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글
-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광주사태 사건 개요 당시상황 -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유신헌법의 간접선거 절차에 따라 대통령에 당선된 최규하 대통령은 직선제 등을 골자로 하는 헌법개정을 연 내에(80년) 완료하고 80년 말경 직선 ...
-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조명 - 부국대통령의 주요 업적 30가지 우리나라 부국 대통령으로 산업화를 통해 '한강의 기적'이라는 유례가 없는 경제발전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1974년 5...
-
일제 징용 보상금 가로챈 민주화 운동가들 민주화 보상금, 최저 2,3억씩 어떤이는 최대 50억, 60억 이상 지급됐다. 그래 그많은 국민 세금을 민주화 보상금으로 퍼준 것으로 부족해서 이젠 일제 강제징용 대상자 보상금에도 손을 대셨나 보군? 이...
-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B편 보트릭스의 극복 (부제 게임이론 8편은 A편과 B편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인간은 이성의 힘으로 감성을 억누룰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8-A편 마지막에서 삭제된부분) ....... 오직 ...
-
야호기쁜 중력절 자살왕? 에스프레소의 노무현 추모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일베충 장난인가 하고 봤더니 일베충 장난이 아니다. 노무현 추모해서 쓴 글을 좌빨 좀비들이 그렇게 해석한 것이다. 세로로 읽으면 야호기뿐...
-
박시후는 과연 무죄인가? 박시후 사건이 거의 무죄 내지는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애당초 낙인찍고 짜맞추기식 수사를 진행하는 느낌이 강했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
고집세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났을 때 미련하고 머리가 안돌아 가는 사람 일 수록 고집이 세다.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 성장하다 멈춘 사람들이 고집이세다. 정신 세계가 어두운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조명 -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주요 업적 30가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으로 산업화의 기반을 닦은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대통령 1997년 10월 6일 경향신문이 '전문가 30인이 본 역...
-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들은 도둑놈 한국에서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 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했다 하면 이건 90% 이상은 도둑놈으로 봐야 된다. 무슨 도둑? 세금 도둑이다. 세금 도둑... 별다른 노력 하지 않아도 신분이...
-
전두환은 호남을 차별하였는가 전두환이 5.18 진압이후 호남을 차별했다라... 아니라면??? 전혀 아니거등... 전두환이 만약 호남을 차별했다 라고 한다면, 왜 전남 출신의 장영자가 설치도록 방치하였으며... 왜 전북 고창 출신의 김상협을 ...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한국의 이상한 연말문화
한국의 이상한 연말문화
연말을 가족과 오붓하게 혹은 자기 집에서 보내면 안되나? 한국에는 연말연시를 이상하게 보내는 풍습이 정착됐다. 한국의 이상하고 더러운 문화의 하나는 연말 망년회다 뭐다 하면서 술을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온갖 사건과 사고의 원인이 된다.
왜 아까운 돈 내버리면서 추위에 떨면서 온갖 사건과 사고를 일으키는가? 가족과 오붓하게 혹은 자기 집에서 보내면 안되나? 푹 쉬면서???
1년 한해 동안 피곤했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집에서 가족들하고 조용히 보내던가, 아니면 집에서 밀린 잠 보충하면서 오랜만에 늦잠도 자보고 푹 쉬던가... 왜 굳이 돈 쓰고, 시간 낭비 하고, 추위에 덜덜 떨면서 연말을 보내야 하는가.
굳이 돈 쓰고, 시간 낭비 하고, 추위에 덜덜 떨면서 연말을 보내야 보람있는 연말을 보내는 것이고 망년회일까?
굳이 망년회나 송년회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흘러가면 좋은 일이든, 안좋은 일이든 저절로 잊어버리게 된다. 좋은 일이나 남의 도움을 받은 것은 빨리 잊어버린다. 인간이란 그런 존재다.
연말을 집에서 가족과 오붓하게 보내는 것이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인가?
생각을 바꿔야 된다. 연말에 쓸데없이 돈 쓰고, 시간 낭비하고, 추위에 덜덜덜 떨면서 술취해서 사건사고 만들면서 마무리하는 문화는 이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집에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연말을 보내는 문화, 집에서 푹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하는 그런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ps :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빼고 넘어갈 뻔했다. 그렇게 쓸데없이 술자리 만들어서 흥청망청 쓰고 먹고 마시고 노래부르고 즐긴다고 해서 사이가 안좋은 사람들이 갑자기 친해지는 것도 아니다.
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
부모라는 이유로 자식들의 뛰놀 권리, 자기 직업과 장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침해하고 억압하는 행동이 정당한 것일까?
한국은 아마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이 사회를 망쳤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똑바로 못하더라도 국민들이 생각이 제대로 박혔으면 멍청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은 자연히 퇴출되거나, 자기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거나, 능력 안되면 스스로 물러난다.
그러나 한국은 국민들 부터가 잘못됐다. 그러니 정치인들 탓하고 욕해봐야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한국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가정에 있다.
극소수의 부모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한국 부모들은 자식들이 뭘 원하는지, 내 자식에게 뭐가 적합한지 이런 것 안 보고 그냥 키웠다. 지금의 20대, 30대, 40대들은 그렇게 방치된 환경에서 자랐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해왔다. 아버지나 어머니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 대로 자식들에게 강요하고 폭력, 학대를 해 왔다. 학대하지 않았다고 해도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한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일까?
부모라는 지위가 누군가의 자유나 권리를 박탈하고 마음대로 폭력을 행사하라고 만든 자리는 아니다. 부모 노릇을 대단한 특권이나 대단한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착각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려면 부모가 되지 말고 닭이나 동물을 키워서 장사를 하지, 뭐하러 자식을 낳아 길렀을까?
꼭 돈이 있어야만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될 정신력이나 체력이 문제다. 자식들의 고충과 고통을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은 돈이 없어도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자식들이 학교생활과 청소년기에 겪는 고통을 호소해도 들어주는 부모들은 거의 없다.
생활고를 이유로 무시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꼭두각시처럼 조종만 할 뿐...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자식들이 겪는 고통 따위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생각 하기도 싫었다. 그러니 자식들이 자살하거나 사고로 죽은 뒤에 눈물이나 뽑아댄다.
자식을 애지중지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면 자식들의 고통이나 내 자식이 뭘 원하는가를 알려고 노력한 사람들이 아니다. 부모들 본인의 입장에서, 본인 생각으로 해주고 싶은 것을 억지로 떠먹이고 강요했다.
마음껏 뛰놀거나 쉴 시간을 빼앗고 밤 10시, 11시, 12시까지 학원과 과외로 내돌리고 과외로 내모는 것이 그게 과연 자식 사랑일까?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자식들의 취향은 무엇인지, 내 자식의 적성에 맞는게 뭔지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는게 우선 아닌가? 비록 돈을 적게 벌더라도 자식들이 나중에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것, 돈벌이는 안되더라도 만족하면서 살게 할 수는 없었을까?
자식들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부모들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을 억지로 강요했다. 이것은 집착이지 자식 사랑이 아니다.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 생각 없이, 남들 결혼하니까 결혼해서 애 낳은 것이다. 그리고 생각없이 키웠다. 남들 하는 대로 아니면 방치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대로 세뇌하고 폭력을 행사하면서...
그리고 그 후유증이 IMF 이후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지금 취직 못하는 20대, 30대, 40대들이 피해자들이다. 백수면 다행이다. 사회부적응자, 젊은 정신이상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 젊은이들도 일종의 피해자다. 그 사람들이 못난게 아니라 오히려 피해자들이다.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의 희생자들도 있고,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부모 밑에서 망가진 사람들도 있다. 그 젊은이들을 그 사람 본인만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 오히려 부모들 본인이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나는 자식 열심히 키우고 열심히 살았다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
온갖 사회부적응자, 취직 못한 백수, 정신병자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 원인은 본인들이 아니다. 진짜 원인제공자, 진짜 잘못된 인간은 능력도 자격도 안 되면서 무조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은 그 부모들이 잘못된 인간들이다.
부모가 될 능력도, 여건도 고려하지 않고 자식을 낳아서 온갖 상처로 만신창이를 만들고도 자신이 자식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 한번 해본적 없는 한국의 부모들! 그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자식들의 고통이나 자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피해자들은 누구도 책임질수 없게 됐다. 이것이 과연 자식 사랑일까?
부모라는 이유로 자식들의 뛰놀 권리, 자기 직업과 장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침해하고 억압하는 행동이 정당한 것일까?
한국은 아마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이 사회를 망쳤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똑바로 못하더라도 국민들이 생각이 제대로 박혔으면 멍청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은 자연히 퇴출되거나, 자기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거나, 능력 안되면 스스로 물러난다.
그러나 한국은 국민들 부터가 잘못됐다. 그러니 정치인들 탓하고 욕해봐야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한국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가정에 있다.
극소수의 부모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한국 부모들은 자식들이 뭘 원하는지, 내 자식에게 뭐가 적합한지 이런 것 안 보고 그냥 키웠다. 지금의 20대, 30대, 40대들은 그렇게 방치된 환경에서 자랐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해왔다. 아버지나 어머니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 대로 자식들에게 강요하고 폭력, 학대를 해 왔다. 학대하지 않았다고 해도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한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일까?
부모라는 지위가 누군가의 자유나 권리를 박탈하고 마음대로 폭력을 행사하라고 만든 자리는 아니다. 부모 노릇을 대단한 특권이나 대단한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착각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려면 부모가 되지 말고 닭이나 동물을 키워서 장사를 하지, 뭐하러 자식을 낳아 길렀을까?
꼭 돈이 있어야만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될 정신력이나 체력이 문제다. 자식들의 고충과 고통을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은 돈이 없어도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자식들이 학교생활과 청소년기에 겪는 고통을 호소해도 들어주는 부모들은 거의 없다.
생활고를 이유로 무시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꼭두각시처럼 조종만 할 뿐...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자식들이 겪는 고통 따위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생각 하기도 싫었다. 그러니 자식들이 자살하거나 사고로 죽은 뒤에 눈물이나 뽑아댄다.
자식을 애지중지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면 자식들의 고통이나 내 자식이 뭘 원하는가를 알려고 노력한 사람들이 아니다. 부모들 본인의 입장에서, 본인 생각으로 해주고 싶은 것을 억지로 떠먹이고 강요했다.
마음껏 뛰놀거나 쉴 시간을 빼앗고 밤 10시, 11시, 12시까지 학원과 과외로 내돌리고 과외로 내모는 것이 그게 과연 자식 사랑일까?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자식들의 취향은 무엇인지, 내 자식의 적성에 맞는게 뭔지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는게 우선 아닌가? 비록 돈을 적게 벌더라도 자식들이 나중에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것, 돈벌이는 안되더라도 만족하면서 살게 할 수는 없었을까?
자식들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부모들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을 억지로 강요했다. 이것은 집착이지 자식 사랑이 아니다.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 생각 없이, 남들 결혼하니까 결혼해서 애 낳은 것이다. 그리고 생각없이 키웠다. 남들 하는 대로 아니면 방치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대로 세뇌하고 폭력을 행사하면서...
그리고 그 후유증이 IMF 이후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지금 취직 못하는 20대, 30대, 40대들이 피해자들이다. 백수면 다행이다. 사회부적응자, 젊은 정신이상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 젊은이들도 일종의 피해자다. 그 사람들이 못난게 아니라 오히려 피해자들이다.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의 희생자들도 있고,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부모 밑에서 망가진 사람들도 있다. 그 젊은이들을 그 사람 본인만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 오히려 부모들 본인이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나는 자식 열심히 키우고 열심히 살았다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
온갖 사회부적응자, 취직 못한 백수, 정신병자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 원인은 본인들이 아니다. 진짜 원인제공자, 진짜 잘못된 인간은 능력도 자격도 안 되면서 무조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은 그 부모들이 잘못된 인간들이다.
부모가 될 능력도, 여건도 고려하지 않고 자식을 낳아서 온갖 상처로 만신창이를 만들고도 자신이 자식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 한번 해본적 없는 한국의 부모들! 그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자식들의 고통이나 자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피해자들은 누구도 책임질수 없게 됐다. 이것이 과연 자식 사랑일까?
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크리스마스날 조용하면 안되나?
크리스마스날 조용하면 안되나?
12월 25일 새벽과 12월 24일 새벽에 조용히 보내면 안될까?
새벽에 큰소리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 고래고래 부르면서 남의 잠 깨우는 이상한 습관들 좀 없앴으면 좋겠다. 정말 노래 부르고 싶다면 노래방에 가서 부르던지, 아니면 교회나 성당에서 조용히 부르면 안되는 것일까?
그것도 조용히, 아련하게 들려온다면 그런데로 들어줄만 할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새벽에 쿵쿵 발소리에 이런저런 소리가 울리는 아파트에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를 불러가면서 남의 단잠을 깨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벽에 노상에서 노래부르는 것도 딱히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예전에는 석가탄신일 전날에도 여럿이서 모여서 염불이나 찬불가 부르고 돌아다니느라 남의 단잠을 깨우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요즘 석가탄신일에는 그런 것은 없어서 좋다. 기념하려면 조용히! 조용히 기념하면 안될까?
새벽에 남의 단잠을 깨우는 것이 예수가 바라던 것은 아닐터, 크리스마스 날에도 이젠 좀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다.
12월 25일 새벽과 12월 24일 새벽에 조용히 보내면 안될까?
새벽에 큰소리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 고래고래 부르면서 남의 잠 깨우는 이상한 습관들 좀 없앴으면 좋겠다. 정말 노래 부르고 싶다면 노래방에 가서 부르던지, 아니면 교회나 성당에서 조용히 부르면 안되는 것일까?
그것도 조용히, 아련하게 들려온다면 그런데로 들어줄만 할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새벽에 쿵쿵 발소리에 이런저런 소리가 울리는 아파트에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를 불러가면서 남의 단잠을 깨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벽에 노상에서 노래부르는 것도 딱히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예전에는 석가탄신일 전날에도 여럿이서 모여서 염불이나 찬불가 부르고 돌아다니느라 남의 단잠을 깨우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요즘 석가탄신일에는 그런 것은 없어서 좋다. 기념하려면 조용히! 조용히 기념하면 안될까?
새벽에 남의 단잠을 깨우는 것이 예수가 바라던 것은 아닐터, 크리스마스 날에도 이젠 좀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다.
2012년 12월 15일 토요일
일본의 극우화를 보며
일본의 극우화를 보며
일본의 우경화는 미국의 경계심과 중국의 경계심을 동시에 자극해서 한국의 국익에 잠재적으로 보면 이익이다.
한국이 왜 미국에게 유익한 존재인지, 중국이나 러시아는 물론이고 일본과 같은 패권국가의 존재 때문에라도 미국이 한국을 버릴수 없다, 한국이 미국의 주요 시장, 즉 미국산 농수산물과 미국 대중문화 시장의 주요 단골 고객이라는 점... 이런 점을 미국에게 꾸준히 설명하고 재기억시킬 필요가 있다.
다만 경계할 것이 있다. 일본의 극우화를 비웃기 보다는 우리도 이를 경계삼아야 한다. 일본 극우의 경거망동을 경계삼아, 경제가 어려울 때 종북 나치들이 발호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야 되는 것이다.
생활이 어려우면 난관을 극복하려 하기 보다는 정신승리에 빠지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종북 주사파들과 좌파들, 페미 파시스트들은 바로 그 점을 노린다.
일본의 우경화는 여러가지로 한국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일본의 우경화는 미국의 경계심과 중국의 경계심을 동시에 자극해서 한국의 국익에 잠재적으로 보면 이익이다.
한국이 왜 미국에게 유익한 존재인지, 중국이나 러시아는 물론이고 일본과 같은 패권국가의 존재 때문에라도 미국이 한국을 버릴수 없다, 한국이 미국의 주요 시장, 즉 미국산 농수산물과 미국 대중문화 시장의 주요 단골 고객이라는 점... 이런 점을 미국에게 꾸준히 설명하고 재기억시킬 필요가 있다.
다만 경계할 것이 있다. 일본의 극우화를 비웃기 보다는 우리도 이를 경계삼아야 한다. 일본 극우의 경거망동을 경계삼아, 경제가 어려울 때 종북 나치들이 발호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야 되는 것이다.
생활이 어려우면 난관을 극복하려 하기 보다는 정신승리에 빠지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종북 주사파들과 좌파들, 페미 파시스트들은 바로 그 점을 노린다.
일본의 우경화는 여러가지로 한국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국정원을 터는 우리식 민주주의의 위엄
국정원을 터는 우리식 민주주의의 위엄
암 그렇지. 국가 시책이 못마땅하면 해당 정부부처 직원 집에 쳐들어가서 노트북이고 컴퓨터고 다 뒤지고, 살림살이도 다 뒤져야지. 그게 바로 우리식 민주주의랑께. 국정원 직원이 어느 여직원 집에 모여서 집단으로 민주당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민주당 하는 짓이 일본이랑 판박이네.
민주당 "국정원 선거개입, 10월부터 지켜봤다"
그저 의심만 가면 집에 쳐들어가서 다 조사하면 그만이랑께.
우리식 민주주의 정말 대단하다. 이건 뭐 완전 북한이나 일본, 나치와 판박이다. 아니 멀리 나갈 것도 없다. 그게 바로 바로 저들의 유구한 전통이었으니까. 의심만 가면 다 잡아 족친다는 점은 그들이 그렇게도 비난 비판하는 박정희 전두환과 다를게 전혀 없다. 그리고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한다.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이 국가 부서의 시책이 마음에 안든다 해서, 그 부서 직원의 집에 쳐들어가서 난동을 부렸다.
그래서 얻은 결론이 무엇인가? 백주 야밤에 남의 집에 쳐들어갔다. 그의 집도 아니고, 그의 직장도 아니고 그의 어머니 오피스텔에 쳐들어가서 다짜고짜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증거가 없다. 그리고 사과는 커녕 그들이 하는 짓이 가관이다.
증거도 없으면서 아직도 의심을 못 거뒀구먼...
文측 "국정원 200여명 요원들에 매일 댓글 내용 하달"
저들은 보안사 잡아돌리듯 아무나 닥치는대로 검열검속하던 자들과 다를바가 없다. 그런데 증거도 못찾았다. 해당 여직원에게 사과해도 시원찮을 판에 저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 같다. 아! 이 치졸한 자식들. 이런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12.12와 전두환을 비난하는 것인가? 이런 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정말 민주주의일까?
암 그렇지. 국가 시책이 못마땅하면 해당 정부부처 직원 집에 쳐들어가서 노트북이고 컴퓨터고 다 뒤지고, 살림살이도 다 뒤져야지. 그게 바로 우리식 민주주의랑께. 국정원 직원이 어느 여직원 집에 모여서 집단으로 민주당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민주당 하는 짓이 일본이랑 판박이네.
민주당 "국정원 선거개입, 10월부터 지켜봤다"
그저 의심만 가면 집에 쳐들어가서 다 조사하면 그만이랑께.
우리식 민주주의 정말 대단하다. 이건 뭐 완전 북한이나 일본, 나치와 판박이다. 아니 멀리 나갈 것도 없다. 그게 바로 바로 저들의 유구한 전통이었으니까. 의심만 가면 다 잡아 족친다는 점은 그들이 그렇게도 비난 비판하는 박정희 전두환과 다를게 전혀 없다. 그리고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한다.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이 국가 부서의 시책이 마음에 안든다 해서, 그 부서 직원의 집에 쳐들어가서 난동을 부렸다.
그래서 얻은 결론이 무엇인가? 백주 야밤에 남의 집에 쳐들어갔다. 그의 집도 아니고, 그의 직장도 아니고 그의 어머니 오피스텔에 쳐들어가서 다짜고짜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증거가 없다. 그리고 사과는 커녕 그들이 하는 짓이 가관이다.
증거도 없으면서 아직도 의심을 못 거뒀구먼...
文측 "국정원 200여명 요원들에 매일 댓글 내용 하달"
저들은 보안사 잡아돌리듯 아무나 닥치는대로 검열검속하던 자들과 다를바가 없다. 그런데 증거도 못찾았다. 해당 여직원에게 사과해도 시원찮을 판에 저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 같다. 아! 이 치졸한 자식들. 이런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12.12와 전두환을 비난하는 것인가? 이런 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정말 민주주의일까?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탈영증이라?
탈영증이라?
탈영증이라는 질환이 있다. 탈영증명서나 증서가 아니라 질환이다.
[Why] "세상에 이런 병이!" 고종황제의 큰형수가 걸렸던 '탈영증' 알고 보니
탈영증이라고 하길래 나는 무슨 군대 탈영 증명서랄까, 군대에서 비공식으로 탈영을 허가하는 증서나 증명서 비슷한 것을 생각했다. 그런데 보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1914년부터 1935년까지의 진료 기록 중에는 '탈영증(脫營症)'도 508건이나 있었다. 탈영증은 지위가 높았다가 갑자기 지위가 낮아지며 생기는 병이다. 흥선대원군의 맏며느리이자 고종 황제의 큰형수인 흥친왕비(興親王妃)가 1953년 이 병으로 치료받은 기록도 남아 있다."고 한다.
내용을 읽어봤을때는 무슨 화병이나 일종의 우울증, 조울증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과거에는 내가 한때 이랬는데 말이야, 지금은 이모양 이꼴이라니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한데, 어디 하소연도 못하겠고 말이지. 아마 생각해보건대 이런 질환 내지는 비슷한 증세가 은근히 많을 것 같다.
탈영증이라는 질환이 있다. 탈영증명서나 증서가 아니라 질환이다.
[Why] "세상에 이런 병이!" 고종황제의 큰형수가 걸렸던 '탈영증' 알고 보니
탈영증이라고 하길래 나는 무슨 군대 탈영 증명서랄까, 군대에서 비공식으로 탈영을 허가하는 증서나 증명서 비슷한 것을 생각했다. 그런데 보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1914년부터 1935년까지의 진료 기록 중에는 '탈영증(脫營症)'도 508건이나 있었다. 탈영증은 지위가 높았다가 갑자기 지위가 낮아지며 생기는 병이다. 흥선대원군의 맏며느리이자 고종 황제의 큰형수인 흥친왕비(興親王妃)가 1953년 이 병으로 치료받은 기록도 남아 있다."고 한다.
내용을 읽어봤을때는 무슨 화병이나 일종의 우울증, 조울증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과거에는 내가 한때 이랬는데 말이야, 지금은 이모양 이꼴이라니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한데, 어디 하소연도 못하겠고 말이지. 아마 생각해보건대 이런 질환 내지는 비슷한 증세가 은근히 많을 것 같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가 천사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가 천사다.
뭐?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전인미답의 황당한 개소리를 보았다. 그럼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겠네?
여성부가 공직 청렴도 1위면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다. 여성부 있는게 쪽팔려서 다른 이름으로 걸어놓은 주제에 무슨 개소리인가. 여성부가 원래대로 하면 ministry of Gender Equality 가 아니라 Woman ministry 로 해야 정상이다. 女性部 라면 말이다. 그런데 명칭은 어떻고 주소는 또 어떤가?
문재인 아저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846123
이 전인미답의 웃지못할 촌극을 어찌해야 좋을까?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개소리인가! 거짓말도 먹혀들게 하던가... 부서 지출내역도 안내는 인간들이 청렴도는 무슨 염병할 놈의 청렴도인가.
국민이 부서 지출내역을 요구했지만 언제 여성부가 예산 지출내역, 부서 운용 내역을 국민앞에 공개한 적이 있던가?
여성부가 청렴부서 1위라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있을 수 없다. 네이버나 다음 뉴스를 찾아봐도 여성부의 예산운영 내역이나, 여성부의 예산 지출내역을 찾을 수 없다. 누가 여성부 예산지출내역이나 운용내역 좀 제시했으면 좋겠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는 천사다. 조두순도 천사다. 부서 운영경비나 예산 지출내역 한번 공개해본 적 없는 여성부 따위가 청렴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정확한 근거도 안 대고 저런 기사들을 쏟아내는 것들도 기자라고...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그럼 조두순, 김길태가 천사다.
뭐?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전인미답의 황당한 개소리를 보았다. 그럼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겠네?
여성부가 공직 청렴도 1위면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다. 여성부 있는게 쪽팔려서 다른 이름으로 걸어놓은 주제에 무슨 개소리인가. 여성부가 원래대로 하면 ministry of Gender Equality 가 아니라 Woman ministry 로 해야 정상이다. 女性部 라면 말이다. 그런데 명칭은 어떻고 주소는 또 어떤가?
문재인 아저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846123
이 전인미답의 웃지못할 촌극을 어찌해야 좋을까?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개소리인가! 거짓말도 먹혀들게 하던가... 부서 지출내역도 안내는 인간들이 청렴도는 무슨 염병할 놈의 청렴도인가.
국민이 부서 지출내역을 요구했지만 언제 여성부가 예산 지출내역, 부서 운용 내역을 국민앞에 공개한 적이 있던가?
여성부가 청렴부서 1위라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있을 수 없다. 네이버나 다음 뉴스를 찾아봐도 여성부의 예산운영 내역이나, 여성부의 예산 지출내역을 찾을 수 없다. 누가 여성부 예산지출내역이나 운용내역 좀 제시했으면 좋겠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는 천사다. 조두순도 천사다. 부서 운영경비나 예산 지출내역 한번 공개해본 적 없는 여성부 따위가 청렴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정확한 근거도 안 대고 저런 기사들을 쏟아내는 것들도 기자라고...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그럼 조두순, 김길태가 천사다.
이번에도 젊은 여자들만 해당되는가?
이번에도 젊은 여자들만 해당되는가?
20대 초반에 친구들과의 만남도 뜸해지고 연애도 못해봤다는 주장은 다소 납득이 안된다. 연애 못해본 사람은 있겠지...
취업을 위해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20대들
CBS(노컷뉴스)가 정부까라서 이런식의 기사를 쓴다지만 참....
취업·결혼·출산 포기한 20대들 '인간관계까지 포기?'
아직도 부모들이 자식을 지나치게 엄하게 키운다던가, 부모들 본인의 도덕적인 믿음 때문에 자식들을 휘어잡듯이 잡는 사람들도 있다. 연애를 못해봤을 수는 있겠네. 그렇지만... 20대 초반들만 대상으로 했다는 점과 남자들은 없다, 더구나 군 휴학후 복학한 남자들은 없다는 점에서 에러다.
뉴스를 보니 20살 여자 2명과 23살 여자(?) 1명 등 여자들만을 대상으로 했다. 우선 이제 갓 대학생이 되었다면 취업이나 스펙에 대한 걱정을 거의 하지 않는다. 물론 철이 일찍 든 경우는 있겠지... 그렇지만 기사의 설문대상에는 남자가 배제되었다.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군대를 가서 2년간의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에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제때 휴학이나 복학 못하고 1년간을 더 허비해야 된다. 그런 남자들은 또 절묘하게 기사에서 빠졌다.
3포 세대건, 4포 세대건 제대로 된 설문조사를 하려면 좀더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던가, 그리고... 남자들만 빼놓은게 데이터가 얼마나 신뢰성을 얻을 수 있겠나?
추신... 이미 아주 어릴적 친구 외에는 졸업하면 만나게 될 일도, 연락할 일도 거의 없다 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굳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많이 쌓을 필요는 있는가?
내가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데, 그깟 쓸데없는 인간관계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더구나 인생에 정답이란 없는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정답이다 라는 투의 훈계조가 담겨 있어서 상당히 불쾌한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추신2... 누군가 지적한대로 저 뉴스 기사는 마치 "성공하고 싶어? 인간관계 포기해", "성공하고 싶어? 친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어? 도움될 사람을 골라. 아, 넌 주지 마라. 주더라도 몇 배로 받아내"라는 식의 논조다.
20대 초반에 친구들과의 만남도 뜸해지고 연애도 못해봤다는 주장은 다소 납득이 안된다. 연애 못해본 사람은 있겠지...
취업을 위해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20대들
CBS(노컷뉴스)가 정부까라서 이런식의 기사를 쓴다지만 참....
취업·결혼·출산 포기한 20대들 '인간관계까지 포기?'
아직도 부모들이 자식을 지나치게 엄하게 키운다던가, 부모들 본인의 도덕적인 믿음 때문에 자식들을 휘어잡듯이 잡는 사람들도 있다. 연애를 못해봤을 수는 있겠네. 그렇지만... 20대 초반들만 대상으로 했다는 점과 남자들은 없다, 더구나 군 휴학후 복학한 남자들은 없다는 점에서 에러다.
뉴스를 보니 20살 여자 2명과 23살 여자(?) 1명 등 여자들만을 대상으로 했다. 우선 이제 갓 대학생이 되었다면 취업이나 스펙에 대한 걱정을 거의 하지 않는다. 물론 철이 일찍 든 경우는 있겠지... 그렇지만 기사의 설문대상에는 남자가 배제되었다.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군대를 가서 2년간의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에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제때 휴학이나 복학 못하고 1년간을 더 허비해야 된다. 그런 남자들은 또 절묘하게 기사에서 빠졌다.
3포 세대건, 4포 세대건 제대로 된 설문조사를 하려면 좀더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던가, 그리고... 남자들만 빼놓은게 데이터가 얼마나 신뢰성을 얻을 수 있겠나?
추신... 이미 아주 어릴적 친구 외에는 졸업하면 만나게 될 일도, 연락할 일도 거의 없다 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굳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많이 쌓을 필요는 있는가?
내가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데, 그깟 쓸데없는 인간관계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더구나 인생에 정답이란 없는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정답이다 라는 투의 훈계조가 담겨 있어서 상당히 불쾌한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추신2... 누군가 지적한대로 저 뉴스 기사는 마치 "성공하고 싶어? 인간관계 포기해", "성공하고 싶어? 친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어? 도움될 사람을 골라. 아, 넌 주지 마라. 주더라도 몇 배로 받아내"라는 식의 논조다.
주남저수지 살인범은 아이 엄마
주남저수지 살인범은 아이 엄마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130MW163739382865&w=nv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32677
아이의 엄마가 살해했답니다.
살해한 이유는 아버지가 보고싶다는게 죄목이군요. 아버지가 보고싶다는 것도 죄가 되는 세상이니...
보나마나 언론과 정치쪽에서는 그 여자가 우울증에 걸렸다 생활고다 이렇게 편들거나 변호해주거나, 동정여론 몰기 바쁘겠지.
남자가 그랬다면 보나마나 싸이코패스에 정신이상자겠지만.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민주당과 일베의 전면전
민주당과 일베의 전면전
일베가 새누리당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였다고?
종북세력 v.s 일베...
민통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의 속이 꽤 타들어갔던 모양이다.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공격할 줄이야... 일간베스트 저장소라면 우파 성향 젊은이들이 많고, 원래는 대학생이나 20대, 30대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도 온다. 종북주의자들과 운동권, 페미들을 까거나 그들의 개소리를 희화화 패러디하기로 유명한 곳이긴 했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하자”
'쫓겨난 기자'들이 '쪼잔한 기사'를 쓴다고?
한겨레와 오마이뉴스가 나서서 일베를 공격한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 하자고 지령을 내리고 그 지령에 따라 움직였다 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지령을 받아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공작 집단이라니.
진성준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민주당, '일베'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의 저질적 여론조작소?
어지간히 속들이 탔던 모양이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알바 집단이고, 언론 플레이와 각종 자료 조작, 여론조작을 하는 곳이라고? 아이고.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를 않는다. 아무튼 민주당이 일베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이 일베를 때려잡으시겠다? 잘해 보시라.
어디 잘해 보시길... 운동권, 페미, 범 종북 세력의 똥줄들이 어지간히 타는 모양인듯...
일베가 새누리당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였다고?
종북세력 v.s 일베...
민통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의 속이 꽤 타들어갔던 모양이다.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공격할 줄이야... 일간베스트 저장소라면 우파 성향 젊은이들이 많고, 원래는 대학생이나 20대, 30대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도 온다. 종북주의자들과 운동권, 페미들을 까거나 그들의 개소리를 희화화 패러디하기로 유명한 곳이긴 했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하자”
'쫓겨난 기자'들이 '쪼잔한 기사'를 쓴다고?
한겨레와 오마이뉴스가 나서서 일베를 공격한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 하자고 지령을 내리고 그 지령에 따라 움직였다 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지령을 받아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공작 집단이라니.
진성준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민주당, '일베'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의 저질적 여론조작소?
어지간히 속들이 탔던 모양이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알바 집단이고, 언론 플레이와 각종 자료 조작, 여론조작을 하는 곳이라고? 아이고.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를 않는다. 아무튼 민주당이 일베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이 일베를 때려잡으시겠다? 잘해 보시라.
어디 잘해 보시길... 운동권, 페미, 범 종북 세력의 똥줄들이 어지간히 타는 모양인듯...
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좋다가 말았네.
좋다가 말았네.
찢어진 민주당 현수막... 암 그렇제. 이건 새누리당의 음모일꺼야.
그래서...
그런데...
아이고...
안됐네... 새누리당의 광적 지지자나 어떤 어르신이 했어야 좋아라 했을텐데. 정말 아쉽다. 그래야 지금쯤 입들이 쭉 찢어질텐데.
찢어진 민주당 현수막... 암 그렇제. 이건 새누리당의 음모일꺼야.
그래서...
그런데...
아이고...
안됐네... 새누리당의 광적 지지자나 어떤 어르신이 했어야 좋아라 했을텐데. 정말 아쉽다. 그래야 지금쯤 입들이 쭉 찢어질텐데.
경주 현수막 사건에 대한 소고
경주 현수막 사건에 대한 소고
일베는 솔직하기라도 하지, 일베만도 못한 덜떨어진 ㅄ들이 다 있다.
실제로 그 날 문국현을 찍어줬을 지 의문이다. 그리고... 고향이 경주인데 드립...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그런데...
아이고 배야...
이 모든게 새누리당의 음모다. 그렇지???
일베는 솔직하기라도 하지, 일베만도 못한 덜떨어진 ㅄ들이 다 있다.
실제로 그 날 문국현을 찍어줬을 지 의문이다. 그리고... 고향이 경주인데 드립...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그런데...
아이고 배야...
이 모든게 새누리당의 음모다. 그렇지???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통제해도 할 놈은 한다.
통제해도 할 놈은 한다.
아무리 통제를 한다고 해서 사라질지는 의문이다. 범죄를 저지르려고 마음먹는 놈은 애초에 게임, 만화, 욕설, 그림 다 통제하고, 소설과 시, 영화, 음반 죄다 검열해도 성범죄 저지르고 살인할걸?
만화에 대한 통제가 웬말이고 게임에 대한 통제는 또 웬말인가?
아니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하면 전부 성추행, 성폭행을 하는가???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한다 라고 해서 전부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포르노나 야동을 본다 라고 해서 모두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보는 사람의 성격이나 정신력, 인간성의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게임을 통제하고, 소설과 시에서 내용을 과도하게 검열하고, 이제는 만화까지 검열하려 들다니...
살인이나 성폭행 하려고 마음먹는 놈은 이것저것 통제해도 다 할 것이다. 그전에는 노래 가사 검열하고, 뮤직비디오 검열하고, 청보법으로 가해자들만 살려주고, 소설과 시 내용, 영화 내용까지 검열한다.
어제는 게임 셧다운제로 게임들 다 조지더니, 이번에는 만화를 사냥하고 다음에는 또 무엇을 사냥할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통제해봐라, 그래도 할 놈은 다 하지...
아무리 통제를 한다고 해서 사라질지는 의문이다. 범죄를 저지르려고 마음먹는 놈은 애초에 게임, 만화, 욕설, 그림 다 통제하고, 소설과 시, 영화, 음반 죄다 검열해도 성범죄 저지르고 살인할걸?
만화에 대한 통제가 웬말이고 게임에 대한 통제는 또 웬말인가?
아니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하면 전부 성추행, 성폭행을 하는가???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한다 라고 해서 전부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포르노나 야동을 본다 라고 해서 모두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보는 사람의 성격이나 정신력, 인간성의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게임을 통제하고, 소설과 시에서 내용을 과도하게 검열하고, 이제는 만화까지 검열하려 들다니...
살인이나 성폭행 하려고 마음먹는 놈은 이것저것 통제해도 다 할 것이다. 그전에는 노래 가사 검열하고, 뮤직비디오 검열하고, 청보법으로 가해자들만 살려주고, 소설과 시 내용, 영화 내용까지 검열한다.
어제는 게임 셧다운제로 게임들 다 조지더니, 이번에는 만화를 사냥하고 다음에는 또 무엇을 사냥할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통제해봐라, 그래도 할 놈은 다 하지...
2012년 11월 19일 월요일
청보법은 하나의 그 폭동이야
청보법은 하나의 그 폭동이야
인권 장사꾼들 때문에 왕따 피해자, 가혹행위 피해 학생들을 구제할 길이 막막하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인권은 누가 구제해 주는가?
너 스스로 해결하라 하기에는 고등학생 미만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아직 약자다. 약자라기 보다는 부모에 의해 무조건 착한 아이로 세뇌당한 결과물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좀더 영악했더라면, 좀더 이기적이었더라면, 좀더 눈치가 빨랐더라면 학교폭력의 제물은 되지 않았으리!
인권 장사꾼들은 가해학생들의 권리만 구제하는 모양이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오히려 피해 학생들에게 큰소리를 친다. 그점을 악용해서 피해학생들에게 협박까지 한다. 아마 왕따 피해자나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살하거나 자해하는 것은 바로 이 점 때문이다.
교사들은 그저 1년 길어봐야 3,4년 보고 말 아이들이라 귀찮게 여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모른다. 아니 관심조차 없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협박한다. 그리고 가해 학생들은 항상 여러 명이다. 그러니 아이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겠는가?
가해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학교폭력 피해자, 왕따 피해자의 망가진 인생은 누가 보상해 주는가?
청소년보호법과 인권은 가해학생들을 위한 법인가 싶다. 비록 피해학생들을 구제하거나 원상회복은 시키지 못하더라도, 가해학생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법망을 빠져나가는 이 웃지못할 현실을 누가 관심이나 가져줄까? 참으로 기가막힌 노릇이다.
청보법은... 어, 그거는 인권을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
죄없이 당한 피해학생들을 구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해학생측에서 분노하지 않을수 없잖아요?
인권 장사꾼들 때문에 왕따 피해자, 가혹행위 피해 학생들을 구제할 길이 막막하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인권은 누가 구제해 주는가?
너 스스로 해결하라 하기에는 고등학생 미만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아직 약자다. 약자라기 보다는 부모에 의해 무조건 착한 아이로 세뇌당한 결과물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좀더 영악했더라면, 좀더 이기적이었더라면, 좀더 눈치가 빨랐더라면 학교폭력의 제물은 되지 않았으리!
인권 장사꾼들은 가해학생들의 권리만 구제하는 모양이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오히려 피해 학생들에게 큰소리를 친다. 그점을 악용해서 피해학생들에게 협박까지 한다. 아마 왕따 피해자나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살하거나 자해하는 것은 바로 이 점 때문이다.
교사들은 그저 1년 길어봐야 3,4년 보고 말 아이들이라 귀찮게 여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모른다. 아니 관심조차 없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협박한다. 그리고 가해 학생들은 항상 여러 명이다. 그러니 아이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겠는가?
가해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학교폭력 피해자, 왕따 피해자의 망가진 인생은 누가 보상해 주는가?
청소년보호법과 인권은 가해학생들을 위한 법인가 싶다. 비록 피해학생들을 구제하거나 원상회복은 시키지 못하더라도, 가해학생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법망을 빠져나가는 이 웃지못할 현실을 누가 관심이나 가져줄까? 참으로 기가막힌 노릇이다.
2012년 11월 8일 목요일
아청법 토론에서 중요한 점은
아청법 토론에서 중요한 점은
12년 11월 12일에 아청법 토론이 열린다. 이번 기회에 남자 = 성범죄자 라는 낙인을 찍으려는 그들의 음흉한 술수에 치가 떨린다. 어설픈 논리로는 저들을 이길 수가 없으며, 치밀하게 준비 자료를 구비해서 논파해야 될 것이다.
포르노나 음란물이 성범죄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포르노나 음란물을 보면 오히려 성욕 감퇴로 성범죄를 줄이는 효과를 한다는 것
게임이나 만화를 본다고 무조건 중독되거나 비현실적인 망상을 하지 않는다는 점
결혼은 커녕 연애도 하지 못하는, 키작거나 못생긴 추남들도 역시 남자라는 점
등을 부각시켜야 될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으로 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압과 통제를 정당화할 것이다. 이점도 주의할 점이다.
그들도 남자들이다. 다만 남자들에 대한 비정상적인 피해의식과 적개심을 가진 자들을 상대하는 일이고, 상대방이 도덕을 무기로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다 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을 수는 있다.
추신...(2012. 11. 10) 추가로 주목할 점은 그들은 아이 엄마 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화 중독을 반대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음란물에 반대한다... 이런 논리를 내세운다면 다수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진 학부모들과 기성세대들은 그들의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들 역시 하나의 인격체이고, 조선시대만 해도 15,16세 전후에 혼인했고, 1971년 가정의례준칙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17,18세에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했다는 사실을 그들은 망각하는 듯 하다. 지금도 동남아 국가나 남미 국가에서는 10대 후반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거늘...
12년 11월 12일에 아청법 토론이 열린다. 이번 기회에 남자 = 성범죄자 라는 낙인을 찍으려는 그들의 음흉한 술수에 치가 떨린다. 어설픈 논리로는 저들을 이길 수가 없으며, 치밀하게 준비 자료를 구비해서 논파해야 될 것이다.
포르노나 음란물이 성범죄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포르노나 음란물을 보면 오히려 성욕 감퇴로 성범죄를 줄이는 효과를 한다는 것
게임이나 만화를 본다고 무조건 중독되거나 비현실적인 망상을 하지 않는다는 점
결혼은 커녕 연애도 하지 못하는, 키작거나 못생긴 추남들도 역시 남자라는 점
등을 부각시켜야 될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으로 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압과 통제를 정당화할 것이다. 이점도 주의할 점이다.
그들도 남자들이다. 다만 남자들에 대한 비정상적인 피해의식과 적개심을 가진 자들을 상대하는 일이고, 상대방이 도덕을 무기로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다 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을 수는 있다.
추신...(2012. 11. 10) 추가로 주목할 점은 그들은 아이 엄마 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화 중독을 반대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음란물에 반대한다... 이런 논리를 내세운다면 다수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진 학부모들과 기성세대들은 그들의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들 역시 하나의 인격체이고, 조선시대만 해도 15,16세 전후에 혼인했고, 1971년 가정의례준칙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17,18세에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했다는 사실을 그들은 망각하는 듯 하다. 지금도 동남아 국가나 남미 국가에서는 10대 후반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거늘...
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진중권의 사망유희?
진중권의 사망유희?
2012년 11월 11일 일요일 오후부터 진중권이 매주 10명의 논객을 상대한다고 한다. 유명한 빅뉴스 대표 변희재, 언론인 김성욱, 유명한 논객 진명행 등은 그 10명 중의 한사람이다.
진중권 vs 변희재, 11일 ‘사망유희’ 1차토론서 맞짱
http://poliview.co.kr/bbs_detail.php?bbs_num=21215&tb=board_06&b_category=&
토론 패널이 정해졌는가 여부는 알수 없지만 전원책 씨, 남성연대 성재기 씨, 중앙일보 김진 기자 등도 추가로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음 같아서는 우익진영의 영수인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전원책 선생이나 성재기 씨, 김진 기자 정도는 변희재 씨나 김성욱 씨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영입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논파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안상영과 남상국이 정치적 사법살인을 당했을 때는 자살세를 거둬야 된다고 말한 그가 노무현이 죽었을 때는 어떻게 행동했던가? 최소한의 일관성이라도 갖췄더라면 역겹거나 혐오스럽지는 않았을 것이다.
간혹 진중권이 좌파나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그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진중권이 같은 좌파나 혹은 NL 종북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은 그들이 워낙에 병신같고,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아서이지 그가 정신차리거나 개과천선을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아 저 놈도 가끔씩은 옳은말을 하는가 보다. 이정도로 끝내야 된다.
토론 패널로 김진, 전원책, 성재기 씨를 영입하는 것은 어떨까?
사람은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그러나 말꼬리 잡기, 중간중간의 인신공격 등으로 기세등등한 것은 두번째 치고, 진영에 따라 편파성을 보이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 하는 것이 내심 불쾌했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확실히 논파했으면 한다.
2012년 11월 11일 일요일 오후부터 진중권이 매주 10명의 논객을 상대한다고 한다. 유명한 빅뉴스 대표 변희재, 언론인 김성욱, 유명한 논객 진명행 등은 그 10명 중의 한사람이다.
진중권 vs 변희재, 11일 ‘사망유희’ 1차토론서 맞짱
http://poliview.co.kr/bbs_detail.php?bbs_num=21215&tb=board_06&b_category=&
토론 패널이 정해졌는가 여부는 알수 없지만 전원책 씨, 남성연대 성재기 씨, 중앙일보 김진 기자 등도 추가로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음 같아서는 우익진영의 영수인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전원책 선생이나 성재기 씨, 김진 기자 정도는 변희재 씨나 김성욱 씨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영입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논파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안상영과 남상국이 정치적 사법살인을 당했을 때는 자살세를 거둬야 된다고 말한 그가 노무현이 죽었을 때는 어떻게 행동했던가? 최소한의 일관성이라도 갖췄더라면 역겹거나 혐오스럽지는 않았을 것이다.
간혹 진중권이 좌파나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그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진중권이 같은 좌파나 혹은 NL 종북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은 그들이 워낙에 병신같고,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아서이지 그가 정신차리거나 개과천선을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아 저 놈도 가끔씩은 옳은말을 하는가 보다. 이정도로 끝내야 된다.
토론 패널로 김진, 전원책, 성재기 씨를 영입하는 것은 어떨까?
사람은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그러나 말꼬리 잡기, 중간중간의 인신공격 등으로 기세등등한 것은 두번째 치고, 진영에 따라 편파성을 보이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 하는 것이 내심 불쾌했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확실히 논파했으면 한다.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흉쌍도 흉노드립 치는 놈들만 본다!
흉쌍도 흉노드립 치는 놈들만 본다!

왜놈과 혈연적으로 가까운 자들이 흉노족 드립 칠 계제는 못되지 않나?
데이터 조작? 글쎄... 뭐 유물 유적지, 열쇠모양의 고분군서부터 시작해서 옹관묘에다가 각종 출토품들도 거의 일치하고 말이지...
슨상님 98% 무조건 몰표 + 민주당 무조건 몰표와 천황폐하 100% 무조건 지지도 똑같고 말이다.

왜놈과 혈연적으로 가까운 자들이 흉노족 드립 칠 계제는 못되지 않나?
데이터 조작? 글쎄... 뭐 유물 유적지, 열쇠모양의 고분군서부터 시작해서 옹관묘에다가 각종 출토품들도 거의 일치하고 말이지...
슨상님 98% 무조건 몰표 + 민주당 무조건 몰표와 천황폐하 100% 무조건 지지도 똑같고 말이다.
날라리 여학생은 강간, 성폭행을 즐긴다?
날라리 여학생은 강간, 성폭행을 즐긴다?
아니 농촌지역은 여중생, 여고생들도 담배피우는데 그럼 그들은 강간, 성폭행을 즐기는 매저키스트들인가?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90350
지난해 3월 여학생 A씨는 "남자친구 B씨가 담배를 피우며 남성성을 과시해 여성인 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발언권을 침해하는 등 억압적인 발화상황이 있었다"며 남학생 B씨를 성폭력 가해자로 규정해 사회대 학생회에 신고했다.
여자친구 앞에서 담배를 피운 것이 '담배를 피우며 남성성을 과시해서 여성인 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발언권을 침해하는 등 억압적인 발화상황'을 만들었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 남친이 내 앞에서 담배를 피워서 남성성을 강요하며 나를 위협했다는 것이다.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은 여중생, 여고생들도 담배피우는데... 시골일 수록 심하고, 가난하고 못사는 집 애새끼들일 수록 심하다. 그럼 그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의 날라리 여중생, 여고생들은 강간, 성폭행을 즐기는 매저키스트들인가? 누군가 남성성을 갖고 자신들을 강간해주기를 바라는 자들인가?
경기도나 강원도 변두리 지역, 아니면 부천이나 안산, 여주, 평택, 송탄 같은데 다녀봐... 조금만 구석지다 싶으면 담배피우고 술마시는 중고등학생들이 널리고 깔렸더만. 그리고... 지금 40대 미만 중 대부분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담배피우고 술 배웠는데, 그럼 그들은 강간, 성추행 당하기를 즐기는, 원하는 자들인가?
아니, 당장 서울만 해도 강북이나 성북, 도봉 같은 지역 밤에 다녀봐라. 전철 주변이나 아파트 근처 놀이터에서 여중생, 여고생들 교복차림으로 너구리 잡는거 심심찮게 눈에 띈다. 그럼 그들은 자기 스스로 강간, 성추행을 즐기는 마조키스트들인가?
농촌지역이나 중소도시 같은데는 여중생, 여고생들도 담배 잘 피운다. 그리고 초등학생들도 고학년들, 좀 노는 아이들은 담배 피운다. 그럼 그들은 전부 자신들이 성추행당하는 것을 즐기는, 원하는 마조키스트들인가?
상대방에 대한 배려 문제이지, 그게 무슨 성폭행인가? 10살 정도 된 여자아이들도 담배를 피우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담배나 본드 흡입하는 거야 많이 봐왔고, 몇년 전엔 마리화나하고 필로판 같은 것을 어디서 입수해서 학생들이 흡입하는 것도 봤다. 현실이 그정도인데 뭐가 성폭행인가???
서울대? 입시위주의 교육, 암기교육의 결과물 답게 부작용을 일으키는게 한두 껀이 아니다. IMF 김영삼, 동료 학우 고문 유씨티즌, 종북국썅 리정히, 양주열사 시바스기갑, 권영길... 그리고 작금의 담배녀까지! 이들만 놓고 본다면 나는 서울대가 과연 명문대학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고, 여자는 남자친구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잘 어울리는 한쌍의 S대 바퀴벌레일텐데 왜 결별했을까?
아니 농촌지역은 여중생, 여고생들도 담배피우는데 그럼 그들은 강간, 성폭행을 즐기는 매저키스트들인가?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90350
지난해 3월 여학생 A씨는 "남자친구 B씨가 담배를 피우며 남성성을 과시해 여성인 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발언권을 침해하는 등 억압적인 발화상황이 있었다"며 남학생 B씨를 성폭력 가해자로 규정해 사회대 학생회에 신고했다.
여자친구 앞에서 담배를 피운 것이 '담배를 피우며 남성성을 과시해서 여성인 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발언권을 침해하는 등 억압적인 발화상황'을 만들었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 남친이 내 앞에서 담배를 피워서 남성성을 강요하며 나를 위협했다는 것이다.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은 여중생, 여고생들도 담배피우는데... 시골일 수록 심하고, 가난하고 못사는 집 애새끼들일 수록 심하다. 그럼 그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의 날라리 여중생, 여고생들은 강간, 성폭행을 즐기는 매저키스트들인가? 누군가 남성성을 갖고 자신들을 강간해주기를 바라는 자들인가?
경기도나 강원도 변두리 지역, 아니면 부천이나 안산, 여주, 평택, 송탄 같은데 다녀봐... 조금만 구석지다 싶으면 담배피우고 술마시는 중고등학생들이 널리고 깔렸더만. 그리고... 지금 40대 미만 중 대부분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담배피우고 술 배웠는데, 그럼 그들은 강간, 성추행 당하기를 즐기는, 원하는 자들인가?
아니, 당장 서울만 해도 강북이나 성북, 도봉 같은 지역 밤에 다녀봐라. 전철 주변이나 아파트 근처 놀이터에서 여중생, 여고생들 교복차림으로 너구리 잡는거 심심찮게 눈에 띈다. 그럼 그들은 자기 스스로 강간, 성추행을 즐기는 마조키스트들인가?
농촌지역이나 중소도시 같은데는 여중생, 여고생들도 담배 잘 피운다. 그리고 초등학생들도 고학년들, 좀 노는 아이들은 담배 피운다. 그럼 그들은 전부 자신들이 성추행당하는 것을 즐기는, 원하는 마조키스트들인가?
상대방에 대한 배려 문제이지, 그게 무슨 성폭행인가? 10살 정도 된 여자아이들도 담배를 피우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담배나 본드 흡입하는 거야 많이 봐왔고, 몇년 전엔 마리화나하고 필로판 같은 것을 어디서 입수해서 학생들이 흡입하는 것도 봤다. 현실이 그정도인데 뭐가 성폭행인가???
서울대? 입시위주의 교육, 암기교육의 결과물 답게 부작용을 일으키는게 한두 껀이 아니다. IMF 김영삼, 동료 학우 고문 유씨티즌, 종북국썅 리정히, 양주열사 시바스기갑, 권영길... 그리고 작금의 담배녀까지! 이들만 놓고 본다면 나는 서울대가 과연 명문대학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고, 여자는 남자친구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잘 어울리는 한쌍의 S대 바퀴벌레일텐데 왜 결별했을까?
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웹툰 고삼이 집나갔다가 성희롱?
웹툰 고삼이 집나갔다가 성희롱?
긴장해서 오줌 싸는 사람들은 전부 성추행범, 성희롱범이다. 어떤 찌질이 네티즌들의 말 대로라면...
미티 작가의 웹툰 '고삼이 집나갔다'가 결국 내려지고 말았다.
http://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632116
이 그림을 왜 내려야 할까? 이유인 즉슨 '명백한 성희롱'이란다. 그런데 이 그림 중 어디, 어느 부분에 성희롱성 표현이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남자가 음식을 허겁지겁 쳐먹는다.
그것을 본 야매토끼가 그것을 보고 반했다.
음식 못하는 내가 만든 음식도 잘 먹을것 아니냐?
긴장을 한 나머지 소변을 쌌다.
그리고 쫓아갔다. 고삼이는 도망갔다.
이것을 본 곰이 오줌을 황당해서 지렸다.
자! 이 중 어디, 어떤 것이 여자,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란 말인가? 어디에도 여자의 성을 희롱했다고 할 만한 근거는 없다. 그런데 어디서 씹선비기질이 다분한 위선자들이 집단으로 다굴을 놓고 민주화 시켜서 그 작가는 작품을 내리고 말았다. 그리고 작가들은 사과를 해야 했다.
누구나 소변을 본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지만, 사람이 심하게 긴장을 하거나 기력을 상실하면 소변을 지리게 된다.
이게 어디가 어떻게 성추행, 성희롱이란 말인가? 도저히 성추행이나 성희롱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아이들도 다 보는 만화? 아이 핑계대면서 도덕군자 흉내내는 것이 참 우습다. 그럼 내 아이는 소변 안 보나? 참으로 희한하고 해괴한 이유로 재미있는 작품 하나를 민주화 시켰다.
긴장해서 오줌 싸는 사람들은 전부 성추행범, 성희롱범이 될 수 있겠다. 이제는 긴장해도 절대 오줌을 지려서는 안되겠구나... 성희롱, 성추행범으로 몰릴테니 말이다.
긴장해서 오줌 싸는 사람들은 전부 성추행범, 성희롱범이다. 어떤 찌질이 네티즌들의 말 대로라면...
미티 작가의 웹툰 '고삼이 집나갔다'가 결국 내려지고 말았다.
http://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632116
이 그림을 왜 내려야 할까? 이유인 즉슨 '명백한 성희롱'이란다. 그런데 이 그림 중 어디, 어느 부분에 성희롱성 표현이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남자가 음식을 허겁지겁 쳐먹는다.
그것을 본 야매토끼가 그것을 보고 반했다.
음식 못하는 내가 만든 음식도 잘 먹을것 아니냐?
긴장을 한 나머지 소변을 쌌다.
그리고 쫓아갔다. 고삼이는 도망갔다.
이것을 본 곰이 오줌을 황당해서 지렸다.
자! 이 중 어디, 어떤 것이 여자,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란 말인가? 어디에도 여자의 성을 희롱했다고 할 만한 근거는 없다. 그런데 어디서 씹선비기질이 다분한 위선자들이 집단으로 다굴을 놓고 민주화 시켜서 그 작가는 작품을 내리고 말았다. 그리고 작가들은 사과를 해야 했다.
누구나 소변을 본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지만, 사람이 심하게 긴장을 하거나 기력을 상실하면 소변을 지리게 된다.
이게 어디가 어떻게 성추행, 성희롱이란 말인가? 도저히 성추행이나 성희롱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아이들도 다 보는 만화? 아이 핑계대면서 도덕군자 흉내내는 것이 참 우습다. 그럼 내 아이는 소변 안 보나? 참으로 희한하고 해괴한 이유로 재미있는 작품 하나를 민주화 시켰다.
긴장해서 오줌 싸는 사람들은 전부 성추행범, 성희롱범이 될 수 있겠다. 이제는 긴장해도 절대 오줌을 지려서는 안되겠구나... 성희롱, 성추행범으로 몰릴테니 말이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신앙인 이전에 사람이 되어야지
신앙인 이전에 사람이 되어야지
나는 남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할 마음도 없으면서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열심히 다니며 기도만 한다고 과연 구원을 받고 복을 받을까?
쓸데없이 교회나 성당에 가서 기도하기 전에 나부터 먼저 남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하고 이해하던가
그럴 자신이 없다면 보고도 못본척 하거나 신경을 아예 끄던가 해야 하지 않을까!
남이야 길바닥에 오줌을 싸든 인도에 똥을 누던 간에...
어디에 있든 마음이 편하면 그곳이 천국, 극락이고 마음이 편치 않으면 그곳이 지옥이다.
마음이 편치 못하다면 천당도, 극락도 지옥과 다를 바가 없다.
나는 남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할 마음도 없으면서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열심히 다니며 기도만 한다고 과연 구원을 받고 복을 받을까?
쓸데없이 교회나 성당에 가서 기도하기 전에 나부터 먼저 남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하고 이해하던가
그럴 자신이 없다면 보고도 못본척 하거나 신경을 아예 끄던가 해야 하지 않을까!
남이야 길바닥에 오줌을 싸든 인도에 똥을 누던 간에...
어디에 있든 마음이 편하면 그곳이 천국, 극락이고 마음이 편치 않으면 그곳이 지옥이다.
마음이 편치 못하다면 천당도, 극락도 지옥과 다를 바가 없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5.18 광주폭동 당시 북괴군 침투 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에 대해 의혹과 진상규명을 요청했던 지만원 박사가 승소하셨다. 실로 기쁜일이 아닐 수 없다.
法, '5·18민주화 운동' 비방 지만원 항소심도 무죄
지만원 "5.18 재판, 2심에서도 승소"
더구나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비판, 비난하라 권리조차 허용못하는 그들의 편협함과 잔인함이 공포스러웠는데 지만원 선생이 승소를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들은 절대 지만원을 잡을 수 없다. 아직까지는 지박사나 김동문 기자가 그냥 혈혈단신으로 나서지만 5공 당시 목격자, 관련자들이 아직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 마당에 언제까지 맹목적인 미화와 성역, 우상화, 반대파 입에 재갈물리기가 가능할 거라고 보나?
오히려 당시 자행됐던 수많은 루머 유언비어들, 그리고 병기고 탈취, 교도소 습격 등 하나하나 다 캐낸다면 정말 좋겠다.
좌파와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것 같다.
좌파와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것 같다.
좌파, 페미들이 더욱 악랄하고 악질적인 방법으로 억압과 통제, 폐쇄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입진보나 좌파가 아닌 척 하면서 오히려 전체주의를 조장한다던지 폐쇄와 억압과 통제를 당연히 여기고 이를 합리화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과 발언을 통제, 말살하려 한다랄까... 그런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좌파들과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경향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었다만... 8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파시즘화 되어가더니 노무현 정권이 붕괴될 무렵부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노무현 집권때까지만 해도 특정 정당과 우익 세력은 친일파와 친미 기득권 세력의 후손으로 진정한 보수가 아니며 우리가 진정한 보수인데 좌파처럼 보인다 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그 궤변이 먹혀들지 않자 이젠 도덕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쇼국가화를 획책하고 있따.
그래. 그동안 기득권 물을 20년 이상 먹었는데 기득권을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할 자격이나 권리는 그대들에게도 없다. 좌파들과 페미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가 희생되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좌파, 페미들이 더욱 악랄하고 악질적인 방법으로 억압과 통제, 폐쇄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입진보나 좌파가 아닌 척 하면서 오히려 전체주의를 조장한다던지 폐쇄와 억압과 통제를 당연히 여기고 이를 합리화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과 발언을 통제, 말살하려 한다랄까... 그런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좌파들과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경향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었다만... 8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파시즘화 되어가더니 노무현 정권이 붕괴될 무렵부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노무현 집권때까지만 해도 특정 정당과 우익 세력은 친일파와 친미 기득권 세력의 후손으로 진정한 보수가 아니며 우리가 진정한 보수인데 좌파처럼 보인다 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그 궤변이 먹혀들지 않자 이젠 도덕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쇼국가화를 획책하고 있따.
그래. 그동안 기득권 물을 20년 이상 먹었는데 기득권을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할 자격이나 권리는 그대들에게도 없다. 좌파들과 페미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가 희생되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지만원 박사님의 승소에 부쳐
지만원 박사님의 승소에 부쳐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5.18 관련 북괴군 침투 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에 대해 의혹과 진상규명을 요청했던 지만원 박사가 드디어 승소했다.
法, '5·18민주화 운동' 비방 지만원 항소심도 무죄
지만원 "5.18 재판, 2심에서도 승소"
아무튼 표현의 자유를 말살시키고 억압하지 못해서 껄떡대는 좌파 파시스트들이 발호하는 마당에 이번 판결은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 아닐수 없겠다.
물론 5.18 관련자들이 좌파 파시스트들은 아니다. 지금 말하는 좌파 파쇼들은 지금 현재 언론과 사회, 정치계에서 발악 암약하는 페미집단, 좌파 집단을 말한다.
그러나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비판, 비난하라 권리조차 허용못하는 그들의 편협함과 잔인함이 공포스러웠는데 지만원 선생이 승소를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는가.
저들이 지만원 박사를 물고늘어진 것은 북괴군 침투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을 걸고넘어진 것보다도 5.18을 폭동이라고 한 것에 대해 광분했던 것이다.
표현의 자유, 비판의 자유, 비난할 자유를 어떻게든 억압하고 물타기하고 목조르려는 세력들이 정부와 언론까지 맘대로 좌지우지하려고 해서 심히 불쾌했는데, 이번의 승소 판결은 가뭄의 단비라고 하지 아니할수 없겠다.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5.18 관련 북괴군 침투 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에 대해 의혹과 진상규명을 요청했던 지만원 박사가 드디어 승소했다.
法, '5·18민주화 운동' 비방 지만원 항소심도 무죄
지만원 "5.18 재판, 2심에서도 승소"
아무튼 표현의 자유를 말살시키고 억압하지 못해서 껄떡대는 좌파 파시스트들이 발호하는 마당에 이번 판결은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 아닐수 없겠다.
물론 5.18 관련자들이 좌파 파시스트들은 아니다. 지금 말하는 좌파 파쇼들은 지금 현재 언론과 사회, 정치계에서 발악 암약하는 페미집단, 좌파 집단을 말한다.
그러나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비판, 비난하라 권리조차 허용못하는 그들의 편협함과 잔인함이 공포스러웠는데 지만원 선생이 승소를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는가.
저들이 지만원 박사를 물고늘어진 것은 북괴군 침투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을 걸고넘어진 것보다도 5.18을 폭동이라고 한 것에 대해 광분했던 것이다.
표현의 자유, 비판의 자유, 비난할 자유를 어떻게든 억압하고 물타기하고 목조르려는 세력들이 정부와 언론까지 맘대로 좌지우지하려고 해서 심히 불쾌했는데, 이번의 승소 판결은 가뭄의 단비라고 하지 아니할수 없겠다.
한국의 교육계... 참 썩었다.
한국의 교육계... 참 썩었다.
교육계도 교육기득권자들이 너무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 갈아 엎어버려야 된다. 교사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의심스러운 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다.
특히 교사들 인성검사, 정신검사 같은것 반드시 시켜야 한다. 교사를 사람됨됨이로 뽑는게 아니라 시험문제 하나 잘 맞추면 임용하지 않던가?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선생 = 존경받아야 될 존재 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울 적 얘기이고, 조선시대도 아닌데 교사는 무조건 존경해야 할 선생님은 아니다. 그냥 가르치는 기술을 가진 기술자, 가르치는 기술로 업을 삼는 전문 직업인일 뿐이지. 스승은 아니다. 교사를 존중은 해야 되겠지만 존경할 필요까지는 있는가 싶다.
더구나 교사가 무료 자원봉사도 아니고 자기 직업을 갖기 위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교사가 무슨 자원봉사도 아니고 정식으로 임용시험 합격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시험 봐서 붙은 직종을 굳이 존경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시간을 투자하고 시험공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그 뿐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풀이, 스트레스 해소하는 선생, 감정적인 폭언이나 욕설, 차별대우하는 교사들도 많은데...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쳐왔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하였다.
그렇지 않은 교사, 성실한 교사가 일부 존재한다 하여 면죄부가 쥐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번 교사 임용되면 무조건 철밥통처럼 신분을 보장하는 것도 잘못이다. 실력이 없거나 능력이 없어도 무조건 신분보장을 해주고 연공서열을 보장해주니까 교사들도 별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적당히 시간 때우기 급급하지.
교사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분보장, 철밥통화도 깨야 된다. 일종의 계약제로 전환해야 된다고 본다. 계약제로 해서 한번 임용시험 붙으면 평생 신분보장을 할게 아니라 5년, 10년 단위로 계약을 해서 실력이 있으면 재계약을 하고 그렇지 못한 교사는 계약 해지를 하고 그래야 된다.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교사들 임용문제도 그렇고, 교사들 자질검사나 정신검사도 반드시 해야 되고...
한국의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썩었다. 실력 연마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무조건 교사들 신분보장을 해주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뜯어고쳐야 된다.
교육계도 교육기득권자들이 너무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 갈아 엎어버려야 된다. 교사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의심스러운 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다.
특히 교사들 인성검사, 정신검사 같은것 반드시 시켜야 한다. 교사를 사람됨됨이로 뽑는게 아니라 시험문제 하나 잘 맞추면 임용하지 않던가?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선생 = 존경받아야 될 존재 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울 적 얘기이고, 조선시대도 아닌데 교사는 무조건 존경해야 할 선생님은 아니다. 그냥 가르치는 기술을 가진 기술자, 가르치는 기술로 업을 삼는 전문 직업인일 뿐이지. 스승은 아니다. 교사를 존중은 해야 되겠지만 존경할 필요까지는 있는가 싶다.
더구나 교사가 무료 자원봉사도 아니고 자기 직업을 갖기 위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교사가 무슨 자원봉사도 아니고 정식으로 임용시험 합격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시험 봐서 붙은 직종을 굳이 존경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시간을 투자하고 시험공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그 뿐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풀이, 스트레스 해소하는 선생, 감정적인 폭언이나 욕설, 차별대우하는 교사들도 많은데...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쳐왔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하였다.
그렇지 않은 교사, 성실한 교사가 일부 존재한다 하여 면죄부가 쥐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번 교사 임용되면 무조건 철밥통처럼 신분을 보장하는 것도 잘못이다. 실력이 없거나 능력이 없어도 무조건 신분보장을 해주고 연공서열을 보장해주니까 교사들도 별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적당히 시간 때우기 급급하지.
교사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분보장, 철밥통화도 깨야 된다. 일종의 계약제로 전환해야 된다고 본다. 계약제로 해서 한번 임용시험 붙으면 평생 신분보장을 할게 아니라 5년, 10년 단위로 계약을 해서 실력이 있으면 재계약을 하고 그렇지 못한 교사는 계약 해지를 하고 그래야 된다.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교사들 임용문제도 그렇고, 교사들 자질검사나 정신검사도 반드시 해야 되고...
한국의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썩었다. 실력 연마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무조건 교사들 신분보장을 해주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뜯어고쳐야 된다.
징용 보상금 뜯어먹는 양아치들
징용 보상금 뜯어먹는 양아치들
징용자 보상금이 왜 낮을까 했더니 결국은 이런 일들이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190056525&code=940301
왜 낮기는...
일본한테 강제징용 보상금이나 지원 명목 등 이런저런 명목으로 뜯어온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주었다. 65년 8억달러 차관 보상 이후 새로 발굴된 혹은 새로 발견된 징용 등의 피해자들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 명목으로 한국이 일본에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받은건 사실 아닌가? 그런데 그 돈을 누구한테 줬다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징용자들 보상금으로 받아낸 돈을 바로 저런 운동권 데모꾼들한테 퍼준 것이다. 65년에 박정희 정권 때에 8억 달러를 받고도 한국이 이런저런 명분으로 일본한테 돈, 물자 뜯어낸게 한두번인가? 북한이 뜯어낸 것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지...
그런데 그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줬다. 진짜 징용자들에겐 얼마 돌아가지도 않고... 결국 이게 2ch하고 야후재팬에도 떴었는데, 당시 기사 중 D나 J일보 기사는 없고 이것만 남아 있다.
어디 그것 뿐입니까? 일반 시민들 조차 징용자 보상금을 사기쳤다는 아주 아름다운 소식이 있군요.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454557_5782.html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0311275653
운동권 쓰레기들이 그따위로 행동했으니 일반 시민들도 징용자 보상금을 우습게 여기지...
문제는 이걸 일본이 알아버렸으니 결국 이런 결과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5/2012052501376.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6500009
6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5년 8억달러 차관 이후 그동안 한국이 인도주의의 명분으로 일본한테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뜯어낸건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돈으로 한국인들이 저런 짓을 했으니... 어떻게 믿고 돈을 주겠는가?
심하면 징용으로 끌려간 사람들 이야기가 진실인지 의심하는 일본인들까지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디 손댈 데가 없어서 그 돈에 손을 대나...
징용자 보상금이 왜 낮을까 했더니 결국은 이런 일들이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190056525&code=940301
왜 낮기는...
일본한테 강제징용 보상금이나 지원 명목 등 이런저런 명목으로 뜯어온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주었다. 65년 8억달러 차관 보상 이후 새로 발굴된 혹은 새로 발견된 징용 등의 피해자들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 명목으로 한국이 일본에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받은건 사실 아닌가? 그런데 그 돈을 누구한테 줬다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징용자들 보상금으로 받아낸 돈을 바로 저런 운동권 데모꾼들한테 퍼준 것이다. 65년에 박정희 정권 때에 8억 달러를 받고도 한국이 이런저런 명분으로 일본한테 돈, 물자 뜯어낸게 한두번인가? 북한이 뜯어낸 것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지...
그런데 그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줬다. 진짜 징용자들에겐 얼마 돌아가지도 않고... 결국 이게 2ch하고 야후재팬에도 떴었는데, 당시 기사 중 D나 J일보 기사는 없고 이것만 남아 있다.
어디 그것 뿐입니까? 일반 시민들 조차 징용자 보상금을 사기쳤다는 아주 아름다운 소식이 있군요.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454557_5782.html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0311275653
운동권 쓰레기들이 그따위로 행동했으니 일반 시민들도 징용자 보상금을 우습게 여기지...
문제는 이걸 일본이 알아버렸으니 결국 이런 결과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5/2012052501376.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6500009
6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5년 8억달러 차관 이후 그동안 한국이 인도주의의 명분으로 일본한테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뜯어낸건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돈으로 한국인들이 저런 짓을 했으니... 어떻게 믿고 돈을 주겠는가?
심하면 징용으로 끌려간 사람들 이야기가 진실인지 의심하는 일본인들까지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디 손댈 데가 없어서 그 돈에 손을 대나...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이회창은 왜 대선 출마를 하지 않는가?
이회창은 왜 대선 출마를 하지 않는가?
그나마 지금 난립한 후보군들을 보노라면 이회창이 가장 적격자였는데...
뜸들이지 말고 어느 시점에 가서는 출마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새누리당이 차라리 이회창이나 정운찬을 대선주자로 영입했으면 좋았을텐데...
공주님이 염려되는게...
공주님이 염려되는게...
좌좀들이 소통이니 역사인식이니 짖어대지만 그들이 언제 소통할 마음이 있던 인간들인가?
자기만의 신념, 나만의 올바름에 빠져 사는 인간들 아닌가???
공주님이 됐을 때 제일 염려스러운 게 바로 가족 친인척 문제하고, 국정수행능력이다. 국정수행능력을 잘 할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당은 그저 어떻게든 꾸려나갈 수 있다. 이념이나 신념으로 뭉친 이념정당이라면 너무나도 쉽고, 이념정당이 아니라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 같은 이해관계로 뭉친 정당이다 라고 해도 당인 이상 웬만하면 넘어가거나 서로 눈감아준다. 그러나 국정은 그게 아니다.
공주에게서 제일 걱정되는건 국정수행능력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역경을 잘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말이다. 총리나 구멍가게 사장 아니면 동네 시장 군수 정도의 경력만 있어도 염려는 덜할텐데...
좌좀들이 소통이니 역사인식이니 짖어대지만 그들이 언제 소통할 마음이 있던 인간들인가?
자기만의 신념, 나만의 올바름에 빠져 사는 인간들 아닌가???
공주님이 됐을 때 제일 염려스러운 게 바로 가족 친인척 문제하고, 국정수행능력이다. 국정수행능력을 잘 할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당은 그저 어떻게든 꾸려나갈 수 있다. 이념이나 신념으로 뭉친 이념정당이라면 너무나도 쉽고, 이념정당이 아니라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 같은 이해관계로 뭉친 정당이다 라고 해도 당인 이상 웬만하면 넘어가거나 서로 눈감아준다. 그러나 국정은 그게 아니다.
공주에게서 제일 걱정되는건 국정수행능력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역경을 잘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말이다. 총리나 구멍가게 사장 아니면 동네 시장 군수 정도의 경력만 있어도 염려는 덜할텐데...
전원책, 이상돈은 입각시켜야
전원책, 이상돈은 입각시켜야
대선 개표도 안된 마당에 김칫국을 마시는 것은 우습다만, 전원책이나 이상돈, 홍관희 같은 분들은 분명 입각시켜야 된다고 본다.
2012년 대선에서 박x혜 씨나 이x창 씨가 당선 된다면 말이다.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기자도 입각이 가능하다면 입각시키는 것도 괜찮긴 한데, 이 사람들을 입각시키는 것은 이런저런 여건 상 어려울 것 같고...
대선 개표도 안된 마당에 김칫국을 마시는 것은 우습다만, 전원책이나 이상돈, 홍관희 같은 분들은 분명 입각시켜야 된다고 본다.
2012년 대선에서 박x혜 씨나 이x창 씨가 당선 된다면 말이다.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기자도 입각이 가능하다면 입각시키는 것도 괜찮긴 한데, 이 사람들을 입각시키는 것은 이런저런 여건 상 어려울 것 같고...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장준하는 타살당했을까?
장준하는 타살당했을까?
장준하는 망치로 죽었을까?
어떻게든 장준하를 타살로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던데, 그를 수행했던 전직 추종자인 교사까지 쫓아가서 괴롭힐 정도라니 저들이 눈이 뒤집혀도 한참 뒤집혔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과연 장준하가 망치로 죽었을까? 망치로 때렸을 경우에 이렇다.

그런데 유골의 구멍은 지름이 크다.

이정도의 구멍을 내려면 상당히 큰 오함마를 들고 가서 때려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 그리고 2000년대처럼 조립식 연장 공구가 나오지도 않던 시절에 어떻게 잘 숨겨가면서 산까지 운반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장준하를 의도적으로 죽이려고 작심했다면 전신을 때리지 왜 머리하고 골반만 때렸을까?
멀리서 떨어졌다면 전신에 흔적이 남을 것이고, 아주 가까운곳에서 미끄러졌다면 죽지 않을 수도 있다. 이건 장준하가 바위에서 조금 먼 곳에서 미끄러졌을 수 있는 문제다. 장준하를 타살했다 라고 할만한 확증은 없는 상태다.
실족사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사건을 억지로 타살로 둔갑시키려고 용들을 쓴다.
장준하는 망치로 죽었을까?
어떻게든 장준하를 타살로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던데, 그를 수행했던 전직 추종자인 교사까지 쫓아가서 괴롭힐 정도라니 저들이 눈이 뒤집혀도 한참 뒤집혔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과연 장준하가 망치로 죽었을까? 망치로 때렸을 경우에 이렇다.

그런데 유골의 구멍은 지름이 크다.

이정도의 구멍을 내려면 상당히 큰 오함마를 들고 가서 때려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 그리고 2000년대처럼 조립식 연장 공구가 나오지도 않던 시절에 어떻게 잘 숨겨가면서 산까지 운반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장준하를 의도적으로 죽이려고 작심했다면 전신을 때리지 왜 머리하고 골반만 때렸을까?
멀리서 떨어졌다면 전신에 흔적이 남을 것이고, 아주 가까운곳에서 미끄러졌다면 죽지 않을 수도 있다. 이건 장준하가 바위에서 조금 먼 곳에서 미끄러졌을 수 있는 문제다. 장준하를 타살했다 라고 할만한 확증은 없는 상태다.
실족사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사건을 억지로 타살로 둔갑시키려고 용들을 쓴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내 이럴줄 알았다.
내 이럴줄 알았다.
장준하 시체팔이... 박근혜가 유력 대선주자가 되면 직전에 가서 누가 박정희 때 억울하게 죽었다더라...
분명 이런 짓거리 할 거라고 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사나였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
장준하 시체팔이... 박근혜가 유력 대선주자가 되면 직전에 가서 누가 박정희 때 억울하게 죽었다더라...
분명 이런 짓거리 할 거라고 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사나였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정치자금 기준을 완화시켜야
정치자금 기준을 완화시켜야
정치자금 문제를 놓고 지나치게 정치인들을 얽매고 옥죄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한가지 망각하는 사실이 있다. 정치도 사람이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정치를 하는 국민들도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이라는 점이다. 정치인도 그 나라의 국민 중의 한사람을 선발한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쉽게 망각하는 것 같다.
정치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들이 공짜로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 실현이 불가능하고, 외부로부터 뭔가를 유치해오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부당한 자금, 검은 자금을 받는 것까지 옹호하지는 않겠다. 그리고 자금 지원의 댓가로 청탁을 듣는 것도 정당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정치자금 문제는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청렴함이 단점은 아니다. 그러나 21세기에도 과연 위정자에게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의 청백리를 찾는 전통이 대입, 적용될 수 있을까?
청렴함은 일종의 권장사항이지 의무적인 사항은 아니다. 부정부패 행위와 자금을 받고 부당한 차별대우, 이권청탁만 하지 않으면 된다.
그렇다면 어느정도는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서 풀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지금처럼 정치인의 돈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이는 부잣집 자제들만 정치하라는 소리 밖에는 되지 않는다.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는 버렸으면 좋겠다.
정치자금 문제를 놓고 지나치게 정치인들을 얽매고 옥죄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한가지 망각하는 사실이 있다. 정치도 사람이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정치를 하는 국민들도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이라는 점이다. 정치인도 그 나라의 국민 중의 한사람을 선발한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쉽게 망각하는 것 같다.
정치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들이 공짜로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 실현이 불가능하고, 외부로부터 뭔가를 유치해오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부당한 자금, 검은 자금을 받는 것까지 옹호하지는 않겠다. 그리고 자금 지원의 댓가로 청탁을 듣는 것도 정당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정치자금 문제는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청렴함이 단점은 아니다. 그러나 21세기에도 과연 위정자에게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의 청백리를 찾는 전통이 대입, 적용될 수 있을까?
청렴함은 일종의 권장사항이지 의무적인 사항은 아니다. 부정부패 행위와 자금을 받고 부당한 차별대우, 이권청탁만 하지 않으면 된다.
그렇다면 어느정도는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서 풀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지금처럼 정치인의 돈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이는 부잣집 자제들만 정치하라는 소리 밖에는 되지 않는다.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는 버렸으면 좋겠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민주화 보상금 또 퍼주나?
민주화 보상금 또 퍼주나?
또 어떤 운동권 일가족에게 국민 혈세로 보상금을 퍼준다. 국민의 혈세에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6/2012081600139.html
6.25 학도병은 정식 군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당하고, 베트남 참전용사(월남전 참전)들은 남의 나라 전쟁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하는데 운동권 인사에게는 또 국민 혈세를 퍼주고 앉아있으니... 빌어먹을.
또 어떤 운동권 일가족에게 국민 혈세로 보상금을 퍼준다. 국민의 혈세에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6/2012081600139.html
6.25 학도병은 정식 군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당하고, 베트남 참전용사(월남전 참전)들은 남의 나라 전쟁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하는데 운동권 인사에게는 또 국민 혈세를 퍼주고 앉아있으니... 빌어먹을.
이승만의 단정, 잘못된 선택인가?
이승만의 단정, 잘못된 선택인가?
3.15 부정선거... 이기붕 부통령 만들기 운동
이승만을 비난하는 근거의 하나로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꼽는다. 그러나 3.15 부정선거가 뭘 위한 선거인 가를 본다면 이승만을 직접적으로 비난할 수는 없다.
3.15는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부정 선거였다. 3.15는 고령의 이승만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대통령직을 승계할 부통령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유당이 벌인 무리수였다. 그리하여 이승만의 측근 인사들 중에서도 이범석, 이윤영, 윤치영이 부통령에 출마하기까지 했다.
이기붕이 욕심을 부려서 벌인 것도 아니요, 이기붕의 처 박마리아와 그 수하인 이정재, 임화수 등의 정치깡패들이 저지른 짓이다. 이기붕에게도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마당에 3.15의 탓을 이승만에게까지 돌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단, 이기붕에게는 부하들 단속, 아랫사람 단속 잘못한 도의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려는게 이승만의 뜻도 아닌데, 어떻게 이승만에게 3.15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1952년의 대통령 직선제 개헌안 통과... 과연 잘못인가?
19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사사오입 개헌, 국회의원들 연행을 문제삼는 자들은 대통령 직선제를 반대하는 자들일 것이다.
부산정치파동과 사사오입 개헌이라는 통증을 수반했던 52년의 대통령 직선제는 재선을 위한 이승만의 계략이었지만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냈다. 국민이 직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다. 과연 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국회의원 연행이 잘못된 것이다 라면, 대통령 직선제도 잘못된 선택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3.8도선 위쪽은 이미 북한과 소련이 점령하고 하나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1948년까지는 소련군이 치안을 담당했고, 46년부터는 인민군이 창설되어서 사실상의 정부노릇을 했다. 그리고 48년 2월에는 국회와 비슷한 인민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었다.
48년 2월에 이미 북한은 국회구성까지 끝낸 마당에, 단독정부론이 과연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을까?
이미 남북협상 이전에 의회를 설치해놓고는, 4월의 남북협상 때 김일성은 김구와 김규식에게 남한에서 먼저 단독정부를 세운다 해도 우리는 먼저 단독정부를 세우지 않을 것이라는 헛소리로 김구와 김규식을 우롱했던 김일성이 아닌가?
5.10 총선거와 단독정부는 잘못인가? 남북협상을 한다고 해도 이미 소련이나 공산측의 야욕을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소련의 한반도 완전점령만 도와주는 꼴이 될 것이다. 형편이 안되어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은 잘못된 것인가?
이승만을 비난하는 논리 중 3.15 부정선거나 단정 수립 문제만큼은 비난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신익희를 임정에서 빼올 때라던가, 장택상과 이범석을 이용해서 서로 치게 만들 때... 이승만에게 그 때만큼의 용인술이나 판단력이 1960년까지 유지되었더라면...
3.15 부정선거... 이기붕 부통령 만들기 운동
이승만을 비난하는 근거의 하나로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꼽는다. 그러나 3.15 부정선거가 뭘 위한 선거인 가를 본다면 이승만을 직접적으로 비난할 수는 없다.
3.15는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부정 선거였다. 3.15는 고령의 이승만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대통령직을 승계할 부통령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유당이 벌인 무리수였다. 그리하여 이승만의 측근 인사들 중에서도 이범석, 이윤영, 윤치영이 부통령에 출마하기까지 했다.
이기붕이 욕심을 부려서 벌인 것도 아니요, 이기붕의 처 박마리아와 그 수하인 이정재, 임화수 등의 정치깡패들이 저지른 짓이다. 이기붕에게도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마당에 3.15의 탓을 이승만에게까지 돌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단, 이기붕에게는 부하들 단속, 아랫사람 단속 잘못한 도의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려는게 이승만의 뜻도 아닌데, 어떻게 이승만에게 3.15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1952년의 대통령 직선제 개헌안 통과... 과연 잘못인가?
19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사사오입 개헌, 국회의원들 연행을 문제삼는 자들은 대통령 직선제를 반대하는 자들일 것이다.
부산정치파동과 사사오입 개헌이라는 통증을 수반했던 52년의 대통령 직선제는 재선을 위한 이승만의 계략이었지만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냈다. 국민이 직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다. 과연 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국회의원 연행이 잘못된 것이다 라면, 대통령 직선제도 잘못된 선택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3.8도선 위쪽은 이미 북한과 소련이 점령하고 하나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1948년까지는 소련군이 치안을 담당했고, 46년부터는 인민군이 창설되어서 사실상의 정부노릇을 했다. 그리고 48년 2월에는 국회와 비슷한 인민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었다.
48년 2월에 이미 북한은 국회구성까지 끝낸 마당에, 단독정부론이 과연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을까?
이미 남북협상 이전에 의회를 설치해놓고는, 4월의 남북협상 때 김일성은 김구와 김규식에게 남한에서 먼저 단독정부를 세운다 해도 우리는 먼저 단독정부를 세우지 않을 것이라는 헛소리로 김구와 김규식을 우롱했던 김일성이 아닌가?
5.10 총선거와 단독정부는 잘못인가? 남북협상을 한다고 해도 이미 소련이나 공산측의 야욕을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소련의 한반도 완전점령만 도와주는 꼴이 될 것이다. 형편이 안되어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은 잘못된 것인가?
이승만을 비난하는 논리 중 3.15 부정선거나 단정 수립 문제만큼은 비난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신익희를 임정에서 빼올 때라던가, 장택상과 이범석을 이용해서 서로 치게 만들 때... 이승만에게 그 때만큼의 용인술이나 판단력이 1960년까지 유지되었더라면...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문둥이가 똥싼다고 사람들 똥구멍을 틀어막을까?
문둥이가 똥싼다고 사람들 똥구멍을 틀어막을까?
문둥이들이 길에다 똥을 싼다 하여 사람들의 똥구멍을 틀어막아서는 안된다.
상대방의 의견이 왜 궤변인지 설명할 능력이 그렇게 안되나? 그정도의 노력도 들이기 싫은 걸까? 그정도로 게을러 터져서 뭘 해먹게??? 그저 게으름과 탐욕으로 얼룩진 운동권 정치인들은 어쩔수가 없는 모양이다.
루머를 날조한 찌질이들의 개소리는 증거 자료와 반론으로 반박하면 그만이지, 그런걸 죄다 법으로 해결보려고?
'인터넷 검열국' 만든 장본인... 그들의 활약상
이명박이 데모꾼인지 군사정권 출신인지 잘 생각해 봅니다. 6.3폭동을 주도한 주동자 중 학생시위대의 지도자, 고려대 총학 부회장 이명박...
누가 저질 운동권 정권 아니랄까봐...
찌질이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한다 해서 그것을 법으로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참으로 유치하고 치졸한 발상이 아니라 할수 없겠다. 모든게 다 통제일변도다. 벌써 음반, 뮤직비디오, 만화 산업 망치고, 게임까지 재갈을 물려놓더니... 인터넷에도 재갈을 물리시겠다? 역시 운동권다운 발상이다. NL이 아니면 쓰레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가?
최루탄 가스나 들이마신 미치광이들에게 더이상 정권과 정치를 맡겼다가는 나라 들어먹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다.
왜? 예술가들에게 예술할 자유 조차 박탈하려 드니 말이다. 어디 그뿐인가. 방송위에 코드인사들을 심고, 여성계의 앞잡이들과도 결탁해서 네이버에는 김신xx를, 방통위에는 남윤xx를 심어둔 것으로 부족해서 이제는 또 무슨 개수작을 부릴지 모를 일이다.
NL 외에도 비NL, PD, 페미들... 나는 이들이 무엇을 위해 군사정권과 싸웠는지 그 본심이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상대방이 헛소리 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면 철저하게 증거 자료를 구해서 논파해버리면 그만이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는데도 그것을 믿는 사람은 정신이상자나 종교인이 아니면 있을 수가 없다.
미친놈 헛소리는 논리로, 사실 증거와 자료들로 처리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법으로 처리한다라...
유치하다. 이쯤되면 NL들, 아니 NL이 아닌 다른 운동권들, 그리고 페미들이 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게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수 있지 않는지???
몇몇 사람의 명예훼손을 빌미로 저런 법률이나 규정을 통과시키려는 것의 배경이나 이면이 불순하다. 루머를 날조한 찌질이들의 개소리는 증거 자료와 반론으로 반박하면 그만이지, 그런걸 죄다 법으로 해결하겠다? 참으로 무식하고 미련한 운동권적인 발상이다. 문둥이들이 길에다 똥을 싼다 하여 사람들의 똥구멍을 틀어막아서는 안된다.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 되는게 뭐 어려운 일인가?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 되는게 뭐 어려운 일인가?
남자 찌질이, 남자 찐따 되는 것만큼이나 쉬운게 여자 찌질이, 여자 찐따 들이다.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과 관심을 못받으니 남자를 사랑할 줄 모르고, 남자는 커녕 인간 자체를 사랑할 줄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찌질이 종자가 되거나,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가 되거나, 부녀자 폐녀자 밖에 더 되겠나?
사랑도 내가 사랑받아 봐야 남에게 사랑을 할수 있다. 하는 방법을 아니까...
받아봐야 해주는 법이다. 내가 받아본 적이 있어야 남에게 주고, 베풀 수 있는 법이다. 그러나 제대로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인간들이 많은데, 과연 남에게 뭔가를 베풀수 있을까?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남자들에게도 괴롭고 힘든 일이다. 그런데 여자가 부모에게 제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고 자랐다면 어떻겠는가?
남자 혐오증에 걸린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들, 여자 인터넷 폐인, 여자 인터넷 찌질이, 여자 게임중독자,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 남자 동성애 만화를 즐기는 부녀자 폐녀자...
이런 괴물들... 여자라고 부르기 조차 힘든 이런 괴물들이 괜히 생겨나는 것만은 아니다.
남자 찌질이, 남자 찐따 되는 것만큼이나 쉬운게 여자 찌질이, 여자 찐따 들이다.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과 관심을 못받으니 남자를 사랑할 줄 모르고, 남자는 커녕 인간 자체를 사랑할 줄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찌질이 종자가 되거나,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가 되거나, 부녀자 폐녀자 밖에 더 되겠나?
사랑도 내가 사랑받아 봐야 남에게 사랑을 할수 있다. 하는 방법을 아니까...
받아봐야 해주는 법이다. 내가 받아본 적이 있어야 남에게 주고, 베풀 수 있는 법이다. 그러나 제대로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인간들이 많은데, 과연 남에게 뭔가를 베풀수 있을까?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남자들에게도 괴롭고 힘든 일이다. 그런데 여자가 부모에게 제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고 자랐다면 어떻겠는가?
남자 혐오증에 걸린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들, 여자 인터넷 폐인, 여자 인터넷 찌질이, 여자 게임중독자,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 남자 동성애 만화를 즐기는 부녀자 폐녀자...
이런 괴물들... 여자라고 부르기 조차 힘든 이런 괴물들이 괜히 생겨나는 것만은 아니다.
딸바보 아빠라고 들어보았는가?
딸바보 아빠라고 들어보았는가?
인터넷에 남자 혐오증이 만연한 또다른 이유라 할까?
남자가 가정을 책임져야 된다 라던가 힘, 질서, 경제력, 권위, 책임감, 희생, 헌신 등, 그리고 남자는 눈물 한방울 흘려서는 안된다 라던가... 이런식의 남자다움, 남성미 같은 일종의 편견들도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의 남자 혐오증 조장하는 대표적인 인간들, 젊은 남자들의 주적은 사실 꼴페미나 보슬아치보다도 딸바보 아빠라는 자들이다.
딸, 하나둘 낳고 금이야옥이야 하는 애비들! 사실 이 자들이 젊은 남자들의 가장 강력한 주적이다.
사실 딸바보 아빠 라고 하는 놈들은 딸을 둔 아빠들 중에서도 극단적이고 극성맞은 부류다. 사실 딸을 둔 애비 입장에서 남자들을 경계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 딸바보 아빠 라고 하는 자들은 자신이 여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기에 젊은남자들을 경계하고, 심하면 억압하지 못해서 발악, 발광하는 것이다. 거의 히스테리 수준이다.
자기가 남자이고 보니 남자가 여자들을 보고 성욕을 품는다는 것을 잘 안다. 더구나 자신이 젊어서 or 결혼하기 전에 실컬 이 여자, 저 여자들하고 즐겨본 놈들도 있다. 후자의 경우는 정말 개자식인 자들이다.
더구나 여기에 일부 유부남들까지 가담해서, 자신은 이미 결혼했다 라는 것을 대단한 벼슬인 양 미혼 남자들을 무시하고 박해하는 것도 있다. 그 중에서도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한 남자들이 유독 미혼 남자들을 무시하거나, 자신은 이미 결혼했다 라는 것을 대단한 벼슬인 양 행세하며 미혼 젊은남자들을 무시한다.
이 부류...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하고 결혼한 주제에 결혼을 벼슬로 여기는 부류 가 저지르는 패악질은 이렇다.
가장 대표적인 것 몇개만 꼽는다면, 미혼 젊은남자를 자신보다 한수 아래로 내려다 본다거나, 자신이 주제넘게 그 미혼남자의 중매를 서주네 마네 한다던가 하는 행위들이다. 이런 인간들의 경우 자신이 변변한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했으니까, 자신이 결혼했다 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수도 있다.
언제부터인지 한국사회에는 필요이상으로 남자 혐오증이 만연해 있다. 정확하게는 젊은남자 혐오증이다.
그리고 그 젊은남자 혐오증을 조장하는 인간들은 다름아닌 딸바보 아빠들, 자기 딸에게 지나치리만큼 각별한 딸바보 아빠 라는 자들하고,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한 기혼남자... 이 두 부류의 인간들이다.
보슬아치나 된장녀 수백명, 폐녀자 부녀자들 몇마리 만으로는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 남자 혐오증이 그렇게 만연할 수는 없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좋다.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좋다.
사람좋고 성격좋지만 무능력한 사람하고, 신경질적인 사람 하고, 실력은 있고 일은 잘하지만 잘난척 하는 인간...
이 세 종류의 인간은 피해라.
직장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저 세 종류의 사람들 하고는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게 좋다.
굳이 내 옆자리가 아니라면 그 사람 앉은 자리 근처에도 가지 말고,
다만, 저런 사람들을 피하되, 피하는 것을 티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엮이더라도 적당히 넘어가고, 웬만하면 일이 바쁜 척 하거나(너무 오버하지 말고, 예를 들면 혼자 커피마신다던가, 담배피운다던가, 전화하는 척 한다던가...) 하고 대충 피하는게 상책이다.
귀찮기 싫다면... 아니 한가하다 라고 해도 말이지...
사람좋고 성격좋지만 무능력한 사람하고, 신경질적인 사람 하고, 실력은 있고 일은 잘하지만 잘난척 하는 인간...
이 세 종류의 인간은 피해라.
직장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저 세 종류의 사람들 하고는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게 좋다.
굳이 내 옆자리가 아니라면 그 사람 앉은 자리 근처에도 가지 말고,
다만, 저런 사람들을 피하되, 피하는 것을 티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엮이더라도 적당히 넘어가고, 웬만하면 일이 바쁜 척 하거나(너무 오버하지 말고, 예를 들면 혼자 커피마신다던가, 담배피운다던가, 전화하는 척 한다던가...) 하고 대충 피하는게 상책이다.
귀찮기 싫다면... 아니 한가하다 라고 해도 말이지...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이종걸이 술을 빨고 헛소리 했구나
이종걸이 술을 빨고 헛소리 했구나.
아침부터 술을 빨고 헛소리한 것 갖고 이종걸이 욕을 바가지로 퍼먹는 모양이다만, 이종걸이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을까? 글쎄말이다. 내가 보기엔 아닌것 같은데...
나는 또 뭐 이종걸이 EDPS라도 유창하게 구사한줄 알았더니 고작 '그년' 한마디란 말인가! 그게 그렇게 죽일 죄란 말이지???
그년, 그놈... 이정도가 뭐 그렇게 큰 대수라고. 그게 그렇게 지탄받을 깜인가?
말이 나온 김에 근자에 방송에서 출연자의 입에서 가벼운 욕이 나왔는데도 삐삐삐 하고 가려버리는것, 그것 좀 없앴으면 좋겠다. 솔직히 놈,년,새끼 정도는 서민들이 하루에 한두번씩은 쓰는 소리다. 그거 못하게 한다고 욕설이 사라지는거 아니다.
심지어는 똥, 오줌, 구토 등의 발언 조차도 삐삐삐 하고 덮어버린다.
욕은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대체 똥과 오줌과 구토는 무슨 죄가 있길래 방송에서 가려져야 하나? 그런 것까지 방송에서 통제해야 될 정도면 앞으로 똥, 오줌 대소변 보지 말라고 아예 법으로 정하던가.
지나친 엄숙주의 덕분에 일상생활인 똥, 오줌, 구토까지 잘리고 편집된단 말이다. 그런걸 통제하는데 동의하는 자들은 똥 오줌 한번 배설 안하고, 구토 한번 안하고 살아왔나? 이번 발언을 계기로 너무 지나치게 방송에서 짤라버리거나 가려버리는 것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디서 술 몇잔 들이키고 헛소리 했다가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건 좀 그렇단 말이야. 되려 지나친 엄숙주의를 철폐하고 그놈, 그년, 그새끼 정도의 욕은 허용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똥, 오줌, 구토 같은 자연스러운 현상은 제발 삐삐삐... 이런 편집 좀 안했으면 좋겠다.
아침부터 술을 빨고 헛소리한 것 갖고 이종걸이 욕을 바가지로 퍼먹는 모양이다만, 이종걸이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을까? 글쎄말이다. 내가 보기엔 아닌것 같은데...
나는 또 뭐 이종걸이 EDPS라도 유창하게 구사한줄 알았더니 고작 '그년' 한마디란 말인가! 그게 그렇게 죽일 죄란 말이지???
그년, 그놈... 이정도가 뭐 그렇게 큰 대수라고. 그게 그렇게 지탄받을 깜인가?
말이 나온 김에 근자에 방송에서 출연자의 입에서 가벼운 욕이 나왔는데도 삐삐삐 하고 가려버리는것, 그것 좀 없앴으면 좋겠다. 솔직히 놈,년,새끼 정도는 서민들이 하루에 한두번씩은 쓰는 소리다. 그거 못하게 한다고 욕설이 사라지는거 아니다.
심지어는 똥, 오줌, 구토 등의 발언 조차도 삐삐삐 하고 덮어버린다.
욕은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대체 똥과 오줌과 구토는 무슨 죄가 있길래 방송에서 가려져야 하나? 그런 것까지 방송에서 통제해야 될 정도면 앞으로 똥, 오줌 대소변 보지 말라고 아예 법으로 정하던가.
지나친 엄숙주의 덕분에 일상생활인 똥, 오줌, 구토까지 잘리고 편집된단 말이다. 그런걸 통제하는데 동의하는 자들은 똥 오줌 한번 배설 안하고, 구토 한번 안하고 살아왔나? 이번 발언을 계기로 너무 지나치게 방송에서 짤라버리거나 가려버리는 것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디서 술 몇잔 들이키고 헛소리 했다가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건 좀 그렇단 말이야. 되려 지나친 엄숙주의를 철폐하고 그놈, 그년, 그새끼 정도의 욕은 허용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똥, 오줌, 구토 같은 자연스러운 현상은 제발 삐삐삐... 이런 편집 좀 안했으면 좋겠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남을 이해한다는 말은 심한 잘난척이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은 심한 잘난척이다.
인간은 나와 다른 인간을 이해하지 못한다. 남을 이해한다 라고 말하는 것만큼 심한 잘난척은 없다.
사람들은 원래 자기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거부감, 배타성, 심하면 적개심을 품는게 보통이다. 나하고 다르다 라는 그 것에서부터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원론적으로 불가능하다. 다만,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다.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 않았다의 차이가 있다.
완벽하게 이해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다. 내가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지, 애당초 나하고 다른 인간 중에 이해가 되는 인간은 없다.
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한다 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한"게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이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만큼 오만한 발언, 잘난척은 없다.
사람은 자기가 그 입장에 처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그 사람을 이해한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내 앞가림도 못하는 자칭 민족주의자
내 앞가림도 못하는 자칭 민족주의자
자기 문제도 해결 못하는 자칭 민족주의자들이 그렇게 많을까나?
더욱 우스운 것은 일본 만화나 일본 애니 따위에 중독된 인간. 일본 대중문화에 중독된 민족주의자들이 넘쳐난다는 것이다.
일본 대중문화에 찌들었으면서 민족주의자라... 웬지 역설적이다.
그리고 진정한 민족주의자라면 민족의 미래에 어떤게 도움이 되는지 그거나 생각해 보는게 우선 아닐까? 일본 애니나 만화 찾고 야한 만화, 망가라고 하던가 헨x라고 하던가... 그딴거나 찾아서 여주인공 보고 흠모할 시간에 말이다.
만화, 애니만이 문제인가? 불필요한 인터넷 글쓰기, 댓글질도 마찬가지이다.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한다면 인문이나 과학 공부를 한자 더 하든, 아니면 기계나 건축, 철강, 화공, 토목 등 기술을 하나 더 익혀서 실력을 키우는게 애국이다.
진정한 애국은 일본 만화나 애니 보고 헉헉대거나, 키보드 자판 두들기며 키보드 워리어질을 하는게 애국이 아니라 인문이나 과학 공부를 한자 더 하든, 아니면 기계나 건축, 철강, 화공, 토목 등 기술을 하나 더 익혀서 실력을 양성하는게 애국이 아닐까?
인터넷 글질도 문제다.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글 수백편 쓰고 불평불만 늘어놔봤자, 민족이든 국가든 개인한테든 도움되는 것은 전혀 없다.
그러고보니 2ch에서 봤던 자칭 온건한 민족주의자 라고 사칭하던 일본 넷토우요들이 묘하게 오버랩된다. 물론 처음 자신을 소개할 때는 건전한 애국자에 민족주의자 라고 자신을 소개하는데, 대화 나누다 보면 일본 넷우익의 전형인 경우도 더러 있었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고려대 의대생 배준우의 무죄를 탄원합니다
고려대 의대생 배준우의 무죄를 탄원합니다
고려대 성추행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직접 성폭력을 한 것도 아니고, 단지 현장 근처에 있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것은 잘못이다. 민주공화국의 법률은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하며, 차라리 죄를 지은 사람 한 사람을 풀어주는 한이 있더라도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해자의 한 사람으로 몰린 고려대 의대생 사건의 배준우 군의 경우는 다른 가해자가 진술에서 가해자가 아니라고 증언했고, 또다른 가해자는 봤는지 못봤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피해자인 여자 조차 카카오톡에서 배 군이 가해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배 군은 무슨 죄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배준우 군이 성추행에 동조하거나 가담했다는 증거는 없는 상태이다. 더구나 경찰의 강요, 협박에 의한 진술이었으며, 다른 가해 남학생 한명은 배 군이 가담하지 않았다고 증언, 진술까지 한 상태이다. 그렇다면 배준우는 어떤 이유로 가해자가 되는 것인가? 단지 그 현장에 있어서? 아니면 다른 가해자들이 성추행하는 것을 말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건 좀 아닌것 같다.
혐의점도 없고 증거 자료도 없으면서 배 군을 가해행위에 가담했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가해행위를 했다는 명확한 증거도 없이 억울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서는 안되는 것이다. 배준우의 무죄 석방을 탄원하는 바이다.
고려대 성추행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직접 성폭력을 한 것도 아니고, 단지 현장 근처에 있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것은 잘못이다. 민주공화국의 법률은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하며, 차라리 죄를 지은 사람 한 사람을 풀어주는 한이 있더라도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해자의 한 사람으로 몰린 고려대 의대생 사건의 배준우 군의 경우는 다른 가해자가 진술에서 가해자가 아니라고 증언했고, 또다른 가해자는 봤는지 못봤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피해자인 여자 조차 카카오톡에서 배 군이 가해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배 군은 무슨 죄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배준우 군이 성추행에 동조하거나 가담했다는 증거는 없는 상태이다. 더구나 경찰의 강요, 협박에 의한 진술이었으며, 다른 가해 남학생 한명은 배 군이 가담하지 않았다고 증언, 진술까지 한 상태이다. 그렇다면 배준우는 어떤 이유로 가해자가 되는 것인가? 단지 그 현장에 있어서? 아니면 다른 가해자들이 성추행하는 것을 말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건 좀 아닌것 같다.
혐의점도 없고 증거 자료도 없으면서 배 군을 가해행위에 가담했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가해행위를 했다는 명확한 증거도 없이 억울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서는 안되는 것이다. 배준우의 무죄 석방을 탄원하는 바이다.
칡냉면과 게맛살... 한국인의 수준
칡냉면과 게맛살... 한국인의 수준
7월 15일에 JTBC 방송을 보니 칡냉면 이야기가 나왔다. 말이 칡냉면이지 실은 메밀가루 or 액상 카라멜, 밀가루 면이었다. 그리고 칡은 불과 0.5~1% 밖에 안들어간 것이다. 많이 들어가봐야 5% 정도... 그래놓고 색소를 첨가하거나 카라멜, 메밀가루만 듬뿍 넣고는 칡냉면이라고 속인 것이다. 그런데 가만 보면 속아도 싸다.
전에 칡냉면을 만들던 다른 공장들은 칡가루 비율을 더 많이 넣었는데도 시민들이 외면해서 망하거나, 다른 면만 만들게 된 것이다. 칡가루를 20% 이상 넣었는데도 색이 검정색이 아니라는 이유로 시민들이 외면했던 거다.
다수의 선택은 항상 옳은가? 다수의 믿음은 항상 올바른가? 칡의 속살이 엷은 노랑색이고, 칡 분말은 흰색에 가까워서 당연히 진짜 칡냉면은 다른 국수들처럼 희거나 조금 더 누렇거나 할 뿐인데, 단지 검정색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했던 거다. 면발의 색상이 검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 잘난 민중들의 편견 덕택에 메밀가루, 카라멜, 밀가루나 듬뿍 쳐넣은 가짜 칡냉면을 먹게 됐다.
10년쯤 전엔가 O모하고 B모 회사에서 게살이라는 상품명을 쓰다가 게살이 아니니까 게맛살이라고 바꾸라고 해서 그동안 쓰이던 게살이 게맛살로 바뀐 일이 있다. 실은 이게 게살은 5%도 안되고 밀가루가 90%가 들어간 것이다.
90년대 초에도 실제 게살을 50% 정도, 밀가루를 50% 정도 사용하던 게살은 맛이 쫄깃쫄깃하지 않고 색깔이 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다가 망하거나, 다른 어묵만 생산했던 일이 있었다.
색과 외모가 중요한가? 아니면 내용물 성분이 중요한가? 이런 것만 봐도 한국 사회가 얼마나 후진 사회고, 한국인들이 얼마나 겉치레만 따지기 좋아하는 인간들이란 답이 나온다. 아무리 웰빙을 따지고 친환경을 따진다고 해도, 직접 가게나 마트에 가서 물건을 골라도 게맛살에 게살이 몇%가 들어갔는지, 칡냉면에 칡이 몇%나 들어갔는지 제대로 안 보고 고른다는 소리다.
그래도 다수의 선택, 다수의 믿음은 항상 올바르다, 정확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가?
하긴 뭐 식품을 사면서 유통기한도 제대로 안 보고 고르는 게으른 인생들이 성분 함량같은거 제대로 보기야 하랴? 유통기한도 제대로 안보고 물건을 고르는데...
7월 15일에 JTBC 방송을 보니 칡냉면 이야기가 나왔다. 말이 칡냉면이지 실은 메밀가루 or 액상 카라멜, 밀가루 면이었다. 그리고 칡은 불과 0.5~1% 밖에 안들어간 것이다. 많이 들어가봐야 5% 정도... 그래놓고 색소를 첨가하거나 카라멜, 메밀가루만 듬뿍 넣고는 칡냉면이라고 속인 것이다. 그런데 가만 보면 속아도 싸다.
전에 칡냉면을 만들던 다른 공장들은 칡가루 비율을 더 많이 넣었는데도 시민들이 외면해서 망하거나, 다른 면만 만들게 된 것이다. 칡가루를 20% 이상 넣었는데도 색이 검정색이 아니라는 이유로 시민들이 외면했던 거다.
다수의 선택은 항상 옳은가? 다수의 믿음은 항상 올바른가? 칡의 속살이 엷은 노랑색이고, 칡 분말은 흰색에 가까워서 당연히 진짜 칡냉면은 다른 국수들처럼 희거나 조금 더 누렇거나 할 뿐인데, 단지 검정색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했던 거다. 면발의 색상이 검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 잘난 민중들의 편견 덕택에 메밀가루, 카라멜, 밀가루나 듬뿍 쳐넣은 가짜 칡냉면을 먹게 됐다.
10년쯤 전엔가 O모하고 B모 회사에서 게살이라는 상품명을 쓰다가 게살이 아니니까 게맛살이라고 바꾸라고 해서 그동안 쓰이던 게살이 게맛살로 바뀐 일이 있다. 실은 이게 게살은 5%도 안되고 밀가루가 90%가 들어간 것이다.
90년대 초에도 실제 게살을 50% 정도, 밀가루를 50% 정도 사용하던 게살은 맛이 쫄깃쫄깃하지 않고 색깔이 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다가 망하거나, 다른 어묵만 생산했던 일이 있었다.
색과 외모가 중요한가? 아니면 내용물 성분이 중요한가? 이런 것만 봐도 한국 사회가 얼마나 후진 사회고, 한국인들이 얼마나 겉치레만 따지기 좋아하는 인간들이란 답이 나온다. 아무리 웰빙을 따지고 친환경을 따진다고 해도, 직접 가게나 마트에 가서 물건을 골라도 게맛살에 게살이 몇%가 들어갔는지, 칡냉면에 칡이 몇%나 들어갔는지 제대로 안 보고 고른다는 소리다.
그래도 다수의 선택, 다수의 믿음은 항상 올바르다, 정확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가?
하긴 뭐 식품을 사면서 유통기한도 제대로 안 보고 고르는 게으른 인생들이 성분 함량같은거 제대로 보기야 하랴? 유통기한도 제대로 안보고 물건을 고르는데...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믿는 가치는 대부분 거짓이다.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믿는 가치는 대부분 거짓이다.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믿는 가치는 대부분 거짓이다. 왜냐면 인생은 시험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르고, 각자 생각이 다른데 어찌 모범답안이란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사람이 저마다 다른 생각과 취향을 가졌고,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났는데 어떻게 한가지 잣대로 사람들을 재단할수 있을까?
인생은 시험 문제가 아니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옳다, 올바르다 라고 믿는 어떤 특정 가치가 있다면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닌가, 누군가에 의해 강요된 것은 아닌가를 의심해봐야 될 때가 온듯 하다.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믿는 가치,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가치는 대부분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믿는 가치는 대부분 거짓이다. 왜냐면 인생은 시험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르고, 각자 생각이 다른데 어찌 모범답안이란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사람이 저마다 다른 생각과 취향을 가졌고,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났는데 어떻게 한가지 잣대로 사람들을 재단할수 있을까?
인생은 시험 문제가 아니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옳다, 올바르다 라고 믿는 어떤 특정 가치가 있다면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닌가, 누군가에 의해 강요된 것은 아닌가를 의심해봐야 될 때가 온듯 하다.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믿는 가치,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가치는 대부분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또 경찰죽이기 인가?
또 경찰죽이기 인가?
또 경찰만 죽일놈으로 매도된다.
어디서 경찰들이 신고를 받고도 수수방관한 것처럼 떠든다. 자! 사건 알아보지도 않고 경찰들한테만 돌을 던지는데...
경찰 측에서 신고를 접수하고 그에 대한 대응을 했다. 그 근거를 보여주마.
신고를 받고 접수까지 했는데,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계속 말했다. 그러면 어쩌라고? 경찰들이 무슨 관심법이라도 써서 해결해야 되는건가???
이래도 경찰들은 대응을 안 했다고? 우길 것을 우겨라.
운석 장면... 국가 승인 노력의 성공자
운석 장면... 국가 승인 노력의 성공자
5.10 총선거로 수립된 남한만의 단독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은 사실상 좋지 않았다. 공산권 국가들, 그리고 제3세계의 국가들...(5.10 총선거와 정부 수립을 부정적으로 바라본 제3세계의 국가들 중 대표적인 나라는 인도가 있었는데, 조병옥이 48년 UN총회에서 인도 수상 네루의 주장에 대해 민의에 의해 선출된 총선거임을 예로 들면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구사하여 그를 설득한바 있다.) 이들의 시선은 특히 좋지 않았다.
그러나 5.10 총선거로 세워진 국회와, 그 국회가 선출한 대한민국 정부가 합법정부임을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역설한 인사가 있었다. 그가 바로 운석 장면이다.
http://news.donga.com/3//20081211/8669503/1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0218004231&subctg1=&subctg2=
장면은 UN 총회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5월 10일 어떠한 압력도 통제도 없는 순수한 민의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선출한 정부임을 증거를 보여주며 설득했다. 다른 한편으로 바티칸을 방문하고 이탈리아와 프랑스내 가톨릭 신자 정치인들을 비롯, 각국의 가톨릭 정치인들을 만났다.
또한 한국 땅에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는 정부가 정착할수 있음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이는 다른 종교, 프로테스탄트 신자인 정치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불러왔다. 종교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가 허용되는 사회가 정착되도록 도와달라는 그의 호소는 각국의 정치인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쉽게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을 이끌어냈다.
운석 장면의 공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1950년 6.25 전쟁 직후에는 미국 정부와 조야를 찾아다니며 한국을 도와줄 것을 설득... UN 총회때는 남한의 북침설을 주장하는 소련대표 말리크와 중공, 동유럽 대표들의 주장을 사진 자료들로 논파한 것도 장면이고, 전쟁 중 입수한 소련제 카빈총을 보여주어 UN이 대한민국을 선택하게 한 것도 그였다.
http://images.google.com/hosted/life/l?imgurl=d0bb76f8c4c2c2a4&q=Korean%20delegate%20John%20Myun%20Chang&prev=/images%3Fq%3DKorean%2Bdelegate%2BJohn%2BMyun%2BChang%26hl%3Dko%26tbm%3Disch
5.10 총선거로 수립된 남한만의 단독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은 사실상 좋지 않았다. 공산권 국가들, 그리고 제3세계의 국가들...(5.10 총선거와 정부 수립을 부정적으로 바라본 제3세계의 국가들 중 대표적인 나라는 인도가 있었는데, 조병옥이 48년 UN총회에서 인도 수상 네루의 주장에 대해 민의에 의해 선출된 총선거임을 예로 들면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구사하여 그를 설득한바 있다.) 이들의 시선은 특히 좋지 않았다.
그러나 5.10 총선거로 세워진 국회와, 그 국회가 선출한 대한민국 정부가 합법정부임을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역설한 인사가 있었다. 그가 바로 운석 장면이다.
http://news.donga.com/3//20081211/8669503/1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0218004231&subctg1=&subctg2=
장면은 UN 총회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5월 10일 어떠한 압력도 통제도 없는 순수한 민의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선출한 정부임을 증거를 보여주며 설득했다. 다른 한편으로 바티칸을 방문하고 이탈리아와 프랑스내 가톨릭 신자 정치인들을 비롯, 각국의 가톨릭 정치인들을 만났다.
또한 한국 땅에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는 정부가 정착할수 있음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이는 다른 종교, 프로테스탄트 신자인 정치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불러왔다. 종교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가 허용되는 사회가 정착되도록 도와달라는 그의 호소는 각국의 정치인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쉽게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을 이끌어냈다.
운석 장면의 공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1950년 6.25 전쟁 직후에는 미국 정부와 조야를 찾아다니며 한국을 도와줄 것을 설득... UN 총회때는 남한의 북침설을 주장하는 소련대표 말리크와 중공, 동유럽 대표들의 주장을 사진 자료들로 논파한 것도 장면이고, 전쟁 중 입수한 소련제 카빈총을 보여주어 UN이 대한민국을 선택하게 한 것도 그였다.
http://images.google.com/hosted/life/l?imgurl=d0bb76f8c4c2c2a4&q=Korean%20delegate%20John%20Myun%20Chang&prev=/images%3Fq%3DKorean%2Bdelegate%2BJohn%2BMyun%2BChang%26hl%3Dko%26tbm%3Disch
가정집 마당에 녹슬어가는 이승만 동상
가정집 마당에 녹슬어가는 이승만 동상
서울 명륜동 한 가정집 마당 구석에는 이승만 초대(初代) 대통령의 동상 두 개가 몸뚱이가 잘린 채 녹슬어가고 있다. 이승만 정권기인 1950년대 후반 세워졌다가 4·19혁명 때 끌어내려진 것들이다. 서울 남산에 있던 동상은 머리만 남은 채 푸른 노끈에 감겨 있고, 상반신만 있는 탑골공원 동상은 그 옆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다. 고철상을 전전하던 동상들이 그나마 이 집 마당이라도 차지하게 된 것은 이승만 정부 때 노총 최고위원을 지낸 어느 인사가 1960년대 후반에 이것을 챙겼던 덕분이다. 지금 집주인은 그 사람이 이민을 떠나자 동상도 함께 넘겨받았다고 한다.
지구상에 웬만큼 나라 모습을 갖춘 나라치고 건국 초대 대통령 동상이 이런 꼴로 굴러다니는 나라가 있을까. 올해가 대한민국 건국(建國) 60년이라는데 건국 주역 이승만을 기리는 제대로 된 동상 하나, 기념관 하나 없다. 26일 탄생 133주년 추모행사도 이승만이 다니던 정동제일교회에서 신도와 기념사업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 역사에서 이승만처럼 훼예포폄(毁譽褒貶)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인물도 드물다. 한쪽에서는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의 진로를 잡았던 국부(國父)로 받들지만 좌파 쪽에서는 독재자로 깎아내리고 분단의 책임마저 그에게 떠밀고 있다. 6·25를 통일전쟁이라고 우기는 북한과 한 배를 탄 사람들의 이야기다. 역사 교육을 둘러싼 좌·우파 사상 대립에서도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첨예한 대립의 중심에 놓인다.
이승만 집권 말기에 본체만 높이 7m, 기단(基壇)까지 합쳐 25m나 되는 초대형 동상이 남산에 세워졌다는 것이 당시 비정상적인 정치·사회 상황을 말해준다. 그래서 그의 동상마저 이런 수모와 곡절을 겪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승만이 아니었다면 대한민국이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의 갈림길에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길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전쟁으로부터 지켜 나가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공산주의가 유라시아 대륙 대부분을 장악했던 상황에서 국제정세를 정확히 읽고 미국과 손잡았던 그가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어느 정치지도자에게나 공과(功過)는 있게 마련이다. 유난히 파란만장했던 한국 현대사에선 빛과 그늘이 더 심하게 교차한다. 이승만 시대에서 50년 가까이 흐른 지금, 이제는 그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에게 역사의 제자리를 찾아주어야 한다. 장독과 철사와 나뭇가지가 뒤엉켜 있는 마당 구석에서 초라하게 녹슬어가는 초대 대통령의 동상 얼굴과 몸뚱이를 바라보며 착잡했을 국민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서울 명륜동 한 가정집 마당 구석에는 이승만 초대(初代) 대통령의 동상 두 개가 몸뚱이가 잘린 채 녹슬어가고 있다. 이승만 정권기인 1950년대 후반 세워졌다가 4·19혁명 때 끌어내려진 것들이다. 서울 남산에 있던 동상은 머리만 남은 채 푸른 노끈에 감겨 있고, 상반신만 있는 탑골공원 동상은 그 옆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다. 고철상을 전전하던 동상들이 그나마 이 집 마당이라도 차지하게 된 것은 이승만 정부 때 노총 최고위원을 지낸 어느 인사가 1960년대 후반에 이것을 챙겼던 덕분이다. 지금 집주인은 그 사람이 이민을 떠나자 동상도 함께 넘겨받았다고 한다.
지구상에 웬만큼 나라 모습을 갖춘 나라치고 건국 초대 대통령 동상이 이런 꼴로 굴러다니는 나라가 있을까. 올해가 대한민국 건국(建國) 60년이라는데 건국 주역 이승만을 기리는 제대로 된 동상 하나, 기념관 하나 없다. 26일 탄생 133주년 추모행사도 이승만이 다니던 정동제일교회에서 신도와 기념사업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 역사에서 이승만처럼 훼예포폄(毁譽褒貶)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인물도 드물다. 한쪽에서는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의 진로를 잡았던 국부(國父)로 받들지만 좌파 쪽에서는 독재자로 깎아내리고 분단의 책임마저 그에게 떠밀고 있다. 6·25를 통일전쟁이라고 우기는 북한과 한 배를 탄 사람들의 이야기다. 역사 교육을 둘러싼 좌·우파 사상 대립에서도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첨예한 대립의 중심에 놓인다.
이승만 집권 말기에 본체만 높이 7m, 기단(基壇)까지 합쳐 25m나 되는 초대형 동상이 남산에 세워졌다는 것이 당시 비정상적인 정치·사회 상황을 말해준다. 그래서 그의 동상마저 이런 수모와 곡절을 겪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승만이 아니었다면 대한민국이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의 갈림길에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길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전쟁으로부터 지켜 나가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공산주의가 유라시아 대륙 대부분을 장악했던 상황에서 국제정세를 정확히 읽고 미국과 손잡았던 그가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어느 정치지도자에게나 공과(功過)는 있게 마련이다. 유난히 파란만장했던 한국 현대사에선 빛과 그늘이 더 심하게 교차한다. 이승만 시대에서 50년 가까이 흐른 지금, 이제는 그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에게 역사의 제자리를 찾아주어야 한다. 장독과 철사와 나뭇가지가 뒤엉켜 있는 마당 구석에서 초라하게 녹슬어가는 초대 대통령의 동상 얼굴과 몸뚱이를 바라보며 착잡했을 국민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70년대 까지만 해도 인육 먹는 일이 있었다.
70년대 까지만 해도 인육 먹는 일이 있었다.
"혹시 한국에 인육 시장이…" 공포감 엄습
대충 70년대 초반, 유신 선포 전후... 그 무렵까지는 K도나 C도, G도의 산골지역 같은 곳에서는 사람고기를 먹는 일도 있었던 모양이다.
1970년대 초, 대충 72, 73년 이전 무렵까지는 산간 벽지 같은데는 인육이 조직적으로 유통되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거짓말 보태면 그정도이겠지만 대량 유통까지는 아니다.
근데 실제로 정신나갔거나 약간 미쳤거나, 정말 먹을게 없어서 혹은 굶주림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사람 고기를 먹는 일, 심지어는 자기가 낳은 아기나 다른 집 아기를 짐승으로 본건지 아니면 고의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어린이나 아기, 혹은 다른 사람을 죽여서 고기로 먹는 일이 있긴 있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차마 죽이지 못해서 동물들이 아기를 채가게 하기도 했다고도 하고.
이건 실제 돌아다니면서 나이드신 분들에게 들은 얘기임...
6.25 전쟁 때는 사람 죽여서 고기 먹거나, 혹은 근처 죽은 사람의 시체를 뜯어먹고 연명했다는 얘기들이야 흔했고... 단순 괴담으로 치부하기엔 그런 일이 실제로 많았던 모양이다. 6.25 때나 6.25 직후에 사람고기 먹고 연명했다는 얘기는 의외로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가 불과 인육, 사람 고기를 노골적으로 먹지 않던게 유신시대 이후의 얘기이니까... 어쩌면 지금도 암암리에 인육이 유통될 수도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중국에서 들여온 태아나 아기 시체로 만든 약물을 잘 먹는건지도 모르겠다.
ps : 아기나 갓난아기, 탯줄이 정력에 좋다던가, 미용에 좋다는 설은 사실여부가 확인이 안된 소문인데도 이런 소문이 꽤 오래전부터 돌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언제 누가 처음 날조했는지는 모르지만 이 유언비어는 한국사회에 의외로 오랫동안, 아마 최소 조선시대 때나 그 이전부터는 광범위하게 유통되던 소문이었다.
"혹시 한국에 인육 시장이…" 공포감 엄습
대충 70년대 초반, 유신 선포 전후... 그 무렵까지는 K도나 C도, G도의 산골지역 같은 곳에서는 사람고기를 먹는 일도 있었던 모양이다.
1970년대 초, 대충 72, 73년 이전 무렵까지는 산간 벽지 같은데는 인육이 조직적으로 유통되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거짓말 보태면 그정도이겠지만 대량 유통까지는 아니다.
근데 실제로 정신나갔거나 약간 미쳤거나, 정말 먹을게 없어서 혹은 굶주림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사람 고기를 먹는 일, 심지어는 자기가 낳은 아기나 다른 집 아기를 짐승으로 본건지 아니면 고의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어린이나 아기, 혹은 다른 사람을 죽여서 고기로 먹는 일이 있긴 있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차마 죽이지 못해서 동물들이 아기를 채가게 하기도 했다고도 하고.
이건 실제 돌아다니면서 나이드신 분들에게 들은 얘기임...
6.25 전쟁 때는 사람 죽여서 고기 먹거나, 혹은 근처 죽은 사람의 시체를 뜯어먹고 연명했다는 얘기들이야 흔했고... 단순 괴담으로 치부하기엔 그런 일이 실제로 많았던 모양이다. 6.25 때나 6.25 직후에 사람고기 먹고 연명했다는 얘기는 의외로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가 불과 인육, 사람 고기를 노골적으로 먹지 않던게 유신시대 이후의 얘기이니까... 어쩌면 지금도 암암리에 인육이 유통될 수도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중국에서 들여온 태아나 아기 시체로 만든 약물을 잘 먹는건지도 모르겠다.
ps : 아기나 갓난아기, 탯줄이 정력에 좋다던가, 미용에 좋다는 설은 사실여부가 확인이 안된 소문인데도 이런 소문이 꽤 오래전부터 돌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언제 누가 처음 날조했는지는 모르지만 이 유언비어는 한국사회에 의외로 오랫동안, 아마 최소 조선시대 때나 그 이전부터는 광범위하게 유통되던 소문이었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국가 안보를 우습게 여기더니
국가 안보를 우습게 여기더니
내 이럴줄 알았다.
고작 무기 갖고 장난만 치면 자주국방은 절로 되는줄 아나? 자주국방은 뭐 공짜로 이룩하는줄 아나???

국가 안보의 기본이자 근간은 바로 병역이다. 그런데 병역의 의무를 너무 우습게 봤다. 우습게 보기에는 젊은 남자들의 2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만만한게 아닐텐데???
국가 안보 알기를 무슨 지나가는 똥개 불알처럼 여기더니... 당연히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 국토방위를 위해 희생을 했으면 그에 합당한 댓가를 주던가...
군 가산점이 위헌이고 위법이면, 군대에서 2년간 활동한 것을 경력이나 호봉으로 인정해 주던가.
이건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군대 다녀 왔다고 고생했다 라는 말 한마디를 해준 적이 있길 한가?
참 보기좋게 됐구나...
내 이럴줄 알았다.
고작 무기 갖고 장난만 치면 자주국방은 절로 되는줄 아나? 자주국방은 뭐 공짜로 이룩하는줄 아나???

국가 안보의 기본이자 근간은 바로 병역이다. 그런데 병역의 의무를 너무 우습게 봤다. 우습게 보기에는 젊은 남자들의 2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만만한게 아닐텐데???
국가 안보 알기를 무슨 지나가는 똥개 불알처럼 여기더니... 당연히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 국토방위를 위해 희생을 했으면 그에 합당한 댓가를 주던가...
군 가산점이 위헌이고 위법이면, 군대에서 2년간 활동한 것을 경력이나 호봉으로 인정해 주던가.
이건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군대 다녀 왔다고 고생했다 라는 말 한마디를 해준 적이 있길 한가?
참 보기좋게 됐구나...
이승만의 성공 비결의 하나... 비서 윤치영
이승만의 성공 비결의 하나... 비서 윤치영
해방 정국에서 그 수많은 지도자들, 송진우, 여운형, 김구, 이범석, 김규식 등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는데도 이들을 제치고 이승만이 성공하였다. 국내에 아무런 기반도 없었고, 출국한지 거의 50년이 다 되어가던 이승만이 일단 그들을 제치고 성공했다.
이승만이 미국에 가서 박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취득할 만큼 두뇌가 좋은 인물이었던 것은 틀림없으나, 그것 만으로 이박사의 집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었다. 더구나 미군정은 우익을 밀면 중도파가 좌익에 가서 붙는다 하여 오히려 온건 우파인 김규식 박사를 밀기도 했다. 김규식 박사가 배짱이 없긴 했지만 그도 대통령이 되려는 마음은 있었다는 설도 있다. 그런데다가 미군정의 든든한 후광까지 있었다면야...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승만이 성공할수 있었던 요인의 하나로 나는 윤치영의 용인술을 들고자 한다.
체육을 좋아하였다.
사람을 쉽게 사귀는 방법은 운동을 하는 것인데, 윤치영은 평생 축구와 야구를 즐겨 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축구선수로, 야구선수로 뛰었고 골프도 즐겨 했다. 자연 함께 땀흘려 운동 하면서 가까워 지고, 더러는 스킨십도 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도 체육 활동은 사람을 가장 손쉽게 사귈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기도 하다.
현대에 와서는 운동 외에도 게임이란 것이 있다. 게임을 두루 잘하는 것 역시 운동을 즐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쉽게 사귈수 있는 것이다. 축구가 됐든 야구가 됐든 게임이 됐든, 여러 사람이 관심갖는 것을 한두가지 쯤은 잘 하는 것 역시 사람을 사귀는 하나의 방법이고 수단이다.
젊은 사람을 많이 사귄다.
자신의 나이나 지위 같은 것에 연연하지 않고 젊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 나이를 가리지 않고 격식이나 격의를 따지지 않고 호형호제하며 친하게 지냈다.
사람이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지위가 있으면, 자신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과의 접촉은 되도록 꺼리게 된다. 젊은이들의 모험심이나 무모함, 그리고 감정적인 대응 등이 사실 못마땅하거나 불안하기도 하다. 그러나 때로는 젊은이들의 치기에 '젊으니까 그럴 수 있다'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줄 수 있는 아량이나 포용력을 갖추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어른이라 보기 어렵다.
어른이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저절로 고개숙이게끔 만드는, 저절로 존경심이 드는 존재가 진정한 어른이라 할 수 있다. 몸만 큰 어린애, 지극히 속이 좁고 편협한 사람이 나보다 나이를 더 먹었다 해서 저절로 존중하게 되거나 존경심이 드는 것은 아니다.
윤치영 역시 사람인 이상 이런 부담이 없었을 리는 없다. 그럼에도 자신보다 나이 차이 20세, 30세 이상 나는 젊은이들과 만나서 농담도 주고받고, 격의없이 대화를 하곤 했다.
나이나 지위를 따지지 않고 젊은이들을 가까이 했던 것... 1920년대에 미국에 있으면서 거의 조직이나 언변이 다소 부족하고 고집이 셌던 이승만 박사 주변으로 젊은이들을 많이 모여들게 했다. 이는 군정기 때도 큰 힘을 발휘하는데 이승만 박사 주변으로 젊은이들을 많이 모으는 요인이 됐다.
나이나 자신의 지위, 처지에 대해 대단히 권위적이었던 상해 임시정부라던가... 1956년 윤치영이나 임영신 등 동고동락하던 이들을 버리고 이기붕 일파만 독점 발탁한 말년의 이승만 박사라던가, 유신정권 후기 활기를 잃고 철저하게 폐쇄적이었던 말년의 박정희 정부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보자.
목표와 비전이 뚜렷하였다.
윤치영은 이승만을 찾아가 천황 겸 대통령 겸 아버지가 되라 하고 권고하였다. 그에게는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 일본 제국주의를 몰아내고 이 민족을 위기와 도탄에서 구해내야 된다, 그리고 우물안 개구리나 맹목적인 애국자 보다는 식견과 안목을 가진 자가 국가와 민족을 이끌어가야 한다 라는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었다.
졸지에 반정부 인사(일제와 조선총독부 기준)가 되어 목에 현상금 60만 달러가 걸려있는데다가, 돈벌이 재주 조차 없어서 좌절한... 석사, 박사학위만 가졌지 반쯤 거지에다가 현상수배범으로 전락한 이승만을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윤치영이었다.
1968년에 박정희는 3선 개헌을 하여 다시 대통령 선거에 나서게 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박정희는 아직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았고, 패기와 야심을 갖춘 오너였다. '내 손으로 시작한 사업 내 손으로 끝내야겠다' 라는 말도 당당하게 할만큼 일에 대한 욕구가 넘쳤던 박정희였다.
이런 박정희에게 야당인사라는 작자들은 독재를 하려 한다, 영구집권을 꿈꾼다 등등... 온갖 중상과 비방을 늘어놓았다. 박정희는 1980년대 초반 쯤 물러날 계획을 이미 세운 터였다. 그리고 어쩌면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 모험(중공업 육성과 건설 사업, 자주 국방 건설)을 실패할까 초조해지기까지 했다.
그런 가운데 윤치영이 68년 5월 돌연 기자회견을 열고 3선 개헌을 지지한다며 강력한 정부의 영도 하에 경제를 개발해야 함을 역설했다.
식자들... 특히 야당 인사들은 윤치영을 가리켜 아부꾼, 주책이라고 비웃고 욕했고, 심지어는 윤보선의 삼촌이라는 점까지 걸고넘어지며 그를 인신공격했고, 더 나가서는 좌옹 윤치호가 마지못해 귀족원의원직을 받은 것까지 언급하며 쑥덕대고 온갖 비방을 일삼았다. 별의 별 욕을 다 듣고도 그는 굴복하지 않고 3선 개헌에 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사람들을 설득해 나갔다. 그리고 3선 개헌은 겨우 통과되었다.
박정희 중심의 강력한 정부 하에 경제개발을 추진할수 있었던 배경에는 윤치영의 살신성인(?) 수준의 과감한 행동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거칠었지만 상당히 솔직하였다.
일단 내 사람이다 싶으면 철저하게 챙겼다.
때로는 거칠고 투박하기도 하지만 일단 내 사람이 되었다 싶으면 각별하게 챙긴다. 처음 봤을 때의 윤치영 씨는 꽤 딱딱하고 퉁명스러운 편이었다 한다. 가령 최기일 교수의 회고록 '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이란 책에는 처음 윤치영을 만나러 돈암장에 찾아간 청년 최기일에게 '웬놈이냐' 라고 하며 거만하고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일단 자기 사람이 되면 그의 생일이라던가,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각별하게 챙겼다. 6.25 전쟁 직후 서울이 점령됐을 때도 가족들을 피신시킨 뒤에도 몇몇 동지들을 함께 데리고 갔다. 전쟁의 혼란 중에도 혼자 피난가지 않고 이범석 일가를 데리고 가려고 찾아가기도 했다. 비록 이범석이 먼저 가솔들을 이끌고 떠났지만... 6.25 전쟁이 터진 뒤에도 그는 항상 주변 사람들을 챙겼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것 하나에서 상대방을 감격시킬수 있는 것이다.
한 사람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
1920년대 미국 하와이에서 돈 한푼 없이 무일푼으로 독립운동을 할 때도 사람들이 대부분 이승만의 곁을 떠났지만 1935년 향수병으로 귀국할 때까지 한시도 이박사 곁을 떠나지 않고 그를 지켰던 사람 중의 하나가 윤치영이었다.
정부가 수립된 뒤에도 이런 저런 불평불만이 많았고, 더구나 외무장관직이 예정이었으나 조각 잘못으로 내무장관이 되는 등(박용만의 경무대 비화, 장택상의 대한민국 건국과 나 참조) 이런저런 불만이 있었으나 그는 묵묵히 장관직을 수행했다.
나중에 이승만이 개각을 하면서 외국의 대사로 나가 있으라고 할 때, 다른 각료들은 불평불만을 보이면서 거절했지만 그는 이박사의 입장을 고려해 프랑스 총영사로 5개월간 근무하고, 6.25 전쟁으로 소환되어 귀국했다.
어려운 처지였고 댓가가 시원치 않았음에도 불평불만 하지 않고 이박사를 신뢰하며 묵묵히 그 곁을 지켰다.
이승만 박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변변하게 여당도 없는 상태에서 임영신, 조봉암, 이인 등을 규합하여 대한국민당을 창당하여 사실상의 여당 역할을 하며 이승만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도 했다. 사람도 없었고 조직력도 금력도 없는 어려운 상태에서도 대한국민당을 운영하면서 이승만 정부의 정책을 시종일관 옹호 지지하였다.
그렇다고 측근에 있으면서 뇌물을 받거나 이권을 챙긴 것도 아니다. 고작 그가 이기붕 일파에게 밀려났을 때 이승만에게 바랬던 소박한 바람은 대학교 강단에서 강의를 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는 아닌게 아니라 이기붕 일파에게 밀려난 뒤로 1960년까지 중앙대학교 등지에서 교수와 강사로 정치학과 법학 등을 강의했다.
이승만이 미국에서 반정부 인사(일제와 조선총독부에 저항했으니 반정부 망명인사...)로 어려운 생활흘 할 때부터 30년 넘게 이승만을 주변에서 모셨지만 어떠한 뇌물을 받거나 이권을 챙기지 않았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10년, 20년간 모신 댓가로 온갖 이권과 뇌물을 챙겨서 물의를 빚었던 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윤치영의 위대성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체육을 좋아하고 젊은이들과 대화하기를 좋아했던 것... 그리고 거칠고 투박하면서도 솔직했던 것,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준 것.
해방 정국에서 이승만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승만의 두뇌회전이 빨랐던 것도 있었지만, 측근들을 잘 둔 덕이 아닌가 싶다. 어떤 이는 미군정청 사령장관 존 하지가 군정청 경무부장 조병옥이나 수도경찰청장 장택상에게 김규식을 지지하라고 명령한 것을 거절한게 이승만의 성공 요인이다 라고 하지만 그보다 이승만의 주변에는 다양한 정보통이 존재했다. 미국에 있을 때부터 그의 주변에서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다.
특히나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그리고 우리는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했는데 너희는 국내에서 비굴하게 굴복하며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권위적이고 고압적으로 대했던 임정 요인들의 권위주의적인 태도(이를 테면 우리 밑에 복종하기를 바랬던...)와 젊은이들을 많이 끌어모으지 못했다는 점이 아마 임정의 집권 실패 요인이 아니었을까?
자기 소신을 거침없이 말하던 허정이나, 이승만 박사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잘 따랐던 이기붕도 이승만의 성공에 크게 보탬이 되었다지만, 체육을 좋아하고 젊은이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던 윤치영의 공적도 그에 못지 않게 크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해서도 항상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주었던 것 역시 젊은이들로 하여금 어려운 여건에 처해서도 자발적으로 이박사를 따르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해방 정국에서 그 수많은 지도자들, 송진우, 여운형, 김구, 이범석, 김규식 등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는데도 이들을 제치고 이승만이 성공하였다. 국내에 아무런 기반도 없었고, 출국한지 거의 50년이 다 되어가던 이승만이 일단 그들을 제치고 성공했다.
이승만이 미국에 가서 박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취득할 만큼 두뇌가 좋은 인물이었던 것은 틀림없으나, 그것 만으로 이박사의 집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었다. 더구나 미군정은 우익을 밀면 중도파가 좌익에 가서 붙는다 하여 오히려 온건 우파인 김규식 박사를 밀기도 했다. 김규식 박사가 배짱이 없긴 했지만 그도 대통령이 되려는 마음은 있었다는 설도 있다. 그런데다가 미군정의 든든한 후광까지 있었다면야...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승만이 성공할수 있었던 요인의 하나로 나는 윤치영의 용인술을 들고자 한다.
체육을 좋아하였다.
사람을 쉽게 사귀는 방법은 운동을 하는 것인데, 윤치영은 평생 축구와 야구를 즐겨 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축구선수로, 야구선수로 뛰었고 골프도 즐겨 했다. 자연 함께 땀흘려 운동 하면서 가까워 지고, 더러는 스킨십도 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도 체육 활동은 사람을 가장 손쉽게 사귈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기도 하다.
현대에 와서는 운동 외에도 게임이란 것이 있다. 게임을 두루 잘하는 것 역시 운동을 즐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쉽게 사귈수 있는 것이다. 축구가 됐든 야구가 됐든 게임이 됐든, 여러 사람이 관심갖는 것을 한두가지 쯤은 잘 하는 것 역시 사람을 사귀는 하나의 방법이고 수단이다.
젊은 사람을 많이 사귄다.
자신의 나이나 지위 같은 것에 연연하지 않고 젊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 나이를 가리지 않고 격식이나 격의를 따지지 않고 호형호제하며 친하게 지냈다.
사람이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지위가 있으면, 자신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과의 접촉은 되도록 꺼리게 된다. 젊은이들의 모험심이나 무모함, 그리고 감정적인 대응 등이 사실 못마땅하거나 불안하기도 하다. 그러나 때로는 젊은이들의 치기에 '젊으니까 그럴 수 있다'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줄 수 있는 아량이나 포용력을 갖추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어른이라 보기 어렵다.
어른이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저절로 고개숙이게끔 만드는, 저절로 존경심이 드는 존재가 진정한 어른이라 할 수 있다. 몸만 큰 어린애, 지극히 속이 좁고 편협한 사람이 나보다 나이를 더 먹었다 해서 저절로 존중하게 되거나 존경심이 드는 것은 아니다.
윤치영 역시 사람인 이상 이런 부담이 없었을 리는 없다. 그럼에도 자신보다 나이 차이 20세, 30세 이상 나는 젊은이들과 만나서 농담도 주고받고, 격의없이 대화를 하곤 했다.
나이나 지위를 따지지 않고 젊은이들을 가까이 했던 것... 1920년대에 미국에 있으면서 거의 조직이나 언변이 다소 부족하고 고집이 셌던 이승만 박사 주변으로 젊은이들을 많이 모여들게 했다. 이는 군정기 때도 큰 힘을 발휘하는데 이승만 박사 주변으로 젊은이들을 많이 모으는 요인이 됐다.
나이나 자신의 지위, 처지에 대해 대단히 권위적이었던 상해 임시정부라던가... 1956년 윤치영이나 임영신 등 동고동락하던 이들을 버리고 이기붕 일파만 독점 발탁한 말년의 이승만 박사라던가, 유신정권 후기 활기를 잃고 철저하게 폐쇄적이었던 말년의 박정희 정부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보자.
목표와 비전이 뚜렷하였다.
윤치영은 이승만을 찾아가 천황 겸 대통령 겸 아버지가 되라 하고 권고하였다. 그에게는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 일본 제국주의를 몰아내고 이 민족을 위기와 도탄에서 구해내야 된다, 그리고 우물안 개구리나 맹목적인 애국자 보다는 식견과 안목을 가진 자가 국가와 민족을 이끌어가야 한다 라는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었다.
졸지에 반정부 인사(일제와 조선총독부 기준)가 되어 목에 현상금 60만 달러가 걸려있는데다가, 돈벌이 재주 조차 없어서 좌절한... 석사, 박사학위만 가졌지 반쯤 거지에다가 현상수배범으로 전락한 이승만을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윤치영이었다.
1968년에 박정희는 3선 개헌을 하여 다시 대통령 선거에 나서게 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박정희는 아직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았고, 패기와 야심을 갖춘 오너였다. '내 손으로 시작한 사업 내 손으로 끝내야겠다' 라는 말도 당당하게 할만큼 일에 대한 욕구가 넘쳤던 박정희였다.
이런 박정희에게 야당인사라는 작자들은 독재를 하려 한다, 영구집권을 꿈꾼다 등등... 온갖 중상과 비방을 늘어놓았다. 박정희는 1980년대 초반 쯤 물러날 계획을 이미 세운 터였다. 그리고 어쩌면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 모험(중공업 육성과 건설 사업, 자주 국방 건설)을 실패할까 초조해지기까지 했다.
그런 가운데 윤치영이 68년 5월 돌연 기자회견을 열고 3선 개헌을 지지한다며 강력한 정부의 영도 하에 경제를 개발해야 함을 역설했다.
식자들... 특히 야당 인사들은 윤치영을 가리켜 아부꾼, 주책이라고 비웃고 욕했고, 심지어는 윤보선의 삼촌이라는 점까지 걸고넘어지며 그를 인신공격했고, 더 나가서는 좌옹 윤치호가 마지못해 귀족원의원직을 받은 것까지 언급하며 쑥덕대고 온갖 비방을 일삼았다. 별의 별 욕을 다 듣고도 그는 굴복하지 않고 3선 개헌에 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사람들을 설득해 나갔다. 그리고 3선 개헌은 겨우 통과되었다.
박정희 중심의 강력한 정부 하에 경제개발을 추진할수 있었던 배경에는 윤치영의 살신성인(?) 수준의 과감한 행동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거칠었지만 상당히 솔직하였다.
일단 내 사람이다 싶으면 철저하게 챙겼다.
때로는 거칠고 투박하기도 하지만 일단 내 사람이 되었다 싶으면 각별하게 챙긴다. 처음 봤을 때의 윤치영 씨는 꽤 딱딱하고 퉁명스러운 편이었다 한다. 가령 최기일 교수의 회고록 '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이란 책에는 처음 윤치영을 만나러 돈암장에 찾아간 청년 최기일에게 '웬놈이냐' 라고 하며 거만하고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일단 자기 사람이 되면 그의 생일이라던가,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각별하게 챙겼다. 6.25 전쟁 직후 서울이 점령됐을 때도 가족들을 피신시킨 뒤에도 몇몇 동지들을 함께 데리고 갔다. 전쟁의 혼란 중에도 혼자 피난가지 않고 이범석 일가를 데리고 가려고 찾아가기도 했다. 비록 이범석이 먼저 가솔들을 이끌고 떠났지만... 6.25 전쟁이 터진 뒤에도 그는 항상 주변 사람들을 챙겼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것 하나에서 상대방을 감격시킬수 있는 것이다.
한 사람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
1920년대 미국 하와이에서 돈 한푼 없이 무일푼으로 독립운동을 할 때도 사람들이 대부분 이승만의 곁을 떠났지만 1935년 향수병으로 귀국할 때까지 한시도 이박사 곁을 떠나지 않고 그를 지켰던 사람 중의 하나가 윤치영이었다.
정부가 수립된 뒤에도 이런 저런 불평불만이 많았고, 더구나 외무장관직이 예정이었으나 조각 잘못으로 내무장관이 되는 등(박용만의 경무대 비화, 장택상의 대한민국 건국과 나 참조) 이런저런 불만이 있었으나 그는 묵묵히 장관직을 수행했다.
나중에 이승만이 개각을 하면서 외국의 대사로 나가 있으라고 할 때, 다른 각료들은 불평불만을 보이면서 거절했지만 그는 이박사의 입장을 고려해 프랑스 총영사로 5개월간 근무하고, 6.25 전쟁으로 소환되어 귀국했다.
어려운 처지였고 댓가가 시원치 않았음에도 불평불만 하지 않고 이박사를 신뢰하며 묵묵히 그 곁을 지켰다.
이승만 박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변변하게 여당도 없는 상태에서 임영신, 조봉암, 이인 등을 규합하여 대한국민당을 창당하여 사실상의 여당 역할을 하며 이승만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도 했다. 사람도 없었고 조직력도 금력도 없는 어려운 상태에서도 대한국민당을 운영하면서 이승만 정부의 정책을 시종일관 옹호 지지하였다.
그렇다고 측근에 있으면서 뇌물을 받거나 이권을 챙긴 것도 아니다. 고작 그가 이기붕 일파에게 밀려났을 때 이승만에게 바랬던 소박한 바람은 대학교 강단에서 강의를 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는 아닌게 아니라 이기붕 일파에게 밀려난 뒤로 1960년까지 중앙대학교 등지에서 교수와 강사로 정치학과 법학 등을 강의했다.
이승만이 미국에서 반정부 인사(일제와 조선총독부에 저항했으니 반정부 망명인사...)로 어려운 생활흘 할 때부터 30년 넘게 이승만을 주변에서 모셨지만 어떠한 뇌물을 받거나 이권을 챙기지 않았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10년, 20년간 모신 댓가로 온갖 이권과 뇌물을 챙겨서 물의를 빚었던 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윤치영의 위대성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체육을 좋아하고 젊은이들과 대화하기를 좋아했던 것... 그리고 거칠고 투박하면서도 솔직했던 것,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준 것.
해방 정국에서 이승만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승만의 두뇌회전이 빨랐던 것도 있었지만, 측근들을 잘 둔 덕이 아닌가 싶다. 어떤 이는 미군정청 사령장관 존 하지가 군정청 경무부장 조병옥이나 수도경찰청장 장택상에게 김규식을 지지하라고 명령한 것을 거절한게 이승만의 성공 요인이다 라고 하지만 그보다 이승만의 주변에는 다양한 정보통이 존재했다. 미국에 있을 때부터 그의 주변에서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다.
특히나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그리고 우리는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했는데 너희는 국내에서 비굴하게 굴복하며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권위적이고 고압적으로 대했던 임정 요인들의 권위주의적인 태도(이를 테면 우리 밑에 복종하기를 바랬던...)와 젊은이들을 많이 끌어모으지 못했다는 점이 아마 임정의 집권 실패 요인이 아니었을까?
자기 소신을 거침없이 말하던 허정이나, 이승만 박사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잘 따랐던 이기붕도 이승만의 성공에 크게 보탬이 되었다지만, 체육을 좋아하고 젊은이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던 윤치영의 공적도 그에 못지 않게 크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해서도 항상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주었던 것 역시 젊은이들로 하여금 어려운 여건에 처해서도 자발적으로 이박사를 따르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김문수 잘 했다
김문수 잘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2773932&viewType=pc
유시민이나 안철수 그리고 자칫하면 경기도지사 나오려는 놈들 and 야당 놈들에게 좋은일 해줄 뻔 했다.
김문수는 아직까지 가능성은 보이는, 싹이 보이는 인물이지만 오세훈도 마찬가지... 그러나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
우선 자기 조직이 없고, 인맥이 없다.
그리고 박근혜 주변에는 노빠짓을 하면서 생사람을 매장시켰던 어떤 놈들도 지금 가 있다. 김문수가 지금 만약 박근혜에게 섣불리 도전했다가는 탈당이나 운지(노무현이나 장 모 목사님이 번지점프 하듯)하고픈 충동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상황에서 김문수는 커녕 오세훈 조차도 박근혜를 이길 수가 없다.
거의 골수 광신도에 가까운 사이비 종교집단을 보유한 무리들을 김문수나 오세훈이 혈혈단신으로 싸워서 이길 수 있을까? 한국은 민주주의나 이성 보다는 전체, 떼거지, 쪽수로 밀어붙이기 좋아하는, 동남아인이나 아프리카 흑인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야만인, 개떼들이 널린 곳이거늘...
그런 점에서 사퇴보류는 현명한 판단이 아닐수 없다.
차라리 박근혜 대신 고건이나 정운찬을 내세우고, 한 4,5년 정도 오세훈이나 김문수에게 장관직이나 공기업 단체장 같은 것 맡겨서 제왕수업, 후계자수업을 받게 한 뒤에 어느정도 내공을 키워서 내보낸다면 분명 저쪽의 전체주의, 파시즘, 빨갱이, 양아치, 선동가들을 이길 수 있는데... 이게 가장 이상적인 방안이긴 한데, 아마 어려워 보인다.
그리고...
http://lightzero.egloos.com/1678892
김문수가 지금 도지사 사퇴했다가 잘못하면 이런 더러운 좌빨 좀비놈들에게 좋은 먹이감만 될 뻔 했다.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외노자, 불체자 유입 원인의 하나
외노자, 불체자 유입 원인의 하나
외노자를 들여오고 불체자라도 받아들이게 만드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싼값에 노동인력을 쓸 수 있다는 것과 힘든 일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인력 부족이다.
외노자를 들여오고 불체자라도 받아들이게 만드는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인력부족... 20대, 30대들이 대학 나왔다는 자존심 때문에 공장에 가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종일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정부든 누구든 깔 대상을 찾지못해 껄떡대는 20대 쓰레기들, 30대 쓰레기들이 수두룩 하다. 그들은 소위 대학을 나왔다는 마인드 때문에 절대 공장에 취직하거나 시장에서 장사 같은것 하지 않는다. 그때그때 편의점이나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일을 한다. 그러나 공장에는 절대 안간다.
나는 대학을 나온 엘리트 라는 마인드 때문에 절대 공장 취직 안한다. 부모님에게 용돈 타서 쓰거나, 방구석에서 인터넷질이나 게임 하면 했지 절대 공장 안간다. 아쉬우면 그때 그때 알바 잠깐 해서 돈 모으고, 그 돈 떨어지면 그때 또 다른 알바 구한다. 차라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교사 시험, 경찰 시험을 준비하면 했지... 절대 공장은 안 가려 한다.
이게 바로 대학을 나왔다고 하는 20대, 30대 젊은이들의 실체다. 그러면서 인터넷에 하루종일 달라붙어서 정치인들 욕이나 하거나 아니면 만화나 애니 쳐다보고 망상에 빠져서 산다.
주변에 20대 젊은이들... 80년대에 태어나서 도나개나 다 대학나와서 놀고먹는 인간들에게 왜 공장 안가냐고 물어보면 표정 굳거나 똥씹은 표정이 역력하다. 그러면서 내가 대학 나왔는데 왜 공장가려 하느냐... 이런다.
출퇴근길에 만나는 젊은이들 취직이 안되네, 먹고살 길이 막막하네 해서 왜 공장에 취직하거나 시장에 가서 장사할 생각 못하느냐 하면 오히려 '내가 대학 나왔는데 왜 공장가야 하느냐'고 악을 쓰고 덤벼든다. 공장에 가라 가 아니라 공장에 가보는 것은 어떻겠느냐는 투의 온건한 권유조로 말했는데도, 잘하면 살인까지 낼 기세더군...
하긴 어쩌다가 지나가다가 처음 보거나 어쩌다가 마주치는 인간이 왜 공장에 가볼 생각을 못하느냐 라고 했을 때 불쾌할 수는 있겠다. 자신의 아픈 곳을 찌르는 것이니까.
심지어는 제 친척 동생이나 조카뻘 되는 아이들에게 똑같은 소리를 해도 다들 내가 대학 나왔는데 왜 그렇게 힘들고 더러운 일을 하느냐... 이런 소리들을 되풀이 한다. 오히려 직접적으로 설명해봤자 친척간에 악감정만 생길까봐 그대로 입을 닫았다.
그러니 공무원 시험에나 도전하고, 그럴 여력 안되는 집의 대학나온 자식들은 대부분 방구석에 처박혀서 놀고 먹는다.
기업인들이 한국인 150~200 주는 돈으로 외노자나 불체자는 같은 임금을 주면 밤 11시, 12시. 심지어는 기숙사 생활 조건으로 24시간 풀로 부려먹을수 있기에 외노자나 불체자를 쓰는 것도 있지만, 우선 꼴에 대학 나왔다는 쓰레기 마인드를 갖고 공장에 가지 않는 젊은이들 때문에 인력난에 시달리는 것도 원인이다.
대학나왔다는 자존심 때문에 취직 안하고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정치인들 욕이나 하는 쓰레기 20대들만 공장이나 시장에 가 주더라도, 공장이나 재래시장에서 외노자나 불체자들 데려다 쓰는 일은 절반 정도는 줄어들 것이다.
어떤 일이 있느냐 하면 요즘... 하도 20대, 30대 젊은남자들 취직해봤자 길어봐야 한두달 안에 때려치우고 하니, 아예 30대 이상 아줌마들을 데려다 쓴다. 비록 30대 아줌마들은 힘은 딸리지만 애나 남편 때문에 쉽게 안 그만둘 뿐더러, 요즘은 가죽의 압축이나 절단은 기계가 다 알아서 한다.
그나마 전자제품 공장(LCD, 부품, 납댐, 스피커 공장) 쪽은 덜한데, 염색공장이나 원단공장 쪽은 그정도로 인력난이 심하다.
제가 공장을 다녀봐서 알지만 그저 사무직 아니면 취직을 안하려는 쓰레기 마인드를 가진 20대들도 외노자, 불체자 유입에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30대 중반이 젊은 편이다. 그정도이다.
인권단체 까봤자 한계가 있다. 저런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진 20대, 30대들이 공장에 안 가는데 공장은 누구 데려다가 일 시키겠나?
그러면서 일자리가 없다고 투정이나 부리고... 하루종일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정부든 누구든 깔 대상을 찾지못해 껄떡대는 20대 쓰레기들, 30대 쓰레기들이 수두룩 하다. 자신들 때문에 공장에서 외노자나 불체자들을 데려다 쓰는 것은 죽어도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 등꼴이나 빼먹거나, 등꼴 안뽑아도 방구석이나 전전하는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
외노자나 불체자를 데려오게 만드는 원인의 하나는 바로 공장 취직을 거부하는 쓰레기 마인드를 가진 20대들이다.
외노자를 들여오고 불체자라도 받아들이게 만드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싼값에 노동인력을 쓸 수 있다는 것과 힘든 일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인력 부족이다.
외노자를 들여오고 불체자라도 받아들이게 만드는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인력부족... 20대, 30대들이 대학 나왔다는 자존심 때문에 공장에 가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종일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정부든 누구든 깔 대상을 찾지못해 껄떡대는 20대 쓰레기들, 30대 쓰레기들이 수두룩 하다. 그들은 소위 대학을 나왔다는 마인드 때문에 절대 공장에 취직하거나 시장에서 장사 같은것 하지 않는다. 그때그때 편의점이나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일을 한다. 그러나 공장에는 절대 안간다.
나는 대학을 나온 엘리트 라는 마인드 때문에 절대 공장 취직 안한다. 부모님에게 용돈 타서 쓰거나, 방구석에서 인터넷질이나 게임 하면 했지 절대 공장 안간다. 아쉬우면 그때 그때 알바 잠깐 해서 돈 모으고, 그 돈 떨어지면 그때 또 다른 알바 구한다. 차라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교사 시험, 경찰 시험을 준비하면 했지... 절대 공장은 안 가려 한다.
이게 바로 대학을 나왔다고 하는 20대, 30대 젊은이들의 실체다. 그러면서 인터넷에 하루종일 달라붙어서 정치인들 욕이나 하거나 아니면 만화나 애니 쳐다보고 망상에 빠져서 산다.
주변에 20대 젊은이들... 80년대에 태어나서 도나개나 다 대학나와서 놀고먹는 인간들에게 왜 공장 안가냐고 물어보면 표정 굳거나 똥씹은 표정이 역력하다. 그러면서 내가 대학 나왔는데 왜 공장가려 하느냐... 이런다.
출퇴근길에 만나는 젊은이들 취직이 안되네, 먹고살 길이 막막하네 해서 왜 공장에 취직하거나 시장에 가서 장사할 생각 못하느냐 하면 오히려 '내가 대학 나왔는데 왜 공장가야 하느냐'고 악을 쓰고 덤벼든다. 공장에 가라 가 아니라 공장에 가보는 것은 어떻겠느냐는 투의 온건한 권유조로 말했는데도, 잘하면 살인까지 낼 기세더군...
하긴 어쩌다가 지나가다가 처음 보거나 어쩌다가 마주치는 인간이 왜 공장에 가볼 생각을 못하느냐 라고 했을 때 불쾌할 수는 있겠다. 자신의 아픈 곳을 찌르는 것이니까.
심지어는 제 친척 동생이나 조카뻘 되는 아이들에게 똑같은 소리를 해도 다들 내가 대학 나왔는데 왜 그렇게 힘들고 더러운 일을 하느냐... 이런 소리들을 되풀이 한다. 오히려 직접적으로 설명해봤자 친척간에 악감정만 생길까봐 그대로 입을 닫았다.
그러니 공무원 시험에나 도전하고, 그럴 여력 안되는 집의 대학나온 자식들은 대부분 방구석에 처박혀서 놀고 먹는다.
기업인들이 한국인 150~200 주는 돈으로 외노자나 불체자는 같은 임금을 주면 밤 11시, 12시. 심지어는 기숙사 생활 조건으로 24시간 풀로 부려먹을수 있기에 외노자나 불체자를 쓰는 것도 있지만, 우선 꼴에 대학 나왔다는 쓰레기 마인드를 갖고 공장에 가지 않는 젊은이들 때문에 인력난에 시달리는 것도 원인이다.
대학나왔다는 자존심 때문에 취직 안하고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정치인들 욕이나 하는 쓰레기 20대들만 공장이나 시장에 가 주더라도, 공장이나 재래시장에서 외노자나 불체자들 데려다 쓰는 일은 절반 정도는 줄어들 것이다.
어떤 일이 있느냐 하면 요즘... 하도 20대, 30대 젊은남자들 취직해봤자 길어봐야 한두달 안에 때려치우고 하니, 아예 30대 이상 아줌마들을 데려다 쓴다. 비록 30대 아줌마들은 힘은 딸리지만 애나 남편 때문에 쉽게 안 그만둘 뿐더러, 요즘은 가죽의 압축이나 절단은 기계가 다 알아서 한다.
그나마 전자제품 공장(LCD, 부품, 납댐, 스피커 공장) 쪽은 덜한데, 염색공장이나 원단공장 쪽은 그정도로 인력난이 심하다.
제가 공장을 다녀봐서 알지만 그저 사무직 아니면 취직을 안하려는 쓰레기 마인드를 가진 20대들도 외노자, 불체자 유입에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30대 중반이 젊은 편이다. 그정도이다.
인권단체 까봤자 한계가 있다. 저런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진 20대, 30대들이 공장에 안 가는데 공장은 누구 데려다가 일 시키겠나?
그러면서 일자리가 없다고 투정이나 부리고... 하루종일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정부든 누구든 깔 대상을 찾지못해 껄떡대는 20대 쓰레기들, 30대 쓰레기들이 수두룩 하다. 자신들 때문에 공장에서 외노자나 불체자들을 데려다 쓰는 것은 죽어도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 등꼴이나 빼먹거나, 등꼴 안뽑아도 방구석이나 전전하는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
외노자나 불체자를 데려오게 만드는 원인의 하나는 바로 공장 취직을 거부하는 쓰레기 마인드를 가진 20대들이다.
2012년 4월 11일 수요일
불체자, 외노자 옹호는 아니다.
불체자, 외노자 옹호는 아니다.
한국은 한국인의 나라이지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나라는 아니다.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들은 돈을 벌어서 한국을 떠난다. 조용히 있다 떠나면 모르지만 범죄를 저지르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범죄도 그냥 강도나 절도 정도면, 아 그냥 재수가 없어서 털렸나보다 하고 웬만하면 넘어가지만 살인까지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갔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들은 일단 돈을 벌면 한국을 떠날 사람들이다. 그러나 다수의 외노자나 불체자들은 달러돈이나 엔화로 바꿔서 나간다. 한국의 외환보유고만 줄어드는 것이다.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는데 한국돈을 가져 간다면 오히려 한국에 이익이다. 그만큼 국제적으로 한국 화폐가 통용될 것이고, 한국 화폐의 유통이 외국에서도 많아진다면 달러나 일본원화나 중국원화 못지 않은 경제적, 정치적 가치가 생겨날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일일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은 달러나 엔화로 바꿔서 나가니 결국 한국의 외환보유고만 줄어드는 것이다.
외국인노동자나 산업연수생은 그래도 합법적인 절차를 받고 입국하는 사람들이다. 범죄를 저지르면 그에 따라 처벌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불법체류자들은 아니다. 이들은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나 통제가 어렵고 범죄 이후 구제받을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점에서 위험요소이다.
더구나 아직까지는 미약한 수준이지만 외국인의 다량 유입 이후 문화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문제 발생이 우려된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한국인 내국인과 동등하게 처벌하면 그만이지 필요 이상의 동정심이나 옹호 여론을 펼칠 필요도 없다. 차라리 한국민, 혹은 한국에 살려고 이민와서 정착하는 사람, 결혼이주여성이라면 모르겠지만 외노자나 불체자는 엄연히 외국인이다. 외노자나 불체자보다는 한국인의 권리를 지키는게 우선 아닐까?
인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외노자와 불체자의 유입 후의 후유증을 지적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외노자나 불체자가 경기도 안산시내 전역이나 수원시내 변두리 등 소수 지역에 주로 많이 모여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만 외국인의 수가 어느정도 눈에 띌 시점이 된다면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외노자나 불체자에 대한 단속, 통제 등의 대책을 세워야 된다.
한국은 한국인의 나라이지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나라는 아니다.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들은 돈을 벌어서 한국을 떠난다. 조용히 있다 떠나면 모르지만 범죄를 저지르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범죄도 그냥 강도나 절도 정도면, 아 그냥 재수가 없어서 털렸나보다 하고 웬만하면 넘어가지만 살인까지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갔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들은 일단 돈을 벌면 한국을 떠날 사람들이다. 그러나 다수의 외노자나 불체자들은 달러돈이나 엔화로 바꿔서 나간다. 한국의 외환보유고만 줄어드는 것이다.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는데 한국돈을 가져 간다면 오히려 한국에 이익이다. 그만큼 국제적으로 한국 화폐가 통용될 것이고, 한국 화폐의 유통이 외국에서도 많아진다면 달러나 일본원화나 중국원화 못지 않은 경제적, 정치적 가치가 생겨날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일일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은 달러나 엔화로 바꿔서 나가니 결국 한국의 외환보유고만 줄어드는 것이다.
외국인노동자나 산업연수생은 그래도 합법적인 절차를 받고 입국하는 사람들이다. 범죄를 저지르면 그에 따라 처벌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불법체류자들은 아니다. 이들은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나 통제가 어렵고 범죄 이후 구제받을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점에서 위험요소이다.
더구나 아직까지는 미약한 수준이지만 외국인의 다량 유입 이후 문화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문제 발생이 우려된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한국인 내국인과 동등하게 처벌하면 그만이지 필요 이상의 동정심이나 옹호 여론을 펼칠 필요도 없다. 차라리 한국민, 혹은 한국에 살려고 이민와서 정착하는 사람, 결혼이주여성이라면 모르겠지만 외노자나 불체자는 엄연히 외국인이다. 외노자나 불체자보다는 한국인의 권리를 지키는게 우선 아닐까?
인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외노자와 불체자의 유입 후의 후유증을 지적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외노자나 불체자가 경기도 안산시내 전역이나 수원시내 변두리 등 소수 지역에 주로 많이 모여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만 외국인의 수가 어느정도 눈에 띌 시점이 된다면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외노자나 불체자에 대한 단속, 통제 등의 대책을 세워야 된다.
투표를 안 하는것도 정치행위이다.
투표를 안 하는것도 정치행위이다.
투표를 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정치적 의사표현이다. 그리고 투표장에 가서 빈 용지를 접어서 넣는 것 역시 정치의사 표현이다. 굳이 헌법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투표 거부나, 투표 보이콧도 정치적 의사 표시의 하나인 것은 설명할수 있다.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이 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인가? 투표의무나 투표강제가 민주적인 제도인가? 투표를 안하면 부도덕하다,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는 건가.
투표권에는 투표를 하지 않을 자유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게 바로 기권이다.
고대 아테네나 로마에서 도자기 파편(도편)에 지도자나 원로원(의회) 의원을 선출할 때도 기권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뭔데 그 기권 이라는 투표의 방법을 거부하는가?
싱가포르의 투표불참자 벌금제와 북한의 투표 불참자, 투표 거부자 구속, 처벌 등의 제도가 민주적인 제도인가?
기권 역시 민주적인 선거, 투표의 한 방법이고 권리이며 제도로 만들어진 것인데, 기권이나 투표거부, 투표포기를 공격하는 것은 파시스트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정치의 자유, 정확하게는 정치의사의 자유, 부작위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투표를 안하면 부도덕하다,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논리가 성립되는가?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것이 있다. 진짜 민주주의라면 나는 오늘 투표했지만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의 정치적 의사를 존중한다. 라고 생각해야 정상이다.
투표포기는 반민주적 행태라니... 투표를 거부하거나 불참하는 것 역시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는데 무슨 권리로 투표거부, 투표포기를 반민주적인 것으로 단죄하는가?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려는 것인가?
투표를 안 하는것도 정치행위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투표를 안하는 것을 마치 매국행위처럼 매도하는 작자들이 있다. 실로 무식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투표거부, 투표불참 역시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 를 누리는 것이다. 투표거부, 투표불참도 하나의 권리이다.
ps : 찍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를 거부하거나 불참하는 것 역시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인데 이것을 정죄하려는 자들이 있다.
민주주의 사회라면 선거나 투표 못지 않게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전면 부정하는 자들과 그런 자들이 지지하는 정당은 "절대" 지지해서는 안될 것이다. 내 생명, 내 자유, 내 권리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투표를 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정치적 의사표현이다. 그리고 투표장에 가서 빈 용지를 접어서 넣는 것 역시 정치의사 표현이다. 굳이 헌법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투표 거부나, 투표 보이콧도 정치적 의사 표시의 하나인 것은 설명할수 있다.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이 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인가? 투표의무나 투표강제가 민주적인 제도인가? 투표를 안하면 부도덕하다,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는 건가.
투표권에는 투표를 하지 않을 자유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게 바로 기권이다.
고대 아테네나 로마에서 도자기 파편(도편)에 지도자나 원로원(의회) 의원을 선출할 때도 기권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뭔데 그 기권 이라는 투표의 방법을 거부하는가?
싱가포르의 투표불참자 벌금제와 북한의 투표 불참자, 투표 거부자 구속, 처벌 등의 제도가 민주적인 제도인가?
기권 역시 민주적인 선거, 투표의 한 방법이고 권리이며 제도로 만들어진 것인데, 기권이나 투표거부, 투표포기를 공격하는 것은 파시스트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정치의 자유, 정확하게는 정치의사의 자유, 부작위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투표를 안하면 부도덕하다,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논리가 성립되는가?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것이 있다. 진짜 민주주의라면 나는 오늘 투표했지만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의 정치적 의사를 존중한다. 라고 생각해야 정상이다.
투표포기는 반민주적 행태라니... 투표를 거부하거나 불참하는 것 역시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는데 무슨 권리로 투표거부, 투표포기를 반민주적인 것으로 단죄하는가?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려는 것인가?
투표를 안 하는것도 정치행위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투표를 안하는 것을 마치 매국행위처럼 매도하는 작자들이 있다. 실로 무식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투표거부, 투표불참 역시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 를 누리는 것이다. 투표거부, 투표불참도 하나의 권리이다.
ps : 찍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를 거부하거나 불참하는 것 역시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인데 이것을 정죄하려는 자들이 있다.
민주주의 사회라면 선거나 투표 못지 않게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 정치의 자유, 정치 의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전면 부정하는 자들과 그런 자들이 지지하는 정당은 "절대" 지지해서는 안될 것이다. 내 생명, 내 자유, 내 권리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2012년 4월 6일 금요일
박정희 대통령의 뇌물 - 데이비드 심슨

故 박정희 대통령의 뇌물 (맥도널드 더글라스社 중역의 증언)
한국의 월남전 참전으로 소원해진 미국과의 관계가 다시 우호적이 되었고, 한국은 젊은이들의 목숨을 버리는 대가로 많은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만큼의 지원을 미국으로 부터 이전을 받게 된다. 그 지원중의 하나가 "M-16 자동소총" 이었다.
한국이 사용하는 무기는 단발식 카빈 소총으로서 M-16과는 비교할 바가 못 되는, 그야말로 장난감과 같은 수준의 무기였었고 우리는 그런 무기를 들고 남북대치 상황을 견디어 내어야만 했었다. 한국이 월남전에 군사를 파병하는 조건으로 얻을 수 있었던 M-16의 제조 수출업체는 맥도날드 더글라스社 였다.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으로의 수출 건을 따내게 된 뒤, 한국 을 방문한 맥도날드 더글라스社의 한 중역은 자신들의 무기를 수입 해주는 국가를 찾아 의례적인 인사치레를 하게 된다.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것도 너무도 더웠던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나는(맥도날드 더글라스社의 중역) 대통령 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박정희의 집무실로 걸음을 재촉 하게 된다. 그리고 비서관이 열어주는 문안의 집무실의 광경은 나의 두 눈을 의심케 만들었었다.
커다란 책상위에 어지러이 놓여 진 서류 더미 속에 자신의 몸보다 몇 배는 더 커 보이는 책상 위에 앉아 한손으로는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남은 한손 으로는 부채질을 하면서 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있었던 사람을 보게 되었다.
한나라의 대통령의 모습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였었다. 아무리 가난한 국가라지만 도저히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기 조차 힘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았을 때, 지금까지의 모순이 내안에서 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손님 이 온 것을 알고 예의를 차리기 위해 옷걸이에 걸린 양복저고리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그가 러닝차림으로 집무를 보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각하! 미국 맥도널드 사에서 온 데이빗 심슨 씨입니다." 비서가 나를 소개 함과 동시에 나는 일어나 대통령에게 예의를 갖추었다. "먼 곳 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소, 앉으시오." 한여름의 더위 때문인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긴장 탓인지.. 나는 무의식적으로 굳게 매어 진 넥타이로 손이 가고 있음을 알았다.
"아, 내가 결례를 한 것 같소이다. 나 혼자 있는 이 넓은 방에서 그것도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에어컨을 튼다는 것은 큰 낭비인 것 같아서요. 나는 이 부채 하나면 바랄게 없지만 말이오. 이 뜨거운 볕 아래서 살 태우며 일하는 국민들에 비하면 나야 신선놀음 아니겠소."
"이보게, 비서관! 손님이 오셨는데 잠깐 동안 에어컨을 트는 게 어떻 겠나?" 나는 그제야 소위 한나라의 대통령 집무실에 그 흔한 에어컨 바람 하나 불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만나봤던 여러 후진국의 대통령과는 무언가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일까. . . 나는 그의 말에 제대로 대꾸할 수 없을 만큼 작아짐을 느낄 수 있었다.
"아, 네. 각하." 비서관이 에어컨을 작동하고 비로소 나는 대통령과 방문 목적에 관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예정대로 나는, 내가 한국 을 방문한 목적을 그에게 이야기를 얘기했다. "각하, 이번에 한국이 저희 M-16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한국의 국가방위에 크게 도움이 되었 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들이 보이는 작은 성의.. . ." 나는 준비해온 수표가 든 봉투를 그의 앞에 내밀었다.
"이게 무엇이오?" 그(박 정희 대통령)는 봉투를 들어 그 내용을 살피기 시작했다. "흠. 100만 달러라. 내 봉급으로는 3대를 일해도 만져보기 힘든 큰돈이구려." 차갑게만 느껴지던 그의 얼굴에 웃음 기가 머물렀다. 나는 그 역시 내가 만나본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사람임을 알고 실망감을 감출 길이 없었다. 그리고 그 실망이 처음 그에 대해 느꼈던 왠지 모를 느낌이 많이 동요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각하! 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대통령은 웃음을 지으며 지그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 "하나만 물읍시다." "예, 각하." "이 돈 정말 날 주는 거요?" "각하, 맞습니다." "대신 조건이 있소." "네, 말씀하십시오. 각하." 그는 수표가 든 봉투를 나에게 내밀었다.
그리고 나에게 다시 되돌아온 봉투를 보며 의아해하고 있는 나를 향해 그가 말했다. "자, 이돈 100만 달러는 이제 내 돈이오. 내 돈 이니까 내 돈을 가지고 당신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 지금 당장 이 돈의 가치만큼 총을 가져오시오. 난 돈 보다는 총으로 받았으면 하는데, 당신이 그렇게 해주리라 믿소." 나는 왠지 모를 의아함에 눈이 크게 떠졌다.
"당신이 나에게 준 이 100만 달러는 내 돈도 그렇다고 당신 돈도 아니오. 이 돈은 지금 내 형제, 내 자식들이 천리 타향에서 그리고 저 멀리 월남에서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는 내 아들들의 땀과 피와 바꾼 것이오. 그런 돈을 어찌 한 나라의 아버지로서 내 배를 채우 는데 사용할 수 있겠소." "이 돈은 다시 가져가시오. 대신 이 돈만큼 의 총을 우리에게 주시오."
나는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일어나서 그에게 말했다. "네, 알겠습니다! 각하. 반드시 100만 달러의 소총을 더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나는 방금 전과는 사뭇 다른 그의 웃음을 보았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한 아버지의 웃음을. . 그렇게 그에게는, 한국의 국민들이 자신의 형제들이요 자식들임을 느꼈다. 배웅하는 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집무실을 다시 한 번 둘러 본 나의 눈에는 다시 양복저고리를 벗으며 조용히 손수 에어컨을 끄는 작지만 너무나 크게 보이는 참다운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보였다. 나는 낯선 나라의 대통령에게 왠지 모를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다.
= 당시 더글라스 맥도날드사의 중역 / 데이빗 심슨 올림 =
= 옮긴 글=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광주폭동은 민주화 운동인가?
광주폭동은 민주화 운동인가?
솔직히 광주폭동이 민주화 운동인지는 심히 의심스럽다. 더구나 참 조국과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 의거 월북하신, 폭동당시 경찰관들 15명을 인질로 사로잡은 명사수 민주렬사도 계신다. 윤기권이라고...
"광주봉기의 잊을수 없는 최후의 밤/의 거자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광주에 살고 있다가 1991년에 의거입북하여 현재 평양시 교수강습 및 학생답사견학소에서 지도교원으로 사업하고 있는 윤기권이 광주인민봉기 20돐에 즈음하여 <광주봉기의 잊을수 없는 최후의 밤>이라는 제목의 수기를 발표하였다."
http://study21.org/518/doc/518movie06.htm
http://blog.daum.net/sionvoice/13756351
http://study21.tistory.com/168
참 조국과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 의거 월북하신 용자이시지요. 그리고...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440641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dK5&articleno=16121217&_bloghome_menu=recenttext#ajax_history_home
경상도 출신들로 계엄군 31사단이나 공수부대 3개 여단 편성이 가능한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군대 가보면 알겠지만 중대 내에서도 같은 도 출신 만나는게 하늘의 별따기인데...계엄군이 식인종에다가 미군 항공모함까지 등장하는건 그냥 엽기 판타지에 지나지 않는다.
참조국과 진정한 수령님 찾아가신 그분에 대한 뉴스 기사도 있다.
http://www.frontiertimes.co.kr/news/news/2011/10/19/74939.html
http://altair.chonnam.ac.kr/~cnu518/board518/bbs/board.php?bo_table=sub6_03_01&wr_id=306&page=49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4/05/005000000200405172105077.html
5·18 당시 총상을 입었던 윤기권(당시 17·대동?)은 극장 간판 그림을 그리다 5월이면 광주 그림에 몰두했다. 그는 1991년 1월 노모에게 광주 보상금을 건넨 뒤, 유럽여행을 떠났다가 영국대사관을 통해 월북했다. 지인들은 “윤씨가 사람들의 긴 침묵에 괴로워했다”고 말했다.
경찰관 15명을 때려잡은 용자께서 민주화 보상금 2억을 들고 간 곳이 왜 하필 북한이란 말입니까? ㅋㅋㅋㅋㅋ 광주폭동이 민주화 운동인지 의심스러운 의혹들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금 공개된 것만 해도 광주가 민주화 운동인지 공론화 할수도 있는것인데 좌빨 기득권 때문에 다만 사회 공론화시키지 못할 뿐...
솔직히 광주폭동이 민주화 운동인지는 심히 의심스럽다. 더구나 참 조국과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 의거 월북하신, 폭동당시 경찰관들 15명을 인질로 사로잡은 명사수 민주렬사도 계신다. 윤기권이라고...
"광주봉기의 잊을수 없는 최후의 밤/의 거자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광주에 살고 있다가 1991년에 의거입북하여 현재 평양시 교수강습 및 학생답사견학소에서 지도교원으로 사업하고 있는 윤기권이 광주인민봉기 20돐에 즈음하여 <광주봉기의 잊을수 없는 최후의 밤>이라는 제목의 수기를 발표하였다."
http://study21.org/518/doc/518movie06.htm
http://blog.daum.net/sionvoice/13756351
http://study21.tistory.com/168
참 조국과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 의거 월북하신 용자이시지요. 그리고...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440641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dK5&articleno=16121217&_bloghome_menu=recenttext#ajax_history_home
경상도 출신들로 계엄군 31사단이나 공수부대 3개 여단 편성이 가능한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군대 가보면 알겠지만 중대 내에서도 같은 도 출신 만나는게 하늘의 별따기인데...계엄군이 식인종에다가 미군 항공모함까지 등장하는건 그냥 엽기 판타지에 지나지 않는다.
참조국과 진정한 수령님 찾아가신 그분에 대한 뉴스 기사도 있다.
http://www.frontiertimes.co.kr/news/news/2011/10/19/74939.html
http://altair.chonnam.ac.kr/~cnu518/board518/bbs/board.php?bo_table=sub6_03_01&wr_id=306&page=49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4/05/005000000200405172105077.html
5·18 당시 총상을 입었던 윤기권(당시 17·대동?)은 극장 간판 그림을 그리다 5월이면 광주 그림에 몰두했다. 그는 1991년 1월 노모에게 광주 보상금을 건넨 뒤, 유럽여행을 떠났다가 영국대사관을 통해 월북했다. 지인들은 “윤씨가 사람들의 긴 침묵에 괴로워했다”고 말했다.
경찰관 15명을 때려잡은 용자께서 민주화 보상금 2억을 들고 간 곳이 왜 하필 북한이란 말입니까? ㅋㅋㅋㅋㅋ 광주폭동이 민주화 운동인지 의심스러운 의혹들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금 공개된 것만 해도 광주가 민주화 운동인지 공론화 할수도 있는것인데 좌빨 기득권 때문에 다만 사회 공론화시키지 못할 뿐...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광주사태 사건 개요
당시상황
-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유신헌법의 간접선거 절차에 따라 대통령에 당선된 최규하 대통령은 직선제 등을 골자로 하는 헌법개정을 연 내에(80년) 완료하고 80년 말경 직선 대통령 선거를 실시하여 81년 초에 정권을 이양한다는 정치일정을 제시.
- 80년 봄이 되자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등을 주축으로 하는 야당 및 민주화 단체 등에서 최규하 대통령에게 재야에 정권을 이양할 것을 요구하는 각종 집회를 열었고, 대학생들은 이를 지지하며 조속한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 및 집회를 전국적으로 전개(80년 서울의 봄).
- 1980년 3월 경기도 파주군을 통해 내려오던 북한 인민군 인민무력부 심리전대대 소속 대위가 서울 은평구 북한산 근처에서 검거됨
- 직전 4월 말에는 사북탄광에서 폭력적 노사분규가 일어나 경찰관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하였으며 사북 일대가 치안공백 상태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
- 1980년 5월 1일, 친북 좌익 성향 대학생 10~15만 명이 지상 서울역 광장을 점령, 서울역 주변의 상가를 약탈하고 유리를 파괴하고, 주차된 차량을 찌그러트리고 가로수와 가로등을 부러트리고 행인 폭행
- 5월 15일 운동권 대학생이 주도하여 10만여명이 운집한 서울역 시위에서 시위대의 차량돌진으로 경찰 수명이 숨지는 등 극심한 사회혼란 및 안보불안 상태에 놓임. 5월 16일 경찰의 진압대 투입 정보를 빼돌린 운동권 간부들에 의해 시위대는 반나절만에 바로 사라졌다.
- 김대중 등 재야에서는 최규하 대통령이 퇴진하지 않으면 5월 22일을 기하여 전국적 민중봉기를 일으킬 것을 선언하고 대학생 등을 동원하여 봉기계획을 추진.
- 이에 정부는 5월17일 자정을 기하여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김대중 및 그 측근 등을 내란 혐의로, 김종필 이후락 등을 부정축재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김영삼을 가택 연금함.
- 전국 대학에 휴교령을 내리고 모든 대학에 계엄군을 배치시킴.
사건발생
- 5.17일 0시를 기하여 발표된 계엄 포고령에 의하여 조선대 전남대 등 광주시내 대학가에 계엄군 진주(교내의 학생들을 강제로 추방시킴).
- 연금상태에서 김대중은 '이런 자들과는 절대 타협할수 없다'는 선언을 함. 이는 일종의 지령임.
- 5. 18일 오전 등교하던 전남대 학생들과 계엄군 사이에 소규모 충돌이 발생.
* 5월 18일 새벽 6시경 광주시내 29개 병기고 탈취.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갈랐다, 계엄군이 여고생 젖가슴을 도려냈다, 계엄군이 사람고기를 뜯어먹었다 등의 유언비어들이 정체불명의 지프차와 확성기를 통해 확산됨. 시민들은 공포감에 빠짐.
* 오전 8~9시경 비상국무회의 열고 계엄군 투입. 계엄군은 31사단(사단장 정웅 소장)
* 오전 10시경 시내 중심가로 이동한 2백여 명의 전남대생이 시위, 오후 2시경에는 1천여명으로 늘어나 경찰과 투석전 등 격렬한 시위로 경찰이 밀리자, 오후 5시 40분경 계엄군 병력을 투입, 상호 격렬한 충돌 및 부상자 다수 발생.
계엄군으로 파견된 31사단의 투입이 지연되자 바로 3공수여단, 7공수여단, 11공수여단이 투입됨.
* 오전 10시 20분, 7공수 여단 병력 8명이 전남대학교 정문에 배치됨. 누군가 돌을 던지라고 하자 8백여 명의 전남대학생이 일제히 공수여단 병력 8명을 향해 돌을 던짐. 계엄군 증원 요청.
* "전남대 학생회장 박관현이 계엄군에 살해되었다"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러 왔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는 등의 유언비어 유포 => 전 광주시대로 확산
* 12시. 보병학교 병력을 겨우 따돌린 계엄군 31사단 병력 광주시내 진입. 이때 전남대 학생들과 조선대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바로 물리적인 난투극 발생.
- 5.19일 시위가 확산되어 파출소 방화, 차량 방화 등의 사태 발생.
* 시위대 나주 예비군 대대 무기고 등을 습격, 소총과 탄약 탈취하여 무장.
* 광주 시외 버스터미널 근처의 시위대 중에 총상으로 의심되는 사망자 1명 발생.
- 5.20일 1만명의 시위대가 광주 MBC방송국 점거 방화/시청습격 파괴/ 도청앞 저지 경찰관 4명이 시위대가 돌진하는 차량에 치어 사망 / 시내 파출소 다수 방화
* 광주시내의 거의 모든 경찰서와 파출소를 시위대가 습격 점거.
* 아세아자동차공장 습격, 화순탄광에서 폭약 탈취, 광주 교도소 습격. 사상범 외 살인범, 강간범들 모두 탈주.
* 오후 8시경 계엄군 대검 장착. 이때까지만 해도 계엄군이나 공수부대는 대검을 장착하지 않았음.
- 5.21일 광주세무서 방화로 전소/ CBS 방송국 점거 방화 및 차량 탈취.
* 시민군이 오전에 아시아자동차를 습격, 장갑차 및 군용 차량 등 2백여대를 탈취.
* 12시경 도청경비 계엄군과 수만명의 시민군 대치하던 중, 시위대의 차량 돌진으로 계엄군이 깔려 수명의 사상자 발생. 그 와중에 계엄군 시민군을 향하여 최초(?) 발포.
(돌격하는 시민군의 장갑차,버스를 향해 우발적인 발포라는 증언들이 있음)
* 시민군이 5차에 걸쳐 2천7백 여명의 죄수가 수용된 광주교도소를 습격. 상당수의 사상자 발생.
* 계엄군 외곽지대로 완전 철수 => 시민군측이 광주시내를 장악, 계엄군 광주 외곽 봉쇄.
- 5. 23일 시민군측 지역유지 및 종교계 인사 등으로 수습위원회를 구성, 무기 회수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한 사태 수습을 위해 노력 => 강경파의 타협 반대로 수습 실패.
- 5.24이후 강경파와 온건파의 의견 대립과 혼란 속에 광주 시내는 시민군이 장악하고 계엄군은 광주 외곽 봉쇄.
* 대부분의 시민들은 귀가하고 강경파 시민군 200여명 정도가 전남도청 및 인근에 잔류.
- 5.27일 새벽에 시민군의 최종 집결지인 전남도청에 계엄군이 진입하여 장악 => 시민군 완전 해산.
* 사태 종결
날짜별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유언비어 목록
5월18일(D+0)
“화려한 휴가라는 명칭 하에 데모 진압 작전을 시작했다”
“여학생을 발가벗긴 채 세워놓고 대검으로 유방을 도려내어 죽였다”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공장을 때려부순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씨를 말리려 왔다”
“벌써 40명이 죽었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
“전두환이 공수부대를 동원 반란을 일으켰다”
“계엄군이 사람의 고기를 뜯어먹었다”
“투입된 공수부대원들을 이틀식이나 굶기고 술과 한각제 등을 복용시켜 광주에 투입했다”
“공수부대원이 여자의 젖가슴을 대검으로 도려냈다”
“공수부대원이 임신한 여자의 배를 대검으로 찔렀다”
“죽은 시민을 불도저로 밀면서 처리하는 과정이 TV에 나왔다”
“공수부대원이 광주에 들어오면 광주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일 것이다”
“대검으로 시민의 머리 가죽을 벗겨냈다”
“계엄군이 학생들을 구타한다”
“여학생을 발가벗겨 세워놓고 칼로 유방을 도려내 죽였다”
5월19일(D+1)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에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경상도 군인이 와서 전라도 사람을 쑥밭으로 만든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장갑차로 사람을 깔아 죽였다”
“계엄군이 미군이 준 환각제를 먹고 시민들을 학살한다”
“김대중을 잡아 죽이고, 전라도 사람을 몰살한단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던지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삼립빵 트럭이 시체를 싣고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공수부대들은 젊은 놈은 모조리 죽여라, 광주시민 70%는 죽어도 좋다는 구호를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목이 짧은 시체를 보고는 “목이 없다”로, 유방이 낮은 시체를 보고는 “유방이 없다”로 표현하여 유언비어를 자아냈다.
“민주주의가 말살되었다”
“학생들이 많이 죽었다”
“부녀자가 국부를 찌르고 유방을 칼로 도려내니 참을 수 없다”
“경상도 군인들이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사람을 깔아죽였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질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싣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5월20일(D+3)
“차타고 있는 젊은 사람을 무조건 하차시켜 귀를 자른다”
“광주은행 앞에 끌려간 사람들 신발 30족이 전시됐다”(이는 사실임)
“시위학생을 태운 운전기사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5월21일(D+4)
-시위대 광주 완전 점령-
“신총리 이하 전각료가 굴복 퇴진하였다”
“최규하 대통령은 곧 하야하게 되었다”
“고교생들이 특공대를 구성하고 있다”
“화염병으로 장갑차를 물리치고 있다”
“남한 방송 믿을수 없으니 이북방송 들어라”
5월22일(D+5)
- 광주시 완전 점령: 무법천지 -
시체를 가지고 왔다갔다하며 시민들에게 적개심을 일으키게 했다
시체들을 도청 앞 광장에 진열하고, 합동 장례식을 치른다며 시민을 동원하고 항쟁을 독려했다
어린이들에게 과자와 검을 나누어주면서 합세를 권장했다
5월23일(D+6)
- 시민참여 급감 -
상황: 시민들 이탈 시작, 수습국면 돌입, 냄새나는 희생자 시체 진열
“광주 궐기에 호응하여 전국각지에서도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외국우방이 우리를 지원하기로 돼 있다”
“계엄군이 무력으로 진격해 오니 시민들은 총 궐기하라”
5월25일(D+8)
상황: 수습위원회와 협상
“계엄군은 못 들어온다”
“5일만 견디면 된다”
“대세가 우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시민들은 우리 시민군에 가담하여 최후승리를 쟁취하라”
“계엄군이 무력진주하려 하니 시민들은 궐기 대항하라”
그러나 이 유언비어와 악성 루머들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날조했는지, 무슨 목적으로 루머를 지어냈는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광주사태 사건 개요
당시상황
-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유신헌법의 간접선거 절차에 따라 대통령에 당선된 최규하 대통령은 직선제 등을 골자로 하는 헌법개정을 연 내에(80년) 완료하고 80년 말경 직선 대통령 선거를 실시하여 81년 초에 정권을 이양한다는 정치일정을 제시.
- 80년 봄이 되자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등을 주축으로 하는 야당 및 민주화 단체 등에서 최규하 대통령에게 재야에 정권을 이양할 것을 요구하는 각종 집회를 열었고, 대학생들은 이를 지지하며 조속한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 및 집회를 전국적으로 전개(80년 서울의 봄).
- 1980년 3월 경기도 파주군을 통해 내려오던 북한 인민군 인민무력부 심리전대대 소속 대위가 서울 은평구 북한산 근처에서 검거됨
- 직전 4월 말에는 사북탄광에서 폭력적 노사분규가 일어나 경찰관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하였으며 사북 일대가 치안공백 상태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
- 1980년 5월 1일, 친북 좌익 성향 대학생 10~15만 명이 지상 서울역 광장을 점령, 서울역 주변의 상가를 약탈하고 유리를 파괴하고, 주차된 차량을 찌그러트리고 가로수와 가로등을 부러트리고 행인 폭행
- 5월 15일 운동권 대학생이 주도하여 10만여명이 운집한 서울역 시위에서 시위대의 차량돌진으로 경찰 수명이 숨지는 등 극심한 사회혼란 및 안보불안 상태에 놓임. 5월 16일 경찰의 진압대 투입 정보를 빼돌린 운동권 간부들에 의해 시위대는 반나절만에 바로 사라졌다.
- 김대중 등 재야에서는 최규하 대통령이 퇴진하지 않으면 5월 22일을 기하여 전국적 민중봉기를 일으킬 것을 선언하고 대학생 등을 동원하여 봉기계획을 추진.
- 이에 정부는 5월17일 자정을 기하여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김대중 및 그 측근 등을 내란 혐의로, 김종필 이후락 등을 부정축재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김영삼을 가택 연금함.
- 전국 대학에 휴교령을 내리고 모든 대학에 계엄군을 배치시킴.
사건발생
- 5.17일 0시를 기하여 발표된 계엄 포고령에 의하여 조선대 전남대 등 광주시내 대학가에 계엄군 진주(교내의 학생들을 강제로 추방시킴).
- 연금상태에서 김대중은 '이런 자들과는 절대 타협할수 없다'는 선언을 함. 이는 일종의 지령임.
- 5. 18일 오전 등교하던 전남대 학생들과 계엄군 사이에 소규모 충돌이 발생.
* 5월 18일 새벽 6시경 광주시내 29개 병기고 탈취.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갈랐다, 계엄군이 여고생 젖가슴을 도려냈다, 계엄군이 사람고기를 뜯어먹었다 등의 유언비어들이 정체불명의 지프차와 확성기를 통해 확산됨. 시민들은 공포감에 빠짐.
* 오전 8~9시경 비상국무회의 열고 계엄군 투입. 계엄군은 31사단(사단장 정웅 소장)
* 오전 10시경 시내 중심가로 이동한 2백여 명의 전남대생이 시위, 오후 2시경에는 1천여명으로 늘어나 경찰과 투석전 등 격렬한 시위로 경찰이 밀리자, 오후 5시 40분경 계엄군 병력을 투입, 상호 격렬한 충돌 및 부상자 다수 발생.
계엄군으로 파견된 31사단의 투입이 지연되자 바로 3공수여단, 7공수여단, 11공수여단이 투입됨.
* 오전 10시 20분, 7공수 여단 병력 8명이 전남대학교 정문에 배치됨. 누군가 돌을 던지라고 하자 8백여 명의 전남대학생이 일제히 공수여단 병력 8명을 향해 돌을 던짐. 계엄군 증원 요청.
* "전남대 학생회장 박관현이 계엄군에 살해되었다"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러 왔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는 등의 유언비어 유포 => 전 광주시대로 확산
* 12시. 보병학교 병력을 겨우 따돌린 계엄군 31사단 병력 광주시내 진입. 이때 전남대 학생들과 조선대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바로 물리적인 난투극 발생.
- 5.19일 시위가 확산되어 파출소 방화, 차량 방화 등의 사태 발생.
* 시위대 나주 예비군 대대 무기고 등을 습격, 소총과 탄약 탈취하여 무장.
* 광주 시외 버스터미널 근처의 시위대 중에 총상으로 의심되는 사망자 1명 발생.
- 5.20일 1만명의 시위대가 광주 MBC방송국 점거 방화/시청습격 파괴/ 도청앞 저지 경찰관 4명이 시위대가 돌진하는 차량에 치어 사망 / 시내 파출소 다수 방화
* 광주시내의 거의 모든 경찰서와 파출소를 시위대가 습격 점거.
* 아세아자동차공장 습격, 화순탄광에서 폭약 탈취, 광주 교도소 습격. 사상범 외 살인범, 강간범들 모두 탈주.
* 오후 8시경 계엄군 대검 장착. 이때까지만 해도 계엄군이나 공수부대는 대검을 장착하지 않았음.
- 5.21일 광주세무서 방화로 전소/ CBS 방송국 점거 방화 및 차량 탈취.
* 시민군이 오전에 아시아자동차를 습격, 장갑차 및 군용 차량 등 2백여대를 탈취.
* 12시경 도청경비 계엄군과 수만명의 시민군 대치하던 중, 시위대의 차량 돌진으로 계엄군이 깔려 수명의 사상자 발생. 그 와중에 계엄군 시민군을 향하여 최초(?) 발포.
(돌격하는 시민군의 장갑차,버스를 향해 우발적인 발포라는 증언들이 있음)
* 시민군이 5차에 걸쳐 2천7백 여명의 죄수가 수용된 광주교도소를 습격. 상당수의 사상자 발생.
* 계엄군 외곽지대로 완전 철수 => 시민군측이 광주시내를 장악, 계엄군 광주 외곽 봉쇄.
- 5. 23일 시민군측 지역유지 및 종교계 인사 등으로 수습위원회를 구성, 무기 회수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한 사태 수습을 위해 노력 => 강경파의 타협 반대로 수습 실패.
- 5.24이후 강경파와 온건파의 의견 대립과 혼란 속에 광주 시내는 시민군이 장악하고 계엄군은 광주 외곽 봉쇄.
* 대부분의 시민들은 귀가하고 강경파 시민군 200여명 정도가 전남도청 및 인근에 잔류.
- 5.27일 새벽에 시민군의 최종 집결지인 전남도청에 계엄군이 진입하여 장악 => 시민군 완전 해산.
* 사태 종결
날짜별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유언비어 목록
5월18일(D+0)
“화려한 휴가라는 명칭 하에 데모 진압 작전을 시작했다”
“여학생을 발가벗긴 채 세워놓고 대검으로 유방을 도려내어 죽였다”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공장을 때려부순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씨를 말리려 왔다”
“벌써 40명이 죽었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
“전두환이 공수부대를 동원 반란을 일으켰다”
“계엄군이 사람의 고기를 뜯어먹었다”
“투입된 공수부대원들을 이틀식이나 굶기고 술과 한각제 등을 복용시켜 광주에 투입했다”
“공수부대원이 여자의 젖가슴을 대검으로 도려냈다”
“공수부대원이 임신한 여자의 배를 대검으로 찔렀다”
“죽은 시민을 불도저로 밀면서 처리하는 과정이 TV에 나왔다”
“공수부대원이 광주에 들어오면 광주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일 것이다”
“대검으로 시민의 머리 가죽을 벗겨냈다”
“계엄군이 학생들을 구타한다”
“여학생을 발가벗겨 세워놓고 칼로 유방을 도려내 죽였다”
5월19일(D+1)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에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경상도 군인이 와서 전라도 사람을 쑥밭으로 만든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장갑차로 사람을 깔아 죽였다”
“계엄군이 미군이 준 환각제를 먹고 시민들을 학살한다”
“김대중을 잡아 죽이고, 전라도 사람을 몰살한단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던지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삼립빵 트럭이 시체를 싣고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공수부대들은 젊은 놈은 모조리 죽여라, 광주시민 70%는 죽어도 좋다는 구호를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목이 짧은 시체를 보고는 “목이 없다”로, 유방이 낮은 시체를 보고는 “유방이 없다”로 표현하여 유언비어를 자아냈다.
“민주주의가 말살되었다”
“학생들이 많이 죽었다”
“부녀자가 국부를 찌르고 유방을 칼로 도려내니 참을 수 없다”
“경상도 군인들이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사람을 깔아죽였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질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싣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5월20일(D+3)
“차타고 있는 젊은 사람을 무조건 하차시켜 귀를 자른다”
“광주은행 앞에 끌려간 사람들 신발 30족이 전시됐다”(이는 사실임)
“시위학생을 태운 운전기사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5월21일(D+4)
-시위대 광주 완전 점령-
“신총리 이하 전각료가 굴복 퇴진하였다”
“최규하 대통령은 곧 하야하게 되었다”
“고교생들이 특공대를 구성하고 있다”
“화염병으로 장갑차를 물리치고 있다”
“남한 방송 믿을수 없으니 이북방송 들어라”
5월22일(D+5)
- 광주시 완전 점령: 무법천지 -
시체를 가지고 왔다갔다하며 시민들에게 적개심을 일으키게 했다
시체들을 도청 앞 광장에 진열하고, 합동 장례식을 치른다며 시민을 동원하고 항쟁을 독려했다
어린이들에게 과자와 검을 나누어주면서 합세를 권장했다
5월23일(D+6)
- 시민참여 급감 -
상황: 시민들 이탈 시작, 수습국면 돌입, 냄새나는 희생자 시체 진열
“광주 궐기에 호응하여 전국각지에서도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외국우방이 우리를 지원하기로 돼 있다”
“계엄군이 무력으로 진격해 오니 시민들은 총 궐기하라”
5월25일(D+8)
상황: 수습위원회와 협상
“계엄군은 못 들어온다”
“5일만 견디면 된다”
“대세가 우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시민들은 우리 시민군에 가담하여 최후승리를 쟁취하라”
“계엄군이 무력진주하려 하니 시민들은 궐기 대항하라”
그러나 이 유언비어와 악성 루머들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날조했는지, 무슨 목적으로 루머를 지어냈는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언제부터 구럼비바위가 명물, 명소였었나?
언제부터 구럼비바위가 명물, 명소였었나?
천연기념물? 관광지?
아래는 천연기념물 센터를 검색해본 결과이다.

아래는 문화재청을 검색한 결과이다.

문화재청을 검색해본 결과 구럼비바위를 깨지 말라는 글밖에 없었다.
문화유산도 아니고, 천연기념물도 아니며 관광지도 아닌 구럼비바위를 마치 무슨 대단한 것처럼 날조, 왜곡한 이유가 무엇인가?



어떤 이들은 구럼비바위에서 청동기시대의 어떤 유적이 발견되었다 한다. 그러나 발견되었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 유물 사진이나 지도로 유적지와 구럼비바위의 위치를 지적하던가, 아니면 구럼비바위가 유물, 유적인 근거를 제시하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구럼비 바위는 총선을 겨냥한 핑계이고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땅의 직업데모꾼들은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선동해왔고, 감정과 말초신경을 자극해왔다. 그리고 평생 그런 선동으로 먹고 산다.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가,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누가 손해를 보고 이익을 보는가 여부는 여러번 생각해보고 나서 찬성, 반대를 해도 늦지 않다.
천연기념물? 관광지?
아래는 천연기념물 센터를 검색해본 결과이다.

아래는 문화재청을 검색한 결과이다.

문화재청을 검색해본 결과 구럼비바위를 깨지 말라는 글밖에 없었다.
문화유산도 아니고, 천연기념물도 아니며 관광지도 아닌 구럼비바위를 마치 무슨 대단한 것처럼 날조, 왜곡한 이유가 무엇인가?



어떤 이들은 구럼비바위에서 청동기시대의 어떤 유적이 발견되었다 한다. 그러나 발견되었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 유물 사진이나 지도로 유적지와 구럼비바위의 위치를 지적하던가, 아니면 구럼비바위가 유물, 유적인 근거를 제시하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구럼비 바위는 총선을 겨냥한 핑계이고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땅의 직업데모꾼들은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선동해왔고, 감정과 말초신경을 자극해왔다. 그리고 평생 그런 선동으로 먹고 산다.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가,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누가 손해를 보고 이익을 보는가 여부는 여러번 생각해보고 나서 찬성, 반대를 해도 늦지 않다.
2012년 3월 10일 토요일
게임을 하면 문제있는 인간인가?
게임을 하면 문제있는 인간인가?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20310020381&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또 게임까는 떡밥
문제가 있는 인간이 게임을 하는 것이지, 게임을 하는 인간이 모두 문제있는 인간은 아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20310020381&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또 게임까는 떡밥
문제가 있는 인간이 게임을 하는 것이지, 게임을 하는 인간이 모두 문제있는 인간은 아니다.
2012년 3월 5일 월요일
후쿠시마 난민 적극 받아들여야
후쿠시마 난민 적극 받아들여야
:국익에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
적극 받아들이고, 탈북동포들 도와주듯이 정부에서 각별히 꾸준히, 20년만 지원하고 도와라. 그럼 된다.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정부의 말이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먹힌다.
정부는 일본 난민 받아들여라. 그 사람들 받아들여서 일본정부를 더 엿먹일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건 생각 못하는가? 도덕? 인권? 그딴건 개 밥그릇에나 던지라고 해. 인간이 욕망과 욕심 때문에 움직이는데 정의가 어딨고 도덕이 어딨나? 그럼 미쳤다고 법을 만들고, 처벌을 하나?
일본이 뭐같으면 이민 찬성해야지. 그게 전염되는 질병도 아닐 뿐더러 그 사람들을 내가 실제로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것 같나?
자 봐봐. 한국이 저 피해자 사람들 받아준다. 그럼 그냥 받아주느냐? 아니다. 일본정부는 자국민 피해자들 인권에 무관심했다 아니면 국민 인권에 소홀한 일본... 얼마나 좋아? 그럴싸한 명분 갖다가 이렇게 일본 정부 제대로 개망신줄수 있는 이런 절호의 기회인데 이걸 반대하다니... 참 한심하구먼. 맹목적인 반일사상 갖고 애국자 행세할수 있다고 보는겐가?
오히려 그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줘야지. 그럼 북한 막장국가, 일본 막장국가, 두 막장국가에 끼어있지만 막장이 아닌 인권선진국국가 한국... 이렇게 홍보도 잘할수 있고 얼마나 좋아.
그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사람들의 고통과 일본사회의 냉대, 차별을 집중 부각시키고 띄워야 일본을 제대로 엿먹이는 거라고는 생각 못하나? 누가 걔들이 100% 좋아서 받아주자는건가?
그리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되는건 당연한 것이다. 그 사람들 정착하려면 최소 10~20년은 걸린다. 탈북자들 지원하고 관리하듯,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고 하면 안될게 있나? 아직까지는 정부나 정치인 말이라면 꿈뻑죽는게 한국인들인데?
무조건 일본 싫다 일본 싫다 하지만 그런거 보면 맹목적인 반일주의가 얼마나 논리가 부족한지, 그리고 진짜 일본이 싫은건지 아니면 열등감에 쩔어서 그러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워요.
맹목적인 반일감정은 다른나라들 볼때 열등감 밖에 안되거든요? 맹목적인 애국심 이전에 실력과 돈을 차지할 방안이나 생각해 보라.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든가, 어떻게 하면 돈들어올 구석을 만들거나 어떻게 하면 실력을 쌓아서 이길 방안이나 연구해라. 맹목적인 감정배설은 지나가는 개들도 한다.
:국익에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
적극 받아들이고, 탈북동포들 도와주듯이 정부에서 각별히 꾸준히, 20년만 지원하고 도와라. 그럼 된다.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정부의 말이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먹힌다.
정부는 일본 난민 받아들여라. 그 사람들 받아들여서 일본정부를 더 엿먹일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건 생각 못하는가? 도덕? 인권? 그딴건 개 밥그릇에나 던지라고 해. 인간이 욕망과 욕심 때문에 움직이는데 정의가 어딨고 도덕이 어딨나? 그럼 미쳤다고 법을 만들고, 처벌을 하나?
일본이 뭐같으면 이민 찬성해야지. 그게 전염되는 질병도 아닐 뿐더러 그 사람들을 내가 실제로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것 같나?
자 봐봐. 한국이 저 피해자 사람들 받아준다. 그럼 그냥 받아주느냐? 아니다. 일본정부는 자국민 피해자들 인권에 무관심했다 아니면 국민 인권에 소홀한 일본... 얼마나 좋아? 그럴싸한 명분 갖다가 이렇게 일본 정부 제대로 개망신줄수 있는 이런 절호의 기회인데 이걸 반대하다니... 참 한심하구먼. 맹목적인 반일사상 갖고 애국자 행세할수 있다고 보는겐가?
오히려 그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줘야지. 그럼 북한 막장국가, 일본 막장국가, 두 막장국가에 끼어있지만 막장이 아닌 인권선진국국가 한국... 이렇게 홍보도 잘할수 있고 얼마나 좋아.
그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사람들의 고통과 일본사회의 냉대, 차별을 집중 부각시키고 띄워야 일본을 제대로 엿먹이는 거라고는 생각 못하나? 누가 걔들이 100% 좋아서 받아주자는건가?
그리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되는건 당연한 것이다. 그 사람들 정착하려면 최소 10~20년은 걸린다. 탈북자들 지원하고 관리하듯,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고 하면 안될게 있나? 아직까지는 정부나 정치인 말이라면 꿈뻑죽는게 한국인들인데?
무조건 일본 싫다 일본 싫다 하지만 그런거 보면 맹목적인 반일주의가 얼마나 논리가 부족한지, 그리고 진짜 일본이 싫은건지 아니면 열등감에 쩔어서 그러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워요.
맹목적인 반일감정은 다른나라들 볼때 열등감 밖에 안되거든요? 맹목적인 애국심 이전에 실력과 돈을 차지할 방안이나 생각해 보라.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든가, 어떻게 하면 돈들어올 구석을 만들거나 어떻게 하면 실력을 쌓아서 이길 방안이나 연구해라. 맹목적인 감정배설은 지나가는 개들도 한다.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모든게 게임과 인터넷 탓이다 그렇지?
모든게 게임과 인터넷 탓이다 그렇지?
뭐 버림받아야지 뭐... 별수 있겠나?
그저 내자식은 소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나이 20살, 30살을 먹어도 애기입니다. 그렇지요?
참으로 병신같고 안일한 발상들이 아닐수 없다. 그러니 나이먹도록 부모의 그늘, 부모의 정신적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몸만 큰 어린애들이 득실득실거리지. 스스로 자립할수 없는 무능력한 인간들 말이다.
게임과 인터넷을 탓하는 것만 해도 그렇다. 대다수의 꼴통같은 한국 부모들은 게임과 인터넷이 지 자식을 망친다는 망상에 빠져 있다. 과연 그런가? 부모 본인들이 바뀔 생각은 안하고, 쓸데없이 자식을 어린애취급하기 전에 자식들에게 인간적으로 터놓고 대화할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모든 문제를 게임 탓, 인터넷 탓으로만 돌린다.
자식을 한 사람의 남자나 여자로 대우하고, 한 사람의 인간 대 인간으로 터놓고 솔직하게 대화하고 도와줄 용기 조차 없으면서 게임과 인터넷만 매도한다. 자식에게 대인관계 기술, 처세술, 눈치, 아니면 경제관념들(용돈기입장이나 영수증 같은 것)을 가르쳐 줄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인터넷 탓, 게임 탓만 한다.
내 자식을 누가 망친다고 생각하나? 본인의 무능력이 자식을 망치는게 아니고? 부모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이 지가 무능력하고 못난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못하고 인터넷이 자식망친다, 게임이 내자식 망친다... 참 착각도 자유다.
인터넷과 게임이 사람을 망치지는 않는다. 망가진 사람 더 망가지게 유도할 수는 있겠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 중에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고 인터넷에 달라붙는 인간들, 하루종일 게임하는 게임폐인들 수가 많은 것이지, 애초에 멀쩡한 인간을 게임과 인터넷이 사람을 그렇게 망쳤다고 생각하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과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는 인간들이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사는 것이고, 하루종일 한달내내 게임에 달라붙어서 사는 것이지, 게임과 인터넷이 사람을 정신적으로 문제있게 만들거나, 사회부적응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이 지가 무능력하고 못난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못하고 인터넷이 자식망친다, 게임이 내자식 망친다... 참 착각도 자유다.
어디서 이따위 무책임한 개소리들이나 시전하는데 뭐... 별수 없지 뭐. 이미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대가리가 굳은 인간들, 자신의 부모로서의 무능력함을 인정못하는 머저리, 백치들에게 변화를 바라느니, 그냥 나중에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혼자 냉골에서 라면이나 끓여쳐먹다가 혼자 '밤새 안녕'하기나 바라는 수밖에... 아무도 지켜봐주는 사람 없이.
자신이 부모로서 무능력하고, 자신이 자식들에게 살아가는 방법, 생존 기술을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생각 못하고, 어디서 게임 탓, 인터넷 탓을 한단 말인가? 비열하고 유치하게...
ps : 내자식은 소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나이 20살, 30살을 먹어도 내 자식은 어린애이지요? 그렇지요???
부모 본인들이 바뀔 생각은 안하고, 쓸데없이 자식을 어린애취급하기 전에 자식들에게 인간적으로 터놓고 대화할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모든 문제를 게임 탓, 인터넷 탓으로만 돌린다.
자식에게 버림받거나, 양로원 or 요양원 가서 찌질대다가 뒈져야지 뭐... 별수 있겠나? 머리가 굳은 꼴통들에게 문제의 진짜 원인을 깨닭길 바라느니.
뭐 버림받아야지 뭐... 별수 있겠나?
그저 내자식은 소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나이 20살, 30살을 먹어도 애기입니다. 그렇지요?
참으로 병신같고 안일한 발상들이 아닐수 없다. 그러니 나이먹도록 부모의 그늘, 부모의 정신적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몸만 큰 어린애들이 득실득실거리지. 스스로 자립할수 없는 무능력한 인간들 말이다.
게임과 인터넷을 탓하는 것만 해도 그렇다. 대다수의 꼴통같은 한국 부모들은 게임과 인터넷이 지 자식을 망친다는 망상에 빠져 있다. 과연 그런가? 부모 본인들이 바뀔 생각은 안하고, 쓸데없이 자식을 어린애취급하기 전에 자식들에게 인간적으로 터놓고 대화할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모든 문제를 게임 탓, 인터넷 탓으로만 돌린다.
자식을 한 사람의 남자나 여자로 대우하고, 한 사람의 인간 대 인간으로 터놓고 솔직하게 대화하고 도와줄 용기 조차 없으면서 게임과 인터넷만 매도한다. 자식에게 대인관계 기술, 처세술, 눈치, 아니면 경제관념들(용돈기입장이나 영수증 같은 것)을 가르쳐 줄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인터넷 탓, 게임 탓만 한다.
내 자식을 누가 망친다고 생각하나? 본인의 무능력이 자식을 망치는게 아니고? 부모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이 지가 무능력하고 못난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못하고 인터넷이 자식망친다, 게임이 내자식 망친다... 참 착각도 자유다.
인터넷과 게임이 사람을 망치지는 않는다. 망가진 사람 더 망가지게 유도할 수는 있겠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 중에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고 인터넷에 달라붙는 인간들, 하루종일 게임하는 게임폐인들 수가 많은 것이지, 애초에 멀쩡한 인간을 게임과 인터넷이 사람을 그렇게 망쳤다고 생각하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과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는 인간들이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사는 것이고, 하루종일 한달내내 게임에 달라붙어서 사는 것이지, 게임과 인터넷이 사람을 정신적으로 문제있게 만들거나, 사회부적응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이 지가 무능력하고 못난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못하고 인터넷이 자식망친다, 게임이 내자식 망친다... 참 착각도 자유다.
어디서 이따위 무책임한 개소리들이나 시전하는데 뭐... 별수 없지 뭐. 이미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대가리가 굳은 인간들, 자신의 부모로서의 무능력함을 인정못하는 머저리, 백치들에게 변화를 바라느니, 그냥 나중에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혼자 냉골에서 라면이나 끓여쳐먹다가 혼자 '밤새 안녕'하기나 바라는 수밖에... 아무도 지켜봐주는 사람 없이.
자신이 부모로서 무능력하고, 자신이 자식들에게 살아가는 방법, 생존 기술을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생각 못하고, 어디서 게임 탓, 인터넷 탓을 한단 말인가? 비열하고 유치하게...
ps : 내자식은 소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나이 20살, 30살을 먹어도 내 자식은 어린애이지요? 그렇지요???
부모 본인들이 바뀔 생각은 안하고, 쓸데없이 자식을 어린애취급하기 전에 자식들에게 인간적으로 터놓고 대화할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모든 문제를 게임 탓, 인터넷 탓으로만 돌린다.
자식에게 버림받거나, 양로원 or 요양원 가서 찌질대다가 뒈져야지 뭐... 별수 있겠나? 머리가 굳은 꼴통들에게 문제의 진짜 원인을 깨닭길 바라느니.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공장 기계화, 생산기계화 합시다.
공장 기계화, 생산기계화 합시다.
외노자, 불체자 대신 공장 자동화를...
외노자, 불체자 쓰느니 차라리 공장 자동화, 생산 기계화 시킵시다. 그럼 공장 입장에서도 이익이고, 재벌이나 기업인들 입장에서도 이익입니다. 기계로 돌리면 인간이 하는 것보다 몇 배는 더 정확하다. 기계 보는 놈 몇명만 배치시키면야 전기요금만 1.5~2배, 많아봐야 3배 이상 안나옴. 전력와트도 많이 쓰면 한전에서 포인트 줘서 요금 깎아주는게 있고, 심야전기는 그전부터 원래 저렴하다.
그리고 기계 돌리면, 임금 올려달라, 최저임금... 이런 소리 하는 인간들 없어진다.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계 잘 다루는 놈 2,3명만 채용하면야 뭐... 기계 기술자 아니면 기술자는 아니더라도 기계 잘 다루는 인간...
다들 공장 가기 싫어한다. 인력 시장도 안 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가장 힘들다는 염색공장만 해도 기계가 구멍내서 약물 주입하고, 가죽공장만 해도 기계가 가죽 피고, 엇갈리게 겹치고, 얇게 자릅니다. 물빨래만 조금 하면 되요. 식품공장은 기계가 염지, 방부제투입 다 한다. 그래고 가기 싫어한다.
전자제품 공장만 해도 부품들이나 간단한거 사서 조립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다들 공장 가기 싫어하더군....
어느 정도냐 하면 20대, 30대 젊은 남자들이 없더라도 30대 이상 가정주부들이 염색공장이나 원단공장에 가서 일을 한다. 공사장에 젊은 아주머니들 나타난건 벌써 10년도 더 됐다. 물론 아가씨들은 없지만 30대 이상 아줌마들은 온다.
그래도 다들 공장에 안가려 한다. 내가 대학 나왔는데 미쳤다고 공장가느냐? 다들 이런 마인드다.
배가 고파서 굶으면 굶었지 공장 안간다는데 뭘...
외노자나 불체자는 안된다. 물론 외노자나 불체자를 데려다 쓰면 한국인 임금의 80%만 줘도 쓸 수는 있다. 그러나 현지로 공장을 옮기면 한국 노동자 한사람 줄 월급으로 동남아인 5~10명, 중국인은 2,3명 정도는 고용해서 쓸 수 있다. 그렇다면 공장 기계화, 생산 기계화를 하거나, 아니면 외국 현지로 공장들 빼던가 해야 된다. 기업들이 살 길은 아니고, 기업들이 적게 돈 쓰고 이익 많이 챙길 일은 이제 그것 밖에 없다.
공장자동화 합시다. 생산 기계화 합시다. 기계로 생산하면 굳이 몸으로 때울 인력들 채용 안해도 되지요. 인간들은 말도 안듣는거, 기계는 차라리 정확하지 말입니다. 차라리 전경련에서 공장자동화 안건 통과시켜서 대기업부터 기계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기계 돌리면, 임금 올려달라, 최저임금... 이런 소리 하는 인간들 없어집니다.
외노자, 불체자 대신 공장 자동화를...
외노자, 불체자 쓰느니 차라리 공장 자동화, 생산 기계화 시킵시다. 그럼 공장 입장에서도 이익이고, 재벌이나 기업인들 입장에서도 이익입니다. 기계로 돌리면 인간이 하는 것보다 몇 배는 더 정확하다. 기계 보는 놈 몇명만 배치시키면야 전기요금만 1.5~2배, 많아봐야 3배 이상 안나옴. 전력와트도 많이 쓰면 한전에서 포인트 줘서 요금 깎아주는게 있고, 심야전기는 그전부터 원래 저렴하다.
그리고 기계 돌리면, 임금 올려달라, 최저임금... 이런 소리 하는 인간들 없어진다.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계 잘 다루는 놈 2,3명만 채용하면야 뭐... 기계 기술자 아니면 기술자는 아니더라도 기계 잘 다루는 인간...
다들 공장 가기 싫어한다. 인력 시장도 안 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가장 힘들다는 염색공장만 해도 기계가 구멍내서 약물 주입하고, 가죽공장만 해도 기계가 가죽 피고, 엇갈리게 겹치고, 얇게 자릅니다. 물빨래만 조금 하면 되요. 식품공장은 기계가 염지, 방부제투입 다 한다. 그래고 가기 싫어한다.
전자제품 공장만 해도 부품들이나 간단한거 사서 조립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다들 공장 가기 싫어하더군....
어느 정도냐 하면 20대, 30대 젊은 남자들이 없더라도 30대 이상 가정주부들이 염색공장이나 원단공장에 가서 일을 한다. 공사장에 젊은 아주머니들 나타난건 벌써 10년도 더 됐다. 물론 아가씨들은 없지만 30대 이상 아줌마들은 온다.
그래도 다들 공장에 안가려 한다. 내가 대학 나왔는데 미쳤다고 공장가느냐? 다들 이런 마인드다.
배가 고파서 굶으면 굶었지 공장 안간다는데 뭘...
외노자나 불체자는 안된다. 물론 외노자나 불체자를 데려다 쓰면 한국인 임금의 80%만 줘도 쓸 수는 있다. 그러나 현지로 공장을 옮기면 한국 노동자 한사람 줄 월급으로 동남아인 5~10명, 중국인은 2,3명 정도는 고용해서 쓸 수 있다. 그렇다면 공장 기계화, 생산 기계화를 하거나, 아니면 외국 현지로 공장들 빼던가 해야 된다. 기업들이 살 길은 아니고, 기업들이 적게 돈 쓰고 이익 많이 챙길 일은 이제 그것 밖에 없다.
공장자동화 합시다. 생산 기계화 합시다. 기계로 생산하면 굳이 몸으로 때울 인력들 채용 안해도 되지요. 인간들은 말도 안듣는거, 기계는 차라리 정확하지 말입니다. 차라리 전경련에서 공장자동화 안건 통과시켜서 대기업부터 기계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기계 돌리면, 임금 올려달라, 최저임금... 이런 소리 하는 인간들 없어집니다.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나만이 선이고 우리만이 진리이다.
나만이 선이고 우리만이 진리이다.
수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똑같이 운전하고 있지만
나보다 느린 차는 바보이고, 나보다 빠른 차는 미친놈이며, 나만이 정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생활하고 있지만
나보다 잘생긴 남자는 성형수술의 결과물이고 멋진 남자는 개사료를 먹은 것이며 예쁜 여자는 성형빨이다.
나보다 못한 남자는 성격이상한 남자에 루저남이고 나보다 못한 여자는 자기 자신을 가꿀줄도 모르는 부족한 여자이거나 잡일하는 하녀들이다.
오직 정상인은 나 또는 나와 내 가족, 내친구,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렇다.
누구든 항상 이런 오류에 빠지기 쉽다. 이런 논리가 강한 사람들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을 이기려거든 논리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박살내는 길 밖에 없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박살내면 순교자 행세를 하려 들고, 논리적으로 박살내면 상대방을 과격한 인간으로 몰기 쉽상이다.
오직 정상인은 나 또는 나와 내 가족, 내친구,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뿐이다.
나 역시도 이런 함정에 빠지지는 않았나 수시로 생각을 하지만 역시 제자리 이거나 제자리에서 겨우 한발짝 앞선 결과 밖에 나오지 않는다. 늘 반성하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려는 시각을 기르려고 다짐하고 노력하련다.
수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똑같이 운전하고 있지만
나보다 느린 차는 바보이고, 나보다 빠른 차는 미친놈이며, 나만이 정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생활하고 있지만
나보다 잘생긴 남자는 성형수술의 결과물이고 멋진 남자는 개사료를 먹은 것이며 예쁜 여자는 성형빨이다.
나보다 못한 남자는 성격이상한 남자에 루저남이고 나보다 못한 여자는 자기 자신을 가꿀줄도 모르는 부족한 여자이거나 잡일하는 하녀들이다.
오직 정상인은 나 또는 나와 내 가족, 내친구,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렇다.
누구든 항상 이런 오류에 빠지기 쉽다. 이런 논리가 강한 사람들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을 이기려거든 논리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박살내는 길 밖에 없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박살내면 순교자 행세를 하려 들고, 논리적으로 박살내면 상대방을 과격한 인간으로 몰기 쉽상이다.
오직 정상인은 나 또는 나와 내 가족, 내친구,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뿐이다.
나 역시도 이런 함정에 빠지지는 않았나 수시로 생각을 하지만 역시 제자리 이거나 제자리에서 겨우 한발짝 앞선 결과 밖에 나오지 않는다. 늘 반성하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려는 시각을 기르려고 다짐하고 노력하련다.
사람 보다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사람 보다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누가 어떤 행동을 했느냐 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했느냐 에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
사람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 보다 어떤 행동, 어떤 일을 했느냐 를 먼저 보고 대상은 그 다음 순위이고 누가 했느냐는 맨 뒤로 미뤄야 된다.
그런데 다수의 사람들, 특히 한국 사람들의 상당수는 어떤 행동을 했느냐 보다 누가 했느냐 에 초점을 많이 맞춘다. 심한 경우에는 행위를 한 자가 누구냐 에 따라 결과까지 합리화시키기도 한다. 이것은 사건의 원인이나 본질을 보는데 유해하다. 더구나 선입견을 갖고 있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일수록 그 유해성이 더 심하다.
가령 A가 살인을 했다 와 B가 살인을 했다.
둘 다 살인을 했고 이것은 법을 위반한 범죄행위이다. 상대방의 생명,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박탈한 행동이다. 그보다 둘 다 살인을 했고 상대방의 기본적인 권리(생존)를 박탈해 버렸다. 팩트는 이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의 경우 A는 죽일 놈이고 흉악하고, 원래부터 성격이 이상한 놈이고, B는 어쩔수 없다,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하고 애써 변호하려 든다.
한국의 경우 그런 경향이 심한 편이다. 유감스럽게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야 하는 일부 언론과 방송에서 그런 것을 오히려 부추긴다. 국민들은 언론과 기자들, 앵커들의 생각을 지도받는 학생들이 아니다.
두 사건이 같다. 단지 대상과 장소만 다르다. 그런데 누구는 감싸고 누구는 심하게 비난을 가한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되지 않는가?
누가 했는가에 지나치게 초점을 두면 그렇게 된다. 사람을 배제하라는 것이 아니다. 물론 사건을 이해하는데 있어 사람이나 주변 요인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행동과 그로 인해 얻는 결과 이전에 누가 했느냐 를 먼저 보게 되면 사람에 따라서는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사실을 전혀 다르게 묘사, 확대해석하고 정당화를 부여한다.
이명박이 외손녀에게 노스패딩을 선물로 준 것, 공지영이 샤넬 백을 산 것, 노무현이 비싼 모피와 목도리를 외손녀에게 선물로 준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누가 했느냐 를 보기 보다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초점을 돌려본다. 다른 사건도 마찬가지다. 누가 했느냐 보다 어떤 행동을 하였느냐 를 먼저 봐야 된다.
누가 했느냐 에 지나치게 몰입하다가는 행위 자체를 놓치게 된다. 또한 자신의 처지나 위치, 입장에 따라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선입견이 나온다면 객관화가 어렵고, 여기에 감정이 대입되거나 어떤 선입견이 고착된다면 정확한 판단은 물 건너가는 것이다. 사건을 바로 보려면 누가 했느냐 보다 어떤 행동을 했느냐를 먼저 주목해보자.
누가 어떤 행동을 했느냐 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했느냐 에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
사람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 보다 어떤 행동, 어떤 일을 했느냐 를 먼저 보고 대상은 그 다음 순위이고 누가 했느냐는 맨 뒤로 미뤄야 된다.
그런데 다수의 사람들, 특히 한국 사람들의 상당수는 어떤 행동을 했느냐 보다 누가 했느냐 에 초점을 많이 맞춘다. 심한 경우에는 행위를 한 자가 누구냐 에 따라 결과까지 합리화시키기도 한다. 이것은 사건의 원인이나 본질을 보는데 유해하다. 더구나 선입견을 갖고 있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일수록 그 유해성이 더 심하다.
가령 A가 살인을 했다 와 B가 살인을 했다.
둘 다 살인을 했고 이것은 법을 위반한 범죄행위이다. 상대방의 생명,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박탈한 행동이다. 그보다 둘 다 살인을 했고 상대방의 기본적인 권리(생존)를 박탈해 버렸다. 팩트는 이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의 경우 A는 죽일 놈이고 흉악하고, 원래부터 성격이 이상한 놈이고, B는 어쩔수 없다,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하고 애써 변호하려 든다.
한국의 경우 그런 경향이 심한 편이다. 유감스럽게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야 하는 일부 언론과 방송에서 그런 것을 오히려 부추긴다. 국민들은 언론과 기자들, 앵커들의 생각을 지도받는 학생들이 아니다.
두 사건이 같다. 단지 대상과 장소만 다르다. 그런데 누구는 감싸고 누구는 심하게 비난을 가한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되지 않는가?
누가 했는가에 지나치게 초점을 두면 그렇게 된다. 사람을 배제하라는 것이 아니다. 물론 사건을 이해하는데 있어 사람이나 주변 요인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행동과 그로 인해 얻는 결과 이전에 누가 했느냐 를 먼저 보게 되면 사람에 따라서는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사실을 전혀 다르게 묘사, 확대해석하고 정당화를 부여한다.
이명박이 외손녀에게 노스패딩을 선물로 준 것, 공지영이 샤넬 백을 산 것, 노무현이 비싼 모피와 목도리를 외손녀에게 선물로 준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누가 했느냐 를 보기 보다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초점을 돌려본다. 다른 사건도 마찬가지다. 누가 했느냐 보다 어떤 행동을 하였느냐 를 먼저 봐야 된다.
누가 했느냐 에 지나치게 몰입하다가는 행위 자체를 놓치게 된다. 또한 자신의 처지나 위치, 입장에 따라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선입견이 나온다면 객관화가 어렵고, 여기에 감정이 대입되거나 어떤 선입견이 고착된다면 정확한 판단은 물 건너가는 것이다. 사건을 바로 보려면 누가 했느냐 보다 어떤 행동을 했느냐를 먼저 주목해보자.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다.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다.
모니터를 보면 오타쿠를 까지 말아주세요,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아니다, 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등등의 글이 넘쳐난다. 그러나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고, 오타쿠들 역시 욕먹어도 된다. 다른 정상인들도 욕먹고 욕하고 하는데 오타쿠 따위가 뭔데 비난받거나 욕먹어서는 안되는 고귀한 존재인가? 오타쿠가 무슨 신성불가침의 성역인가?
오타쿠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되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에서는 거의 전문가 수준이다. 그러나 자기만의 세계에 빠졌고, 자기만의 취향, 언어를 사용한다. 망상에 빠져 산다. 오타쿠는 분명 자신과 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인간들과는 잘 어울린다.
히키코모리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망상에 빠져 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외부와 전혀 접촉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아예 세상에 담을 쌓았지만, 오타쿠는 그래도 자신하고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인간들과는 대화를 한다.
비슷한 수준의 찌질이들 하고는 어울려서 소통을 하니까 우리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다 라고 하지만 그러나 분명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고, 외부와 단절되었다는 점에서 오타쿠나 히키코모리나 똑같다. 망상에 빠져서 산다는 것 또한 오타쿠나 히키코모리나 동일하다.
히키코모리는 또 자폐증하고도 다른데, 자폐증 환자들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졌고, 히키코모리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물론 오타쿠들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말을 걸면 그래도 대화는 가능하고, 자폐증 환자들은 아예 대화가 불가능하다.
솔직하게 말해 컴퓨터 본체 끄고, 모니터 끄면 오타쿠들 본인들도 히키코모리와 다른게 하나도 없다.
오타쿠는 피해자들인가? 글쎄 말이다. 분명 그들은 사회로부터 배척받거나 버림받은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은 대개 성격이 모난 사람, 환자, 장애인, 오타쿠, 히키코모리, 자폐증, 정신이상자, 우울증환자,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이 있다.
오타쿠들도 분명 사회로부터 배척받고 버림받았기에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것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한가지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분명 비슷한 관심사나 취향을 가진 찌질이들하고 어울리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오프라인 인간관계에 불과하다.
웃기는 것은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오타쿠, 덕후들 끼리는 똘똘뭉친다는 것이다.
피해자 기믹 그만 집어치우시지?
오타쿠들은 피해자 흉내를 낼 자격이 없다. 오타쿠들의 패악질은 한두 번이 아니다. 이미 네이버와 다음의 산악, 게임, 소설 카페 등에 오타쿠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카페를 엉망으로 만들거나 카페를 접수한게 한두 껀이 아니고, 악명도 높다.
더 웃기는 것은 똑같거나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오타쿠들끼리 똘똘뭉쳐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왕따 시키고, 심하면 마녀사냥에 신상정보 까지 털어버린다. 취향이라며? 존중해 달라며???
오타쿠들은 편협하다. 편향된 지식만을 섭취했으니 어떻게 편협하지 않을 수가 있겠나? 그래 편협한 것 까지도 좋다. 그런데 자신들도 분명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오타쿠들끼리 똘똘뭉쳐서 생각이 다른 사람 신상정보 털고, 마녀사냥 하고, 집단으로 다구리를 놓고 괴롭히는 주제에 어디서 같잖은 피해자 행세를 하시나?
컴퓨터만 끄면 히키코모리와 다를 것도 없는 인간들이 무슨 자격으로 사회부적응이 아닌 척 하고, 피해자 행세를 하나?
오타쿠들 분명 비호감 찌질이들 맞거든? 그리고, 어차피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인간들이 남들이 오타쿠들을 욕하거나 말거나 무슨 상관이냐? 그냥 망상에 빠져서 덕질이나 하지.
유리멘탈은 개뿔... 중고생 오타쿠라면 모를까, 20살 이상 된 성인 오타쿠라면 그냥 무시하지 그러냐? 무슨 관심구걸증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 20살이나 된 인간이 타인의 비난이나 욕에 일일이 신경쓰고 괴로워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비정상적인 망상에 빠져 사는 순수하지도 않은 변태적인 영혼들이 무슨.
피해자도 아니면서 피해자 행세 잘 한다.
어차피 컴퓨터 끄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몽상하는건 똑같으면서 나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다 라고 하면 누가 덕후들을 정상인이라고 봐줄것 같니? 개풀뜯고 자빠졌네...
ps : 그러면 뭘하냐? 본체 끄고, 모니터 끄면 다시 너 혼자인 일상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ps : 폐녀자 라고 부르는, 남성을 극도로 혐오하며 동성애물을 즐기는 인간들 역시 오타쿠의 변종에 해당된다. 그들은 일반 오타쿠들과 달리 정상인 흉내를 잘 낸다는 것이다. 그럼 뭘하냐? 이미 서브컬쳐를 즐기는 특이한 사람인데.
그리고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기준이 뭐길래 스스로 정상인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건가? 그렇게 자신의 취향 취미를 대놓고 할 자신없으면 그냥 때려치우던가...
모니터를 보면 오타쿠를 까지 말아주세요,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아니다, 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등등의 글이 넘쳐난다. 그러나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고, 오타쿠들 역시 욕먹어도 된다. 다른 정상인들도 욕먹고 욕하고 하는데 오타쿠 따위가 뭔데 비난받거나 욕먹어서는 안되는 고귀한 존재인가? 오타쿠가 무슨 신성불가침의 성역인가?
오타쿠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되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에서는 거의 전문가 수준이다. 그러나 자기만의 세계에 빠졌고, 자기만의 취향, 언어를 사용한다. 망상에 빠져 산다. 오타쿠는 분명 자신과 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인간들과는 잘 어울린다.
히키코모리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망상에 빠져 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외부와 전혀 접촉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아예 세상에 담을 쌓았지만, 오타쿠는 그래도 자신하고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인간들과는 대화를 한다.
비슷한 수준의 찌질이들 하고는 어울려서 소통을 하니까 우리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다 라고 하지만 그러나 분명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고, 외부와 단절되었다는 점에서 오타쿠나 히키코모리나 똑같다. 망상에 빠져서 산다는 것 또한 오타쿠나 히키코모리나 동일하다.
히키코모리는 또 자폐증하고도 다른데, 자폐증 환자들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졌고, 히키코모리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물론 오타쿠들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말을 걸면 그래도 대화는 가능하고, 자폐증 환자들은 아예 대화가 불가능하다.
솔직하게 말해 컴퓨터 본체 끄고, 모니터 끄면 오타쿠들 본인들도 히키코모리와 다른게 하나도 없다.
오타쿠는 피해자들인가? 글쎄 말이다. 분명 그들은 사회로부터 배척받거나 버림받은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은 대개 성격이 모난 사람, 환자, 장애인, 오타쿠, 히키코모리, 자폐증, 정신이상자, 우울증환자,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이 있다.
오타쿠들도 분명 사회로부터 배척받고 버림받았기에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것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한가지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분명 비슷한 관심사나 취향을 가진 찌질이들하고 어울리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오프라인 인간관계에 불과하다.
웃기는 것은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오타쿠, 덕후들 끼리는 똘똘뭉친다는 것이다.
피해자 기믹 그만 집어치우시지?
오타쿠들은 피해자 흉내를 낼 자격이 없다. 오타쿠들의 패악질은 한두 번이 아니다. 이미 네이버와 다음의 산악, 게임, 소설 카페 등에 오타쿠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카페를 엉망으로 만들거나 카페를 접수한게 한두 껀이 아니고, 악명도 높다.
더 웃기는 것은 똑같거나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오타쿠들끼리 똘똘뭉쳐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왕따 시키고, 심하면 마녀사냥에 신상정보 까지 털어버린다. 취향이라며? 존중해 달라며???
오타쿠들은 편협하다. 편향된 지식만을 섭취했으니 어떻게 편협하지 않을 수가 있겠나? 그래 편협한 것 까지도 좋다. 그런데 자신들도 분명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오타쿠들끼리 똘똘뭉쳐서 생각이 다른 사람 신상정보 털고, 마녀사냥 하고, 집단으로 다구리를 놓고 괴롭히는 주제에 어디서 같잖은 피해자 행세를 하시나?
컴퓨터만 끄면 히키코모리와 다를 것도 없는 인간들이 무슨 자격으로 사회부적응이 아닌 척 하고, 피해자 행세를 하나?
오타쿠들 분명 비호감 찌질이들 맞거든? 그리고, 어차피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인간들이 남들이 오타쿠들을 욕하거나 말거나 무슨 상관이냐? 그냥 망상에 빠져서 덕질이나 하지.
유리멘탈은 개뿔... 중고생 오타쿠라면 모를까, 20살 이상 된 성인 오타쿠라면 그냥 무시하지 그러냐? 무슨 관심구걸증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 20살이나 된 인간이 타인의 비난이나 욕에 일일이 신경쓰고 괴로워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비정상적인 망상에 빠져 사는 순수하지도 않은 변태적인 영혼들이 무슨.
피해자도 아니면서 피해자 행세 잘 한다.
어차피 컴퓨터 끄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몽상하는건 똑같으면서 나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다 라고 하면 누가 덕후들을 정상인이라고 봐줄것 같니? 개풀뜯고 자빠졌네...
ps : 그러면 뭘하냐? 본체 끄고, 모니터 끄면 다시 너 혼자인 일상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ps : 폐녀자 라고 부르는, 남성을 극도로 혐오하며 동성애물을 즐기는 인간들 역시 오타쿠의 변종에 해당된다. 그들은 일반 오타쿠들과 달리 정상인 흉내를 잘 낸다는 것이다. 그럼 뭘하냐? 이미 서브컬쳐를 즐기는 특이한 사람인데.
그리고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기준이 뭐길래 스스로 정상인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건가? 그렇게 자신의 취향 취미를 대놓고 할 자신없으면 그냥 때려치우던가...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얼치기 사회당원인 그가 진짜 종북주의자인가?
유물론이 뭐고 변증법은 뭐고, 무신론이 뭔지 조차 제대로 설명못하는 인간이 진짜 좌익일까?
그리고...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그 철부지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다 라고 믿는건가?
묻는다. 정말 박군을 종북주의자라 믿는가?
겉멋들어서 장난치는 어린애를 신고하고 좋다고 박수치면 뭐 달라지나? 그정도의 사리판단도 못하고 철부지 어린애가 김정일 찬양한다고 그걸 갖다가 국정원에 신고하다니...
버젓이 국회와 대학, 정당에서 활동하는 진짜 주사파 NL세력, 진짜 빨갱이들은 손하나 건드리지 못한다.
그 어린애나, 절대시계 얻으려고 종북은 커녕 이론도 모르는 어린애를 신고하는 놈들이나 다 똑같다. 찌질한 인간들... 왜 인생을 그렇게 사는가?
얼치기 사회당원인 그가 진짜 종북주의자인가?
유물론이 뭐고 변증법은 뭐고, 무신론이 뭔지 조차 제대로 설명못하는 인간이 진짜 좌익일까?
그리고...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그 철부지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다 라고 믿는건가?
묻는다. 정말 박군을 종북주의자라 믿는가?
겉멋들어서 장난치는 어린애를 신고하고 좋다고 박수치면 뭐 달라지나? 그정도의 사리판단도 못하고 철부지 어린애가 김정일 찬양한다고 그걸 갖다가 국정원에 신고하다니...
버젓이 국회와 대학, 정당에서 활동하는 진짜 주사파 NL세력, 진짜 빨갱이들은 손하나 건드리지 못한다.
그 어린애나, 절대시계 얻으려고 종북은 커녕 이론도 모르는 어린애를 신고하는 놈들이나 다 똑같다. 찌질한 인간들... 왜 인생을 그렇게 사는가?
2012년 1월 8일 일요일
박정근 구속, 처벌은 희대의 병신짓
박정근 구속, 처벌은 희대의 병신짓
백면서생 사회당원인 박정근이 진짜 종북주의자 라고 생각하나?
설령 그렇게 믿는 인간이라면 차라리 정신과 상담이나 받아보는게 어떠한가?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 북한 찬양 세력은 손하나 대지도 못하면서, 겨우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하나 족치는게 가당키나 한가? 여의도와 학계에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은 처벌하지도 못하면서 겨우 20대의 어린 애숭이 하나를 구속한단 말인가?
그것도 스스로 튀어보겠다고 나선 철부지 어린애를 구속한다고 해서 종북주의자들이 벌벌 떨 것 같나?
박정근을 신고한 인간들이 한나라당이나 우익 인 사람들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도 상당수 동의했다는 사실이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페미니즘 단체와 여성부 같은 진짜 빨갱이들, 386 전대협, 삼민투, 민민투 출신 같은 진짜 빨갱이+종북주의자들은 털끝하나 손대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참 어리석다. 잡으려면 국회와 대학교 강단에 돌아다니는 진짜 빨갱이들을 잡아서 족치던가. 고작 한다는 짓이 스스로 튀어보겠다고 나선 철부지 어린애를 구속한다는 말인가.
더 우스운 점은, 박정근의 구속에 상당수 민주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동의했다는 사실이다.
평소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 우익 세력을 친일파나 수구세력으로 몰지 못하는 이 병신들, 종북주의자들 내지는 잠재적 NL 새끼들이 박정근을 신고했다는 것부터가 우습다.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 북한 찬양 세력은 털끝하나 손대지도 못하면서 고작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하나 족치는게 가당키나 한가?
분명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은 여의도와 대학 강단에 버젓이 활보하도록 냅두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사회당원은 고소, 구속하고... 에라 잘하는 짓이다.
ps : 통합진보당이나 사회당 당원들 있으면 봐라. 꼭 봐라.
누구라고는 말못하지만 분명 이글루스의 밸리나 티스토리의 메인 좀 시간내서 뒤져보면 분명 민주당 지지 성향인 인간들이 박정근 구속, 처벌을 지지했다. 그리고 이글루스 내에 허지웅이 박정근 처벌을 비꼬자, 이것을 트집잡고 공격한 새끼들 중의 4할은 민주당 지지층이다.
그래도 민주당 지지자들, 민주당이 잠재적 동지들이고, 한나라당을 타도하기 위해서 손잡아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하나?
박정근 사건만 보더라도 민주당이나 민노당은 진보신당이나 사회당 친구들의 동지나 동료는 아니다. 확실히 아니다. 되려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만큼, 아니 어쩌면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보다 더 위험한 존재들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니까...
그들 도와주다가 뒤통수맞고 밟히던지, 아니면 생각 잘 해야 될게다.
백면서생 사회당원인 박정근이 진짜 종북주의자 라고 생각하나?
설령 그렇게 믿는 인간이라면 차라리 정신과 상담이나 받아보는게 어떠한가?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 북한 찬양 세력은 손하나 대지도 못하면서, 겨우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하나 족치는게 가당키나 한가? 여의도와 학계에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은 처벌하지도 못하면서 겨우 20대의 어린 애숭이 하나를 구속한단 말인가?
그것도 스스로 튀어보겠다고 나선 철부지 어린애를 구속한다고 해서 종북주의자들이 벌벌 떨 것 같나?
박정근을 신고한 인간들이 한나라당이나 우익 인 사람들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도 상당수 동의했다는 사실이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페미니즘 단체와 여성부 같은 진짜 빨갱이들, 386 전대협, 삼민투, 민민투 출신 같은 진짜 빨갱이+종북주의자들은 털끝하나 손대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참 어리석다. 잡으려면 국회와 대학교 강단에 돌아다니는 진짜 빨갱이들을 잡아서 족치던가. 고작 한다는 짓이 스스로 튀어보겠다고 나선 철부지 어린애를 구속한다는 말인가.
더 우스운 점은, 박정근의 구속에 상당수 민주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동의했다는 사실이다.
평소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 우익 세력을 친일파나 수구세력으로 몰지 못하는 이 병신들, 종북주의자들 내지는 잠재적 NL 새끼들이 박정근을 신고했다는 것부터가 우습다.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 북한 찬양 세력은 털끝하나 손대지도 못하면서 고작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하나 족치는게 가당키나 한가?
분명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은 여의도와 대학 강단에 버젓이 활보하도록 냅두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사회당원은 고소, 구속하고... 에라 잘하는 짓이다.
ps : 통합진보당이나 사회당 당원들 있으면 봐라. 꼭 봐라.
누구라고는 말못하지만 분명 이글루스의 밸리나 티스토리의 메인 좀 시간내서 뒤져보면 분명 민주당 지지 성향인 인간들이 박정근 구속, 처벌을 지지했다. 그리고 이글루스 내에 허지웅이 박정근 처벌을 비꼬자, 이것을 트집잡고 공격한 새끼들 중의 4할은 민주당 지지층이다.
그래도 민주당 지지자들, 민주당이 잠재적 동지들이고, 한나라당을 타도하기 위해서 손잡아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하나?
박정근 사건만 보더라도 민주당이나 민노당은 진보신당이나 사회당 친구들의 동지나 동료는 아니다. 확실히 아니다. 되려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만큼, 아니 어쩌면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보다 더 위험한 존재들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니까...
그들 도와주다가 뒤통수맞고 밟히던지, 아니면 생각 잘 해야 될게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