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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5일 토요일

나 자신을 속여라 - 자기최면

언젠가 어느 블로그의 댓글에 이런 말을 남긴적이 있다.

다른 사람을 속이기는 쉬워도 내가 나 자신을 속이기는 어려운 법이다.

자신을 속이는 것을 일종의 자기최면이라 한다.

그렇다. 내가 남을 속이기는 쉬워도 나 자신을 완벽하게 속이기는, 사실 어려운 일이다.

내가 나 자신을 속이는 그 순간, 그는 사기의 달인, 구라성이 된다.

남을 완벽하게 속이려면 내가 나부터 속일수 있어야 된다. 비로소 진정한 사기꾼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반역자에게 좌파는 과분한 칭호다.

파시스트들이 진보인가

좌빨이긴. 파시스트들이지... 뇌없고 생각없는 기성 우파들이 파시스트들과 종북 반역자(대한민국을 반대하니 반역자들이지)들에게 좌파라는 거창한 칭호를 붙여준 것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지... 불만들이 뭐가 그렇게 많은가?

종북 반역자와 사이비종교 수준의 파시스트들!

개인의 권리와 인격과 존엄성도 철저하게 말살시킬수 있는 또라이들 말이다.

민주주의는 무슨, 상생? 평화? 진보? 민주? 개혁???

너희들의 그따위 상생, 그런 개혁은 지나가는 개밥으로나 쳐 던져버려라. 처음부터 공존, 상생할 마음도 없었으면서...

운동권, 자칭 민주화 운동가들이 말한 그 민주주의나 인권은 가면이고 훼이크였다. 허울좋은 핑계요 사탕발림이며, 명분에 불과했다. 애초부터 그들은 상대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따위는 없었다. 그건 군사정권 때나, 군사정권이 타도당한 뒤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변한게 없다.

민주주의와 민족주의? 그래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이고, 누구를 위한 민족주의 란 말인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족주의의 이름으로, 개인의 인격과 존엄성을 짓밟아도 된다는 병신들이 파시스트들이 아닌가? 인격파탄이 결코 진보는 아닐텐데...

한심한 일이다. 파시스트와 반역자들에게 좌익, 좌파라는 존칭을 붙여준 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할 일이지...

파시스트들에게 좌파 라는 이름은 지나친 영예다. 반역자들에게 좌파 라는 이름, 진보 라는 이름은 한마디로 사치다.

얼마나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면, 얼마나 현실에서 패배자들이면 그래... 자기 주장 당당하게 펼치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댓글로만 찌질댈까... ㅋㅋㅋ 그런다고 세상이 변할 것 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