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하루 일당 2천원이 웬말이냐?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죄입니까?
매년 당해년도의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으로 부려먹어왔지요. 그리고는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그 희생과 헌신을 강요해 왔습니다. 왜죠? 남자는 사람도 아닌가요???
남의 아까운 시간을 2년간 빼앗았으면, 최저임금 이상은 쳐줘야 되는게 아닙니까? 그런데 현실은...
군인 하루 일당이 5천원이 채 안됩니다.
우선 2011년 기준으로...
병장 월급이 10만 3800원으로 하루 3460원... 2011년 최저임금이 4320원으로 병장 하루 일당이 최저임금이 안됩니다. 우선 2011년 최저임금이...
상병이 9만3700원으로 하루 3123원,
일병은 8만4700원으로 하루 2823원,
이등병은 7만8300원으로 하루 2610원...
시급도 아니고, 하루 일당이 2610원이다. 하루 일당이... 이게 말이나 됩니까?
노가다판만 가도 10시간 일하면 최소 5,6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도 벌수 있습니다. 하루 죽을각오 하고 건축공사장에만 가도 말이다. 그런데 하루 일당이 2610원이라니...
그렇게 적은 돈으로 남의 아까운 시간을 빼앗아서 혹사시켜놓고, 왜 정신교육 시간만 되면 위안부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
억울하게 끌려와서 고생하는 것도 서러운데, 왜 나하고 아무 상관없는 여자들을 위해서 분노해야 되지? 왜 그렇게 내 자유, 내 권리를 강제로 빼앗기고도 아무말 못해야 되지?
기본거리 왕복차비밖에 안되는 돈을 일당이라고 줍니다. 이게 정당한 건가요?
[단독] 軍 감사 우려 훈련탄 묻다 폭발‥사병 실명
그런데 제대로 보상도 해주지 않는 나라를 위해서 고생하다가 실명했는데, 의가사 전역이 안된다니... 아니 강제로 끌어다가 부려먹을 때는 언제고, 이제 다시는 앞도 못보게 됐는데 군대생활 계속 하라고? 에라이 도둑놈들.
나라를 위해 고생했으면 그에 대한 댓가를 달란 말이다. 댓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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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자유가 소중하다면 백선엽을 존경하라
자유가 소중하다면 백선엽을 존경하라
백선엽을 존경하고 박정희의 작은 공로(6.25 전쟁에 참전한 공로)에 박수쳐라.
자유주의와 개성, 개인의 권리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백선엽과 박정희를 존경해야 된다. 왜냐? 그들은 전체주의와 자유주의의 싸움에서 자유주의 진영에 서서 싸웠기 때문이다.
민족????
이를 어쩌냐? 나는 민족이나 나라도 좋지만, 내 자유가 더 소중한데???
아무리 민족이 좋고 나라가 좋아도,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그런 나라, 그런 민족은 싫다.
그리고 말이다. 백선엽이나 박정희는 일제 강점기 당시 기득권층도 아니고, 20대의 젊은이들이었다. 그런 백선엽과 박정희에게 독립군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매국노로 몰고 가는건 가혹한 잣대 아닌가?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이상한 대학물 먹었다는 이유로 취직하지 않고, 부모님의 고혈을 빠는 지금의 20대, 30대들 역시 단죄될수 있을텐데???
산업화세대나 참전용사가 만든 틀에 무임승차해서 기득권을 누린 475세대, 386세대, 의식화세대들은 순 날강도들이니 당연히 두고두고 역적으로 남아 지탄받아 마땅하겠지만...
백선엽 장군과 박정희는 내가 자유를 누리고, 내 권리를 주장하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여행을 다닐 권리를 지켜준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그러니 내 자유와 내 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백선엽과 박정희를 존경해야 마땅할 것이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기도 싫고, 침해당하기도 싫다.
그게 다른 사람들의 생각하고 조금 다르고 특이할 지라도 나는 나만의 자유를 지키고 싶다. 인위적으로 억지로 강조하는 평등, 억지로 다른 사람하고 같아지는 것은 싫다. 그게 바로 내가 백선엽과 박정희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백선엽을 존경하고 박정희의 작은 공로(6.25 전쟁에 참전한 공로)에 박수쳐라.
자유주의와 개성, 개인의 권리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백선엽과 박정희를 존경해야 된다. 왜냐? 그들은 전체주의와 자유주의의 싸움에서 자유주의 진영에 서서 싸웠기 때문이다.
민족????
이를 어쩌냐? 나는 민족이나 나라도 좋지만, 내 자유가 더 소중한데???
아무리 민족이 좋고 나라가 좋아도,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그런 나라, 그런 민족은 싫다.
그리고 말이다. 백선엽이나 박정희는 일제 강점기 당시 기득권층도 아니고, 20대의 젊은이들이었다. 그런 백선엽과 박정희에게 독립군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매국노로 몰고 가는건 가혹한 잣대 아닌가?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이상한 대학물 먹었다는 이유로 취직하지 않고, 부모님의 고혈을 빠는 지금의 20대, 30대들 역시 단죄될수 있을텐데???
산업화세대나 참전용사가 만든 틀에 무임승차해서 기득권을 누린 475세대, 386세대, 의식화세대들은 순 날강도들이니 당연히 두고두고 역적으로 남아 지탄받아 마땅하겠지만...
백선엽 장군과 박정희는 내가 자유를 누리고, 내 권리를 주장하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여행을 다닐 권리를 지켜준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그러니 내 자유와 내 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백선엽과 박정희를 존경해야 마땅할 것이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기도 싫고, 침해당하기도 싫다.
그게 다른 사람들의 생각하고 조금 다르고 특이할 지라도 나는 나만의 자유를 지키고 싶다. 인위적으로 억지로 강조하는 평등, 억지로 다른 사람하고 같아지는 것은 싫다. 그게 바로 내가 백선엽과 박정희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백선엽 장군은 자유의 수호신이다.
백선엽 장군은 자유의 수호신이다.
애국은 애국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된다.
어쩌냐? 나는 민족이나 나라도 좋지만, 내 자유가 더 소중한데???
아무리 민족이 좋고 나라가 좋아도,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그런 나라, 그런 민족은 싫다.
나는 전체의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못하는 광기들린 파시스트들한테 내 자유를 빼앗기지 않게 만든 백선엽 장군을 존경한다.
민족과 나라? 그런데 말이다. 애국이 뭔지 아나? 애국은 애국하고 싶은 사람들만 애국하면 된다. 왜 다른사람들에게도 무조건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포기하고, 무조건 애국하라고 강요질인가?
그리고... 백선엽 장군이 태어났을 때는 이미 조선이란 나라는 망한지 오래이고, 심지어는 신돌석을 고발한 것은 일본인 피해자들이 아니라 바로 조선인들, 상민이 지휘를 하는 것을 혐오한 그 조선 양반님네들 과, 현상금에 눈이 먼 신돌석의 친척들, 지역 주민들이었다. 그리고 조선총독부 순사와 헌병보조원 시험에 19대 1, 20대 1로 지원하는 등...
조선이 독립한다는 희망이나 보장도 없었다. 그런 시대에 태어난 20대의 젊은이에게 애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수형에 처해? 아이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4&docId=132678209&qb=67Cx7ISg7Je9&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1
뭐이가 어쩌고 어째?
그는 여전히 민족과 나라를 배신한 매국노이고 그로 인한 처벌을 아직 받은 않은 상태일 뿐인겁니다.
차라리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팔아먹은 죄, 그것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항일투쟁을 했던 분들을 토벌하고 학살한 죄는 시간이 그 아무리 흐른다해도 용서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백선엽을 교수대에 세워 일그러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어쩌냐? 나는 민족이나 나라도 좋지만, 내 자유가 더 소중한데???
아무리 민족이 좋고 나라가 좋아도,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그런 나라, 그런 민족은 싫다.
20대의 백선엽이나 박정희가 애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형되고 역적으로 단죄되어야 한다면, 지방대나 전문대 나와서 취직하지 않는 20대들 역시 국가 생산력에 기여하지 않으니 사형시켜도 되겠다. 그렇지?
차라리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겠죠.
뭐가 어쩌고 어째?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다'고? 이런 말을 쉽게 할수 있다는 것은 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밖에 말해줄 수가 없다. 내 자유나 권리보다 애국심이 더 소중한가. 그보다 사람을 죽인 죄는 쉽게 용서해도 되는 죄악이다 이거냐?
나만의 신념과 믿음이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권리보다 우선이란 말이다. 참 끔찍한 소리가 아닐수 없다.
사람을 죽인 죄는 쉽게 용서가 되지만, 민족과 나라를 배신한 죄는 절대 용서가 불가능하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같지 않니? 1913~1945년의 독일 말이다.
애국 하고 싶으면 너 혼자 애국 하던가... 왜 자기만의 애국심을 다른사람에게 적용하지 못해 껄덕대나? 왜 나만의 애국심을 남에게 적용, 단죄하지 못해 껄떡껄떡대나? 그게 민주주의자나 민주국가의 시민이 가질 생각이냐?
언젠가 조지 칼린이 그랬다. 믿고 싶으면 너나 믿으라고...
애국 하고 싶으면 너나 애국하면 된다. 다른사람들에게 '애국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미친 놈처럼 광분하고 펄펄 날뛸 이유가 없다. 애국을 하고, 애국하지 않고는 그사람 개인의 마음이다. 대한민국은 개인의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아닌가?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얼씨구... 웃기고 계시네.
놀고 앉아 있다. 그렇게 애국자이시면 하루 5천원도 안되는 일당을 받고 고생하고 있는 군인 장병들 월급이나 올려달라고 청원서나 내보지 그러냐? 군인을 월급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올려서 군복무 사기나 진작시키게 말이다.
자발적으로 우러나오는 애국심이 아니라, 다른사람에 의해 억지로 강요되는 애국심은 애국심이 아니라 폭력이다. 그런 폭력이 강요되는 사회에 살지 않는 것에 감사한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 내 개성을 마음대로 누리게 할수 있게 만든 사람의 한명인 백선엽 장군을 그래서 존경하는 것이다.
백선엽과 박정희가 만주국 군대에 있을 때는 그들의 나이 20대일 때...
아직 국가나 민족에 대한 관념도 서 있지 않을 뿐더러, 그 충성을 바칠 나라 조차 없거나 언제 독립할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나라나 민족을 위해 충성하지 않고, 만주국 군인으로 있었으니 매국노이고 죽일 죄를 지었다는 말인가?
그는 여전히 민족과 나라를 배신한 매국노이고 그로 인한 처벌을 아직 받은 않은 상태일 뿐인겁니다.
차라리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팔아먹은 죄, 그것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항일투쟁을 했던 분들을 토벌하고 학살한 죄는 시간이 그 아무리 흐른다해도 용서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백선엽을 교수대에 세워 일그러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저런 비뚤어진 애국심을 볼때마다 무섭다, 섬뜩하다.
저런 비뚤어진 애국심들을 볼때마다 나는 애국심이나 애국자라는 생각, 장하다는 생각 보다는, 섬뜩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왜일까?
그냥 백선엽을 찬양하고 말겠다.
백선엽 장군은 내가 마음대로 생각하고, 자유를 누리고, 내 권리를 주장하고, 여행을 다닐 권리를 지켜준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나는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하련다. 앞으로도, 영원히...
애국은 애국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된다.
어쩌냐? 나는 민족이나 나라도 좋지만, 내 자유가 더 소중한데???
아무리 민족이 좋고 나라가 좋아도,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그런 나라, 그런 민족은 싫다.
나는 전체의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못하는 광기들린 파시스트들한테 내 자유를 빼앗기지 않게 만든 백선엽 장군을 존경한다.
민족과 나라? 그런데 말이다. 애국이 뭔지 아나? 애국은 애국하고 싶은 사람들만 애국하면 된다. 왜 다른사람들에게도 무조건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포기하고, 무조건 애국하라고 강요질인가?
그리고... 백선엽 장군이 태어났을 때는 이미 조선이란 나라는 망한지 오래이고, 심지어는 신돌석을 고발한 것은 일본인 피해자들이 아니라 바로 조선인들, 상민이 지휘를 하는 것을 혐오한 그 조선 양반님네들 과, 현상금에 눈이 먼 신돌석의 친척들, 지역 주민들이었다. 그리고 조선총독부 순사와 헌병보조원 시험에 19대 1, 20대 1로 지원하는 등...
조선이 독립한다는 희망이나 보장도 없었다. 그런 시대에 태어난 20대의 젊은이에게 애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수형에 처해? 아이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4&docId=132678209&qb=67Cx7ISg7Je9&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1
뭐이가 어쩌고 어째?
그는 여전히 민족과 나라를 배신한 매국노이고 그로 인한 처벌을 아직 받은 않은 상태일 뿐인겁니다.
차라리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팔아먹은 죄, 그것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항일투쟁을 했던 분들을 토벌하고 학살한 죄는 시간이 그 아무리 흐른다해도 용서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백선엽을 교수대에 세워 일그러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어쩌냐? 나는 민족이나 나라도 좋지만, 내 자유가 더 소중한데???
아무리 민족이 좋고 나라가 좋아도,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그런 나라, 그런 민족은 싫다.
20대의 백선엽이나 박정희가 애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형되고 역적으로 단죄되어야 한다면, 지방대나 전문대 나와서 취직하지 않는 20대들 역시 국가 생산력에 기여하지 않으니 사형시켜도 되겠다. 그렇지?
차라리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겠죠.
뭐가 어쩌고 어째?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다'고? 이런 말을 쉽게 할수 있다는 것은 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밖에 말해줄 수가 없다. 내 자유나 권리보다 애국심이 더 소중한가. 그보다 사람을 죽인 죄는 쉽게 용서해도 되는 죄악이다 이거냐?
나만의 신념과 믿음이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권리보다 우선이란 말이다. 참 끔찍한 소리가 아닐수 없다.
사람을 죽인 죄는 쉽게 용서가 되지만, 민족과 나라를 배신한 죄는 절대 용서가 불가능하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같지 않니? 1913~1945년의 독일 말이다.
애국 하고 싶으면 너 혼자 애국 하던가... 왜 자기만의 애국심을 다른사람에게 적용하지 못해 껄덕대나? 왜 나만의 애국심을 남에게 적용, 단죄하지 못해 껄떡껄떡대나? 그게 민주주의자나 민주국가의 시민이 가질 생각이냐?
언젠가 조지 칼린이 그랬다. 믿고 싶으면 너나 믿으라고...
애국 하고 싶으면 너나 애국하면 된다. 다른사람들에게 '애국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미친 놈처럼 광분하고 펄펄 날뛸 이유가 없다. 애국을 하고, 애국하지 않고는 그사람 개인의 마음이다. 대한민국은 개인의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아닌가?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얼씨구... 웃기고 계시네.
놀고 앉아 있다. 그렇게 애국자이시면 하루 5천원도 안되는 일당을 받고 고생하고 있는 군인 장병들 월급이나 올려달라고 청원서나 내보지 그러냐? 군인을 월급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올려서 군복무 사기나 진작시키게 말이다.
자발적으로 우러나오는 애국심이 아니라, 다른사람에 의해 억지로 강요되는 애국심은 애국심이 아니라 폭력이다. 그런 폭력이 강요되는 사회에 살지 않는 것에 감사한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 내 개성을 마음대로 누리게 할수 있게 만든 사람의 한명인 백선엽 장군을 그래서 존경하는 것이다.
백선엽과 박정희가 만주국 군대에 있을 때는 그들의 나이 20대일 때...
아직 국가나 민족에 대한 관념도 서 있지 않을 뿐더러, 그 충성을 바칠 나라 조차 없거나 언제 독립할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나라나 민족을 위해 충성하지 않고, 만주국 군인으로 있었으니 매국노이고 죽일 죄를 지었다는 말인가?
그는 여전히 민족과 나라를 배신한 매국노이고 그로 인한 처벌을 아직 받은 않은 상태일 뿐인겁니다.
차라리 사람을 죽인 죄는 마음을 넓게 쓰면 용서해 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팔아먹은 죄, 그것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항일투쟁을 했던 분들을 토벌하고 학살한 죄는 시간이 그 아무리 흐른다해도 용서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백선엽을 교수대에 세워 일그러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저런 비뚤어진 애국심을 볼때마다 무섭다, 섬뜩하다.
저런 비뚤어진 애국심들을 볼때마다 나는 애국심이나 애국자라는 생각, 장하다는 생각 보다는, 섬뜩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왜일까?
그냥 백선엽을 찬양하고 말겠다.
백선엽 장군은 내가 마음대로 생각하고, 자유를 누리고, 내 권리를 주장하고, 여행을 다닐 권리를 지켜준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나는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하련다. 앞으로도, 영원히...
2011년 6월 29일 수요일
그냥 백선엽을 찬양하고 말겠다.
그냥 백선엽을 찬양하고 말겠다.
왜 백선엽을 찬양하느냐고?
왜긴... 백선엽 장군은 오늘날 내 자유, 내 권리, 내 개성을 맘대로 향유할수 있는 자유, 민주사회를 위해, 내 개성과 내 권리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 중의 한사람이거든...
민족? 애국심??? 그래? 좋다.
그렇다면 그 민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길래, 개인의 자유나 권리를 함부로 희생하지 않으면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쁜놈으로 지탄받고 매도당해야 하는 걸까?
개인의 자유나 개성, 권리보다 민족 이란 존재가 더 소중한 건가?
그럼, 그 민족 이라는 실체가 과연 뭘까?
조선이 멸망하기 전에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조선이 멸망한 뒤에 태어난 사람에게 조선에 대한 충성을 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돌을 던지는 것은 억지 아닌가?
심지어는 신돌석 의병장을 죽게한게 일본인이 아니라 조선인이다 라면...
신돌석을 일본경찰에 밀고한 것은 일본인인가? 아니다. 신돌석을 고발한 것은 일본인 피해자들이 아니라 바로 조선인들, 상민이 지휘를 하는 것을 혐오한 그 조선 양반님네들 과, 현상금에 눈이 먼 신돌석의 친척들, 지역 주민들이었다. 과연 그들도 같은 민족 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일까?
그리고 조선총독부 순사와 헌병보조원 시험에 19대 1, 20대 1로 지원하는 등... 그래도 과연 같은 민족 일까?
독립을 할 수나 있었을지 조차 의심스러운 시대에 태어나, 독립운동하지 않았다, 조선에 대한 애국을 하지 않았다 라는 이유로 돌던지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생각이다.
민족이나 가족 보다는 나 자신이 더 소중한 존재다.
당연하다. 내가 없으면 가족도 없고, 내 직업, 지위도 다 소용이 없거든...
다른건 잃어버리면 다시 만들면 그만이지만 나 자신은 잃어버리면 되찾을 수 없다. 다른 것은 잃어버리면 다시 만들거나 획득하면 되지만, 나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내 생명을 잃어버리면 다시 되찾을수 없는 것이다.
가족? 이혼하고 재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그만이다. 직장? 그만두고 다른 직장으로 옮겨가면 그만이다. 조국? 살기 깝깝하면 국적 바꾸면 그만이다. 그러나 나 자신은???
나 자신을 포기해가면서까지 몰입하는 것은 극단적인 행동이다. 한때는 그런 극단적인 행동을 희생, 헌신, 애국심 이란 이름으로 미화하고 예찬해왔겠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하는 맹목적인 희생과 헌신은 극단적인 짓이고, 위험행위일 뿐이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기도 싫고, 침해당하기도 싫습니다. 그게 다른 사람들하고 좀 다르고 특이할 지라도 나는 나만의 자유를 지키고 싶다.
그러나 개인의 자유나 권리는 커녕 사유재산 조차 인정하지 않는 공산주의자들 따위의 난동에 협조해야 되었을까?
백선엽이나 박정희를 비롯한 군인들이 욕먹는 이유란, 그들이 6.25때 그 성스러운 민족해방전쟁 에서 북괴의 편을 들지 않았다 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냐? 나는 자칭 민족, 애국 이라는 이름으로 남 희생시키기 좋아하는 좀비들보다는 백선엽이 수백배는 더 좋은데?
그냥 백선엽을 찬양하고 말겠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 내 개성이 소중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그 자유를 있게 한 데 기여한 사람 중의 한사람인 백선엽을 찬양하는 것이고...
ps : 민족보다 나 자신, 내 권리, 내 생명, 내 자유가 더 소중한 것이지... 내가 없어봐요. 민족이 무슨 소용이 있고, 나라가 무슨 소용이 있나.
왜 백선엽을 찬양하느냐고?
왜긴... 백선엽 장군은 오늘날 내 자유, 내 권리, 내 개성을 맘대로 향유할수 있는 자유, 민주사회를 위해, 내 개성과 내 권리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 중의 한사람이거든...
민족? 애국심??? 그래? 좋다.
그렇다면 그 민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길래, 개인의 자유나 권리를 함부로 희생하지 않으면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쁜놈으로 지탄받고 매도당해야 하는 걸까?
개인의 자유나 개성, 권리보다 민족 이란 존재가 더 소중한 건가?
그럼, 그 민족 이라는 실체가 과연 뭘까?
조선이 멸망하기 전에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조선이 멸망한 뒤에 태어난 사람에게 조선에 대한 충성을 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돌을 던지는 것은 억지 아닌가?
심지어는 신돌석 의병장을 죽게한게 일본인이 아니라 조선인이다 라면...
신돌석을 일본경찰에 밀고한 것은 일본인인가? 아니다. 신돌석을 고발한 것은 일본인 피해자들이 아니라 바로 조선인들, 상민이 지휘를 하는 것을 혐오한 그 조선 양반님네들 과, 현상금에 눈이 먼 신돌석의 친척들, 지역 주민들이었다. 과연 그들도 같은 민족 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일까?
그리고 조선총독부 순사와 헌병보조원 시험에 19대 1, 20대 1로 지원하는 등... 그래도 과연 같은 민족 일까?
독립을 할 수나 있었을지 조차 의심스러운 시대에 태어나, 독립운동하지 않았다, 조선에 대한 애국을 하지 않았다 라는 이유로 돌던지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생각이다.
민족이나 가족 보다는 나 자신이 더 소중한 존재다.
당연하다. 내가 없으면 가족도 없고, 내 직업, 지위도 다 소용이 없거든...
다른건 잃어버리면 다시 만들면 그만이지만 나 자신은 잃어버리면 되찾을 수 없다. 다른 것은 잃어버리면 다시 만들거나 획득하면 되지만, 나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내 생명을 잃어버리면 다시 되찾을수 없는 것이다.
가족? 이혼하고 재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그만이다. 직장? 그만두고 다른 직장으로 옮겨가면 그만이다. 조국? 살기 깝깝하면 국적 바꾸면 그만이다. 그러나 나 자신은???
나 자신을 포기해가면서까지 몰입하는 것은 극단적인 행동이다. 한때는 그런 극단적인 행동을 희생, 헌신, 애국심 이란 이름으로 미화하고 예찬해왔겠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하는 맹목적인 희생과 헌신은 극단적인 짓이고, 위험행위일 뿐이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기도 싫고, 침해당하기도 싫습니다. 그게 다른 사람들하고 좀 다르고 특이할 지라도 나는 나만의 자유를 지키고 싶다.
그러나 개인의 자유나 권리는 커녕 사유재산 조차 인정하지 않는 공산주의자들 따위의 난동에 협조해야 되었을까?
백선엽이나 박정희를 비롯한 군인들이 욕먹는 이유란, 그들이 6.25때 그 성스러운 민족해방전쟁 에서 북괴의 편을 들지 않았다 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냐? 나는 자칭 민족, 애국 이라는 이름으로 남 희생시키기 좋아하는 좀비들보다는 백선엽이 수백배는 더 좋은데?
그냥 백선엽을 찬양하고 말겠다. 나는 내 자유, 내 권리, 내 개성이 소중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그 자유를 있게 한 데 기여한 사람 중의 한사람인 백선엽을 찬양하는 것이고...
ps : 민족보다 나 자신, 내 권리, 내 생명, 내 자유가 더 소중한 것이지... 내가 없어봐요. 민족이 무슨 소용이 있고, 나라가 무슨 소용이 있나.
대한민국의 5대 검은 손의 움직임
대한민국의 5대 검은 손의 움직임
호남향우회, 고려대동문회, 서울대동문회, 기독교, 해병대전우회...
끔찍하지요. 저 중 한군데라도 해당되는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 처했을 때) 본색을 드러냈을 경우 그 경악스러운 공포감과, 볼썽사나움이란...
호남향우회, 고려대동문회, 서울대동문회, 기독교, 해병대전우회...
끔찍하지요. 저 중 한군데라도 해당되는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 처했을 때) 본색을 드러냈을 경우 그 경악스러운 공포감과, 볼썽사나움이란...
별로 그립지 않은 고향에 대한 소고
별로 그립지 않은 고향에 대한 소고
내고향 남쪽나라... 가 아닌 내고향 동쪽나라 달구벌...
그야말로 사람 달구는 푹푹찌는 날씨에, 남달리 일찍 피는 개나리...
굳이 사과하지 않아도 사과할수 있는 그 푸근함(푸근하긴 개뿔...)
술값 바가지하고, 가끔 외지인들에게 바가지는 씌우지만, 시내에서 박정희나 전두환 욕한다고 자장면 그릇이 날아오지는 않죠. 박정희 여자 얘기 꺼내도 누구하나 돌던지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전자레인지요, 가끔 바가지 씌워서 짜증나지 누구를 숭배하지 않는다, 존경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간고등어를 쳐 던지지는 않죠. 슨상님에게 조금이라도 불경한 소리를 했다가는 자장면그릇이나 얼린 홍어를 던지는 어느동네처럼...
팔공산 주변의 어느 구멍가게에 들어가서 노태우 개새끼라고 해도, 삿대질조차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하나...
이것 하나만 알아둬라. 대선에서 박근혜나 박근혜 딸내미가 대통령 선거에 나온다 라고 해도, 달구벌에서만큼은 모 지역처럼 95%, 98% 이상 몰표찍는 일은 전혀 없을거다. 전혀...
내고향 남쪽나라... 가 아닌 내고향 동쪽나라 달구벌...
그야말로 사람 달구는 푹푹찌는 날씨에, 남달리 일찍 피는 개나리...
굳이 사과하지 않아도 사과할수 있는 그 푸근함(푸근하긴 개뿔...)
술값 바가지하고, 가끔 외지인들에게 바가지는 씌우지만, 시내에서 박정희나 전두환 욕한다고 자장면 그릇이 날아오지는 않죠. 박정희 여자 얘기 꺼내도 누구하나 돌던지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전자레인지요, 가끔 바가지 씌워서 짜증나지 누구를 숭배하지 않는다, 존경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간고등어를 쳐 던지지는 않죠. 슨상님에게 조금이라도 불경한 소리를 했다가는 자장면그릇이나 얼린 홍어를 던지는 어느동네처럼...
팔공산 주변의 어느 구멍가게에 들어가서 노태우 개새끼라고 해도, 삿대질조차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하나...
이것 하나만 알아둬라. 대선에서 박근혜나 박근혜 딸내미가 대통령 선거에 나온다 라고 해도, 달구벌에서만큼은 모 지역처럼 95%, 98% 이상 몰표찍는 일은 전혀 없을거다. 전혀...
2011년 6월 28일 화요일
지하철 아기엄마 폭행사건에 대한 단상
지하철 아기엄마 폭행사건에 대한 단상
4호선의 아기 엄마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이다. 참을성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의 자제심 내지는 내가 스스로 나 자신을 콘트롤을 못하는 인간이다. 감정조절을 못하는 인간이란 말이다. 쉽게 말해서 성격 장애자 라고나 할까...
말로 해서 만지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거나, 아니면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서 다른 칸으로 이동하면 그만 아닌가?
굳이 페트병으로 다른 사람, 남을 때릴 필요는 없었다.
내가 스스로 내 감정도 조절못하는 인간이 아이를 키운다, 다른 인간을 양육한다는 것부터 웃기는 일이다. 그런 엄마한테서 뭘 보고 뭘 배울지 말이다.
그러나, 그 할머니도 분명 문제다.
그 할머니는 우선 허락없이 남의 몸, 신체를 더듬었다. 더구나 그 할머니는 그 상대방(아이 라고 하는 인간)의 허락을 받지 않고 상대방의 몸을 더듬었다.
남의 몸을 이유없이 더듬는게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다.
그 애엄마라는 여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자이지만, 남의 신체를 함부로 만지는 것도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다.
남의 신체를 더듬다가 성격이상자에게 걸린 그 할머니를 조롱하노라. 폭력도 잘못이고, 감정조절도 못하는 인간이 아기를 키운다는 것도 우습지만, 개념없이 남의 신체를 더듬다가 성격이상자에게 걸린 그 할머니도 원인을 제공했다.
남의 아이도 역시 남입니다.
분명히 말한다면 남의 아이 역시 남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나 미성년자도, 성인과 똑같은 사람, 인간, 인격체 라는 것이다. 우선 부모들이 자녀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일처리를 하는 것 역시 잘못된 행위 라는 것이다.
남의 아이도 역시 남이다. 그리고 내 자녀 라고 해도 내 자녀 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이고, 한사람의 여자다.
내 자식 이라고 해도 일단 내가 아닌 인간, 나하고는 다른 인간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는 어린이 = 인간, 내 자식 =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이라는 생각을 안하는, 못하는 인간들이 참 많은듯...
ps : 그러나 문제다. 자기 감정도 조절 못하는 인간이 부모가 돼서 자식을 낳아 기른다면, 부모하고 똑같은 싸이코나 정신병자를 만들텐데...
ps : 무능력한 사람들 하고 성격이상자 들은 알아서 독신으로 살아줬으면 좋겠다. 내 불행을 굳이 자식들한테 물려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 무능력한 인간, 성격이 이상한 인간 하나 더 만들어서 어쩌려고?
내가 무능해서 고생하는 것,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놀림받고 무시당하는 것을 또 겪게 해주려고?
아직 결혼 안한 사람들이라면 부디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것이다.
4호선의 아기 엄마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이다. 참을성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의 자제심 내지는 내가 스스로 나 자신을 콘트롤을 못하는 인간이다. 감정조절을 못하는 인간이란 말이다. 쉽게 말해서 성격 장애자 라고나 할까...
말로 해서 만지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거나, 아니면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서 다른 칸으로 이동하면 그만 아닌가?
굳이 페트병으로 다른 사람, 남을 때릴 필요는 없었다.
내가 스스로 내 감정도 조절못하는 인간이 아이를 키운다, 다른 인간을 양육한다는 것부터 웃기는 일이다. 그런 엄마한테서 뭘 보고 뭘 배울지 말이다.
그러나, 그 할머니도 분명 문제다.
그 할머니는 우선 허락없이 남의 몸, 신체를 더듬었다. 더구나 그 할머니는 그 상대방(아이 라고 하는 인간)의 허락을 받지 않고 상대방의 몸을 더듬었다.
남의 몸을 이유없이 더듬는게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다.
그 애엄마라는 여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자이지만, 남의 신체를 함부로 만지는 것도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다.
남의 신체를 더듬다가 성격이상자에게 걸린 그 할머니를 조롱하노라. 폭력도 잘못이고, 감정조절도 못하는 인간이 아기를 키운다는 것도 우습지만, 개념없이 남의 신체를 더듬다가 성격이상자에게 걸린 그 할머니도 원인을 제공했다.
남의 아이도 역시 남입니다.
분명히 말한다면 남의 아이 역시 남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나 미성년자도, 성인과 똑같은 사람, 인간, 인격체 라는 것이다. 우선 부모들이 자녀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일처리를 하는 것 역시 잘못된 행위 라는 것이다.
남의 아이도 역시 남이다. 그리고 내 자녀 라고 해도 내 자녀 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이고, 한사람의 여자다.
내 자식 이라고 해도 일단 내가 아닌 인간, 나하고는 다른 인간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는 어린이 = 인간, 내 자식 =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이라는 생각을 안하는, 못하는 인간들이 참 많은듯...
ps : 그러나 문제다. 자기 감정도 조절 못하는 인간이 부모가 돼서 자식을 낳아 기른다면, 부모하고 똑같은 싸이코나 정신병자를 만들텐데...
ps : 무능력한 사람들 하고 성격이상자 들은 알아서 독신으로 살아줬으면 좋겠다. 내 불행을 굳이 자식들한테 물려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 무능력한 인간, 성격이 이상한 인간 하나 더 만들어서 어쩌려고?
내가 무능해서 고생하는 것,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놀림받고 무시당하는 것을 또 겪게 해주려고?
아직 결혼 안한 사람들이라면 부디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것이다.
이제는 노조가 기득권 옹호의 전위대가 됐다.
이제는 노조가 기득권 옹호의 전위대가 됐다.
부자들의 부의 되물림, 세습을 반대한다면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실력으로 출세하는데 동조한다면서, 지금 이놈들 하는 하는 짓이 뭐냐?
SC제일은행 총파업 돌입..창구이용 비상(상보)
SC제일은행,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 오마이뉴스
'성과급제 반대' SC제일은행 노조, 총파업 돌입
법원 “성과급제 반대, 알리안츠 노조 파업 정당”
SC제일銀, 노조에 최종합의안 제시
어떤 특혜나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니다. 빽도 줄도 다 필요 없다. 자신의 능력과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더 쳐준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이나 실적에 따라 성과급을 더 주겠다는데, 그걸 왜 반대하냐? 성과급을 더주는 것이 해고한다는 소리라도 되던가?
빽도, 줄도, 인맥도 아니고 자신의 능력과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더 쳐주겠다는 조건이다. 능력이나 성과에 따라 승진시켜준다 하면 아예 폭동이라도 일으키겠네?
부자들이 부를 되물림하는게 기분나쁘고 불쾌하다면서, 자기 실력으로 성공할수 있는 세상을 원한다면서 저 바보들은 지금 자기 실력으로 성공하는 것을 반대하고, 가로막고 있다. 남이 돈 더받는게 아니꼬우면, 본인이 그만큼 철야작업, 야근이라도 하시던가...
노조가 세습과 연공서열 같은 기득권 옹호에 앞장서게 될 줄이야...
이제는 노조가 기득권 옹호의 전위대가 됐다. 노조가 세습과 연공서열을 조장하는 것이다. 지금 저 노조들의 저런 행위가 부의 세습, 되물림, 쓸데없는 연공서열 만 조장한다는것... 모르나?
그들에게는 앞으로 벌어질 변화가 두려운 것이다. 그저 맹목적으로 변화를 두려워하는 비굴한 자들이 약자의 권익 보호 라는 핑계로, 자기 실력으로 성공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이래도 노조가 노동자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집단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 것인가?
빽도, 줄도, 인맥도 아니고 자신의 능력과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더 쳐주겠다는 것이다. 굴러들어온 복을 내 발로 차는 바보들도 다 있다.
부자들의 부의 되물림, 세습을 반대한다면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실력으로 출세하는데 동조한다면서, 지금 이놈들 하는 하는 짓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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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특혜나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니다. 빽도 줄도 다 필요 없다. 자신의 능력과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더 쳐준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이나 실적에 따라 성과급을 더 주겠다는데, 그걸 왜 반대하냐? 성과급을 더주는 것이 해고한다는 소리라도 되던가?
빽도, 줄도, 인맥도 아니고 자신의 능력과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더 쳐주겠다는 조건이다. 능력이나 성과에 따라 승진시켜준다 하면 아예 폭동이라도 일으키겠네?
부자들이 부를 되물림하는게 기분나쁘고 불쾌하다면서, 자기 실력으로 성공할수 있는 세상을 원한다면서 저 바보들은 지금 자기 실력으로 성공하는 것을 반대하고, 가로막고 있다. 남이 돈 더받는게 아니꼬우면, 본인이 그만큼 철야작업, 야근이라도 하시던가...
노조가 세습과 연공서열 같은 기득권 옹호에 앞장서게 될 줄이야...
이제는 노조가 기득권 옹호의 전위대가 됐다. 노조가 세습과 연공서열을 조장하는 것이다. 지금 저 노조들의 저런 행위가 부의 세습, 되물림, 쓸데없는 연공서열 만 조장한다는것... 모르나?
그들에게는 앞으로 벌어질 변화가 두려운 것이다. 그저 맹목적으로 변화를 두려워하는 비굴한 자들이 약자의 권익 보호 라는 핑계로, 자기 실력으로 성공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이래도 노조가 노동자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집단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 것인가?
빽도, 줄도, 인맥도 아니고 자신의 능력과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더 쳐주겠다는 것이다. 굴러들어온 복을 내 발로 차는 바보들도 다 있다.
2011년 6월 26일 일요일
교사는 공무원에 불과하다.
교사는 공무원에 불과하다.
교사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계시다면 오늘부터 버리길 바란다. 선생은 그냥 공무원일 뿐이다. 국가에서 고용(채용)해서, 법을 집행(법에 명시된 교육 내용을 수업)하는 존재일 뿐이다. 교사를 존경해야 되는 이유는 없다.
자신이 일한 만큼 노동의 대가를 돈으로 환산, 지급받는 사람들을 왜 존경해야 되느냐?
전교조를 비롯한 일부 교사들은 스스로 노동자라 한다. 교육 노동, 가르치는 노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말이 타당하고, 일리가 있다.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그 대가를 월급으로 받는다.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월급에서 호봉수가 올라간다.
정당한 노동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는다.
바로 그거다. 선생은 법에서 정하는 내용을 수업(공무집행)을 하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는 존재들이다. 교육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이는 선생들이 전문 직업인에 불과하다는 증거다.
그리고 교사도 때되면 부장교사, 교감, 교장으로 진급한다. 이것은 뭘 의미하느냐? 선생도 일종의 공무원, 관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업무적으로 보면 교육 노동자이고, 서열로 보면 공무원에 불과한 자들을 왜 사회가 일방적으로 존경해주고 존경받아야 하는가? 자선사업이나 공짜로 하는게 아니다. 선생 자신이 일(수업)한 만큼 노동(수업)의 대가를 돈으로 환산, 지급받는 사람들을 왜 존경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다.
교사들은 법에서 명시한 내용을 가르치고 그에 따른 대가를 월급으로 받아간다. 장사꾼이 장사의 대가로 돈을 벌어들인다고 존경하느냐? 아니다. 공장의 노동자들이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고 존경해주느냐? 아니다. 그렇다면 교사들은 왜 특별히 존경해야 되는가?
선생을 뭐 대단한 존재 라느니, 스승이라느니, 마음의 어버이라느니...
유감스럽지만 선생들은 전문 직업인일 뿐이다. 스승과 문하생 이라는 유교적 폐단이 21세기까지 남아서 사람들의 가치관을 흐리고 있다. 분명히 교사들 중 일부는 스스로 노동자라고 했다. 그들은 교육 노동자라는 것이다.
그렇다. 그들은 교육 노동자이고, 공무원, 관료일 뿐이다. 교육이라는 일,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이다. 교사들은 법에서 이런 내용을 가르치라고 명시한 내용을, 규정된 시간(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것에 불과하다.
선생 자신이 위대하고 대단한 인격자라서, 교사 자신의 탁월한 경륜과 사상을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것은 아니다. 선생은 법적으로 공무원이며(사립 학교는 법에서 보장하는 준공무원이다.), 선생이 수업하는 것은 법에서 명시된 내용을 가르치는 일종의 공무에 해당된다. 법에서 하라는 대로 법에서 명시한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들은 공개임용으로 뽑아들인다는 것이다. 교사가 곧 인격자가 아니다.
선생들은 인격이나 덕망으로 뽑는게 아니라 임용시험을 보고 뽑아들인다.
선생을 인격이나 덕망으로 뽑는게 아니고 시험을 보고 선발한다. 따라서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인간들도 점수만 잘 받으면, 기준에만 충족되면 교사로 임용된다. 사이코패스도, 정신이상자 개또라이들도 그저 점수만 잘 받으면 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공개임용이든 조건부가 붙은 제한경쟁 임용이든, 시험을 봐서 해당 기준이나 어느 점수를 통과하면 합격한다. 교사를 인격이나 덕망보고 뽑아들이는게 아니다. 시험으로 선발한다. 시험보고 뽑힌 직종을 왜 일방적으로 존경해야 되는가?
선생은 교육 노동자이거나 공무원(또는 준공무원)에 불과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업(교육)의 대가로 그들은 월급을 받는다. 율곡 이이나 퇴계 이황처럼 공짜로 학생들을 거둬서 가르치는게 아니다.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고 월급을 받는다. 자선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공짜로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가르치는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아가는 사람들을 왜 사회에서 일방적으로 존경해야 되는가?
인격이나 덕망을 보고 뽑는게 아니라 시험으로 선발한다.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고 그에 따른 대가를 월급으로 받아챙긴다. 연공서열이 있고 계급이 있는 일종의 (준)공무원들이다.
선생도 그냥 하나의 전문 직업인, 법에서 명한 것을 가르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일종의 전문 직업인이고 공무원이지, 선생 =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 이라는 그 황당한 공식을 이제는 버릴 때도 됐다.
교사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계시다면 오늘부터 버리길 바란다. 선생은 그냥 공무원일 뿐이다. 국가에서 고용(채용)해서, 법을 집행(법에 명시된 교육 내용을 수업)하는 존재일 뿐이다. 교사를 존경해야 되는 이유는 없다.
자신이 일한 만큼 노동의 대가를 돈으로 환산, 지급받는 사람들을 왜 존경해야 되느냐?
전교조를 비롯한 일부 교사들은 스스로 노동자라 한다. 교육 노동, 가르치는 노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말이 타당하고, 일리가 있다.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그 대가를 월급으로 받는다.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월급에서 호봉수가 올라간다.
정당한 노동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는다.
바로 그거다. 선생은 법에서 정하는 내용을 수업(공무집행)을 하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는 존재들이다. 교육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이는 선생들이 전문 직업인에 불과하다는 증거다.
그리고 교사도 때되면 부장교사, 교감, 교장으로 진급한다. 이것은 뭘 의미하느냐? 선생도 일종의 공무원, 관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업무적으로 보면 교육 노동자이고, 서열로 보면 공무원에 불과한 자들을 왜 사회가 일방적으로 존경해주고 존경받아야 하는가? 자선사업이나 공짜로 하는게 아니다. 선생 자신이 일(수업)한 만큼 노동(수업)의 대가를 돈으로 환산, 지급받는 사람들을 왜 존경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다.
교사들은 법에서 명시한 내용을 가르치고 그에 따른 대가를 월급으로 받아간다. 장사꾼이 장사의 대가로 돈을 벌어들인다고 존경하느냐? 아니다. 공장의 노동자들이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고 존경해주느냐? 아니다. 그렇다면 교사들은 왜 특별히 존경해야 되는가?
선생을 뭐 대단한 존재 라느니, 스승이라느니, 마음의 어버이라느니...
유감스럽지만 선생들은 전문 직업인일 뿐이다. 스승과 문하생 이라는 유교적 폐단이 21세기까지 남아서 사람들의 가치관을 흐리고 있다. 분명히 교사들 중 일부는 스스로 노동자라고 했다. 그들은 교육 노동자라는 것이다.
그렇다. 그들은 교육 노동자이고, 공무원, 관료일 뿐이다. 교육이라는 일,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이다. 교사들은 법에서 이런 내용을 가르치라고 명시한 내용을, 규정된 시간(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것에 불과하다.
선생 자신이 위대하고 대단한 인격자라서, 교사 자신의 탁월한 경륜과 사상을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것은 아니다. 선생은 법적으로 공무원이며(사립 학교는 법에서 보장하는 준공무원이다.), 선생이 수업하는 것은 법에서 명시된 내용을 가르치는 일종의 공무에 해당된다. 법에서 하라는 대로 법에서 명시한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들은 공개임용으로 뽑아들인다는 것이다. 교사가 곧 인격자가 아니다.
선생들은 인격이나 덕망으로 뽑는게 아니라 임용시험을 보고 뽑아들인다.
선생을 인격이나 덕망으로 뽑는게 아니고 시험을 보고 선발한다. 따라서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인간들도 점수만 잘 받으면, 기준에만 충족되면 교사로 임용된다. 사이코패스도, 정신이상자 개또라이들도 그저 점수만 잘 받으면 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공개임용이든 조건부가 붙은 제한경쟁 임용이든, 시험을 봐서 해당 기준이나 어느 점수를 통과하면 합격한다. 교사를 인격이나 덕망보고 뽑아들이는게 아니다. 시험으로 선발한다. 시험보고 뽑힌 직종을 왜 일방적으로 존경해야 되는가?
선생은 교육 노동자이거나 공무원(또는 준공무원)에 불과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업(교육)의 대가로 그들은 월급을 받는다. 율곡 이이나 퇴계 이황처럼 공짜로 학생들을 거둬서 가르치는게 아니다.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고 월급을 받는다. 자선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공짜로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가르치는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아가는 사람들을 왜 사회에서 일방적으로 존경해야 되는가?
인격이나 덕망을 보고 뽑는게 아니라 시험으로 선발한다. 법에서 정한 내용을 가르치고 그에 따른 대가를 월급으로 받아챙긴다. 연공서열이 있고 계급이 있는 일종의 (준)공무원들이다.
선생도 그냥 하나의 전문 직업인, 법에서 명한 것을 가르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일종의 전문 직업인이고 공무원이지, 선생 =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 이라는 그 황당한 공식을 이제는 버릴 때도 됐다.
싸가지 없는 노인들도 많다
싸가지 없는 노인들도 많다
싸가지 없는 늙은이들도 많다.
나이 먹었다고 나이로 한몫 하려 들지를 않나, 무례함에 싸가지는 기본이고 상대방이 나보다 만만하거나 젊은 사람이면 함부로 행동한다. 거친 말과 욕설, C팔과 개Jot 은 기본...
이정도는 양반이요 은근히 나이를 무기삼아 상대방을 엿먹이는 짓도 서슴치 않고 한다.
한국 사회가 유교적 폐단이 오래 존속하다 보니 무조건 연장자 우선 이라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사회 저변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들이 유일하게 행세할 수 있는 무기란 바로 나이다. 그들은 나이를 뭐 노력해서 먹는 줄로 착각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나이는 누구나 다 먹는거다.
나이는 노력해서 먹는 것이 아니다. 나이는 누구나 다 먹는 것이다.
지금 그 싸가지 없는 늙은이가 추태를 부리는, 그 추태를 받아야만 하는 그 젊은 사람도 언젠가 세월이 흐르면 나이를 먹는다. 나이 몇살 더 먹은 것을 벼슬로 여기고 유세를 부리는 것부터가 황당한 발상이 아닐까? 나이를 노력해서 먹는 것은 아닐텐데...
노인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배려해야 된다는 생각은 이제 고쳐야 된다.
늙은 것이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우선 싸움이 벌어지면 누가 먼저 원인제공을 했느냐 여부를 따질 생각은 고사하고, 무조건 늙은이 편을 들어준다. 이것도 문제다.
어떤 사건이나 잘못이 발생했으면 누가 먼저 원인제공을 했느냐 정도는 가릴 수 있는 것 아닌가?
평균수명도 90세를 바라보는 시대에, 노인이라서 약자 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 역시 고쳐져야 할 듯 하다. 노인 = 약자 는 아니다.
너도 나이 먹어 봐? 그래서 어쩌라고???
너도 늙어봐라?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그 사람이 늙었을 때는 사정이나 환경이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너도 늙어봐라, 너도 나이먹어 봐라... 이런 식으로 자신의 싸가지 없음과 개념 없음을 합리화시키며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받아줄 것을 요구하는 늙은이들의 추태는 단호하게 거절하거나 외면해야 된다. 받아주는 것도 하루 이틀이다.
싸가지 없는 노인들의 추태는 길에서만 끝나지는 않는다. 집에서도 추태를 부리는 것이 보통이다.
내가 고생해서 자식을 키웠는데, 내가 열심히 살았는데... 싸가지 없는 늙은이들의 그 흔한 버릇 중의 하나는 자신의 인생역정을 예로 들며 누군가를 훈계하려 드는 것이다. 내가 고생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어쩌라고? 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내가 고생해서 자식을 키웠는데, 내가 열심히 살았는데? 그건 당신 사정이지 다른사람이 그런 당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주거나 이해해야 될 이유는 없다. 고생도 당신이 했고, 돈도 당신이 벌었지, 듣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자녀들이야, 아들이야 딸이야 싸가지 없는 부모를 만난 죄로 고스란히 부담해야 된다고 치자.
아들이나 딸은 성격 개떡같은 부모를 둔 죄로 참고 살아간다지만, 며느리나 사위들에겐 그렇지 않다. 며느리나 사위들은 그런 싸가지 없는 노인들의 막말과 패악질을 참고 받아들여야 할 이유는 없다. 문제는 그것이다. 나이는 벼슬이 아니다.
싸가지 없는 늙은이들도 많다.
나이 먹었다고 나이로 한몫 하려 들지를 않나, 무례함에 싸가지는 기본이고 상대방이 나보다 만만하거나 젊은 사람이면 함부로 행동한다. 거친 말과 욕설, C팔과 개Jot 은 기본...
이정도는 양반이요 은근히 나이를 무기삼아 상대방을 엿먹이는 짓도 서슴치 않고 한다.
한국 사회가 유교적 폐단이 오래 존속하다 보니 무조건 연장자 우선 이라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사회 저변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들이 유일하게 행세할 수 있는 무기란 바로 나이다. 그들은 나이를 뭐 노력해서 먹는 줄로 착각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나이는 누구나 다 먹는거다.
나이는 노력해서 먹는 것이 아니다. 나이는 누구나 다 먹는 것이다.
지금 그 싸가지 없는 늙은이가 추태를 부리는, 그 추태를 받아야만 하는 그 젊은 사람도 언젠가 세월이 흐르면 나이를 먹는다. 나이 몇살 더 먹은 것을 벼슬로 여기고 유세를 부리는 것부터가 황당한 발상이 아닐까? 나이를 노력해서 먹는 것은 아닐텐데...
노인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배려해야 된다는 생각은 이제 고쳐야 된다.
늙은 것이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우선 싸움이 벌어지면 누가 먼저 원인제공을 했느냐 여부를 따질 생각은 고사하고, 무조건 늙은이 편을 들어준다. 이것도 문제다.
어떤 사건이나 잘못이 발생했으면 누가 먼저 원인제공을 했느냐 정도는 가릴 수 있는 것 아닌가?
평균수명도 90세를 바라보는 시대에, 노인이라서 약자 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 역시 고쳐져야 할 듯 하다. 노인 = 약자 는 아니다.
너도 나이 먹어 봐? 그래서 어쩌라고???
너도 늙어봐라?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그 사람이 늙었을 때는 사정이나 환경이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너도 늙어봐라, 너도 나이먹어 봐라... 이런 식으로 자신의 싸가지 없음과 개념 없음을 합리화시키며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받아줄 것을 요구하는 늙은이들의 추태는 단호하게 거절하거나 외면해야 된다. 받아주는 것도 하루 이틀이다.
싸가지 없는 노인들의 추태는 길에서만 끝나지는 않는다. 집에서도 추태를 부리는 것이 보통이다.
내가 고생해서 자식을 키웠는데, 내가 열심히 살았는데... 싸가지 없는 늙은이들의 그 흔한 버릇 중의 하나는 자신의 인생역정을 예로 들며 누군가를 훈계하려 드는 것이다. 내가 고생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어쩌라고? 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내가 고생해서 자식을 키웠는데, 내가 열심히 살았는데? 그건 당신 사정이지 다른사람이 그런 당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주거나 이해해야 될 이유는 없다. 고생도 당신이 했고, 돈도 당신이 벌었지, 듣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자녀들이야, 아들이야 딸이야 싸가지 없는 부모를 만난 죄로 고스란히 부담해야 된다고 치자.
아들이나 딸은 성격 개떡같은 부모를 둔 죄로 참고 살아간다지만, 며느리나 사위들에겐 그렇지 않다. 며느리나 사위들은 그런 싸가지 없는 노인들의 막말과 패악질을 참고 받아들여야 할 이유는 없다. 문제는 그것이다. 나이는 벼슬이 아니다.
전문가? 음문가? 항문가?
전문가? 음문가? 항문가?
인터넷에 그 수많은 그 자칭 전문가들... 과연 전문가 맞나?
나는야 전직 연구원, 금융 전문가, 은행원, 나는야 전직 회사원, 나는야 전직 천안함...
그들은 스스로 전문가라 한다. 모 포털에서 달변으로 경제학을 강의하던 금융전문가, 은행인은 공고 출신 백수. 공고 졸업생 출신 백수가 금융 전문가 노릇을 하지를 않나.
전직 천안함(?)까지 나타나서 헛소리를 하는 정도면 말 다한듯...
말은 그야말로 물흐르듯 청산유수... 이게 다 쓸데없는 잉여 지식인들을 잔뜩 생산해놓은 김영삼, 김대중 정권의 교육실패가 가져온 결과물들이리라.
전문가? 웃기고 있네... 그들은 자칭 전문가라 한다. 음문가나 항문가들은 안나타나나 모르겠다.
너도나도 전문가? 왜? 음문가나 항문가는 아니고???
인터넷에 그 수많은 그 자칭 전문가들... 과연 전문가 맞나?
나는야 전직 연구원, 금융 전문가, 은행원, 나는야 전직 회사원, 나는야 전직 천안함...
그들은 스스로 전문가라 한다. 모 포털에서 달변으로 경제학을 강의하던 금융전문가, 은행인은 공고 출신 백수. 공고 졸업생 출신 백수가 금융 전문가 노릇을 하지를 않나.
전직 천안함(?)까지 나타나서 헛소리를 하는 정도면 말 다한듯...
말은 그야말로 물흐르듯 청산유수... 이게 다 쓸데없는 잉여 지식인들을 잔뜩 생산해놓은 김영삼, 김대중 정권의 교육실패가 가져온 결과물들이리라.
전문가? 웃기고 있네... 그들은 자칭 전문가라 한다. 음문가나 항문가들은 안나타나나 모르겠다.
너도나도 전문가? 왜? 음문가나 항문가는 아니고???
2011년 6월 15일 수요일
기여입학을 반대한다면
기여입학을 반대한다면
기여 입학은 왜 반대하는데???
그렇게들 속이 꼬인 것들이 무슨 대학 졸업장이냐? 어차피 대학 가서 공부 안하는 것은 마찬가지이거늘... 그렇게 꼬우면 대학 가지 말고 돈이나 벌던가, 아니면 대학 졸업장 이전에 피해망상이나 버리시던가.
반값 등록금으로 대학에서 조달할 자금원이 줄어들면, 기여입학, 기부입학이라도 받아야 되지 않을까? 어차피 학위가 필요하지 지식 따위는 상관없는 사람들 많다.
그럼 대학의 최신 기자재 라던가, 아니면 외국인 교수 초빙 이라던가...
대학교 전기요금, 수도세, 토지세, 재산세 등은 어떻게 부담하란 말인가?
어차피 학위가 필요하지 지식 따위는 상관없는 사람들 대상으로 장사하는 것은 왜 반대하나 몰라.
모든 장사는 이문을 남기기 위해 하는 장사이다. 대학교의 학위 장사 역시 장사다. 장사는 이익이 남아야 되는데, 그럼 사학 재단들보고 적자 경영을 해라 이말인가?
그럼...
여러분 부모님의 세금을 더 올려서 받을까?
아니면 대학 학비를 줄이는 대신 기존의 교수님들 월급을 반으로 줄일까? 그럼 교수들이 퍽도 좋다 라고 하겠다.
ps : 반값등록금을 통과시키고 싶다 라면, 기여입학, 기부입학 에 찬성하는게 유리할텐데???
ps : 장사는 이문을 남기려고 하는 거야. 장사꾼 중 손해보는 장사하는거 좋아하는 장사꾼 없다니까... 대학 이사장이나 재단은 뭐 땅만 파면 돈을 발견하는 무한대로 황금생산이 가능한 화수분인지?
기여 입학은 왜 반대하는데???
그렇게들 속이 꼬인 것들이 무슨 대학 졸업장이냐? 어차피 대학 가서 공부 안하는 것은 마찬가지이거늘... 그렇게 꼬우면 대학 가지 말고 돈이나 벌던가, 아니면 대학 졸업장 이전에 피해망상이나 버리시던가.
반값 등록금으로 대학에서 조달할 자금원이 줄어들면, 기여입학, 기부입학이라도 받아야 되지 않을까? 어차피 학위가 필요하지 지식 따위는 상관없는 사람들 많다.
그럼 대학의 최신 기자재 라던가, 아니면 외국인 교수 초빙 이라던가...
대학교 전기요금, 수도세, 토지세, 재산세 등은 어떻게 부담하란 말인가?
어차피 학위가 필요하지 지식 따위는 상관없는 사람들 대상으로 장사하는 것은 왜 반대하나 몰라.
모든 장사는 이문을 남기기 위해 하는 장사이다. 대학교의 학위 장사 역시 장사다. 장사는 이익이 남아야 되는데, 그럼 사학 재단들보고 적자 경영을 해라 이말인가?
그럼...
여러분 부모님의 세금을 더 올려서 받을까?
아니면 대학 학비를 줄이는 대신 기존의 교수님들 월급을 반으로 줄일까? 그럼 교수들이 퍽도 좋다 라고 하겠다.
ps : 반값등록금을 통과시키고 싶다 라면, 기여입학, 기부입학 에 찬성하는게 유리할텐데???
ps : 장사는 이문을 남기려고 하는 거야. 장사꾼 중 손해보는 장사하는거 좋아하는 장사꾼 없다니까... 대학 이사장이나 재단은 뭐 땅만 파면 돈을 발견하는 무한대로 황금생산이 가능한 화수분인지?
2011년 6월 6일 월요일
가난한 사람들은 선량한가?
가난한 사람들은 선량한가?
대학생 기말고사의 달, 광화문 광장 공부모임을 제안하며
솔직히 가난한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싶지는 않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착해? 아이고...
눈치, 잔머리, 거짓말, 뒤통수, 남 뒷담, 욕, 갖은 추한 짓...
닳고 닳은 사람들, 영혼에 때가 묻고 정신적인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들이 과연 착하고 선량한 사람들인가?
어떻게 하면 약자, 가난한 자 = 선량한 인간 이라는 등식이 성립될수 있는지... 닳고 닳아서 황폐해진 사람들을 무조건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로 볼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살아남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람들, 그만큼 때묻고 닳고 닳은 사람들이 상대적인 약자다 라고 해서, 과연 선량한 사람들이라고 미화될 수 있는 것일까?
그 천원 한장 아끼고, 백원짜리 동전 하나 아끼겠다고 별것 아닌 일로 욕설과 고성이 오가고, 추잡하게 구는 모습들을 억척스러움 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는 것이야말로 정신병적 증세라고 생각된다. 정당한 댓가가 아니라 그렇게 추하고 구차하게 이익을 취하는게 억척스러움이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입이 거친 것은 기본. 하나의 단적인 사례를 제시하자면 나이 50은 훨씬 넘은 아줌씨가 아들뻘 되는 놈들 앞에서 고추 크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공순이들이나 시장 아줌마들 현실인데... 아저씨들의 추접스러움이야 익히 아는 사실이니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
외부사람들 있을때야 안그러지, 하지만 자기들끼리만 있을때는 별소릴 다한다.
과연 약한 사람은 선량한 사람들인가? 밑바닥에서 구르며 온갖 세상의 때가 묻은, 닳고 닳은 사람들... 정신과 영혼에 때가 묻은 사람들이 과연 선량한 사람들인가?
과연 약자나 가난한 사람은 무조건 선량한 존재들인가? 게으름이나 무능력과 선량함은 구별되어야 할 것 같다.
ps : 가난한 사람들의 그 천원짜리 한장 갖고도 추접하게 구는 행실들을 억척스러움 이라는 타이틀로 미화하는 것도 사실 문제이다. 탐욕, 욕심을 억척스러움 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는 놈들부터가 생각이 틀려먹은 놈들이지...
나찌들이 계급투쟁은 조장하지 않았지만, 자랑스러운 게르만민족 이라는 주장과 함께 그 근거로 모든 게르만인은 아리안의 혈통으로서 평등한 존재 라는 점을 강조했고, 약자와 노동자 = 선량한 사람 이 드립을 쳐서 지지율을 올렸던 것도 참고해 볼 만 하다.
대학생 기말고사의 달, 광화문 광장 공부모임을 제안하며
솔직히 가난한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싶지는 않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착해? 아이고...
눈치, 잔머리, 거짓말, 뒤통수, 남 뒷담, 욕, 갖은 추한 짓...
닳고 닳은 사람들, 영혼에 때가 묻고 정신적인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들이 과연 착하고 선량한 사람들인가?
어떻게 하면 약자, 가난한 자 = 선량한 인간 이라는 등식이 성립될수 있는지... 닳고 닳아서 황폐해진 사람들을 무조건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로 볼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살아남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람들, 그만큼 때묻고 닳고 닳은 사람들이 상대적인 약자다 라고 해서, 과연 선량한 사람들이라고 미화될 수 있는 것일까?
그 천원 한장 아끼고, 백원짜리 동전 하나 아끼겠다고 별것 아닌 일로 욕설과 고성이 오가고, 추잡하게 구는 모습들을 억척스러움 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는 것이야말로 정신병적 증세라고 생각된다. 정당한 댓가가 아니라 그렇게 추하고 구차하게 이익을 취하는게 억척스러움이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입이 거친 것은 기본. 하나의 단적인 사례를 제시하자면 나이 50은 훨씬 넘은 아줌씨가 아들뻘 되는 놈들 앞에서 고추 크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공순이들이나 시장 아줌마들 현실인데... 아저씨들의 추접스러움이야 익히 아는 사실이니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
외부사람들 있을때야 안그러지, 하지만 자기들끼리만 있을때는 별소릴 다한다.
과연 약한 사람은 선량한 사람들인가? 밑바닥에서 구르며 온갖 세상의 때가 묻은, 닳고 닳은 사람들... 정신과 영혼에 때가 묻은 사람들이 과연 선량한 사람들인가?
과연 약자나 가난한 사람은 무조건 선량한 존재들인가? 게으름이나 무능력과 선량함은 구별되어야 할 것 같다.
ps : 가난한 사람들의 그 천원짜리 한장 갖고도 추접하게 구는 행실들을 억척스러움 이라는 타이틀로 미화하는 것도 사실 문제이다. 탐욕, 욕심을 억척스러움 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는 놈들부터가 생각이 틀려먹은 놈들이지...
나찌들이 계급투쟁은 조장하지 않았지만, 자랑스러운 게르만민족 이라는 주장과 함께 그 근거로 모든 게르만인은 아리안의 혈통으로서 평등한 존재 라는 점을 강조했고, 약자와 노동자 = 선량한 사람 이 드립을 쳐서 지지율을 올렸던 것도 참고해 볼 만 하다.
2011년 6월 4일 토요일
오타쿠나 폐녀자는 병이다.
오타쿠나 폐녀자는 병이다.
오타쿠나 동인녀 가 정상인들인가? 아니다... 이세상에 정상과 비정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일반 사회에서 내린 보편적 기준으로 볼 때 오타쿠나 동인녀는 정상인들이 아니다. 우선 사람이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고 만화나 그림보고 헉헉댄다는 것부터가 이상성욕이고, 비정상적인 욕망이다.
인간이 인간에게 성적 욕구를 느껴야지, 그림, 만화, 게임속 주인공 등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 것은 변태적인 취향이다.
수간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동물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고 동물과 관계를 갖는 것이다. 오타쿠나 동인녀들이 수간 취향인 사람들과 다른 점이 뭘까? 수간은 동물이지만 오타쿠나 동인녀들은 동물이 아닌 대상을 보고 성욕을 느낀다 정도??? 그렇지만 인간이 인간이 아닌 대상을 보고 성욕을 느낀다는 점에서는 전후가 동일하다.
호모, 레즈비언, 게이도 변태 취급을 받는데, 동물을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게 인정될 리가 없다. 그런데 그림을 보고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것-성적 흥분을 넘어서 그림 자체에 성욕을 느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 않을까?
그런데 그들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를 외치면서도 나하고 생각이 다른 인간이 나타나면 집단으로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마녀사냥을 한다. 그리고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그림, 만화, 게임속 주인공 등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 것이나 동물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고 수간하는 것이나, 인간이 인간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비정상적인 욕망을 품는다는 것은 둘다 똑같다.
애니매이션이나 게임, 만화, BL물 등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성인이 아니라 소년, 소녀, 미소년, 미소녀들이다.
애니매이션이나 게임, 만화, BL물 속에 등장하는 미성년자들도 일단 어린이 캐릭터, 청소년 캐릭터인 이상 미성년자들이다. 성인이 성인을 보고 성욕을 느끼는게 아니라, 미성년자들을 보고 욕망을 느끼는 것은 반사회적이고 변태적이다.
오타쿠와 폐녀자들은 실제로 어린이, 청소년에게 성폭행을 한적 없다?
과연 청소년 성폭행범, 어린이 성폭행범이 실제로 청소년을 성추행, 성폭행하고, 어린이를 성추행, 성폭행했지만 오타쿠나 폐녀자들은 그림속의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욕을 느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변태적이긴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어린이나 청소년,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느낀다는 것은 똑같다. 그리고, 어린이나 청소년 미성년자들이 아니다 라고 해도, 인간이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것은 비정상적인 취향이다.
그리고... 그런 애니매이션이나 게임, 만화, BL물 등을 보다가 실제 청소년, 실제 어린이한테 달려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변태적인 취향을 갖는 것까지는 좋다. 그런데... 대다수의 오타쿠나 폐녀자들은 자신이 오타쿠나 폐녀자라는 사실을 자기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말하지 않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오타쿠와 동인녀들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를 외친다. 그런데 오타쿠들과 동인녀들은 자신들과 취향이 다르거나, 관심이 다른 인간을 떼거지로, 집단으로 몰려다니면서 마녀사냥해버린다.
자신들 부터가 그 자칭 주류 라고 부르는 자들에 의해 밀려난 자들이면서, 오타쿠나 폐녀자들 자신들도 또다른 누군가를 배척하고, 배타성을 발휘하고 집단으로 떼거지로 똘똘뭉쳐서 마녀사냥을 해버린다. 그리고는 피해자에 대한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 바로 그게 오타쿠들과 동인녀들이 사회에 끼치는 가장 큰 해악이다.
ps : 그 씹덕들이나 폐녀들이 다른 사람들의 취향에 호의적이다 라면 모를까,
대다수의 씹덕이나 폐녀자들 자신들도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인간들에게 하는 꼬라지를 보면, 씹덕들이나 폐녀자들은 결국 존중받을 자격이나 가치가 없는 인간들입니다.
씹덕들이나 부녀들을 변태취급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변태취급하기도 아깝고, 그냥 사회에 부적응한 낙오자들, 도태될 인간들 정도로 취급하면 딱인데...
오타쿠나 동인녀 가 정상인들인가? 아니다... 이세상에 정상과 비정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일반 사회에서 내린 보편적 기준으로 볼 때 오타쿠나 동인녀는 정상인들이 아니다. 우선 사람이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고 만화나 그림보고 헉헉댄다는 것부터가 이상성욕이고, 비정상적인 욕망이다.
인간이 인간에게 성적 욕구를 느껴야지, 그림, 만화, 게임속 주인공 등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 것은 변태적인 취향이다.
수간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동물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고 동물과 관계를 갖는 것이다. 오타쿠나 동인녀들이 수간 취향인 사람들과 다른 점이 뭘까? 수간은 동물이지만 오타쿠나 동인녀들은 동물이 아닌 대상을 보고 성욕을 느낀다 정도??? 그렇지만 인간이 인간이 아닌 대상을 보고 성욕을 느낀다는 점에서는 전후가 동일하다.
호모, 레즈비언, 게이도 변태 취급을 받는데, 동물을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게 인정될 리가 없다. 그런데 그림을 보고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것-성적 흥분을 넘어서 그림 자체에 성욕을 느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 않을까?
그런데 그들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를 외치면서도 나하고 생각이 다른 인간이 나타나면 집단으로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마녀사냥을 한다. 그리고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그림, 만화, 게임속 주인공 등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 것이나 동물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고 수간하는 것이나, 인간이 인간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비정상적인 욕망을 품는다는 것은 둘다 똑같다.
애니매이션이나 게임, 만화, BL물 등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성인이 아니라 소년, 소녀, 미소년, 미소녀들이다.
애니매이션이나 게임, 만화, BL물 속에 등장하는 미성년자들도 일단 어린이 캐릭터, 청소년 캐릭터인 이상 미성년자들이다. 성인이 성인을 보고 성욕을 느끼는게 아니라, 미성년자들을 보고 욕망을 느끼는 것은 반사회적이고 변태적이다.
오타쿠와 폐녀자들은 실제로 어린이, 청소년에게 성폭행을 한적 없다?
과연 청소년 성폭행범, 어린이 성폭행범이 실제로 청소년을 성추행, 성폭행하고, 어린이를 성추행, 성폭행했지만 오타쿠나 폐녀자들은 그림속의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욕을 느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변태적이긴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어린이나 청소년,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느낀다는 것은 똑같다. 그리고, 어린이나 청소년 미성년자들이 아니다 라고 해도, 인간이 인간이 아닌 대상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것은 비정상적인 취향이다.
그리고... 그런 애니매이션이나 게임, 만화, BL물 등을 보다가 실제 청소년, 실제 어린이한테 달려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변태적인 취향을 갖는 것까지는 좋다. 그런데... 대다수의 오타쿠나 폐녀자들은 자신이 오타쿠나 폐녀자라는 사실을 자기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말하지 않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오타쿠와 동인녀들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를 외친다. 그런데 오타쿠들과 동인녀들은 자신들과 취향이 다르거나, 관심이 다른 인간을 떼거지로, 집단으로 몰려다니면서 마녀사냥해버린다.
자신들 부터가 그 자칭 주류 라고 부르는 자들에 의해 밀려난 자들이면서, 오타쿠나 폐녀자들 자신들도 또다른 누군가를 배척하고, 배타성을 발휘하고 집단으로 떼거지로 똘똘뭉쳐서 마녀사냥을 해버린다. 그리고는 피해자에 대한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 바로 그게 오타쿠들과 동인녀들이 사회에 끼치는 가장 큰 해악이다.
ps : 그 씹덕들이나 폐녀들이 다른 사람들의 취향에 호의적이다 라면 모를까,
대다수의 씹덕이나 폐녀자들 자신들도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인간들에게 하는 꼬라지를 보면, 씹덕들이나 폐녀자들은 결국 존중받을 자격이나 가치가 없는 인간들입니다.
씹덕들이나 부녀들을 변태취급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변태취급하기도 아깝고, 그냥 사회에 부적응한 낙오자들, 도태될 인간들 정도로 취급하면 딱인데...
왜 오덕, 동인녀들만 욕먹을까요?
왜 오덕, 동인녀들만 욕먹을까요?
오타쿠나 동인녀들하고 비슷한 히키코모리들 욕은 왜 없는지 아십니까?
오타쿠나 동인녀들이 욕처먹는 것은, 지들끼리 그러고 즐기는게 아니라 다른사람들의 자유나 취향을 마녀로 몰고 가려 한다는데 있습니다.
오타쿠와 동인녀들은 나만의 세계에 빠졌다. 그렇지만 나하고 취미나 취향이 똑같은 인간들하고는 어울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철저하게 나혼자만의 세계에 그대로 빠져 산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덕과 동인녀들은 취미나 취향이 똑같은 인간들끼리 우루루 몰려다니며 패악질을 벌인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마녀사냥!
조용히 지들끼리 혹은 나 혼자 만화, 게임, 에니매이션 쳐다보고 헉헉 하고, BL물 쳐다보고 헉헉 한다면 누가 왜, 뭐하러 그들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남이야 또라이 짓을 하거나 말거나...
오타쿠, 동인녀들 욕먹는 것은 지들 스스로가 자초한 것입니다. 나하고 다른 취향을 가진 인간을 마녀사냥하려는 심보부터가 틀려먹었지...
애초에 나하고 다른 지역에서,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다른 환경에서 자랐는데, 어떻게 나하고 생각이 같기를 바라겠나?
그리고... 그 상대방이 내 취향에 맞출 필요도 굳이 없을텐데???
오타쿠 본인들, 동인녀 본인들이 현실세계에서 나하고 다른 취향을 가진 인간을 마녀사냥하는 인간들 때문에 주변부로 밀려난 인간들이면서, 오타쿠 자신들, 동인녀 자신들이 또 다른 누군가를 나하고 다른 취향을 가졌다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려 들다니...
자신들 부터가 그 자칭 주류 라고 부르는 자들에 의해 밀려난 자들이면서, 또다른 누군가를 배척하고, 배타성을 발휘하고 집단으로 떼거지로 똘똘뭉쳐서 패악질을 부리고 있으니, 그래서 오덕과 폐녀자들은 욕먹을 수밖에 없다. 차라리 히키코모리처럼 무해, 무색, 무취하다면 모를까...(잠재적 위험요소는 되겠지만)
DC나 이글루나 루리웹, 티스토리... 마음만 먹고 찾아보면 오타쿠들과 폐녀자들이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패악질을 부린 자료는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씹덕과 폐녀자들이 그렇게 패악질을 부린 이유란, 단지 저 놈이 나하고 생각이 다르다, 그래서 재수없다, 보기 싫다... 는 게 바로 씹덕과 폐녀자들이 떼거지로 패악질을 부린 이유다.
아직도 왜 사람들이 오타쿠나 동인녀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지 이해가 안되지?
가뜩이나 사회에서 낙오되어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사는데, 게다가 다른사람에 대한 분노와 원한으로 찌들어서는 그냥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더티하게 노는데... 사람들이 곱게 봐 줄 리가 있겠나?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그렇다면 씹덕이나 폐녀자들부터, 자신과 생각이 다른 인간의 취향부터 존중해주는 법 부터 연습하길 바란다.
정말 그사람이 내 입맛에 안맞고 기분 나쁘다. 그럼 안보면 된다. 보더라도 그냥 무심하게 지나친다던가... 애써 남 뒷담 같은 것도 할필요가 없다. 그럴수록 내 인간성만 추하고 가볍고, 천박하게 보일 뿐...
오타쿠나 동인녀들하고 비슷한 히키코모리들 욕은 왜 없는지 아십니까?
오타쿠나 동인녀들이 욕처먹는 것은, 지들끼리 그러고 즐기는게 아니라 다른사람들의 자유나 취향을 마녀로 몰고 가려 한다는데 있습니다.
오타쿠와 동인녀들은 나만의 세계에 빠졌다. 그렇지만 나하고 취미나 취향이 똑같은 인간들하고는 어울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철저하게 나혼자만의 세계에 그대로 빠져 산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덕과 동인녀들은 취미나 취향이 똑같은 인간들끼리 우루루 몰려다니며 패악질을 벌인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마녀사냥!
조용히 지들끼리 혹은 나 혼자 만화, 게임, 에니매이션 쳐다보고 헉헉 하고, BL물 쳐다보고 헉헉 한다면 누가 왜, 뭐하러 그들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남이야 또라이 짓을 하거나 말거나...
오타쿠, 동인녀들 욕먹는 것은 지들 스스로가 자초한 것입니다. 나하고 다른 취향을 가진 인간을 마녀사냥하려는 심보부터가 틀려먹었지...
애초에 나하고 다른 지역에서,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다른 환경에서 자랐는데, 어떻게 나하고 생각이 같기를 바라겠나?
그리고... 그 상대방이 내 취향에 맞출 필요도 굳이 없을텐데???
오타쿠 본인들, 동인녀 본인들이 현실세계에서 나하고 다른 취향을 가진 인간을 마녀사냥하는 인간들 때문에 주변부로 밀려난 인간들이면서, 오타쿠 자신들, 동인녀 자신들이 또 다른 누군가를 나하고 다른 취향을 가졌다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려 들다니...
자신들 부터가 그 자칭 주류 라고 부르는 자들에 의해 밀려난 자들이면서, 또다른 누군가를 배척하고, 배타성을 발휘하고 집단으로 떼거지로 똘똘뭉쳐서 패악질을 부리고 있으니, 그래서 오덕과 폐녀자들은 욕먹을 수밖에 없다. 차라리 히키코모리처럼 무해, 무색, 무취하다면 모를까...(잠재적 위험요소는 되겠지만)
DC나 이글루나 루리웹, 티스토리... 마음만 먹고 찾아보면 오타쿠들과 폐녀자들이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패악질을 부린 자료는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씹덕과 폐녀자들이 그렇게 패악질을 부린 이유란, 단지 저 놈이 나하고 생각이 다르다, 그래서 재수없다, 보기 싫다... 는 게 바로 씹덕과 폐녀자들이 떼거지로 패악질을 부린 이유다.
아직도 왜 사람들이 오타쿠나 동인녀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지 이해가 안되지?
가뜩이나 사회에서 낙오되어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사는데, 게다가 다른사람에 대한 분노와 원한으로 찌들어서는 그냥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더티하게 노는데... 사람들이 곱게 봐 줄 리가 있겠나?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그렇다면 씹덕이나 폐녀자들부터, 자신과 생각이 다른 인간의 취향부터 존중해주는 법 부터 연습하길 바란다.
정말 그사람이 내 입맛에 안맞고 기분 나쁘다. 그럼 안보면 된다. 보더라도 그냥 무심하게 지나친다던가... 애써 남 뒷담 같은 것도 할필요가 없다. 그럴수록 내 인간성만 추하고 가볍고, 천박하게 보일 뿐...
옥주현을 욕하는 이유?
옥주현을 욕하는 이유?
추하다. 옥주현이 핑클 중 가장 뚱뚱했다는게 비난의 이유였다.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이 왜 개티즌이고, 수준낮은 찌질이들이냐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워낙에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패거리 근성, 파벌을 나누는 근성을 가진 데다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본다.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나 한 개인을 매장시키는 것을 그들은 당연히 여긴다. 그리고 폐쇄성과 배타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런 자들이 입으로는 민주주의와 자유, 박애, 평화, 인권을 잘도 외친다. 민주주의 라는 개념을 오용하다 못해 남발하는 것은 아닌지...
옥주현이 욕을 먹었던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말을 과격하게 해서? 아니다. 그녀가 성형수술을 많이해서? 이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잘해서? 아니다. 줄있고 빽있는 사람이라서? 아니다. 유감스럽지만 전부 다 아니다.
옥주현이 욕을 먹었던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단지 옥주현이 핑클 중 가장 뚱뚱했다 라는게 바로 비난의 이유였다.
그런데... 불과 10년 만에 살 뺐지, 가창력으로 인정받았지... 그러니 인터넷에 상주하는 부적응 찌질이들, 얼마나 배가 아프고 속이 뒤틀렸겠나?
윤치호, 정비석, 마광수, 장정진, 진중권, 이송희일, 김조광수, 한승조, 김완섭, 박노자, 지만원... 그리고 안재환, 황정민, 최진실, 장채원, 정선희, 김지후, 최진영 등...
해방 이후 한국에서 행해진 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이다. 그런데 분명 피해자는 존재한다. 그러나 가해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놀라운 일이 아닌가? 분명 피해자는 엄연히 존재하는데 가해자는 존재하지 않으니 말이다.
윤치호부터 시작해서 정비석, 마광수, 장정진, 진중권, 이송희일, 김조광수, 한승조, 김완섭, 박노자, 지만원... 그리고.
안재환, 황정민, 최진실, 장채원, 정선희, 김지후, 최진영 등은 네티즌들의 정의의 힘(?)에 의해 매장당했는데, 옥주현은 멀쩡하게 활보하고 다닌다. 그러니 더 배가 아픈 것이다. 어? 우리는 다수이고 진리인데, 저 개인이 뭔데 저렇게 당당하지???
마녀로 낙인찍은 옥주현이 잘 되니까 배가 아픈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중 옥주현을 직접 만나봤거나, 그의 노래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들어보고 그를 비난하는 인간들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저 한번 왕따당한 놈은 죽을때까지 매장당해서 찌그러져 있었어야 속들이 시원했을텐데, 저렇게 당당하게 활보하고 다니니까 그게 배가 아파서 저러는 것이다. 얼마나 더 많은 희생자들이 쏟아져 나와야 속이 시원하겠나? 에라 한심한 개티즌들...
추하다. 옥주현이 핑클 중 가장 뚱뚱했다는게 비난의 이유였다.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이 왜 개티즌이고, 수준낮은 찌질이들이냐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워낙에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패거리 근성, 파벌을 나누는 근성을 가진 데다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본다.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나 한 개인을 매장시키는 것을 그들은 당연히 여긴다. 그리고 폐쇄성과 배타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런 자들이 입으로는 민주주의와 자유, 박애, 평화, 인권을 잘도 외친다. 민주주의 라는 개념을 오용하다 못해 남발하는 것은 아닌지...
옥주현이 욕을 먹었던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말을 과격하게 해서? 아니다. 그녀가 성형수술을 많이해서? 이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잘해서? 아니다. 줄있고 빽있는 사람이라서? 아니다. 유감스럽지만 전부 다 아니다.
옥주현이 욕을 먹었던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단지 옥주현이 핑클 중 가장 뚱뚱했다 라는게 바로 비난의 이유였다.
그런데... 불과 10년 만에 살 뺐지, 가창력으로 인정받았지... 그러니 인터넷에 상주하는 부적응 찌질이들, 얼마나 배가 아프고 속이 뒤틀렸겠나?
윤치호, 정비석, 마광수, 장정진, 진중권, 이송희일, 김조광수, 한승조, 김완섭, 박노자, 지만원... 그리고 안재환, 황정민, 최진실, 장채원, 정선희, 김지후, 최진영 등...
해방 이후 한국에서 행해진 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이다. 그런데 분명 피해자는 존재한다. 그러나 가해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놀라운 일이 아닌가? 분명 피해자는 엄연히 존재하는데 가해자는 존재하지 않으니 말이다.
윤치호부터 시작해서 정비석, 마광수, 장정진, 진중권, 이송희일, 김조광수, 한승조, 김완섭, 박노자, 지만원... 그리고.
안재환, 황정민, 최진실, 장채원, 정선희, 김지후, 최진영 등은 네티즌들의 정의의 힘(?)에 의해 매장당했는데, 옥주현은 멀쩡하게 활보하고 다닌다. 그러니 더 배가 아픈 것이다. 어? 우리는 다수이고 진리인데, 저 개인이 뭔데 저렇게 당당하지???
마녀로 낙인찍은 옥주현이 잘 되니까 배가 아픈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중 옥주현을 직접 만나봤거나, 그의 노래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들어보고 그를 비난하는 인간들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저 한번 왕따당한 놈은 죽을때까지 매장당해서 찌그러져 있었어야 속들이 시원했을텐데, 저렇게 당당하게 활보하고 다니니까 그게 배가 아파서 저러는 것이다. 얼마나 더 많은 희생자들이 쏟아져 나와야 속이 시원하겠나? 에라 한심한 개티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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