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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여성의무할당이 무슨 개혁이냐?

여성의무할당이 무슨 개혁이냐?

남녀차별이 무슨 개혁이지? 강도질은 무슨 개혁이냐?

여자들의 사회 진출이 늘어났으니 여자들의 정치출마도 늘어나고 있고,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이다. 그런데 남자들이 정당하게 당선될 수 있는 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 여자들에게 줘야 한다는 것이다. 말이 안된다.

여성의무할당이 어떻게 개혁이고 진보?

남자들이 당선될 수 있는 자리를 강제로 여자들에게 주자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아니... 여자들에게 강제적으로 30% 더 주는게 무슨 진보적 정책이냐?

남녀평등의 사회에서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공천 받던가,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30% 빼앗아 가는게 무슨 남녀평등이고 진보적 정책이란 말인가? 이는 억지스러운 요구에 지나지 않는다.


민주당 여성위 "여성 참여 확대가 최대 정치개혁"

여성공천율 7.3% ‘체질 개선’ 실패

여성 쿼터제는 ‘착한 낙하산’


어떻게 여자가 정치에 참여하는게 무조건 개혁이지? 여성의 정치참여 자체가 개혁하고 무슨 상관인가?

여자들에게 강제로 30% 더 주는게 무슨 개혁이냐고...

경제 문제라던가, 취업문제, 범죄문제, 사람들의 위선과 이중잣대 등 근본적인 사회 모순이나 잘못, 부조리를 바꾸지는 않고, 여자들만 참여하면 무조건 그게 개혁이란 말인가.

그럼 강간도 개혁이겠네? 그런 논리대로라면 성폭력은 성적 자유를 부여하는 신성한 개혁이란 말이 된다. 동정이었던 여성들의 처녀성을 떼주니 말이다.


민주당 여성위, 지역구 30% 의무 등 요구


남녀평등의 시대인데 왜 여자에게 30%를 의무적으로 할당해야 되는가?

남녀평등의 시대이다. 그럼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해야 되는게 아니냐. 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더 주는게 무슨 남녀평등이냐고...

이것은 남녀 역차별이며 강도질이다. 남자들이 정당하게 갈수 있는 자리를 그냥 빼앗아가는 것이다.

강도질이 무슨 개혁인가? 남녀평등을 원한다면서 왜 여자들에게만 일방적 혜택을 주어야 하지?

여성부는 해체, 자폭하라!

여성부는 해체, 자폭하라!

남자가 돈버는 노예냐? 남자들은 돈벌어오는 기계냐?

남자들은 그럼 쉬지 말고 죽을때까지 일만 하고 돈만 벌어오라 이거냐?

글쎄 1시간 더 쉬는 것도 안된다네... 1시간도...

여성운동을 한다는 인간들의 눈에 남자는 돈벌기 위해 태어난 노예로 보이는 모양이다. 그들은 입으로는 남녀평등을 말하면서도, 남자가 가정 생계를 책임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다. 남녀평등이면 여자가 직업 없는 남자를 먹여 살릴 수도 있어야 남녀평등이 아니겠나?

그보다 하루 쉬는 것마저 악착같이 반대하는 여성부의 개만도 못한 발상에 삼가 경외감(?)을 보내는 바이다.

http://mnews.mk.co.kr/mnews_072820.html  

덧...

여성부는 과거에 이런 짓거리를 한 적도 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919427098&cDateYear=2003&cDateMonth=08&cDateDay=13

자... 이번 안은 휴일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1시간 조기 퇴근하는 것이다. 겨우 1시간...

http://mnews.mk.co.kr/mnews_072820.html  

"국민에게 `잃어버린 1시간`을 가정에 돌려주는 일인데 정작 여성계가 그렇게 반대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여성계의 반대 이유도 정말 의외였다고 한다. 남편이 1시간 일찍 퇴근하면 저녁 밥 꼬박꼬박 챙겨줘야 하고, 주말도 아니고 매일같이 설거지, 청소할 때 TV나 떡하니 누워서 보는 꼴을 어떻게 보느냐는 것."

남자들은 쉬지 않고 돈만 벌어오는 기계란 말이지?

일이 없어서 쉬겠다는 것도 아니고, 여자들더러 일 더하라는 것도 아닌데 뭐가 어쩌고 어째???

"남편이 1시간 일찍 퇴근하면 저녁 밥 꼬박꼬박 챙겨줘야 하고, 주말도 아니고 매일같이 설거지, 청소할 때 TV나 떡하니 누워서 보는 꼴을 어떻게 보느냐"니...

저런 소리를 하는 여자가 과연 결혼한 적이 있는 여자인지, 결혼은 했더라도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는 여자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남편이 1시간 일찍 퇴근하면 저녁 밥 꼬박꼬박 챙겨줘야 하고, 주말도 아니고 매일같이 설거지, 청소할 때 TV나 떡하니 누워서 보는 꼴을 어떻게 보느냐'라... 겨우 1시간 더 쉬는 것인데... 이정도면 여성부와 페미니스트들이 진심으로 원하는게 뭔지 알 수 있겠다.

1시간 더 쉬는 것까지 악착같이 반대하다니... 남자는 그럼 죽어라고 돈만 벌어야 되나?

남자는 돈버는 노예가 아니다. 남자는 돈벌어오는 기계로 살려고 태어난게 아니다. 여성부는 자폭하라!

2011년 7월 26일 화요일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누가 한나라당이 좋아서 찍는 줄 아나...

선거 때 한나라당을 찍는 것은 마지못해서... 그래도 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같은 극단적인 사회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 프롤레타리아트 폭력혁명 추종세력, 혹은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을 기도했던 과거가 있는 인간들이 집권하면 위험하기에, 그리고 지난 15년간 솔직히 위험했기에 그래서 억지로 한나라당을 지지했을 뿐이다.

선거때 한나라당을 찍었다 라고 하여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만약 진성 반공주의 정당, 진짜 우익 정당이 등장한다면 적어도 반공원로, 산업화 주역과 참전용사분들 중 대다수는 그 정당을 찍지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적어도 반공 원로, 산업화 주역과 참전용사분들이 김영삼과 김영삼이 키운 인간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면 답은 나타날 것이다.

한나라당으로 말할것 같으면 그저 적당적당히 를 원하고 이대로 만을 원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그들에게 반공주의나 신념형 우익은 부담스러운 존재겠지. 적당히 기득권만 보장해주면 온맘과 온정성 다해 한나라당 만세를 외칠 지역유지들이 더 호감가는 존재들일테고?

태생부터 생각이 다르니 어쩔수가 없었다. 솔직히 부패한 사회를 혁명하겠다고 일어섰던 신념적인 반공주의자이고 혁명가인 이승만, 박정희와... 적당히 현상유지나 하고, 지역유지들의 표심에만 의존하는 한나라당은 절대 같은 세력일 수가 없다. 솔직히 1990년대 이후의 한나라당은 인맥적으로나 계보로나 김영삼 당이지 이승만 당이나 박정희 당은 아니다.

김영삼 당이고 윤보선 당이고 민주당 구파를 거쳐 한민당까지 올라간다. 전두환 계열까지 전멸한 마당에, 현재 한나라당은 한민당의 후손들일 뿐이다.

한나라당이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는 것이 사실이다. 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같은 극단적인 사회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 프롤레타리아트 폭력혁명 추종세력, 혹은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을 기도했던 과거가 있는 인간들은 상당히 위험하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마지못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찍어주는 것이거늘...

선거때 찍어준다고 뼈속까지 지지할 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모르겠다. 그저 변화가 두렵고, 이대로 이대로 를 원하는 자들이나 진심으로 뼈속까지 한나라당을 지지하겠지.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쇼라도 하는 것이 나은가? 천만에...

진정성을 갖추고 진심으로 남을 설득하려고 해도 설득이 될까 말까 한데, 어떻게 얄팍한 거짓말과 잔머리로 남을 설득하려 하는가? 거짓말과 눈치와 가식으로 상대방을 진심어린 설득이 가능하다 보는가?

이는 사기고 속임수다. 진심이 없는 쇼는 오히려 역반발과 반감만 더욱 부추길 뿐이다.

진심, 진정성이 없는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쇼라도 하는 것이 나은가? 천만에...

진정성을 갖추고 진심으로 남을 설득하려고 해도 설득이 될까 말까 한데, 거짓말과 눈치와 가식으로 상대방을 진심어린 설득이 가능하다 보는가?

진심이 없는 쇼는 오히려 역반발과 반감만 더욱 부추길 뿐이다.

진심, 진정성이 없는 일회성 쇼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낙태여성은 엄마 자격이 되는가?

낙태여성은 엄마 자격이 되는가?

사랑하지 않는 자식이라서 낙태했나?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낙태했었나.

낙태는 살인행위이다. 엄연한 살인행위이고, 다른 인간의 권리를 넘어 기본적인 생존권을 침해하는 범죄행위이다. 내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있지만, 내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보다 본인의 지인 중 아이를 둘이나 낙태하고도 뻔뻔하게 아가씨 행세를 하고 시집을 가서 사는 어떤 여자가 있다. 그것 까지는 좋다. 뭐... 행복하게 살고 싶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여기까지는 이해하겠다.

그런데 그녀가 자신의 아들들에게 하는 소리들을 듣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어쩌면 그 여자의 실체를 알기 때문에 더 충격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엄마는 너 없이는 못살아" "엄마는 네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단다"

그 여자의 사연을 모르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는 얼마나 자녀를 사랑하는 지극히 평범한 어머니이겠는가? 감격적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애석하게도 다른 남성과의 사이에서 두 번이나 임신했고, 두 번이나 낙태했다.

그리고 가까이서 지켜본 바로는 그 여자는 낙태를 하고도 한번쯤은 후회의 눈물을 흘렸거나 죄책감을 가졌어야 할텐데, 그 여자가 하는 대화나 말투를 들어보면 어떤 죄책감이나 후회는 한번도 찾아볼 수 없었다. 낙태 후 되려 기쁘고 쾌활하고 당당게 행동하는 것이었다.

아니 그럼... 다른 남자와의 사이에서 임신한 그 두명의 자식들은 '사랑하지 않는 자식'이라서 낙태했고, '소중하지 않은 자식' 이라서 낙태할 수 있었던 것인가??

지금의 이 아들은 '사랑하는 자식'이고, 나머지 두 명의 아이는 '사랑하지 않는 자식들' 이라서 죽일 수 있었나?

지금의 이 자식은 소중한 자식이고, 다른 두 명의 자식은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죽여버릴 수 있었던 것인가?

그렇다면 그 다른 두 명의 아이는 사랑하지 않는 자식 이라서 낙태를 했고, 소중하지 않은 자식 이라서 낙태했다는 얘기가 된다. 그 여자가 하는 얘기들을 듣고 얼마나 소름끼치고 등꼴이 서늘하던지...

내 행복을 위해서 다른 두 명의 자식을 죽인 여자가 감히 자식에게 사랑한다, 소중하다는 말을 감히 할 자격이 되는가?

낙태 까지도 좋다. 그러나 내 행복을 위해 다른 생명을 죽인 살인자가 감히 다른 자식에게 너를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은 되는지 의심스럽다. 그럼 그 다른 두 명의 아이는 사랑하지 않는 자식이고 소중하지 않은 자식 이라서 쉽게 죽여버릴 수 있었다라는 이야기가 되는가?

고향에 내려갔다가 한번이라도 그 여자 볼까봐 오금이 저린다. 솔직히 그 여자나 그 여자 친정 부모를 보거나 마주치게 되면 왠지 모르게 고개를 돌리거나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다. 어쩌다가 그 여자 생각 하면 소주 두병을 마시고도 한번에 확 깨는 수도 있었다. 그 여자가 자기 애한테 하던 얘기를 생각만 할수록 공포스럽다. 그 정도다.



ps : 내 행복을 위해 내 자식도 죽이는 인간이 무슨 짓인들 못할까? 나중에라도 저 여자하고 다시 엮이지나 않았으면 좋겠다.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20대가 찌질할수 밖에 없는 이유...

20대가 찌질할수 밖에 없는 이유...

한나라당 안찍고 민주당만 계속 찍어주고 그렇게 해서 정권 바뀌면, 내 인생이 달라지나?

영웅적인 정치인이 나와서 다 해결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 손으로 직접 찾아라. 지금 배고픈 것은 내가 배고픈 것이지, 정치인이 배고프냐?

어설프게 선동하거나 선동당하기를 바라지 말고 뭐라도 가서 찾아라.

배고픈 것은 나 이고, 수저 없는 것도 나 이다. 그럼 내가 밥그릇과 수저는 내가 찾아야 되지 않겠나?

어떻게 진지하게 생각해 볼 생각은 안하고, 누가 선동하고 선동당하길 바라는 건가? 왜 누군가가 내 정답을 찾아주기를 바라는 건가? 내 스스로 밥그릇과 젓가락을 찾아도 시원치않은데, 이건 어디서 누군가 진수성찬을 차려주기만을 원하고 앉아있으니...

정 안되면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가진 것을 약탈하던가...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도 사실 자신들이 이룩한게 아니라, 산업화세대나 참전용사들이 만든 것을 빼앗고 약탈했다. 그럼 뭐...

스스로 살길 찾을 용기도 없으면서 정치인들을 탓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 배고프고 아쉬운 인간은 나지, 정치인들이 아니라니까.


한나라당 안찍고 민주당 찍어주면 당장 내 살림이 나아질 것 같냐? 야야야 아서라.

배고픈 것은 나다. 목마른 것은 나다. 그럼 목마른 인간이 우물을 파면 되고, 배고픈 인간이 먹이를 스스로 찾아야 된다. 아무도 진수성찬 차려서 내 입에 떡하니 넣어 주지는 않는다.

한나라당 안찍고 민주당만 계속 찍어주고 그렇게 해서 정권 바뀌면, 내 인생이 달라지나? 뜬구름 잡는 그 헛된 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언제 어떻게든 굶어죽거나, 아파도 진료도 제대로 못받고 죽게 될 것이다.


안되면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의 것이라도 약탈해서 빼앗을 생각을 하던가... 어설프게 앉아서 떼쓰고 징징대봤자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내 스스로 아무것도 할게 없어? 그럼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가진 것이라도 닥치는 대로 빼앗던가.

어차피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도 산업화세대나 참전용사들이 만든 것을 빼앗고 약탈했다. 그렇다면 지금의 20대들도 찌질대거나 징징대지 말고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그랬던 것처럼 빼앗고, 파괴하고, 약탈하면 될게 아닌가?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서 살아남던가. 그게 어렵거든 475세대나 386세대들, 의식화세대들이 가진 것이라도 악착같이 빼앗고 약탈하던가... 악착같이 살아남을 생각 없으면 분명 머지않은 미래에 도태되고 굶어죽을 것이다. 멀지 않았다. 무능력하고 게으른 것, 나약한 것은 착한 것도 아니고,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방통심의위, '백선엽 다큐' 내일 제재 결정

파시스트들이 광복회를 등에 업고 KBS를 마녀사냥하려 드는구나.

백선엽 장군에 대한 인터넷 찌질이, 인터넷 파쇼들의 집단 이지메가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다. 방통윤리위라는 자들은 그런 왕따 분위기에 편승해서 KBS를 족치려고 벼르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백선엽이 어느 독립군, 어느 독립운동가를 토벌했다는 증거도 없이 마녀사냥을 하려고 달려드는 것이다.

어떤 증거도 없이 그냥 무조건 마녀사냥이다. 그러다가 사실이 아니다 라고 밝혀지면 그때 가서는 아니면 말고식이다. 그들은 늘 그래왔다. 그래서 피해자, 희생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늘 없었다. 아이고 이 정신병자들...


백선엽이 어느 독립군, 어느 독립운동가를 토벌했지?

무죄추정의 원칙... 그가 죄를 지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한 무죄로 본다.

민주사회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것이 적용된다. 그러나 백선엽을 친일파 로 몰고가려는 파시스트들에겐 무죄추정의 원칙 따위는 없다.

하는 짓이... 지난 송지선에게 집단으로 악플날려서 죽게 만든 것도 그렇고, 아무런 증거도, 근거도 없이 싫은 놈, 미운 놈 집단 따돌림, 이지메하는 것하고 똑같은 양상이다.

무죄추정의 원칙 조차도 모르는 이런 광기들린 파쇼 집단에게 차기 정권이 넘어간다면 한국 사회 해체는 더욱 급격화될 것이다.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나?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는 있나?

방통심의위, '백선엽 다큐' 내일 제재 결정

파시스트들이 따로 없네. KBS 방송국이 뭘 잘못했다고 방송윤리위에서 제재를 한다는 것인가?

제재를 하려면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근거나 갖고 와서 제재를 하던가 하지, 인터넷 좌빨 백수들의 쓰레기같은 글 수십편, 몇개월 지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글 몇백개 때문에 KBS에 징계를 내리겠다고? 정신나간 방통위 또라이들...

증거가 없다. 그저 인터넷에 몇몇 찌질이 댓글러들이나 블로그들이 올린 글 보고 백선엽 방송을 정죄하겠다고 난리치는 것이다. 그래봤자 지금 백선엽 = 친일파... 이런 글들은 한 3,4개월만 지나면 거의 다 사라지거나 삭제되어있을 것이다. 왜긴...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증거가 없거든.

빨갱이들의 치고 빼기... 당시에는 유언비어로 인터넷을 도배했다가 몇개월 지나면 슬그머니 글 삭제하는 식의 쳤다 빠져나가기식 수법이 인터넷에서 자행되고 있다.

백선엽이 친일파인가?

백선엽이 친일파라면, 백선엽이 간도특설대에 있을 때 어떤 독립군을 토벌했지? 어느 독립군 부대, 어느 독립운동가를 토벌했는지 근거나 제시하던가.

근거도, 확증도 없이 무슨 죄명으로 방송을 제재하려고? 무죄추정의 원칙도 모르나... 제재를 하려면 백선엽이 친일파라는 근거나 갖고 와서 제재를 하던가 말던가 하면 된다. 백선엽이 어떻게 친일파인지 근거나 대고 방통윤리위에 징계해도 늦지 않다.

이건 밑도 끝도 없이, 사실이나 증거도 없이 백선엽 친일파... 그러다가 시간 지나면 아니면 말고 식이거나 희생자가 나와도 외면하는식... 이런 패턴이 아예 정착되는건 아닌가 우려스럽다. 이건 뭐 병풍공작의 부활도 아니고.

2011년 7월 10일 일요일

간도와 朴正熙 [간도를 되찾자]

간도와 朴正熙

[간도를 되찾자]






"30년 전 국회의 간도자료집 발간은
통일 이후 간도 영유권 문제 발생에 대비한 첫 국책사업이었다."


1975년 국회에서 발간한 간도자료집의 정식명칭은 ´간도영유권관계문서발췌´다.
1867년부터 1945년 사이에 작성된 일제의 기밀문서 가운데
간도영유권 관련 문서들의 번역본과 원문 영인본이 함께 수록돼 있다.

자료집 뒷부분에는 제한된 분량 때문에 미처 싣지 못한 기밀문서 목록도 들어 있다.
이 자료집 한쪽에는 ´일본 외무성 및 육해군성 문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일제 수뇌부의 핵심 자료들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의 목차만 봐도
당시 일제의 식민지 경영과 대륙 침략정책이 얼마나 치밀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통감부서기관이 외무성정무국장에게 보낸 공문에는
토문감계사 이중하가 보관하던 문서 내용이 들어 있을 정도다.

아울러 국회의 간도자료집은
대한제국의 간도 정책이 어떠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아직까지 원본이 발견되지 않은 대한제국의 공문서들이 많이 인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간도자료집 발간 사업은 당시 국회도서관장이던 강주진 박사의 제안에 따라 시작됐다.

일제의 기밀문서 복사본이 마이크로필름 형태로
미국 국회도서관에 보관돼 있음을 알게 된 강 박사는
미국 국회도서관의 협조를 얻으면 필름을 입수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당시 정일권 국회의장에게 도움을 청한다.
정 의장은 다시 박정희 대통령에게 건의해 필요한 예산을 배정받고 발간 사업을 추진한다.

일제 기밀문서에서 발췌 수록 국회도서관에 입수된 마이크로 필름은
모두 51책 분량으로 상당한 양이었다.
할당된 예산으로는 전체를 책으로 엮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자료의 발췌작업이 시작됐다.
발췌작업은 당시 통일원 기획관리실장이자 간도연구가로 알려져 있던
노계현 전 창원대 총장이 맡았다.
노 전 총장은 3개월 남짓 자료를 선별했다.
공문과 각종 자료에 제목을 달고 연대별-종류별로 분류해서 국회도서관에 다시 이관했다.

이런 정황은 정 의장이 쓴 자료집 서문에 잘 나타나 있다.
정 의장은 자료집 발간을 위해 박정희 대통령이 특별 예산을 배정했음을 밝히고 있다.
당시 김용태 국회운영위원장도 "정부의 예비비에서 예산이 할애됐다"고 적고 있다.

노 전 총장은 "박 대통령이나 정 의장 모두 만주군관학교 출신이라
누구보다 간도 문제에 관심이 컸을 것"이라며
"하지만 단순히 최고통치권자의 관심 때문에 자료집이 발간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고 국회 산하기관인 국회도서관이 발간 주체였다는 것은
이 사업이 국책 사업으로 추진됐음을 말해준다.

"통일되면 국경 문제가 이슈로 부상"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에 따라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도
자료집 발간 사업에 크게 작용했다.
국민들 사이에는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 것 같은 희망이 가득했다.
이런 분위기는 곧바로 통일 이후 닥칠 문제에 대한
전면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졌다.

노 전 총장의 기억에 의하면 자료의 입수에서 문서 발췌까지 걸린 시간은 2년 정도다.
시기적으로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사회 분위기가
자료집 ?煞@? 어느 정도 견인했음을 추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예산이 정부의 예비비에서 책정됐다는 점도 필요성을 느껴
급박하게 추진한 사업이었음을 추측케 한다.
통일 이후를 대비하는 첫 국책사업은 이렇게 이뤄진 것이다.

자료집 서문에는 "우리의 당면 과업은 조국의 통일이지만
통일이 성취되는 즉시 국경문제가 중대한 외교 문제로 등장할 것이 명약관화하다.
따라서 간도 문제에 대한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철저히 연구하는 것은
국가적인 중대사"라는 내용이 나온다.
국제분쟁으로 비화할 수 있는 간도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가 있어야 함을 역설하는 부분이다.

남북한의 화해 무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측면도 있었지만
통일 이후 직면하게 될 영토와 국경문제를 고민하고 자료집 발간을 통해
그때를 대비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국회자료집 5개년 계획으로 추진 〈간도영유권관계문서발췌〉는
비매품으로 한정된 수량만 발간돼 간도를 연구하는 학자들 가운데도 소수만 소장하고 있다.
얼마나 만들어 어떻게 배포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남아 있지 않아 파악이 쉽지 않다.

백산학회 육낙현 총무는
"백산학회가 소장하고 있는 간도자료집은 청계천 헌책방에서 구한 것"이라며
"그래도 국회에서 발간한 것이니 500부 이상은 배포됐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자료집 발간에 참여했던 노계현 전 창원대 총장은
"간도자료집 발간 과정에 대해 정확하게는 모른다"면서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예산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 자료를 담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자료를 발췌할 수밖에 없던 당시 상황과 자료집이 소량으로 발간됐음을 짐작할 수 있는 증언이다.
국회자료집 발간 사업은 1974년 9월,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됐다.
1집은 간도영유권과 관련한 문서를 모으고, 2집은 독립운동사 자료를 정리해 발간한다는 계획이었다.
간도자료집의 발간에 관여한 학자는
김용덕-이기백-노계현-윤병석 박사와 지도를 제공한 이종학 박사 등 5명이다.
당시 국회의원이던 신기석 박사는 원고의 해제와 교열을 맡았다.

현재 생존해 있는 사람은 노계현-윤병석 박사 두 명이다.
이 가운데 간도자료집 작업에 참여한 것은 노 전 총장이 유일하다.
윤병석 박사는 간도자료집 이후에 만들어진 독립운동자료집 발간에 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7월 9일 토요일

추악한 한국여자들의 실체

추악한 한국여자들의 실체

과연 한국여자들은 순진하고 순수하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 한국 여성 = 모성애???

언제까지 이런 개떡같은 세뇌를 계속 할수 있나 어디 한번 보자.

문제는 이런 여자들이 7,80%는 된다는 거다.





점점...




정말 현기증 난다. 그러고도 결혼할 때는 사랑 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겠지? 자식을 낳은 뒤에 자식들에게도 엄마는 너밖에 없다.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따위 개소리를 늘어놓겠지?

야. 그냥 사랑이란 단어를 입에 담지 마라.

민비가 모욕적인 호칭이라고?

민비가 모욕적인 호칭이라고?

민비가 모욕적인 단어라면, 그럼 향후 흥선대원군도 대원군이라고 불러서는 안되겠다? 대원왕 전하라고 부르던가...

민씨 성을 가진 왕비 내지는 민씨 성을 가진 후궁, 민씨 성을 가진 비빈 이라는 뜻의 민비가 명성황후를 모욕하는 단어라고?

민비가 일제의 잔재? 그러나 그들은 민비 라는 단어를 일제가 만들었다 라는 증거를 그들은 들이대지 못하고 있다. 막연하게 ~했다 카더라... 카더라 설이 대부분이다.

그럼 숙종때 민비 라는 단어를 쓴 것은, 인현왕후에 대한 모독이며 남인이나 북인 쪽에서 지어낸 단어였겠다. 그렇지???

민비를 민비라 부르는게 무슨 죄악이라도 되는건가? 대원군은 흥선헌의대원왕이나 대원왕이라고 부르지도 않는 것들이, 유독 민비 만큼은 명성황후라고 불러야 된다, 식민잔재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실로 억지에 지나지 않는다.

어처구니가 없다. 명성황후로 추증된 것은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이후이고, 그렇다면 민씨의 생전 신분은 황후가 아니라 왕후나 왕비가 적당하다. 그렇다면 민비 라고 부른다 라고 해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ps : 이놈들 어떤 고정관념, 또하나의 카르텔을 저희들끼리 만들려고 발악하네... 이런 놈들이 무슨 진보냐?

백선엽은 독립군을 토벌하였는가?

백선엽은 독립군을 토벌하였는가?

한마디로 말해 근거가 없는 소리다.

만주군이나 간도특설대가 팔로군의 토벌에 참여한 것은 한국 독립군 토벌은 아니다. 팔로군이나 홍군은 중화인민공화국, 중공의 군대이지 한국 독립을 위해 조직된 군대는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백선엽이 한국 독립군을 토벌했다 라고 할수 있는가?

만주군 역시 간도특설대를 비롯한 여러 개의 사단과 여단이 있다. 박정희가 속했던 데는 만군 보병 8사단이다. 간도특설대 역시 예하에 여러 대대와 연대가 있다. 그런데 백선엽이 소속된 부대가 한국 독립군과 교전을 했다는 증거가 있느냐? 역시 아니다.

더구나 1930년대에 김좌진과 홍범도 등의 파벌갈등과 자유시참변으로 만주내 독립군 군벌은 사라지고, 이청천과 이범석이 2천 군사를 이끌고 중경의 임정을 찾아간게 1933년 5~7월 이다.

1940년대 초반에 만주에 독립군벌이라고 할 수 있는 부대는 없었으며, 중공의 팔로군이나 홍군 소속의 부대는 한국의 독립군이라 보기는 어려운 존재다. 고로 백선엽이 독립군을 토벌하는데 가담했다는 근거는 없다.

매일 부자 탓, 기득권 탓만 해봐.

매일 부자 탓, 기득권 탓만 해봐.

좃을 까세요. 좃을 까. 그럼... 남들이 부잣집 자식이라서 이런 저런 혜택을 다 받아서 오르는 줄 알면, 본인은 그보다 더 피터지고 눈물나게 노력해야 한다 는 것은 생각이 안드시는지?

노력? 그냥 남들 하는 만큼 노력했겠지... 언제 눈에서 피가 나고, 코에서 코피터지고, 다음날 아침 어지러워서 등교를 못하거나, 등하교길에 쓰러질만큼 공부 해본적 있슈? 기회비용은 알려나 모르겠네...

돈만 기회비용이 있는게 아니라, 시간도 기회비용하고 똑같은 거요.

여자 꼬시고 싶은 것 참고, 양아치들하고 어울려다니면서 오락실 가고 싶은 것 참아가면서 열심히 해본적 있나? 숨이 차서 목이 메이도록 달려본 적 있나? 시간을 투자해야지, 이건 어디서 공짜로 열매만 취하려고 드는건가. 아 이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어???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부자 탓, 기득권 탓만 해봐.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언제까지 계급 탓, 부자들 탓만 할 셈인가? 그런 녀석은 예수나 부처가 골천번 환생한다고 해도 절대 구제하지 못한다. 그냥 좃붙잡고 딸딸이나 쳐라. 덜떨어진 낙오자같으니.

20대, 30대가 찌질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대, 30대가 찌질할 수밖에 없는 이유

왜긴... 무능력하고 기술이 없으면 취직이 불가능하다, 취직이 불가능하면 주머니에 돈이 안생긴다, 부모에게 용돈을 뜯는 것도 한계가 있다, 돈이 안생기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심지어는 여자를 꼬셔서 욕구를 배설하는 것 조차 불가능하다. 고로 불만이 쌓인다.

외모가 꽝이고 옷을 못입으면 여자도 안 꼬인다. 남자 역시 안 꼬인다. 따라서 욕구를 분출할 방법이 없다. 고로 불만이 쌓인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미연시 속 여자 주인공, 게임 여자주인공 이랑 연애한다는 망상도 해 본다. 혹은 나를 안찾아주는 남자들에 대한 분노 때문에 남자를 동성애자로 만들어버린 동인지에 몰입한다. 그러나 당장은 망상에 빠져 있지만, 환상에서 깨어나면 어딘가 모르게 허탈하다. 고로 불만이 쌓인다.

현실은 지저분하고 직업도 없고 땀냄새 쩔은 후줄근한 옷차림에 옷도 잘 못입고, 유행감각도 엉망이며, 성격도 꽁하고, 외모도 볼품없는 찌질이다. 그러나 인터넷에만 들어가면 그냥 멋진 남자, 가슴 따뜻한 훈남이 되고 게임 속에 빠지면 못하는게 없는 무자비한 괴력의 사나이로 변신한다.

짜증은 나지만 나자신을 바꾸자니 주머니에 돈이 없다. 그렇다고 공장에 가서 일하기는 싫고, 노가다판 가서 육두문자 쓰는 거친 사람들하고 함께 무거운 것 나르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고, 배달하기에는 오토바이 타고 배달의 기수(?)답게 신출귀몰 달릴 용기도 없고, 그렇다고 재래시장에서 구수한 욕설 들으며 배달이나 장사를 하자니 꼴에 그런모습이 천박해보여서 못하겠고... 그럼 네가 할수 있는게 뭔데?

사무실 사무직? 얘야 꿈 깨라. 너같은 생각을 가진 젊은이들이 한 두명만 있는게 아니다.

가끔 편의점이나 서빙 같은 아르바이트나 전전하며 잠깐 돈 모았다가, 수 개월 놀다가... 매일 이런 생활의 반복이다. 어떤 일을 해도 성과도 없고, 보람도 없고, 약간의 모은 돈도 수 개월간 놀면서 다 까먹는다. 고로 주머니에 돈이 있을 수가 없다.

주머니에 돈이 있어도 쓸데없이 먹는 데 쓰거나(뱃살과 허리살이 옆으로 삐져나오는게 본인 눈으로 보이면서도), 아니면 PC방 같은데 가서 게임이나 인터넷으로 허비하거나...

PC방은 어디 공짜냐? 어떤 PC방은 한 시간당 8백원에서, 어떤 PC방은 한시간에 1500원...(시간당 최소 500원 하는 곳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그럼 3시간만 해도 최소 2400원에서 최대 4500원... PC방에 가면 컴퓨터만 하느냐? 커피도 마셔야지(인심좋은 데나 공짜로 주지, 요즘 공짜로 커피나 차 주는데 거의 없다.), 음료수도 사 마셔야지, 과자도 사서 씹어야지, 그럼 대충 3,4천원 또 깨져...

그럼 하루에 돈 만원을 우습게 날려버린다. 그러니 주머니에 돈이 남아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다.

비슷한 수준의 찌질이들하고 어울려서 수다 떨거나, 술 마셔도 달라지는건 없다. 현실은 늘 시궁창이고,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이다. 이런 생활이 무한 연속이다.

노력? 언제 노력이나 제대로 했겠어? 노력도 해본 자들이 하는 것이다. 학교 다닐때는 그냥 대충 남들 처럼 빈가방이나 짊어지고 다녔거나, 가방에 책이 있어도 제대로 본적도 없다. 노력 해본 적도 없으니, 노력이 뭔자 알 리가 없다.

성과는 없고, 불만만 있는대로 쌓일 수 밖에 없다.

불만은 점점 쌓여간다. 그러나 본인이 해결하려고 노력할 의사는 없다. 이건 어디까지나 정치인들의 잘못이다.(어이구, 그러세요? 본인 스스로 노력하지도 않고 정치인만 나쁜놈들이래... 아이고.)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지나가는 개한테 준지 오래... 그런데 정치인들은 그냥 이대로 흘러가기만을 원하지 혁명할 생각은 없다.

외모가 찌질해지고 옷이 너저분해지는 것만큼, 세상과 사회에 대한 불만은 갈수록 쌓여간다. 그러나 이건 생활의 불만이 아니라 감정적인 불만인데다,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불만이며, 쉽게 해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 사람을 그대로 성격이상자로 만들어버린다.

이런 성격이상자 20대, 30대들이 예상외로 많다. 특히 20대 중반 이상 30대 중반 이하의 남자들...

현실은 옷도 못입고, 성격도 꽁하고, 외모도 볼품없는 찌질이! 그러나 인터넷에만 들어가면 그냥 멋진 남자, 가슴 따뜻한 훈남!

현실에서는 지저분하고 직업도 없고 땀냄새 쩔은 후줄근한 옷차림! 그러나 게임 속에 빠지면 못하는게 없는 무자비한 괴력의 사나이!

그러나 도로 현실의 나 로 돌아오면 거울 앞에 보이는 모습은 성격 꽝, 옷도 못입고, 성격도 더러우며, 지저분한 잉여 백수 한마리가 눈앞에 나타난다. 결국 시궁창같은 현실에서 도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인터넷 or 게임... 그들이 게임이나 인터넷 세계에 빠져살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헌데, 집안의 재산이 넉넉하거나, 넉넉하지는 않아도 재력이 그럭저럭 받쳐주거나 하면, 그냥 그럭저럭 평생 찌질하게 살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집안 재산이 넉넉하지 못하다면 그런 찌질하게 생활하는 것도 언젠가 한계가 온다. 아직 한계점에 다다르지는 않았지만, 본인이 나이를 먹어가거나, 부모님의 나이가 고령화가 되면 될 수록 한계점에 도달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2011년 7월 7일 목요일

골드미스가 골드인가?

골드미스가 골드인가?

골드미스에게 과연 골드 라는 수식어가 가당하기나 한 걸까?

그 나이 되도록 남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했다 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

직업도 어느정도 틀이 잡혔고, 재력도 있고... 겉보기에는 골드미스 라고 부르는 자들의 모습이 참 화려하게 보이겠지만 성격에 문제가 있거나, 매력이 떨어지지는 않을지? 이기적이고 고집이 세며 감성이 메마르지는 않을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어느정도 물질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안정되었다. 직장생활도 몇년 하다보니 기반도 어느 정도 잡혔다. 그리고 위선적이고 가식적일지언정 나름 친구(?)들도 많다. 그리고 말로는, 글로는 자신은 감정적이고 낭만적인 척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것만이 그 사람은 아니다.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 보자.

직장생활을 몇년 이상 해보면 남자들 조차도 감성이 메말라지고 황폐해지는데, 여자 라고 해서 예외가 될까?

남자야 군대에 가서 별 x같은 인간을 만나고도 억지로 참고 함께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충격이라도 덜하겠지만 부모님 밑에서 유리온실의 꽃처럼 자라온 사람들이 과연 거친 환경에 오래 노출된다면 정신적인 충격은, 군대에서 면역력이 생긴 사람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과연 골드미스들이 골드 인가? 골드 라는 수식어가 가당한 걸까? 경제적으로야 안정되어 있겠지... 그러나 사람이 살면서 돈이 전부가 아니다.

골드미스가 자랑거리가 아니다. 그 나이 되도록 남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했다 는 것은 곧, 그 사람 성격에 문제가 있거나, 매력이 떨어진다 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도 골드미스가 황금인가? 그래도 골드미스 를 선택할 것인가?

일부 해병대의 행패... 받아들여야 하는가?

일부 해병대의 행패... 받아들여야 하는가?

해병대와 특전사는 그 훈련의 강도가 센 고강도, 고난이도의 극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2001년 군 가산점제도와 군대 경력 인정제도가 폐지되기 전까지, 해병대 출신이나 특전사 출신은 일반 육해공 출신보다 2배나 되는 가산점과 호봉수도 2배로 더 인정해줬다. 그러나 군 가산점제도와 군대 경력 인정제도가 2001년 10월부로 사라지면서 다 사라졌다.

그런데 말이다. 일부 해병대 출신들의 패악질은 도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간 듯 하다. 해병대에 가서 힘든 훈련 받았으면 그만이지, 왜 그것을 핑계로 잘난척을 하고 유세부리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특전사도 똑같이 잘난척 하고 유세부려야 하겠네?

일부 몰지각한 자들의 일이라지만 자부심을 넘어 그 횡포와 난동들이 장난이 아니라는게 문제... 또 그런 일부 해병대(현역 or 예비역)의 횡포를 받아주거나 용인하는 우리 사회도 분명 문제는 문제점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자칭 해병 들이 해병대 전체를 대표하느냐? 그것도 아니다. 그들은 해병대를 나온 일부에 불과하다. 그들이 힘들게 고생했으면 사회적으로 예우하면 그만이지, 그들의 그 잘난척 까지 받아들여야 할 의무는 없다고 본다. 더구나 전부도 아니고 일부 몇몇에 불과한 사람들 아닌가...

휴가때 경부선 열차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해병(인지 해병출신 예비군인지) 꼬라지를 본적이 있긴 있었다. 상당히 불쾌했다. 만인이 타고다니는 열차에서 왜 군기잡고 소리지르는 건가? 열차로 귀경 또는 귀향하는 다른 승객들 생각은 안하나???

군대에서 힘들게 훈련 받았으면 그만이지, 왜 그걸 갖고 유세떨고 행패를 부리는지...

일부 해병대의 행패... 과연 받아들여야 하는가? 고생했다 해서 행패부리는 자유나 면책특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고생은 고생이고, 행패는 행패다. 이 것은 명확하게 구별할 필요가 있다.

2011년 7월 3일 일요일

광해군은 과연 폭군이었나?

광해군은 과연 폭군이었나?

애초에 광해군이 형제를 죽이고 계모를 폐비한 것은 연산군이나 세조 수양대군이 한 짓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강홍립 사건이라던가 실리외교론은 나중에 논하더라도, 과연 광해군의 행적이 그렇게 잘못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강홍립 사건이나 실리외교론 같은 경우, 중국에 사대하지 않았다 하여 그게 큰 죄악은 아니다. 설령 우리나라가 미국의 이익에 위배되는 짓을 했다(간 살아남기가 힘들겠지만)고 해서 그것이 뭐 반인륜적인 행각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광해군의 패륜 중 대표적인 것으로 지적되는 사항들이라면 인목대비를 쫓아낸 사건과, 임해군, 영창대군, 능창군을 죽인 것 등... 이 지적된다.

자신에게 도전하는 자에게 잔인한 것은 모든 권력자의 공통된 속성이다. 이것을 광해군이 특별히 사악한 인간이라서 행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들이다.

태종 이방원은 자신에게 황태자 자리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린 이복동생 둘과 처남을 죽이고, 방심한 어떤 개혁정치가를 도륙냈으며, 계모의 묘를 파헤쳤다.

세조 수양대군은 어떤가? 안평대군과 김종서, 황보인을 죽이고, 사육신과 그 관련자 8,9백명을 사형시키고 그들 집안의 여자들을 공신들의 첩과 성노리개로 나눠주었으며, 장남인 의경세자가 가위눌림으로 죽자 형수의 귀신이 장남을 죽였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형수인 현덕왕후의 관을 부관참시해버렸다.

권남 같은 사람은 잔머리를 써서 사촌형제의 딸을 자신이 차지하는 식으로 욕을 모면하게 했다. 권남의 사촌형제의 딸이 김문기의 며느리다.

태종 이방원이 어린 이복동생들을 죽이고, 계모의 묘를 파헤친 것이나 세조 수양대군이 형수의 무덤을 파서 관을 박살낸 짓에 비교하면 광해군이 무슨 큰 죄를 지었겠나?

오히려 임진왜란 당시 분조를 지휘하여 혼란을 수습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왕조실록을 보면 광해군의 분조 지휘에 관련된 내용은 거의 드물다.

광해군이 성군은 아니지만 태종 이방원이나 세조 수양대군, 연산군 등이 한 짓거리들을 생각한다면 유독 광해군에게만 부도덕하다고 돌을 던질 일도 아니다 라고 생각된다.

신경희의 옥사 때 능창군, 능양군의 친동생이자 삼촌 신성군의 양자로 간 그 사람을 추대하겠다는 이유로 모의하다가 처형된 사람들이 인조반정 공신들의 가족, 친척들이 아니던가?

신경진 일가, 구사맹 일가 등등... 신경희의 옥사 로 죽은 가족, 친지들에 대한 원한 때문에 일어선게 무슨 반정이란 말인가?

명나라에 사대하지 않은게 죄악인가? 임진왜란 때 명나라 병부상서 석성 등의 주도로 파병해준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우리가 다 죽게 생겼는데도 무리수를 둘 필요는 없었다. 인조반정의 구실이 오히려 설득력이 부족하다. 인조반정은 처음부터 명분없는 거사이자 오합지졸들의 개인적 한풀이성 반란이었을 뿐이다.

왜 공산당, 빨갱이란 말을 못하나?

왜 공산당, 빨갱이란 말을 못하나?

종북주의 정권이 타도된지 벌써 4년이나 지났는데, 왜 빨갱이라는 말을 못하는가? 왜 공산당이라는 말을 못하는가?

종북주의자들이 빨갱이이고 공산당이고 세습독재를 찬양하는 독재세력 추종자가 분명하다. 그런데 어찌 저런 종북주의자들을 두고 빨갱이, 공산당, 독재 추종자 라는 말을 못한다는 말인가?

빨갱이란 말 한마디 조차 조심스럽게 써야 하다니...

아직도 대한민국은 좌경세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국가가 어버이냐?

국가가 어버이냐?

왜 국민 개개인의 불행을 국가가 보살펴야 되지?

그렇게 국가가 모든 것을 책임져주기를 바란다면, 주권과 참정권을 포기하기 바란다. 그럴 자신은 없겠지?

세상에 공짜란 없다.

국가가 그만큼 국민의 생계 자체를 책임져 준다면, 국민의 행동과 활동 까지도 통제할수 있는 것이다.

마치 용돈을 준 부모가 자녀들에게 이 돈을 어디에다 썼느냐 라고 추궁하듯이...

이런 썩은 음식이 한류냐?

이런 썩은 음식이 한류냐?

이런 썩은 음식 강제로 쳐먹이는게 한국인의 정 문화냐?

이런 썩은 음식 강제로 쳐먹이는게 한류냐?

괴로운 표정 억지로 참아가면서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을 억지로 넘기면서, 억지로 참는 외국인의 표정... 한번쯤 그들의 눈빛과 표정이 뭘 의미하는지 읽어나 봤나?

심하게 매운 음식과 심하게 짠 음식, 보는 한국 사람들이야 즐겁겠지만 먹는 외국인은 고통 그 자체다.

고춧가루와 소금은 어지간히 타야지... 게다가 펄펄 끓이면 더 맵고, 더 짜다. 수분 증발 보다도 어떤 음식이든 뜨거우면 그만큼 그만큼 더 맵고, 더 짜다. 그보다 한국 내에서도 그렇게 지나치게 매운 음식과 짠 음식을 못먹으면 이상한 놈 취급을 한다. 문제는 그거다.

심하게 매운 음식과 심하게 짠 음식만이면 말을 안해, 먹다 남은 음식을 적당히 뒤섞어서 대장균과 온갖 장염균이 득실거리는 음식...

쉰 김치로 부족해 실밥과 녹이 쓸은 고춧가루나 중국산 싸구려 고춧가루를 쓴 김치...


이런 것을 강제로 먹인다. 이런 것을 외국인들에게 먹여 놓고는 한국의 정, 낭만, 한류 타령을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장난을 쳐도 그런 장난을 쳐서는 안된다. 그러나 장난이 아니고 그걸 진심이라 착각한다면, 그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다. 그런 진심, 그런 호의는 안베풀어줘도 되지 않을까...

설령 그 외국인이 스스로 먹어 보기를 원한다 라고 해도, 지나치게 매운 음식이나 지나치게 짠 음식, 남이 먹던 음식 은 먹여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본인이 원치도 않는데 강제로 먹여놓고, 한류, 한국의 정, 낭만... 이런 착각을 하는 인간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 것인가.

불쌍한 외국인, 그것을 억지로 먹고는 억지로 참고 웃는 표정이 한번에 확 드러나는구만.

물 고문, 불 고문, 전기 고문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못 먹는 음식, 지나치게 맵거나 짠 음식, 썩은 음식 강제로먹이는 것은 식고문이다. 식고문!

음식으로 하는 식고문 그 자체다. 식고문을 한류나 한국의 정 이라고 착각하는 자들은 정신과 찾아가서 상담한번 받아봐야 될 것 같다. 그런 배려, 그런 한류, 그런 한국의 정 같은 것은 주지 않으니만 못하다.

'한류'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실체

'한류'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실체

오늘도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우신가???

한류라는 이름으로 문화상품이나 제품을 아무리 많이 팔아먹고, 그것을 미화하면 뭐하나? 원료, 원자재, 부품 하나 자체 생산도 못하면서...

원료, 원자재, 부품 하나 자체적으로 생산못해서 다른나라 부품, 제품, 생산품을 사다가 적당히 조립해서 팔아먹고는 마치 순수 대한민국의 힘으로 생산한 것처럼 떠드는 것은 사기행위다. 그런 식으로 사기치는건 외국의 비웃음감 밖에는 안된다.

그리고... 동해, 황해, 남해 바다 3면 막아버리고

미국, 일본에서 들어오는 문화상품 차단해봐라. 어떻게 되나...

현실이 그렇다. 빨갱이와 종북주의자들을 까니까 뭐 해방정국 분단에서부터 구구절절 설교를 늘어놓더라마는... 그런다고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 나라가 될 것이다 라는 착각은 집어치워야 된다.

어느 누가 집권해도 현재의 이 틀, 다른나라, 미국과 일본에 의존해서 존재하는 이런 틀을 깨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 라고 할 수 없다. 이제는 중국에도 의존하려 한다. 한심스러운 일 아니냐? 자랑스러운 나라는 커녕 자립도 못하는 나라 아니냐...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결국 이런 나라다. 거창하게 한류 열풍을 떠들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이라는 헛된 공익광고방송을 내보내지만, 실은 미국과 일본에 의존하고 기생해서 겨우 연명하는 나라... 미국 문화와 제품, 원료, 일본 문화와 제품, 원료... 이제는 중국산 원료에까지 기대어야만 존재가 가능한 사회. 그래도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가?

왜? 허풍같지??? 아무리 한류라는 이름으로 문화상품이나 제품 수출을 미화해 본들, 원료, 원자재, 부품 하나 생산못해서 다른나라 부품, 제품, 생산품을 사다가 적당히 조립해서 팔아먹고는 마치 순수 대한민국의 힘으로 생산한 것마냥 사기치는건 외국의 비웃음만 유발할 뿐이다.

한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내 말이 거짓말 같으면 한번 그 잘난 머리와 신묘한 계략으로 동해, 황해, 남해 바다 3면 막아버리고 미국, 일본에서 들어오는 문화상품 차단하도록 만들어봐라. 아마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3일만에 자멸할걸...

결국 우리가 해야 될 것은 기술, 기능인력의 확충과 기초 생산품을 내부에서 늘리는 길 밖에 없다. 자급자족은 말도 안되지만 최소한 기계 부품이나 음식의 식재료 정도는 국내에서 자체생산이 가능하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

한류나 싸구려 공익광고방송 내용 같은 그 같잖은 정신승리와 왜곡, 위선 따위는 걷어치우고 현실을 직시해야 된다.

빨갱이는 있다.

빨갱이는 있다.

빨갱이! 종북주의 정권이 타도된지 벌써 4년이나 지났는데, 왜 빨갱이라는 말을 못하는가? 왜 공산당이라는 말을 못하는가?

무조건 평등과 무조건 국가가 국민을 책임져주기만을 바라는 생각 역시 사회주의요 빨갱이와 하등 다를바 없다.

평등주의자와 무능력한 아가리꾼들만이 빨갱이는 아니다. 종북주의자는 악성 빨갱이이며 동시에 독재체제를 찬양하는 자들이다. 또한 숭배대상을 바꿔서 신성화시키면서 패악질을 벌이는 과거 종북주의자들 역시 단죄되어 마땅하다.

국가는 공짜로 국민들에게 혜택을 베풀지는 않는다. 그만큼 세금을 더 거두거나, 아니면 그 혜택을 베푸는 만큼의 규율과 제도를 만들거나, 그만큼의 국민 권리를 통제한다.

사채나 은행에서 돈을 빌려도 그냥 빌려주지 않으며, 이자를 받는다. 이자를 갚지 못하면 채무불이행으로 불이익을 주거나 폭력적인 방법을 쓴다. 부모가 자녀에게 혜택을 베푸는 것 역시, 자식들이 자라서 내가 못이룬 꿈을 대신 이루어주길 바라는 것이지, 멍청하고 아무런 희망이 없다면 부모 역시 자녀에게 혜택을 베풀지는 않는다. 애당초 이세상에 공짜란 없다.

가령 국가가 국민의 생계를 모두 책임져주던 시대가 분명 있었다. 바로 박정희 시대와 전두환 시대... 아니면 인위적으로 선을 맞춘 북한의 김일성 공산독재 체제...

국가나 정부가 국민에게 돈을 투자하게 되면 그만한 댓가도 반드시 받는다. 그만큼 세금을 더 거두거나, 아니면 그 혜택을 베푸는 만큼의 규율과 제도를 만들거나, 그만큼의 국민 권리를 통제한단 말이다. 정말 이런 체제를 원하는 것인가?

빨갱이는 있다.

빨갱이는 분명 존재한다. 무조건 평등과 무조건 국가가 국민을 책임져주기만을 바라는 사상을 가진 자들은 사회를 좀먹는 자들이며, 아무런 노력 없이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암적 존재다. 종북주의자들은 빨갱이이고 공산당이고 세습독재를 찬양하는 독재세력 추종자가 분명하다. 그런데 어찌 저런 기생충들과 종북주의자들을 두고 빨갱이, 공산당, 독재 추종자 라는 말을 못한다는 말인가?

가장 중요한 한마디를 잊어버릴 뻔 했다. 이 세상에 공짜란 없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주는 호의 역시 댓가를 바라고 베푸는 호의인데, 하물며 다른 사람들이야... 그런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국가는 더 말해서 뭐하겠나?

이 것을 이해 못하는 인간은 언제 어디를 가도 괴로울 것이다. 늘,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