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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도요다 슨상님을 추모하며

도요다 슨상님을 추모하며

이런 자들하고는 죽어도 타협못하겠다 하신 분이 반성문은 어찌 쓰셨는고?

앙망한 선처는 뭐고, 너그러운 선처는 무엇이던가? 무엇을 잘못했던가?

이런 자들하고는 죽어도 타협못하겠다 하신 분이 이런 놈들이 주는 돈은 어찌 받았는고?


행동하는 양심 대신 행동하는 꼬추는 아니었던가. 독재자 무서워서 숨은 곳은 계집의 치마폭인가?

다카키의 200명 까기 전에, 도요다가 뿌리신 김진아, 김정아, 최은영의 실체나 해명하는 것은 어떨까?

행동하는 양심 대신 행동하는 정력으로 개명하는 것은 어떠한가?

박정희 장군님은 여자 임신시켜놓고 나몰라라 하는 파렴치한 짓은 하지 않으셨다.






김근태가 무슨 업적을 남겼지?

김근태가 무슨 업적을 남겼지?

데모 하고, 고문당한 것 빼면 대체 뭘 남겼단 말인가?

이념을 떠나서 그가 한 사업이나, 그가 추진하거나 입법 입안한 정책, 사상적인 것이 뭐가 있던가?

어떻게든 영웅을 만들고, 우상을 만들기 위해 기를 쓰는 자칭 민주화, 입진보들의 몸부림이 애처롭고 애절할 뿐이다.

어떻게든 영웅을 만들어야 되고, 그 영웅을 존경해야만 안심하는 인간들... 참 시대착오적이다.

종교를 갖지 않을 자유도 보장못하고 비판해야만 직성이 풀리면서 무슨 민주주의자들을 자처하시나?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은 커녕, 무슨 원시시대나 동남아, 아프리아의 태양숭배자 같은 놈들이 무슨 민주주의자들이란 말인가? 그냥 광신도 or 원시인일 뿐이지.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누가 한나라당 비서를 역성든다고

누가 한나라당 비서를 역성든다고

미친것 아닌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짓을 한 최의원 비서를 누가 감싼다고 난리를 치실까? 누가 NL들 아니랄까봐...

광신도들의 눈에는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쯤 이글루든 DC든 우익 네티즌들이 그 비서관을 감싸줄 것이다 라고 예상했는데, 되려 그 비서관과, 심하면 그런 비서관을 그냥 놔두는 최구식까지도 비난하니 말이다. 최구식이 지시한 것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그런 비서관을 처벌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그는 도의적인 책임은 져야 될 위치인 것 같다.

이글루든 DC든 우익 네티즌들이 그 비서관을 감싸줄 것이다 라고 예상했는데 비서관을 안 감싸주니 놀랍다. 그렇지?

선거 자체를 방해한 것이다. 되려 그런 비서관 내치지 못하는 최구식이가 참 무능력하게 보이지, 누가 한나라당을 역성든다냐?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 DDOS 보낸 최의원 비서가 슈타지 아닐까? 하는 생각...

68폭도들의 폭동의 원인이 된 서독 대학생을 암살한 암살자는 동독에서 파견한 슈타지라 하더라.

내 개인적인 생각을 첨언하자면 난 웬지 이 DDOS 테러를 한 인간이 민주당이나 민노당에서 한나라당 엿먹이기 위해 잠입한 첩자라는 생각도 든다. 이미 2006년 6월부터 민노당, 열린우리당 첩자 80여명이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강재섭 대표할 때 이미 그게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던가?

안됐네... 예상을 빗나가게 해서 말이다. 선거방해를 한 미친 보좌관을 감싸주지 않아서 유감이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