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곽노현은 날개가 없다.
학생 체벌 금지, 폭언 금지, 두발 자율화, 복장 부분 자율화...
이것만 꾸준히 잘 추진해 나가도 점수 잘 받는건데.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정책들이다. 그런데 너무 무리수를 뒀어. 무상급식...
그냥 학생 체벌 금지, 폭언 금지, 두발 자율화, 복장 부분 자율화나 잘 추진하지, 왜 저런 무리수를 두었을까? 당장은 오세훈 밟아서 기분 좋겠지만, 그러다가 추락하는 수가 있다.
세금을 올릴 셈인가? 복지 재원은 어디서 조달하게? 아니면 싸구려 식재료를 들일 셈인가? 아니면 중국산 농수산물로 채울까?
급식비리를 근절한다고 쳐도, 중간에 유통업자들도 남기는게 있어야 될텐데??? 운전수들은? 택배 배송업체는?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지만 추락하는 곽노현에게는 날개가 없겠구나. 많이 아파도 어쩔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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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4일 수요일
오세훈은 필패해야 된다.
오세훈은 필패해야 된다.
단... 근소한 차이로 져야 된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져야 되는데. 예를들면 28,29%나 30,31% 이정도로...
그러면 오세훈이야 책임통감 운운하고 물러나면 그만... 그러나 바로 물러나면 안되고 9월 중순까지는 있다 물러나야 된다.
그러면 예산은 예산대로 깎일 것이고, 세금은 세금대로 낭비할 것이며, 오세훈은 오세훈대로 승승장구하고, 박모씨 측과 입진보들, 정확하게는 종북, 노빠계열하고 민주당만 뭐되는건데...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이 패하면 오세훈은 책임을 통감한다는 핑계를 대고 물러나면 그만이다. 다만 9월까지는 시간을 끌어야 된다.
우파나 진짜 좌파 입장에서는 손해볼 것이 없다.
일병만 돼도 취사장에 잘 가지 않고 PX 들어가서 냉동으로 때우고,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돼도 월담을 하거나 매점 달려가는게 현실이다.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지?
손해를 보면 무상급식 이후 밥의 질이 떨어진다고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거나, 로열 패밀리들은 급식을 거부하고 매점에 가서 먹거나... 분명 그런다. 초중고 각급학교에 급식실이 나타난게 91년인가 92년부터였고, 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이 급식실에 가지 않고 월담하는 것이 IMF 직전, 95년인가 96년쯤의 일이다.
지방의 농촌지역 초중고들도 IMF 무렵부터 급식실을 세웠지만 결과는 똑같았지...
서울시는 행안부나 재경부, 지경부 안거치고도 독자적 예산편성이 가능한 자치단체이다. 따라서 국비보조도 광역시급보다 적게 지원되긴 하지만... 서울은 예산을 직할로 처리한다 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그것도 친북, 노빠, 향우 등 범 NL 모르고 좋다고 입이 찢어졌지.
이번 결과로 오세훈이 물러나게 된다면 타격을 받는 쪽은 박근혜쪽 하고, 종북진영이다.
오세훈은 이미 시장직에 붙어 있어도 난타당할 것이고, 투표에서 승리하면 잠재적 대선주자로 인정되어 더 심한 정치공세에 휘둘릴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패하고, 패배의 책임 운운하고 물러난다면...
뭐 되는건 박모씨 진영하고, 범 종북 진영이다.
분명 예산낭비 소리 나오고, 오세훈은 선각자로 추앙받을 것이다. 그때 박근혜 진영하고 민주당, 민노당, 종북, 노빠 등 범종북 진영은 턱이 돌아가거나 옥수수 몇개쯤 날려버리는 것쯤이야...
20%대 후반이나 30% 초반대로 패하길... 아주 사악한 발상 같지만, 오변호사님이 아슬아슬하게 졌으면 좋겠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ps : 오세훈은 시장자리 하나만 잃으면 그만이지만 범박진영하고 종북진영은 아마 세금낭비의 원흉소리 들어야 될 거다.
단... 근소한 차이로 져야 된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져야 되는데. 예를들면 28,29%나 30,31% 이정도로...
그러면 오세훈이야 책임통감 운운하고 물러나면 그만... 그러나 바로 물러나면 안되고 9월 중순까지는 있다 물러나야 된다.
그러면 예산은 예산대로 깎일 것이고, 세금은 세금대로 낭비할 것이며, 오세훈은 오세훈대로 승승장구하고, 박모씨 측과 입진보들, 정확하게는 종북, 노빠계열하고 민주당만 뭐되는건데...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이 패하면 오세훈은 책임을 통감한다는 핑계를 대고 물러나면 그만이다. 다만 9월까지는 시간을 끌어야 된다.
우파나 진짜 좌파 입장에서는 손해볼 것이 없다.
일병만 돼도 취사장에 잘 가지 않고 PX 들어가서 냉동으로 때우고,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돼도 월담을 하거나 매점 달려가는게 현실이다.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지?
손해를 보면 무상급식 이후 밥의 질이 떨어진다고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거나, 로열 패밀리들은 급식을 거부하고 매점에 가서 먹거나... 분명 그런다. 초중고 각급학교에 급식실이 나타난게 91년인가 92년부터였고, 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이 급식실에 가지 않고 월담하는 것이 IMF 직전, 95년인가 96년쯤의 일이다.
지방의 농촌지역 초중고들도 IMF 무렵부터 급식실을 세웠지만 결과는 똑같았지...
서울시는 행안부나 재경부, 지경부 안거치고도 독자적 예산편성이 가능한 자치단체이다. 따라서 국비보조도 광역시급보다 적게 지원되긴 하지만... 서울은 예산을 직할로 처리한다 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그것도 친북, 노빠, 향우 등 범 NL 모르고 좋다고 입이 찢어졌지.
이번 결과로 오세훈이 물러나게 된다면 타격을 받는 쪽은 박근혜쪽 하고, 종북진영이다.
오세훈은 이미 시장직에 붙어 있어도 난타당할 것이고, 투표에서 승리하면 잠재적 대선주자로 인정되어 더 심한 정치공세에 휘둘릴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패하고, 패배의 책임 운운하고 물러난다면...
뭐 되는건 박모씨 진영하고, 범 종북 진영이다.
분명 예산낭비 소리 나오고, 오세훈은 선각자로 추앙받을 것이다. 그때 박근혜 진영하고 민주당, 민노당, 종북, 노빠 등 범종북 진영은 턱이 돌아가거나 옥수수 몇개쯤 날려버리는 것쯤이야...
20%대 후반이나 30% 초반대로 패하길... 아주 사악한 발상 같지만, 오변호사님이 아슬아슬하게 졌으면 좋겠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ps : 오세훈은 시장자리 하나만 잃으면 그만이지만 범박진영하고 종북진영은 아마 세금낭비의 원흉소리 들어야 될 거다.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런데...
무상복지의 문제점
아 사실 지금도 독신자들은 세금을 신나게 내고 있습니다. ㅋ
"너희 수꼴들은 왜 밥한끼 값도 못낼정도로 인간성이 없느냐"
"그까짓 밥한끼 값때문에 무상급식 반대라니 니들 어이없다"
"OO(이건 누군지 지금 잘기억이안남)가 말하는 국민 기본권중에서 국가가 국민의 생활을 보장해주어야 하는데 니들은 국민의 기본권을 정면에서 부인하고 있다"
문제는 속좁은 수꼴들을 질타하시는 그 잘난 평화, 인권, 박애 정신 철철 흘러넘치는 정의의 마초남들 중 몇명이나 결혼할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군...
70년대 중반, 80년대 전체, 90년대 초반에 태어난 남자들 중 대부분은 평생 여자 손 한번 못잡고 죽는다.
75,76년부터 92년,93년 사이에 태어난 남자들...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독신 되는 것은 당첨입니다.
특히 81년부터 89년 사이, 1980년대에 태어난 남자들은 거의 70% 이상은 독신남 당첨이다. 본인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여자 100명당 남자 120명꼴인데, 그중 독신여성 30%, 유흥업소 여성 20%... 그러면, 실제 결혼할 수 있는 것도 얼마 안되고, 그 중 나이 차이 나는 남자들과 결혼하는 여자들도 있을테고, 그럼 뭐.
그것까지는 좋다. 그런데... 복지제도, 무상급식, 무상복지를 위해 들어가는 세금, 노인복지를 위해 들어가는 세금은 어디서 걷을까?
독신자에게서 더 걷는다.
왜냐... 결혼한 가정이야 애 양육 환경하고, 출산 장려를 위해서라도 세금을 감면해준다. 그러나 독신자들에게는 세금을 감면해줄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다. 믿을수 없다면 아래 주소 들어가서 직접 쳐보시라.
http://www.nts.go.kr/cal/cal_06.asp
지금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려면 집 한채하고, 안정된 직장에 자가용 한대는 있어야 함. 그러나 최소 집한채 전세가 5천에서 1억(최소)... 자가용 굴리려면 한달에 가장 적게 나가도 200~300...
문제는 그만한 돈을 마련할수 있는 20대, 30대 남자들은 거의 없고, 그 중에서도 부모에게 그만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인간들은 거의 없는게 현실이다. 아마 부모가 공무원이나 교사가 아닌 이상, 1억원이라는 돈을 지원받기는 힘들지.
출산장려라는 명목으로 이미 결혼하거나 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세금을 약간은 줄여줄 것이고, 노인들이야 뭐 복지의 일방적인 수혜자가 될 테고...(지금의 386세대, 475세대들), 그럼 남는건 만만한 독신자들 뿐...
그럼 뭐... 영원히 독신자로 남는 수밖에. 세금 더 뜯기면서...
복지 제도 유지를 위해 평생 세금으로 돈 뜯기면서 살렴. 평생 돈 더내면서 살라니까...
뭐가 나한테 이익이고 손해인지도 모르다니... 20대 초반 대학생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나이 24, 25살... 20대 중반에 군대까지 갔다와 놓고도 그렇게 생각없이 떠들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ps : 인터넷에서 찌질대는 20대, 30대 남자들... 무상복지 너무 좋아하지 마라. 복지제도 통과되면 그대로 니들은 ㅈ 된거다. 똑같은 월급을 받아도 결혼한 친구들은 10만원만 세금내면 되지만 너희는 30, 40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되니 말이다. 그럼 평생 돈도 못 모으는 것이고... 결혼은 아예 꿈도 못꾸고. ㅎㅎㅎㅎㅎ
남들은 돈을 모으든 정규직이 되든 하지만, 우리의 따뜻한 가슴을 가지신 20대, 30대 마초님들... 나는 부모님도 공장다니는 부모님에다가 취직도 못하고, 정규직도 못되고 평생 비정규직이나 전전해야 되고... 얼쑤 좋다.
ps : 아... 80년대, 92,93년에 태어난 남자 찌질이들 대다수는 그냥 취직 안하고 부모님한테 얹혀살면 되겠구나. 평생 모니터속 여자 그림이나 보고, 아니면 하루종일 게임에 쩔어 살거나, 인터넷에 뻘글이나 싸제끼면서 말이다.
직업이 없으면 빼앗길 세금도 없을테고 말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
무상 복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런데...
무상복지의 문제점
아 사실 지금도 독신자들은 세금을 신나게 내고 있습니다. ㅋ
"너희 수꼴들은 왜 밥한끼 값도 못낼정도로 인간성이 없느냐"
"그까짓 밥한끼 값때문에 무상급식 반대라니 니들 어이없다"
"OO(이건 누군지 지금 잘기억이안남)가 말하는 국민 기본권중에서 국가가 국민의 생활을 보장해주어야 하는데 니들은 국민의 기본권을 정면에서 부인하고 있다"
문제는 속좁은 수꼴들을 질타하시는 그 잘난 평화, 인권, 박애 정신 철철 흘러넘치는 정의의 마초남들 중 몇명이나 결혼할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군...
70년대 중반, 80년대 전체, 90년대 초반에 태어난 남자들 중 대부분은 평생 여자 손 한번 못잡고 죽는다.
75,76년부터 92년,93년 사이에 태어난 남자들...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독신 되는 것은 당첨입니다.
특히 81년부터 89년 사이, 1980년대에 태어난 남자들은 거의 70% 이상은 독신남 당첨이다. 본인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여자 100명당 남자 120명꼴인데, 그중 독신여성 30%, 유흥업소 여성 20%... 그러면, 실제 결혼할 수 있는 것도 얼마 안되고, 그 중 나이 차이 나는 남자들과 결혼하는 여자들도 있을테고, 그럼 뭐.
그것까지는 좋다. 그런데... 복지제도, 무상급식, 무상복지를 위해 들어가는 세금, 노인복지를 위해 들어가는 세금은 어디서 걷을까?
독신자에게서 더 걷는다.
왜냐... 결혼한 가정이야 애 양육 환경하고, 출산 장려를 위해서라도 세금을 감면해준다. 그러나 독신자들에게는 세금을 감면해줄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다. 믿을수 없다면 아래 주소 들어가서 직접 쳐보시라.
http://www.nts.go.kr/cal/cal_06.asp
지금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려면 집 한채하고, 안정된 직장에 자가용 한대는 있어야 함. 그러나 최소 집한채 전세가 5천에서 1억(최소)... 자가용 굴리려면 한달에 가장 적게 나가도 200~300...
문제는 그만한 돈을 마련할수 있는 20대, 30대 남자들은 거의 없고, 그 중에서도 부모에게 그만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인간들은 거의 없는게 현실이다. 아마 부모가 공무원이나 교사가 아닌 이상, 1억원이라는 돈을 지원받기는 힘들지.
출산장려라는 명목으로 이미 결혼하거나 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세금을 약간은 줄여줄 것이고, 노인들이야 뭐 복지의 일방적인 수혜자가 될 테고...(지금의 386세대, 475세대들), 그럼 남는건 만만한 독신자들 뿐...
그럼 뭐... 영원히 독신자로 남는 수밖에. 세금 더 뜯기면서...
복지 제도 유지를 위해 평생 세금으로 돈 뜯기면서 살렴. 평생 돈 더내면서 살라니까...
뭐가 나한테 이익이고 손해인지도 모르다니... 20대 초반 대학생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나이 24, 25살... 20대 중반에 군대까지 갔다와 놓고도 그렇게 생각없이 떠들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ps : 인터넷에서 찌질대는 20대, 30대 남자들... 무상복지 너무 좋아하지 마라. 복지제도 통과되면 그대로 니들은 ㅈ 된거다. 똑같은 월급을 받아도 결혼한 친구들은 10만원만 세금내면 되지만 너희는 30, 40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되니 말이다. 그럼 평생 돈도 못 모으는 것이고... 결혼은 아예 꿈도 못꾸고. ㅎㅎㅎㅎㅎ
남들은 돈을 모으든 정규직이 되든 하지만, 우리의 따뜻한 가슴을 가지신 20대, 30대 마초님들... 나는 부모님도 공장다니는 부모님에다가 취직도 못하고, 정규직도 못되고 평생 비정규직이나 전전해야 되고... 얼쑤 좋다.
ps : 아... 80년대, 92,93년에 태어난 남자 찌질이들 대다수는 그냥 취직 안하고 부모님한테 얹혀살면 되겠구나. 평생 모니터속 여자 그림이나 보고, 아니면 하루종일 게임에 쩔어 살거나, 인터넷에 뻘글이나 싸제끼면서 말이다.
직업이 없으면 빼앗길 세금도 없을테고 말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
2011년 8월 9일 화요일
내가 좌익, 빨갱이들을 증오하는 이유
내가 좌익, 빨갱이들을 증오하는 이유
좌익이고 빨갱이라면 인간에 대한 애정, 약자에 대한 동정심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된다. 이런 것은 배운다고 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노력이나 인내의 결과도 아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좌익, 빨갱이 노릇을 하는 자들은
'자기만족을 위한 유희를 즐기는 자들'
'지적 허영과 사치심에 사로잡혀서 자랑하려는 자들'
'모든 것을 알면서 속칭 사다리 걷어차기 를 하려는 자들'
그리고...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
이 있다. 지금 인터넷이든 현실에서든 자칭 진보연 하는 놈들은 크게 이 네 부류이다.
앞의 두 부류는 철딱서니가 없는 부류(라고 하기에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지 않았나?)이고, 뒤의 두 부류는 추악스럽고 탐욕스러운 인간들이다.
'자기만족을 위한 유희를 즐기는 자들'과 '지적 허영과 사치심에 사로잡혀서 자랑하려는 자들'... 이런 놈들은 남이야 얼마나 고달프고 힘든지, 혹은 다른 사람이 얼마나 어떤 환경을 겪어왔는지 따위에는 관심 조차 없다.
자신의 지식 자랑, 자신의 학식 자랑이나 하려고 온갖 추악한 궤변을 다 늘어놓는다. 그러다가 자신들의 오류나 에러가 발견되면 눈을 부라리고 악을 쓰고 남을 깔아뭉개려고 든다. 그게 바로 그들이다.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 이런 놈들이 기득권의 말석이라도 차지하면 자신이 세상의 전부를 차지한 양 온갖 횡포를 다 부린다. 이런 놈들은 단지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악을 쓰는 것이다.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은 앞서 설명한 두 부류보다는 현실적이다. 그러나 이런 놈들은 진짜 고치고 수정해야 되는 것은 악착같이 반대한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약간의 기득권이라도 챙겼다 그러면 이런 놈들은 조금의 변화나 개혁 조차 막지 못해서 눈을 부라리고 달려든다.
한나라당이 어떻고 영삼이가 어떻고, 이모 대통령이 어떻고 하지만
진짜 개혁의 적인 놈들, 개혁에 걸림돌이 되는 놈들은 부자나 우익 정권, 특정 정당이 아니라 바로 이런 놈들... '모든 것을 알면서 속칭 사다리 걷어차기 를 하려는 자들'하고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이다.
'모든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살아남으려고 남이 올라올 사다리를 걷어차는 자들' 이런 인간들은 진실로 쓰레기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먹고 살 환경이 되는데도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은, 새로 올라오는 것을 차단하고 제 자식들에게 세습을 하려는게 그들의 진심이다.
좌파라는 녀석들이 강남의 사교육 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활동하고, 좌파라는 녀석들이 미국에 반미하는 그룹이든 그렇지 않은 그룹이든 미국을 비롯한 유럽으로 자식들을 유학보내는 것 등... 이놈들은 벌써 이렇게 새로운 기득권, 특권층을 형성하려고 아둥바둥대고 있다.
실력으로 올라오려는 것은 원천 차단하면서 말이다.
복지 말장난만 해도 기득권을 차지한 좌익, 빨갱이 녀석들이 입으로는 서민과 약자를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중산층이나 서민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뜯어내려는 발상까지도 가진 놈들도 있다. 자신들이 복지 세금으로 내는 돈이 가령 50원이면 민주화 보상금이든, 대대로 물려받은 재산이든 얼마 뜯기지 않지만, 전재산이 100원 밖에 안되는 중산층이나 서민들에게 50원은 타격이 큰 돈이다.
내가 기득권을 챙겼다는 이유로, 예전의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졸지에 찌질이로 만드는 놈들, 그런 식으로 교묘히 약자와 서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비열하게 뒤통수를 후려치는 놈들이 저런 놈들이다.
한국 사회에서 진보, 개혁, 민주화, 민주주의를 팔아먹는 자들의 실체가 이렇다. 남의 피눈물과 고혈을 짜거나, 남의 피눈물 따위는 외면한 채 심각한 자기애와 자기최면에 빠져서 온갖 개소리와 억지를 늘어놓거나, 자기만의 사상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폭력적이고 쓰레기같은 사상을 가진 인간들이란 말이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약자에 대한 동정심도 없는 이따위 저열한 쓰레기들이 좌파, 진보를 참칭하면서 온갖 추접스러운 짓은 다 하는데, 생각이 있는 인간 이다 라고 한다면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나?
저런 광패하고 추접스러운 인간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저런 패악무도하고 야비한 위인들들 때문에라도 공동체주의, 전체주의, 가족주의는 해체되고 개인주의, 자유주의로 나가야 될 이유가 있다. 저런 되먹지 못한 인간들에게 선동, 희생되어 시체팔이 장난감이 되느니 차라리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가 되는 편이 낫다.
좌익이고 빨갱이라면 인간에 대한 애정, 약자에 대한 동정심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된다. 이런 것은 배운다고 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노력이나 인내의 결과도 아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좌익, 빨갱이 노릇을 하는 자들은
'자기만족을 위한 유희를 즐기는 자들'
'지적 허영과 사치심에 사로잡혀서 자랑하려는 자들'
'모든 것을 알면서 속칭 사다리 걷어차기 를 하려는 자들'
그리고...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
이 있다. 지금 인터넷이든 현실에서든 자칭 진보연 하는 놈들은 크게 이 네 부류이다.
앞의 두 부류는 철딱서니가 없는 부류(라고 하기에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지 않았나?)이고, 뒤의 두 부류는 추악스럽고 탐욕스러운 인간들이다.
'자기만족을 위한 유희를 즐기는 자들'과 '지적 허영과 사치심에 사로잡혀서 자랑하려는 자들'... 이런 놈들은 남이야 얼마나 고달프고 힘든지, 혹은 다른 사람이 얼마나 어떤 환경을 겪어왔는지 따위에는 관심 조차 없다.
자신의 지식 자랑, 자신의 학식 자랑이나 하려고 온갖 추악한 궤변을 다 늘어놓는다. 그러다가 자신들의 오류나 에러가 발견되면 눈을 부라리고 악을 쓰고 남을 깔아뭉개려고 든다. 그게 바로 그들이다.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 이런 놈들이 기득권의 말석이라도 차지하면 자신이 세상의 전부를 차지한 양 온갖 횡포를 다 부린다. 이런 놈들은 단지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악을 쓰는 것이다.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은 앞서 설명한 두 부류보다는 현실적이다. 그러나 이런 놈들은 진짜 고치고 수정해야 되는 것은 악착같이 반대한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약간의 기득권이라도 챙겼다 그러면 이런 놈들은 조금의 변화나 개혁 조차 막지 못해서 눈을 부라리고 달려든다.
한나라당이 어떻고 영삼이가 어떻고, 이모 대통령이 어떻고 하지만
진짜 개혁의 적인 놈들, 개혁에 걸림돌이 되는 놈들은 부자나 우익 정권, 특정 정당이 아니라 바로 이런 놈들... '모든 것을 알면서 속칭 사다리 걷어차기 를 하려는 자들'하고 '내가 기득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악하는 자들'이다.
'모든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살아남으려고 남이 올라올 사다리를 걷어차는 자들' 이런 인간들은 진실로 쓰레기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먹고 살 환경이 되는데도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은, 새로 올라오는 것을 차단하고 제 자식들에게 세습을 하려는게 그들의 진심이다.
좌파라는 녀석들이 강남의 사교육 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활동하고, 좌파라는 녀석들이 미국에 반미하는 그룹이든 그렇지 않은 그룹이든 미국을 비롯한 유럽으로 자식들을 유학보내는 것 등... 이놈들은 벌써 이렇게 새로운 기득권, 특권층을 형성하려고 아둥바둥대고 있다.
실력으로 올라오려는 것은 원천 차단하면서 말이다.
복지 말장난만 해도 기득권을 차지한 좌익, 빨갱이 녀석들이 입으로는 서민과 약자를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중산층이나 서민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뜯어내려는 발상까지도 가진 놈들도 있다. 자신들이 복지 세금으로 내는 돈이 가령 50원이면 민주화 보상금이든, 대대로 물려받은 재산이든 얼마 뜯기지 않지만, 전재산이 100원 밖에 안되는 중산층이나 서민들에게 50원은 타격이 큰 돈이다.
내가 기득권을 챙겼다는 이유로, 예전의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졸지에 찌질이로 만드는 놈들, 그런 식으로 교묘히 약자와 서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비열하게 뒤통수를 후려치는 놈들이 저런 놈들이다.
한국 사회에서 진보, 개혁, 민주화, 민주주의를 팔아먹는 자들의 실체가 이렇다. 남의 피눈물과 고혈을 짜거나, 남의 피눈물 따위는 외면한 채 심각한 자기애와 자기최면에 빠져서 온갖 개소리와 억지를 늘어놓거나, 자기만의 사상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폭력적이고 쓰레기같은 사상을 가진 인간들이란 말이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약자에 대한 동정심도 없는 이따위 저열한 쓰레기들이 좌파, 진보를 참칭하면서 온갖 추접스러운 짓은 다 하는데, 생각이 있는 인간 이다 라고 한다면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나?
저런 광패하고 추접스러운 인간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저런 패악무도하고 야비한 위인들들 때문에라도 공동체주의, 전체주의, 가족주의는 해체되고 개인주의, 자유주의로 나가야 될 이유가 있다. 저런 되먹지 못한 인간들에게 선동, 희생되어 시체팔이 장난감이 되느니 차라리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가 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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