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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31일 일요일

이혼때, 여자에게 돈안뜯기는 비법

이혼때, 여자에게 돈안뜯기는 비법

이혼할때... 대부분의 한국남자들은 위자료 명목으로 자기 재산 50% 이상 뜯긴다.

헌법의 그런 맹점을 이용, 순진한 남자 꼬셔서 일부러 이혼을 유도한뒤 돈을 뜯어서 나가는 한국 여자들도 수두룩하다. 언제까지 여자들에게 피빨리고, 몸망치고, 건강 버리고, 돈까지 뜯겨야 할까...


한국여자들 왈, 이혼 시 남편 재산은 다 내꺼!


다른것 없다. 결혼 초, 결혼 직전에 여자에게 각자 자기 재산은 자기가 관리하는 각서를 받아내야 된다.

결혼할 때, 각자 재산은 자기가 관리하되, 생활비는 공동부담으로 하는 것으로 바꿔 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얼마 어느 정도 액수를 벌었다 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자료가 부족하므로, 여자에게 반 이상의 재산을 뜯기게 되는 것이다.

남자들이여. 언제까지 여자들에게 헌신, 희생, 봉사하면서 살 셈인가? 남자도 남자의 삶을 살 때가 됐다.

언제까지 남편의 이름으로,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들의 이름으로 혹사당하면서 피빨리면서 살아야 하나? 아버지이기 이전에, 남편이기 이전에, 아들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남자다. 남자라고...

언제까지 여자들의 뒤치닥꺼리, 여자들의 돈벌이 기계로 삶을 소모할 셈인가? 하나뿐인 내 인생 아깝지도 않은가?

남자들이여. 남자도 남자의 삶을 살 때가 됐다. 다른게 재태크가 아니다. 여자와 결혼하기 전 자기 재산은 자기가 관리하는, 재산의 개념만 명확히 설정해 둬도 나중에 이혼할때나 사별할때 주머니에 돈이 굳는다. 그걸 명심하라... 남자는 봉이 아니다.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고기 반찬 빼앗는 국방부는 각성하라

고기 반찬 빼앗는 국방부는 각성하라

짠돌이 국방부는 각성하라!!!

병사들의 고기반찬 약탈하는 국방부를 규탄한다. 이건 뭐, 군대의 군자도 모르는 놈들이 국방정책을 펴나... 국방부 장관 퇴진운동 까지 벌이던가 해야지... 아놔...

국방부는 “장병 급식은 군 전투력 유지의 핵심적인 사항으로, 장병들의 선호만을 고려해 급식 기준을 설정할 수 없다”면서 “육류 감소 이유는 영양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국방부는 “올해 채소류량 확대는 다양한 야채를 확대함으로써 영양이 더욱 풍부한 식단이 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핑계가 좋다. 더러운 국방부... 국방부는 갑자기 병사들의 고기를 왜 약탈해 가는가.

군인도 살빼기? 고기반찬 줄인 황당 사연

 
한국인 밥상은 '채소밭'

군대... 군대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자도 자도 피곤하고 졸려운 곳이다. 전원택 변호사 말처럼... 그런데 고기 반찬마저 빼앗아 가겠다니... 국방부는 미쳤나? 병사들의 고기반찬을 먹을 권리마저 박탈하려 들게???

고기 반찬을 줄이겠다 라니... 대한민국 병사들이 전부 국방부 당국자들이 먹지 않는 고기이니 쉽게 생각하는가... 가뜩이나 시원치 않은 고깃국, 국물에 고기 건너가는 그런 고깃국마저 줄이면 군인들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살라는 것인가?

"한국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가다가 풀이 보이면 풀을 뜯어먹고 진격하면 된다"라는 걸까?

고기...  고기... 고기!!! 가다가 배고파서 쓰러지면 소총 쏘기도 전에 배가 고파서 먼저 쓰러지겠다. 가뜩이나 비리비리한 애들만 잡아다가 굴리는 것이면, 먹는 것이라도 제대로 거둬서 먹이던가... 그런 식으로 국방예산 착복해서 뭣에 쓰려고 하나...

고기 한 그릇 먹으면 밥 두그릇 먹는 것과 같은 분량이다.

사람따라 개인따라 천차만별 이지만 고기 적게 먹는게 풀 많이 먹는 것과 맞먹는다 라고 하는 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고기를 빼앗겠다고???

적게 먹어도 배부른 고기반찬을 없애고, 풀 많이 먹이는 어리석은 짓을 왜 할까?

대한민국 국방담당자들의 무식한 정책에 조롱과 야유를 보낸다. 군대처럼 활동량이 많고 고된 작업과 훈련이 많은 곳에선 당연히 육류섭취가 많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 아니던가! 국방부는 병사들의 고깃국을 빼앗아가지 마라. 고기반찬 빼앗아가는 국방무의 만행을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