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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은 일순간이다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은 일순간이다

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나 재화를 제공하지 못하는 인간은...

그의 최종학력이 고등학교가 됐건, 대학교가 됐건... 최종학교를 졸업하고 10년 이내에 사회로부터 버림받을 것이고, 20년 이내에 도태될 것이다. 고등학교 졸업인 자는 고졸 이후 10년 이내, 20년 이내일 것이고, 대졸자는 대학 졸업 후 10년, 20년이 된다.

못배운게 한이 된 부모님 세대 라는 것은 거짓말이고, 못배웠다 라기 보다는 그 사람이 사회에서 원하는 사회에서 원하는 것들... 노동력 생산, 서비스 업, 장사로 거래를 주선하는 것 등... 그중 아무것도 할줄 아는 능력이 없었기에 도태되거나 낙오되었다는 소리다.

사회에서 원하는 것들... 노동력 생산, 서비스 업, 장사로 거래를 주선하는 것 등...

최종학력이 국민학교...

국민학교를 졸업했다고 해도, 그가 만약 사회에서 원하는 것들을 소화해낼수 있다, 그 중 하나라도 할수 있다면 그는 어떻게든 직장을 얻고, 가족을 갖고 살아가겠지... 그러나.

복지? 복지 이전에 사회에 뭘 얼마나 기여할수 있나, 혹은 사회가 원하는 것 중 나는 뭘 할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자. 사회에서 원하는 직업을 소화해내지 못한다면 사회가 그를 버리는 것은 당연하다.

세상없이 잘나고 똑독한 놈이다 라고 하더라도 사회에서 원하는 직업을 소화해내지 못한다면, 그는 어떠한 형태로든 반드시 도태될 것이다. 최종학교 졸업후 10년 이내에 버림받고, 20년 이내에... 유감스럽지만 어쩔수 없다.

2011년 5월 28일 토요일

김대중 없는 5.18, 안꼬없는 찐빵이다.

김대중 없는 5.18, 안꼬없는 찐빵이다.

비상계엄령 때 이런놈들하고 타협해서는 절대 안된다던 한마디 일갈...

그래서 슨상님 석방하라며 일어선 시위대




그런데... 그 자신은 앙망한 선처와 너그러운 아량을 호소.








전두환의 특별 배려로 87년 대선 직전에 석방 = 전두환의 기대에 부응해 야당표 분산에 적극 기여

전두환과 노태우 돈을 받고 대선에 출마

매년 5월이면 광주에 내려가서 5월의 영령들이 나를 살려줬다며 눈물 콧물 연기...


아무리 생각해봐도 김대중이 5.18이고, 5.l8이 곧 김대중이다.

김대중을 빼고는 5.18을 설명할 수 없고, 5.18 없이 김대중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부정하고 싶겠지만, 광주폭동이 일어난 원인도 김대중 석방이 목적이었고, 김대중과 5.18은 뗄래야 뗄 수가 없다.

2011년 5월 26일 목요일

내 자식이나 잘 챙기면 그만이다.

내 자식이나 잘 챙기면 그만이다.

아무런 대안도, 대책도, 비전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지나가는 애들 보고 요즘세상 말세다,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러는가 하는 푸념과 한탄이야 말로 청소년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닐까? 과연 나 자신의 모습부터 되돌아봐야 되지 않을까?

2011년 대한민국 청소년 성의식

남의 자식이야 어찌되건 말건, 내 자식이나 챙기지?

도와줄수 없다면 푸념이나 한탄도 하지 않는게 그 청소년들에게 덜 유해할 것이다. 술 담배, 한 10년전만 해도 중2, 중3때부터 처음 피는데, 요즘은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정도면 담배 배우고 술을 마신다. 그게 현실임... ㅋ

한탄, 푸념, 비웃음은 그 청소년에게 상처만 줄 뿐, 아무런 문제해결이 되지 못한다.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라! 그냥 한탄하고 푸념하고 말세 타령 할 바에는 무관심이 약이다. 알아서 정신 차리는 것이고, 정신 못차리면 본인만 손해다.

한탄, 푸념, 비웃음은 누구나 다 할수 있다. 대안도, 대책도, 도움도 없이 요즘세상 말세다. 저런 녀석들이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러는가... 이러는 것은 해당 청소년들의 자존심만 상하게 할 뿐, 그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



ps : 덧... 낙태비용이 비싸니까 낙태비용 쫙 내려야 쓰겠다. 그렇지?

서울시내 조산소에서 2,3만원이면 낙태해주는데, 그게 '청소년들이 부담하기에' 비싼 돈이면 낙태 1건당 얼마를 받아야 싸고, 저렴한 아니 적정한 가격이 되려나?

그런데 자식을 왜 낳아야 되지?

그런데 자식을 왜 낳아야 되지?



나처럼, 내 배우자처럼 찌질한 인생들 하나 더 만들어서, 정치인들, 재벌들한테 삥뜯기고, 세금 노예노릇, 호구노릇 하게 될텐데?

우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리고 법으로 국민 개개인의 권리가 보장된다. 그런데 결혼하지 않고, 애 낳지 않고, 출산하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들 취급을 한다. 왜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할까?

법으로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되는 국가이다. 그렇다면 출산하지 않을 자유, 독신으로 살 자유도 보장되어야 정상이 아닌가?

우선 1960년에 이미 운석 장면 박사는 "범죄행위와 반역행위 이외에 어떠한 형태의 자유든 존중되어야 한다" 라고 말한바 있다. 독신으로 사는 것이 범죄인가, 반역인가? 애를 낳지 않는 것, 출산하지 않는 것이 반역이고 범죄인가? 이혼이 반역이고 범죄인가???

애없으면 이상한 사람들 취급하고, 결혼 하지 않거나 독신이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은 분명 잘못이다. 애를 안낳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권리이며, 결혼을 안하는 것, 독신으로 사는 것, 이혼하는 것도 국민 개인의 선택권이다.

남의 자유와 선택권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인간이라면 그런 인간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논할 자격이 없다.

다른 사람의 선택이고 취향이다. 남의 자유와 선택권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인간이라면 그런 인간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논할 자격이 없다. 나하고 생각이 다른게 못마땅하면 그냥 무시하고 외면하라. 쳐다 보지도 말고, 남의 얘기 듣지도 마라.

그보다... 왜 나처럼 불행한 인생을 또하나 만들어야 되는지 타당한 이유를 설명해주기를 바란다.

우선 재벌들의 개노릇을 하는 노예로 살 것이고,
(재벌집 노예라면 다행, 보너스나 명절상여금은 나갈테니까... 그러나 내 자식이 재벌회사에 입사한다는 보장도 없고, 대부분은 영세 기업인과 인간성 조옷같은 상사들의 노예로 인격도 파괴되고, 등골들이 휠텐데? 지금 너처럼???)

세금내는 노예노릇하며 월급 100원 벌면 50원 이상 삥뜯기면서 살텐데?

지금 당장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을 보라. 그리고 나 자신에게 물어보라. 힘든 일보다도 이상한 인간들에게 시달리면서 뭐빠지게 고생하지만, 4대보험 뜯기고, 세금으로 뜯기고, 애들 학비로 들이대고 남는 돈도 없다. 그런 내 모습이 행복하다 라고 생각되는가?

속은 쓰리다, 팔 다리도 아프다, 멍든 곳도 있다. 그런데 매일 못하면 못한다고 욕먹고, 잘하면 잘해도 욕먹고, 뒷담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지금 내가 열심히 투자한다 라고 해서 내 자식이 100% 성공한다는 보장 있는가?

왜 불행한 내 인생의 바통을 내 자식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가? 왜 나의 불행을 내 자식들에게 되물림해주어야 되는가?

왜 나의 불행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고 전가해야 되는가. 왜 애를 낳아야 되지???




ps :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없으면서 남들 다 결혼해서 애 낳고 산다는 이유로 결혼해서 애를 생산하신 475 베이비붐 세대, 386세대들 덕분에 얼마나 많은 대졸 백수와 무능력한 룸펜, 잉여, 게임중독자, 알콜중독자, 담배중독자들이 생산됐는지 모르는 건가?

이젠 성 중독자에 이어 마약중독자들까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단다. 지금이야 저 대졸 백수와 무능력한 룸펜, 잉여, 게임중독자, 알콜중독자, 담배중독자들, 성 중독자, 마약중독자들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이니까 아직 나이도 어리고 사회에 정착도 못했으니 별 문제가 안될텐데...

나중에 그들이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 그때는 어떻게 할 셈인가?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없으면서 남들 다 결혼해서 애 낳고 산다는 이유로 결혼해서 애를 낳으신 베이비붐 세대와 486세대 나으리들. 꼴좋게 되겠수다. 그렇다고 본인 자식들을 내쫓아서 노숙자로 굶어죽게 만들 용기들은 없으실테고...



ps : 10대, 20대들 보면... 이건 뭐 간단한 장롱 조차 못고친다. 형광등 하나도 못갈아끼운다. 일이야 못할 수도 있다. 그런데 힘든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다. 그게 지금의 10대, 20대들이다.

할 생각이라도 있으면 공장을 다니든, 노가다판을 다니는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다. 그런데, 지금의 10대, 20대들은 할 생각도, 하려는 의욕도, 마음도 없다. 초등학교때부터 술마시고 담배피우는 것보다, 스스로 살아갈 능력들이 안되는게 더큰 문제라니까...

지금은 30대들이 직업없이 빈둥대며 부모에게 용돈을 타 쓰지만, 앞으로는 나이 50이 넘어서도 직업없이 빈둥대며 부모에게 손이나 벌리게 될 것이다. 확실한 것은 한국도 조만간 나이 50살이 될 때까지 취직은 커녕, 아르바이트 한번 해 본적 없는 인간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1990년대 이후의 일본, 프랑스, 스웨덴처럼...

이미 40대 중반이 되도록 아르바이트 한번 해본적 없이 부모에게 손벌리며 용돈 타쓰는 인간을 경기도 수원에서 봤다. 일산 모 지역에서도 봤다. 저번 토요일에 딱히 할일도 없고 해서 일산에 갔다가 40이 넘도록 아르바이트 한번 해본적 없으신 그 도련님(?)을 우연히 또 만났다.

어쩌겠냐? 너희 베이비붐 세대와 486 세대들이 그렇게 무능력하게 키워놨으니, 너희 베이비붐 세대와 486 세대들이 죽을때까지 감당하는 수밖에...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들은 도둑놈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들은 도둑놈

한국에서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 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했다 하면 이건 90% 이상은 도둑놈으로 봐야 된다. 무슨 도둑? 세금 도둑이다.

세금 도둑... 별다른 노력 하지 않아도 신분이 보장되고, 정년이 보장되어 왔다. 문제는 그거다.

다른 직업은 노력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지 못하면 견딜 수 없다. 회사나 공장에 다닌다면 끊임없이 생산량을 늘리거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 역시 견뎌내지 못한다. 장사나 서비스 업종은 친절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지 못한다면 손님이 끊기니 머지않아 망한다.

그런데... 직업군인, 공무원, 선생 들은 한번 임용만 되면 어떤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신분이 보장된단 말이다. 그러니 이게 세금도둑들이지 뭐가 세금도둑들인가?

겪어봤다면 알겠지만, 공무원, 직업군인, 교사들, 경찰간부, 장학사 등등... 이런 인간들 적당히 공문 조작하고 근무시간에 딴청 피우고 잡담으로 때운 것만 10년 이상은 될 것이다.

그러니 그런 쪽으로 장기 근무한 인간들은 거개가 세금도둑으로 보고 무시하면 된다. 존경 받고 싶으면 존경받도록 처신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이 언제 존경받도록 노력 한 적이나 있어야지. 그중에 소수는 노력했겠지만, 소수가 노력한다 해서 다 노력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공무원이나 직업군인, 교사로 정년퇴직이나 명에퇴직 했다면, 무능력한 인간이 다른 사람들이 낸 세금만 까먹고 기생충처럼 살아왔다 라고 보면 된다. 적어도 한국의 공무원, 한국의 장기복무 직업군인, 한국의 교사들 중 대다수는...

정치가들은 끊임없이 개혁과 진보를 말한다. 그러나... 실력 없고, 능력 없이 자리차지만 하는 공무원, 직업군인, 교사들을 척결하지 못하는 이상 그런 개혁, 진보는 어차피 되지도 않을 공염불이다.

공무원, 직업군인 부사관, 장교(특히 부사관들), 교사들, 경찰간부, 장학사 등등...

이놈들은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저렇게 예산 낭비하고 돈 까먹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이 도둑놈들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개혁, 진보를 말한다고 해봤자 그건 순 개소리다.

중간에서 농간을 부리는 놈들... 별 노력 없이 장기복무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로 오래 근무한 인간들을 척결하지 못한다, 그런 인간들의 철밥통을 끊어놓지 못한다면, 개혁, 진보는 어렵다.

썩은 살을 치료하거나 도려내지 않고 나는 건강하다 라고 백번 외쳐봐라. 과연 건강해 보일까?

썩고 부패한 인간들, 무능력한 인간들 하나 처리 못하면서 개혁과 진보를 외치는건 벽보고 외치는 헛된 공염불이다. 실력없이 능력도 없이 적당히 자리차지만 하며 국민의 세금을 까먹는 놈들부터 척결 못하면서 개혁? 진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2011년 5월 4일 수요일

이제 김대중 차례다.

이제 김대중 차례다.

저 사람이 과연 그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서 저러는 것일까?

가시관 쓰고 손발 못 박힌 채…십자가 시신 발견

엽기적인 '십자가 사망사건'...자살인가 타살인가


이제 누구처럼 이상한 일본어 주문 외우며, 쩔뚝 쩔뚝 할 사람들이 나타나는 일만 남았군...

쩔뚝... 쩔뚝... 쩔뚝...


존경과 맹신, 광신은 이젠 구별해야 될것 같다. 확실히...

게임 셔터제 의도가 뭔가...

게임 셔터제 의도가 뭔가...

게임은 또 왜... 만화 죽이고, 음반 음향 산업 죽이고, 이제는 게임을 사냥하고 있다.

만화 죽이고, 음반 산업 죽이고, 이제는 게임까지 재갈을 물리는 의도가 뭔가?

학생들이 공부하라고 세뇌하는게 잘 안돼서? 아니면 돈이 필요해서? 도둑넘들...

아무리 게임 셧터를 내려봐라. 그런다고 학생들이 공부를 하리라 생각하나? 공부도 할 놈만 한다. 게임 할 놈들은 학교에 등교 안하고 아침부터 PC방 가고, 학교에 요행히 등교를 한다 라고 해도... 중간에 땡땡이를 치거나 조퇴하거나, 학원에 안가고 PC방 가서 다 한다.

통제해서 공부할 녀석들 같으면 통제하기 전에, 내가 스스로 알아서 한다.

일부러 아프게 해서 조퇴도 한다는데... 과연 게임을 못하게 할수 있으리라 생각하나? 그보다 수업 끝나고 학원 2,3개는 기본적으로 다니는 중고등학생들...이 뭘로 스트레스를 배설할수 있으리라 보나? 개한민국에 학생, 청소년들이 마땅히 놀 수 있을만한 놀이시설이 어디, 언제, 제대로 갖추어 진 적이나 있었던지???

도둑늠들... 치사하게 이런저런 핑계 들이대지 말고, 그냥 돈이 필요하다 라고 말해라. 돈, 돈, 돈...

대한민국에 생산되는 부존 자원은 거의 없다. 석탄과 광석, 무연탄 등도 거의 절반 이상 쓴 상태이다. 작은 시계 부품 하나 마저 일본제 부품이나 중국제 부품에 의존하는 나라에서 뭘로 돈을 벌어들이려고?

자원도 없어, 부품 생산도 안돼... 그렇다면 서비스 산업이나 문화 콘텐츠라도 개발해서 수출해서 돈을 벌어들여야 하지 않을까?

어쩌다 저런 답없는 꼴통들이 계속 집권해서 나라를 차례차례 말아먹는 것인가. 아... 생각같아서는 혁명이라도 일으켜서 확 날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

2011년 5월 2일 월요일

빨갱이들이 기독교 깔 자격이 되느냐?

빨갱이들이 기독교 깔 자격이 되느냐?

쿨타임이라고 기독교 까는게 유행인지, 대가리가 시뻘건 것들이 기독교 까는게 요즘 유행이라 한다.

빨갱이들이나 홍어족들이 기독교를 깔 자격이나 되는지?

요즘 기독교가 미쳐서 교회 예배장이 아니라 돈놀이, 여자 꼬시는 곳으로 전락한 것은 사실인데... 그렇다고 빨갱이 새끼들이 기독교를 깔 자격은 되던가요? 정상적인 인간들도 아니고 좌빨인 새끼들이 기독교를 까는 건, 그건 좀 아니지 말입니다.

정치인을 광적으로 숭배하는 홍어족 같은 신흥 광신도들도 있는데 굳이 기독교만 뭐라 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교회가 본분을 못하니 저러는건데... 대형교회 같은 곳은 교회도 체인점을 둔다고 하니 뭐... 둘 다 미치긴 미쳤는데 미치기로 따지자면 좌빨, 홍어들이 훨씬 더 미친놈들이 아닐까? 열등감, 피해의식, 노이로제로 꽉찼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