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나라당 비서를 역성든다고
미친것 아닌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짓을 한 최의원 비서를 누가 감싼다고 난리를 치실까? 누가 NL들 아니랄까봐...
광신도들의 눈에는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쯤 이글루든 DC든 우익 네티즌들이 그 비서관을 감싸줄 것이다 라고 예상했는데, 되려 그 비서관과, 심하면 그런 비서관을 그냥 놔두는 최구식까지도 비난하니 말이다. 최구식이 지시한 것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그런 비서관을 처벌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그는 도의적인 책임은 져야 될 위치인 것 같다.
이글루든 DC든 우익 네티즌들이 그 비서관을 감싸줄 것이다 라고 예상했는데 비서관을 안 감싸주니 놀랍다. 그렇지?
선거 자체를 방해한 것이다. 되려 그런 비서관 내치지 못하는 최구식이가 참 무능력하게 보이지, 누가 한나라당을 역성든다냐?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 DDOS 보낸 최의원 비서가 슈타지 아닐까? 하는 생각...
68폭도들의 폭동의 원인이 된 서독 대학생을 암살한 암살자는 동독에서 파견한 슈타지라 하더라.
내 개인적인 생각을 첨언하자면 난 웬지 이 DDOS 테러를 한 인간이 민주당이나 민노당에서 한나라당 엿먹이기 위해 잠입한 첩자라는 생각도 든다. 이미 2006년 6월부터 민노당, 열린우리당 첩자 80여명이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강재섭 대표할 때 이미 그게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던가?
안됐네... 예상을 빗나가게 해서 말이다. 선거방해를 한 미친 보좌관을 감싸주지 않아서 유감이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