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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8일 수요일

이석연은 왜 물러났나?

이석연은 왜 물러났나?

이석연이 이사람 왜 물러난겁니까?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닌데 이사람 왜 물러난건지??? 정신나간건가...

박영선하고 박원순 같은 꼴통들도 버티고 있는데?

이렇게 손발이 안맞아서야 뭘 한다고. 좀더 극적인 상황을 만들고 물러나던가 하지. 이렇게 손발이 안맞아서야.

지상욱이나 자유선진당은 찍고 싶은데 아쉽다.

박원흉이나 박영쑨은 아님. 박원흉이나 박영쑨이가 되면 서울시 재정이 본격 파탄날까봐 겁나고...



ps : 지상욱은 서울시장 돼도 고민이겠다. 꿀빨다가 잘못하면 벌침이 신기전처럼 날아올 듯...

그게 꿀단지가 아니라 와신상담이 될지도... 그런데 이석연은 왜 이렇게 빨리 물러난거야?

좀 시간 끌다가 지상욱이나 한나라 후보하고 단일화 쑈를 하고 내려왔어야지. 아이고 속터져...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이승만의 친일파 채용은 잘못인가?

이승만의 친일파 채용은 잘못인가?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승만이 아니다. 이승만은 사실상 수수방관만 했을 뿐, 장택상과 조병옥 같은 각료들이 말단 5급을(9급), 5급갑(5급)을 채용해서 쓴 것이다. 그럼 장택상과 조병옥이 친일파를 채용해서 쓴 것이 잘못이고 죄악인가?

그런 것을 묵인한 우남 이승만이 큰 죄인일까? 역사에 가정이란 무의미하겠지만 그럼 김구나 김규식이나 윤치호, 여운형, 송진우, 박헌영, 인촌 김성수가 집권하면 사정이 크게 달라졌을까? 글쎄???

미군정 당시 통위부장이던 유동열 장군과 그 휘하 최용덕, 그들에게 사람을 추천한 이범석, 지청천 조차 말단 부역자와 만주군은 물론 일본군 장교들까지 데려다 썼다. 이 사람들이 채용해서 쓴 장교, 하사관들이 현재 국군의 모태가 됐다. 이건 뭘 의미하지? 유동열과 이범석, 지청천, 최용덕은 모두 친일파???

광복군이나 임정 계열을 채용하지 않은 것이 잘못인가? 아니 그보다 여운형이나 박헌영의 건국준비위원회, 건준이나 김두봉의 조선독립동맹 사람을 채용하지 않아서 분노하는게 아니고???

친일파 내지는 친일파라고 보기도 힘든, 말단 부역자들을 채용한 것이 그렇게 큰 죄인가?

그럼 실력도 없는 광복군이나 임정 계열을 광복군 출신이나 임정 인사라 해서 무조건 채용하나?

인사권자의 입장에서는 도덕성이나 정의, 애국심 보다는 실력, 정확하게는 실무 능력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 그래서 장택상과 조병옥이 친일파라고 보기도 힘든, 일제때 말단 면서기나 순사, 헌병보조원(헌병이 아니다. 헌병보조원은 지금으로 치면 경찰서나 관공서 사무보조 보는 아가씨들과 같은 급이다.)을 뽑은 것이다. 알겠나?

도덕과 정의, 애국심 만으로 사람을 뽑아야 된다면, 그럼 실컷 개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20대, 30대 남자들을 뽑아야 정상인데 어디 현실은 어떠냐? 사무직은 커녕 간단한 막노동 조차 여자들을 채용하지???

군대 갔다 온 20대, 30대 남자 라면, 군말 안하고 회식자리 잘 끌려갈 뿐더러, 불의를 보고도 참아내는 능력은 기본적으로 갖고 있거든... 그러나 여자들은 어떤가? 힘든 일은 쏙쏙 빠지려 한다. 특히 미혼 여자들이 심하다. 노처녀나 남자경험 많은 여자들은 교활하게 남자 직원들을 이용해먹기까지 한다.

월급이나 대우는 똑같이 받으려 하고, 칼퇴근에... 약간 몸살기운만 있어도 결근이나 조퇴는 기본이다. 회식 자리도 혼자 잘 빠진다. 결혼한 아줌마들보다 미혼 여자들은 더 심하다.

그런데 현실이 어떠냐? 남자들보다 젊은 여자를 많이 채용해서 쓴다. 사무직은 이미 100% 젊은 아가씨 판이고, 전자제품공장이나 식품공장 외에도 가죽공장, 염색공장같은 중노동급의 생산직이나 공사장 조차도 요즘은 여자들을 데려다 쓴다.

결국 정의감이나 도덕, 애국심은 공직 채용에 있어서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건 기업체 채용에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면접관이나 인사권자라면, 꾀죄죄한 애국자와 애국자는 아니지만 훤칠하고, 스펙 되는 인간이 면접보러 왔다. 내가 인사권자라면 어떤 사람을 직원으로 뽑겠나?

내가 면접관이나 인사권자라면, 단지 학벌만 높고, 이름있는 대학만 나온 (사회생활 경험 없는) 남자하고, 경력이나 실무 능력을 갖춘 (경력자) 여자 중 누구를 채용해서 쓰겠나?

누가 그랬지? 불의가 승리하고 정의가 패배했다고... 운지점프를 하신 플라이 노, 에어노 라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현실감각이 그만큼 없었다는 것이다. 운지점프의 대가가 그래서 군대 생활도 고문관으로 하다 보직이나 바뀌고, 어렵게 사법시험 합격해서 판사됐지만, 판사생활도 적응 못하고 제발로 그만두지...

세상을 단순히 정의와 불의의 이분법으로 해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세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실력이 없는 독립운동가와, 과정은 나쁠지언정 실무 능력을 갖춘 말단 부역자들 중 누구를 채용해서 쓸 것 같나? 장택상이나 조병옥 등의 장차관과 시장. 군수들은 그렇다 쳐도, 이승만은 뭐 처음부터 친일파라서 그런 꼴을 묵인했는줄 아나?

이쯤 되면 인터넷 찌질이들이나 게임 폐인들이 왜 PC방이나 방구석에서 하루종일 사는지 답이 나오지 않나?

공직은 단순히 도덕, 정의감, 애국심 만으로 채용할수 있는 자리는 아니다. 어디 공직만 그런가? 이익과 이윤을 창출해야 되는 기업체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 것을 생각 못하니, 어디 취직도 못하고 매일 인터넷에서 대통령이나 욕하면서 찌질대지... 꼴에 고학력이라는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힘든 일은 하기 싫고.

솔직히 까놓고 묻자. 임정이나 광복군을 채용하지 않아서 열받는게 아니라, 건준이나 독립동맹 인간들을 외면한게 더 열받지 않니?



ps : 불의가 승리하고 정의가 패배해? 웃기고 있네. 당장 비무장의 젊은 여자하고 나하고 단둘이 있어 봐. 그래도 그 여자 안 건드릴 자신 있는 놈 몇명이나 되나? 한번이라도 안 찝적댈 자신 있는 놈 몇명이나 되느냐고... 

나도 욕심이 있으면서, 내 욕심은 까지도 못하는 주제에 남의 욕심을 불의라고 하면 쓰나?


ps : 상해 임정 출신 인사들 중에도 실력을 인정받은 이범석이나 지청천, 유원식, 임병직, 김신, 장경순, 김홍일, 최용덕 같은 사람들은 정부 수립 후 공직에 채용됐다. 안재홍은 문교부 외곽 단체의 정무직에 잠시 임명되었었고, 장준하 조차 문교부 서기관으로 채용된 적이 있다. 이런 건 뭘 의미하는 걸까?


ps : 아마 대다수의 백수 찌질이들은 내가 왜 취직을 못하나... 지금 하는 꼴 봐서는 그들 중 상당수는 '내가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이유', '내가 취직을 못하는 이유' 를 끝까지 깨닭지 못하다가 그렇게 갈것 같다. 영원히...

쪽방 하나 얻어서 매일 방구석에 쳐박혀 아키하바라 가는 꿈과 코스프레로 세월 보내는 일본의 40대, 50대 미혼 추남 오크들처럼...

ps : 사회는 애국심이나 모범생, 잡지식 많이 든 인간 보다 능력있는 사람을 원한다. 그건 공무원만이 아니라 대기업도 마찬가지다. 좋은 제품 만들어서 많이 팔아서 돈을 벌어야 되지 않겠나? 장사는 10원이라도 이문을 남기려고 하지 손해보려고 하는게 아니다.

이걸 깨닭지 못하면 평생 백수 신세 못면할 거다. 필경 세상 탓이나  하며 그렇게 찌질다가 도태되겠지...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NL정당 민주당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NL정당 민주당

집착이 심하다. 이런 집착이 심한 놈들을 리버테리언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 아닌가?

과연 지금의 민주당이 1945년에 송진우가 만든 한민당과 1955년 신익희와 김성수가 만든 민주당의 법통과 노선을 계승하는 정당인지, 아니면 1987년 김대중이 평민당을 만들면서 김민새, 해골찬을 받아들일 때를 기점으로 해야 되는지 그 정체가 심히 의심스러울 때가 많았다.

교과부 역사교과서 위원 집단(8명) 사퇴…'자유민주주의'용어 사용에 항의

<사설>‘자유민주주의 = 친일·독재 용어’라는 어느 민주당 의원

자유민주주의가 나쁘다? 그럼 공산주의나 왕정이 정의이고 도덕적인 것인가?

왜 김대중이 전대협, 민통련, 민청련 같은 종북 왕당파 쓰레기들을 받아들였는지 이해가 간다.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 중에는 과거 전대협, 삼민투, 민통련, 한총련에서 놀던 NL출신들이 많이 포진해 있는 것이었구나.

민노당 NL들 보다는 집안 배경이 되는 사람들이긴 한데...

자유민주주의를 정면 부정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 + 민주주의 내지는 자유주의 + 민주주의 이다. 그런데 자유민주주의를 정면 부정했단 말이다.

걱정스럽다. 자유, 자유주의를 부정할만큼 상당히 위험한 사상을 가진 것들이 제도권 야당에 많이 포진해있으니...

병신들... 이젠 자유,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모두 부정해버리다니. 하긴 왕당파 노릇 하던 새끼들이 김대중 덕분에 자본주의 물좀 먹고, 제도권 정당에 편입했다 해서 생각이 하루아침에 변하는 건 아니겠지. 스스로 깊이 깨닭고 참회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ps : 민노당만 NL이 있는게 아니다. 1987년 11월에 젊은피 수혈과 비판적 지지 라는 생쇼를 벌이고 평민당에 들어가 지금 민주당이나 국참당에 있는 인간들은 대부분 NL 출신들이다.

또한 PD 계열이었던 김문수나 이재오, 기독교사회운동계열인 인명진, 서경석 등은 대체로 한나라당을 택했다.

ps : 나는 보수다 라는 책을 봤는데, 그 책에는 이런 놈들을 리버테리언(자유주의자)이라고 해봤다. 자유주의를 부정하는게 무슨 자유주의자들이지???

민주주의 공화국에 대한 집착

2011년 9월 21일 수요일

좌빨, 페미, 전라도의 공통점

좌빨, 페미, 전라도의 공통점

여기서 말하는 좌빨은 진보신당과 사회당 등 진성 좌파가 아닌 NL 계열과 과거 NL 출신인 노빠들에 한한다.

여기서 말하는 페미니스트는 진짜 페미니스트가 아닌 한국형 페미니스트, 여성주의자가 아닌 여성이기주의자들과 된장녀들 에 한정한다.


1 피해망상
좌빨 : 대한민국에 대한 원한과 피해의식이 강하다.
페미 : 한국 남성에 대한 원한과 피해의식이 강하다.
전라도 : 경상도나 충청도에 대한 배타성과 원한과 피해의식이 강하다.


2 인간관
좌빨 : 서민과 민중은 선량합니다. 그러나 우리 영도를 따르지 않으면 국개입니다.
페미 : 한국남자들은 권위주의적이며 마초에 성범죄자들이지만 여자들은 무조건 순결합니다
전라도 : 경상도놈들과 수꼴들은 전부 죽어마땅한 영남패권주의자, 친일파들이지만 전라도 사람들은 늘 피해자입니다.


3 사고 방식
좌빨 : 북한이 하는 짓은 민족이라는 이름으로 감싸야 된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우익 인사들의 실수는 털끝도 용납못한다.
미국과 일본은 외세 파쇼 매판자본이다. 그러나 중공과 러시아는 외세, 파쇼가 아니다.
페미 : 입으로는 남녀평등을 외친다. 그러나 힘든 일은 남자에게 시키고, 편한 일이나 먹을 때만 남녀평등.
여성의무할당제는 찬성해도, 군가산점, 경력 인정, 호봉수 인정도 반대하고, 남성의무할당도 악착같이 반대해서 없앴다.
전라도 : 박정희, 전두환은 개새끼들이다. 그리고 김대중은 민주화의 영웅이다. 그러나 김영삼은 역시 개새끼이다.
영남패권주의는 나쁘다. 그러나 전라도에서 98% 몰표주는 호남패권주의는 괜찮다.
(쓰벌... 경상도가 3당합당 전에 언제 남,북도 똘똘뭉쳐서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 90% 이상 몰표 찍은 적 있든?)
* 공통
개독의 맹신과 부패를 심하게 깐다. 그러나 꼴통 좌빨 교조주의, 여성 이기주의, 전라도 근본주의는 절대 까지 않는다.


4 이중 잣대
좌빨 : 박정희, 전두환을 지지하는 수꼴들은 독재세력이지만,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하는 인간들은 민주화 운동가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인간은 파시스트들이지만, 김대중 노무현을 비난하는 인간들을 걸레 만드는 것은 정당방위입니다.

페미 : 마초들은 나쁜 놈들이지만, 마초처럼 무조건 희생, 헌신하는 노예(머슴)는 필요합니다.
꼴페미를 탓하는 것은 마초와 수꼴들의 음모이지만, 개인주의자 자유주의자를 비방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전라도 : 오오미, 홍어, 슨상님은 지역감정이지만 고담 시티, 대구 불고기는 풍자의 자유 입니다.

* 공통

박정희와 전두환이 여자를 꼬신 것은 죽어마땅한 죄악이고 불륜이고 강간이지만, 김대중과 김영삼의 아랫도리 문제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덧, 민주당 정치인들의 성매매와 강간은 무조건 입다물고 닥치고 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너 고소!!!


5 인종 차별
좌빨 : 서민과 노동자를 사랑한다.(입으로만) 그러나 서민과 노동자는 우리가 계몽, 개량해야 된다. ( ex). 국개론)
페미 : 남녀는 평등해야 된다. 그러나 남자들은 여자 밑에 있어야 되며, 남자가 취직못하거나 불이익 받는 것은 그 남자가 못나서이다.
전라도 : 영남 출신 장관이나 단체장의 우리가 남이가 는 나쁘다. 그러나 전라도 사람들끼리 밀고 댕겨주는건 한국에서 통상 있는 훈훈한 미덕이다.


6 땡깡
좌빨 : 만인의 평등을 위해서 부자, 재벌들만 일방적으로 희생해야 된다
페미 : 남녀평등을 위해 한국 남자들만 희생해야 된다. (군대 2년 불이익, 쥐꼬리만한 군대 월급, 여성의무할당제 등의 불이익도 당연히 감수해야 됨)
전라도 : 전라도가 50년(정말?)간 정권에서 소외되고 불이익을 당했으니 경상도는 무조건 희생해야 된다.


덧... 추가 제보 받습니다. ^^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도덕적인 정치인을 찾아서 안되는 이유

도덕적인 정치인을 찾아서 안되는 이유

가족들이 낯설게 느껴질때....

박정희 독재는 착한 독재


도덕적인 정치인이 다수의 국민들을 인도하는 사회, 이 얼마나 이상적인 사회인가?

박정희와 이승만, 전두환은 능력있는 지도자들이다. 박정희는 경제 개발과 국민의 사상적 단결을, 이승만은 신분제 사회와 외국의 식민지를 깨고 민주 공화국을 세웠고, 전두환은 범죄 척결과 국위 선양(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일궈냈다.

그럼에도 박정희와 전두환이라는 정치인들이 욕먹는 가장 큰 이유는 그의 황음무도함과 반대파 탄압이다. 이승만은 부하들이 저 지른 부패 때문에 자신이 욕먹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들의 도덕성 때문이다.

도덕적인 정치인... 좋지. 그런데 말이다.

도덕적으로 깨끗하거나, 그 시대의 평균치보다는 도덕적으로 깨끗한 편에 속하는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거나 집권자가 되었을 때... 그때는 어떻게 될까?


내 아버지는 내 아버지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입니다. 또 다른 여자를 따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내 어머니는 내 엄마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여자입니다. 또 다른 남자의 정액받이였을 있습니다.

내 남편은 내 남편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입니다. 또 다른 여자를 따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내 부인은 내 부인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여자입니다. 또 다른 남자의 정액받이였을 있습니다.



자... 왜 내 가족에 대한 환상을 접어야 되는지, 왜 사람들은 각자 이기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셨습니까?

억울한가? 열받는가? 인정할수 없는가? 그렇다면 무관심하라.

왜 이기적인 인간, 개인주의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야한 것 좋은가? 알몸 보면 흥분하게 되지??? 내가 포르노를 보고 흥분하고 쾌감을 느꼈듯, 그들도 인간으로서 성욕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내가 욕심, 욕망을 가졌듯 다른 사람들도 욕망과 욕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남편, 내 아내가 깨끗한 사람이기를 바라는 것 조차 욕심이라는 것을 모르나?

어차피 다른사람에게 도덕적인 고결함을 요구하는 나는 이기적인 인간이다. 이미 내 부모, 내 남편, 내 부인이 순결할 것을 요구하는 이기적인 인간이면서,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는 것은 주제파악을 못하는 꼴값에 지나지 않는다.


도덕적인 정치인이 좋습니까? 사회지도층에게 왜 도덕성을 요구합니까? 연예인들에게는 왜 도덕성을 요구합니까?

내가 남이 안보는데서 더럽고 못된 짓을 하고, 남을 욕하고, 내 욕망을 채우려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부모님, 남편, 부인 이라고 다를까요? 정치인들, 재벌, 사회지도층은 다를까요?

우리가 도덕적인 정치인, 도덕적으로 깨끗한 인간을 찾아서 안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내가 욕심, 욕망을 가졌듯 내 가족도 욕망을 가진 인간이다. 만약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인간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나와 당신, 그리고 내 주변, 당신 주변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피흘리게 될 것입니다.

부도덕한 정치인을 인정하라. 그리고 부도덕한 연예인들을 인정하라.

정치인은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을 잘먹고 잘살게 해주면 된다. 만약 도덕적으로 깨끗한 정치인이 나타나서 집권하는 순간 나와 당신, 아니면 내 주변, 당신 주변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총살을 당하든, 교수형을 당하든, 아주 끔찍한 방법으로 이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게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부모님이 될 수도 있고, 내 아들, 내 딸이 될 수도 있다. 정말 그런 세상을 원하는가?



"도덕적인 정치인, 도덕적인 재벌, 도덕적인 연예인을 찾는 짓을 당장 중단하시오. 남의 실수를 뒤에서 씹으며 즐기는 짓도 중단하시오. 재수없고 역겨우면 그냥 신경 끄고, 무관심해 지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아니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그 사람은 도덕적인 정치인, 사회지도층에 의해 총알받이가 되거나 기요틴 위에서 최후를 맞이할 것입니다."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이 부도덕하건, 범죄를 저질렀건, 병신같이 굴던... 신경 쓸 이유 없다.

남이야 부도덕하건, 병신 같건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신경쓸 필요가 없다.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말이다.

정치인이고 사회지도층이고 재벌, 연예인이 도덕적이면 과연 그걸로 끝날까? 나라 정치 잘 하고 서민들 잘 먹여살리기만 할것 같나?

내가 도덕적이고 정의로우니, 부도덕한 국민, 민중, 서민들의 인간성을 어떻게든 도덕적인 본인들처럼 개조하려 하거나, 말려죽일 것이다 라고 생각해보지는 않았나?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윤치영 서훈박탈은 전면 취소되어야

윤치영 서훈박탈은 전면 취소되어야

윤치영에 대한 공격은 곧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공격이나 진배없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대놓고 공격할 수 없으니 엉뚱하게 그 두 대통령의 측근으로 있던 윤치영을 공격한 것이다. 거물 정치인이지만 이승만빠나 박정희빠 같은 빠가 존재하지 않는 윤치영 이란 인물은 저놈들이 봤을 적에 실로 만만한 정치인이거든.

그러나 윤치영이란 인물이 그렇게 만만한 인물은 아니다. 1920년대부터 이승만의 비서 역할을 했고, 임시정부 구미위원부(임시정부판 주미대사관이라고 보면 된다.) 위원과 동지회 간부, 삼일신보의 주필 등으로 활동했다.

해방 뒤에는 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서울 시장과 초대 내무부장관을 지냈다. 1963년하고 67년에는 국무총리 후보자의 물망에 올랐지만 야당의 땡깡 때문에 무산된 일도 있다. 결코 저 자들이 헐뜯을만큼 만만한 인물은 아니라는 것이다.

윤치영의 묻혀진 이야기 한토막...

윤치영은 1924년, 10년간의 지루한 싸움과 임정 내부의 싸움까지 겹쳐서 지쳐버린 이승만에게 "천황과 집정관과 대통령과 아버지를 겸한 지도자"가 되어야 된다, 한국의 케말 파샤가 되어야 된다 라고 수시로 역설했다. 그리고 이박사에게 국부(Founding Father)라는 말을 처음 쓴 것도 어쩌면 그였다.

윤치영은 장문의 서신으로도 이와 같은 내용을 이승만에게 밝혔는데, 이승만이 고무된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박정희가 삼선개헌을 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고민할 때 윤치영은 "강력한 리더십을 중심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해야 된다,"라며 3선 개헌과 유신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68년, 69년 박정희가 3선 개헌을 하는 것을 놓고 반대 여론이 우세해, 여당 인사들 조차 쉽게 3선 개헌안을 지지한다 라는 소리를 입밖에도 꺼내지 못할 때였다.

윤치영의 3선 개헌안, 유신지지 선언이 있자 눈치를 보던 공화당내 다른 의원들도 3선 개헌에 찬반 의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쯤 되면 저 자들이 왜 윤치영을 물어뜯으려 하는지 대충 감이 오리라 본다.

국회판 YS 일병 지키기

국회판 YS 일병 지키기

말실수한 강용석이 졸지에 YS급의 순교자가 될 뻔 했구나.

하긴 술자리에서나 할 소리를 언론에 생각없이 떠드는 강용석이나, 지적 능력이 심히 의심스러운 서울대 졸업생 YS씨나 똑같은 놈들이지... 그러고 보니 강용석의 이니셜도 YS가 되는군. ㅎㅎㅎ


강용석이 뭘 그렇게 큰 잘못을 했습니까? 생각없이 조동이를 놀린게 흠이지...

강용석보다 더 큰 죄를 지은 놈들도 면직이 안됐네요. 전에 거액의 뇌물먹은 국회의원 두 명이나 국회에서 부결처리 시켜서 사퇴 안했다.

강용석 보다도 이제는 국회의원들이 사소한 잘못을 해도 면직시키기가 좀 어렵게 되었다는게 조금... 큰 죄가 아닌 이상, 아니 큰 죄라고 해도 국회의원 쉽게 내칠수 없게 됐구나... 저렇게 집단으로 똘똘뭉쳐서 옹호해주니 말이다.



ps : 추가... 강용석도 YS는 YS구나... 아 mr. 김형오! 센스 대박... ㅋㅋㅋㅋㅋ

2011년 9월 10일 토요일

이제는 소풍 가서도 김대중...

이제는 소풍 가서도 김대중...

먹고 놀고 쉬러 가는 자리에서까지도 김대중을 찾다니. 징그러워라. 김대중 광신도들의 정치적 숭배가 신봉, 존경을 떠나 광신과 맹신으로 흐르고 있다. 광신과 맹신으로 끝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조차 숭배를 강요하고 있다.

밥먹고도 김대중, 잠자면서도 김대중... 자나깨나 김대중!

이제는 소풍 가서도 김대중... 오매불망 김대중은 그들의 삶 자체였당께...







놀랍게도 닮았네...





이젠 초등학교 소풍가는 어린애들한테까지 김대중 티셔츠를 입히고, 동상에 예배를 보게 하다니... 끔찍하다.

한심하다. 아무리 위수김동을 못해서 김대중을 숭배하고, 친지김동을 못해서 대신 노무현을 숭배하는 것이라지만, 어린이들 소풍가는 날까지 이렇게 해야 되겠나?

누가 광신도 동네 아니랄까봐... 아무리 김일성 숭배를 못해서 대신 숭배하는게 김대중이라지만,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되먹지 못한 선생 만나서 동심에 멍이 든 어린이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미안하다. 지못미...

2011년 9월 9일 금요일

남이 따먹고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남이 따먹고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그 여자는 분명 나 라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 라는 인간 보다, 내 직업이나 능력 등 조건을 본다. 그럼 그런 여자를 위해 나는 건강까지 잃고, 간암, 위암에 걸려가면서까지 야근하고 일과 가정에 목매달 가치는 있는가?


만약 돈 주고 차를 산다 라고 칩시다. 그럼

1억 주고 폐품에다가 조건이 많이 붙는 차를 살까요? 아니면 2천, 3,4천 만원 주고 중고품이나 새로 만든 것을 사겠습니까?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0908061548171&code=115

"결혼 3년 만인 2006년 첫 아들을 출산한 김씨는 결혼생활 중 사업가인 남편 최모씨(37) 외에 애인 정모씨(34)를 두고 있었다. 김씨가 친구들과 함께 간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나 교제하기 시작한 정씨는 미혼남이다. 그런데 덜컥 임신이 됐다. 김씨는 아이의 아빠가 정씨일 것으로 믿었고, 이 같은 김씨의 확신은 아이가 네 살이 된 올해 초까지 계속됐다. 물론 남편 눈을 피해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온 정씨에게도 아이가 정씨의 혈육임을 일찌감치 알렸다.

그런데 지난해 가을부터 정씨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낌새가 보이자 김씨는 이제는 남편과 이혼하고 정씨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김씨는 남편에게 “아들은 당신 애가 아니라 내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다른 남자의 아이”라며 이혼을 요구했다. 또 정씨에게는 “이제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며 셋이 함께 살자”고 말했다. 그리고 행여 정씨가 발뺌할까 봐 유전자 검사 업체에 아이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자신과 아이, 그리고 정씨가 함께 업체를 방문해 구강 상피세포를 채취했다. 그런데 기막힌 일이 생겼다. 아이는 정씨의 혈육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아이는 남편의 혈육인 것이다. 김씨로부터 이미 마음이 떠난 정씨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남편은 자신을 속이며 수년 동안 외도해 온 아내를 용서하지 않았다."


"2004년에 임신 3개월의 윤모씨(28)는 산부인과를 찾아왔다. 미혼으로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윤씨는 의사에게 “배 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아빠를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병원을 찾기 전에 인터넷으로 미리 문의를 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던 터였다.

사연은 이랬다. 성(性)에 대해 대체로 개방적인 윤씨는 이혼해 싱글이 된 직장 상사와 세 살 연하의 미혼남을 동시에 사귀었다. 두 남자 모두 윤씨를 좋아해 윤씨에게 청혼했다. 윤씨는 의사에게 “둘 중 누가 됐든 아이의 아빠와 결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 달을 더 기다려 양수검사를 하고 이를 대학 법의학교실에 보낸 결과 아이의 아버지는 연하의 미혼남인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윤씨는 두 달 후 연하의 미혼남과 결혼한다며 의사에게 알려왔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909002361&ctg1=10&ctg2=&subctg1=10&subctg2=&cid=0101081000000

"투약자 가운데 주부 김모(38.여)씨는 임신 9개월로 밝혀졌고, 임신 4개월째인 이모(22.여)씨는 남편 송모(42)씨와 함께 히로뽕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졌다."


남이 먹다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25살이 될때까지 남자 5~10명은 족히 거친 여자들

수십명의 여자를 접수해본 키크고 잘생긴 남자, 말빨되는 남자, 잘노는 남자들...

그리고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 말빨 안되는 남자, 못노는 남자라서 한번도 여자의 선택을 못받아본 남자들...

이렇게 불합리한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면, 이 불합리한 구조에서 손해를 보는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 말빨 안되는 남자, 못노는 남자라서 한번도 여자의 선택을 못받아본 남자들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나?

남이 먹다 버린 여자 까지도 좋다. 잘못하면 남의 애를 평생 내 자식인 것처럼 착각하면서 키울 수 있는데, 그래도 좋은가?

값이라도 싸면 말을 안해... 그것도 그냥 오는게 아니라 내가 안정된 직장을 가져야만 겨우 저정도 되는 여자들이 올까 말까 하다. 나이 25살이 될 때까지 처녀인 여자는 몇명이나 되는가?

남이 따먹고 버린 여자와 살고 싶은가? 겨우 주변의 결혼해라 결혼해라 이 소리 때문에, 이런 여자들하고 결혼해야만 할까?

그나이 먹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것도 억울한데, 평생 독신으로 살 셈인가? 그건 아닌것 같다. 그렇다면 선택할 길이 뭘까?



ps : 가장 중요한 점은 여자에게 목매지 말라 이거다. 설령 어떤 여자하고 결혼했다 라고 해도, 저랬을 여자인지 정말 깨끗한 여자인지 어떻게 알며, 이 애가 내 친자식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도 그런 여자를 위해 건강까지 잃고, 간암, 위암에 걸려가면서까지 야근하고 일과 가정에 목매달 가치는 있는가?

2011년 9월 8일 목요일

민주당, 민노당을 무조건 찍는 이유

민주당, 민노당을 무조건 찍는 이유

민주당, 민노당 묻지마 지지... 그게 정상인가?

그들은 오직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는다. 어쩔수 없다.

왜 민주당이나 민노당을 이유없이 무조건 지지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라고 생각하나? 친북 좌파라서? 사상이 불순해서? 피해의식에 가득 차서? 전라도라서?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다. 있기는 있지만 불과 30% 안팎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왜 민주당과 민노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 라고 생각하나?

그들이 원하는 것은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는 것이다.

그들 키덜트 들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뭐든지 다 해줬다. 하고 싶다 하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줬고, 사고 싶다 하면 사달라는 대로 다 사줬다. 그래서 싸가지가 없다, 버릇이 없다 하지만 문제는 싸가지나 버릇이 없는게 아니라 나이를 먹고서도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의지하려 하는 것이다.

버릇 없고, 싸가지가 없는 것은 두 번째 문제고, 제 스스로 살아갈 여력이 없다 는게 가장 큰 문제다.

반대로 부모에게 지나친 간섭과 통제에서 자란 젊은이들도 많다. 부모가 왜 자식에게 집착하느냐, 자식이 많아봐야 하나, 두 명이다. 사회생활 하다 보니 믿을만한 인간들도 없고, 그렇다고 지가 인생 똑바로 산 것도 아니고... 그러니 믿을 것은 내 분신인 자식밖에 없지 않는가... 그러니 자식들에게 이런 저런 집착이 얼마나 심했겠는가?

부모가 모든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면서 자란 사람,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 하에서 자란 사람들은 나이 30, 40이 넘어서도 부모에게서 독립하지 못한다. 부모한테 독립을 했거나, 부모가 죽었더라도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 기대고 의지할 태산같은 존재,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적당적당히 넘어가려 하고, 좋은게 좋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넘어가려 하니 그게 마음에 안드는 것이다. 어쩔수 없지... 모든 것을 누군가에게 의존, 의지하려는 인간들의 소원을 다 들어 주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나라당이 적당적당, 좋은게 좋은 것이다 라는 식의 무사안일주의를 버린다 라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들은 평생 그렇게 선거때마다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을 것이며, 구세주,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다 라는 믿음을 영원히 버리지 않을 것이다.

후보자의 능력, 공약, 비전, 실천 가능성 같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가슴으로, 감정으로 선거를 치루다 보니 무조건 묻지마 민주당, 묻지마 민노당에 표를 던지는 것이다. 그들은 평생 선거때마다 정치에 모든 희망과 기대를 거는 잉여짓을 계속 할 것이며, 절대 스스로 독립하지 못할 것이다.

실제로 아예 운동하다가 머리가 돌은 골수 빨갱이를 봤지만, 민주당, 민노당을 무조건 찍는 젊은 찌질이들이 이념적으로 빨갱이라서 민주당, 민노당을 찍는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선거철마다 내가 의지하고, 의존하고 기댈 '형님', '오빠'를  찾을 것이며 그 버릇은 죽어도 못고친다.

 어차피 찍어주지도 않을 인간들에게 미련 두느니,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을 하나라도 더 공략하는 편이 어떠한가?

2011년 9월 7일 수요일

민중과 서민을 위해 일어선 민주열사들

민중과 서민을 위해 일어선 민주열사들

민중을 위해 일어섰다면서 어떻게 민중이 낸 세금으로 민주화 보상금을 수십억을 챙길수 있을까?

민중과 서민을 위해서 일어섰다면서 어떻게 민중과 서민들이 피땀같은 돈으로 낸 세금을 챙겨서 부자가 됐느냐 말이다. 무슨 권리로 국민의 세금을 빼앗았지? 서민과 노동자, 민중을 위해 일어섰다면서...

그들이 민주화 보상금으로 챙겨간 2억, 3억, 10억 등은 국민이 낸 세금이 아닌가?

민중, 서민들이 피땀흘려 낸 세금을 왜 챙겨갔니? 민중과 서민들을 위해 일어 섰다며?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국민의 세금에 손댄 것으로 부족해 일제 징용 보상금으로 받은 돈에서도 229억을 갈취한 민주열사들의 위엄...

기독교 정당 창당이라

기독교 정당 창당이라

반갑다. 오랜만에 보는 기독교 정당이군. 조만식 선생의 조선민주당이 실패로 끝난지 61년만인가? 그전에 김한식 목사가 잠깐 기독교 정당을 결성한 적이 있긴 했는데...

전광훈 목사 '기독교당' 창당 추진…네티즌 반응 엇갈려

외국에도 기독교 정당은 존재하고 있다. 이를테면...

사실 한국에도 기독교정당이 있기는 있었는데, 과거 고당 조만식이 만든 조선민주당이 그 당이다. 그러나 조선민주당이 흐지부지 사라진 이후 기독교정당은 없었다.

여기서 말하는 조선민주당은 김성수나 송진우가 만든 한국민주당과는 별개의 정당이다.

그런데 말이다.

전모 목사가 말하길 애 안낳는 자들에게는 세금을 걷고, 애 다섯명을 낳게 해야 된다, 인터넷에 정부 비판글 올리는 것은 전부 처벌해야 된다 는 투로 말했는데, 실로 어리석은 발언이다.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겠다 라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대놓고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되지...

그정도로 머리가 안돌아가다니...

2011년 9월 4일 일요일

언제부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언제부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웃기고 있네... 언제부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헌법을 말하나? 주제넘게...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93492.html

방xx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은 “헌법을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국회의장과 국회의원이 4·19혁명으로 물러난 독재자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다는 것은 국회의원 본분을 망각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뭐... 헌법을 수호해야 할 의무?

놀고 자빠졌네. 대한민국을 진정한 조국으로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피해망상과 원한과 아집에 가득찬 인간들, 증오와 몽상으로 일관하는 인간들이 뭐 이제와서 헌법 수호를 말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구나?


"친일파 청산을 무력화했고 영구집권을 위해 헌법을 개정하고 공무원과 경찰까지 동원해 부정선거를 치른 독재자다."

이건 이승만이 아니라 이기붕, 그것도 이기붕의 부하들에게 해당되는 소리 아닌가???

애초에 3.15 부정선거를 무리하게 강행하려 했던 것은, 이승만이 아니라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앉히기 위해서 무리하게 개표조작을 벌인 것 아닌가?

대통령이 모든 것을 다 하는 줄로 아는 것 보면 이런 놈들이 진짜로 초인, 철인군주를 바라는 천황주의자는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다. 같잖은 민주주의의 탈 그만 벗고 본색을 드러내는게 어떨까?

2011년 9월 2일 금요일

한국에서의 20살은 과연 성인인가?

한국에서의 20살은 과연 성인인가?

한국에서의 20살은 과연 성인, 어른이라 할수 있는가?

아버지가 주는 용돈과 어머니가 해주는 밥으로 생활하고, 겨우 아르바이트나 종사하며... 빨래나 설거지 한번 해본 적 없고, 심지어 내 방청소 조차 내 손으로 해본적이 없이 20년을 산 인간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스무살이 되었을 때... 20살 성인이 되어서 좋다고 나이트, 디스코장 등에 놀러다니고 맥주도 퍼마시고 했다. 아주 날아갈 것 같지. 부모의 잔소리도, 선생의 통제도, 공부도 안해도 되니까 날아갈 것만 같았지...

1948년 이후에 제정된 민법, 그리고 19세에게도 투표권이 부여된 1998년 이후로는 분명 법적으로 성인, 어른이 맞다. 그런데... 과연 나이 스무살만 넘으면 어른, 성인이 맞는 걸까?

그들은 기생충, 인간쓰레기들이며 부모에게 의존하는 몸만 큰 어린이들이 맞다. 왜? 아닌가?

아닌것 같은가? 그러면... 지금껏 아버지가 주는 용돈과 어머니가 해주는 밥으로 생활하고, 겨우 아르바이트나 종사하며...

빨래나 설거지 한번 해본 적 없고, 심지어 내 방청소 조차 내 손으로 해본적이 없는 인간은 누군가?

나이 20살이 넘어서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걱정거리만 안겨주는 다큰 자식은 과연 누굴까?

과연 스무살이 넘어서도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존해서 사는 인간들을 과연 성인, 어른 이라고 할수 있는 걸까? 애당초 생선을 잡는 방법을 배운게 아니라 부모가 생선을 잡아다가 바쳤으니 뭘 바라겠나?

나이 20세만 넘으면 성인인가? 법적 성인 연령에 도달하면 과연 진정한 성인이라 할수 있는가?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한다면 생선을 잡아다 바치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선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된다. 양육을 받은게 아니라 애완동물로 사육을 당한 인간들에게 생각 따위를 바라는 것은 어쩌면 무리인지도 모르겠다.

스무살이 넘어서도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존해서 사는 인간들을 과연 성인, 어른 이라고 할수 있는가? 평생 주인(부모)의 품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니 영원히 주인(부모)의 곁에서 벗어나지 못할 가련한 애완동물들...



ps : 자녀를 하나만 두니까 부모가 애지중지 금지옥엽으로 키워서 싸가지가 없다? 천만에...

애완동물처럼 사육된 인간들에겐 싸가지만 없는게 아니라 생각, 개념,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민족고대 같은 소리 하시네

민족고대 같은 소리 하시네

4.19하고 6.3 한일회담 반대 때 얼마나 맹렬하게 나댔나? 그덕에 이명박 같은 정치 아이돌들 양성하셨네?

그렇게 정치의 부패와 사회의 부패에는 쌍심지를 켜더니, 동문의 성추행에는 왜 함구하는고?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를 논하기 전에, 내 일도 처리 못하면서 국가와 사회를 걱정한다 하니 우습네. 민족문제에 분개하던 정의는 어느 휴지통에 던져버렸나 모르겠다. 갈수록 태산이라고 이제는 강간범을 감싸는 미치광이까지 나타났다.

4.19하고 6.3 한일회담 반대 때 얼마나 맹렬하게 나대더니, 2011년의 강간범 동문 처벌에는 입을 꼭 다문다. 비리도 외부인의 비리는 죽일 죄요, 내부인의 비리는 그냥 구렁이 담넘듯 넘어가야 되는 건가?

민족문제에 분개하기 전에 내 문제부터 해결하지?

남의 도덕과 정의를 논하기 전에 내 도덕, 내 정의 문제부터 해결하지 그러나?

그렇게 나라와 민족을 걱정하기 전에, 그 잘난 민족고대 내부에서 벌어지는 추접스러운 행각이나 단속, 처벌하란 말이다.

내부 비리도 공정하게 처결 못하면서 무슨 민족과 사회 문제에는 눈에 불을 켤까나? 집안 문제도 해결 못하고서 정치와 시사와 철학을 논하는 어느 꼴불견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도 아니고... 민족문제, 정치문제에 분노하기 전에 성폭행 강간범이나 공정하게 처결하기 바란다.



ps : 강간범 동문 감싸주는 학교는 민족이름 더럽히지 말고 민족 이라는 타이틀을 빼길 바란다.

덧, 이참에 1994년에 총학건물 옆에다가 북괴태종의 빈소를 차리고, 상복입고 곡한 어떤 학교도 민족전대 사칭하지 말고 민족이라는 타이틀 빼라. 더럽다.

강간학교도 민족, 학살범죄자를 숭배하는 학교도 민족... 민족이 무슨 지나가는 똥개 이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