안갔다고 모 진영(페미 포함)를 비롯 온갖 매체와 언론을 동원해서 이회창을 매장시켰고, 2004년에는 유승준이 군대에 가기로 했다가 미국시민권을 취득, 군대를 안가니까 스티빈 유, 양키, 미국인이라는 모욕적인 언사로 매장시킨 뒤 쫓아냈다.

그런데 이제와서 군복무 가산점을 주자니까 그때는 역차별이다, 군대를 없애라

군복무 가산점을 반대하자는 자들과 군대를 폐지하자는 자들이, 바로 위에서 언급하던, 이회창 아들 군대 안갔다고 규탄하고, 유승준 군대 안간다고 규탄했던 저 자들과 중복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겠다.

2009년 9월 13일 일요일

초식남은 과연 문제아들인가?

초식남은 과연 시대의 문제아들인가?

노래 : 나는문제 없어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 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없어
짧은 하루에 몇번씩 같은 자리를 맴돌다
때론 어려운 시련에 나의 갈곳을 잃어가고
내가 꿈꾸던 사랑도 언제나 같은 자리야
시계추처럼 흔들린 나의 어릴 적 소망들도
그렇게 돌아보지마 여기서 끝낼 수는 없잖아
나에겐 가고 싶은 길이 있어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 없어



초식남은 과연 시대의 문제아들인가? 아니다. 전혀 아니다. 내가 보다 나 자신에게 충실하겠다는데, 내가 나에게 더 투자하겠다는데... 누가 감히 돌을 던진다는 말인가.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두고 돌던질 자격이나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다.

이상하게 여자들이 독신을 추구하면, 골드미스다, 실버미스다... 아니면 커리어 우먼이다 하여 추켜세우며 자기 삶을 당당하게 찾는 것이다, 시원찮은 남자, 변변찮은 남자들과 결혼할 바에는 혼자 사는편이 낫다 등등 이런 식으로 합리화되고 미화되기 바쁘다.

그런데 남자들이 연애나 결혼을 포기하고 자기지향적으로 변신해서 독신, 내 일, 내 취미 등에 몰두하면 경멸적인 시선이 쏟아진다. 여자면 자랑스러운 골드미스, 실버미스이고 남자이면 찌질해서 연애를 못한다라... 왜지?

결혼을 포기하고 자기지향적으로 변신해서 독신, 내 일, 내 취미 등에 몰두하는 남자들을 초식남이라 부른다. 그런데 일본에서 건너온 유행어 '초식남'이란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그러나 동성애자와는 또 다른 남자들을 말한다. 이를 테면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 이카루스 하고 약간 비슷한 개념이라고 할까.

나르시스나 이카루스는 왜 파멸하였던가? 그들이 잘못해서? 무지해서? 전혀 아니다. 그들은 시대를 너무 앞서갔을 뿐이지, 20세기 이후에 와서는 수많은 나르시스와 이카루스들이 환영받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나르시스나 이카루스가 나타날 것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만 신화속에서 나르시스나 이카루스를 파멸하게 만든 것은 왕조국가, 전체주의 체제를 유지하는데 끝없는 자유를 추구하는 나르시스와 이카루스 같은 유형은 큰 장애물이 되기에, 결과적으로 파멸하게끔 유도한 것이다.

아테네 같은 곳에서는 왕을 쫓아낸뒤 도편추방이라고, 도자기에 이름을 써서 권력자마저 쫓아내는 마당에 나르시스나 이카루스 등 개인주의와 자유를 추구하는 인간이 그리스 전역으로 확대된다면 다른 도시국가, 소국의 왕들과 귀족들은 권력을 내놓아야 될 판이니 이 어찌 긴장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왜 초식남이 되었는가?

한마디로 연애에 있어 남자들이 과거처럼 일방적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저돌적'이지 않게 되었고, '수동적'으로 변하거나 하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초식남 현상은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여자들과의 연애 보다는 다양한 관심과 취미에 눈을 돌려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자리잡은 것이다. 나의 행복을, 나, 자기 자신에게서 찾겠다는데, 뭐가 잘못됐다는 말인가.

초식남의 주요 특징은 다른 사람에게 지출할 돈을, 자기 자신에게 지출한다는 것이다. 쓸데없이 다른 사람에게 쓰느니...

초식남이라고 해서 어느 한쪽의 행동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패션 디자인, 옷 등으로 자기 자신을 꾸미기, 취미 활동, 등산, 낚시 등의 동호회 활동, 책을 많이 읽고 지적으로 성숙해지기 등... 투자하는 분야가 각기 다를 뿐, 남자들이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초식남이라고 해서 취미나 관심사가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다만 공통점이 있다면, 나 자신,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점이다.

다른사람에게 쓸데없이 돈을 쓰느니, 내가 나 자신에게 더 투자하겠다는 것이다.


연애를 기피하는 이유는 뭐냐고??

분명히 신선한 고기가 한근에 만원이면 사먹겠는데, 신선하지도 않고 썩은 내를 풍기며 파리 눌린 자국, 여기저기 이빨자국이 잔뜩 찍혀있는 고기를 십만원에 사라면 누가 사먹을까? '차라리 안 먹고 만다'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이다.

단지 신선하지도 않고 썩은 내를 풍기며 파리 눌린 자국, 여기저기 이빨자국이 잔뜩 찍혀있는 고기를 십만원에 사라는 수준이면 다행일까 '잘못 먹었다가는 골로 간다.'

깨닭지 못했다면, 모른다면 계속 사 먹겠다고 덤비겠지만... 알고서도 덤빌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중에 사실을 알고난 뒤에도 '잘못 먹었다가는 골로' 가는 그 고기를 과감하게 사 먹겠다고 자청하는 미친놈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우연히, 유심히 쳐다보기만 하면 성희롱, 우연히 접촉하거나 살짝 건드리게 되면 그대로 성추행으로 걸려서 끌려간다. 한번이라도 같은 방향으로 가거나, 쫓아가게 되면 스토커로 몰려서, 신고당하고 현장에서 그대로 체포된다.

화장발을 지독하게 하고 옷도 야릇하게 입어서, 학생인지 아닌지도 구별도 어렵게 해놓고는 조금 나이 어린 사람 만나면 원조교제라는 굴레로 잡아 쳐넣는다. 하지만 원조교제를 하거나 성매매로 남자들을 유인한 여학생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죄나 책임을 묻지 않는다.

여자가 먼저 유혹해도 항상 남자들에게만 비정상적으로 숱한 비난과 화살과 돌이 날아온다. 그리고 남자는 사회에서 매장당한다. 일방적으로 남자만 처벌이 강하고 하다 보니 연애비용 투자하고 뺨만 맞는다. 싸대기만 맞으면 다행이게? 잘못 건드리면 매장까지 당한다. 그런데 누가 사회에서 매장당할 위험을 무릎쓰고, '육식남'이 되려고 노력하겠는가.

그러니 누가 애써서 연애를 하려 들겠는가 말이다. 그뿐인가.

연애를 하면 비용은 전부 남자가 부담해야 되고, 고백은 절대 여자가 먼저 하지 않고 먼저 해서도 아니되며, 진심으로 고백하더라도 넌 내스타일이 아니야 이 한마디로 가볍게 딱지를 놔 버린다. 미련을 못 버려도 잘못하다가는 스토커로 몰리기 일쑤다.

언제나 남자는 여자들을 공주처럼 위하고 떠받들어 줄것만을 요구해왔고, 그래야 한다. 밥값도 남자가 다 부담해야 되고, 같이 놀러가도 남자 주머니에서 부담되어야 하고, 술값과 커피 값도 남자가 지불해야 되고, 개인 자가용이 없으면 차비까지 남자가 부담해야 된다.


그뿐인가 뭐 기념일이 많은지, 매번 기념일마다 이런저런 선물 챙겨서 조공으로 바쳐야 된다. 선물사줘, 짐이 있을 때는 땀 뻘뻘 흘려가며(돈도 안나오는) 짐 들어주고 집에 바래다 줘, 기념일에 이벤트 마련해줘 등등.....

여자 한번 사귀는데 뭐가 돈이 이렇게 많이 드나?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돈이 없으면 만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굳이 만날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이렇게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그 연애가 성공하고 결혼으로 결실을 보느냐?

의리, 신뢰 라는 것이 헌신짝처럼 사라진 속물 세상에서, 이제는 그것도 아니다.

초식남의 등장은 당연한 것이다. 나 한사람, 나 자신 먹고살기 바쁜 시대에 뭐하러 쓸데없는 짓에 시간과 돈을 들이냐 말이다. 미치지 않고서야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남는 것도 없는 이상한 짓에 뭐하러 아까운 돈과 시간을 낭비하겠는가.


이제는 남자들도 당당하게 해방선언을 할 때도 됐다.

남자라서, 남자이니까 모든 것을 다 부담해야 된다고? 그만큼 헌신하고 등꼴 빼줘 봐야 여자가 나한테 온다는 보장도 없다. 나한테 온다고 해도, 이 여자가 숫처녀도 아니고 닳고 닳은 여자들이다. 나한테 왔더라도, 나 없는 사이... 내가 일을 보러 가거나, 출장 등 다른 곳에 멀리 출타중일 때 다른 사내와 눈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이다.

다른 사내와 눈만 맞는 것도 불쾌한 일인데, 가정을 뛰쳐나갈 수도 있는 것이다.


이제는 남자들도 당당하게 해방될 때다. 언제까지 기생충같은 여자들에게 등꼴 뽑히고 피빨려야 되겠나?

헌신하고 등꼴 빼줘 봐야 좋은 결과도 못 얻는데... 미쳤다고 아까운 내 시간, 내 돈을 투자하게 생겼나? 이제는 남자들이 지쳐서 질려버렸고, 여자들과의 연애, 결혼 같은 것보다는 나, 자기 자신에게서 행복과 만족을 찾는 편이 덜 손해보는 길이다. 일부 매스컴에서 돌던지는 것처럼 문제가 아니라, 초식남은 당연한 것이다. 내 행복은 내가 스스로 찾는 것...



ps : 냉소적일 필요도 없고, 쿨해질 필요도 없다. 그냥 차라리 무관심해져라.

여자를 여자로 보지 않고, 한사람의 인간으로 볼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자! 오늘부터 나는 문제 없어 라는 노래 들으며, 세상의 편견이나 가식 따위는 집어치우고 내 갈길을 향해 묵묵히 달려가자. 그럼 된다. 하나뿐인 내 인생, 어차피 내가 살아가는게 아니던가?

2009년 9월 6일 일요일

출산률 타령하는 정부의 음모

좌파단체가 순수한 이념으로만 뭉친 단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순진한 사람이다.

좌파단체들 또한 많은 부분에서 기업들의 지원금받고 있고 또 많은측면에서는

그들과 야합을 하고 있다.



요세들어 출산률 타령하는 기사들이 많이 써갈겨 진다.

그중에는 택도없는 몇년후에는 한국에 인구가하나도 남지안을거라는

등신같은 예측을 내놓기도 한다.

국민연금 올릴때는 2명이 노인 1명을 먹여살려야한다는둥 개소리를 늘어놓더만~

아무튼 결혼률과 출산률을 계속 이야기하는 속뜻은 다른곳에 있다.

어차피 노예들이야 다른나라에서 데려오면 그만이다.



좌파단체들이 불체들이 불쌍해서 그들을 이주노동자라 부르고 합버화시키기위해

지랄치는줄 아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좌파단체들이 유태자본의 이익이 되도록 운동을 벌인적도 있듯이~

이놈들은 한국의 자본가들과 결탁되어있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나 자신을 속여라 - 자기최면

언젠가 어느 블로그의 댓글에 이런 말을 남긴적이 있다.

다른 사람을 속이기는 쉬워도 내가 나 자신을 속이기는 어려운 법이다.

자신을 속이는 것을 일종의 자기최면이라 한다.

그렇다. 내가 남을 속이기는 쉬워도 나 자신을 완벽하게 속이기는, 사실 어려운 일이다.

내가 나 자신을 속이는 그 순간, 그는 사기의 달인, 구라성이 된다.

남을 완벽하게 속이려면 내가 나부터 속일수 있어야 된다. 비로소 진정한 사기꾼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반역자에게 좌파는 과분한 칭호다.

파시스트들이 진보인가

좌빨이긴. 파시스트들이지... 뇌없고 생각없는 기성 우파들이 파시스트들과 종북 반역자(대한민국을 반대하니 반역자들이지)들에게 좌파라는 거창한 칭호를 붙여준 것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지... 불만들이 뭐가 그렇게 많은가?

종북 반역자와 사이비종교 수준의 파시스트들!

개인의 권리와 인격과 존엄성도 철저하게 말살시킬수 있는 또라이들 말이다.

민주주의는 무슨, 상생? 평화? 진보? 민주? 개혁???

너희들의 그따위 상생, 그런 개혁은 지나가는 개밥으로나 쳐 던져버려라. 처음부터 공존, 상생할 마음도 없었으면서...

운동권, 자칭 민주화 운동가들이 말한 그 민주주의나 인권은 가면이고 훼이크였다. 허울좋은 핑계요 사탕발림이며, 명분에 불과했다. 애초부터 그들은 상대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따위는 없었다. 그건 군사정권 때나, 군사정권이 타도당한 뒤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변한게 없다.

민주주의와 민족주의? 그래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이고, 누구를 위한 민족주의 란 말인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족주의의 이름으로, 개인의 인격과 존엄성을 짓밟아도 된다는 병신들이 파시스트들이 아닌가? 인격파탄이 결코 진보는 아닐텐데...

한심한 일이다. 파시스트와 반역자들에게 좌익, 좌파라는 존칭을 붙여준 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할 일이지...

파시스트들에게 좌파 라는 이름은 지나친 영예다. 반역자들에게 좌파 라는 이름, 진보 라는 이름은 한마디로 사치다.

얼마나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면, 얼마나 현실에서 패배자들이면 그래... 자기 주장 당당하게 펼치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댓글로만 찌질댈까... ㅋㅋㅋ 그런다고 세상이 변할 것 같니?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초식남, 아무 문제 없다.

2009년 7월 11일 저녁 11시 20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초식남에 관련된 것을 방송했다. 그러나 가십성으로만 끝났지, 문제에 대한 더 깊이 분석하는게 부족해서 약간 실망스럽기도 했다.

05,06년부터 일본에서 증가하기 시작한 초식남이 우리사회에도 등장한 것이다. 뙤한민국도 초식남이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것은 아니다. 09년 2,4월 무렵부터 한겨레, 조선 등의 신문에서 보도하면서 알려졌을 뿐이다. 일본에서의 초식남 등장은 60,70년대 일본의 경제버블이 붕괴되고 청년층 실직자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세대들, 경제버블 붕괴로 도전성 진취성 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젊은층이 늘어나면서 생겨난 현상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09년에 한국에서 화제가 된(실제 그 전부터 서서히 급증한) 초식남의 경우 반드시 97년 IMF로 인한 실직자 백만명대의 대량실직, 청년층 실직자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세대들, 경제파탄으로 도전성 진취성 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젊은층이 늘어난 것만으로 보기는 어렵다. 한국남자들의 초식남화에는 남자를 물주나 도구 정도로 이해하는 된장녀와 한국남자들에 대한 적개심으로 뭉친 페미니스트들의 원인도 한몫 해 왔다.

초식남은 죄악인가? 기현상인가? 글쎄... 2005년에 한 일본의 여류 소설가들이 초식남이라는 단어를 창조해낸 이후 일본 남자들은 연애나 결혼이라는 굴레에 속박되고 싶지 않다는 것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다. 더 이상 한국남자들도 연애나 결혼이라는 굴레에 속박되고 싶지 않다는 것을 무언으로 표현하고 있다.

09년 7월 11일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는 이들을 특이한 사람 정도로 방송했다. 그러나 1부작으로 끝날 소재만은 아니었던 듯 하다. 2부작 정도로 진행하거나, 다른 프로그램을 한번 쉬더라도 보다 집중적이고 심층적으로 방송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그리고 특이한 현상으로만 본 것도 아쉬운 점이다. 뭐가 이상하고 특이하단 말이지? 자기가 자기 삶에 충실하고 자기만의 갈길을 가겠다는데 이것을 특이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

사실 일본의 경우 10대 중, 후반일 때 여관과 매춘과 원조교제까지도 서슴없이 하다 보니, 여성과의 관계 내지는 섹스에 싫증이 난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도 반드시 일본과 같다고 보기만은 어려울 것이다.


초식남 이라는 존재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게 원인이 저마다 다양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초식남은 여자와 놀아볼 만큼 놀다가 싫증이 난 남자, 처음부터 여자에 관심이 없던 남자들(친구로 만나는 여자들의 존재여부와 상관없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든 없든 여자의 손목 한번 못잡아 본 남자가 있는데... 이 중 여자와 놀아볼 만큼 놀다가 싫증이 난 남자들은 초식남으로 분류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여자와 놀아볼 만큼 놀아 본 남자라면 본인이 크게 뼈저리게 혼나지 않은 이상 버릇은 언제든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법이다.

대한민국의 초식남은 여자와 놀아볼 만큼 놀다가 싫증이 난 남자들도 있지만 처음부터 여자에 관심이 없던 남자들(친구로 만나는 여자들의 존재여부와 상관없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든 없든 여자의 손목 한번 못잡아 본 남자들 등, 이른바 숫총각이거나 여자와의 관계가 10회 안쪽인 남자들이 많다는 점이 일본의 초식남들과는 다른 점이 아닐까?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남에게 돈을 투자하는게 아까워서 내 자신에게 그만큼 투자하겠다는 것으로 변화해가는 것이 한국남자들의 논리다. 남자를 도구 정도로 밖에 인식하지 못하며 소비만 할줄 알고 생산을 모르는 된장녀들과 피해의식과 모든 남성들에 대한 적개심으로 뭉친 페미니스트들 역시 한국남자들로부터 연애를 질리게 만들었다.

현재 한국여자들은 연애와 결혼을 할때 지극히 현실적이다 못해 속물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남자의 인간성, 사람됨됨이, 성실성 같은 것은 보지도 않는다. 사귀는 남자는 외모를 보고, 결혼할 남자는 재력과 학벌을 본다. 남자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한국남자들 역시 연애와 결혼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좀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할 때도 됐다. 여자들은 더 이상 남자들을 사랑하지 않고, 단순히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선택하는 마당에 남자들이라고 미련하게 아내와 자식을 위해 일만 하는 돈벌이 기계로 살 필요는 없지 않은가? 고생한다 해서 그만큼 가장의 권위를 살려주는 것도, 남자에게 반대급부의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닌 마당에...

여성에게 돈을 투자해봐야 본전도 뽑지 못할 것이 명확하다면 그 시간에 자기 갈 길 준비하며 자기계발을 하다가 안정된 직장을 얻어서 젊음을 보낸 뒤엔, 늙어서는 혼자 조용히 여유있는 삶을 살려는 것이다. 결혼이야 하면 그만, 안 해도 그만이다. 일시적인 감정과 욕정 때문에 똥값, 폐품수준의 인격체들과의 연애와 결혼같은 무의미한데 투자하여 시간을 허비하느니 차라리 혼자 사는 편이 낫다.

한국의 초식남 급증은 일본의 버블붕괴(와 비슷한 IMF 사태 이후) 보다는 남자를 도구 정도로 밖에 인식하지 못하며 소비만 할줄 알고 생산을 모르는 된장녀들과 피해의식과 모든 남성들에 대한 적개심으로 뭉친 페미니스트들 역시 한국남자들의 초식남화를 부추겼다고 할수 있다.

남자가 못나서? 천만에... 된장녀 문제는 심각한 것이 남자를 봉으로 안다는 것이다. 자신은 어떤 능력도 조건도 못갖추었으면서 남자들의 직업, 능력, 연령, 월급, 연봉, 학력, 집, 차량 등의 조건을 보는 것 역시 여자들에게 정나미 뚝 떨어지게 만들어가고 있지 않던가. 한국여자 자신들은 어떠한 조건도 갖추지 못했으면서... 그나마 유일한 무기인 처녀성 조차도 없는 주제에 말이다.

주제와는 다르나 처녀 논쟁도 곁들인다면 처녀막은 사실상 불필요한 존재다. 처녀막 수술은 흔하다고 한다. 임의의 수술과 재생이 가능한 처녀막에 집착하기 보다는 한번 성병검사를 받아보는 편이 나을 것이다. 성교 전 여자들을 데리고 정자에 대한 항체반응을 실시한다면...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물질이 들어오면 그에 대한 항체가 형성된다. 감기나 질병에 걸렸다가 나은 사람들의 몸에는 감기와 그 질병들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어 있다. 처녀막 수술을 세 번이상 한 사례를 많이 들어보았는데, 항정자 항체반응... 정자, 정액에 대한 항체반응 검사까지 조작할 수는 없을 것 같다.

11일자 그것이 알고싶다는 나름대로 주제설정을 했고, 심리학자들과 신경정신과 전문의 등 대여섯명과 인터뷰를 할 정도로 조사는 많이 했지만, 한국사회 초식남 등장 원인에 대해 더 깊이 파고들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있다. 차라리 다른 프로그램을 하루 쉬더라도 그 문제를 좀더 깊이 파헤쳤어야 했다. 그리고 단지 초식남들에 대한 것을 좀더 시간을 할애해서 보도하기 보다는 1회성이고, 특이한 사람들을 보도하는 수준이었다는 것은 다소 안타깝다.

여자 잘못 만나서 신세 망치는 남자들이 많다. 유학과 불교에서 공통적으로 여자를 요물로 간주한 것이 헛된 지적만은 아닐 것이다. 80년대 초반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이혼 후 자신의 친자식으로 키워오던 아이들이 유전자 검사결과 친자식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된 일이 있다. 독일과 프랑스에서 난리난 이후 미국에서도 친자검사결과와 불륜에 관련된 설문조사를 언젠가 했다가 공개를 중단한 사태도 있다.

모 블로그들에서 본 바로는 미국과 캐나다같은 북미국가들은 페미들의 입김 또는 정부의 지나친 간섭 때문에 여자들의 권리를 지켜주겠다고 지나치게 나선 결과 여자가 바람이 나서 도망을 가도 무죄고, 별거를 하며 딴놈과 불륜을 해도 간통죄가 없다. 확인은 못해봤지만 부부간의 별거기간이 1년만 지나면 자동으로 이혼이 성립된다고 하며, 이런 식의 이혼방법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혼하게되면 사유에 관계없이 거의 무조건 재산은 남자 단독으로 벌어들인 재산이라고 해도 강제적으로 반으로 분할하며, 자녀 양육권에 대한 책임도 여자에게 유리한 판결을 많이 내린다. 이건 남녀 평등이 아니라 남녀 역차별이 아닌가?

한국과 함께 국제사회에서 유일하게 여성부가 존재한다는 뉴질랜드에서는 그보다 더 심해서 백개의 사례 중 99명은 여자쪽의 승리라고 하니 말 다한 셈이다. 뉴질랜드에서는 남자들의 해외출국과 결혼기피 문제가 사회주요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이상하게도 전적으로 남자들에게 불리한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 남자는 자기가 벌어들인 재산의 반 이상을, 어쩌면 대부분을 빼앗긴다는 답이 나온다. 한국 역시도 여성부라는 괴물 부서의 등장으로 사회적으로 이혼=남자의 손해 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혼으로 돈만 빼앗길까? 돈만 잃는 수준이 아니며 자칫 사회생활까지도 어렵게 만든다. 사회적으로 특히 한국사회에서의 이혼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은 심한 수준이다. 손해를 볼 바에는 결혼이나 연애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한국남자들도 더 이상 여자들을 넓은 품으로 안아줄 필요를 못느끼는 것 같다. 한국여자들은 연애와 결혼을 할때 너무 현실적이다 못해 냉혹하고 속물적이다. 이런 여자들을 위해서 내가 어렵게 벌어들인 돈을 투자할 자격이나 가치는 있을까? 더구나 이 여자가 낳은 자녀가 내 자녀가 아니라면... 남자는 그야말로 남 좋은일 시켜주는 것이다. 유전적으로 자신을 인격적으로 속인 더러운 갈보 좋은일 시켜주는 것이고, 아이의 생부 좋은일 시켜주는 셈이다. 이런 손해를 감수할만큼 마음씨 좋은 남자들은 이제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초식남의 증가는 특이한 일이 아니다. 이타적이지 못하다고 탓하기 이전에 인간도, 생물들도 기본적으로 자기 생존을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된다. 누구든 손해보기 싫은 것은 당연하다.

그런걸 마치 책임감 부족한 남자인 마냥 왜곡하는 것은 악의적인 프로파간다에 지나지 않는다. 한국남자는 소모품이 아니다. 희생하려고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줄 수 없다.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겠다는데 그것을 누가 탓할까? 꼭 연애를 하고, 여자에게 관심을 갖고, 여자들과 가까이 지내고 그래야만 남자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하겠다. 연애와 결혼을 이용해 경제적 이익을 보려는 여자들이 많은 마당에 남자로 태어난 죄로 모든 손해를 감수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사회적 편견에 의미둘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자기 삶은 자기 스스로 혼자 사는 것이지 누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문제다.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파시스트들이 진보인가

이게 가장 속 편한 방법.


진명행 부터 시작해서 나츠메 등등. 이젠 티안무까지 저들의 테러를 당하고 사라지는 것인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인민재판을 하고 어떻게든 죽여서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려는 자들이 어떻게 진보란 말인가?




장담하는데, 앞으로 한세대쯤 뒤엔 히틀러가 출현할 것이다.

이미 먹고살기는 힘들고 인심은 각박해지고 손버릇은 고약하며 성적으로 타락하고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도덕쯤은 가볍게 내팽겨치는 그런 세상이니...


게다가 다들 아무런 생산도 하지 않으면서 소비하고 즐기고 누리려고만 하니..



뭐 타락하고 부도덕하고, 도둑질과 살인과 거짓말과 뒷담은 기본이고

아무놈 아무년하고 붙어먹고도 그런 것을 숨기며

아무런 생산도 하지 않으면서 소비하고 즐기고 누리려고만 할뿐 책임이란 없으며

비타협적이고 불관용적인 인간들에겐 히틀러가 약이지 뭐. 미친 개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인 것처럼...






에라 차라리 히틀러나 스탈린이라도 나와버렸으면... 솔직히 왜사는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 너무 많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