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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도요다 슨상님을 추모하며

도요다 슨상님을 추모하며

이런 자들하고는 죽어도 타협못하겠다 하신 분이 반성문은 어찌 쓰셨는고?

앙망한 선처는 뭐고, 너그러운 선처는 무엇이던가? 무엇을 잘못했던가?

이런 자들하고는 죽어도 타협못하겠다 하신 분이 이런 놈들이 주는 돈은 어찌 받았는고?


행동하는 양심 대신 행동하는 꼬추는 아니었던가. 독재자 무서워서 숨은 곳은 계집의 치마폭인가?

다카키의 200명 까기 전에, 도요다가 뿌리신 김진아, 김정아, 최은영의 실체나 해명하는 것은 어떨까?

행동하는 양심 대신 행동하는 정력으로 개명하는 것은 어떠한가?

박정희 장군님은 여자 임신시켜놓고 나몰라라 하는 파렴치한 짓은 하지 않으셨다.






김근태가 무슨 업적을 남겼지?

김근태가 무슨 업적을 남겼지?

데모 하고, 고문당한 것 빼면 대체 뭘 남겼단 말인가?

이념을 떠나서 그가 한 사업이나, 그가 추진하거나 입법 입안한 정책, 사상적인 것이 뭐가 있던가?

어떻게든 영웅을 만들고, 우상을 만들기 위해 기를 쓰는 자칭 민주화, 입진보들의 몸부림이 애처롭고 애절할 뿐이다.

어떻게든 영웅을 만들어야 되고, 그 영웅을 존경해야만 안심하는 인간들... 참 시대착오적이다.

종교를 갖지 않을 자유도 보장못하고 비판해야만 직성이 풀리면서 무슨 민주주의자들을 자처하시나?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은 커녕, 무슨 원시시대나 동남아, 아프리아의 태양숭배자 같은 놈들이 무슨 민주주의자들이란 말인가? 그냥 광신도 or 원시인일 뿐이지.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누가 한나라당 비서를 역성든다고

누가 한나라당 비서를 역성든다고

미친것 아닌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짓을 한 최의원 비서를 누가 감싼다고 난리를 치실까? 누가 NL들 아니랄까봐...

광신도들의 눈에는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쯤 이글루든 DC든 우익 네티즌들이 그 비서관을 감싸줄 것이다 라고 예상했는데, 되려 그 비서관과, 심하면 그런 비서관을 그냥 놔두는 최구식까지도 비난하니 말이다. 최구식이 지시한 것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그런 비서관을 처벌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그는 도의적인 책임은 져야 될 위치인 것 같다.

이글루든 DC든 우익 네티즌들이 그 비서관을 감싸줄 것이다 라고 예상했는데 비서관을 안 감싸주니 놀랍다. 그렇지?

선거 자체를 방해한 것이다. 되려 그런 비서관 내치지 못하는 최구식이가 참 무능력하게 보이지, 누가 한나라당을 역성든다냐?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 DDOS 보낸 최의원 비서가 슈타지 아닐까? 하는 생각...

68폭도들의 폭동의 원인이 된 서독 대학생을 암살한 암살자는 동독에서 파견한 슈타지라 하더라.

내 개인적인 생각을 첨언하자면 난 웬지 이 DDOS 테러를 한 인간이 민주당이나 민노당에서 한나라당 엿먹이기 위해 잠입한 첩자라는 생각도 든다. 이미 2006년 6월부터 민노당, 열린우리당 첩자 80여명이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강재섭 대표할 때 이미 그게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던가?

안됐네... 예상을 빗나가게 해서 말이다. 선거방해를 한 미친 보좌관을 감싸주지 않아서 유감이다. 그렇지???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이게 다 광주폭동 때문이다.

이게 다 광주폭동 때문이다.

이게 다 광주폭동 때문이다. 애초에 광주폭동 같은 쓰레기급 막장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해준게 큰 잘못이었다.

병기고탈취, 병참기지 습격, 선제공격, 유언비어 날조, 교도소 습격, 폭약 다이너마이트 TNT 탈취 등...

그런게 민주화운동이 되고 보상금을 수억씩 타먹었으니... ㅋ

광주폭동 같은게 민주화 운동이 되어버렸으니, 저들에게는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된 셈이다.

5.18 같은 개 막장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해 준것부터가 잘못... 병기고 습격해서 당직근무자 사살하고, 병기고 탈취하고 뭐... 아세아자동차공장하고 군수품기지 탈취하고, 광주교소도 털고, 나중엔 뭐 화순탄광가서 다이너마이트하고 TNT까지 탈취했으니. 그리고 어디서 사실여부 확인도 안된 낭설들은 왜그리도 많던가.

경상도 사람으로 계엄군을 구성한다? 아니 1개 중대도 같은 도 사람 만나기가 힘든데 31사단, 32사단을 전부 경상도 출신으로 꾸린다는게 말이 됩니까? 3공수, 7공수, 11공수여단도 경상도 사람들???

그리고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가르고, 계엄군이 사람 고기를 뜯어먹었다??? 대한민국 군인이나 경찰들은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미개인들을 용병으로 고용했나 봅니다. 계엄군이나 공수부대는 무슨 아프리카나 동남아 미개인이나 프랑켄슈타인 용병대라도 되었나 보군?

그러나 누가 그런소리 했는지 아무도 모르고, 그냥 민주화 운동임. 아무튼 민주화 운동이 되었다. ㅋㅋㅋㅋㅋ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된 셈이다.

강경대, 이한열도 그렇고...

부미방 유언비어 삐라 사건, 여학생 둘 들여보내서 죄없는 학생 질식사 시켜놓고는 전두환과 노태우가 북침한다고 개소리 적은 삐라 날려서 울산, 양산, 일본까지 삐라 날려보낸 희대의 병신짓도 있고...

동의대학교에서 전경 2명 납치하고 나머지 구하러 간 7명은 쇠파이프 두 개를 붙여서 만든 사제 엽총으로 사살... 동의대 건물에서는 펄펄끓는 물과 LPG 가스통과 유리조각을 학교 밖에 있던 전경, 경찰들에게 던진 사건도 민주화 운동이 되었고.

강기훈 유서대필사건도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후배 앞세워서 죽게 해놓고 선배란 놈이 유서대필한 사건도 있고...

민주노총 강간사건... 촛불집회때 피신한 민노총 위원장을 전교조 조합원 여교사(27세의 일산의 모 초등학교 담임교사 이모씨)가 숨겨주었는데, 경찰에 불까봐 단독으로 했다고 하라고 강요했으나, 그것으로 안심못해서 기아차노조위원장(민노총 부위원장)을 일산 아파트에 보내서 강간하신 사건... (일부러 여교사가 사는 아파트 앞에서 시끄럽게 하다가 문을 열어주니까...)

허세욱, 이병렬 병원비 사건...

2006년에 한미 FTA를 반대해서 분신한 허세욱 택시기사, 2008 촛불집회 때 분신한 미화원 노조간부 이병렬... 모금활동을 통해서 이들의 병원비 6천, 8천만원을 받았지만, 응급실에 실려간 환자 진료비 내는 것은 거부. 그러나 기념사업회에는 쓴다고 했던 사건...

응급실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소중하지 않고, 기념사업이 더 소중했더란 말인가?

시바스기갑 공중부양 사건, 문학진 리정희 국회 오함마 난입 사건...

광귀정의 동료의원 구타 사건과, 동료의원에게 맞았다고 분불이로 국회 경찰관을 발로 밟아버린 사건...

얼쑤 좋다. 이게 다 광주폭동 때문이다. 광주폭동 같은 사건을 민주화 운동으로 삼더니 아주 좋은 일들만 터지고 있다. 광주폭동이 아주 좋은 본보기를 보여준 것이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만세! 만만세!!!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치품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치품이다.

이렇게 독선적이고 폭력적인 인간들이 입만 열면 민주주의와 권리, 인권을 전매특허처럼 남발하는게 웃긴다. 나는 상대방을 존중할 줄도 모르는 쓰레기들이 무슨 주제넘게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인지...민주주의라면 나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존중할수 있어야 된다. 존중은 못하더라도,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걸 박멸하려 들면 안되지...


국가공권력을 떠나 이것은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다.





저런 놈들이나 주변에 생각없는 인간들을 어떻게든 고통받게 해야 될텐데... 언제부터 이런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저런 놈들 고통받게만 할수 있다면, 물론 나도 고통이나 불이익은 어느정도 받겠지만 그것을 감수할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든다. 저런 놈들에게 지금의 태평성대는 너무 사치품인것 같다. 아니 사치품이 맞다.

민주주의란게 뭔가? 자유는 또 뭔가? 자유도 자유를 소중하게 여길줄이나 아는 인간, 내 권리가 소중한만큼 남의 권리가 소중한 줄 아는 자들에게나 권리나 민주주의가 필요한 것이지... 저런 썩고 타락한 좀비들에겐 권리나 자유 따위는 필요가 없어 보인다.

다수의 생각은 무조건 옳은가? 소수의 합리적인 생각은 무조건 다수에게 무조건 무릎굻어야 하는가? 소수라는 이유로?

남의 자유, 권리조차 존중못하는 인간쓰레기들이 입만 열면 민주주의, 인권, 자유를 전매특허품처럼 남발하는 것이다. 애초에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를 밟아버리려는 사고방식을 용인해왔던 것 부터가 글러먹은 것이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자유, 개인의 권리는 이제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우리가 바로 저런 다수에 의한 폭력을 용인하는 사이에 아주 서서히...

2011년 11월 24일 목요일

민노당 의원의 국회 테러... 국회 경위들은 뭐했지?

민노당 의원의 국회 테러... 국회 경위들은 뭐했지?

건국 초기, 해방정국의 정치테러가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민노당의 김선동이란 자가 FTA 비준안을 반대하여 최루탄을 의장석 단상에 던졌다. 물론 재빨리 피했기에 맞지는 않았고, 가스가 독해서 다들 도망쳤다고...

이제 건국 초기, 해방정국의 정치테러가 부활하는가?

국회 경위는 무엇을 했길래 저런 위험물질, 화기를 들고 입장하도록 방치했을까?

경위가 신분이 신분이니만치 만약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압력을 가했다면 쫄거나 후퇴할 수도 있었겠지... 그러나 저런 화기 반입을 눈치채거나 알고 있다면, 최소한 사건이 터지지 않도록 미리 사전에 조치를 취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비굴한 국회 경위들은 광귀정에게 맞은 것이 두려웠는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잘하는 짓이다. 결국은 정치폭력과 정치테러의 길까지 열어놓는군... NL 파시스트들...

김선동 최루탄 사건이라...

김선동 최루탄 사건이라...

강기갑 공중부양 사건, 문학진 리정희의 국회 오함마 사건, 광귀정 국회경위 폭행사건, 광귀정 동료의원 구타사건에 이어 이젠 최루탄까지... 진실로 백의사의 재림을 원하나 보군.

종북진영 쪽에서 또 선제공격을 시전하였다.


[속보] 민노당 김선동 의원 최루액 살포 혐의로 연행

한나라, 속전속결 FTA 처리

촛불집회 참가자들 보수단체 회원 폭행 파장


앞으로 의회에서 폭력, 테러를 행사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는군요. 참 잘했어요.

이런게 바로 너희들이 추구하는 민중 민주주의, 민족 민중 민주... 그 잘난 '인민' 민주주의의 실체인가 보군.

오함마 사건, 강기갑 공중부양 사건, 광귀정 국회경위 폭행사건(광귀정 이 작자는 사실 상습범임. 동료 여의원 목도 조르고, 민주당 동료의원 입도 막고, 한나라당 남자의원에겐 전화기도 던지고 하던 놈이니 뭐) 등등...

이젠 머지않아 국회내에 무기를 소지한 무력충돌도 벌어질 것입니다. 이건 단지 나만의 기우에서 끝나길 원합니다만...

오늘 최루탄을 던진 저 병크자식은 지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모를 겁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알 리가 없겠지. 알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굳이 알고싶지도 않을테고... 쌍팔년대부터 항상 자신들이 보고 싶은 사실만 골라서 봐왔고, 듣고싶은 진실만 들었으며, 조작과 날조의 달인들, 유비통신 전문가들이었으니까. 그러면서 민주주의, 인권, 권리는 잘도 팔아먹는다.

똑같은 잘못 조차 진영논리에 입각해서 사람을 차별대우하는 인간 쓰레기들...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다문화 정책, 큰 문제점을 야기하리라...

다문화 정책, 큰 문제점을 야기하리라...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체류자들에게 너무 호의적인 것은 아닌가???

지나치게, 필요 이상으로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체류자들에 대해 호의적인 것 같다. 무조건 배척할 필요는 없다지만...

참고로 이런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호의적인 정책과 국제결혼을 혼동하는 사람들까지 등장하고 있다. 더구나 한국에 들어온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의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으로 시집온 국제결혼 여성들을 유혹해서 가출시키고, 술집으로 팔아넘기는 일도 점점 발생하고 있다.

무분별한 다문화 정책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외노자나 불체자들에게 호의적인 정책은 자제하는 것이 옳다.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여성이기주의를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지?

여성이기주의를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지?



취직 문제라면... 공무원 시험이나 외무고시, 교사, 사법시험 합격자 명단도 함께 제시해야 되지 않을까? 그것도 일종의 직업이고 취직이니 말이다.

`취업 성차별`여대생들의 눈물

어이구 우쭈쭈... 그러셨어요?

대기업 같은데 들어가기 힘들어서 차별이라고?

왜 대기업만 바라볼까?

그럼 영세 공장까지는 안 바라겠다. 수도권 주변의 중소기업 공장에 취직하거나, 시장에서 장사 해볼 생각은 해 봤나? 그런 생각은 또 안해봤겠지???

중소기업에 취직하거나 시장에서 장사하는 것은 싫고, 무조건 대기업에만 취직해야 취직이냐???

교사들은 거의 여자가 절반이상 넘어간게 10년도 더 됐고, 이젠 공무원, 외무고시, 사법시험 합격자도 모두 여자들이다. 현실이 이정도인데 뭐가 어저꾸 어째???

어디 이것 뿐이겠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946112

http://www.womennews.co.kr/news/35983

http://siminilbo.co.kr/main/list.html?bmain=view&num=272840

고작 한다는게 이런 소리다.

30%의 선거구를 여자들에게 강제적으로 갖다 바치는 것이 어떻게 개혁이 될까? 남자든 여자든 정당하게 경쟁해서 승리하는 자가 공천받아야 정상인데, 어떻게 정상적으로 당선되는 것을 일방적으로 30%를 강제로 빼앗아다가 여자들에게 줘야 되느냐는 말이다.

왜 남자가 될 수도 있고, 여자가 될 수도 있는 자리를 왜 강제로 빼앗아서 여자에게 줘야 되지? 왜지?

여자에게 가산점을 주는게 개혁이고 착한 거라고??? 아이고...

여성 쿼터제는 ‘착한 낙하산’

남자 군가산점 없애고, 군대 경력인정, 호봉수 인정까지 없애놓고는 이제와서는 여자 가산점을 줘야 된다고? 얼씨구...


참조 1.

취업 성차별? 여대생들의 눈물?

한국언론들의 남녀차별 기사에 대한 편파적인 보도 꼼수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한다



참조 2.



: 공무원 시험이나 외무고시, 교사, 사법시험 합격자 명단도 함께 제시해야 정상 아니냐? 그런건 취직이 아닌건가?


ps : 해주면 해 줄수록 더 달라고 지랄한다고. 이런 여자들 데리고 살 바에는 차라리 동남아 아가씨 데려오는 편이 낫겠다. 정부는 차라리 국제결혼 지원금을 신설해라.

해명만 잘 하면 살인도 없었던 일이 되는 건가?

해명만 잘 하면 살인도 없었던 일이 되는 건가?

해명만 잘 하면 살인도 없는 일이 되는 건가? 말빨 좀 되고, 해명만 잘 한다면 말이다...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star&bset=view&tot_code=49&code=39493&dn=20111101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59062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69

http://artsnews.mk.co.kr/news/178495

오해는 무슨... 아무렴 스트레스를 풀려고 고작 그딴 짓을 할까?

아 그럼 같은 논리대로 만약 살인해놓고도 실수했다, 고의가 아니었다 하면 살인 자체가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이었군...

김모씨 발언에 대한 단상 1

김모씨 발언에 대한 단상 1

음모론에 이어...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star&bset=view&tot_code=49&code=39493&dn=20111101

이건 뭐, 기사가 아니라 공개적인 협박장이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64041

"당사자가 별로 신경쓰지 않고 놔둔다고 해서 이런 악의적인 허위사실 조작과 비방, 명예훼손이 계속돼도 좋은 것일까? 분명히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적인 행위인데 말이다."

분명 남자 질문자가 질문을 했고 그 여자가 그래서요 하고 깔깔대고 웃는걸 생방송으로 전국민이 시청했는데 허위사실 조작이라니... 아이고 속터져.

이건 무슨 협박 수준이지...

그리고...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star&bset=view&tot_code=49&code=39493&dn=20111101

억울하다고? 억울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집단으로 한사람을 마녀사냥 하는 것은 잘못이지만, 그때 분명 방송으로 나갔고 그 장면을 캡춰해서 문제삼는 거였거든?

해명을 하긴 했는데...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59062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69

http://artsnews.mk.co.kr/news/178495

그래도 그때 공개망신을 당한 남자분을 비롯, 상처받은 분들에 대한 사과는 없네. 에라이...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서울대 죄국 교수에 대한 단상

서울대 죄국 교수에 대한 단상

변희재를 하나 논리적으로 누르지 못해서 낑낑대는 것 보면 논객은 아닌 것 같고

진보정당 알바도 아님. 그냥 허세쩌는 중2병 징징이 이지...

이게 과연 남녀 평등인가?

이게 과연 남녀 평등인가?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학력, 능력, 직업, 월급, 소득, 재산, 주택, 자가용, 차량 등의 조건을 요구한다.

십분 이해한다. 그러나 남자들이 학력, 능력, 직업, 월급, 소득, 재산, 주택, 자가용, 차량 등의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과 자유를 포기한 댓가를 뭘로 지불해줄 것이냐 하는 건데... 그 댓가라는게 고작 성형수술 하고, 병원 가서 처녀막 수술, 이쁜이 수술이 고작이란 거다.

남은 학력, 능력, 직업, 월급, 소득, 재산, 주택, 자가용, 차량 등의 스펙을 갖추기 위해 거의 10년 가까이 고생하는데, 여자들은 그에 준하는 학력, 능력, 직업, 월급, 소득, 재산, 주택, 자가용, 차량 등의 스펙은 갖추지 않고 겨우 성형수술, 처녀막수술, 이쁜이수술 같은 치트키를 쓴다. 이게 과연 남녀 평등일까?

남자에게 학력, 능력, 직업, 월급, 소득, 재산, 주택, 자가용, 차량 등의 조건을 요구할 것이면, 여자도 그에 100% 만족은 못해도 학력, 능력, 직업, 월급, 소득, 재산, 주택, 자가용, 차량 등을 마련해야 정상 아닌가?

더구나 남녀평등의 시대에 남자가 여자를 책임진다 는 개떡같은 개념이 성립되는가 모르겠다.

남녀평등이면 남자, 여자 공평하게 책임을 지고, 의무를 다해야 되는게 정상이 아닌지...

내가 그만큼 못갖추었으면 상대방에게도 그만큼 바래서는 안된다. 그게 어렵겠거든 과감하게 결혼 포기하고 혼자 살기 바란다. 아까운 남의 집 귀한 자식들 망가트리지 말고... 망가진 인간으로 썩는 것은 본인 한사람 만으로도 족하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B편 보트릭스의 극복 (부제 게임이론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B편 보트릭스의 극복 (부제 게임이론



8편은 A편과 B편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인간은 이성의 힘으로 감성을 억누룰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8-A편 마지막에서 삭제된부분)


.......

오직 순수한 사랑은 자기애밖에 없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이 진실이다.

부모의 자식애는 DNA의 속박에따른 자기유전자에대한 사랑이다.
유전자를 보존하려는 DNA의 의지가 자식에대한 사랑으로 발현된다.

남녀간의 순수한 사랑은 허상이며, 사랑의 순수하지않은 본질은 정욕이고, 그것은 소유의 다른 표현이다.
사랑 그것이 대중매체에 포장되어, 성스러운 사랑으로 위장된다.
자기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이성에대한 헌신은, 자기위안이며, 결국 파멸로 몰아간다.


- 보트릭스 선지자



B O T R I X 제8-B편 보트릭스의 극복 (부제 게임이론)


영웅과 악당의 길


선덕여왕 드라마 이야기를 꺼내겠다. 남녀간의 사랑때문에 영웅이되고 악당이된 김유신과 비담..
미실은 남녀간의 사랑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있다. 사랑은 철저하게 빼앗는것........맞다. 본질은 소유이기 때문이다.
다만. 대중매체에서 말하는 사랑이란. 희생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어가는것 그것이 사랑이라고 속인다.
그리고 기억될꺼라고 한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사그라든다. 그리고 희생한 사람은 잊혀진다.

김유신은 덕만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권력을 끝까지 쟁취하였고, 죽어서까지 영웅으로 이름을 남겼다.
비담은 덕만의 모든것을 빼앗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권력을 잃었고, 목숨도 잃었고, 마지막엔 악당으로 죽었다.

둘중 누가 승리자인가? 둘다 승리자는 아니다.

두남자를 경쟁시켜서 원하는 것을 취한 덕만은 마지막까지 사랑받으며, 눈을 감는다.

승리자는 모든것을 소유한 덕만이었다.



대중매체는 철저하게 세뇌시킨다. 남자들로 하여금 영웅과 악당의 길을 걷게한다.........선택권은 두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선택권은 없다...........두길모두 패배자의 길이다.

김유신은 죽는날까지 덕만의 유지를 받들다가 생고생을 해야했고, 비담은 목숨까지 잃었다. 그러나 대중매체는 본질을 왜곡하여

김유신은 최후의 승자로, 비담은 덕만의 사랑을 받은 행복하게 죽은 남자로 묘사했고, 모든 덕후들이 설레발치며 펑펑울었다.

두 남자의 희생은 거룩하다고 외치며 마무리했다.....그리고 몇달이 지난 우리는 추노에 심취해있다. 이미 비담과 김유신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졌다.

추노에서 보이는 사랑놀음에 우리모두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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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릭스의 세상에서 안당하고 사는 길은 딱 두가지이다. 하나는 룰을 벗어나서 수도승처럼 독립적으로 사는것.
또하나는 룰을 만드는 지배자가 되는 길밖에 없다. 영웅이 되려하거나 악당이 되려하는 길은 결국 패배자가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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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의 딜레마. 두 죄수를 따로 두고, 제안을 한다. 죄를 자백하면 5년형........자백하지않고 다른 죄수가 네가 저지른 죄를 말하면 10년형이라고 한다.
물론 증거가 없으므로, 둘다 자백하지않으면 무죄이다.

두 죄수는 각각 갇혀있어 서로 상의할수 없다. 결국 서로 상대방을 믿지못하여 둘다 자백하여 각각 5년형을 선고받는다.
상대방이 자신을 배신할꺼라는 공포때문에, 무죄를 주장하지 못한다.

신뢰란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 것이다.

간혹 비범한 사람이 출현하기도한다. 흔히 영웅이라 칭하는 자는 무한한 신뢰를 보이며 끝까지 먼저배신하지 않는다. 만약 상대도 배신하지않으면 둘다 승리자가 된다. 그러다 상대가 배신을하면 철저하게 응징하여 복수한다. 영웅은 행동으로 인해 신뢰를 얻게된다. 그러나 복수를 하더라도 잃어버린 시간은 되돌아오지않는다.

악당은 무한정배신을 때리는 놈이니 더 거론할 것도 없다.

지배자는 아무도 신뢰하지않는다. 그리고 상황이 유리하면 거침없이 배신을 때리며, 감히 복수하지못하도록 철저히 짓밟는다.
이런것을 잘하면 계속 지배자노릇을 하는 것이고, 못하면 다른 세력에게 쫒겨나게 된다.

......................



사랑놀음도 마찬가지이다. 지배자가 되고싶으면 미실처럼 거침없이 빼앗으면 지배자가 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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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릭스 이론을 끝마친다. 그동안 읽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A편 보트릭스 극복 (부제 선택권)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A편 보트릭스 극복 (부제 선택권)

8 편은 A와 B 두편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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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속박된 삶을 살고 있는것이다.

당신은 사람들을 배신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해방된 삶을 살고 있는것이다.

신뢰는 사람을 구속한다. 그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불구덩이로 뛰어든다.
배 신은 사람을 해방한다. 아무도 믿지않기에 타인을 사지로 몰아넣는다.

신 뢰는 사람을 영웅으로 만들고, 배신은 사람을 악당으로 만든다.
영웅은 사람들에게 배신당해죽게되고, 악당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아 살아남는다.

당 신은 영웅으로 죽을것인가? 아니면 악당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보트릭스 선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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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릭스의 구조는 과연 붕괴될 수 있는 것인가?

근시대내에 이뤄지기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예를들어 과학의 기존 학설을 깨트리려면 오류만을 지적하는것으로는 어렵다.
이전 학설의 오류지적뿐만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야한다. 그리고 그 패러다임이 사회구성원의 지지를 얻었을때
비로소 기존 학설은 폐기되게 된다. 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의 운명과도 같다. 그리고 그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곳은
기존의 사회기득권세력의 강한 저항을 받게되있다. 물론 기존의 사회기득권세력을 붕괴시키는 새로운 세력의 출현이나
시간이 흘러 기존의 사회기득권세력이 새로운패러다임을 수용하더라도 기득권유지에 별 문제가 없다면 패러다임은 바뀔 수 있다.


보트릭스는 미실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배하는자와 지배당하는자간의 조직구조이다. 룰은 시대를 거쳐 변화해왔다. 석기시대 모계사회에서
청동기, 철기 부계사회로 바뀌고 다시 산업혁명시대, 정보통신의 시대로, 씨족사회에서 부족사회로 바뀌고 다시 군장국가시대, 세계화 시대로 바뀌어오면서, 사회지배층은 여러차례 매트릭스를 리로디드해왔다. 그와중에 수많은 시민혁명, 공산혁명은 마치 약자들이 강자의 룰을 깨트리고 평등의 시대를 가져온것처럼 보였지만. 실상 새로운 귀족계층이 구 귀족계층을 숙청한 것에 지나지않았다. 단지 무지렁이 백성을 이용한 차도살인이었을 뿐이었다.


지 금의 보트릭스구조를 깨트린다하더라도, 세상은 또다른 보트릭스 구조를 제시할 것이다. 구버전에 오류가 생겨 피지배층들이 들고 일어났으니. 신버전에서는 좀더 교묘하게 준비되어, 인간들을 사육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는 여전히 자유와 평등을 울부짖으며.........."너님은 선택권이 있고, 이 모든 불행의 결정은 다 너님의 자의적인 판단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선 택..........과연 선택권이란게 존재하는가.........짜장과 짬뽕........둘중하나를 사먹을수 있는 돈을 가진사람이라면, 둘중 하나를 고를것이고
스스로, 나는 선택권이 있다 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 진정한 선택권이 있다면, 그는 짜장과 짬뽕의 선택 대신에.........세상의 어떤 값비싼 음식이라도 사먹을 돈이 있고......
그래 서. 오늘 점심은 삭스핀이나 먹을까? 아니면 건강을 위해 과일과 샐러드를 먹을것인가를 고민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는 삭스핀을 사먹을 돈이 없었고, 그의 선택은 결국 자신의 경제사정에 순응한 결정을 내렸을 뿐이다.


피지배층에게 음식 선택권이란 없다............단지........자신이 선택권이 있다고 스스로 자기합리화나 자기위안을 할 뿐이다.
반면, 지배층은 음식 선택권뿐만아니라. 룰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룰은 언제나 지배층에게 유리하다.
피지배층은 태생부터 불리한 위치에 있다. 그것을 극복하기위해서는 룰을 따르지말고 룰에서 벗어나야한다.

............

보트릭스 1편에서, 필자는 여러분에게 선택권을 주었다. 글을 읽고 보트릭스를 깨달을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모른채로 살아갈것인가?

지금 8편을 읽는 여러분들은 전자를 선택했다. 여러분은 단지 보트릭스의 구조만을 알았을뿐이다.


아직 사회의 보트릭스 구조를 깨트리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는 현재의 보트릭스구조가 사회지배층에 이익이되고, 피지배층을 통제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아키텍쳐와 보슬아치의 협력관계가 지속되는한 보트릭스 구조를 뒤집어 엎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지금은 깨 트릴수 없으니. 몸을 피해 있을 수 밖에 없다. 보트릭스로부터 벗어나 있어야한다. 그게싫다면 지배층이 되어서 룰을 결정해야한다


수도자가 되거나. ][ 영웅으로 죽거나 악당으로 살아남거나


.............

보트릭스를 벗어나는 길은......... 보슬아치로부터 멀어지고, 사회의 냉대를 감수하는 것이다.

현재 가정을 이루는 가장보고 집을 떠나라고 하는 소리이며. 아직 가정을 이루지않는 미혼남자들에게 결혼하지말라는 소리이다.
그러나 이미 가정을 이루는 사람은 가정을 떠날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그가 가정을 이룬 기간만큼의 과거 자기자신의 역사를 부정하며 추억마저 버려야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마 그들은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미혼인 사람들은 기회가 있다.
유 부남들은 이미 보트릭스 체제에 순응해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요원이 되버렸다. 충직하게 미혼남자들보고 결혼 언제하냐고 물어댈꺼다.

이런 사회적 압박외에. 신이 내린저주인 유전자복제열망때문에.....끊임없이 섹스욕망이 있을것이며, 여자만보면 정신줄을 놓게 마련이다.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지만. 이성을 가지기 이전에. 동물이 가진 감정과 본능때문에 정상적 판단을 하기가 어렵다.
특히나 충동조절이 잘 되지않아. 화를잘내거나. 인내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본능에 충실한 선택을 하게될것이다. 이성적인 판단력, 정신력으로 본능을 잠재워야하는 평생의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야하는게 초식남의 숙명이다. 게다가 늙어갈수록 가정을 이루고 살고싶은 욕망이 일어날것이다.


결혼하지말아야하며, 사실혼같은 동거생활도 하지말아야한다. 사회의 냉대도 견뎌야한다. 그리고 절망적인 외로움도 극복해야한다..........
득도나 해탈은 별게아니다. 이런 욕망의 굴레를 깨트릴수 있는 의지력이 있다면 득도한 것이다.

도를 안다는것은 이성의 힘으로 본능을 이겨내는 고자되기다.
인간은 이성의 힘으로 본능을 억누룰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가진 동물이다.

여자를봐도 육체가 보이지않는다면 수도자의 길을 걷게된것이다.


......

지배층이 되어 룰을 결정할 수 있게 된다면, 둘중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피지 배층을 해방시켜 영웅으로 죽거나..............피지배층을 억압하여 악당으로 살아남거나...........

[보트릭스 B O T R I X] 제7편 보슬아치의 역습 . 떡집 불법화

[보트릭스 B O T R I X] 제7편 보슬아치의 역습 . 떡집 불법화




7편들어가기전에 독자들의 댓글에 대한 답변을 하겠다.

Q. 책임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유전자를 남기는게 좋지않겠는가?

A. 유전자에 대한 필자의 입장은. 누차 말했지만. 종으로써는 중요하지만 각 개인으로써는 별로 중요한 작업이 아니라고하였었다.
그것은, 단순히 싸고싶다는 유전자의 복제열망때문에 인한. 똘똘이 펌프질 욕망일 뿐이라고 말했었다.
또한. 유전자의 순수성은 세대를 내려갈수록 흩어지고, 설령 한조각 유전인자가 먼 후손에 남겨있더라치더라도.
"새끼는 나와는 다른 생명체" 편에서 밝혔듯이. 애색히와 나는 영혼도 다르고 몸도 달라서, 말이 부모자식간이지....
가족개념을 버리고, 순수 인간대 인간으로 보면... 단지 유전자만 1/2이 동일한 "남"이라는 존재란 것이다.

니자식.......남이야...............이게 내가 내뱉고 싶은 말의 엑기스이다.
니가 죽어도 새끼는 살것이고. 니새끼가 죽어도 니는 살것이다.
너와 니아들은 독립된 객체이며 자아이기 때문에. 물건취급해서, 동반 자살(이라쓰고 아들죽이고 뒤지지말라, 정 뒤지고 싶으면 애 훗날 걱정말고 너님만 뒤지셈)하지 말라는 이라는 식으로 썰을 푼적이 있다.

유전자 이야기는 여기서 잠시 멈춤해놓고,

호랑이 가죽이야기로 넘어가자........호랑이는 뒤지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그리고 황산벌의 계백 마누라는.......호랑이는 가죽때매 뒤지고, 인간은 이름때매 뒤진다고했다.........레알 그놈의 명예때문에 뒤지는길을 간다는거다.

현시대의 인류도 그놈의 명예때매 죽는길로 가고있다. 가까이는 별중의 하나가 2009년에 졌다. 가족 레알 잘 만난 댓가다.........
유전자를 남기고 싶어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자신이 기억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욕망중의 하나다. 유명해지고 싶어하는 마음과 비슷하다.

그러나. 히틀러처럼 똘아이가 되던지......아니면 이순신처럼 나라를 구하던지. 뭔가 업적이나. 악업을 행해야 그나마 기억되는거다. 걍 평범하게
살다가 애색히낳고......먼 후대에 니이름 기억되길 바라는것은......레알. 고갤에서 민달팽이가 분노로 울부짓는것을 주갤러들이 듣고, 집단으로 울어재끼는일과 비등할것이다. 고로, 이름남기고 싶어서 애색히 잔뜩 싸지르는것도 쓸데 없는 짓이라는 점이다.

책임지지않는 범위에서 유전자는 고통만을 남긴다. 애색히는 자라면서 보살피지않는 아비를 원망할꺼다.
그리고 저주하겠지. 나중에 다쓰베이더가 내가 니 애비다라고 루크에게 말하자. 루크는 쿨하게 말했다...........조까 색끼야

그저 이년저년 잡아다 싸질러서 임신시끼고 도망가는거는......여자한테도 애색히한테도 몹쓸짓이다.....

내 이론은 보슬아치에게 당하지 말라는 것이지........보슬아치처럼 선량한 인간 이용해먹으라고 만든 이론이 아니다.
유전자를 남긴다는 것은 임신을 시켜 애를낳게한다는 것이므로........차라리 열라 따먹고, 유전자는 안남기는게 인간으로써 레알할 도리를 한거지
임신시켜놓고 도망가는게 레알 보트릭스 해방론자들의 길은 아닌것이다.


이해안되는 행자들을 위해 요약 정리한다.

여러 빠굴뜨는것은 상관안한다. 100명과 떡치던 1000명과 떡치던 상관없다. 그러나 임신은 시키지마라. 피임하란 소리다.
그저 유전자 복제열망해소를위해. 떡은 쳐도 좋으되. 책임질 짓을 하지말라는거라... 물론 데리고 살 자신이 있으면 임신시키던지......(레알 그러면 보트릭스로 기어들어가는거구)

그러나. 여러 떡치고 임신은 임신대로 시켜놓고는, 쌩까고 도망가는 비열한 짓은 하지말라는거라. 물론 대부분 임신중절수술들어가겠지만
운나쁘게 태어난놈은 평생 다스베이더를 조질려고 할테니 말이다.


또하나의 행자가 말한.....나는 결혼하기 싫은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라고 갈군다에 대한 답변은.......이번 7편에 해당되는 부분이니 참조하길 바란다.

서두가 이리기니..... 읽는 행자들도 정력 딸리겠지만..........쓰는 나도 잉여력이 점차 낮아져서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래도. 7편으로 달려간다.

=

보트릭스 B O T R I X 제7편 보슬아치의 역습 . 떡집 불법화



파일럿에도 누차 강의했지만. 이 사회는 매트릭스 구조이며. 인간을 노예화해서 착취하는 구조이며, 그것도 모자라 미래에 태어날 애색히들에게
남겨놓은 부채또한 어마어마하다. 국가부채란 결국 국민이 갚아야할 빚이다. 너님이 못갚으면 니색히가 갚아라. 이게 레알 국가, 기업 운영자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사회와 국가가 잘돌아갈려면, 끊임없이 노예가 많이 생산되어야한다. 그러나 노예입장에선 죽을 맛이지 않겠는가.

그러나 고분고분했던 지난세대의 남자들과는 다르게 그런 힘든 모습을 목격한 신세대 남자들이 보슬아치들의 후안무치한 행태에 치를 떨다 차마 사회를 뒤엎지는 못하고, 소극적 저항을 개시한게 초식남으로의 변신이다. 초식남은 몸으로는 상황이 좃같다는 것을 느끼지만. 왜 이사회가 좃같다는것을
이론적으로 입증하거나 말하지 못한다.....그걸 대신 말해주는게 바로 나다. 내가 퍼트리는 보트릭스 이론이 바로 왜 너님이 초식남이며, 초식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지를 보여주는것이다.

보트릭스 자가 탈출자들인 초식남들의 수가 급증하게되자. 정부는 특단의 대책을 세웠으니.....마운틴와이프서브잭트 닥터들이
비분강개한 말로, 더이상 애색히처치수술을 안하겠다. 불법이다 공표를하며. 이와 동시에 애색히 안나면 우리멸종하니까 낳으라고 공익광고를
틀어대는게 주 업무가 되버렸다. 또한 남자사냥이 힘들어지자. 보슬아치들은 정부에 징징대서 떡집의 불법화와. 빠굴 유사업소에 대한 철퇴를 내리게 된다. .......그런데 이것들이 강남 10%아가씨들 업소는 내비두고, 서민 대상 주요 업소인 장안동과 청량리만 조져댄거다......
서민과 함께하며, 서민들의 유전자복제열망을 해소시켜준 서민업소녀들은 과 이용자들은 어찌 비분강개 하지 않을수 없겠는가.

레알 시발롬들아..........................

레알.........보슬아치들과 정부의 협력은 이렇게 된거다...........돈많고 잘난 사회의 지도자분들께서는 강남 텐프로 업소에서 회포를 풀겠다.
돈별로없는 서민들은......걍 보슬아치치하에서 건전지나 되어 미래의 노예나 양산하다 뒤져라 이게 위대한 계획인 것이다.

보슬아치의 입장에선 서민보단 돈많고 권력쎈놈을 물어야하긴하지만. 아무리 보슬아치가 파워가 쎈들 지주제에 재벌 안방마님은 못될거같고
드라마처럼 재벌2세 마눌도 되기어려우니. 걍 용돈받는 엔조이상대로 만족하고.......나중에 늙어서 지몸뚱이 대신 떠받아줄. 띨띨한
중산층정도로 공략하기로 마음먹은것이다.

떡집의 불법화에 그치지않고, 불법야동 퍼트렸다는 죄목하에. 김본좌씨를 잡아가고, 심지어는 인형과 떡치는것도 불법이라하니
레알 이게 보트릭스 미친 또라이 세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것들이 현재 진행중인. 보슬아치들의 초식남 사냥 진행일지인 것이다.

이제 서두에 올렸던 질문중의 하나에 대한 답변을 쓰고 마무리하겠다.
부모는 결혼을 하라고 권유다. 나는 싫다. 어떻게 해야하는가
부모가 결혼하라는것은 것은 ..하나는..유전자복제열망.....때문이다......지자식깐것만으론 모자르고, 지자식도 또 자식을 까서. 손자나 손녀를 봐야. 유전자복제열망이 해소된다. 레알 신이 만든......족쇄이다......평범한인간들은 결국 이런 복제열망을 극복하지못하고
유전자의 지배에 산다. 종을 유지시키기위한 DNA의 속박이다.
하나의 이유가 더있지만. 밝히지는 않겠다.



내일은 마지막편인 제8편 보트릭스 극복, 게임이론이 되겠다.
뷰티플마인드 영화를 봤던 사람은 내일 글은 좀 이해가 쉬울것이다.......존내쉬의 게임이론을 기반으로 설명하겠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 6편 너님은 감가상각되는 여자 (부제 부는 영원하지만, 미모는 한순간이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 6편 너님은 감가상각되는 여자 (부제 부는 영원하지만, 미모는 한순간이다.)

어떠한 동물도 죽음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지 않다.

야생의 세계에서는 어떤 동물도 자살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이 자살을 하는것이다.

만약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만 연구한다면
거기에 삶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음에 대한 의지도 있다고 결론을 내릴것이다.

그러나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더이상 진짜 동물들이 아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결혼은 모든사람을 수천가지로 얽매고 갇힌 동물원의 동물로 만들어버린다.

- 오쇼 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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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지껄이되........"저년이 죄가있다면 돌을 던져라......단 스스로 한점 부끄럼있는지 살펴라."
라고 비스무리하게 유흥업소녀에게 돌팔매질하는 군상들에게 말했다.

군상들은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못했으나......철판녀는 짱돌을 날렸다.
예수가 말리기전까지.......업소녀에게 짱돌을 던지던 군상들은.......과연 누구였는가?

남자들이었는가?...........아니면 업소녀에게 호구를 빼앗기고 민달팽이가 분노하며 울부짓는 소리를 지른
보슬아치들이었는가?

그답은 여러분들이 잘 알것이다.

또라이들의 세상 = 보트릭스..........................그 세상을 타파하러 지금 시작한다.

=

몇달전 인터넷에 돌아다닌 이야기가 있었다. 뉴욕사는 어떤년이 인터넷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돈 존나많이 버는 놈과 결혼하고싶다고,
지가 한몸매한다고. 여러놈이 이정도 액수면 어떠냐니까. 그건 너무적어서 안된데. 그래서 결국 어떤년이 원하는 액수를 버는 남자가 글을 썼다.

그놈 왈..."지금까지 니가 안팔린거를 감안한다면, 니가 부른 액수가 네 몸값보다 비싸게 불러서 유찰된 걸거다."
"나는 니가 말하는 그런 고액의 연봉을 버는 남자다. 그러나 나는 너랑결혼하지않고 내가 필요할때 돈주고 여자를 리스(임대)하면 된다.
그게더 싸게 먹히는것이며. 무엇보다 나는 돈으로 언제나 싱싱한 애들을 구할수 있다. 그러나 너의 미모나 젊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가상각된다. 또한 나는 나의 부를 굴려서 더 큰 부를 쌓을수도있다. 니가 말하는 월스트리트에서나 일할만한 고액연봉자들은 나같은
생각정도는 기본으로한다." 라고 멘트를 유유히 날리며 어떤 보슬아치를 분노케했다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와 엑기스는 이 일화에 담겨있다.......여자의 외모......그나마 성형질해서 포장했다는 그 외모는. 20대초반까지는 절정기지만
30지나고 노화가 팍팍 진행되며, 40지나면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하게된다. 단순 겉모습만 그럴까?
30세 이후로는 노산의 위험이 확하고 증가한다. 쉽게말해 애색히가 정상적인놈이 아닌. 비정상적인놈이 나올 확률이 증가한다. 주변에 의사나부랭이가
있으면 붙잡고 물어봐도 나와 동일한 소리를 지껄일것이다.

더욱이 45세에 조기폐경(애생산 공장 셧터내렸어)이 오는 경우도 있지만. 늦어도 50~55세면 폐경이 온다.
생 각해보자. 어느 얼치기가 35살 먹은 여자와 결혼했다고 치자. 결혼생활 5년후엔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마누라를 보게 될것이며, 결혼생활 15년후에는 여자가 폐경기가 되서, 남편에게 히스테리를 부릴것이다. 그리고 여자생존평균나이 80세가 될때까지 줄창 주름만보다가 끝난다.

그래서 제일 똑똑한 순서를 다시 써보면.............. 골드 미스터(떡은쳐도 결혼은 NO) > 동거하는놈(그러나 사실혼은 아님:주소지변경안하면됨) > 젊은여자와 결혼한 놈 > 늙은 여자와 결혼한 놈이 된다 이말씀이다..........레알 쓰고도 살떨리네........테러올까 두렵다...........나 떨고있는거냐.........

최근에 방송가 나부랭이들이 에 떠드는 "골드미스랑 결혼한 ......누구는 루저들의 희망"이라는데............무슨 개뼉다귀 뜯어먹는 소리냐라고밖에
할말이 없다는 거다. 제일 멍청한 선택을 했는데.......무슨 얼어뒤질 루저들의 희망이냐.


다 시......예수랑 업소녀로 돌아가자........ 레알 업소녀가 무슨잘못이냐...........업소녀야말로 성실하게 살아온 여자다........정당하게 서비스를 제공했고 그댓가로 돈을 받는거다.........

반면 업소녀에게 돌던진 보슬아치들을 살펴보자.........요년들이야 말로..........인생날로먹으면서 사는년들이 아니고 뭐냐
그저 돈많은놈만 어떻게든 꼬셔서 결혼해서 팔자 편하게 살아볼려는거지. 그런 년들이 업소녀에게 돌을 던졌다는것은. 대기업이 구멍가게업에 뛰어들겠다고 동네가게 조지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본다.


유전자의 복제열망때매 주기로 떡을 쳐줘야겠다면...젊은 애들 리스해서 써라....골드미스터로 살면서 풍족하게 사는게 레알 현명하지 않겠는가.
유전자를 남긴다는것은 의미없는 것임을 이미 지난 보트릭스 연재물들에서 논하였으니 부연설명은 하지않겠다.

한번밖에 없는 삶이며. 목숨이다. 레알 남의 눈치보지말고, 행복하게 살길바란다.
헌신해서 건전지가 되는 삶이 행복할거라고 느껴지면 그렇게해라
그러나 한번 다시 되돌아가면 기어나오기는 어렵다는 것을 잊지말라...........빠구리의 행복은 순간이지만.....족쇄는 영원하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5편 철학: 새끼와 나는 다른 생명체

[보트릭스 B O T R I X] 제5편 철학: 새끼와 나는 다른 생명체



신은 뒤졌다. - 니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

신은 존재하거나 존재안할지 모른다. 그러나 설령 존재하더라도 신은 인간세상에 관여하지않는다.
인간세상에 관여하는 즉시......신은 스스로 계율을 어기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이순간에도 시험을 잘보게 해달라.......부자가 되게해랄라....그리고 마음껏 떡을 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빌고있는 불쌍하고 어리석은 중생들은 시간낭비, 돈낭비하고있는 보트릭스에 갖혀있는 사람들이다.

- 디시 보트릭스 선지자
.............................


B O T R I X


보트릭스 B O T R I X 제5편 철학 : 새끼와 나는 다른 생명체

처음서두부터 강력한 태클을 날렸다. 지금 이순간에도 기도하고 있는, 수많은 기독교. 이슬람, 불교신자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린것이다.
레알. 종교쟁이의 나라에서 위에쓴 말은 일반 무교론자들은 잘 파악이 안되겠지만. 엄청나게 강력한 어투의 말이다.

신에게 비는짓. 기도하는 짓 = > 레알 쓸데없는짓

논법으로 썬다.

1. 신이 존재한지 안한지는 증명할수 없다.

+ 신이 존재 안한다면, => 신을 안믿어도 되고, 심지어 신을 욕해도 상관없다. 어차피 존재하지않으니까
+ 신이 존재 한다면 => 신을 욕해서는 안된다. 아울러 신을 찬양해야하고 신을 믿어야한다.

신이 존재안한다면, 문제는 쉽게 해결되니까.

문제가 복잡해지는 "신이 존재한다"를 살펴보자

2. 신이 존재한다고 치자.
인간이 가진것은 자유의지이다. 지 좃대로 하던말던, 신은 심판하지않는다. (물론 종교쟁이들은, 못된놈은 죽고나서 지옥간다고 주장한다.)
그렇다. 신은 존재하더라도, 이승에서, 인간세상의 일에는 관여치않는다. 그래서 쓰나미가나던 지진이나던, 화산이 폭발하던 태풍이불던
그래서, 죄없는 인간조차 같이 쓸려 뒤져나가도 뒷짐지고 관여하지않는다. 구원은 없다는 말이다.

지진해일로 동남아 원주민들이 작살날때. 태풍과 허리케인으로 미국 서부가 작살날때 토네이도로 작살날떄. 수마트라섬이 화산폭발로
작살나더라도, 요새 지진으로 시끄러운 저멀리 아이티가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도 살려주지도않는다. 자비심은 없다 이다. 설령 종교쟁이일지라도
말이다.

또한 그잘난 테레사수녀도, 평생을 좃뱅이치고 일했지만......결국 죽는날까지 신은커녕 천사도 만나지못하고 눈을 감았다. (테레사가 지입으로 그렇게
기자랑 인터뷰했다. 신의 목소리를 듣지못했다고. 인터넷으로 찾아봐라)

암튼. 신은 설령 존재하더라도 인간세상에는 관여치 않는다는점이다.

내가 이 신학논쟁유발글을 서두에 쓴이유는 제목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이다.
철학. 새끼와 나는 다른생명체................ 말그대로이다. 자식과 나는 별개의 생명체다. 물론 생명종은 동일하게 인간이다.
그러나. 내가 죽는다고 자식이 죽지않는다. 반면 자식이 죽더라도 내가 죽지않는다.

그런데 보트릭스 한국사회에선, 묘하게 그런 간단한 상식조차도 통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살기어려우면서 빠구리는 존나해서

애색히는 주렁주렁 까놓고선, 인생막장까지 몰리자. 자살하자며, 애색히를 살해해놓고는 지도 죽는다. 간혹 지는 살아남기도한다

그런데 TV서는 동반자살이랜다..........ㅋㅋㅋ.........분명히 자식을 살해한 살인범인데..........동반자살이래..........

애색히가. "부모가 어려우니 나도 같이 죽겠다"라고 말하고 죽겠어? 앞길 창창히 구만리는 더가야하는 어린녀석을 죽여놓고는

동반자살이래................그게 방송에도 그렇게 나온다.......

이러니 상식이 없고, 몰상식만 가득한 보트릭스 좃같은 사회아니고 뭐겠는가

............

새끼와 나는 분명 다른 생명체이다. 유전적으로 단지. 나의 유전형질 1/2 만을 가졌고, 나머지는 다른 배우자 유전형질 1/2를 가진 자이다.

게다가 자라면서 환경에 의해 조금씩 다른 모습을 가지게된다. 엄연히 독립된 인격체이며, 자아를 가진 자이다. 한사람의 또다른 인간인것이다.

그러나 보트릭스 인간들은 그런것조차 구별못한다........애색히 공부못한다고 쥐어패기나한다..............애가 왜 공부못할까...........
일단 에미의 유전자는 분명있을꺼다(병원에서 아기가 바뀌지않는한) ,......아비유전자? 모른다. 남의씨일수도 있긴하다. 그런경우라면

보슬아치를 족쳐야하곘지.......근데 만약 남편의 씨가 맞다면..........애색히의 돌대가리 유전자형질은 100% 부모의 책임이라는거다.

한마디로 지랑 지배우자가 돌대가리면 애색히도 돌대가리 유전자를 받았을 밖에 도리가 없다는거다. 물론 애색히가 오기와 끈기로 죽어라고
공부해서 좋은대학 가는 경우도 종종있을꺼다.
그런경우는 돌대가리 유전자를 노력으로 극복한 진정한 "인간승리"가 아니겠는가.

정리하자

종교란 아편과 같은거다......백해무익한거다.......왜인지는 이글서두에 썼다.......뻘짓하는거라는. 기도백날해도 신은 안들어줄테니. 기도할필요없고
부지런히 십일조 갖다바칠필요도 없는거다. 죽고나서 지옥갈까봐 걱정하진 말아라......어차피 이세상에 천국갈만한 놈도 없을꺼다. 왜냐고
내생전에 천국갈만한 인품을 가진놈을 본적이없다....니들도 양심이 있으면 스스로 판단해봐라......

보트릭스의 주된 지배자들은,,,,보슬아치와 국가뿐만아니라 "종교집단"도 이에 해당한다..........그들도 매주 꼬박꼬박 돈갖다바쳐주는 인간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고민이있다면, 차라리 심리치료사나 카운슬러를 찾는게 더 나을것이다.



읽느라 고생많았다

내일은 제6편 감가상각되는 여자에 대한 글을 올리겠다.

PS. 내용 약간 더 추가한다. 하나 빠트린게 있다...........

애색히를 낳았다고해서, 너는 영생하는게 아니다. 보트릭스 논리에서 아직도 허우적 거리는 중생들이 종종하는 말이있다.
"그래도 애색히나 하나 까놓고 죽어야 먼가 사회에 발자국이라도 남기는게 아니겠소"

물론 니가 부자라면, 애색히를 낳아도 될꺼다. 어차피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을테니까.
그러나 네가 부자가 아니어서, 부자들이 자식교육시키는만큼 재력을 쏟아부을 돈이 없다면, 애색히를 까는거는 레알 좃같은 미친짓이라는 점이다.

부자들의 자식은 좋은환경에서 좋은교육을 받을테고, 가난한자의 자식은 좃같은환경에서 좃같은교육을 받게될것이다.
사회에서, 누가 유리하겠는가.
설령 부자의 자식이 공부안해서 좋은대학못가더라도......어차피 물려받을 재산이 많으니까 잘살꺼다
그러나 가난한자의 자식은 공부 못하면. 인생조지는거고.

레알. 공부잘해서 좋은대학가도........기껏해야 기업에서 노예생활하면서
봉급쟁이노릇이나 하게될것이다.

즉. 부자의 자식은 어쩌든 저쩌든 레알 행복한 삶을 사는거구.........가난한자의 자식은 어쩌든 저쩌든 레알 힘들고 투쟁적이고 고달픈 삶을 살아야한다는거다.

이래도.....무작정 애색히는 그래도 까는게 좋지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면.......다시 약먹고 보트릭스로 돌아가도록 하는게 어떨까 싶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4편 유전자 그것은 남의씨, 뻐꾸기 둥지

[보트릭스 B O T R I X] 제4편 유전자 그것은 남의씨, 뻐꾸기 둥지


제4편을 시작하기전에. 다음 링크의 내용을 유심히 정독하길바란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ilitary&no=683005&page=1&search_pos=-664901&k_type=0100&keyword=%EB%B3%B4%ED%8A%B8%EB%A6%AD%EC%8A%A4&bbs=


위의 링크는 필자가 오래전에 디시 밀내갤에 올렸던 글이다.

위글을 읽은다음 아랫글을 읽어야. 필자의 말이 이해가 될것이다.




B O T R I X



뻐꾸기를 아는가? 뻐꾸기는 알을 낳으면 자기가 품지않고, 딱새 둥지에 알을 둔다. 대신 딱새의 알은 사라진다.
둥지로 돌아온 딱새는 뻐꾸기알이 제 알인줄 착각하고 정성을 다해서 뻐꾸기알을 품는다.

뻐꾸기알이 부화되서 뻐꾸기가 태어나면, 뻐꾸기새끼들은 뻐꾸기어미를 따라 간다.


아기가 생겼는데. 누구의 아기인지 모른다. 어미는 분명하다. 애낳은게 어미다. 근데....이넘저넘 여러넘하고 떡을치다보니
아비는 누구인지 모른다는거다. 뭐 신석기시대에는 모계중심사회였으니까. 별문제는 없었을 것이다.
그후 시대가 지나고, 마의 좆선시대(라고 쓰고 여자들에겐 암흑기)가 오자 아비가 누구이냐가 매우중요하게 되었다.
성리학 어쩌구하다보니까. 레알 이슬람처럼 여자는 집안에 가둬두고 잘 감시했다. 물론 그와중에도 붕가할인간들은 열심히 했겠지만 말이다.

여자는 이놈저놈하고 붕가질을했는데. 남자입장에선 잘 모를수 있다. 자기랑만 붕가질한줄 안다. 여자가 입닫으면 알수가 없다. 좆선시대에
유전자검사가 있었겠는가? 그러니. 자기조상이 양반네 가문이었다고 잘난체 할 필요가 없다. 양반네 가문인지. 머슴하고 안방마님하고 떡쳐서
나온 후손인지.....100% 보장이 가능하겠는가?

유전자검사가 가능해진 지금시대에도, 이넘저넘하고 놀아나다가. 임신해서 결혼하게되었는데. 남자는 자기 씨인줄안다. 근데 남의씨다.
남자는 친자식인지 검사조차안한다. 100% 믿는다........여자를........그리고 열심히 남의씨를 키운다. 물론, 남의씨가 아닌경우도 있을것이다.

(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갈께있다. 내 보트릭스에 나오는 보슬아치들은, 인생을 날로 먹으려는 여자들 만이 해당된다. 즉,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살려는 여자들은 보슬아치가 아니다. 막장스펙에 가진것은 쥐뿔도없으면서, 그저 돈많은 남자 욹어서 인생호강하며 살려는 비양심적이고
날강도수준의 얌체여자들을 지칭하는게 보슬아치다. 맞벌이하면서 열심히 딴짓안하고 애키우며 사는 여자들은 보슬아치가 아니다.)

유전자 이야기가 나왔으니. 더 자세히 살펴보자. 유전자라는것은 세대를 거쳐 내려갈수록 조상유전자는 흩어진다고 보면된다.
A라는 사람의 손자가 B 라고 치고, B의 손자가 C라고 치자.........A와 C를 비교하면, 유전자적 유사성은 거의없다고 보면된다. (물론 둘다 인간유전자이지만. 조상과 후손이라는 유전학적 유사성을 지칭한다.) 게다가. 모계쪽에 해당되는 여러 유전자와 결합되다보니. 잡다한 유전자가 되는것이다.
즉. C의 유전자는, 그나라 국민들의 공통유전자와 유사하게 되버린다. 이러면 굳이 조상을 따질필요도없고, 굳이 족보를 따질 필요조차 없게되는거다.

유전자의 순수성을 그리도 간직하고싶다면, 근친교배를하던지. 아니면, 씨족집단내에서만 행해야하고, 그래도 순수한 유전자가 필요하다면, 인간 자기복제를 해서, 그대로 유전자를 전해줘야한다.

내가 이말을 하는이유는......보트릭스 이론을 공박하는 사람들이 주로 말로 떠드는 말인 "그래도 애낳아서 유전자 남긴놈이 승리자 아니냐?" 라는 말이
결국에는 잘못된 말이라는것을 알려주기위해서이다.

그놈의 잘난 애를 낳더라도, 이미 그 애는 너의 유전자 절반밖에 가지고 있지않다. 그나마 그애까지나 비슷하기나하지. 그애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게 되면, 손자의 유전자는, 조부의 유전자의 아주 일부분만 가지게 된다. 계속 세대가 흘러내려가다보면, 조부의 유전자따위는 쪼매난 쥐꼬리만한 흔적이나 남게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유전자와 핏줄을 중시한다면, 차라리 인간복제해서 너랑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을 만드는게 더 부합한 행동이라는 점이다.

다시 보슬아치로 넘어가자

사랑따위는없고, 돈보고 결혼한 여자에게 필요한것은 남편의 돈밖에 없다. 문제는, 시대가 갈수록 점점 물질만능주의가 되어, 그런 보슬아치들이 계속 증가한다는 점에 있다. 보슬아치들은 자신을 가장 비싼값에 팔기위해. 성형까지한다.

성형이란 무엇인가........이것은 대놓고 하는 속임수라고 할수있다........생김새는 유전자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는것이다. 그런데 수술로 그것을 속이는 것이다. 눈작은유전자를 보유한 여자가. 눈수술로 눈을 크게해놓고,.......남자를 현혹한다........남자는 여자 눈이 큰것을 보고, 거기에 마음이 끌린다. 1편에 말했던 유전자 복제열망때문이다. 유전자 복제열망은 단순히 떡치는것에만 국한하지않는다. 떡을 치대. 애가 좋은 유전자를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남자는 잘난유전자를 가진 여자를 더더욱 선호한다. 그래서 못생긴여자(저급 유전자)보다는 예쁜여자(고급유전자)를 먼저 고르는 것이다.

성형은 이것을 감추고 속이는 행위로써, 보트릭스에 속한 남자들은 성형미인에게 속아서 결혼하게되고, 물론 남의씨가 아닌 자기씨라고 할지라도
태어난 애색히는 눈이 단추구멍만한것이다.

반면 남자를 보자......남자의 부를 과학의 힘으로 위장할수 있는가? 물론 신분증위조야 과학으로 가능하겠지만 그것은 엄연히 범법행위이다.
아울러, 실질적으로 여자들이 원하는것은 돈이므로. 보트릭스의 남자들은 레알 돈을 가져다 줘야한다. 레알 돈, 재력은 속일수가 없는것이다.

여자는, 성형으로 좋은유전자로 보이기위해 속임수질을하고,,,,,,,,,,남자는 진짜 실력과 진짜 돈을 제시해야한다.
방송에서는 이제 성형은 대세이고 누구나하는것이라 흠이될게 없다는 식으로 방송한다. ㅋㅋㅋ 이건 대놓고 구라치라고 광고하는게 아닌가

보트릭스2편에서 밝혔듯이. 국가와 사회조직은 노동력과 세금을 낼 인간만 많다면, 어떤 놈이건, 어떤 방식이건 상관하지않는다.
그저 예속화된 노예만 있으면 되는것이다. 그러니 남자들에게 자꾸 세뇌를한다. 성형이라도 상관없으니 그냥 데리고 살아라라고말한다.

보슬아치와 결혼하는 것도 볍신짓이지만......성형까지한 보슬아치랑 결혼하는것은 더더욱 볍신짓이다.



제5편 철학 새끼와 나는 다른 생명체 에서 좀더 거론해 보겠다. 읽느라 수고 많았다.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내일 예고편이다. 4,5,6,7,8부까지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내일 예고편이다. 4,5,6,7,8부까지




제목만 올린다. 게시판보니까 여러 설레발이 많아보인다. 이해한다는. 그러나 해결책은 있다. 희망을 가지길

파일럿(프롤로그) : 옴니버스형식으로 보트릭스의 구조, 보트릭스의 탄생. 보트릭스에 관한 세남자에 대한글들은 여러군데 전파되어, 주갤서 찾아보거나 구글이나 야후서 검색하면 나온다. 주갤서 검색해도 나온다. (물론 아주 오래전에 쓴글이라 주갤서 다른자가 올린글봐도 된다.)

보트릭스 본편

제1편 DNA의 속박
제2편 국가와 보슬아치들의 협공. (부제 타이타닉)
제3편 수요와 공급

까지는. 이미 주갤에 올렸으니. 내아이디로 검색하던지. 보트릭스 <- 제목검색으로 찾던지해라.

제4편부터는 내일올린다.

제4편 유전자..그것은 남의 씨 (부제 뻐꾸기둥지)
제5편 철학: 새끼와 나는 다른 생명체
제6편 너님은 감가상각되는 여자 (부제 부는 영원하지만, 미모는 한순간이다.)
제7편 초식남을 박멸하라. 보슬아치의 역습 (부제 떡집 불법화)
제8편 보트릭스 극복 (부제 게임이론)

내일. 정력이 허락된다면, 8편까지 풀로 달리고는 싶지만.. 아마 5~6편까지 쓰다 찍싸고, 나머지는 모레나 완료될꺼같다.

기대하라.......(만약 잉여력이 남는다면, 보너스 에피소드도 생겨날지 모른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3편 수요와 공급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제3부 예고

보트릭스 3부는 수요와 공급측면에서 본 글을 계획했었다.




역시 마저올린다. 걍 편하게 쓸께. 1부를 너무 공들여썼더니 읽은 아해들도 힘들어하더군
그래서 2부랑, 3부는 이렇게 대충쓴다.

수요와 공급. 어디서 많이 듣지않았냐? 경제학서 나오잖아
수요 > 공급 이면, 가격은? 오르지
반대로
수요 < 공급 이면, 가격은? 내려간다. 마찬가지다. 남자수 > 여자수 이므로, 여자가격이 올라간다. 남자가격은 내려가지

왜. 예전에는 남존여비였을까. 간단하다. 옛날에는, 전쟁이 잦아서 남자들이 잘 뒤졌고,
아무래도 기계보단 인간의 육체노동력을 쓰는 일이 많다보니. 힘쓰는데 적합한 남자의 값어치가 높았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오면서, 육체노동은 기계의 힘으로 대신하게 되고, 점차 전쟁도 줄어들게되다보니 남자의 쓸모가 줄어들게되었다.
거기다 자본주 입장에선 남자뿐만아니라. 여자또한 노동력으로 징발하면 더 인건비를 줄일수가 있게되니

예전. 남자노동력으로 주로 노동력충당에서 => 현대에는 기계, 남자노동력, 여자노동력 등 자본주의 입장에서 더 다양한 옵션을 가지게 되었다.
점차적으로 남자의 권위는 내려가고, 여자의 권위는 상승하게된다.
그러던것이 이제는 남자가 유리한시절에 여자를위한 여러가지 혜택은 그대로
존재하게 되다보니. 여자가 더 유리한 입장이 되어버린거다. 여자전용XX , 여성들을 위한 XX, 그것도 모잘라 이젠 휴게소의 남자화장실까지 여자들이 쳐들어와서 볼일보고 가는 세상이됬다. 보슬아치란 이런 세태를 풍자하기위해 생겨난 말이다.

인류역사상 이렇게까지 여자의 권위가 남자의 권위를 능가하는 시절이 없었다. 이런말을 하는것조차 눈치보며 글써야하는 시절이 온것이다. 미친 마초남내지는. 남성우월론자, 취급받게된거다.

그러니 남자들은 쪽팔리기싫으니 이런꼴당하고도 찍소리못내고, 숨죽여야하고,
행여나 여자한테 큰소리쳤다간, 머리끄댕이 뽑히거나 경찰서로 불려가는 팔자가 된것이다.

다시 수요와 공급으로 돌아가자, 여자가 왕인 세상이 되니까. 점차 남자들은 가족을 이뤄도 소외받게된다. 그래서 기러기 아빠가 나오게되는거구, 젊은시절 죽도록 일해서 가정일군다음. 늙어서는 마누라 등쌀에 집에서 쫏겨나 경로당이나 전전긍긍하다 외롭게 늙어죽는 남자들이 발생하게된다. 이런것을 보고자란 남자아이들이 커서 결혼하고 싶어하겠는가?

선진유럽국가 남자들은 이런 경험을 아시아 국가보다 더 빨리 경험하게되고, 자연스레 선진국들의 결혼률이나 출산율은 급격히 하락하게된다.
한국역시 점차 선진국화 되가므로, 자연적으로 비슷하게 따라가게된다. 일본은 우리보다 더 빨랐으므로, 일본에서 초식남 열풍이 불고 한국도 따라가게된것이다.

그런데. 한국,일본과 다르게 선진유럽국가는 약간 다른점이있다. 그것은 그쪽 남자들은 미혼이나 이런것을 그리 심하게 보지않는다는거다. 개인주의적이 강하다보니. 남자가 미혼이어도 암두 신경안쓴다는거다.

그런데.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사회에서 압력을 대놓고 준다. 기혼자에게는 여러 혜택을 주고 미혼자에게는 강한 세부담을 준다. 같이 좃같은 상황에 처한 남자들이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남자들은 더 열악한 처지에 빠져있는것이다.

생존을 위해. 그래서 건전지가 되지않기위해 유전자의 복제열망을 거스르면서까지. 결혼하지않고, 또는 애인없이 버티는 남자들.
이것이. 바로 신인류 초식남이다. 보트릭스에서 깨어난 인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보트릭스 B O T R I X] 제 2편 국가와 보슬아치들의 협공. (부제 타이타닉)

[보트릭스 B O T R I X] 제 2편 국가와 보슬아치들의 협공. (부제 타이타닉)





타이타닉을 비롯한 할리우드 수많은 영화는 어떤 메세지를 강력하게 내세운다.
q

바로. 남자목숨은 개값이라는거다.........어린아이. 노인. 여자, 그리고 젊은 남자가 있다면

어린아이와 노인, 여자(늙었거든 젊거든 상관없다)는 무조건 살아남아야하고

젊은 남자는 뒤지는거다. 그래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물에 빠져 얼어뒤진거다.


내말이 믿기지않으면, 할리웃 영화를 곰곰히 되새겨봐라. 공통된 메세지는. 여자를 위해 남자는 희생해야한다는 메세지다

또한, 가족을 위해 아버지는 항상 희생해야한다. 물론 국가를 위해서도 남자는 군대가서 전쟁터에서 장렬히 뒤져야한다.


이런 세뇌공작은, 자연스레. 모 보험cf에서 남편뒤지고, 보험설계사랑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여자의 모습이 광고를 타기도했다.

남자의 목숨은 개값인가? 왜 남자가 뒤져야하는데? 한번쯤 이런 의문을 품지않은 남자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보트릭스에 세뇌당한 상태라

보면된다.


사실 생존이란 측면에서, 한가족이 이뤄지고, 새생명이 태어나고 길러지는데는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된다. (에너지=돈,시간 등등)

남, 녀 둘이서 죽자사자 노력해야하는 일이다. 그런데 보트릭스 사회에선, 남자는 죽자사자 노력하고, 여자는 남자 머리위로 기어올라가서

편하게 살려고한다. 달리 쥐뿔도없는 막장녀가 재벌2세만나서 팔자고치는 드라마가 홍수처럼 쏟아지겠는가.


이런 보트릭스에 중독되면, 뉴스에 종종나오는 얼치기들이 발생한다. 여자친구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남자. 내지는 실연당했다고 자살하는 남자

완전 ㅄ중에 상ㅄ들이다. 반대로 뉴스에서 남자친구 구하려도 목숨잃은 여자 뉴스 본적있냐? 내 머리털나고 지금까지 들어본적이 전혀없다.


여자때매 목숨버리는 남자들은, 보트릭스에 중독된 남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대중매체는 끊임없이 남자의 희생을 요구하고 있고, 지금도 결혼안하는 남자는 마치 뭐가 모자란놈이거나, 반사회적인놈이거나, 별종취급을한다.


보트릭스이론을 자세히 공부하면, 결혼하는 남자야말로 ㅄ중에 상ㅄ인것을 알게될꺼다.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2부 예고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2부 예고

보트릭스 이론 선지자다. 원래 오늘2부올릴까했는데



공사다망해서, 굳이 올릴필요를 못느꼈다.

2부에선, 타이타닉소재로 말할려고했는데. 이왕쓴김에 대략 내용만 풀께
타이타닉을 비롯한 할리우드 수많은 영화는 어떤 메세지를 강력하게 내세운다.

바로. 남자목숨은 개값이라는거다.........어린아이. 노인. 여자, 그리고 젊은 남자가 있다면
어린아이와 노인, 여자(늙었거든 젊거든 상관없다)는 무조건 살아남아야하고
젊은 남자는 뒤지는거다. 그래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물에 빠져 얼어뒤진거다.

내말이 믿기지않으면, 할리웃 영화를 곰곰히 되새겨봐라. 공통된 메세지는. 여자를 위해 남자는 희생해야한다는 메세지다
또한, 가족을 위해 아버지는 항상 희생해야한다. 물론 국가를 위해서도 남자는 군대가서 전쟁터에서 장렬히 뒤져야한다.

이런 세뇌공작은, 자연스레. 모 보험cf에서 남편뒤지고, 보험설계사랑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여자의 모습이 광고를 타기도했다.
남자의 목숨은 개값인가? 왜 남자가 뒤져야하는데? 한번쯤 이런 의문을 품지않은 남자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보트릭스에 세뇌당한 상태라
보면된다.

사실 생존이란 측면에서, 한가족이 이뤄지고, 새생명이 태어나고 길러지는데는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된다. (에너지=돈,시간 등등)
남, 녀 둘이서 죽자사자 노력해야하는 일이다. 그런데 보트릭스 사회에선, 남자는 죽자사자 노력하고, 여자는 남자 머리위로 기어올라가서
편하게 살려고한다. 달리 쥐뿔도없는 막장녀가 재벌2세만나서 팔자고치는 드라마가 홍수처럼 쏟아지겠는가.

이런 보트릭스에 중독되면, 뉴스에 종종나오는 얼치기들이 발생한다. 여자친구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남자. 내지는 실연당했다고 자살하는 남자
완전 ㅄ중에 상ㅄ들이다. 반대로 뉴스에서 남자친구 구하려도 목숨잃은 여자 뉴스 본적있냐? 내 머리털나고 지금까지 들어본적이 전혀없다.

여자때매 목숨버리는 남자들은, 보트릭스에 중독된 남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대중매체는 끊임없이 남자의 희생을 요구하고 있고, 지금도 결혼안하는 남자는 마치 뭐가 모자란놈이거나, 반사회적인놈이거나, 별종취급을한다.

보트릭스이론을 자세히 공부하면, 결혼하는 남자야말로 ㅄ중에 상ㅄ인것을 알게될꺼다.

그리고 밑에 보트릭스 총정리라고 누군가가 종합해서 올려놓은 글이있다. 파일럿으로 제작한 글들인데. 엑기스는 그글들에도 녹아있다.

[보트릭스 B O T R I X] 제1편 DNA의 속박

[보트릭스 B O T R I X] 제1편 DNA의 속박

“유전자라는 것이 독립적인 인격체를 가졌다면, 이 인격체가 가장 열망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유전자의 복제이다.” – Botrix 이론가


유전자의 본능적인 복제욕구는 생명체를 지배한다. 정상적인 판단을 마비시킨다.



자 여기 당신의 머릿속에서 사마귀 암수 한 쌍이 떡을 친다.

붕가를 마치고 나서 암컷은 수컷의 머리부터 먹어 들어간다.



숫 사마귀는 재빨리 도망을 못 쳐서 먹혔거나, 죽을 것을 알면서 먹힌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세계로 와서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도망을 못 쳐서 뜯기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뜯길 것을 알면서 뜯기고 있는 것인가?



당신은 보트릭스의 세계에서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보트릭스에서 빠져 나와, 차디찬 진실을 마주할 것인가? 여러분은 선택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경고하건대, 진실을 찾는 여정을 떠나기로 한다면, 다시는 보트릭스로 돌아갈 수 없다.



보트릭스를 탐구할 자는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며, 나갈 자는 [뒤로]버튼을 눌러라.







B O T R I X







왜 남자는 성욕에 지배되는가? 그것은 유전자의 복제열망에 의한 것이다. 그것이 성호르몬이 되어서, 남자에게 끊임없이 떡을 치라는 신호를 보낸다. 즉, 유전자의 복제열망이 없다면 남자는 성욕이 없을 테고,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떡집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할 것이다.



유전자의 복제열망은 해당 생물 종에게는 중요할 지 모르지만. 해당 생명체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즉, 인류에게는 중요하더라도, 한 인간에게는 중요치 않은 행위이다. 유전자의 복제를 위해서는 떡을 친 후에도, A/S 서비스를 지속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즉, 유전자 복제열망을 제외하고 접근한다면 떡 치는 행위나 A/S 서비스 행위는 에너지 낭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떡집을 찾거나, 끊임없이 애인을 만들겠다고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행위는, 인류에게는 중요하지만, 당사자에게는 쓸모 없는 시간낭비. 돈 낭비인 것이다. 그리고 그런 비상식적인 일을 하는 이유는 순전히 “유전자의 복제열망”때문이다.



국가는 끊임없이 인간에게 떡을 치고 애를 낳아 기르라고 세뇌를 가한다. 왜 그럴까? 인간의 노동력이 있어야 사회는 돌아간다. 세금으로 뜯어가야 하며, 노동력을 징발해서 군복무를 시킨다. 또한 강자들을 위해 약자들은 싼 임금에 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일들을 대신한다. 일하다가 죽기도 하고, 요행히 살아남더라도 젊어서 한 고생 때문에 늙어서 골병 들어서, 젊어서 번 돈을 죄다 병원비로 꼴아 박는다.



이 정도면 굳이 보트릭스라 안하고, 매트릭스에서 끝났을 것이다. 그러나 남자를 건전지로 만들어버리는 보트릭스를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 어렵고 힘든 세상에서, 노동력은 계속 필요로 한다. 피라미드 구조상, 제일 밑바닥은 남자, 그 위가 여자, 그리고 제일 꼭대기가 국가(인류사회조직)이라고 보면 된다.



남자의 DNA속에 있는 유전자 복제열망을 여자들은 잘 알고 있다.

초등학교만 가도, 소년들이나. 중딩고딩만 되어도 침질질흘리는 청소년, 그리고 대딩되면 대학 남자동기나 선배들이 추근덕 거린다.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놀러보내주고, 옷사주고, 가방사주고, 운전기사노릇에 머슴노릇하는 남자들… 그저 유전자의 복제열망 때문에, 개노릇을 하고 있다. 그리고선, 애인노릇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한다. 나는 여자친구를 사기는중이예요 라고 말하며, 하는짓은 노예짓을 하고있는것이다.



결혼하면 달라지냐고? 레알 노예짓에 이젠 살까지 뜯기는 중이다. 돈은 남자가 벌고, 경제권은 여자에게 다 빼앗기고, 생명보험료는 남자가내고, 보험금은 여자가 타먹는다.



여자는 이것저것 남자를 부릴 수가 있다. 삼국지의 여포나 동탁이 초선때매 좃된케이스이며, 달기때문에 주나라가 좃망하였다. 달리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있겠는가.



보슬아치,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특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유전자의 복제열망 때문에 남자는 노예가 되버렸다. 이것이 보트릭스안에서 살아있는 현재 남자와 여자의 관계이다.









1편이 좀길었다. 이쯤에서 마무리하겠다. 2편은 내일저녁에 올리겠다.



[예고] 제2편 국가와 보슬아치의 결탁. 대중매체로 세뇌시킨다.



타이타닉을 예시로 들며 보트릭스의 세계를 파해쳐보겠다.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프롤로그

[보트릭스 B O T R I X] 보트릭스 프롤로그

-프롤로그-

아주 오래전...남자들과 여자들과의 싸움이 있었다,
그러나 성욕때문에 패배한 남자들은
이후. 수백년간 보슬아치들의 지배를 당하게 되었다.



기념일만 돈를 뺏기던 것이. 이제는 평생을 몸바쳐 노예짓을 하게 되었다.
보트릭스의 구조하에. 남자들은 알게모르게 세뇌당했고. 건전지화 되었다.



그러나 이 구조에 반기를 들고, 남성인권을 쟁취하기 위한 노력이있었다.
강력한 투쟁을 하였던 남자들은 하나하나 각개격파되면서, 마초맨이라는 낙인이 찍힌다음
바람둥이라 낙인찍혔다.
반면, 탐관보리의 압박에 숨죽이면서 소극적 저항을 하는 남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을..초식남.....이라 불렀다..



초식남들은 은둔을 하고있었고, 육식녀들은 종종 초식남들을 사냥해갔다.
초식남들은 세력을 더 키우기위해. 보트릭스에 갖혀있는, 많은 건전지들에 접근해서.
더이상 보슬아치들의 노예로 살지말라면서, 빨간약과 파란약을 고르라했다.
또한 그들은 보트릭스안에서, 보슬아치들로부터의 모든남자들을 해방시켜줄 구원자를 찾고있었다.




<남자가 깨달아야할 단 한가지 정리해준다.>



뉴스에선 별종으로 취급받는 초식남들 근데. 사실은 별종이 아니라. 진화한 세대라고 보는게 맞다.
더이상. 보트릭스에 빠져서 살지않겠다는것이지....
여자와 애색히를 위해 건전지로 전락하는 남자들의 삶을 거부하고 자신의 삶을 살겠다는게
신인류, 새로운 남자의 진화.........초식남이다.



아주 예전에도 그런 초식남은 존재해왔다. 결혼안하는 스님이나. 신부. 수도승같은경우지.



근데 그들은 사회에서 이런 철학적 이치를 교육받았고 특출한 깨닮음이 있어서 초식남으로 진화되었고
대다수 무지렁이 백성들은 그런 철학적사고할 시간도없이.
가혹한 노동에 징발(농사, 전쟁터)되었기 때문, 그리고 무교육등으로 인한 무식함으로 깨닫지못하고, 진화하지 못했지.
사회가 발전하고 정보격차가 줄어들고, 교육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히 초식남의 수는 증가하게 되었고.
이제와서 정부와 여성단체들은 화들짝 놀라게 된거지.



깨달음을 얻은 남자들이. 더이상 여자와 애색히. 사회, 정부의 건전지역할을 하기 싫다고 나온거지 그게 바로 초식남이야........
여자를 멀리하고 여자에; 관심을 갖지않지...........초식남들은 자랑스러워해라



대중매체들은 지금도 끊임없이........여자 몸뚱아리 보여주고.....커플보여주고, 그런다.
그런걸 치즈속에 넣어준 쥐약이라는거지.....먹으면 뒤지는거 유부 색히들은 지들이 건전지노릇하는게 억울하니까.
초식남들에게 끊임없이 세뇌한다. 결혼하라고



속지마라 낚이지마라.....결혼하는순간......니들은 보트릭스에서 피빨리는 건전지가 될뿐이다.




<보트릭스를 무너뜨리는 방법>



보트릭스는 신분제 유지를 위한 부자들의 도구다.
보트릭스를 무너뜨릴 방법은 가난한자들이 애를 안낳는거다.



가난한자들이 모두 애를 안낳고 죽으면.
결국 세상에 남는건 부자들의 애들뿐이다.



더이상 부자들을 위해 공장에서 88만원받고 개고생해줄놈도 없고
더이상 부자들을 위해 일해줄 사람이 없다.



먼 훗날..



소수의 부자들이. 모여서 스스로 농사짓고 전쟁터서 총알받이하고 살아야겠지..



그런데 이런 당연한 이치를 방해하는게 있는데
그것이 바로 보트릭스라는거다......끊임없이 여자와 애색히를 위해 영양분을 빨리는 건전지들
그것을 유부남이라고 멋지게 포장하는거지.



그래서 국가와 사회의 노동력제공및 소모품으로 전락하게 된거지.
이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보트릭스에서 빠져나와 살게되는거구



그것을 고상한 말로 득도했다고 하는거지.




<보트릭스에 갇힌 남자. 깨달은 남자. 빠져나온 남자>



보트릭스에 갇힌 남자 : 타이거X즈
그는 보트릭스에서 세뇌당했기 때문에. 결혼이란 선택을 했고
그래서 바람피웠다는 죄목으로 보슬아치들로부터 집중공격을 당하고있다.



보트릭스의 조직을 깨달은 남자 : 이X헌
그는 보트릭스의 구조적 모순점을 깨달았기 때문에. 결혼을 하지않고
사귀는것에 그쳤다. 그는 건전지노릇을 거부했기에. 보슬아치들로부터 견제공격을 당하고 있다.



보트릭스에서 빠져나온 남자 : 초식남들
그들은 보트릭스를 거부하고 보트릭스의 구조하의 사회와 조직으로 냉대를 받으면서도
꿋꿋히 보슬아치들을 거부하였다. 보슬아치들은 꼬투리를 잡을 시기만을 기다리면서
육식녀가 되어서, 쏠로지옥 커플천국이라는 유혹을 보내면서 초식남들을 포획해서 건전지로
만들 준비를 하고있다.



사회와 정부 그리고 기업, 대중매체는, 계속적으로 끊임없는 에너지 공급을 위해. 남자들을 건전지로
만들려고 하고있으며, 거기에는 보슬아치라는. 보트릭스 아키텍쳐가 존재한다.
우리는 보트릭스 내부에서 잠들어있는 네오를 찾아서 보트릭스로부터 해방시키고 , 보트릭스에 갇혀있는
수많은 건전지들을 초식남으로 바꿔서, 보트릭스에 저항하도록 싸워야한다.



더이상 보슬아치들의 정신어택에 낚이지말고, 손을 동지삼아 욕정조절에 나서야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은 최후의 승자가 되어서, 살아남길 바란다.




<보트릭스의 위력>



보트릭스의 위력은 지금도 발휘되고 있다. 대중매체를 통해서 끊임없이 세뇌하고 있지. 결혼해라. 애낳아라. 커플해라. 사귀어라
그것도 모자라서 심야에 TV에선 벌거벗은 여자들이 나온다.



성매매금지..... 떡치고싶으면 결혼해서 건전지되라는거지
리얼돌수입금지.... 애낳으라는거지. 인형이랑 붕가하지말고. 그래야 피빨아먹으니까



남자들은 여자사귀라고 압박하고, 정작, 자동차 기사노릇. 짐꾼노릇. 돈갖다주는 기계. 여자 즐겁게하는 섹스머신
그런걸로 만들어놓고, 등골빼놓고 빼먹을거 더없으면, 경제적무능력 운운하며 이혼하자면서 재산절반 가져가지
이런것을 보트릭스라고 한다.



이런 부당한 이치를 깨달고 나오면. 너님은 루저. 너님은 쏠로, 너님은 외로워 하며, 끊임없이 저주를 퍼붓지
그래서 노동력제공하는 쓸만한 머슴이되어서, 보트릭스안에 갇힌 유부들의 삶을 살아라고 압박한다.



굴복하면 너는 건전지가 되는 것이고
굴복안하면 너는 골드미스터가 되는거다.



선택은 너에게달렸다. 앞으로 접근하는 여자 싸닥션을 때려줄만큼 훈훈한 남자가 되길 바란다.
봋트릭스에서 모든 남자들이 해방되는 그날
잉여 여자. 잉여 사회는 붕괴되고, 보트릭스도 붕괴될것이다.



모든 남자여.......초식남이 되자.




<정부와 기업 그리고 보슬아치의 3각연대>



보트릭스에 대한 구조강의는 계속된다.
스핀오프로, 보슬아치, 정부, 기업의 삼각연대에 대해 말해본다.




"오빠. 우리 데이트하자"
밥값. 노는비용은 남자들이 다 내게된다. 여자는 그저 놀아주기만한다.
그도 모자라서, 온갖 아양과 노예및 개지롤을 떨어야하는 남자들
뒤에서 카페사장과 노래방사장. 극장사장. 스테이크하우스 사장은 웃고있다.
술집사장도 웃는다. 열심히 뼈빠지게 번돈은 이렇게 누군가의 손으로 간다.
정부는 세금수익을 얻게된다.




"오빠. 나 차태워줘"
보슬아치의 요구에 응하게된 남자는, 할부로 차를 구입하게 된다.
이로써, 보슬아치는 공짜 자가용을 타게 되었고,(그것도 무료 기사까지 달렸다. 기름값도 없다)
기업은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을 팔게되고, 정유회사는 기름을 팔게된다. 보험회사는 자동차보험을 팔게된다.
남자를 고용한 회사는. 할부금에 묶여있는 남자에게 압박을 가한다. "월급인상요구하면 너짜른다. 그러면 너는 할부값못내 파산"
정부는 세금수익을 얻게된다.




"오빠. 우리결혼하자. 집은 너님이 사는거 개념알지?"
역시. 남자는 집을 구하기위해 은행대출을 받게되고, 은행은 고리대로 남자를 옥죄여온다.
보슬아치는 공짜 집을 얻게되었고, 생활비마저 공짜로 대납하는 든든한 노예를 갖게 되었다.
건설기업은 아파트를 팔게되고, 가전회사는 제품을 팔게된다. 생명보험회사는 생명보험을 팔게된다.
애색히를 낳게되면, 교육비및 육아비. 각종 판매잔치를 벌게된다.
역시. 남자를 고용한 회사는. 빚에 묶여있는 남자에게 압박을 가한다. "닥치고 잔업, 야근. 거부하면 너는 이혼당하고 파산"
정부는 세금수익을 얻게된다.



여자와 만나는 모든행위는,,,,,남자의 부를 빼앗는 행위이다. - 디시 보트릭스 선지자 -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고시생, 취업준비생들의 진정한 원수

고시생, 취업준비생들의 진정한 원수

지금 누구를 향해 분노하고 있는가?

수많은 취업준비생, 고시생들, 인터넷 찌질이들의 진정한 적이 누구라고 생각하나?

이명박? 재벌? 고위 정치인? 상류층???

글쎄... 과연 수많은 취업준비생, 고시생들, 인터넷 찌질이들의 진정한 적은 다른데 있지 않을까?

유*환 사건을 아는가? 유명환 장관 딸은 전에 그쪽에서 계약직으로 일한 경력도 있었고 계약직 직원으로 선발했다. 그런데도 입에 개거품 물고 달려들었다.

유*환 장관 딸은 계약직으로 일한 경력도 있었고 계약직 직원으로 선발해도 게거품을 물고 덤벼들면서, 지방의 시청, 구청, 교육청, 경찰서 같은 데서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들의 자녀나 조카, 자녀의 친구나 친구 자녀를 계약직으로 뽑는건 만연화됐는데도 입을 다물고 있다.

이명박 정권의 부도덕성을 말하질 않나... 아마 노무현 정권이나 김대중 정권, 김영삼 정권에서 누군가 그런 식으로 빽채(빽으로 채용) 했다고 해도 그렇게 비난이 쏟아졌을까? 그때에도 그렇게 온갖 비난과 폭언이 쏟아졌고, 성기에 관련된 비속어들부터 해서, 죽어라 하는 소리까지도 나왔을까? 글쎄 말이다.

유명* 장관이 자기 딸을 특채로 뽑도록 압력을 넣은 것은 분명 잘못이다. 그러나...

수많은 취업준비생, 고시생들, 인터넷 찌질이들의 진정한 적은 누군가? 유*환 장관처럼 시청, 도청, 구청, 교육청, 경찰서 등에서 과장이나 간부급 빽으로 채용되는 사람들이 아닐까?

솔직히 말하면, 수많은 취업준비생, 고시생들, 인터넷 찌질이들의 실질적 라이벌은 중앙부처의 5급, 4급 계약직이 아니라 일반 시청, 구청, 교육청, 경찰서 같은데서 빽으로 계약직이나 일용직으로 들어가는 인간들이 실질적인 경쟁자들일텐데...

이명박 정권의 부도덕성의 증거인가? 그런데 노무현 정권이나 김대중 정권, 김영삼 정권에서 누군가 그런 식으로 빽으로 채용했다고 해도 같은 비난이 쏟아졌을까?

유명환이나 고위직 사건에는 분노해도, 자기 주변에서 벌어지는 그래왔던 일들(앞으로는 어렵겠지만), 시청, 구청,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의 빽채에는 입을 다무는게 좀 이해가 안간다.

지금 내가 무찔러야 될 내 적은 재벌이나 상류층들 보다 가까운데 있을 수 있다. 솔직히 나의 취직 경쟁자가 재벌 자식들이냐, 상류층 자식들이냐? 아니면 이명박이냐??? 헛된 좌익 선동가들의 말을 듣지 말고, 진짜 적을 찾아보란 말이다.

고위직에 자녀를 채용한 상류층과 재벌들이냐 아니면 말단 실무직에 자기 빽을 써서 채용한 지방 관청과 기업의 과장, 부장, 계장급 임직원들이냐.

오타쿠와 로리타의 차이가 뭐지?

오타쿠와 로리타의 차이가 뭐지?

로리타 등 포함한 미성년자들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품는 것을 변태 취급한다. 다만 한국은 처벌하고, 다른 나라는 처벌하지 않는 것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로리타 등과 오타쿠의 차이점이 뭐지?

로리타 등은 미성년자들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품는 것이다.

오타쿠는 분야가 다양하지만 한국에 흔한 오타쿠들은 보통 만화나 게임, 애니 속 주인공을 보고 단순한 집착을 넘어 성적 욕구를 품는다.

만화나 게임, 애니 속에 나오는 미성년자들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품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되고 보면 로리타 등 소아성애자들과 오타쿠들의 차이점이 대체 뭔지 모르겠다.

현실속의 미성년자든 그림속, 애니속의 미성년자든 미성년자는 미성년자 아닌가?

오타쿠, 특히 만화, 게임, 애니 오타쿠와 로리타의 차이가 뭐지???

아무리 낭만적인 척 포장을 하고 꾸며본들 변태가 황태나 명태가 되지는 않는다.

오타쿠에 대한 어떤 정확한 관찰

오타쿠에 대한 어떤 정확한 관찰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forelgn&id=446102

한국.일본 씹덕들처럼 사회부적응자들이 여자앞에 나서는것도 어려우니까 애들보면서 씹덕거리는 거임

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이번 서울시장 보궐 선거는 똥이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 선거는 똥이다.

종북 좌빨과 꼴페미 (숙주)의 대결이라…

그밖에는 개독 하고 노동운동가라니…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똥이다. 똥이야…

나 모씨가 꼴페미는 아니다. 그러나 꼴페미들은 여성 서울시장 이라는 것 때문에 득세하게 될 것이다.

서울시장이 어떤 자리인가? 한나라당 간판 달고 나오는 어떤 국썅, 이 인간이 서울시장 되면 한나라당 대변인 시장 아니면 꼴페미들의 숙주가 될 것이다. 당초에 자기 소신, 주관이 없다. ‘내 생각’ 이 없다고… 지나치게 모난 것도 안좋은 것이지만, 자기 주관, 소신이 없다 라는 것, 이건 결코 좋은게 아니다.

박모 후보를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만들어야 된다 는 것과 박모 후보 당선 후 여성부 없애려 하면 같은 여자로서 여자 권리를 말살하려 드느냐 or 박모 당선에 기여한 공로로 여성부 유지… 이짓거리 하려고 한나라당에 침투한 페미들이 좀 된단 말씀이야.

서울시장 자리가 어떤 자리냐… 분명 나 후보가 되면 한국형 페미 slut 들이 더욱 기세등등해질 것이다.

지상욱이라도 있으면 당선 가능성 여부에 관계없이 우익 진영 인사라서 미련없이 한표 행사할수 있을텐데…

이번 선거는 똥이다 똥이야. 완전 똥이다. 종북 좌빨과 꼴페미 숙주의 대결이라니…

우라질놈의 지상욱은 왜 후보자를 사퇴해가지고 찍을 놈 없게 만드냐? 아이고 속터져.

2011년 10월 7일 금요일

우남 이승만's comment's

우남 이승만's comment's

"불의를 보고서 항거하지 못하는 민족은 죽은 민족이다."

이승만이 4.19 직후 남긴 말이다. 어떤 이는 조작이라 말하지만 이는 분명 사실이다.

이는 당시 사건을 목격한 강원룡의 회고로서, 강원룡의 《역사의 언덕에서 1:엑소더스》 (한길사, 2003) 281쪽에도 나오는 내용이다.

과도정부 수반 허정 역시 자신의 회고록에 같은 발언을 기록했을 거다.

불의를 보고 저항하지 못하는 사회는 죽은 사회이다. 그러나 불의는 커녕 나 자신에 대한 부당한 대접에도 저항은 커녕 반발조차 못하는 찌질이, 오타쿠 같은 인간들이나 늘어나고 있으니...

2011년 10월 6일 목요일

한국사회를 서서히 붕괴 시키는 페미니즘

한국사회를 서서히 붕괴 시키는 페미니즘

한국의 젊은 여성들과 젊은 남성들의 차이점

서구 백인사회의 ㅍㅔ미니스트들은 결혼과 이혼을 여성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반세기 동안 투쟁해 왔고 그녀들의 노력으로 실제로 결혼과 이혼이 남성에게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반면 여성에게는 절대적으로 유리한 제도가 되 버렸다.

결혼생활 동안 남성들은 가족에 대한 경제적 부양과 더불어 외식을 일주일에 몇번 이상하지 않으면 이혼사유라느니 설거지를 몇회 이상 도와주지 않으면 이혼사유라느니 법제화된 별 시시콜콜한 조항들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으며 이혼할 때에도 가정의 모든 재산을 여자에게 주고 남자는 빈털터리가 되어야 하고 빈털터리가 된 후에도 이혼한 전부인과 아이들의 생활비를 책임져야 했다.

이런 현실속에서 서구의 남성들도 영악해져 결혼을 기피한 채 동거문화를 만들어나갔다. 동거녀는 법률상의 아내가 아니기 때문에 경제적 부양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도 없고 별 시시콜콜한 조항을 챙겨줘야 하는 것도 아니며 결정적으로 헤어질 때에도 위자료 및 생활비를 책임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서구에서 남성으로부터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은 여성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어쩔수 없는 생존방식으로 영악해진 서구의 남성들이 자기 여자, 아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을리 만무하고 동거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그냥 여자와 아이들을 팽기쳐 버리고 훌쩍 떠나버린다.

현재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서구 백인남성들의 여자에 대한 사소한 친절, 매너에 혹해서 '그들은 찌질한 한국남성과 달라' 라며 백인남성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다. 그러나 그들의 매너는 그냥 그들의 생활관습일 뿐 내 여자는 내가 보호하고 지킨다는 책임감은 절대로 없다.

요즘, 몇 년 사이 부쩍 늘었다는 기러기 아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아내와 아이들을 통째로 외국에 보내고 뼈 빠지게 번돈의 대부분을 송금해주는 아빠들을 서구 백인남성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게 돈 벌어다 받치는 기계지 남편, 아빠냐고...
물론 기러기 아빠가 올바른 현상이라는 건 아니다. 그건 그냥 남자를 그냥 뼈골 빼먹고 이용해 먹는 거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서구백인남성들 보다 우리 한국남성들이 더 책임감 있고 덜 영악하고 인간적인 존재라는 거다.

그런데도, 한국남성을 찌질이로 비하하며 백인남성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많은 한국의 젊은여성들이 존재한다. 유럽, 호주,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백인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자들 의 상당수가 백인남편들의 폭력과 경제적 무능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하네요.

반면, 한국남성들은 어렸을 적부터 남자다움을 강요받는데 부모님, 어른들, 사회가 요구하는 남자다움의 실체는 책임감, 용기, 정직함이다.
"니가 해야 할 일은 남자답게 니가 책임지고 해야지."
"이게 뭐가 무서워. 이게 뭐가 힘들어. 넌 남자잖아.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봐."
"남자답게 니가 잘못한 거는 솔직히 말해야지"
등의 말을 들으면서 책임감, 용기, 정직함을 요구받고 커가는 것이다.

그리고, 병역이라는 국가에 대한 의무에 있어서도,
대부분의 한국남성들은 이십대 초반이 되면 2년 동안 가족, 친구, 사회와 격리되어 군복무를 하는데, 이 시기에 육체적, 정신적 어려움과 부딪쳐 나가고 군대라는 또 하나의 사회안에서 어렴풋이 공동체의식고 동료애를 배운다. 이런 긍정적 요소 외에도 그 작은 사회내에서 일어나는 권력관계, 갈등, 부조리 등도 겪으며 사회의 냉혹함을 접하며 더불어 적응력을 키운다. 또한, 군복무를 통해 강대국에 둘러싸이고 분단된 현실에 대해 모자란 생각이라도 해보면서 사회적 의식을 만들어 나간다.

병역의무를 마친 남성들은 군복무로 인해 아래와 같은 불이익을 겪는데,

1) 군복무자들이 2년 동안 국가를 위해 병역의무를 수행할 때 여성 및 남성병역면제자들은 군복무를 마친 동갑내기 보다 2년 빨리 입사해 직장 선배 또는 상사가 되어있다.
군복무를 마친 남성은 같은 또래의 여성, 남성병역면제자들 보다 2~3년 정도 사회에 늦게 진출하며 그 만큼 돈도 덜 벌게 되고 승진도 늦어지고 군복무로 인해 늦게 들어왔다고 정년퇴직 시기도 늦춰주는 것도 아니다.

2) 그리고 2년 동안이라는 학업, 직장업무의 공백은 사람의 머리를 백지로 만들어놓을 수밖에 없으며 군제대자들은 처음부터 다시 학업과 업무를 익혀야만 한다. (여성 및 남성병역면제자들은 학업, 직장업무의 연속성을 보장받지만 군복무자들은 2년 동안의 공백으로 학업, 직장업무의 연속성이 없어진다.)

3) 병역법에 직장을 다니다가 군대에 갔을 경우 제대한 후 전 직장에서는 그를 다시 받아주어야 한다는 규정조차 없다. 군복무를 하지 않았으면 그는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녔을 텐데, 국가를 위해 군복무를 한 것이 죄도 아닐진데 그가 군복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실직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불이익을 받음에도 그동안 남성들은 국가와 국가구성원을 보호하는 것이 남자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불평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국가와 국가구성원들이 자신들의 희생을 최소한 고마워하고 국가를 위해 가치있는 일을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을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한 여성운동의 방향이 남성비하, 남성의 정당한 권리 파괴로 나아가면서 그녀들은 군가산점폐지를 주장해 관철시켰으며 국가를 위해 2년 동안 희생하고 있는 병사들을 예비강간범, 잠재적 전쟁범죄자로 비하하며 조롱했다.

이 때부터 상당수의 남성들이 '내가 저런 것들까지 보호하려고 군에서 나라를 지켰나' 라는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남성들이 분노하는 것은 그깟 공무원시험에만 해당되어 대부분의 남성들에겐 혜택도 없는 가산점의 유무가 아니다. 그 가산점이라는 것은 국가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하는 상징적 예우 그 이상이하도 아니었다. 그 최소한의 상징적 예우마저 여성들의 밥그릇 쟁취에 연계시켜 박탈한 그녀들의 처사에 자존심이 상한 것이다.

어쨌든, 한국남성의 대부분은 이렇게 어린시절과 청년시절의 초반을 보내면서 단련되어 직장에 들어가서도 매일 같이 야근을 하고 몸이 고달퍼도 자기가 맡은 일을 다해내게 되며 결혼을 하게되면 이제 자신은 아내와 아이를 부양해야 하는 가장이라는 책임감으로 스스로를 다잡는다. 이러기에 다른 나라의 남성들이 볼땐 불쌍한 존재인 '기러기 아빠'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젊은 여성들의 대부분은 어머니들이 '너는 우리 세대처럼 키우지 않겠다'라는 일념으로 오로지 곱게곱게 키우며 당당하게 자기 주장을 피라고 가르쳤다. 그렇게 곱게곱게 당당하게 자란 지금의 젊은 여성들은 자신들은 전혀 차별 받지 않고 힘든일 겪지 않고 커왔음에도 어머니 세대의 푸념을 들으며 여자는 차별 받는 존재라는 인식이 박혔고 마치 자신들이 차별받는 것처럼 피해의식을 키워 나갔다.

때문에, 그녀들은 자신들이 군복무를 하는 동갑내기 남성들 보다 3년 정도 더 먼저 사회에 진출해 그만큼 돈도 더 벌고, 승진도 빨리 하는 상대적 혜택을 누림에도 불구하고 군가산점으로 자신들이 차별 받고 피해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머니 세대만 하더라도 사실 여성이 차별 받았고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여러 제약을 받았기 때문에 그만큼 남성들은 약자인 여성을 배려했고 내 여자는 내가 책임진다는 생각을 가졌다. 데이트 할때 남성들이 비용을 부담한 것도 사실 그 세대엔 여성의 사회생활이 어려워 여성에겐 경제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여성의 사회생활을 제약하는 것은 없으며 경제적으로도 여성과 남성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직장 및 사회에서 남녀가 평등해졌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녀가 반씩 갈라먹는 평등을 쟁취한 후에도 남성들에게 아버지 세대와 같은 배려와 책임감을 요구하고 있다. 비슷한 연봉 아니 어떤 경우 여자가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음에도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책임지는 것이 남성이 여성에게 해야할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런 모습이 책임감 있는 남성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의 상당수가 절반의 몫에다가 남성의 배려라는 플러스 알파까지 챙겨먹으려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영악해진 젊은 여성들로 인해 요즘은 젊은 남성들의 상당수가 책임감에서 벗어나 서구의 남성들처럼 법적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 동거문화를 영유하는 이기주의자가 되고 싶어한다. 아니면, 한국의 젊은 여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덜 영악하고 순수한 러시아권, 동남아권 여성들과의 결혼으로 돌파구를 찾거나...

서구에서 ㅍㅔ미니즘이 남녀 모두를 이기적이고 유대감, 책임감 없는 존재로 만들어 가족과 사회를 해체 시켰듯이 지금 한국의 ㅍㅔ미니즘도 한국사회를 조금씩 붕괴시키고 있다.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이석연은 왜 물러났나?

이석연은 왜 물러났나?

이석연이 이사람 왜 물러난겁니까?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닌데 이사람 왜 물러난건지??? 정신나간건가...

박영선하고 박원순 같은 꼴통들도 버티고 있는데?

이렇게 손발이 안맞아서야 뭘 한다고. 좀더 극적인 상황을 만들고 물러나던가 하지. 이렇게 손발이 안맞아서야.

지상욱이나 자유선진당은 찍고 싶은데 아쉽다.

박원흉이나 박영쑨은 아님. 박원흉이나 박영쑨이가 되면 서울시 재정이 본격 파탄날까봐 겁나고...



ps : 지상욱은 서울시장 돼도 고민이겠다. 꿀빨다가 잘못하면 벌침이 신기전처럼 날아올 듯...

그게 꿀단지가 아니라 와신상담이 될지도... 그런데 이석연은 왜 이렇게 빨리 물러난거야?

좀 시간 끌다가 지상욱이나 한나라 후보하고 단일화 쑈를 하고 내려왔어야지. 아이고 속터져...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이승만의 친일파 채용은 잘못인가?

이승만의 친일파 채용은 잘못인가?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승만이 아니다. 이승만은 사실상 수수방관만 했을 뿐, 장택상과 조병옥 같은 각료들이 말단 5급을(9급), 5급갑(5급)을 채용해서 쓴 것이다. 그럼 장택상과 조병옥이 친일파를 채용해서 쓴 것이 잘못이고 죄악인가?

그런 것을 묵인한 우남 이승만이 큰 죄인일까? 역사에 가정이란 무의미하겠지만 그럼 김구나 김규식이나 윤치호, 여운형, 송진우, 박헌영, 인촌 김성수가 집권하면 사정이 크게 달라졌을까? 글쎄???

미군정 당시 통위부장이던 유동열 장군과 그 휘하 최용덕, 그들에게 사람을 추천한 이범석, 지청천 조차 말단 부역자와 만주군은 물론 일본군 장교들까지 데려다 썼다. 이 사람들이 채용해서 쓴 장교, 하사관들이 현재 국군의 모태가 됐다. 이건 뭘 의미하지? 유동열과 이범석, 지청천, 최용덕은 모두 친일파???

광복군이나 임정 계열을 채용하지 않은 것이 잘못인가? 아니 그보다 여운형이나 박헌영의 건국준비위원회, 건준이나 김두봉의 조선독립동맹 사람을 채용하지 않아서 분노하는게 아니고???

친일파 내지는 친일파라고 보기도 힘든, 말단 부역자들을 채용한 것이 그렇게 큰 죄인가?

그럼 실력도 없는 광복군이나 임정 계열을 광복군 출신이나 임정 인사라 해서 무조건 채용하나?

인사권자의 입장에서는 도덕성이나 정의, 애국심 보다는 실력, 정확하게는 실무 능력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 그래서 장택상과 조병옥이 친일파라고 보기도 힘든, 일제때 말단 면서기나 순사, 헌병보조원(헌병이 아니다. 헌병보조원은 지금으로 치면 경찰서나 관공서 사무보조 보는 아가씨들과 같은 급이다.)을 뽑은 것이다. 알겠나?

도덕과 정의, 애국심 만으로 사람을 뽑아야 된다면, 그럼 실컷 개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20대, 30대 남자들을 뽑아야 정상인데 어디 현실은 어떠냐? 사무직은 커녕 간단한 막노동 조차 여자들을 채용하지???

군대 갔다 온 20대, 30대 남자 라면, 군말 안하고 회식자리 잘 끌려갈 뿐더러, 불의를 보고도 참아내는 능력은 기본적으로 갖고 있거든... 그러나 여자들은 어떤가? 힘든 일은 쏙쏙 빠지려 한다. 특히 미혼 여자들이 심하다. 노처녀나 남자경험 많은 여자들은 교활하게 남자 직원들을 이용해먹기까지 한다.

월급이나 대우는 똑같이 받으려 하고, 칼퇴근에... 약간 몸살기운만 있어도 결근이나 조퇴는 기본이다. 회식 자리도 혼자 잘 빠진다. 결혼한 아줌마들보다 미혼 여자들은 더 심하다.

그런데 현실이 어떠냐? 남자들보다 젊은 여자를 많이 채용해서 쓴다. 사무직은 이미 100% 젊은 아가씨 판이고, 전자제품공장이나 식품공장 외에도 가죽공장, 염색공장같은 중노동급의 생산직이나 공사장 조차도 요즘은 여자들을 데려다 쓴다.

결국 정의감이나 도덕, 애국심은 공직 채용에 있어서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건 기업체 채용에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면접관이나 인사권자라면, 꾀죄죄한 애국자와 애국자는 아니지만 훤칠하고, 스펙 되는 인간이 면접보러 왔다. 내가 인사권자라면 어떤 사람을 직원으로 뽑겠나?

내가 면접관이나 인사권자라면, 단지 학벌만 높고, 이름있는 대학만 나온 (사회생활 경험 없는) 남자하고, 경력이나 실무 능력을 갖춘 (경력자) 여자 중 누구를 채용해서 쓰겠나?

누가 그랬지? 불의가 승리하고 정의가 패배했다고... 운지점프를 하신 플라이 노, 에어노 라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현실감각이 그만큼 없었다는 것이다. 운지점프의 대가가 그래서 군대 생활도 고문관으로 하다 보직이나 바뀌고, 어렵게 사법시험 합격해서 판사됐지만, 판사생활도 적응 못하고 제발로 그만두지...

세상을 단순히 정의와 불의의 이분법으로 해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세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실력이 없는 독립운동가와, 과정은 나쁠지언정 실무 능력을 갖춘 말단 부역자들 중 누구를 채용해서 쓸 것 같나? 장택상이나 조병옥 등의 장차관과 시장. 군수들은 그렇다 쳐도, 이승만은 뭐 처음부터 친일파라서 그런 꼴을 묵인했는줄 아나?

이쯤 되면 인터넷 찌질이들이나 게임 폐인들이 왜 PC방이나 방구석에서 하루종일 사는지 답이 나오지 않나?

공직은 단순히 도덕, 정의감, 애국심 만으로 채용할수 있는 자리는 아니다. 어디 공직만 그런가? 이익과 이윤을 창출해야 되는 기업체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 것을 생각 못하니, 어디 취직도 못하고 매일 인터넷에서 대통령이나 욕하면서 찌질대지... 꼴에 고학력이라는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힘든 일은 하기 싫고.

솔직히 까놓고 묻자. 임정이나 광복군을 채용하지 않아서 열받는게 아니라, 건준이나 독립동맹 인간들을 외면한게 더 열받지 않니?



ps : 불의가 승리하고 정의가 패배해? 웃기고 있네. 당장 비무장의 젊은 여자하고 나하고 단둘이 있어 봐. 그래도 그 여자 안 건드릴 자신 있는 놈 몇명이나 되나? 한번이라도 안 찝적댈 자신 있는 놈 몇명이나 되느냐고... 

나도 욕심이 있으면서, 내 욕심은 까지도 못하는 주제에 남의 욕심을 불의라고 하면 쓰나?


ps : 상해 임정 출신 인사들 중에도 실력을 인정받은 이범석이나 지청천, 유원식, 임병직, 김신, 장경순, 김홍일, 최용덕 같은 사람들은 정부 수립 후 공직에 채용됐다. 안재홍은 문교부 외곽 단체의 정무직에 잠시 임명되었었고, 장준하 조차 문교부 서기관으로 채용된 적이 있다. 이런 건 뭘 의미하는 걸까?


ps : 아마 대다수의 백수 찌질이들은 내가 왜 취직을 못하나... 지금 하는 꼴 봐서는 그들 중 상당수는 '내가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이유', '내가 취직을 못하는 이유' 를 끝까지 깨닭지 못하다가 그렇게 갈것 같다. 영원히...

쪽방 하나 얻어서 매일 방구석에 쳐박혀 아키하바라 가는 꿈과 코스프레로 세월 보내는 일본의 40대, 50대 미혼 추남 오크들처럼...

ps : 사회는 애국심이나 모범생, 잡지식 많이 든 인간 보다 능력있는 사람을 원한다. 그건 공무원만이 아니라 대기업도 마찬가지다. 좋은 제품 만들어서 많이 팔아서 돈을 벌어야 되지 않겠나? 장사는 10원이라도 이문을 남기려고 하지 손해보려고 하는게 아니다.

이걸 깨닭지 못하면 평생 백수 신세 못면할 거다. 필경 세상 탓이나  하며 그렇게 찌질다가 도태되겠지...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NL정당 민주당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NL정당 민주당

집착이 심하다. 이런 집착이 심한 놈들을 리버테리언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 아닌가?

과연 지금의 민주당이 1945년에 송진우가 만든 한민당과 1955년 신익희와 김성수가 만든 민주당의 법통과 노선을 계승하는 정당인지, 아니면 1987년 김대중이 평민당을 만들면서 김민새, 해골찬을 받아들일 때를 기점으로 해야 되는지 그 정체가 심히 의심스러울 때가 많았다.

교과부 역사교과서 위원 집단(8명) 사퇴…'자유민주주의'용어 사용에 항의

<사설>‘자유민주주의 = 친일·독재 용어’라는 어느 민주당 의원

자유민주주의가 나쁘다? 그럼 공산주의나 왕정이 정의이고 도덕적인 것인가?

왜 김대중이 전대협, 민통련, 민청련 같은 종북 왕당파 쓰레기들을 받아들였는지 이해가 간다.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 중에는 과거 전대협, 삼민투, 민통련, 한총련에서 놀던 NL출신들이 많이 포진해 있는 것이었구나.

민노당 NL들 보다는 집안 배경이 되는 사람들이긴 한데...

자유민주주의를 정면 부정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 + 민주주의 내지는 자유주의 + 민주주의 이다. 그런데 자유민주주의를 정면 부정했단 말이다.

걱정스럽다. 자유, 자유주의를 부정할만큼 상당히 위험한 사상을 가진 것들이 제도권 야당에 많이 포진해있으니...

병신들... 이젠 자유,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모두 부정해버리다니. 하긴 왕당파 노릇 하던 새끼들이 김대중 덕분에 자본주의 물좀 먹고, 제도권 정당에 편입했다 해서 생각이 하루아침에 변하는 건 아니겠지. 스스로 깊이 깨닭고 참회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ps : 민노당만 NL이 있는게 아니다. 1987년 11월에 젊은피 수혈과 비판적 지지 라는 생쇼를 벌이고 평민당에 들어가 지금 민주당이나 국참당에 있는 인간들은 대부분 NL 출신들이다.

또한 PD 계열이었던 김문수나 이재오, 기독교사회운동계열인 인명진, 서경석 등은 대체로 한나라당을 택했다.

ps : 나는 보수다 라는 책을 봤는데, 그 책에는 이런 놈들을 리버테리언(자유주의자)이라고 해봤다. 자유주의를 부정하는게 무슨 자유주의자들이지???

민주주의 공화국에 대한 집착

2011년 9월 21일 수요일

좌빨, 페미, 전라도의 공통점

좌빨, 페미, 전라도의 공통점

여기서 말하는 좌빨은 진보신당과 사회당 등 진성 좌파가 아닌 NL 계열과 과거 NL 출신인 노빠들에 한한다.

여기서 말하는 페미니스트는 진짜 페미니스트가 아닌 한국형 페미니스트, 여성주의자가 아닌 여성이기주의자들과 된장녀들 에 한정한다.


1 피해망상
좌빨 : 대한민국에 대한 원한과 피해의식이 강하다.
페미 : 한국 남성에 대한 원한과 피해의식이 강하다.
전라도 : 경상도나 충청도에 대한 배타성과 원한과 피해의식이 강하다.


2 인간관
좌빨 : 서민과 민중은 선량합니다. 그러나 우리 영도를 따르지 않으면 국개입니다.
페미 : 한국남자들은 권위주의적이며 마초에 성범죄자들이지만 여자들은 무조건 순결합니다
전라도 : 경상도놈들과 수꼴들은 전부 죽어마땅한 영남패권주의자, 친일파들이지만 전라도 사람들은 늘 피해자입니다.


3 사고 방식
좌빨 : 북한이 하는 짓은 민족이라는 이름으로 감싸야 된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우익 인사들의 실수는 털끝도 용납못한다.
미국과 일본은 외세 파쇼 매판자본이다. 그러나 중공과 러시아는 외세, 파쇼가 아니다.
페미 : 입으로는 남녀평등을 외친다. 그러나 힘든 일은 남자에게 시키고, 편한 일이나 먹을 때만 남녀평등.
여성의무할당제는 찬성해도, 군가산점, 경력 인정, 호봉수 인정도 반대하고, 남성의무할당도 악착같이 반대해서 없앴다.
전라도 : 박정희, 전두환은 개새끼들이다. 그리고 김대중은 민주화의 영웅이다. 그러나 김영삼은 역시 개새끼이다.
영남패권주의는 나쁘다. 그러나 전라도에서 98% 몰표주는 호남패권주의는 괜찮다.
(쓰벌... 경상도가 3당합당 전에 언제 남,북도 똘똘뭉쳐서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 90% 이상 몰표 찍은 적 있든?)
* 공통
개독의 맹신과 부패를 심하게 깐다. 그러나 꼴통 좌빨 교조주의, 여성 이기주의, 전라도 근본주의는 절대 까지 않는다.


4 이중 잣대
좌빨 : 박정희, 전두환을 지지하는 수꼴들은 독재세력이지만,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하는 인간들은 민주화 운동가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인간은 파시스트들이지만, 김대중 노무현을 비난하는 인간들을 걸레 만드는 것은 정당방위입니다.

페미 : 마초들은 나쁜 놈들이지만, 마초처럼 무조건 희생, 헌신하는 노예(머슴)는 필요합니다.
꼴페미를 탓하는 것은 마초와 수꼴들의 음모이지만, 개인주의자 자유주의자를 비방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전라도 : 오오미, 홍어, 슨상님은 지역감정이지만 고담 시티, 대구 불고기는 풍자의 자유 입니다.

* 공통

박정희와 전두환이 여자를 꼬신 것은 죽어마땅한 죄악이고 불륜이고 강간이지만, 김대중과 김영삼의 아랫도리 문제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덧, 민주당 정치인들의 성매매와 강간은 무조건 입다물고 닥치고 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너 고소!!!


5 인종 차별
좌빨 : 서민과 노동자를 사랑한다.(입으로만) 그러나 서민과 노동자는 우리가 계몽, 개량해야 된다. ( ex). 국개론)
페미 : 남녀는 평등해야 된다. 그러나 남자들은 여자 밑에 있어야 되며, 남자가 취직못하거나 불이익 받는 것은 그 남자가 못나서이다.
전라도 : 영남 출신 장관이나 단체장의 우리가 남이가 는 나쁘다. 그러나 전라도 사람들끼리 밀고 댕겨주는건 한국에서 통상 있는 훈훈한 미덕이다.


6 땡깡
좌빨 : 만인의 평등을 위해서 부자, 재벌들만 일방적으로 희생해야 된다
페미 : 남녀평등을 위해 한국 남자들만 희생해야 된다. (군대 2년 불이익, 쥐꼬리만한 군대 월급, 여성의무할당제 등의 불이익도 당연히 감수해야 됨)
전라도 : 전라도가 50년(정말?)간 정권에서 소외되고 불이익을 당했으니 경상도는 무조건 희생해야 된다.


덧... 추가 제보 받습니다. ^^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도덕적인 정치인을 찾아서 안되는 이유

도덕적인 정치인을 찾아서 안되는 이유

가족들이 낯설게 느껴질때....

박정희 독재는 착한 독재


도덕적인 정치인이 다수의 국민들을 인도하는 사회, 이 얼마나 이상적인 사회인가?

박정희와 이승만, 전두환은 능력있는 지도자들이다. 박정희는 경제 개발과 국민의 사상적 단결을, 이승만은 신분제 사회와 외국의 식민지를 깨고 민주 공화국을 세웠고, 전두환은 범죄 척결과 국위 선양(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일궈냈다.

그럼에도 박정희와 전두환이라는 정치인들이 욕먹는 가장 큰 이유는 그의 황음무도함과 반대파 탄압이다. 이승만은 부하들이 저 지른 부패 때문에 자신이 욕먹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들의 도덕성 때문이다.

도덕적인 정치인... 좋지. 그런데 말이다.

도덕적으로 깨끗하거나, 그 시대의 평균치보다는 도덕적으로 깨끗한 편에 속하는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거나 집권자가 되었을 때... 그때는 어떻게 될까?


내 아버지는 내 아버지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입니다. 또 다른 여자를 따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내 어머니는 내 엄마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여자입니다. 또 다른 남자의 정액받이였을 있습니다.

내 남편은 내 남편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입니다. 또 다른 여자를 따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내 부인은 내 부인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여자입니다. 또 다른 남자의 정액받이였을 있습니다.



자... 왜 내 가족에 대한 환상을 접어야 되는지, 왜 사람들은 각자 이기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셨습니까?

억울한가? 열받는가? 인정할수 없는가? 그렇다면 무관심하라.

왜 이기적인 인간, 개인주의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야한 것 좋은가? 알몸 보면 흥분하게 되지??? 내가 포르노를 보고 흥분하고 쾌감을 느꼈듯, 그들도 인간으로서 성욕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내가 욕심, 욕망을 가졌듯 다른 사람들도 욕망과 욕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남편, 내 아내가 깨끗한 사람이기를 바라는 것 조차 욕심이라는 것을 모르나?

어차피 다른사람에게 도덕적인 고결함을 요구하는 나는 이기적인 인간이다. 이미 내 부모, 내 남편, 내 부인이 순결할 것을 요구하는 이기적인 인간이면서,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는 것은 주제파악을 못하는 꼴값에 지나지 않는다.


도덕적인 정치인이 좋습니까? 사회지도층에게 왜 도덕성을 요구합니까? 연예인들에게는 왜 도덕성을 요구합니까?

내가 남이 안보는데서 더럽고 못된 짓을 하고, 남을 욕하고, 내 욕망을 채우려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부모님, 남편, 부인 이라고 다를까요? 정치인들, 재벌, 사회지도층은 다를까요?

우리가 도덕적인 정치인, 도덕적으로 깨끗한 인간을 찾아서 안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내가 욕심, 욕망을 가졌듯 내 가족도 욕망을 가진 인간이다. 만약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인간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나와 당신, 그리고 내 주변, 당신 주변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피흘리게 될 것입니다.

부도덕한 정치인을 인정하라. 그리고 부도덕한 연예인들을 인정하라.

정치인은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을 잘먹고 잘살게 해주면 된다. 만약 도덕적으로 깨끗한 정치인이 나타나서 집권하는 순간 나와 당신, 아니면 내 주변, 당신 주변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총살을 당하든, 교수형을 당하든, 아주 끔찍한 방법으로 이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게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부모님이 될 수도 있고, 내 아들, 내 딸이 될 수도 있다. 정말 그런 세상을 원하는가?



"도덕적인 정치인, 도덕적인 재벌, 도덕적인 연예인을 찾는 짓을 당장 중단하시오. 남의 실수를 뒤에서 씹으며 즐기는 짓도 중단하시오. 재수없고 역겨우면 그냥 신경 끄고, 무관심해 지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아니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그 사람은 도덕적인 정치인, 사회지도층에 의해 총알받이가 되거나 기요틴 위에서 최후를 맞이할 것입니다."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이 부도덕하건, 범죄를 저질렀건, 병신같이 굴던... 신경 쓸 이유 없다.

남이야 부도덕하건, 병신 같건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신경쓸 필요가 없다.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말이다.

정치인이고 사회지도층이고 재벌, 연예인이 도덕적이면 과연 그걸로 끝날까? 나라 정치 잘 하고 서민들 잘 먹여살리기만 할것 같나?

내가 도덕적이고 정의로우니, 부도덕한 국민, 민중, 서민들의 인간성을 어떻게든 도덕적인 본인들처럼 개조하려 하거나, 말려죽일 것이다 라고 생각해보지는 않았나?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윤치영 서훈박탈은 전면 취소되어야

윤치영 서훈박탈은 전면 취소되어야

윤치영에 대한 공격은 곧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공격이나 진배없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대놓고 공격할 수 없으니 엉뚱하게 그 두 대통령의 측근으로 있던 윤치영을 공격한 것이다. 거물 정치인이지만 이승만빠나 박정희빠 같은 빠가 존재하지 않는 윤치영 이란 인물은 저놈들이 봤을 적에 실로 만만한 정치인이거든.

그러나 윤치영이란 인물이 그렇게 만만한 인물은 아니다. 1920년대부터 이승만의 비서 역할을 했고, 임시정부 구미위원부(임시정부판 주미대사관이라고 보면 된다.) 위원과 동지회 간부, 삼일신보의 주필 등으로 활동했다.

해방 뒤에는 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서울 시장과 초대 내무부장관을 지냈다. 1963년하고 67년에는 국무총리 후보자의 물망에 올랐지만 야당의 땡깡 때문에 무산된 일도 있다. 결코 저 자들이 헐뜯을만큼 만만한 인물은 아니라는 것이다.

윤치영의 묻혀진 이야기 한토막...

윤치영은 1924년, 10년간의 지루한 싸움과 임정 내부의 싸움까지 겹쳐서 지쳐버린 이승만에게 "천황과 집정관과 대통령과 아버지를 겸한 지도자"가 되어야 된다, 한국의 케말 파샤가 되어야 된다 라고 수시로 역설했다. 그리고 이박사에게 국부(Founding Father)라는 말을 처음 쓴 것도 어쩌면 그였다.

윤치영은 장문의 서신으로도 이와 같은 내용을 이승만에게 밝혔는데, 이승만이 고무된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박정희가 삼선개헌을 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고민할 때 윤치영은 "강력한 리더십을 중심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해야 된다,"라며 3선 개헌과 유신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68년, 69년 박정희가 3선 개헌을 하는 것을 놓고 반대 여론이 우세해, 여당 인사들 조차 쉽게 3선 개헌안을 지지한다 라는 소리를 입밖에도 꺼내지 못할 때였다.

윤치영의 3선 개헌안, 유신지지 선언이 있자 눈치를 보던 공화당내 다른 의원들도 3선 개헌에 찬반 의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쯤 되면 저 자들이 왜 윤치영을 물어뜯으려 하는지 대충 감이 오리라 본다.

국회판 YS 일병 지키기

국회판 YS 일병 지키기

말실수한 강용석이 졸지에 YS급의 순교자가 될 뻔 했구나.

하긴 술자리에서나 할 소리를 언론에 생각없이 떠드는 강용석이나, 지적 능력이 심히 의심스러운 서울대 졸업생 YS씨나 똑같은 놈들이지... 그러고 보니 강용석의 이니셜도 YS가 되는군. ㅎㅎㅎ


강용석이 뭘 그렇게 큰 잘못을 했습니까? 생각없이 조동이를 놀린게 흠이지...

강용석보다 더 큰 죄를 지은 놈들도 면직이 안됐네요. 전에 거액의 뇌물먹은 국회의원 두 명이나 국회에서 부결처리 시켜서 사퇴 안했다.

강용석 보다도 이제는 국회의원들이 사소한 잘못을 해도 면직시키기가 좀 어렵게 되었다는게 조금... 큰 죄가 아닌 이상, 아니 큰 죄라고 해도 국회의원 쉽게 내칠수 없게 됐구나... 저렇게 집단으로 똘똘뭉쳐서 옹호해주니 말이다.



ps : 추가... 강용석도 YS는 YS구나... 아 mr. 김형오! 센스 대박... ㅋㅋㅋㅋㅋ

2011년 9월 10일 토요일

이제는 소풍 가서도 김대중...

이제는 소풍 가서도 김대중...

먹고 놀고 쉬러 가는 자리에서까지도 김대중을 찾다니. 징그러워라. 김대중 광신도들의 정치적 숭배가 신봉, 존경을 떠나 광신과 맹신으로 흐르고 있다. 광신과 맹신으로 끝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조차 숭배를 강요하고 있다.

밥먹고도 김대중, 잠자면서도 김대중... 자나깨나 김대중!

이제는 소풍 가서도 김대중... 오매불망 김대중은 그들의 삶 자체였당께...







놀랍게도 닮았네...





이젠 초등학교 소풍가는 어린애들한테까지 김대중 티셔츠를 입히고, 동상에 예배를 보게 하다니... 끔찍하다.

한심하다. 아무리 위수김동을 못해서 김대중을 숭배하고, 친지김동을 못해서 대신 노무현을 숭배하는 것이라지만, 어린이들 소풍가는 날까지 이렇게 해야 되겠나?

누가 광신도 동네 아니랄까봐... 아무리 김일성 숭배를 못해서 대신 숭배하는게 김대중이라지만,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되먹지 못한 선생 만나서 동심에 멍이 든 어린이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미안하다. 지못미...

2011년 9월 9일 금요일

남이 따먹고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남이 따먹고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그 여자는 분명 나 라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 라는 인간 보다, 내 직업이나 능력 등 조건을 본다. 그럼 그런 여자를 위해 나는 건강까지 잃고, 간암, 위암에 걸려가면서까지 야근하고 일과 가정에 목매달 가치는 있는가?


만약 돈 주고 차를 산다 라고 칩시다. 그럼

1억 주고 폐품에다가 조건이 많이 붙는 차를 살까요? 아니면 2천, 3,4천 만원 주고 중고품이나 새로 만든 것을 사겠습니까?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0908061548171&code=115

"결혼 3년 만인 2006년 첫 아들을 출산한 김씨는 결혼생활 중 사업가인 남편 최모씨(37) 외에 애인 정모씨(34)를 두고 있었다. 김씨가 친구들과 함께 간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나 교제하기 시작한 정씨는 미혼남이다. 그런데 덜컥 임신이 됐다. 김씨는 아이의 아빠가 정씨일 것으로 믿었고, 이 같은 김씨의 확신은 아이가 네 살이 된 올해 초까지 계속됐다. 물론 남편 눈을 피해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온 정씨에게도 아이가 정씨의 혈육임을 일찌감치 알렸다.

그런데 지난해 가을부터 정씨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낌새가 보이자 김씨는 이제는 남편과 이혼하고 정씨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김씨는 남편에게 “아들은 당신 애가 아니라 내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다른 남자의 아이”라며 이혼을 요구했다. 또 정씨에게는 “이제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며 셋이 함께 살자”고 말했다. 그리고 행여 정씨가 발뺌할까 봐 유전자 검사 업체에 아이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자신과 아이, 그리고 정씨가 함께 업체를 방문해 구강 상피세포를 채취했다. 그런데 기막힌 일이 생겼다. 아이는 정씨의 혈육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아이는 남편의 혈육인 것이다. 김씨로부터 이미 마음이 떠난 정씨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남편은 자신을 속이며 수년 동안 외도해 온 아내를 용서하지 않았다."


"2004년에 임신 3개월의 윤모씨(28)는 산부인과를 찾아왔다. 미혼으로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윤씨는 의사에게 “배 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아빠를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병원을 찾기 전에 인터넷으로 미리 문의를 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던 터였다.

사연은 이랬다. 성(性)에 대해 대체로 개방적인 윤씨는 이혼해 싱글이 된 직장 상사와 세 살 연하의 미혼남을 동시에 사귀었다. 두 남자 모두 윤씨를 좋아해 윤씨에게 청혼했다. 윤씨는 의사에게 “둘 중 누가 됐든 아이의 아빠와 결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 달을 더 기다려 양수검사를 하고 이를 대학 법의학교실에 보낸 결과 아이의 아버지는 연하의 미혼남인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윤씨는 두 달 후 연하의 미혼남과 결혼한다며 의사에게 알려왔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909002361&ctg1=10&ctg2=&subctg1=10&subctg2=&cid=0101081000000

"투약자 가운데 주부 김모(38.여)씨는 임신 9개월로 밝혀졌고, 임신 4개월째인 이모(22.여)씨는 남편 송모(42)씨와 함께 히로뽕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졌다."


남이 먹다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25살이 될때까지 남자 5~10명은 족히 거친 여자들

수십명의 여자를 접수해본 키크고 잘생긴 남자, 말빨되는 남자, 잘노는 남자들...

그리고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 말빨 안되는 남자, 못노는 남자라서 한번도 여자의 선택을 못받아본 남자들...

이렇게 불합리한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면, 이 불합리한 구조에서 손해를 보는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 말빨 안되는 남자, 못노는 남자라서 한번도 여자의 선택을 못받아본 남자들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나?

남이 먹다 버린 여자 까지도 좋다. 잘못하면 남의 애를 평생 내 자식인 것처럼 착각하면서 키울 수 있는데, 그래도 좋은가?

값이라도 싸면 말을 안해... 그것도 그냥 오는게 아니라 내가 안정된 직장을 가져야만 겨우 저정도 되는 여자들이 올까 말까 하다. 나이 25살이 될 때까지 처녀인 여자는 몇명이나 되는가?

남이 따먹고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겨우 주변의 결혼해라 결혼해라 이 소리 때문에, 이런 여자들하고 결혼해야만 할까?

그나이 먹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것도 억울한데, 평생 독신으로 살 셈인가? 그건 아닌것 같다. 그렇다면 선택할 길이 뭘까?



ps : 가장 중요한 점은 여자에게 목매지 말라 이거다. 설령 어떤 여자하고 결혼했다 라고 해도, 저랬을 여자인지 정말 깨끗한 여자인지 어떻게 알며, 이 애가 내 친자식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도 그런 여자를 위해 건강까지 잃고, 간암, 위암에 걸려가면서까지 야근하고 일과 가정에 목매달 가치는 있는가?

2011년 9월 8일 목요일

민주당, 민노당을 무조건 찍는 이유

민주당, 민노당을 무조건 찍는 이유

민주당, 민노당 묻지마 지지... 그게 정상인가?

그들은 오직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는다. 어쩔수 없다.

왜 민주당이나 민노당을 이유없이 무조건 지지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라고 생각하나? 친북 좌파라서? 사상이 불순해서? 피해의식에 가득 차서? 전라도라서?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다. 있기는 있지만 불과 30% 안팎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왜 민주당과 민노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 라고 생각하나?

그들이 원하는 것은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는 것이다.

그들 키덜트 들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뭐든지 다 해줬다. 하고 싶다 하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줬고, 사고 싶다 하면 사달라는 대로 다 사줬다. 그래서 싸가지가 없다, 버릇이 없다 하지만 문제는 싸가지나 버릇이 없는게 아니라 나이를 먹고서도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의지하려 하는 것이다.

버릇 없고, 싸가지가 없는 것은 두 번째 문제고, 제 스스로 살아갈 여력이 없다 는게 가장 큰 문제다.

반대로 부모에게 지나친 간섭과 통제에서 자란 젊은이들도 많다. 부모가 왜 자식에게 집착하느냐, 자식이 많아봐야 하나, 두 명이다. 사회생활 하다 보니 믿을만한 인간들도 없고, 그렇다고 지가 인생 똑바로 산 것도 아니고... 그러니 믿을 것은 내 분신인 자식밖에 없지 않는가... 그러니 자식들에게 이런 저런 집착이 얼마나 심했겠는가?

부모가 모든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면서 자란 사람,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 하에서 자란 사람들은 나이 30, 40이 넘어서도 부모에게서 독립하지 못한다. 부모한테 독립을 했거나, 부모가 죽었더라도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 기대고 의지할 태산같은 존재,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적당적당히 넘어가려 하고, 좋은게 좋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넘어가려 하니 그게 마음에 안드는 것이다. 어쩔수 없지... 모든 것을 누군가에게 의존, 의지하려는 인간들의 소원을 다 들어 주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나라당이 적당적당, 좋은게 좋은 것이다 라는 식의 무사안일주의를 버린다 라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들은 평생 그렇게 선거때마다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을 것이며, 구세주,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다 라는 믿음을 영원히 버리지 않을 것이다.

후보자의 능력, 공약, 비전, 실천 가능성 같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가슴으로, 감정으로 선거를 치루다 보니 무조건 묻지마 민주당, 묻지마 민노당에 표를 던지는 것이다. 그들은 평생 선거때마다 정치에 모든 희망과 기대를 거는 잉여짓을 계속 할 것이며, 절대 스스로 독립하지 못할 것이다.

실제로 아예 운동하다가 머리가 돌은 골수 빨갱이를 봤지만, 민주당, 민노당을 무조건 찍는 젊은 찌질이들이 이념적으로 빨갱이라서 민주당, 민노당을 찍는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선거철마다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을 것이며 그 버릇은 죽어도 못고친다.

 어차피 찍어주지도 않을 인간들에게 미련 두느니,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을 하나라도 더 공략하는 편이 어떠한가?

2011년 9월 7일 수요일

민중과 서민을 위해 일어선 민주열사들

민중과 서민을 위해 일어선 민주열사들

민중을 위해 일어섰다면서 어떻게 민중이 낸 세금으로 민주화 보상금을 수십억을 챙길수 있을까?

민중과 서민을 위해서 일어섰다면서 어떻게 민중과 서민들이 피땀같은 돈으로 낸 세금을 챙겨서 부자가 됐느냐 말이다. 무슨 권리로 국민의 세금을 빼앗았지? 서민과 노동자, 민중을 위해 일어섰다면서...

그들이 민주화 보상금으로 챙겨간 2억, 3억, 10억 등은 국민이 낸 세금이 아닌가?

민중, 서민들이 피땀흘려 낸 세금을 왜 챙겨갔니? 민중과 서민들을 위해 일어 섰다며?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국민의 세금에 손댄 것으로 부족해 일제 징용 보상금으로 받은 돈에서도 229억을 갈취한 민주열사들의 위엄...

기독교 정당 창당이라

기독교 정당 창당이라

반갑다. 오랜만에 보는 기독교 정당이군. 조만식 선생의 조선민주당이 실패로 끝난지 61년만인가? 그전에 김한식 목사가 잠깐 기독교 정당을 결성한 적이 있긴 했는데...

전광훈 목사 '기독교당' 창당 추진…네티즌 반응 엇갈려

외국에도 기독교 정당은 존재하고 있다. 이를테면...

사실 한국에도 기독교정당이 있기는 있었는데, 과거 고당 조만식이 만든 조선민주당이 그 당이다. 그러나 조선민주당이 흐지부지 사라진 이후 기독교정당은 없었다.

여기서 말하는 조선민주당은 김성수나 송진우가 만든 한국민주당과는 별개의 정당이다.

그런데 말이다.

전모 목사가 말하길 애 안낳는 자들에게는 세금을 걷고, 애 다섯명을 낳게 해야 된다, 인터넷에 정부 비판글 올리는 것은 전부 처벌해야 된다 는 투로 말했는데, 실로 어리석은 발언이다.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겠다 라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대놓고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되지...

그정도로 머리가 안돌아가다니...

2011년 9월 4일 일요일

언제부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언제부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웃기고 있네... 언제부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헌법을 말하나? 주제넘게...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93492.html

방xx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은 “헌법을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국회의장과 국회의원이 4·19혁명으로 물러난 독재자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다는 것은 국회의원 본분을 망각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뭐... 헌법을 수호해야 할 의무?

놀고 자빠졌네. 대한민국을 진정한 조국으로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피해망상과 원한과 아집에 가득찬 인간들, 증오와 몽상으로 일관하는 인간들이 뭐 이제와서 헌법 수호를 말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구나?


"친일파 청산을 무력화했고 영구집권을 위해 헌법을 개정하고 공무원과 경찰까지 동원해 부정선거를 치른 독재자다."

이건 이승만이 아니라 이기붕, 그것도 이기붕의 부하들에게 해당되는 소리 아닌가???

애초에 3.15 부정선거를 무리하게 강행하려 했던 것은, 이승만이 아니라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앉히기 위해서 무리하게 개표조작을 벌인 것 아닌가?

대통령이 모든 것을 다 하는 줄로 아는 것 보면 이런 놈들이 진짜로 초인, 철인군주를 바라는 천황주의자는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다. 같잖은 민주주의의 탈 그만 벗고 본색을 드러내는게 어떨까?

2011년 9월 2일 금요일

한국에서의 20살은 과연 성인인가?

한국에서의 20살은 과연 성인인가?

한국에서의 20살은 과연 성인, 어른이라 할수 있는가?

아버지가 주는 용돈과 어머니가 해주는 밥으로 생활하고, 겨우 아르바이트나 종사하며... 빨래나 설거지 한번 해본 적 없고, 심지어 내 방청소 조차 내 손으로 해본적이 없이 20년을 산 인간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스무살이 되었을 때... 20살 성인이 되어서 좋다고 나이트, 디스코장 등에 놀러다니고 맥주도 퍼마시고 했다. 아주 날아갈 것 같지. 부모의 잔소리도, 선생의 통제도, 공부도 안해도 되니까 날아갈 것만 같았지...

1948년 이후에 제정된 민법, 그리고 19세에게도 투표권이 부여된 1998년 이후로는 분명 법적으로 성인, 어른이 맞다. 그런데... 과연 나이 스무살만 넘으면 어른, 성인이 맞는 걸까?

그들은 기생충, 인간쓰레기들이며 부모에게 의존하는 몸만 큰 어린이들이 맞다. 왜? 아닌가?

아닌것 같은가? 그러면... 지금껏 아버지가 주는 용돈과 어머니가 해주는 밥으로 생활하고, 겨우 아르바이트나 종사하며...

빨래나 설거지 한번 해본 적 없고, 심지어 내 방청소 조차 내 손으로 해본적이 없는 인간은 누군가?

나이 20살이 넘어서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걱정거리만 안겨주는 다큰 자식은 과연 누굴까?

과연 스무살이 넘어서도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존해서 사는 인간들을 과연 성인, 어른 이라고 할수 있는 걸까? 애당초 생선을 잡는 방법을 배운게 아니라 부모가 생선을 잡아다가 바쳤으니 뭘 바라겠나?

나이 20세만 넘으면 성인인가? 법적 성인 연령에 도달하면 과연 진정한 성인이라 할수 있는가?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한다면 생선을 잡아다 바치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선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된다. 양육을 받은게 아니라 애완동물로 사육을 당한 인간들에게 생각 따위를 바라는 것은 어쩌면 무리인지도 모르겠다.

스무살이 넘어서도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존해서 사는 인간들을 과연 성인, 어른 이라고 할수 있는가? 평생 주인(부모)의 품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니 영원히 주인(부모)의 곁에서 벗어나지 못할 가련한 애완동물들...



ps : 자녀를 하나만 두니까 부모가 애지중지 금지옥엽으로 키워서 싸가지가 없다? 천만에...

애완동물처럼 사육된 인간들에겐 싸가지만 없는게 아니라 생각, 개념,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민족고대 같은 소리 하시네

민족고대 같은 소리 하시네

4.19하고 6.3 한일회담 반대 때 얼마나 맹렬하게 나댔나? 그덕에 이명박 같은 정치 아이돌들 양성하셨네?

그렇게 정치의 부패와 사회의 부패에는 쌍심지를 켜더니, 동문의 성추행에는 왜 함구하는고?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를 논하기 전에, 내 일도 처리 못하면서 국가와 사회를 걱정한다 하니 우습네. 민족문제에 분개하던 정의는 어느 휴지통에 던져버렸나 모르겠다. 갈수록 태산이라고 이제는 강간범을 감싸는 미치광이까지 나타났다.

4.19하고 6.3 한일회담 반대 때 얼마나 맹렬하게 나대더니, 2011년의 강간범 동문 처벌에는 입을 꼭 다문다. 비리도 외부인의 비리는 죽일 죄요, 내부인의 비리는 그냥 구렁이 담넘듯 넘어가야 되는 건가?

민족문제에 분개하기 전에 내 문제부터 해결하지?

남의 도덕과 정의를 논하기 전에 내 도덕, 내 정의 문제부터 해결하지 그러나?

그렇게 나라와 민족을 걱정하기 전에, 그 잘난 민족고대 내부에서 벌어지는 추접스러운 행각이나 단속, 처벌하란 말이다.

내부 비리도 공정하게 처결 못하면서 무슨 민족과 사회 문제에는 눈에 불을 켤까나? 집안 문제도 해결 못하고서 정치와 시사와 철학을 논하는 어느 꼴불견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도 아니고... 민족문제, 정치문제에 분노하기 전에 성폭행 강간범이나 공정하게 처결하기 바란다.



ps : 강간범 동문 감싸주는 학교는 민족이름 더럽히지 말고 민족 이라는 타이틀을 빼길 바란다.

덧, 이참에 1994년에 총학건물 옆에다가 북괴태종의 빈소를 차리고, 상복입고 곡한 어떤 학교도 민족전대 사칭하지 말고 민족이라는 타이틀 빼라. 더럽다.

강간학교도 민족, 학살범죄자를 숭배하는 학교도 민족... 민족이 무슨 지나가는 똥개 이름이냐?

2011년 8월 24일 수요일

추락하는 곽노현은 날개가 없다.

추락하는 곽노현은 날개가 없다.

학생 체벌 금지, 폭언 금지, 두발 자율화, 복장 부분 자율화...

이것만 꾸준히 잘 추진해 나가도 점수 잘 받는건데.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정책들이다. 그런데 너무 무리수를 뒀어. 무상급식...

그냥 학생 체벌 금지, 폭언 금지, 두발 자율화, 복장 부분 자율화나 잘 추진하지, 왜 저런 무리수를 두었을까? 당장은 오세훈 밟아서 기분 좋겠지만, 그러다가 추락하는 수가 있다.

세금을 올릴 셈인가? 복지 재원은 어디서 조달하게? 아니면 싸구려 식재료를 들일 셈인가? 아니면 중국산 농수산물로 채울까?

급식비리를 근절한다고 쳐도, 중간에 유통업자들도 남기는게 있어야 될텐데??? 운전수들은? 택배 배송업체는?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지만 추락하는 곽노현에게는 날개가 없겠구나. 많이 아파도 어쩔수 없겠다.

오세훈은 필패해야 된다.

오세훈은 필패해야 된다.

단... 근소한 차이로 져야 된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져야 되는데. 예를들면 28,29%나 30,31% 이정도로...

그러면 오세훈이야 책임통감 운운하고 물러나면 그만... 그러나 바로 물러나면 안되고 9월 중순까지는 있다 물러나야 된다.

그러면 예산은 예산대로 깎일 것이고, 세금은 세금대로 낭비할 것이며, 오세훈은 오세훈대로 승승장구하고, 박모씨 측과 입진보들, 정확하게는 종북, 노빠계열하고 민주당만 뭐되는건데...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이 패하면 오세훈은 책임을 통감한다는 핑계를 대고 물러나면 그만이다. 다만 9월까지는 시간을 끌어야 된다.

우파나 진짜 좌파 입장에서는 손해볼 것이 없다.

일병만 돼도 취사장에 잘 가지 않고 PX 들어가서 냉동으로 때우고,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돼도 월담을 하거나 매점 달려가는게 현실이다.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지?

손해를 보면 무상급식 이후 밥의 질이 떨어진다고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거나, 로열 패밀리들은 급식을 거부하고 매점에 가서 먹거나... 분명 그런다. 초중고 각급학교에 급식실이 나타난게 91년인가 92년부터였고, 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이 급식실에 가지 않고 월담하는 것이 IMF 직전, 95년인가 96년쯤의 일이다.

지방의 농촌지역 초중고들도 IMF 무렵부터 급식실을 세웠지만 결과는 똑같았지...

서울시는 행안부나 재경부, 지경부 안거치고도 독자적 예산편성이 가능한 자치단체이다. 따라서 국비보조도 광역시급보다 적게 지원되긴 하지만... 서울은 예산을 직할로 처리한다 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그것도 친북, 노빠, 향우 등 범 NL 모르고 좋다고 입이 찢어졌지.

이번 결과로 오세훈이 물러나게 된다면 타격을 받는 쪽은 박근혜쪽 하고, 종북진영이다.

오세훈은 이미 시장직에 붙어 있어도 난타당할 것이고, 투표에서 승리하면 잠재적 대선주자로 인정되어 더 심한 정치공세에 휘둘릴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패하고, 패배의 책임 운운하고 물러난다면...

뭐 되는건 박모씨 진영하고, 범 종북 진영이다.

분명 예산낭비 소리 나오고, 오세훈은 선각자로 추앙받을 것이다. 그때 박근혜 진영하고 민주당, 민노당, 종북, 노빠 등 범종북 진영은 턱이 돌아가거나 옥수수 몇개쯤 날려버리는 것쯤이야...

20%대 후반이나 30% 초반대로 패하길... 아주 사악한 발상 같지만, 오변호사님이 아슬아슬하게 졌으면 좋겠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ps : 오세훈은 시장자리 하나만 잃으면 그만이지만 범박진영하고 종북진영은 아마 세금낭비의 원흉소리 들어야 될 거다.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런데...

무상복지의 문제점

아 사실 지금도 독신자들은 세금을 신나게 내고 있습니다. ㅋ

"너희 수꼴들은 왜 밥한끼 값도 못낼정도로 인간성이 없느냐"

"그까짓 밥한끼 값때문에 무상급식 반대라니 니들 어이없다"

"OO(이건 누군지 지금 잘기억이안남)가 말하는 국민 기본권중에서 국가가 국민의 생활을 보장해주어야 하는데 니들은 국민의 기본권을 정면에서 부인하고 있다"


문제는 속좁은 수꼴들을 질타하시는 그 잘난 평화, 인권, 박애 정신 철철 흘러넘치는 정의의 마초남들 중 몇명이나 결혼할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군...


70년대 중반, 80년대 전체, 90년대 초반에 태어난 남자들 중 대부분은 평생 여자 손 한번 못잡고 죽는다.

75,76년부터 92년,93년 사이에 태어난 남자들...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독신 되는 것은 당첨입니다.

특히 81년부터 89년 사이, 1980년대에 태어난 남자들은 거의 70% 이상은 독신남 당첨이다. 본인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여자 100명당 남자 120명꼴인데, 그중 독신여성 30%, 유흥업소 여성 20%... 그러면, 실제 결혼할 수 있는 것도 얼마 안되고, 그 중 나이 차이 나는 남자들과 결혼하는 여자들도 있을테고, 그럼 뭐.

그것까지는 좋다. 그런데... 복지제도, 무상급식, 무상복지를 위해 들어가는 세금, 노인복지를 위해 들어가는 세금은 어디서 걷을까?

독신자에게서 더 걷는다.

왜냐... 결혼한 가정이야 애 양육 환경하고, 출산 장려를 위해서라도 세금을 감면해준다. 그러나 독신자들에게는 세금을 감면해줄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다. 믿을수 없다면 아래 주소 들어가서 직접 쳐보시라.

http://www.nts.go.kr/cal/cal_06.asp


지금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려면 집 한채하고, 안정된 직장에 자가용 한대는 있어야 함. 그러나 최소 집한채 전세가 5천에서 1억(최소)... 자가용 굴리려면 한달에 가장 적게 나가도 200~300...

문제는 그만한 돈을 마련할수 있는 20대, 30대 남자들은 거의 없고, 그 중에서도 부모에게 그만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인간들은 거의 없는게 현실이다. 아마 부모가 공무원이나 교사가 아닌 이상, 1억원이라는 돈을 지원받기는 힘들지.

출산장려라는 명목으로 이미 결혼하거나 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세금을 약간은 줄여줄 것이고, 노인들이야 뭐 복지의 일방적인 수혜자가 될 테고...(지금의 386세대, 475세대들), 그럼 남는건 만만한 독신자들 뿐...

그럼 뭐... 영원히 독신자로 남는 수밖에. 세금 더 뜯기면서...

복지 제도 유지를 위해 평생 세금으로 돈 뜯기면서 살렴. 평생 돈 더내면서 살라니까...

뭐가 나한테 이익이고 손해인지도 모르다니... 20대 초반 대학생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나이 24, 25살... 20대 중반에 군대까지 갔다와 놓고도 그렇게 생각없이 떠들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ps : 인터넷에서 찌질대는 20대, 30대 남자들... 무상복지 너무 좋아하지 마라. 복지제도 통과되면 그대로 니들은 ㅈ 된거다. 똑같은 월급을 받아도 결혼한 친구들은 10만원만 세금내면 되지만 너희는 30, 40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되니 말이다. 그럼 평생 돈도 못 모으는 것이고... 결혼은 아예 꿈도 못꾸고. ㅎㅎㅎㅎㅎ

남들은 돈을 모으든 정규직이 되든 하지만, 우리의 따뜻한 가슴을 가지신 20대, 30대 마초님들... 나는 부모님도 공장다니는 부모님에다가 취직도 못하고, 정규직도 못되고 평생 비정규직이나 전전해야 되고... 얼쑤 좋다.


ps : 아... 80년대, 92,93년에 태어난 남자 찌질이들 대다수는 그냥 취직 안하고 부모님한테 얹혀살면 되겠구나. 평생 모니터속 여자 그림이나 보고, 아니면 하루종일 게임에 쩔어 살거나, 인터넷에 뻘글이나 싸제끼면서 말이다.

직업이 없으면 빼앗길 세금도 없을테고 말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

2011년 8월 9일 화요일

내가 좌익, 빨갱이들을 증오하는 이유

내가 좌익, 빨갱이들을 증오하는 이유

좌익이고 빨갱이라면 인간에 대한 애정, 약자에 대한 동정심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된다. 이런 것은 배운다고 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노력이나 인내의 결과도 아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좌익, 빨갱이 노릇을 하는 자들은

'자기만족을 위한 유희를 즐기는 자들'

'지적 허영과 사치심에 사로잡혀서 자랑하려는 자들'

'모든 것을 알면서 속칭 사다리 걷어차기 를 하려는 자들'

그리고...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

이 있다. 지금 인터넷이든 현실에서든 자칭 진보연 하는 놈들은 크게 이 네 부류이다.

앞의 두 부류는 철딱서니가 없는 부류(라고 하기에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지 않았나?)이고, 뒤의 두 부류는 추악스럽고 탐욕스러운 인간들이다.


'자기만족을 위한 유희를 즐기는 자들''지적 허영과 사치심에 사로잡혀서 자랑하려는 자들'... 이런 놈들은 남이야 얼마나 고달프고 힘든지, 혹은 다른 사람이 얼마나 어떤 환경을 겪어왔는지 따위에는 관심 조차 없다.

자신의 지식 자랑, 자신의 학식 자랑이나 하려고 온갖 추악한 궤변을 다 늘어놓는다. 그러다가 자신들의 오류나 에러가 발견되면 눈을 부라리고 악을 쓰고 남을 깔아뭉개려고 든다. 그게 바로 그들이다.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 이런 놈들이 기득권의 말석이라도 차지하면 자신이 세상의 전부를 차지한 양 온갖 횡포를 다 부린다. 이런 놈들은 단지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악을 쓰는 것이다.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은 앞서 설명한 두 부류보다는 현실적이다. 그러나 이런 놈들은 진짜 고치고 수정해야 되는 것은 악착같이 반대한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약간의 기득권이라도 챙겼다 그러면 이런 놈들은 조금의 변화나 개혁 조차 막지 못해서 눈을 부라리고 달려든다.


한나라당이 어떻고 영삼이가 어떻고, 이모 대통령이 어떻고 하지만

진짜 개혁의 적인 놈들, 개혁에 걸림돌이 되는 놈들은 부자나 우익 정권, 특정 정당이 아니라 바로 이런 놈들... '모든 것을 알면서 속칭 사다리 걷어차기 를 하려는 자들'하고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이다.


'모든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살아남으려고 남이 올라올 사다리를 걷어차는 자들' 이런 인간들은 진실로 쓰레기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먹고 살 환경이 되는데도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은, 새로 올라오는 것을 차단하고 제 자식들에게 세습을 하려는게 그들의 진심이다.

좌파라는 녀석들이 강남의 사교육 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활동하고, 좌파라는 녀석들이 미국에 반미하는 그룹이든 그렇지 않은 그룹이든 미국을 비롯한 유럽으로 자식들을 유학보내는 것 등... 이놈들은 벌써 이렇게 새로운 기득권, 특권층을 형성하려고 아둥바둥대고 있다.

실력으로 올라오려는 것은 원천 차단하면서 말이다.

복지 말장난만 해도 기득권을 차지한 좌익, 빨갱이 녀석들이 입으로는 서민과 약자를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중산층이나 서민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뜯어내려는 발상까지도 가진 놈들도 있다. 자신들이 복지 세금으로 내는 돈이 가령 50원이면 민주화 보상금이든, 대대로 물려받은 재산이든 얼마 뜯기지 않지만, 전재산이 100원 밖에 안되는 중산층이나 서민들에게 50원은 타격이 큰 돈이다.

내가 기득권을 챙겼다는 이유로, 예전의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졸지에 찌질이로 만드는 놈들, 그런 식으로 교묘히 약자와 서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비열하게 뒤통수를 후려치는 놈들이 저런 놈들이다.

한국 사회에서 진보, 개혁, 민주화, 민주주의를 팔아먹는 자들의 실체가 이렇다. 남의 피눈물과 고혈을 짜거나, 남의 피눈물 따위는 외면한 채 심각한 자기애와 자기최면에 빠져서 온갖 개소리와 억지를 늘어놓거나, 자기만의 사상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폭력적이고 쓰레기같은 사상을 가진 인간들이란 말이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약자에 대한 동정심도 없는 이따위 저열한 쓰레기들이 좌파, 진보를 참칭하면서 온갖 추접스러운 짓은 다 하는데, 생각이 있는 인간 이다 라고 한다면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나?

저런 광패하고 추접스러운 인간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저런 패악무도하고 야비한 위인들들 때문에라도 공동체주의, 전체주의, 가족주의는 해체되고 개인주의, 자유주의로 나가야 될 이유가 있다. 저런 되먹지 못한 인간들에게 선동, 희생되어 시체팔이 장난감이 되느니 차라리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가 되는 편이 낫다.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여성의무할당이 무슨 개혁이냐?

여성의무할당이 무슨 개혁이냐?

남녀차별이 무슨 개혁이지? 강도질은 무슨 개혁이냐?

여자들의 사회 진출이 늘어났으니 여자들의 정치출마도 늘어나고 있고,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이다. 그런데 남자들이 정당하게 당선될 수 있는 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 여자들에게 줘야 한다는 것이다. 말이 안된다.

여성의무할당이 어떻게 개혁이고 진보?

남자들이 당선될 수 있는 자리를 강제로 여자들에게 주자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아니... 여자들에게 강제적으로 30% 더 주는게 무슨 진보적 정책이냐?

남녀평등의 사회에서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공천 받던가,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30% 빼앗아 가는게 무슨 남녀평등이고 진보적 정책이란 말인가? 이는 억지스러운 요구에 지나지 않는다.


민주당 여성위 "여성 참여 확대가 최대 정치개혁"

여성공천율 7.3% ‘체질 개선’ 실패

여성 쿼터제는 ‘착한 낙하산’


어떻게 여자가 정치에 참여하는게 무조건 개혁이지? 여성의 정치참여 자체가 개혁하고 무슨 상관인가?

여자들에게 강제로 30% 더 주는게 무슨 개혁이냐고...

경제 문제라던가, 취업문제, 범죄문제, 사람들의 위선과 이중잣대 등 근본적인 사회 모순이나 잘못, 부조리를 바꾸지는 않고, 여자들만 참여하면 무조건 그게 개혁이란 말인가.

그럼 강간도 개혁이겠네? 그런 논리대로라면 성폭력은 성적 자유를 부여하는 신성한 개혁이란 말이 된다. 동정이었던 여성들의 처녀성을 떼주니 말이다.


민주당 여성위, 지역구 30% 의무 등 요구


남녀평등의 시대인데 왜 여자에게 30%를 의무적으로 할당해야 되는가?

남녀평등의 시대이다. 그럼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해야 되는게 아니냐. 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더 주는게 무슨 남녀평등이냐고...

이것은 남녀 역차별이며 강도질이다. 남자들이 정당하게 갈수 있는 자리를 그냥 빼앗아가는 것이다.

강도질이 무슨 개혁인가? 남녀평등을 원한다면서 왜 여자들에게만 일방적 혜택을 주어야 하지?

여성부는 해체, 자폭하라!

여성부는 해체, 자폭하라!

남자가 돈버는 노예냐? 남자들은 돈벌어오는 기계냐?

남자들은 그럼 쉬지 말고 죽을때까지 일만 하고 돈만 벌어오라 이거냐?

글쎄 1시간 더 쉬는 것도 안된다네... 1시간도...

여성운동을 한다는 인간들의 눈에 남자는 돈벌기 위해 태어난 노예로 보이는 모양이다. 그들은 입으로는 남녀평등을 말하면서도, 남자가 가정 생계를 책임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다. 남녀평등이면 여자가 직업 없는 남자를 먹여 살릴 수도 있어야 남녀평등이 아니겠나?

그보다 하루 쉬는 것마저 악착같이 반대하는 여성부의 개만도 못한 발상에 삼가 경외감(?)을 보내는 바이다.

http://mnews.mk.co.kr/mnews_072820.html  

덧...

여성부는 과거에 이런 짓거리를 한 적도 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919427098&cDateYear=2003&cDateMonth=08&cDateDay=13

자... 이번 안은 휴일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1시간 조기 퇴근하는 것이다. 겨우 1시간...

http://mnews.mk.co.kr/mnews_072820.html  

"국민에게 `잃어버린 1시간`을 가정에 돌려주는 일인데 정작 여성계가 그렇게 반대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여성계의 반대 이유도 정말 의외였다고 한다. 남편이 1시간 일찍 퇴근하면 저녁 밥 꼬박꼬박 챙겨줘야 하고, 주말도 아니고 매일같이 설거지, 청소할 때 TV나 떡하니 누워서 보는 꼴을 어떻게 보느냐는 것."

남자들은 쉬지 않고 돈만 벌어오는 기계란 말이지?

일이 없어서 쉬겠다는 것도 아니고, 여자들더러 일 더하라는 것도 아닌데 뭐가 어쩌고 어째???

"남편이 1시간 일찍 퇴근하면 저녁 밥 꼬박꼬박 챙겨줘야 하고, 주말도 아니고 매일같이 설거지, 청소할 때 TV나 떡하니 누워서 보는 꼴을 어떻게 보느냐"니...

저런 소리를 하는 여자가 과연 결혼한 적이 있는 여자인지, 결혼은 했더라도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는 여자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남편이 1시간 일찍 퇴근하면 저녁 밥 꼬박꼬박 챙겨줘야 하고, 주말도 아니고 매일같이 설거지, 청소할 때 TV나 떡하니 누워서 보는 꼴을 어떻게 보느냐'라... 겨우 1시간 더 쉬는 것인데... 이정도면 여성부와 페미니스트들이 진심으로 원하는게 뭔지 알 수 있겠다.

1시간 더 쉬는 것까지 악착같이 반대하다니... 남자는 그럼 죽어라고 돈만 벌어야 되나?

남자는 돈버는 노예가 아니다. 남자는 돈벌어오는 기계로 살려고 태어난게 아니다. 여성부는 자폭하라!

2011년 7월 26일 화요일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누가 한나라당이 좋아서 찍는 줄 아나...

선거 때 한나라당을 찍는 것은 마지못해서... 그래도 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같은 극단적인 사회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 프롤레타리아트 폭력혁명 추종세력, 혹은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을 기도했던 과거가 있는 인간들이 집권하면 위험하기에, 그리고 지난 15년간 솔직히 위험했기에 그래서 억지로 한나라당을 지지했을 뿐이다.

선거때 한나라당을 찍었다 라고 하여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만약 진성 반공주의 정당, 진짜 우익 정당이 등장한다면 적어도 반공원로, 산업화 주역과 참전용사분들 중 대다수는 그 정당을 찍지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적어도 반공 원로, 산업화 주역과 참전용사분들이 김영삼과 김영삼이 키운 인간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면 답은 나타날 것이다.

한나라당으로 말할것 같으면 그저 적당적당히 를 원하고 이대로 만을 원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그들에게 반공주의나 신념형 우익은 부담스러운 존재겠지. 적당히 기득권만 보장해주면 온맘과 온정성 다해 한나라당 만세를 외칠 지역유지들이 더 호감가는 존재들일테고?

태생부터 생각이 다르니 어쩔수가 없었다. 솔직히 부패한 사회를 혁명하겠다고 일어섰던 신념적인 반공주의자이고 혁명가인 이승만, 박정희와... 적당히 현상유지나 하고, 지역유지들의 표심에만 의존하는 한나라당은 절대 같은 세력일 수가 없다. 솔직히 1990년대 이후의 한나라당은 인맥적으로나 계보로나 김영삼 당이지 이승만 당이나 박정희 당은 아니다.

김영삼 당이고 윤보선 당이고 민주당 구파를 거쳐 한민당까지 올라간다. 전두환 계열까지 전멸한 마당에, 현재 한나라당은 한민당의 후손들일 뿐이다.

한나라당이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는 것이 사실이다. 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같은 극단적인 사회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 프롤레타리아트 폭력혁명 추종세력, 혹은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을 기도했던 과거가 있는 인간들은 상당히 위험하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마지못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찍어주는 것이거늘...

선거때 찍어준다고 뼈속까지 지지할 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모르겠다. 그저 변화가 두렵고, 이대로 이대로 를 원하는 자들이나 진심으로 뼈속까지 한나라당을 지지하겠지.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쇼라도 하는 것이 나은가? 천만에...

진정성을 갖추고 진심으로 남을 설득하려고 해도 설득이 될까 말까 한데, 어떻게 얄팍한 거짓말과 잔머리로 남을 설득하려 하는가? 거짓말과 눈치와 가식으로 상대방을 진심어린 설득이 가능하다 보는가?

이는 사기고 속임수다. 진심이 없는 쇼는 오히려 역반발과 반감만 더욱 부추길 뿐이다.

진심, 진정성이 없는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쇼라도 하는 것이 나은가? 천만에...

진정성을 갖추고 진심으로 남을 설득하려고 해도 설득이 될까 말까 한데, 거짓말과 눈치와 가식으로 상대방을 진심어린 설득이 가능하다 보는가?

진심이 없는 쇼는 오히려 역반발과 반감만 더욱 부추길 뿐이다.

진심, 진정성이 없는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낙태여성은 엄마 자격이 되는가?

낙태여성은 엄마 자격이 되는가?

사랑하지 않는 자식이라서 낙태했나?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낙태했었나.

낙태는 살인행위이다. 엄연한 살인행위이고, 다른 인간의 권리를 넘어 기본적인 생존권을 침해하는 범죄행위이다. 내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있지만, 내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보다 본인의 지인 중 아이를 둘이나 낙태하고도 뻔뻔하게 아가씨 행세를 하고 시집을 가서 사는 어떤 여자가 있다. 그것 까지는 좋다. 뭐... 행복하게 살고 싶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여기까지는 이해하겠다.

그런데 그녀가 자신의 아들들에게 하는 소리들을 듣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어쩌면 그 여자의 실체를 알기 때문에 더 충격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엄마는 너 없이는 못살아" "엄마는 네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단다"

그 여자의 사연을 모르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는 얼마나 자녀를 사랑하는 지극히 평범한 어머니이겠는가? 감격적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애석하게도 다른 남성과의 사이에서 두 번이나 임신했고, 두 번이나 낙태했다.

그리고 가까이서 지켜본 바로는 그 여자는 낙태를 하고도 한번쯤은 후회의 눈물을 흘렸거나 죄책감을 가졌어야 할텐데, 그 여자가 하는 대화나 말투를 들어보면 어떤 죄책감이나 후회는 한번도 찾아볼 수 없었다. 낙태 후 되려 기쁘고 쾌활하고 당당게 행동하는 것이었다.

아니 그럼... 다른 남자와의 사이에서 임신한 그 두명의 자식들은 '사랑하지 않는 자식'이라서 낙태했고, '소중하지 않은 자식' 이라서 낙태할 수 있었던 것인가??

지금의 이 아들은 '사랑하는 자식'이고, 나머지 두 명의 아이는 '사랑하지 않는 자식들' 이라서 죽일 수 있었나?

지금의 이 자식은 소중한 자식이고, 다른 두 명의 자식은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죽여버릴 수 있었던 것인가?

그렇다면 그 다른 두 명의 아이는 사랑하지 않는 자식 이라서 낙태를 했고, 소중하지 않은 자식 이라서 낙태했다는 얘기가 된다. 그 여자가 하는 얘기들을 듣고 얼마나 소름끼치고 등꼴이 서늘하던지...

내 행복을 위해서 다른 두 명의 자식을 죽인 여자가 감히 자식에게 사랑한다, 소중하다는 말을 감히 할 자격이 되는가?

낙태 까지도 좋다. 그러나 내 행복을 위해 다른 생명을 죽인 살인자가 감히 다른 자식에게 너를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은 되는지 의심스럽다. 그럼 그 다른 두 명의 아이는 사랑하지 않는 자식이고 소중하지 않은 자식 이라서 쉽게 죽여버릴 수 있었다라는 이야기가 되는가?

고향에 내려갔다가 한번이라도 그 여자 볼까봐 오금이 저린다. 솔직히 그 여자나 그 여자 친정 부모를 보거나 마주치게 되면 왠지 모르게 고개를 돌리거나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다. 어쩌다가 그 여자 생각 하면 소주 두병을 마시고도 한번에 확 깨는 수도 있었다. 그 여자가 자기 애한테 하던 얘기를 생각만 할수록 공포스럽다. 그 정도다.



ps : 내 행복을 위해 내 자식도 죽이는 인간이 무슨 짓인들 못할까? 나중에라도 저 여자하고 다시 엮이지나 않았으면 좋겠다.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20대가 찌질할수 밖에 없는 이유...

20대가 찌질할수 밖에 없는 이유...

한나라당 안찍고 민주당만 계속 찍어주고 그렇게 해서 정권 바뀌면, 내 인생이 달라지나?

영웅적인 정치인이 나와서 다 해결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 손으로 직접 찾아라. 지금 배고픈 것은 내가 배고픈 것이지, 정치인이 배고프냐?

어설프게 선동하거나 선동당하기를 바라지 말고 뭐라도 가서 찾아라.

배고픈 것은 나 이고, 수저 없는 것도 나 이다. 그럼 내가 밥그릇과 수저는 내가 찾아야 되지 않겠나?

어떻게 진지하게 생각해 볼 생각은 안하고, 누가 선동하고 선동당하길 바라는 건가? 왜 누군가가 내 정답을 찾아주기를 바라는 건가? 내 스스로 밥그릇과 젓가락을 찾아도 시원치않은데, 이건 어디서 누군가 진수성찬을 차려주기만을 원하고 앉아있으니...

정 안되면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가진 것을 약탈하던가...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도 사실 자신들이 이룩한게 아니라, 산업화세대나 참전용사들이 만든 것을 빼앗고 약탈했다. 그럼 뭐...

스스로 살길 찾을 용기도 없으면서 정치인들을 탓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 배고프고 아쉬운 인간은 나지, 정치인들이 아니라니까.


한나라당 안찍고 민주당 찍어주면 당장 내 살림이 나아질 것 같냐? 야야야 아서라.

배고픈 것은 나다. 목마른 것은 나다. 그럼 목마른 인간이 우물을 파면 되고, 배고픈 인간이 먹이를 스스로 찾아야 된다. 아무도 진수성찬 차려서 내 입에 떡하니 넣어 주지는 않는다.

한나라당 안찍고 민주당만 계속 찍어주고 그렇게 해서 정권 바뀌면, 내 인생이 달라지나? 뜬구름 잡는 그 헛된 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언제 어떻게든 굶어죽거나, 아파도 진료도 제대로 못받고 죽게 될 것이다.


안되면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의 것이라도 약탈해서 빼앗을 생각을 하던가... 어설프게 앉아서 떼쓰고 징징대봤자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내 스스로 아무것도 할게 없어? 그럼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가진 것이라도 닥치는 대로 빼앗던가.

어차피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도 산업화세대나 참전용사들이 만든 것을 빼앗고 약탈했다. 그렇다면 지금의 20대들도 찌질대거나 징징대지 말고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그랬던 것처럼 빼앗고, 파괴하고, 약탈하면 될게 아닌가?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서 살아남던가. 그게 어렵거든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가진 것이라도 악착같이 빼앗고 약탈하던가... 악착같이 살아남을 생각 없으면 분명 머지않은 미래에 도태되고 굶어죽을 것이다. 멀지 않았다. 무능력하고 게으른 것, 나약한 것은 착한 것도 아니고,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방통심의위, '백선엽 다큐' 내일 제재 결정

파시스트들이 광복회를 등에 업고 KBS를 마녀사냥하려 드는구나.

백선엽 장군에 대한 인터넷 찌질이, 인터넷 파쇼들의 집단 이지메가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다. 방통윤리위라는 자들은 그런 왕따 분위기에 편승해서 KBS를 족치려고 벼르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백선엽이 어느 독립군, 어느 독립운동가를 토벌했다는 증거도 없이 마녀사냥을 하려고 달려드는 것이다.

어떤 증거도 없이 그냥 무조건 마녀사냥이다. 그러다가 사실이 아니다 라고 밝혀지면 그때 가서는 아니면 말고식이다. 그들은 늘 그래왔다. 그래서 피해자, 희생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늘 없었다. 아이고 이 정신병자들...


백선엽이 어느 독립군, 어느 독립운동가를 토벌했지?

무죄추정의 원칙... 그가 죄를 지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한 무죄로 본다.

민주사회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것이 적용된다. 그러나 백선엽을 친일파 로 몰고가려는 파시스트들에겐 무죄추정의 원칙 따위는 없다.

하는 짓이... 지난 송지선에게 집단으로 악플날려서 죽게 만든 것도 그렇고, 아무런 증거도, 근거도 없이 싫은 놈, 미운 놈 집단 따돌림, 이지메하는 것하고 똑같은 양상이다.

무죄추정의 원칙 조차도 모르는 이런 광기들린 파쇼 집단에게 차기 정권이 넘어간다면 한국 사회 해체는 더욱 급격화될 것이다.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나?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나?

방통심의위, '백선엽 다큐' 내일 제재 결정

파시스트들이 따로 없네. KBS 방송국이 뭘 잘못했다고 방송윤리위에서 제재를 한다는 것인가?

제재를 하려면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근거나 갖고 와서 제재를 하던가 하지, 인터넷 좌빨 백수들의 쓰레기같은 글 수십편, 몇개월 지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글 몇백개 때문에 KBS에 징계를 내리겠다고? 정신나간 방통위 또라이들...

증거가 없다. 그저 인터넷에 몇몇 찌질이 댓글러들이나 블로그들이 올린 글 보고 백선엽 방송을 정죄하겠다고 난리치는 것이다. 그래봤자 지금 백선엽 = 친일파... 이런 글들은 한 3,4개월만 지나면 거의 다 사라지거나 삭제되어있을 것이다. 왜긴...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가 없거든.

빨갱이들의 치고 빼기... 당시에는 유언비어로 인터넷을 도배했다가 몇개월 지나면 슬그머니 글 삭제하는 식의 쳤다 빠져나가기식 수법이 인터넷에서 자행되고 있다.

백선엽이 친일파인가?

백선엽이 친일파라면, 백선엽이 간도특설대에 있을 때 어떤 독립군을 토벌했지? 어느 독립군 부대, 어느 독립운동가를 토벌했는지 근거나 제시하던가.

근거도, 확증도 없이 무슨 죄명으로 방송을 제재하려고? 무죄추정의 원칙도 모르나... 제재를 하려면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근거나 갖고 와서 제재를 하던가 말던가 하면 된다. 백선엽이 어떻게 친일파인지 근거나 대고 방통윤리위에 징계해도 늦지 않다.

이건 밑도 끝도 없이, 사실이나 증거도 없이 백선엽 친일파... 그러다가 시간 지나면 아니면 말고 식이거나 희생자가 나와도 외면하는식... 이런 패턴이 아예 정착되는건 아닌가 우려스럽다. 이건 뭐 병풍공작의 부활도 아니고.

2011년 7월 10일 일요일

간도와 朴正熙 [간도를 되찾자]

간도와 朴正熙

[간도를 되찾자]






"30년 전 국회의 간도자료집 발간은
통일 이후 간도 영유권 문제 발생에 대비한 첫 국책사업이었다."


1975년 국회에서 발간한 간도자료집의 정식명칭은 ´간도영유권관계문서발췌´다.
1867년부터 1945년 사이에 작성된 일제의 기밀문서 가운데
간도영유권 관련 문서들의 번역본과 원문 영인본이 함께 수록돼 있다.

자료집 뒷부분에는 제한된 분량 때문에 미처 싣지 못한 기밀문서 목록도 들어 있다.
이 자료집 한쪽에는 ´일본 외무성 및 육해군성 문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일제 수뇌부의 핵심 자료들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의 목차만 봐도
당시 일제의 식민지 경영과 대륙 침략정책이 얼마나 치밀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통감부서기관이 외무성정무국장에게 보낸 공문에는
토문감계사 이중하가 보관하던 문서 내용이 들어 있을 정도다.

아울러 국회의 간도자료집은
대한제국의 간도 정책이 어떠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아직까지 원본이 발견되지 않은 대한제국의 공문서들이 많이 인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간도자료집 발간 사업은 당시 국회도서관장이던 강주진 박사의 제안에 따라 시작됐다.

일제의 기밀문서 복사본이 마이크로필름 형태로
미국 국회도서관에 보관돼 있음을 알게 된 강 박사는
미국 국회도서관의 협조를 얻으면 필름을 입수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당시 정일권 국회의장에게 도움을 청한다.
정 의장은 다시 박정희 대통령에게 건의해 필요한 예산을 배정받고 발간 사업을 추진한다.

일제 기밀문서에서 발췌 수록 국회도서관에 입수된 마이크로 필름은
모두 51책 분량으로 상당한 양이었다.
할당된 예산으로는 전체를 책으로 엮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자료의 발췌작업이 시작됐다.
발췌작업은 당시 통일원 기획관리실장이자 간도연구가로 알려져 있던
노계현 전 창원대 총장이 맡았다.
노 전 총장은 3개월 남짓 자료를 선별했다.
공문과 각종 자료에 제목을 달고 연대별-종류별로 분류해서 국회도서관에 다시 이관했다.

이런 정황은 정 의장이 쓴 자료집 서문에 잘 나타나 있다.
정 의장은 자료집 발간을 위해 박정희 대통령이 특별 예산을 배정했음을 밝히고 있다.
당시 김용태 국회운영위원장도 "정부의 예비비에서 예산이 할애됐다"고 적고 있다.

노 전 총장은 "박 대통령이나 정 의장 모두 만주군관학교 출신이라
누구보다 간도 문제에 관심이 컸을 것"이라며
"하지만 단순히 최고통치권자의 관심 때문에 자료집이 발간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고 국회 산하기관인 국회도서관이 발간 주체였다는 것은
이 사업이 국책 사업으로 추진됐음을 말해준다.

"통일되면 국경 문제가 이슈로 부상"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에 따라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도
자료집 발간 사업에 크게 작용했다.
국민들 사이에는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 것 같은 희망이 가득했다.
이런 분위기는 곧바로 통일 이후 닥칠 문제에 대한
전면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졌다.

노 전 총장의 기억에 의하면 자료의 입수에서 문서 발췌까지 걸린 시간은 2년 정도다.
시기적으로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사회 분위기가
자료집 ?煞@? 어느 정도 견인했음을 추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예산이 정부의 예비비에서 책정됐다는 점도 필요성을 느껴
급박하게 추진한 사업이었음을 추측케 한다.
통일 이후를 대비하는 첫 국책사업은 이렇게 이뤄진 것이다.

자료집 서문에는 "우리의 당면 과업은 조국의 통일이지만
통일이 성취되는 즉시 국경문제가 중대한 외교 문제로 등장할 것이 명약관화하다.
따라서 간도 문제에 대한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철저히 연구하는 것은
국가적인 중대사"라는 내용이 나온다.
국제분쟁으로 비화할 수 있는 간도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가 있어야 함을 역설하는 부분이다.

남북한의 화해 무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측면도 있었지만
통일 이후 직면하게 될 영토와 국경문제를 고민하고 자료집 발간을 통해
그때를 대비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국회자료집 5개년 계획으로 추진 〈간도영유권관계문서발췌〉는
비매품으로 한정된 수량만 발간돼 간도를 연구하는 학자들 가운데도 소수만 소장하고 있다.
얼마나 만들어 어떻게 배포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남아 있지 않아 파악이 쉽지 않다.

백산학회 육낙현 총무는
"백산학회가 소장하고 있는 간도자료집은 청계천 헌책방에서 구한 것"이라며
"그래도 국회에서 발간한 것이니 500부 이상은 배포됐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자료집 발간에 참여했던 노계현 전 창원대 총장은
"간도자료집 발간 과정에 대해 정확하게는 모른다"면서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예산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 자료를 담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자료를 발췌할 수밖에 없던 당시 상황과 자료집이 소량으로 발간됐음을 짐작할 수 있는 증언이다.
국회자료집 발간 사업은 1974년 9월,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됐다.
1집은 간도영유권과 관련한 문서를 모으고, 2집은 독립운동사 자료를 정리해 발간한다는 계획이었다.
간도자료집의 발간에 관여한 학자는
김용덕-이기백-노계현-윤병석 박사와 지도를 제공한 이종학 박사 등 5명이다.
당시 국회의원이던 신기석 박사는 원고의 해제와 교열을 맡았다.

현재 생존해 있는 사람은 노계현-윤병석 박사 두 명이다.
이 가운데 간도자료집 작업에 참여한 것은 노 전 총장이 유일하다.
윤병석 박사는 간도자료집 이후에 만들어진 독립운동자료집 발간에 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