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글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도요타 김대중의 알수 없는 행적 : 돈

도요타 김대중의 알수 없는 행적 : 돈

5.18 광주폭동 전날 새벽에 김대중 왈

"이런 놈들하고는 전혀 타협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광주폭동 진압 이후


김대중 1차 반성문

본적: 서울 마포구 동교동 31-1
주소: 좌 상 178-1
성명: 김 대 중 (1925.12.6)

대통령각하
본인은 국가보안법, 반공법, 내란예비음모, 계엄포고 위반사건등으로 1, 2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현재 상고중에 있습니다.
본인은 그간 본인의 행동으로 국내외에 물의를 일으켰고 이로 인하여 국가 안보에 누를 끼친데 대하여,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국민앞에 미안하게 생각해 마지 않습니다.
본인은 앞으로 자중자숙하면서 정치에는 일절 관여하지 아니할 것이며 오직 새시대의 조국의 민주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적극협력 할것을 다짐합니다.
본인은 본인과 특히 본인사건에 연루되어 수감중에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특별한 아량과 너그러운 선처가 있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1981년 1월 18일

위 김 대 중



김대중 2차 반성문

전두환 대통령 각하

국사에 전념하신 가운데 각하의 존체 더욱 건승하심을 앙축하나이다.
각하게서도 아시다싶이 본인은 교도소 생활이 2년 반에 이르렀사온데 본인의 지병인 고관절변형증과 이명 등으로 고초를 겪고 있으며 전문의에 의한 충분한 치료를 받고자 갈망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각하게서 출국(?) 허가만 해주신다면 미국에서 2~3년간 체류하면서 완전한 치료를 받고자 희망하온데 허가하여 주시면 감사천만이겠습니다.
아울러 말씀 드릴 것은 본인은 앞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일절(체) 정치활동을 하지 않겠으며 일방 국가의 안보와 정치의 안정(?) 을 해하는 행위를 하지 않겠음을 약속드리면서 각하의 선처를 앙망하옵니다.

1982년 12월 13일
 
김대중


김대중은 뭘 반성할게 그리 많아서 공개적으로 반성문을 보낸 걸까? 80년 5월 17일엔 가택연금상태에서도 배째라 식으로 아주 당당했잖아???


이런놈들하고 타협 못하겠다면서??? 그런데 앙망한 선처를 호소하는건 뭐고, 본인은 앞으로 자중자숙하면서 정치에는 일절 관여하지 아니할 것이며, 일방 국가의 안보와 정치의 안정(?) 을 해하는 행위를 하지 않겠음은 또 뭔가?

뭘 자중자숙하겠다는 소리인지... 그리고 그가 말하는 일방 국가의 안보와 정치의 안정(?) 을 해하는 행위 는 무엇을 말하는 건가?

그러면서 나중엔 전두환 돈 하고 노태우 돈까지 받아 챙기는건 또 뭐하는 시츄에이션???

이런 놈들하고 타협 못한다면서???



김대중은 87년 5월 사면 직후 전두환 한테 돈 받고, 92년에도 전두환 돈을 받았다. 92년에는 또 김영삼과 대판 싸우고 민자당을 탈당한 노태우가 87년 가을에 20억+a를 줬다. 이게 의혹으로 제기가 됐다.

그러자 노태우에게 받은 20억+a 만 받았다고 시인하고 슬그머니 넘어갔다.

전두환한테 돈 받았다는 얘기에 대한 해명은 한번도 없었고

노태우에게 받았다는 돈은 얘기 만 했고, 국가나 사회에 헌납하지 않았다. 노태우에게 되돌려주지도 않았다. 오직 얘기 만 했을 뿐이다.

그래도 김대중, 노태우에게 받은 20억+a 만 공개하고 갔네? 것도 김영삼이 전노 사형 때리지 않으면 밝히지도 않았을 얘기인데...

행동하는 양심이라면서 전두환한테 받은 돈 액수는 왜 공개 안하고 갔나 몰라...

명언

명언


"한국인은 10%의 이성과 90%의 감정으로 사는 동물이다"

-by. 윤치호



"대중목욕탕 하나 운영하지 못하는 우리가 현대 국가를 다스리겠다고?"

-by. 윤치호



"땅을 팔아서 독립운동자금을 대주는 것보다, 땅을 지키고 그 땅이 일본인들 손에 넘어가는 걸 막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

-by. 윤치호



"범죄행위와 반역 이외에는 어떠한 형태의 자유든 존중되어야 한다"

-by. 장면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by. 박정희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by. 박정희



"개소리는 똥이 약이다"

-by. 박정희



'한국인은 잔인한 심성을 가진 인간들이다'

-by. 김규식



'인간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려 한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군중은 진실을 갈망한 적이 없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증거도 외면해버리고
자신들을 부추겨주면 오류라도 신처럼 받는 것이 '군중'이다.
그들에게 환상을 주면 누구든 지배자가 될 수 있고
누구든 이들의 환상을 깨버리려 들면 희생의 제물이 된다.

-귀스타프 르봉



사람들은 그들이 보고자 하는 것만 보지만, 또한 그들이 볼 수 있는 것만 보려고 한다

- 하인리히 뵐플린



인간은 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은 잘못을 비판받지 않기 때문이다.

- 이노우에 시게요시(井上 成美) 일본 해군대장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심을 가지고 있다. 욕심 때문에 일을 하려는 것이다.'

-사토 에이사쿠

2011년 4월 19일 화요일

학교 의무교육은 바람직한가.

학교 의무교육은 바람직한가.

의무교육인가? 폭력인가? 만약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나 청소년이라면... 굳이 학교에 억지로 보내야 되는가?

학교 라고 부르는 강요되고 좁은, 밀폐된 공간에 억지로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몰아 넣고, 획일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획일화, 전체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서 공부를 한다?

천만에... 학교 가서 배우는 것이 있기나 한가? 공부는 자기가 스스로 해야지, 학교에서 안 가르쳐 준다. 학교에서는 단지 교육과정 계획에 의한 내용만을 알려줄 뿐이지, 공부는 내가 스스로 해야 되는 것이다.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고 한다. 그러나 사회성을 익히지도 못하고, 학교에서 얻어가는 지식 조차 없다면 그런 학교생활은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다. 이런 식의 잃어버린 과거, 더 높이 날 수 있는 날개를 꺾여버린 인생이 얼마나 많던가?

과연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워오는가? 학교에서 사회성을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는 틀에박힌 답은 이제는 아니다.

과연 학교에 가서 아무것도 배워오는게 없다면 그 아이, 그 청소년에게 있어 초,중,고 12년은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낭비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더구나 그렇게 학교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강제수용하느라 드는 사회부담비용도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오락실과 게임방이 보편화된 94,95년 무렵부터는 학교에 강제로 보낸다 해도 학생이 등교하지 않고 오락실이나 게임방에 가 하루종일 있으면 그만이다.

학교에 등교하여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을 억지로 수용하느라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셈이다. 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할까? 그 학생이 등교하여 의미를 찾는다 라면 모를가, 그렇지 않은 이상 분명 의미없는 데에 학생 개인의 정신력, 능력, 그리고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분명 초,중,고 12년이 지옥같고 악몽같았던 사람들도 있다. 그들에게는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았을 수도 있고, 획일화된 시스템 때문에 적응이 어려웠을 수 있다. 그럼에도 학교는 의무교육 이라는 이름하에 학생 개개인의 개성이나 인격을 무시한 채 획일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건 아니다.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잘못되었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다. 자유사회, 민주국가에서 어떤 하나의 틀을 만들어놓고, 저마다 생각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고, 취향도 다른 여러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하나의 틀안에 맞추라고 강요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독재체제라면 그런게 가능하겠지만 유감스럽지만 여기는 독재체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선택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국가이고 민주사회이다. 그렇다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해야 된다. 이제는 학교 교육도 어린이 혹은 청소년의 선택에 맡겨야 할 때가 됐다. 의무교육이란 이름하에 강제로 학교에 보내는 것은 아이의 앞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폭력이다.

이제는 학교 교육도 어린이 혹은 청소년의 선택에 맡겨야 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된다. 과연 그 학교생활이 어린이 본인, 청소년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가를...

교사들과 교육청의 반발이 만만치 않겠지... 당장에 자신들의 밥줄이 떨어질테니까.

그러나 몇몇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의 생계를 위해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앞날, 미래를 저당잡혀서는 안된다. 몇몇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 먹여 살리려고 그 수많은 어린이들,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학교 등교의 선택권을 부여해야 된다. 이제 학교 교육은 이제는 의무가 아니라 선택사항으로 돌릴 때도 됐다. 의무교육 이라는 이름하에 어린이와 청소년의 개성을 박탈하고, 자유를 박탈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학생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부여할 때도 되었다.





ps: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학교에 등교를 거부할 자유도 보장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강제로 학교에 보내기만 하는게 능사가 아니지...

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면 됩니다. 배야 고프겠지만, 굳이 배부르고 등 따듯한게 삶의 목적인 시대는 지났습니다. 돈과 음식의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배고프고 굶더라도 자유인으로 사람답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2011년 4월 18일 월요일

장면, 윤보선, 최규하 가 잉여???

장면, 윤보선, 최규하 가 잉여???


간단히 정리해 본 이승만-박정희-전두환 평가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

에서 역시나 했지.


내가 모르는 것, 내가 알수 없는 것이면 잘 모르는 부분이라 언급을 생략한다 라고 했어야지...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 딱히 족적을 못 남긴 이" 라니...

스스로 "취미가 취미"라며 "한국전쟁, 약간의 전후 한군군사, 그리고 약간의 교양서적 – 한홍구부터 조갑제까지 –과 중고등학교 시절의 국사교육이 제 바탕의 전부"임을 인정한 어느 한 어느 젊은이가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에 대해 "잉여"라고 평하는 순간 그의 "객관성"이나 "합리성"에 의문이 생겼다.


그래도 가끔씩 구경삼아 방문해볼까 했는데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라...


어쩌면 이승만의 공적을 인정하자는 주장 조차 바보로 몰고 가는 것이라던가, 4.19의 원인이 이기붕인데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고집부릴 때부터 알아봤다만.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라...


그는 역사를 취미로 하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젊은이가 아니라, 그 역시도 하나의 아집과 편견을 가진 인간에 불과했을 뿐이다.


저 젊은이의 무식함, 무지함을 논하려는게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고졸에 공장 공무과에 있는 나 역시도 무식하고 무지한 인간이다. 그렇지만 아무리 역사가 "취미" 라고 해도 자신이 알지 못하는 인물을 쉽게 "잉여"나 "딱히 족적을 못 남긴 인물"이라고 함부로 폄하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실망감이 든 게 사실이다.


내가 잘 모르는 인물이거나 강력한 카리스마를 휘두른 인물이 아니라면 "잉여" 취급하고 하찮게 보는 것을 보면서 이 친구의 역사적 시각은 고사하고 이 친구의 인격에 회의가 생겼다. 그리고 그 아이도 결국은 그가 비난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못지 않은 "전체주의자"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이 젊은이의 편견에 가득찬 발언을 보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한때 운동권에 물들 뻔했던 나로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식의 권위주의 체제가 비인간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제약하고, 제한한다고 봤기 때문에 한때나마 그 반대편에 기대를 걸었었는데...


김영삼 이후 김대중, 노무현 이 세 도둑놈과 그 수하들이 부정축재하고, 뇌물을 해먹고, 자신들의 친인척과 가신들을 사회에 심어놓고 분열을 조장한 죄악도 죄악이고 실망했지만, 이성과 상식이 통하고 나하고 다른 인간도 용납되는 사회를 만들 의향이 없었다, 또다른 하나의 전체주의 사회, 내가 생각하는 옳은 사회를 만들고 그 올바른 생각에 반하는 인물들에게 무차별 공격과 탄압을 가하는 것을 보고 경멸과 혐오감을 느끼게 됐다.


더 얄밉고 가증스러운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 자유 를 외쳤다는 자들, 혹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의 권위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인 폭압체제를 혐오한다는 자들이 또하나의 절대적 진리의 틀을 만들어놓고 그 틀에 맞지 않는 인간들을 정죄하고 단죄하려 드는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에 반대한다 해놓고도 박정희적, 전두환적 가치관을 가진 인간들에게 애완동물처럼 길들여진 지금의 젊은이들(나역시 그런 젊은이들 중의 한사람인지도 모른다)에게서 과연 희망을 찾을 수 있는가?


1990년대 초반부터 유행한 왕따 문화가 왜 문제점인지는 인식할까? 아마 모를 것이다. 그 왕따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행동해서 왕따를 자초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그사람은 비겁하고 소심한 인간이거나 전체주의자, 권위주의자, 파시스트이다.


과연 한국에 민주주의나 자유주의적인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될수 있을까?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 딱히 족적을 못 남긴 이"


여기서부터 그는 이미 자신의 인격이 바닥이고, 하나의 편견에 사로잡힌 인간을 스스로 입증했다. 최규하는 모르나, 장면이나 윤보선 은 직접 겪어봤거나, 만나본 경험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모르면 내가 잘 알지 못하기에 언급하지 않는다 라고 했어야 하거늘,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 딱히 족적을 못 남긴 이" 라니...



ps : 결국 한국인들은 카리스마넘치고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는게 사실이다. 결국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을 부정하는 인간들 조차도 그 반대편에 있는 또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를 희망하고 있으니 말이다.


ps : "장면이나 윤보선, 최규하 같은 잉여 딱히 족적을 못 남긴 이" 라니...


최규하는 관료출신이니 그렇다 쳐도 장면이나 윤보선 같은 인물의 행적을 조금이라도 관심갖고 찾아본다 라고 하면, 그런 무식한 폭언을 함부로 내뱉을 수는 없을텐데?

에어노 시체팔이 그만하시지?

에어노 시체팔이 그만하시지?

이게 최선의 선택입니까???

묻는다. 이게 최선의 선택이냐고...

국민들이 알기로 노무현은 분명 고향에 작은 비석하나 세우라고 했는데, 피라미드 하나 짓고 유골함 봉안하고 고인돌을 세워놨네??? 이게 과연 고인이 원하던 것인가? 이게 최선의 선택인가?

이게 최선이냐고... 언제까지 죽은 노시개, 에어노 시체 팔아서 먹고 살 셈인가?

민주국가, 자유사회에 왜 이성과 상식 대신 새로운 성역, 우상화를 만들어야 하는가?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ps : 에어노... 부패정치인인 에어노가 죽은 뒤 입진보들의 왕이 된것을 생각하면...

입진보 좀비들의 왕이 된 현실보다, 이미 하나의 종교가 되어버린게 더 끔찍하더라능...

히틀러와 스탈린을 찬양할 자유

히틀러와 스탈린을 찬양할 자유

히틀러가 과연 악인이기만 했을까? 스탈린은 악인일까?

히틀러와 스탈린은 희대의 악인이고, 그들 손에 죽어간 사람들은 일방적인 피해자인 것처럼 왜곡, 날조하고 있다. 그러나... 낮빛 한번 바뀌지 않고 고리대금을 하는 그 탐욕스러운 자본가들이 단지 히틀러나 스탈린의 손에 희생되었다 라고 하여 일방적인 피해자 라거나 순진무구한 양민 처럼 묘사하는 것은 다소 문제있어 보인다.

독일과 소련은 지금 유대인들의 압력에 무릎꿇고 또하나의 파시즘을 형성하고 있다.

히틀러와 스탈린을 찬양하는 것을 범죄로 여기는 것은 하나의 파시즘이다. 히틀러나 스탈린을 찬양하는 것이 범죄를 조장하거나, 범죄를 강요하지 않는다면, 히틀러를 찬양하고 업적을 칭송할 자유, 스탈린을 찬양하고 성과를 칭송할 자유는 보장되어 마땅하다.

지금의 독일과 러시아는 유대인들의 비난과 압력에 굴복하여 히틀러와 스탈린을 찬양하지 않는다. 독일은 심한 것이 히틀러를 공개적으로 찬양했다가는 처벌하기까지 한다. 독일과 러시아가 일어날 수 없는 이유란 바로 그것이다.

프랑스는 복지 선진국의 하나로 손꼽힌다. 그러나... 자국의 위대한 애국자 장 마리 르펜을 박해하는 프랑스인들을 보라. 어떤가?

자살률이 높고, 낙태가 판치고, 3세 미만의 아이를 죽여서 암매장하거나 집과 냉장고안에 유기하거나, 요리를 해서 먹는 엽기적인 인간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게 바로 프랑스라는 나라의 수준이다.

자살율이 높고, 낙태가 판치고, 비행과 범죄가 많은 것은 복지국가로 이름난 스웨덴도, 위대한 고대의 문화유산과 사상적 유산을 자랑하는 그리스도, 관광 명소와 아름다운 건축물로 먹고 사는 이태리도 마찬가지다.

겨우 10대 초반, 중반의 소녀를 유혹해서 성적 쾌감을 누리는 정신병자 언론인이 총리로 재직중에 있다 하지 않던가? 이탈리아가 만약 무솔리니를 제대로 평가하고 그 의의를 기린다면 이렇게까지 부패하고 타락한 사회가 될 수는 없다.

사상의 자유란 무엇인가? 유대인이야 태생적으로 히틀러와 스탈린을 증오할수 없다 고 치자. 그러나 독일인, 러시아인 등은 각자 히틀러와 스탈린을 자국의 영웅으로 숭배하고 찬양할 수 있다. 그럴 권리가 있다. 그런데도 그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의 행위는 병적인 피해망상이자 타인의 권리를 강제로 제약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히틀러와 스탈린의 진면목을 각국의 국민들이 인정하지 않는 한 독일, 러시아는 절대 강대국으로 발돋움할 수 없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를 누릴 수는 있어도, 정신적으로는 그들은 부강해질 수가 없다. 절대...

자유국가이고 민주사회라면 히틀러와 스탈린을 찬양할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 그것이 범죄이거나 무력 정변이나 살인 등의 범죄를 조장하거나, 범죄 행위를 강요하지 않는다면 히틀러를 찬양할 자유, 스탈린을 찬양할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유대인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국의 훌륭한 지도자를 마음대로 찬양하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도 독일은 나름대로의 합리주의와 손익 계산하는 것에 능하기 때문에 유럽 내에서 중진국의 위치에 올라 있다. 적어도 독일은 정신병자들로 넘쳐나는 스웨덴, 프랑스나 푼수와 허영심으로 가득찬 그리스, 도둑과 변태, 마약의 천국 이탈리아 보다는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잘 살 것이다. 그러나 독일은 그 수준에 머물러 있지, 더 이상의 진전이 없다.

과연 히틀러나 스탈린은 희대의 악인들이고, 그들의 손에 죽은 사람들은 과연 무고한 양민들일까? 과연 탐욕스러운 고리대금업자와 인신매매범이 히틀러와 스탈린의 손에 맞아죽었다 라고 해서, 고리대금업자와 인신매매범들을 무고한 양민이라 볼 수 있는 근거는 뭔가?

히틀러와 스탈린의 손에 죽임당했다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사람을 억울한 양민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히틀러나 스탈린의 손에 죽임 당했다는 것이 결코 선량함의 보증수표가 될 수는 없다. 독일과 러시아는 히틀러와 스탈린의 진면목을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절대 강대국으로 성장할수 없을 것이다.

경상도 사람들로 1개 사단 구성이 가능한가?

경상도 사람들로 1개 사단 구성이 가능한가?

5.18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싹쓸이

"전라도 새끼들 40만쯤은 없애버려도 끄떡없다"고 공수부대 영관급 장교가 말했다는 증언 - 강길조
: 누구한테 들었는지 밝히지도 못했을 뿐더러, 그게 31사단 병력을 전부 경상도 출신으로 구성했다는 근거나 되나?

3공수, 7공수, 11공수 여단이 전부 경상도 병력이라는 근거는 있나?

2번, 3번... 전혀 딴소리임.

"일부 시민이 .... '경상도 출신 군대가 광주시민을 죽이러 왔다'는 구호를 외치고...."
: 그 경상도 군인들이 누군지 지목하지 못했으며, 그런 소리를 처음 날조한게 누군지도 불분명하다.

1개 계엄군이나 공수부대가 전부 경상도 출신들로 구성되었다는 근거나 있나?

광주사태 진압 당시 계엄군으로 편성된 31사단 외에, 31사의 출동이 지연되자 3공수여단, 7공수여단, 11공수여단이 파견되었다. 그 중 7공수여단이 제일 먼저 광주시내에 도착했는데, 5월 18일 오전 10시이다.

사단은 3,4개 연대와 본부연대 혹은 본부근무대대를 포함한 5개 직할대를 보유한다. 간혹 2개 여단을 예하에 두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사단의 병력은 2,3만명을 넘어선다. 지휘관은 소장이나 중장이다.

여단은 소규모 사단급으로, 2개 이상의 연대와 본부대대를 보유한다. 여단장은 보통 준장, 대령급이다.

연대는 3,4개의 대대와 본부근무대 또는 본부중대 등 4,5개 직할대를 보유한다. 지휘관은 대령급이고, 참모부서를 둔다.

대대는 3,4개의 중대와 본부중대를 예하로 하여 4,5개 중대를 직할대로 삼는다. 지휘관은 중령이 일반적이고 소령이 대대장인 곳도 있다. 보통 중령급이 대대장이면 예하에 인사, 군수, 정작 등 연대급에 준하는 참모부서를 둔다.

중대는 전방의 중대는 보통 3,4개 소대를 예하에 둔다. 각부대의 본부중대가 후방지역 비전투 중대는 소대가 없는 곳도 있고 다만 편제에 의해 소대구분을 할 뿐이다. 1개 중대원은 보통 100명 안팎이다.

그런데... 1개 사단과 3개 여단이 전부 경상도 사람이라니... 1개 중대도 아니고 1개 사단하고, 3개 공수여단을 전부 경상도로 구성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나 되나??? 조금만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것을 속이려 하다니, 어디서 약장수질을 하는지 말이다.

2011년 4월 11일 월요일

김대중 숭배가 민주주의???

김대중 숭배가 민주주의???

민주화와 자유를 위해 싸웠다는 놈들이 왜 우상을 만들지 못해서 안달하나?

김대중을 광적으로 숭배하는 것까지도 좋은데, 왜 다른 사람들에게도 김대중 숭배, 김대중에 대한 존경을 강요해야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무리 김대중을 추켜세우고 찬양해봐야 사람들이 호응해주지 않으니까, 전두환을 깎아내리고, 이승만을 깎아내리고, 박정희를 깎아내린다. 심지어... 김대중의 동지이자 절친인 김영삼까지 깎아내리네???

야야야. 너무 추접스러운 거 아니냐?

민주주의, 자유, 인권??? 그럼 인간이 한 인간을 신으로 숭배하고, 우상으로 떠받드는 게 민주주의이고 자유이고 인권이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김대중을 믿고 싶으면 너그들이나 믿던가? 어디서 다른사람들한테까지 김대중 숭배질을 강요하는건데???

민주? 인권??? 김대중 신을 믿고 그 김대중 신을 강요하는 사이비 종교 신도들이 어떻게 민주적인 존재들인지 나는 알수가 없네?

김대중에게 선생님 소리 안붙인다고 자장면그릇을 던지고, 김대중한테 존칭 안쓴다고 주먹으로 싸대기 갈기는게 인권인가? 그런게 민주주의이냐???

그리고... 여러 여자 꼬셔서 숨겨둔 딸을 여러명 두는 것도 민주주의에 기여한 거고, 인권운동이던지???

인간이 인간을 신으로 숭배하고, 우상으로 만드는게 어떻게 민주주의이고 인권이란 말이지?

박정희가 경제성장을 한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노력해서 경제성장을 한 것이다? 그렇다면 역시 군사정권이 몰락한것은 군사정권 체제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이 선거로 바꿔버린 것이지, 김대중이나 김영삼 같은 몇몇 대통령병 환자들, 정치중독자들이 한국사회의 민주화를 가져온 것은 아니다. 착각하지 마라.

천국과 지옥, 어디가 더 좋을까?

천국과 지옥, 어디가 더 좋을까?

천국 가고 싶고, 천당에 가고 싶지?

그런데 말이다. 천국에 가고 극당에 가면 전부 착하고 선량한 사람들인데, 내가 버텨낼 수 있을까? 천당보다 지옥이 더 살기 좋을텐데???

거짓말 한번 해본적 없고, 남 욕 한번도 해본적 없고, 눈치 안보고, 남한테 해코지 한번도 해본적 없고, 연애는 한사람만 해본 사람들...

그런 사람이면 천국이나 극락이 맞는 사람인데, 매일 거짓말 하고, 남 뒤에다 대고 욕이나 한 사람, 거짓말쟁이, 늘 남의 눈치나 보고 적당히 요령부리던 사람, 잔머리 굴리는 사람, 남을 해코지한 사람, 여러 남자, 여러 여자하고 사귄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천국에 가면 잘 버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천당가서 참 잘도 살겠다.

한마디도 거짓말해서는 안되고, 눈치봐서 안되는데 과연 내가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아마 천국이 있다고 해도, 정말 천국에 가면 아마 3일은커녕 3시간도 못 견딜 거다.

모든 죄를 어떤 신이 용서해 준다고?

착한 생각 한번 해본적 없고, 매일 남을 해치려고 하는 놈도 그 신만 믿으면 착하고, 선량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나? 본 바탕이 악랄한 놈인데도???

마음을 곱게 쓰지도 않고 종교 하나 믿어서 천당가고 구원받으려는 생각은 진실로 어리석은 생각이다. 만약에 그런 자들이 가는 천당, 천국이라면 나는 그런 천당에는 안 가고 말겠다.

그녀와 결혼하기 전에 해야될 것

그녀와 결혼하기 전에 해야될 것

성기 헤르페스 검사 하고, 정액 양성반응 검사...

이건 실제로 성폭행범, 성범죄자를 찾아낼 때 쓰는 방법이다. 그 여자가 당당하다면, 떳떳하다면 당장 그 여자를 큰 병원 데려가서 검사받게 하라. 그여자가 병원 의사에게 나좀 살려달라고 할수 있으니 병원가서 절대 놓치지 말고!

정액까지 검출되면 수사관이야 완전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액이 검출되면 그 정액의 유전자까지도 검사한다. 그러나 정액이 검출되지 않아도, 정액에 대한 양성반응을 보이느냐 음성반응을 보이느냐 여부는 곧 그 여자의 성교 경험 여부를 가려낼수 있는 근거가 된다.

박정희 장군=태종, 전두환 장군=세종대왕

박정희 장군=태종, 전두환 장군=세종대왕

나라를 건국한 창업자 태조...

대한민국의 태조는 이승만이다.


조선시대 초...왕권 강화를 위해 외척마저 철퇴를 내리치며

후세의 왕권을 강화하려했던 태종이 박정희라면..

그런 박정희장군이 만들어논 반석위에 88올림픽등 경제를 더욱 부흥 시킨

전두환장군은 세종대왕인가...


그렇다. 광주폭동을 토벌한 게 전두환이 맞다면, 전두환은 대한민국의 세종대왕일수도 있다. 아마도...

친구가 있는가? 없는가?

친구가 있는가? 없는가?

스무살이 넘도록 친구를 몇 명 사귀었는가? 그럼 그정도로 만족하라.

외로워할 것 없다. 요즘은 초등학교만 졸업해도 친구만들기 힘들다고 한다.

친구가 없다고 해도 외로워할 이유 없다. 사람들은 겉으로는 남을 생각하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내 앞일을 미리 계산하는게 사람들이다. 그건 네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다들 겉으로는 안 외로운 척, 친한 척을 하고 엄벙덤벙 넘어가지만 자기네들 끼리도 속마음을 터놓고 말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 어울려서 먹고, 마시고 노는거 보면 참 친해보이고, 정겹게 보이지???

그 자리에 없는사람 욕하고, 뒷담할 때는 눈들이 초롱초롱하다. 그러나... 그중 누구도 상대방에게 내 솔직한 마음을 터놓지는 않는다.

겉으로야 다들 친한 척 하지만, 나중에 저 중 한 사람이 빚이 있어서 쪼들린다고 쳐봐. 옆에 있는 누가 도와줄 것 같나??? 천만에... 슬금슬금 피한다고. 적당히 핑계대고 피한다니까.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 누가 사람들 다 도와주고 할거 같으면, 왜 사람들이 빚을 지고, 빚에 쪼들리고, 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고, 사채까지 끌어서 쓰다가 거지가 되겠나? 안그래?

만약 사람들이 남의 불행을 내일처럼 여기고 도와준다면 빚지는 사람 없어야 하고, 은행가서 대출받는 일도 적어야 되고, 사채같은건 아예 쓰는 사람이 없어야 정상이다. 현실이 그렇다.

친구가 없는가? 그래도 외로워할 이유 없다.

되려 어설픈 친구가 없으면 내맘대로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 어느 것에도 집착하거나 얽매이거나 눈치볼일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오고싶을 때 오고, 가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다. 어설픈 친구 수백 명을 만드느니 차라리 나 혼자 라고 생각하는게 훨씬 편할 수 있다.

아니라고?

그럼 당장 네가 급할 때 돈 10만원이라도 빌리러 돌아다녀 봐. 그럼 그때 비로소 사람들의 진심을 알게 될테니.... 이세상은 텔레토비 동산이 아니다. 천사가 돌아다니는 낙원도, 텔레토비 동산도 아니다.

몇 번 배신당해 봐라. 그럼 내 말이 사실처럼 들려오지.

지금 옆에있는 사람이 나 미친놈이라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내 말에 깊이 공감할걸? 겉으로는 이런 소리 하는 나를 미친놈이라며 헐뜯어야 나중에 지한테 이익이 되니까.

해야 될 짓과 해서는 안될 짓

해야 될 짓과 해서는 안될 짓

첫째, 남의 빚보증은 절대 서주지 마라. 무슨일이 있어도.
빚보증은 절대 서면 안된다. 인생 열심히 사는 사람이면 빚을 왜 지고 돌아다니겠나?

둘째, 술먹고 말하지 마라.
술먹고 본심을 드러낸다고? 천만에... 에이 저새끼 술취해서 헛소리한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셋째, 다른사람에게 절대 내 속마음을 드러내지 마라.
내 생각을 절대 들키지 마라. 내 진심을 드러냈다가 이득보다는 손해를 더 많이 본다.

넷째, 봐도 못본 척, 들어도 못들은척 해라. 그래야 내 뱃속 편하다.
그냥 못본 것 같다, 못들은 것 같다 이러고 넘겨라.

다섯째, 남 얘기 잘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듣기는 듣되 속으로는 긴장하라. 그사람이 나중에 내 뒷담하고 내 흉보는 사람이다.

여섯째, 게으른 사람 멀리해라.
그사람 한테는 내가 10원도 받거나, 얻어낼 것이 없다.

이런 사람들은 최대한 멀리하는게 나한테 피해가 덜 온다.

지금은 내가 이렇게 말을 한다. 그러나...

그러나 사람의 일은 모르는 법이다. 정 도와달라고 해도 순간 마음은 아프겠지만 아이 바쁜데요, 시간이 없다 이러고 모른척 해라. 어설픈 인정이 화를 부르는 법이다.

걸레와 이혼은 전염된다

제목
걸레와 이혼은 전염된다
조회
243
공감
13
비공감
0
작성일시
2010.07.05. 15:46
아이디
아이디
soci****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여자들이 살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걸레친구와 이혼한 친구다

걸레친구의 경우 뭔가 정서적, 정신적으로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것을 보상하기 위해 거의 자기파괴에 가까울 정도로 문란한 성생활을 만든다

단순한 오르가즘 정도가 아닌 개운함을 느끼기 위해서 쉴새없이 매일 오입질을 해야만 하는 육욕의 중독자 말이다

이런 걸레친구는 자기 주변에 처녀가 있는 꼴을 못본다. 자신도 망가졌으니 남도 망가지게 하려는 싸이코패스적인 성향이 있기 때문에 쉴새없이 자신의 친구들마져 걸레로 물들려는 물밑작업을 시도한다

이것에 대한 비슷한 우화를 하나 소개한다


<꼬리잘린 여우>

"아이고, 여우 살려!" 캐캥 캐캥! 숲 속이 온통 여우 소리로 시끌시끌해졌어요. 무슨 소리냐고요? 글쎄, 여우란 놈의 꼬리가 사냥꾼이 놓은 덫에 덥석 걸렸답니다.

다행히 끙끙 힘을 줘 겨우 빠져 나오긴 했지만, 꼬리가 반이나 잘려 나가 버렸어요. 여우는 창피해서 어쩔 줄을 몰랐답니다.

"이를 어쩌지? 다른 여우들은 모두 길고 보기 좋은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내 꼬리만 이렇게 달랑거리니 다른 녀석들이 나를 놀릴 거야."

여우는 친구들한테 가지도 못하고, 달랑거리는 자기 꼬리만 보고 또 보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주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요.

'맞아, 내 꼬리처럼 친구들의 꼬리도 짧아지면 되잖아!' 그래서 꼬리 잘린 여우는 아주 멋진 걸음걸이로 친구들한테 갔어요. 잘린 꼬리를 높이 쳐들고 말이지요.

"얘들아, 내 모습 좀 봐. 멋지지 않니? 내 꼬리 좀 보라고. 이렇게 짧으니까 얼마나 산뜻하고 시원한지 몰라."

꼬리 잘린 여우의 말에 다른 여우들이 자기 꼬리를 보았어요. 그 말을 들으니까 왠지 기다란 꼬리가 우스꽝스럽게 보였지요.

"이건 비밀인데 말이야, 꼬리가 짧으니까 사자를 만나도 겁이 안 나. 왜냐 하면 전보다 더 빨리 도망갈 수가 있거든." 꼬리 잘린 여우는 그렇게 거짓말을 하며 슬쩍 친구들을 훔쳐봤어요.

모두들 마음이 움직이는 눈치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 뒤쪽에 있던 여우가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말이야, 네 꼬리가 잘리지 않았으면 우리한테 그런 말을 했겠니?"

꼬 리를 잃은 여우는 그만 말문이 막히고 말았어요. 다같이 꼬리를 자르자고 꾀려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을 뿐 아니라 오히려 망신을 당한 셈이니까요. 당황한 여우를 보며 친구들은 일제히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뒤로 꼬리를 잃은 여우는 친구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답니다. <끝>





그리고 다음으로 경계해야 할 대상이 바로 이혼한 친구인데, 이혼한 여자들의 경우 그 부모가 이혼 경력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걸레친구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막장스러운 인간들은 전세계 어딜가도 있지만, 그것들과 어울려서 자신의 인생까지 불행해지는 것은 자기 잘못이다. 사람을 가려서 만나는 것이 승리하는 삶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고집세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났을 때

고집세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났을 때

미련하고 머리가 안돌아 가는 사람 일 수록 고집이 세다.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 성장하다 멈춘 사람들이 고집이세다.

정신 세계가 어두운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자기생각을 이치에 빗대어 검토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고집이 세다.

남의 생각과 감정에 무감각 한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자기가 항상 옳고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죄가 많은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약접이 많은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문자적 지식을 어느정도 갖추었으나 감성이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과대 망상을 가진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고집이 센 사람은 항상 이길려고한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이해 득실의 상황을 직면하게 된다.
이해득실이 발생 할 때 마다 이겨야만 만족하는 사람은 고집이 센 사람이다.
금전 거래에서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 사람과는 더이상 거래를 못 할 것이다.
대화에서 항상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자기주장 대로만 분위기를 이끌려고 하는사람과는 더 이상 대화를 못 할 것이다.
심지어 장난을 쳐도 이겨야만 하는 사람과는 더 이상 상대하기 싫을 것이다.
고집이 센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항상 말썽이 많다.
고집이 센 사람들은 싸우는 것에 익숙하다.
어딜 가든 꼭 적을 만들어 적수를 두고 욕을하고 험담을 한다.

------------------------------

이런 사람들은...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다.

이기적이고 고집이 센 사람이라던가, 무책임하고 냉정한 사람... 이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면 괜히 억지로 친해지려 하지 말고 조용히 피하는게 상책이다. 그런 사람들하고 어설프게 친해지려다가 내가 잃는것이 많다.

뜸들이지 말고 1분, 1초라도 빨리 피하는게 내 신상에 좋다.

선우휘's comments

선우휘's comments

한국사회에 필요한 것은 어설픈 감성주의자, 낭만주의자가 아니라 현실주의자들이다. 처음부터 박정희나 전두환, 이승만, 김구 등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날수 없다면 선우휘 라던가, 윤치호, 김규식, 조갑제, 지만원, 전원책, 최지룡 등과 같은 현실적인 합리주의자들이 필요한 것 같다. 현실주의적이긴 하지만 이들은 속물은 아니다. 대신 좀 썰렁하고 냉정하고 차가워보이는건 사실...

선우휘 라 하면 조갑제나 지만원, 그보다 앞선 이도형씨나 조선일보의 김대중씨 이전에 나타났던 거물이다. 그는 언론인이자 문인, 보수단체 활동가이기도 했지만 유명한 작가, 소설가이기도 했다. 다방면에서 활동한 팔방미인같은 인물인데...

언젠가 선우휘가 그랬다.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로 가지 않는다면

나는 그 대한민국에 무조건 충성하기보다는, 올바른 길로 돌려놓고 말겠다."

어린 소견에 뭐 저런 정신나간 인간이 다 있을까? 이렇게 생각해봤는데...

이제와서 보면 선우휘의 생각이 지극히 옳았다 라는걸 내심 느끼곤 한다. 간혹 진영논리에 빠져서 같은 편의 실수는 비난을 못하지만(못한다기 보다는 어렵지만), 그래도 선우휘는 빨갱이가 아니면서도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 쓴소리를 할 만큼 열정적인 사나이였다. 그만한 열정이 없었다면 어떻게 박정희, 전두환에게 쓴소리를 했겠는가?

그덕에 조갑제나 지만원 만큼 팬을 많이 끌어모으지도 못했고, 잘하면 우익인사 중에는 예외로 코렁탕을 좀 드시기는 했다만...

어쨌든 한국사회에 필요한건 어설픈 몽상가나 낭만주의자가 아니라 이승만, 박정희, 김구, 전두환 같은 부류 or 선우휘, 윤치호, 김규식, 조갑제, 지만원, 전원책, 최지룡 등의 부류... 차갑고 썰렁하고 거부감을 보일 지언정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전자 보다는 후자쪽을 더 높이 평가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