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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9일 일요일

공장 기계화, 생산기계화 합시다.

공장 기계화, 생산기계화 합시다.

외노자, 불체자 대신 공장 자동화를...

외노자, 불체자 쓰느니 차라리 공장 자동화, 생산 기계화 시킵시다. 그럼 공장 입장에서도 이익이고, 재벌이나 기업인들 입장에서도 이익입니다. 기계로 돌리면 인간이 하는 것보다 몇 배는 더 정확하다. 기계 보는 놈 몇명만 배치시키면야 전기요금만 1.5~2배, 많아봐야 3배 이상 안나옴. 전력와트도 많이 쓰면 한전에서 포인트 줘서 요금 깎아주는게 있고, 심야전기는 그전부터 원래 저렴하다.

그리고 기계 돌리면, 임금 올려달라, 최저임금... 이런 소리 하는 인간들 없어진다.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계 잘 다루는 놈 2,3명만 채용하면야 뭐... 기계 기술자 아니면 기술자는 아니더라도 기계 잘 다루는 인간...

다들 공장 가기 싫어한다. 인력 시장도 안 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가장 힘들다는 염색공장만 해도 기계가 구멍내서 약물 주입하고, 가죽공장만 해도 기계가 가죽 피고, 엇갈리게 겹치고, 얇게 자릅니다. 물빨래만 조금 하면 되요. 식품공장은 기계가 염지, 방부제투입 다 한다. 그래고 가기 싫어한다.

전자제품 공장만 해도 부품들이나 간단한거 사서 조립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다들 공장 가기 싫어하더군....

어느 정도냐 하면 20대, 30대 젊은 남자들이 없더라도 30대 이상 가정주부들이 염색공장이나 원단공장에 가서 일을 한다. 공사장에 젊은 아주머니들 나타난건 벌써 10년도 더 됐다. 물론 아가씨들은 없지만 30대 이상 아줌마들은 온다.

그래도 다들 공장에 안가려 한다. 내가 대학 나왔는데 미쳤다고 공장가느냐? 다들 이런 마인드다.

배가 고파서 굶으면 굶었지 공장 안간다는데 뭘...

외노자나 불체자는 안된다. 물론 외노자나 불체자를 데려다 쓰면 한국인 임금의 80%만 줘도 쓸 수는 있다. 그러나 현지로 공장을 옮기면 한국 노동자 한사람 줄 월급으로 동남아인 5~10명, 중국인은 2,3명 정도는 고용해서 쓸 수 있다. 그렇다면 공장 기계화, 생산 기계화를 하거나, 아니면 외국 현지로 공장들 빼던가 해야 된다. 기업들이 살 길은 아니고, 기업들이 적게 돈 쓰고 이익 많이 챙길 일은 이제 그것 밖에 없다.

공장자동화 합시다. 생산 기계화 합시다. 기계로 생산하면 굳이 몸으로 때울 인력들 채용 안해도 되지요. 인간들은 말도 안듣는거, 기계는 차라리 정확하지 말입니다. 차라리 전경련에서 공장자동화 안건 통과시켜서 대기업부터 기계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기계 돌리면, 임금 올려달라, 최저임금... 이런 소리 하는 인간들 없어집니다.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나만이 선이고 우리만이 진리이다.

나만이 선이고 우리만이 진리이다.

수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똑같이 운전하고 있지만

나보다 느린 차는 바보이고, 나보다 빠른 차는 미친놈이며, 나만이 정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생활하고 있지만

나보다 잘생긴 남자는 성형수술의 결과물이고 멋진 남자는 개사료를 먹은 것이며 예쁜 여자는 성형빨이다.

나보다 못한 남자는 성격이상한 남자에 루저남이고 나보다 못한 여자는 자기 자신을 가꿀줄도 모르는 부족한 여자이거나 잡일하는 하녀들이다.

오직 정상인은 나 또는 나와 내 가족, 내친구,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렇다.

누구든 항상 이런 오류에 빠지기 쉽다. 이런 논리가 강한 사람들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을 이기려거든 논리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박살내는 길 밖에 없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박살내면 순교자 행세를 하려 들고, 논리적으로 박살내면 상대방을 과격한 인간으로 몰기 쉽상이다.

오직 정상인은 나 또는 나와 내 가족, 내친구,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뿐이다.

나 역시도 이런 함정에 빠지지는 않았나 수시로 생각을 하지만 역시 제자리 이거나 제자리에서 겨우 한발짝 앞선 결과 밖에 나오지 않는다. 늘 반성하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려는 시각을 기르려고 다짐하고 노력하련다.

사람 보다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사람 보다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누가 어떤 행동을 했느냐 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했느냐 에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

사람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 보다 어떤 행동, 어떤 일을 했느냐 를 먼저 보고 대상은 그 다음 순위이고 누가 했느냐는 맨 뒤로 미뤄야 된다.

그런데 다수의 사람들, 특히 한국 사람들의 상당수는 어떤 행동을 했느냐 보다 누가 했느냐 에 초점을 많이 맞춘다. 심한 경우에는 행위를 한 자가 누구냐 에 따라 결과까지 합리화시키기도 한다. 이것은 사건의 원인이나 본질을 보는데 유해하다. 더구나 선입견을 갖고 있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일수록 그 유해성이 더 심하다.

가령 A가 살인을 했다 와 B가 살인을 했다.

둘 다 살인을 했고 이것은 법을 위반한 범죄행위이다. 상대방의 생명,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박탈한 행동이다. 그보다 둘 다 살인을 했고 상대방의 기본적인 권리(생존)를 박탈해 버렸다. 팩트는 이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의 경우 A는 죽일 놈이고 흉악하고, 원래부터 성격이 이상한 놈이고, B는 어쩔수 없다,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하고 애써 변호하려 든다.

한국의 경우 그런 경향이 심한 편이다. 유감스럽게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야 하는 일부 언론과 방송에서 그런 것을 오히려 부추긴다. 국민들은 언론과 기자들, 앵커들의 생각을 지도받는 학생들이 아니다.

두 사건이 같다. 단지 대상과 장소만 다르다. 그런데 누구는 감싸고 누구는 심하게 비난을 가한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되지 않는가?

누가 했는가에 지나치게 초점을 두면 그렇게 된다. 사람을 배제하라는 것이 아니다. 물론 사건을 이해하는데 있어 사람이나 주변 요인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행동과 그로 인해 얻는 결과 이전에 누가 했느냐 를 먼저 보게 되면 사람에 따라서는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사실을 전혀 다르게 묘사, 확대해석하고 정당화를 부여한다.

이명박이 외손녀에게 노스패딩을 선물로 준 것, 공지영이 샤넬 백을 산 것, 노무현이 비싼 모피와 목도리를 외손녀에게 선물로 준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누가 했느냐 를 보기 보다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초점을 돌려본다. 다른 사건도 마찬가지다. 누가 했느냐 보다 어떤 행동을 하였느냐 를 먼저 봐야 된다.

누가 했느냐 에 지나치게 몰입하다가는 행위 자체를 놓치게 된다. 또한 자신의 처지나 위치, 입장에 따라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선입견이 나온다면 객관화가 어렵고, 여기에 감정이 대입되거나 어떤 선입견이 고착된다면 정확한 판단은 물 건너가는 것이다. 사건을 바로 보려면 누가 했느냐 보다 어떤 행동을 했느냐를 먼저 주목해보자.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다.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다.

모니터를 보면 오타쿠를 까지 말아주세요,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아니다, 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등등의 글이 넘쳐난다. 그러나 오타쿠는 사회부적응 찌질이가 맞고, 오타쿠들 역시 욕먹어도 된다. 다른 정상인들도 욕먹고 욕하고 하는데 오타쿠 따위가 뭔데 비난받거나 욕먹어서는 안되는 고귀한 존재인가? 오타쿠가 무슨 신성불가침의 성역인가?

오타쿠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되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에서는 거의 전문가 수준이다. 그러나 자기만의 세계에 빠졌고, 자기만의 취향, 언어를 사용한다. 망상에 빠져 산다. 오타쿠는 분명 자신과 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인간들과는 잘 어울린다.

히키코모리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망상에 빠져 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외부와 전혀 접촉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아예 세상에 담을 쌓았지만, 오타쿠는 그래도 자신하고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인간들과는 대화를 한다.

비슷한 수준의 찌질이들 하고는 어울려서 소통을 하니까 우리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다 라고 하지만 그러나 분명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고, 외부와 단절되었다는 점에서 오타쿠나 히키코모리나 똑같다. 망상에 빠져서 산다는 것 또한 오타쿠나 히키코모리나 동일하다.

히키코모리는 또 자폐증하고도 다른데, 자폐증 환자들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졌고, 히키코모리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물론 오타쿠들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산다. 그러나 히키코모리는 말을 걸면 그래도 대화는 가능하고, 자폐증 환자들은 아예 대화가 불가능하다.

솔직하게 말해 컴퓨터 본체 끄고, 모니터 끄면 오타쿠들 본인들도 히키코모리와 다른게 하나도 없다.


오타쿠는 피해자들인가? 글쎄 말이다. 분명 그들은 사회로부터 배척받거나 버림받은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은 대개 성격이 모난 사람, 환자, 장애인, 오타쿠, 히키코모리, 자폐증, 정신이상자, 우울증환자,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이 있다.

오타쿠들도 분명 사회로부터 배척받고 버림받았기에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것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한가지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분명 비슷한 관심사나 취향을 가진 찌질이들하고 어울리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오프라인 인간관계에 불과하다.

웃기는 것은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오타쿠, 덕후들 끼리는 똘똘뭉친다는 것이다.

피해자 기믹 그만 집어치우시지?

오타쿠들은 피해자 흉내를 낼 자격이 없다. 오타쿠들의 패악질은 한두 번이 아니다. 이미 네이버와 다음의 산악, 게임, 소설 카페 등에 오타쿠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카페를 엉망으로 만들거나 카페를 접수한게 한두 껀이 아니고, 악명도 높다.

더 웃기는 것은 똑같거나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오타쿠들끼리 똘똘뭉쳐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왕따 시키고, 심하면 마녀사냥에 신상정보 까지 털어버린다. 취향이라며? 존중해 달라며???

오타쿠들은 편협하다. 편향된 지식만을 섭취했으니 어떻게 편협하지 않을 수가 있겠나? 그래 편협한 것 까지도 좋다. 그런데 자신들도 분명 똑같거나 비슷한 취향이나 취미를 가진 오타쿠들끼리 똘똘뭉쳐서 생각이 다른 사람 신상정보 털고, 마녀사냥 하고, 집단으로 다구리를 놓고 괴롭히는 주제에 어디서 같잖은 피해자 행세를 하시나?

컴퓨터만 끄면 히키코모리와 다를 것도 없는 인간들이 무슨 자격으로 사회부적응이 아닌 척 하고, 피해자 행세를 하나?

오타쿠들 분명 비호감 찌질이들 맞거든? 그리고, 어차피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인간들이 남들이 오타쿠들을 욕하거나 말거나 무슨 상관이냐? 그냥 망상에 빠져서 덕질이나 하지.

유리멘탈은 개뿔... 중고생 오타쿠라면 모를까, 20살 이상 된 성인 오타쿠라면 그냥 무시하지 그러냐? 무슨 관심구걸증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 20살이나 된 인간이 타인의 비난이나 욕에 일일이 신경쓰고 괴로워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비정상적인 망상에 빠져 사는 순수하지도 않은 변태적인 영혼들이 무슨.

피해자도 아니면서 피해자 행세 잘 한다.

어차피 컴퓨터 끄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몽상하는건 똑같으면서 나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다 라고 하면 누가 덕후들을 정상인이라고 봐줄것 같니? 개풀뜯고 자빠졌네...




ps : 그러면 뭘하냐? 본체 끄고, 모니터 끄면 다시 너 혼자인 일상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ps : 폐녀자 라고 부르는, 남성을 극도로 혐오하며 동성애물을 즐기는 인간들 역시 오타쿠의 변종에 해당된다. 그들은 일반 오타쿠들과 달리 정상인 흉내를 잘 낸다는 것이다. 그럼 뭘하냐? 이미 서브컬쳐를 즐기는 특이한 사람인데.

그리고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기준이 뭐길래 스스로 정상인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건가? 그렇게 자신의 취향 취미를 대놓고 할 자신없으면 그냥 때려치우던가...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얼치기 사회당원인 그가 진짜 종북주의자인가?

유물론이 뭐고 변증법은 뭐고, 무신론이 뭔지 조차 제대로 설명못하는 인간이 진짜 좌익일까?

그리고... 그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는가?

그 철부지가 진심으로 북한을 찬양했다 라고 믿는건가?


묻는다. 정말 박군을 종북주의자라 믿는가?

겉멋들어서 장난치는 어린애를 신고하고 좋다고 박수치면 뭐 달라지나? 그정도의 사리판단도 못하고 철부지 어린애가 김정일 찬양한다고 그걸 갖다가 국정원에 신고하다니...

버젓이 국회와 대학, 정당에서 활동하는 진짜 주사파 NL세력, 진짜 빨갱이들은 손하나 건드리지 못한다.

그 어린애나, 절대시계 얻으려고 종북은 커녕 이론도 모르는 어린애를 신고하는 놈들이나 다 똑같다. 찌질한 인간들... 왜 인생을 그렇게 사는가?

2012년 1월 8일 일요일

박정근 구속, 처벌은 희대의 병신짓

박정근 구속, 처벌은 희대의 병신짓

백면서생 사회당원인 박정근이 진짜 종북주의자 라고 생각하나?

설령 그렇게 믿는 인간이라면 차라리 정신과 상담이나 받아보는게 어떠한가?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 북한 찬양 세력은 손하나 대지도 못하면서, 겨우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하나 족치는게 가당키나 한가? 여의도와 학계에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은 처벌하지도 못하면서 겨우 20대의 어린 애숭이 하나를 구속한단 말인가?

그것도 스스로 튀어보겠다고 나선 철부지 어린애를 구속한다고 해서 종북주의자들이 벌벌 떨 것 같나?

박정근을 신고한 인간들이 한나라당이나 우익 인 사람들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도 상당수 동의했다는 사실이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페미니즘 단체와 여성부 같은 진짜 빨갱이들, 386 전대협, 삼민투, 민민투 출신 같은 진짜 빨갱이+종북주의자들은 털끝하나 손대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참 어리석다. 잡으려면 국회와 대학교 강단에 돌아다니는 진짜 빨갱이들을 잡아서 족치던가. 고작 한다는 짓이 스스로 튀어보겠다고 나선 철부지 어린애를 구속한다는 말인가.

더 우스운 점은, 박정근의 구속에 상당수 민주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동의했다는 사실이다.

평소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 우익 세력을 친일파나 수구세력으로 몰지 못하는 이 병신들, 종북주의자들 내지는 잠재적 NL 새끼들이 박정근을 신고했다는 것부터가 우습다.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 북한 찬양 세력은 털끝하나 손대지도 못하면서 고작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하나 족치는게 가당키나 한가?

분명 진짜 빨갱이들, 진짜 종북주의자들은 여의도와 대학 강단에 버젓이 활보하도록 냅두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사회당원은 고소, 구속하고... 에라 잘하는 짓이다.



ps : 통합진보당이나 사회당 당원들 있으면 봐라. 꼭 봐라.

누구라고는 말못하지만 분명 이글루스의 밸리나 티스토리의 메인 좀 시간내서 뒤져보면 분명 민주당 지지 성향인 인간들이 박정근 구속, 처벌을 지지했다. 그리고 이글루스 내에 허지웅이 박정근 처벌을 비꼬자, 이것을 트집잡고 공격한 새끼들 중의 4할은 민주당 지지층이다.

그래도 민주당 지지자들, 민주당이 잠재적 동지들이고, 한나라당을 타도하기 위해서 손잡아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하나?

박정근 사건만 보더라도 민주당이나 민노당은 진보신당이나 사회당 친구들의 동지나 동료는 아니다. 확실히 아니다. 되려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만큼, 아니 어쩌면 한나라당이나 자유선진당보다 더 위험한 존재들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니까...

그들 도와주다가 뒤통수맞고 밟히던지, 아니면 생각 잘 해야 될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