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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5일 일요일

광주폭동은 민주화 운동인가?

광주폭동은 민주화 운동인가?

솔직히 광주폭동이 민주화 운동인지는 심히 의심스럽다. 더구나 참 조국과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 의거 월북하신, 폭동당시 경찰관들 15명을 인질로 사로잡은 명사수 민주렬사도 계신다. 윤기권이라고...

"광주봉기의 잊을수 없는 최후의 밤/의 거자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광주에 살고 있다가 1991년에 의거입북하여 현재 평양시 교수강습 및 학생답사견학소에서 지도교원으로 사업하고 있는 윤기권이 광주인민봉기 20돐에 즈음하여 <광주봉기의 잊을수 없는 최후의 밤>이라는 제목의 수기를 발표하였다."


http://study21.org/518/doc/518movie06.htm

http://blog.daum.net/sionvoice/13756351

http://study21.tistory.com/168

참 조국과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 의거 월북하신 용자이시지요. 그리고...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440641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dK5&articleno=16121217&_bloghome_menu=recenttext#ajax_history_home

경상도 출신들로 계엄군 31사단이나 공수부대 3개 여단 편성이 가능한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군대 가보면 알겠지만 중대 내에서도 같은 도 출신 만나는게 하늘의 별따기인데...계엄군이 식인종에다가 미군 항공모함까지 등장하는건 그냥 엽기 판타지에 지나지 않는다.


참조국과 진정한 수령님 찾아가신 그분에 대한 뉴스 기사도 있다.

http://www.frontiertimes.co.kr/news/news/2011/10/19/74939.html

http://altair.chonnam.ac.kr/~cnu518/board518/bbs/board.php?bo_table=sub6_03_01&wr_id=306&page=49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4/05/005000000200405172105077.html

5·18 당시 총상을 입었던 윤기권(당시 17·대동?)은 극장 간판 그림을 그리다 5월이면 광주 그림에 몰두했다. 그는 1991년 1월 노모에게 광주 보상금을 건넨 뒤, 유럽여행을 떠났다가 영국대사관을 통해 월북했다. 지인들은 “윤씨가 사람들의 긴 침묵에 괴로워했다”고 말했다.

경찰관 15명을 때려잡은 용자께서 민주화 보상금 2억을 들고 간 곳이 왜 하필 북한이란 말입니까? ㅋㅋㅋㅋㅋ 광주폭동이 민주화 운동인지 의심스러운 의혹들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금 공개된 것만 해도 광주가 민주화 운동인지 공론화 할수도 있는것인데 좌빨 기득권 때문에 다만 사회 공론화시키지 못할 뿐...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광주사태 사건 개요

당시상황

-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유신헌법의 간접선거 절차에 따라 대통령에 당선된 최규하 대통령은 직선제 등을 골자로 하는 헌법개정을 연 내에(80년) 완료하고 80년 말경 직선 대통령 선거를 실시하여 81년 초에 정권을 이양한다는 정치일정을 제시.

-  80년 봄이 되자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등을 주축으로 하는 야당 및 민주화 단체 등에서 최규하 대통령에게 재야에 정권을 이양할 것을 요구하는 각종 집회를 열었고, 대학생들은  이를 지지하며 조속한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 및 집회를 전국적으로 전개(80년 서울의 봄).

- 1980년 3월 경기도 파주군을 통해 내려오던 북한 인민군 인민무력부 심리전대대 소속 대위가 서울 은평구 북한산 근처에서 검거됨

- 직전 4월 말에는 사북탄광에서 폭력적 노사분규가 일어나 경찰관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하였으며 사북 일대가 치안공백 상태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


- 1980년 5월 1일, 친북 좌익 성향 대학생 10~15만 명이 지상 서울역 광장을 점령, 서울역 주변의 상가를 약탈하고 유리를 파괴하고, 주차된 차량을 찌그러트리고 가로수와 가로등을 부러트리고 행인 폭행

- 5월 15일 운동권 대학생이 주도하여 10만여명이 운집한 서울역 시위에서 시위대의 차량돌진으로 경찰 수명이 숨지는 등 극심한 사회혼란 및 안보불안 상태에 놓임. 5월 16일 경찰의 진압대 투입 정보를 빼돌린 운동권 간부들에 의해 시위대는 반나절만에 바로 사라졌다.


- 김대중 등 재야에서는 최규하 대통령이 퇴진하지 않으면 5월 22일을 기하여 전국적 민중봉기를 일으킬 것을 선언하고 대학생 등을 동원하여 봉기계획을 추진.


- 이에 정부는 5월17일 자정을 기하여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김대중 및 그 측근 등을 내란 혐의로, 김종필 이후락 등을 부정축재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김영삼을 가택 연금함.


- 전국 대학에 휴교령을 내리고 모든 대학에 계엄군을 배치시킴.



사건발생

-  5.17일 0시를 기하여 발표된 계엄 포고령에 의하여 조선대 전남대 등 광주시내 대학가에 계엄군 진주(교내의 학생들을 강제로 추방시킴).

- 연금상태에서 김대중은 '이런 자들과는 절대 타협할수 없다'는 선언을 함. 이는 일종의 지령임.

-  5. 18일 오전 등교하던 전남대 학생들과 계엄군 사이에 소규모 충돌이 발생.


* 5월 18일 새벽 6시경 광주시내 29개 병기고 탈취.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갈랐다, 계엄군이 여고생 젖가슴을 도려냈다, 계엄군이 사람고기를 뜯어먹었다 등의 유언비어들이 정체불명의 지프차와 확성기를 통해 확산됨. 시민들은 공포감에 빠짐.

* 오전 8~9시경 비상국무회의 열고 계엄군 투입. 계엄군은 31사단(사단장 정웅 소장)

* 오전 10시경 시내 중심가로 이동한 2백여 명의 전남대생이 시위, 오후 2시경에는 1천여명으로 늘어나 경찰과 투석전 등 격렬한 시위로 경찰이 밀리자,  오후 5시 40분경 계엄군 병력을 투입, 상호 격렬한 충돌 및 부상자 다수 발생.

계엄군으로 파견된 31사단의 투입이 지연되자 바로 3공수여단, 7공수여단, 11공수여단이 투입됨.

* 오전 10시 20분, 7공수 여단 병력 8명이 전남대학교 정문에 배치됨. 누군가 돌을 던지라고 하자 8백여 명의 전남대학생이 일제히 공수여단 병력 8명을 향해 돌을 던짐. 계엄군 증원 요청.

 * "전남대 학생회장 박관현이 계엄군에 살해되었다"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러 왔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는 등의 유언비어 유포  => 전 광주시대로 확산

* 12시. 보병학교 병력을 겨우 따돌린 계엄군 31사단 병력 광주시내 진입. 이때 전남대 학생들과 조선대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바로 물리적인 난투극 발생.



- 5.19일 시위가 확산되어 파출소 방화, 차량 방화 등의 사태 발생.

* 시위대 나주 예비군 대대 무기고 등을 습격,  소총과 탄약 탈취하여 무장.

* 광주 시외 버스터미널 근처의 시위대 중에 총상으로 의심되는 사망자 1명 발생.


- 5.20일 1만명의 시위대가 광주 MBC방송국 점거 방화/시청습격 파괴/ 도청앞 저지 경찰관 4명이 시위대가 돌진하는 차량에 치어 사망 / 시내 파출소 다수 방화

* 광주시내의 거의 모든 경찰서와 파출소를 시위대가 습격 점거.

* 아세아자동차공장 습격, 화순탄광에서 폭약 탈취, 광주 교도소 습격. 사상범 외 살인범, 강간범들 모두 탈주.

* 오후 8시경 계엄군 대검 장착. 이때까지만 해도 계엄군이나 공수부대는 대검을 장착하지 않았음.


- 5.21일 광주세무서 방화로 전소/ CBS 방송국 점거 방화 및 차량 탈취.
 * 시민군이 오전에 아시아자동차를 습격, 장갑차 및 군용 차량 등 2백여대를 탈취.
 * 12시경 도청경비 계엄군과 수만명의 시민군 대치하던 중, 시위대의 차량 돌진으로 계엄군이 깔려 수명의 사상자 발생. 그 와중에 계엄군 시민군을 향하여 최초(?) 발포.

    (돌격하는 시민군의 장갑차,버스를 향해 우발적인 발포라는 증언들이 있음)

 * 시민군이 5차에 걸쳐 2천7백 여명의 죄수가 수용된 광주교도소를 습격. 상당수의 사상자 발생.

* 계엄군 외곽지대로 완전 철수  => 시민군측이 광주시내를 장악, 계엄군 광주 외곽 봉쇄.



- 5. 23일 시민군측 지역유지 및 종교계 인사 등으로 수습위원회를 구성, 무기 회수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한 사태 수습을 위해 노력 => 강경파의 타협 반대로 수습 실패.


- 5.24이후 강경파와 온건파의 의견 대립과 혼란 속에 광주 시내는 시민군이 장악하고 계엄군은 광주 외곽 봉쇄.

* 대부분의 시민들은 귀가하고 강경파 시민군 200여명 정도가 전남도청 및 인근에 잔류.

- 5.27일 새벽에 시민군의 최종 집결지인 전남도청에 계엄군이 진입하여 장악  => 시민군 완전 해산.

 * 사태 종결



날짜별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유언비어 목록
5월18일(D+0)

“화려한 휴가라는 명칭 하에 데모 진압 작전을 시작했다”

“여학생을 발가벗긴 채 세워놓고 대검으로 유방을 도려내어 죽였다”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공장을 때려부순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씨를 말리려 왔다”

“벌써 40명이 죽었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

“전두환이 공수부대를 동원 반란을 일으켰다”

“계엄군이 사람의 고기를 뜯어먹었다”

“투입된 공수부대원들을 이틀식이나 굶기고 술과 한각제 등을 복용시켜 광주에 투입했다”

“공수부대원이 여자의 젖가슴을 대검으로 도려냈다”

“공수부대원이 임신한 여자의 배를 대검으로 찔렀다”

“죽은 시민을 불도저로 밀면서 처리하는 과정이 TV에 나왔다”

“공수부대원이 광주에 들어오면 광주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일 것이다”

“대검으로 시민의 머리 가죽을 벗겨냈다”

“계엄군이 학생들을 구타한다”

“여학생을 발가벗겨 세워놓고 칼로 유방을 도려내 죽였다”


5월19일(D+1)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에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경상도 군인이 와서 전라도 사람을 쑥밭으로 만든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장갑차로 사람을 깔아 죽였다”

“계엄군이 미군이 준 환각제를 먹고 시민들을 학살한다”

“김대중을 잡아 죽이고, 전라도 사람을 몰살한단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던지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삼립빵 트럭이 시체를 싣고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공수부대들은 젊은 놈은 모조리 죽여라, 광주시민 70%는 죽어도 좋다는 구호를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목이 짧은 시체를 보고는 “목이 없다”로, 유방이 낮은 시체를 보고는 “유방이 없다”로 표현하여 유언비어를 자아냈다.

“민주주의가 말살되었다”

“학생들이 많이 죽었다”

“부녀자가 국부를 찌르고 유방을 칼로 도려내니 참을 수 없다”

“경상도 군인들이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죽이고 있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사람을 깔아죽였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질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싣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5월20일(D+3)

“차타고 있는 젊은 사람을 무조건 하차시켜 귀를 자른다”

“광주은행 앞에 끌려간 사람들 신발 30족이 전시됐다”(이는 사실임)

“시위학생을 태운 운전기사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5월21일(D+4)
-시위대 광주 완전 점령-

“신총리 이하 전각료가 굴복 퇴진하였다”

“최규하 대통령은 곧 하야하게 되었다”

“고교생들이 특공대를 구성하고 있다”

“화염병으로 장갑차를 물리치고 있다”

“남한 방송 믿을수 없으니 이북방송 들어라”

5월22일(D+5)
- 광주시 완전 점령: 무법천지 -

시체를 가지고 왔다갔다하며 시민들에게 적개심을 일으키게 했다

시체들을 도청 앞 광장에 진열하고, 합동 장례식을 치른다며 시민을 동원하고 항쟁을 독려했다


어린이들에게 과자와 검을 나누어주면서 합세를 권장했다

5월23일(D+6)
- 시민참여 급감 -

상황: 시민들 이탈 시작, 수습국면 돌입, 냄새나는 희생자 시체 진열

“광주 궐기에 호응하여 전국각지에서도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외국우방이 우리를 지원하기로 돼 있다”

“계엄군이 무력으로 진격해 오니 시민들은 총 궐기하라”

5월25일(D+8)

상황: 수습위원회와 협상

“계엄군은 못 들어온다”

“5일만 견디면 된다”

“대세가 우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시민들은 우리 시민군에 가담하여 최후승리를 쟁취하라”

“계엄군이 무력진주하려 하니 시민들은 궐기 대항하라”


그러나 이 유언비어와 악성 루머들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날조했는지, 무슨 목적으로 루머를 지어냈는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언제부터 구럼비바위가 명물, 명소였었나?

언제부터 구럼비바위가 명물, 명소였었나?

천연기념물? 관광지?

아래는 천연기념물 센터를 검색해본 결과이다.





아래는 문화재청을 검색한 결과이다.





문화재청을 검색해본 결과 구럼비바위를 깨지 말라는 글밖에 없었다.

문화유산도 아니고, 천연기념물도 아니며 관광지도 아닌 구럼비바위를 마치 무슨 대단한 것처럼 날조, 왜곡한 이유가 무엇인가?








어떤 이들은 구럼비바위에서 청동기시대의 어떤 유적이 발견되었다 한다. 그러나 발견되었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 유물 사진이나 지도로 유적지와 구럼비바위의 위치를 지적하던가, 아니면 구럼비바위가 유물, 유적인 근거를 제시하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구럼비 바위는 총선을 겨냥한 핑계이고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땅의 직업데모꾼들은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선동해왔고, 감정과 말초신경을 자극해왔다. 그리고 평생 그런 선동으로 먹고 산다.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가,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누가 손해를 보고 이익을 보는가 여부는 여러번 생각해보고 나서 찬성, 반대를 해도 늦지 않다.

2012년 3월 10일 토요일

2012년 3월 5일 월요일

후쿠시마 난민 적극 받아들여야

후쿠시마 난민 적극 받아들여야
:국익에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

적극 받아들이고, 탈북동포들 도와주듯이 정부에서 각별히 꾸준히, 20년만 지원하고 도와라. 그럼 된다.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정부의 말이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먹힌다.

정부는 일본 난민 받아들여라. 그 사람들 받아들여서 일본정부를 더 엿먹일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건 생각 못하는가? 도덕? 인권? 그딴건 개 밥그릇에나 던지라고 해. 인간이 욕망과 욕심 때문에 움직이는데 정의가 어딨고 도덕이 어딨나? 그럼 미쳤다고 법을 만들고, 처벌을 하나?

일본이 뭐같으면 이민 찬성해야지. 그게 전염되는 질병도 아닐 뿐더러 그 사람들을 내가 실제로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것 같나?

자 봐봐. 한국이 저 피해자 사람들 받아준다. 그럼 그냥 받아주느냐? 아니다. 일본정부는 자국민 피해자들 인권에 무관심했다 아니면 국민 인권에 소홀한 일본... 얼마나 좋아? 그럴싸한 명분 갖다가 이렇게 일본 정부 제대로 개망신줄수 있는 이런 절호의 기회인데 이걸 반대하다니... 참 한심하구먼. 맹목적인 반일사상 갖고 애국자 행세할수 있다고 보는겐가?

오히려 그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줘야지. 그럼 북한 막장국가, 일본 막장국가, 두 막장국가에 끼어있지만 막장이 아닌 인권선진국국가 한국... 이렇게 홍보도 잘할수 있고 얼마나 좋아.

그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사람들의 고통과 일본사회의 냉대, 차별을 집중 부각시키고 띄워야 일본을 제대로 엿먹이는 거라고는 생각 못하나? 누가 걔들이 100% 좋아서 받아주자는건가?

그리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되는건 당연한 것이다. 그 사람들 정착하려면 최소 10~20년은 걸린다. 탈북자들 지원하고 관리하듯,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고 하면 안될게 있나? 아직까지는 정부나 정치인 말이라면 꿈뻑죽는게 한국인들인데?

무조건 일본 싫다 일본 싫다 하지만 그런거 보면 맹목적인 반일주의가 얼마나 논리가 부족한지, 그리고 진짜 일본이 싫은건지 아니면 열등감에 쩔어서 그러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워요.

맹목적인 반일감정은 다른나라들 볼때 열등감 밖에 안되거든요? 맹목적인 애국심 이전에 실력과 돈을 차지할 방안이나 생각해 보라.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든가, 어떻게 하면 돈들어올 구석을 만들거나 어떻게 하면 실력을 쌓아서 이길 방안이나 연구해라. 맹목적인 감정배설은 지나가는 개들도 한다.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모든게 게임과 인터넷 탓이다 그렇지?

모든게 게임과 인터넷 탓이다 그렇지?

뭐 버림받아야지 뭐... 별수 있겠나?

그저 내자식은 소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나이 20살, 30살을 먹어도 애기입니다. 그렇지요?

참으로 병신같고 안일한 발상들이 아닐수 없다. 그러니 나이먹도록 부모의 그늘, 부모의 정신적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몸만 큰 어린애들이 득실득실거리지. 스스로 자립할수 없는 무능력한 인간들 말이다.

게임과 인터넷을 탓하는 것만 해도 그렇다. 대다수의 꼴통같은 한국 부모들은 게임과 인터넷이 지 자식을 망친다는 망상에 빠져 있다. 과연 그런가? 부모 본인들이 바뀔 생각은 안하고, 쓸데없이 자식을 어린애취급하기 전에 자식들에게 인간적으로 터놓고 대화할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모든 문제를 게임 탓, 인터넷 탓으로만 돌린다.

자식을 한 사람의 남자나 여자로 대우하고, 한 사람의 인간 대 인간으로 터놓고 솔직하게 대화하고 도와줄 용기 조차 없으면서 게임과 인터넷만 매도한다. 자식에게 대인관계 기술, 처세술, 눈치, 아니면 경제관념들(용돈기입장이나 영수증 같은 것)을 가르쳐 줄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인터넷 탓, 게임 탓만 한다.

내 자식을 누가 망친다고 생각하나? 본인의 무능력이 자식을 망치는게 아니고? 부모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이 지가 무능력하고 못난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못하고 인터넷이 자식망친다, 게임이 내자식 망친다... 참 착각도 자유다.

인터넷과 게임이 사람을 망치지는 않는다. 망가진 사람 더 망가지게 유도할 수는 있겠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 중에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고 인터넷에 달라붙는 인간들, 하루종일 게임하는 게임폐인들 수가 많은 것이지, 애초에 멀쩡한 인간을 게임과 인터넷이 사람을 그렇게 망쳤다고 생각하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과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는 인간들이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사는 것이고, 하루종일 한달내내 게임에 달라붙어서 사는 것이지, 게임과 인터넷이 사람을 정신적으로 문제있게 만들거나, 사회부적응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안되는 인간들이 지가 무능력하고 못난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못하고 인터넷이 자식망친다, 게임이 내자식 망친다... 참 착각도 자유다.

어디서 이따위 무책임한 개소리들이나 시전하는데 뭐... 별수 없지 뭐. 이미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대가리가 굳은 인간들, 자신의 부모로서의 무능력함을 인정못하는 머저리, 백치들에게 변화를 바라느니, 그냥 나중에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혼자 냉골에서 라면이나 끓여쳐먹다가 혼자 '밤새 안녕'하기나 바라는 수밖에... 아무도 지켜봐주는 사람 없이.

자신이 부모로서 무능력하고, 자신이 자식들에게 살아가는 방법, 생존 기술을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생각 못하고, 어디서 게임 탓, 인터넷 탓을 한단 말인가? 비열하고 유치하게...


ps : 내자식은 소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나이 20살, 30살을 먹어도 내 자식은 어린애이지요? 그렇지요???

부모 본인들이 바뀔 생각은 안하고, 쓸데없이 자식을 어린애취급하기 전에 자식들에게 인간적으로 터놓고 대화할 생각은 못하면서 그저 모든 문제를 게임 탓, 인터넷 탓으로만 돌린다.

자식에게 버림받거나, 양로원 or 요양원 가서 찌질대다가 뒈져야지 뭐... 별수 있겠나? 머리가 굳은 꼴통들에게 문제의 진짜 원인을 깨닭길 바라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