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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6일 일요일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5.18 광주폭동 당시 북괴군 침투 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에 대해 의혹과 진상규명을 요청했던 지만원 박사가 승소하셨다. 실로 기쁜일이 아닐 수 없다.
法, '5·18민주화 운동' 비방 지만원 항소심도 무죄
지만원 "5.18 재판, 2심에서도 승소"
더구나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비판, 비난하라 권리조차 허용못하는 그들의 편협함과 잔인함이 공포스러웠는데 지만원 선생이 승소를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들은 절대 지만원을 잡을 수 없다. 아직까지는 지박사나 김동문 기자가 그냥 혈혈단신으로 나서지만 5공 당시 목격자, 관련자들이 아직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 마당에 언제까지 맹목적인 미화와 성역, 우상화, 반대파 입에 재갈물리기가 가능할 거라고 보나?
오히려 당시 자행됐던 수많은 루머 유언비어들, 그리고 병기고 탈취, 교도소 습격 등 하나하나 다 캐낸다면 정말 좋겠다.
좌파와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것 같다.
좌파와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것 같다.
좌파, 페미들이 더욱 악랄하고 악질적인 방법으로 억압과 통제, 폐쇄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입진보나 좌파가 아닌 척 하면서 오히려 전체주의를 조장한다던지 폐쇄와 억압과 통제를 당연히 여기고 이를 합리화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과 발언을 통제, 말살하려 한다랄까... 그런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좌파들과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경향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었다만... 8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파시즘화 되어가더니 노무현 정권이 붕괴될 무렵부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노무현 집권때까지만 해도 특정 정당과 우익 세력은 친일파와 친미 기득권 세력의 후손으로 진정한 보수가 아니며 우리가 진정한 보수인데 좌파처럼 보인다 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그 궤변이 먹혀들지 않자 이젠 도덕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쇼국가화를 획책하고 있따.
그래. 그동안 기득권 물을 20년 이상 먹었는데 기득권을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할 자격이나 권리는 그대들에게도 없다. 좌파들과 페미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가 희생되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좌파, 페미들이 더욱 악랄하고 악질적인 방법으로 억압과 통제, 폐쇄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입진보나 좌파가 아닌 척 하면서 오히려 전체주의를 조장한다던지 폐쇄와 억압과 통제를 당연히 여기고 이를 합리화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과 발언을 통제, 말살하려 한다랄까... 그런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좌파들과 페미들이 파시스트로 진화해가는 경향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었다만... 8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파시즘화 되어가더니 노무현 정권이 붕괴될 무렵부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노무현 집권때까지만 해도 특정 정당과 우익 세력은 친일파와 친미 기득권 세력의 후손으로 진정한 보수가 아니며 우리가 진정한 보수인데 좌파처럼 보인다 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그 궤변이 먹혀들지 않자 이젠 도덕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쇼국가화를 획책하고 있따.
그래. 그동안 기득권 물을 20년 이상 먹었는데 기득권을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할 자격이나 권리는 그대들에게도 없다. 좌파들과 페미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가 희생되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지만원 박사님의 승소에 부쳐
지만원 박사님의 승소에 부쳐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5.18 관련 북괴군 침투 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에 대해 의혹과 진상규명을 요청했던 지만원 박사가 드디어 승소했다.
法, '5·18민주화 운동' 비방 지만원 항소심도 무죄
지만원 "5.18 재판, 2심에서도 승소"
아무튼 표현의 자유를 말살시키고 억압하지 못해서 껄떡대는 좌파 파시스트들이 발호하는 마당에 이번 판결은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 아닐수 없겠다.
물론 5.18 관련자들이 좌파 파시스트들은 아니다. 지금 말하는 좌파 파쇼들은 지금 현재 언론과 사회, 정치계에서 발악 암약하는 페미집단, 좌파 집단을 말한다.
그러나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비판, 비난하라 권리조차 허용못하는 그들의 편협함과 잔인함이 공포스러웠는데 지만원 선생이 승소를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는가.
저들이 지만원 박사를 물고늘어진 것은 북괴군 침투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을 걸고넘어진 것보다도 5.18을 폭동이라고 한 것에 대해 광분했던 것이다.
표현의 자유, 비판의 자유, 비난할 자유를 어떻게든 억압하고 물타기하고 목조르려는 세력들이 정부와 언론까지 맘대로 좌지우지하려고 해서 심히 불쾌했는데, 이번의 승소 판결은 가뭄의 단비라고 하지 아니할수 없겠다.
경축! 지만원 박사 승소!!!
5.18 관련 북괴군 침투 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에 대해 의혹과 진상규명을 요청했던 지만원 박사가 드디어 승소했다.
法, '5·18민주화 운동' 비방 지만원 항소심도 무죄
지만원 "5.18 재판, 2심에서도 승소"
아무튼 표현의 자유를 말살시키고 억압하지 못해서 껄떡대는 좌파 파시스트들이 발호하는 마당에 이번 판결은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 아닐수 없겠다.
물론 5.18 관련자들이 좌파 파시스트들은 아니다. 지금 말하는 좌파 파쇼들은 지금 현재 언론과 사회, 정치계에서 발악 암약하는 페미집단, 좌파 집단을 말한다.
그러나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비판, 비난하라 권리조차 허용못하는 그들의 편협함과 잔인함이 공포스러웠는데 지만원 선생이 승소를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는가.
저들이 지만원 박사를 물고늘어진 것은 북괴군 침투의혹과 5.18 과정에서 벌어진 알수없는 행위들을 걸고넘어진 것보다도 5.18을 폭동이라고 한 것에 대해 광분했던 것이다.
표현의 자유, 비판의 자유, 비난할 자유를 어떻게든 억압하고 물타기하고 목조르려는 세력들이 정부와 언론까지 맘대로 좌지우지하려고 해서 심히 불쾌했는데, 이번의 승소 판결은 가뭄의 단비라고 하지 아니할수 없겠다.
한국의 교육계... 참 썩었다.
한국의 교육계... 참 썩었다.
교육계도 교육기득권자들이 너무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 갈아 엎어버려야 된다. 교사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의심스러운 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다.
특히 교사들 인성검사, 정신검사 같은것 반드시 시켜야 한다. 교사를 사람됨됨이로 뽑는게 아니라 시험문제 하나 잘 맞추면 임용하지 않던가?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선생 = 존경받아야 될 존재 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울 적 얘기이고, 조선시대도 아닌데 교사는 무조건 존경해야 할 선생님은 아니다. 그냥 가르치는 기술을 가진 기술자, 가르치는 기술로 업을 삼는 전문 직업인일 뿐이지. 스승은 아니다. 교사를 존중은 해야 되겠지만 존경할 필요까지는 있는가 싶다.
더구나 교사가 무료 자원봉사도 아니고 자기 직업을 갖기 위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교사가 무슨 자원봉사도 아니고 정식으로 임용시험 합격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시험 봐서 붙은 직종을 굳이 존경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시간을 투자하고 시험공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그 뿐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풀이, 스트레스 해소하는 선생, 감정적인 폭언이나 욕설, 차별대우하는 교사들도 많은데...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쳐왔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하였다.
그렇지 않은 교사, 성실한 교사가 일부 존재한다 하여 면죄부가 쥐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번 교사 임용되면 무조건 철밥통처럼 신분을 보장하는 것도 잘못이다. 실력이 없거나 능력이 없어도 무조건 신분보장을 해주고 연공서열을 보장해주니까 교사들도 별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적당히 시간 때우기 급급하지.
교사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분보장, 철밥통화도 깨야 된다. 일종의 계약제로 전환해야 된다고 본다. 계약제로 해서 한번 임용시험 붙으면 평생 신분보장을 할게 아니라 5년, 10년 단위로 계약을 해서 실력이 있으면 재계약을 하고 그렇지 못한 교사는 계약 해지를 하고 그래야 된다.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교사들 임용문제도 그렇고, 교사들 자질검사나 정신검사도 반드시 해야 되고...
한국의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썩었다. 실력 연마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무조건 교사들 신분보장을 해주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뜯어고쳐야 된다.
교육계도 교육기득권자들이 너무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 갈아 엎어버려야 된다. 교사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의심스러운 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다.
특히 교사들 인성검사, 정신검사 같은것 반드시 시켜야 한다. 교사를 사람됨됨이로 뽑는게 아니라 시험문제 하나 잘 맞추면 임용하지 않던가?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선생 = 존경받아야 될 존재 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울 적 얘기이고, 조선시대도 아닌데 교사는 무조건 존경해야 할 선생님은 아니다. 그냥 가르치는 기술을 가진 기술자, 가르치는 기술로 업을 삼는 전문 직업인일 뿐이지. 스승은 아니다. 교사를 존중은 해야 되겠지만 존경할 필요까지는 있는가 싶다.
더구나 교사가 무료 자원봉사도 아니고 자기 직업을 갖기 위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교사가 무슨 자원봉사도 아니고 정식으로 임용시험 합격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다. 시험 봐서 붙은 직종을 굳이 존경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시간을 투자하고 시험공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그 뿐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풀이, 스트레스 해소하는 선생, 감정적인 폭언이나 욕설, 차별대우하는 교사들도 많은데...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쳐왔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하였다.
그렇지 않은 교사, 성실한 교사가 일부 존재한다 하여 면죄부가 쥐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번 교사 임용되면 무조건 철밥통처럼 신분을 보장하는 것도 잘못이다. 실력이 없거나 능력이 없어도 무조건 신분보장을 해주고 연공서열을 보장해주니까 교사들도 별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적당히 시간 때우기 급급하지.
교사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분보장, 철밥통화도 깨야 된다. 일종의 계약제로 전환해야 된다고 본다. 계약제로 해서 한번 임용시험 붙으면 평생 신분보장을 할게 아니라 5년, 10년 단위로 계약을 해서 실력이 있으면 재계약을 하고 그렇지 못한 교사는 계약 해지를 하고 그래야 된다. 무능력한 교사 한 사람, 불성실한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성격이 이상한 교사,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교사, 우울증에 걸린 교사 한 사람이 수십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한다.
교사들 임용문제도 그렇고, 교사들 자질검사나 정신검사도 반드시 해야 되고...
한국의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썩었다. 실력 연마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무조건 교사들 신분보장을 해주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교육계는 전반적으로 뜯어고쳐야 된다.
징용 보상금 뜯어먹는 양아치들
징용 보상금 뜯어먹는 양아치들
징용자 보상금이 왜 낮을까 했더니 결국은 이런 일들이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190056525&code=940301
왜 낮기는...
일본한테 강제징용 보상금이나 지원 명목 등 이런저런 명목으로 뜯어온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주었다. 65년 8억달러 차관 보상 이후 새로 발굴된 혹은 새로 발견된 징용 등의 피해자들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 명목으로 한국이 일본에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받은건 사실 아닌가? 그런데 그 돈을 누구한테 줬다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징용자들 보상금으로 받아낸 돈을 바로 저런 운동권 데모꾼들한테 퍼준 것이다. 65년에 박정희 정권 때에 8억 달러를 받고도 한국이 이런저런 명분으로 일본한테 돈, 물자 뜯어낸게 한두번인가? 북한이 뜯어낸 것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지...
그런데 그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줬다. 진짜 징용자들에겐 얼마 돌아가지도 않고... 결국 이게 2ch하고 야후재팬에도 떴었는데, 당시 기사 중 D나 J일보 기사는 없고 이것만 남아 있다.
어디 그것 뿐입니까? 일반 시민들 조차 징용자 보상금을 사기쳤다는 아주 아름다운 소식이 있군요.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454557_5782.html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0311275653
운동권 쓰레기들이 그따위로 행동했으니 일반 시민들도 징용자 보상금을 우습게 여기지...
문제는 이걸 일본이 알아버렸으니 결국 이런 결과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5/2012052501376.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6500009
6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5년 8억달러 차관 이후 그동안 한국이 인도주의의 명분으로 일본한테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뜯어낸건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돈으로 한국인들이 저런 짓을 했으니... 어떻게 믿고 돈을 주겠는가?
심하면 징용으로 끌려간 사람들 이야기가 진실인지 의심하는 일본인들까지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디 손댈 데가 없어서 그 돈에 손을 대나...
징용자 보상금이 왜 낮을까 했더니 결국은 이런 일들이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190056525&code=940301
왜 낮기는...
일본한테 강제징용 보상금이나 지원 명목 등 이런저런 명목으로 뜯어온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주었다. 65년 8억달러 차관 보상 이후 새로 발굴된 혹은 새로 발견된 징용 등의 피해자들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 명목으로 한국이 일본에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받은건 사실 아닌가? 그런데 그 돈을 누구한테 줬다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징용자들 보상금으로 받아낸 돈을 바로 저런 운동권 데모꾼들한테 퍼준 것이다. 65년에 박정희 정권 때에 8억 달러를 받고도 한국이 이런저런 명분으로 일본한테 돈, 물자 뜯어낸게 한두번인가? 북한이 뜯어낸 것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지...
그런데 그 돈 229억을 엉뚱한 민주화 투사들... 데모꾼들에게 퍼줬다. 진짜 징용자들에겐 얼마 돌아가지도 않고... 결국 이게 2ch하고 야후재팬에도 떴었는데, 당시 기사 중 D나 J일보 기사는 없고 이것만 남아 있다.
어디 그것 뿐입니까? 일반 시민들 조차 징용자 보상금을 사기쳤다는 아주 아름다운 소식이 있군요.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454557_5782.html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0311275653
운동권 쓰레기들이 그따위로 행동했으니 일반 시민들도 징용자 보상금을 우습게 여기지...
문제는 이걸 일본이 알아버렸으니 결국 이런 결과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5/2012052501376.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6500009
6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5년 8억달러 차관 이후 그동안 한국이 인도주의의 명분으로 일본한테 이런저런 돈과 지원을 뜯어낸건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돈으로 한국인들이 저런 짓을 했으니... 어떻게 믿고 돈을 주겠는가?
심하면 징용으로 끌려간 사람들 이야기가 진실인지 의심하는 일본인들까지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디 손댈 데가 없어서 그 돈에 손을 대나...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이회창은 왜 대선 출마를 하지 않는가?
이회창은 왜 대선 출마를 하지 않는가?
그나마 지금 난립한 후보군들을 보노라면 이회창이 가장 적격자였는데...
뜸들이지 말고 어느 시점에 가서는 출마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새누리당이 차라리 이회창이나 정운찬을 대선주자로 영입했으면 좋았을텐데...
공주님이 염려되는게...
공주님이 염려되는게...
좌좀들이 소통이니 역사인식이니 짖어대지만 그들이 언제 소통할 마음이 있던 인간들인가?
자기만의 신념, 나만의 올바름에 빠져 사는 인간들 아닌가???
공주님이 됐을 때 제일 염려스러운 게 바로 가족 친인척 문제하고, 국정수행능력이다. 국정수행능력을 잘 할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당은 그저 어떻게든 꾸려나갈 수 있다. 이념이나 신념으로 뭉친 이념정당이라면 너무나도 쉽고, 이념정당이 아니라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 같은 이해관계로 뭉친 정당이다 라고 해도 당인 이상 웬만하면 넘어가거나 서로 눈감아준다. 그러나 국정은 그게 아니다.
공주에게서 제일 걱정되는건 국정수행능력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역경을 잘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말이다. 총리나 구멍가게 사장 아니면 동네 시장 군수 정도의 경력만 있어도 염려는 덜할텐데...
좌좀들이 소통이니 역사인식이니 짖어대지만 그들이 언제 소통할 마음이 있던 인간들인가?
자기만의 신념, 나만의 올바름에 빠져 사는 인간들 아닌가???
공주님이 됐을 때 제일 염려스러운 게 바로 가족 친인척 문제하고, 국정수행능력이다. 국정수행능력을 잘 할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당은 그저 어떻게든 꾸려나갈 수 있다. 이념이나 신념으로 뭉친 이념정당이라면 너무나도 쉽고, 이념정당이 아니라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 같은 이해관계로 뭉친 정당이다 라고 해도 당인 이상 웬만하면 넘어가거나 서로 눈감아준다. 그러나 국정은 그게 아니다.
공주에게서 제일 걱정되는건 국정수행능력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역경을 잘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말이다. 총리나 구멍가게 사장 아니면 동네 시장 군수 정도의 경력만 있어도 염려는 덜할텐데...
전원책, 이상돈은 입각시켜야
전원책, 이상돈은 입각시켜야
대선 개표도 안된 마당에 김칫국을 마시는 것은 우습다만, 전원책이나 이상돈, 홍관희 같은 분들은 분명 입각시켜야 된다고 본다.
2012년 대선에서 박x혜 씨나 이x창 씨가 당선 된다면 말이다.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기자도 입각이 가능하다면 입각시키는 것도 괜찮긴 한데, 이 사람들을 입각시키는 것은 이런저런 여건 상 어려울 것 같고...
대선 개표도 안된 마당에 김칫국을 마시는 것은 우습다만, 전원책이나 이상돈, 홍관희 같은 분들은 분명 입각시켜야 된다고 본다.
2012년 대선에서 박x혜 씨나 이x창 씨가 당선 된다면 말이다.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기자도 입각이 가능하다면 입각시키는 것도 괜찮긴 한데, 이 사람들을 입각시키는 것은 이런저런 여건 상 어려울 것 같고...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장준하는 타살당했을까?
장준하는 타살당했을까?
장준하는 망치로 죽었을까?
어떻게든 장준하를 타살로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던데, 그를 수행했던 전직 추종자인 교사까지 쫓아가서 괴롭힐 정도라니 저들이 눈이 뒤집혀도 한참 뒤집혔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과연 장준하가 망치로 죽었을까? 망치로 때렸을 경우에 이렇다.

그런데 유골의 구멍은 지름이 크다.

이정도의 구멍을 내려면 상당히 큰 오함마를 들고 가서 때려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 그리고 2000년대처럼 조립식 연장 공구가 나오지도 않던 시절에 어떻게 잘 숨겨가면서 산까지 운반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장준하를 의도적으로 죽이려고 작심했다면 전신을 때리지 왜 머리하고 골반만 때렸을까?
멀리서 떨어졌다면 전신에 흔적이 남을 것이고, 아주 가까운곳에서 미끄러졌다면 죽지 않을 수도 있다. 이건 장준하가 바위에서 조금 먼 곳에서 미끄러졌을 수 있는 문제다. 장준하를 타살했다 라고 할만한 확증은 없는 상태다.
실족사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사건을 억지로 타살로 둔갑시키려고 용들을 쓴다.
장준하는 망치로 죽었을까?
어떻게든 장준하를 타살로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던데, 그를 수행했던 전직 추종자인 교사까지 쫓아가서 괴롭힐 정도라니 저들이 눈이 뒤집혀도 한참 뒤집혔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과연 장준하가 망치로 죽었을까? 망치로 때렸을 경우에 이렇다.

그런데 유골의 구멍은 지름이 크다.

이정도의 구멍을 내려면 상당히 큰 오함마를 들고 가서 때려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 그리고 2000년대처럼 조립식 연장 공구가 나오지도 않던 시절에 어떻게 잘 숨겨가면서 산까지 운반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장준하를 의도적으로 죽이려고 작심했다면 전신을 때리지 왜 머리하고 골반만 때렸을까?
멀리서 떨어졌다면 전신에 흔적이 남을 것이고, 아주 가까운곳에서 미끄러졌다면 죽지 않을 수도 있다. 이건 장준하가 바위에서 조금 먼 곳에서 미끄러졌을 수 있는 문제다. 장준하를 타살했다 라고 할만한 확증은 없는 상태다.
실족사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사건을 억지로 타살로 둔갑시키려고 용들을 쓴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내 이럴줄 알았다.
내 이럴줄 알았다.
장준하 시체팔이... 박근혜가 유력 대선주자가 되면 직전에 가서 누가 박정희 때 억울하게 죽었다더라...
분명 이런 짓거리 할 거라고 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사나였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
장준하 시체팔이... 박근혜가 유력 대선주자가 되면 직전에 가서 누가 박정희 때 억울하게 죽었다더라...
분명 이런 짓거리 할 거라고 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사나였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정치자금 기준을 완화시켜야
정치자금 기준을 완화시켜야
정치자금 문제를 놓고 지나치게 정치인들을 얽매고 옥죄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한가지 망각하는 사실이 있다. 정치도 사람이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정치를 하는 국민들도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이라는 점이다. 정치인도 그 나라의 국민 중의 한사람을 선발한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쉽게 망각하는 것 같다.
정치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들이 공짜로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 실현이 불가능하고, 외부로부터 뭔가를 유치해오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부당한 자금, 검은 자금을 받는 것까지 옹호하지는 않겠다. 그리고 자금 지원의 댓가로 청탁을 듣는 것도 정당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정치자금 문제는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청렴함이 단점은 아니다. 그러나 21세기에도 과연 위정자에게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의 청백리를 찾는 전통이 대입, 적용될 수 있을까?
청렴함은 일종의 권장사항이지 의무적인 사항은 아니다. 부정부패 행위와 자금을 받고 부당한 차별대우, 이권청탁만 하지 않으면 된다.
그렇다면 어느정도는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서 풀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지금처럼 정치인의 돈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이는 부잣집 자제들만 정치하라는 소리 밖에는 되지 않는다.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는 버렸으면 좋겠다.
정치자금 문제를 놓고 지나치게 정치인들을 얽매고 옥죄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한가지 망각하는 사실이 있다. 정치도 사람이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정치를 하는 국민들도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이라는 점이다. 정치인도 그 나라의 국민 중의 한사람을 선발한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쉽게 망각하는 것 같다.
정치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들이 공짜로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 실현이 불가능하고, 외부로부터 뭔가를 유치해오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부당한 자금, 검은 자금을 받는 것까지 옹호하지는 않겠다. 그리고 자금 지원의 댓가로 청탁을 듣는 것도 정당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정치자금 문제는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청렴함이 단점은 아니다. 그러나 21세기에도 과연 위정자에게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의 청백리를 찾는 전통이 대입, 적용될 수 있을까?
청렴함은 일종의 권장사항이지 의무적인 사항은 아니다. 부정부패 행위와 자금을 받고 부당한 차별대우, 이권청탁만 하지 않으면 된다.
그렇다면 어느정도는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서 풀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지금처럼 정치인의 돈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이는 부잣집 자제들만 정치하라는 소리 밖에는 되지 않는다. 정치자금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는 버렸으면 좋겠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민주화 보상금 또 퍼주나?
민주화 보상금 또 퍼주나?
또 어떤 운동권 일가족에게 국민 혈세로 보상금을 퍼준다. 국민의 혈세에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6/2012081600139.html
6.25 학도병은 정식 군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당하고, 베트남 참전용사(월남전 참전)들은 남의 나라 전쟁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하는데 운동권 인사에게는 또 국민 혈세를 퍼주고 앉아있으니... 빌어먹을.
또 어떤 운동권 일가족에게 국민 혈세로 보상금을 퍼준다. 국민의 혈세에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6/2012081600139.html
6.25 학도병은 정식 군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당하고, 베트남 참전용사(월남전 참전)들은 남의 나라 전쟁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하는데 운동권 인사에게는 또 국민 혈세를 퍼주고 앉아있으니... 빌어먹을.
이승만의 단정, 잘못된 선택인가?
이승만의 단정, 잘못된 선택인가?
3.15 부정선거... 이기붕 부통령 만들기 운동
이승만을 비난하는 근거의 하나로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꼽는다. 그러나 3.15 부정선거가 뭘 위한 선거인 가를 본다면 이승만을 직접적으로 비난할 수는 없다.
3.15는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부정 선거였다. 3.15는 고령의 이승만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대통령직을 승계할 부통령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유당이 벌인 무리수였다. 그리하여 이승만의 측근 인사들 중에서도 이범석, 이윤영, 윤치영이 부통령에 출마하기까지 했다.
이기붕이 욕심을 부려서 벌인 것도 아니요, 이기붕의 처 박마리아와 그 수하인 이정재, 임화수 등의 정치깡패들이 저지른 짓이다. 이기붕에게도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마당에 3.15의 탓을 이승만에게까지 돌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단, 이기붕에게는 부하들 단속, 아랫사람 단속 잘못한 도의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려는게 이승만의 뜻도 아닌데, 어떻게 이승만에게 3.15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1952년의 대통령 직선제 개헌안 통과... 과연 잘못인가?
19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사사오입 개헌, 국회의원들 연행을 문제삼는 자들은 대통령 직선제를 반대하는 자들일 것이다.
부산정치파동과 사사오입 개헌이라는 통증을 수반했던 52년의 대통령 직선제는 재선을 위한 이승만의 계략이었지만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냈다. 국민이 직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다. 과연 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국회의원 연행이 잘못된 것이다 라면, 대통령 직선제도 잘못된 선택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3.8도선 위쪽은 이미 북한과 소련이 점령하고 하나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1948년까지는 소련군이 치안을 담당했고, 46년부터는 인민군이 창설되어서 사실상의 정부노릇을 했다. 그리고 48년 2월에는 국회와 비슷한 인민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었다.
48년 2월에 이미 북한은 국회구성까지 끝낸 마당에, 단독정부론이 과연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을까?
이미 남북협상 이전에 의회를 설치해놓고는, 4월의 남북협상 때 김일성은 김구와 김규식에게 남한에서 먼저 단독정부를 세운다 해도 우리는 먼저 단독정부를 세우지 않을 것이라는 헛소리로 김구와 김규식을 우롱했던 김일성이 아닌가?
5.10 총선거와 단독정부는 잘못인가? 남북협상을 한다고 해도 이미 소련이나 공산측의 야욕을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소련의 한반도 완전점령만 도와주는 꼴이 될 것이다. 형편이 안되어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은 잘못된 것인가?
이승만을 비난하는 논리 중 3.15 부정선거나 단정 수립 문제만큼은 비난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신익희를 임정에서 빼올 때라던가, 장택상과 이범석을 이용해서 서로 치게 만들 때... 이승만에게 그 때만큼의 용인술이나 판단력이 1960년까지 유지되었더라면...
3.15 부정선거... 이기붕 부통령 만들기 운동
이승만을 비난하는 근거의 하나로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꼽는다. 그러나 3.15 부정선거가 뭘 위한 선거인 가를 본다면 이승만을 직접적으로 비난할 수는 없다.
3.15는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부정 선거였다. 3.15는 고령의 이승만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대통령직을 승계할 부통령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유당이 벌인 무리수였다. 그리하여 이승만의 측근 인사들 중에서도 이범석, 이윤영, 윤치영이 부통령에 출마하기까지 했다.
이기붕이 욕심을 부려서 벌인 것도 아니요, 이기붕의 처 박마리아와 그 수하인 이정재, 임화수 등의 정치깡패들이 저지른 짓이다. 이기붕에게도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마당에 3.15의 탓을 이승만에게까지 돌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단, 이기붕에게는 부하들 단속, 아랫사람 단속 잘못한 도의적 비판을 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려는게 이승만의 뜻도 아닌데, 어떻게 이승만에게 3.15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1952년의 대통령 직선제 개헌안 통과... 과연 잘못인가?
19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사사오입 개헌, 국회의원들 연행을 문제삼는 자들은 대통령 직선제를 반대하는 자들일 것이다.
부산정치파동과 사사오입 개헌이라는 통증을 수반했던 52년의 대통령 직선제는 재선을 위한 이승만의 계략이었지만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냈다. 국민이 직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다. 과연 52년의 부산정치파동이나 국회의원 연행이 잘못된 것이다 라면, 대통령 직선제도 잘못된 선택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3.8도선 위쪽은 이미 북한과 소련이 점령하고 하나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1948년까지는 소련군이 치안을 담당했고, 46년부터는 인민군이 창설되어서 사실상의 정부노릇을 했다. 그리고 48년 2월에는 국회와 비슷한 인민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었다.
48년 2월에 이미 북한은 국회구성까지 끝낸 마당에, 단독정부론이 과연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을까?
이미 남북협상 이전에 의회를 설치해놓고는, 4월의 남북협상 때 김일성은 김구와 김규식에게 남한에서 먼저 단독정부를 세운다 해도 우리는 먼저 단독정부를 세우지 않을 것이라는 헛소리로 김구와 김규식을 우롱했던 김일성이 아닌가?
5.10 총선거와 단독정부는 잘못인가? 남북협상을 한다고 해도 이미 소련이나 공산측의 야욕을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소련의 한반도 완전점령만 도와주는 꼴이 될 것이다. 형편이 안되어 선거가 가능한 지역만이라도 선거를 해서 민주국가를 세우자는 생각은 잘못된 것인가?
이승만을 비난하는 논리 중 3.15 부정선거나 단정 수립 문제만큼은 비난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신익희를 임정에서 빼올 때라던가, 장택상과 이범석을 이용해서 서로 치게 만들 때... 이승만에게 그 때만큼의 용인술이나 판단력이 1960년까지 유지되었더라면...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문둥이가 똥싼다고 사람들 똥구멍을 틀어막을까?
문둥이가 똥싼다고 사람들 똥구멍을 틀어막을까?
문둥이들이 길에다 똥을 싼다 하여 사람들의 똥구멍을 틀어막아서는 안된다.
상대방의 의견이 왜 궤변인지 설명할 능력이 그렇게 안되나? 그정도의 노력도 들이기 싫은 걸까? 그정도로 게을러 터져서 뭘 해먹게??? 그저 게으름과 탐욕으로 얼룩진 운동권 정치인들은 어쩔수가 없는 모양이다.
루머를 날조한 찌질이들의 개소리는 증거 자료와 반론으로 반박하면 그만이지, 그런걸 죄다 법으로 해결보려고?
'인터넷 검열국' 만든 장본인... 그들의 활약상
이명박이 데모꾼인지 군사정권 출신인지 잘 생각해 봅니다. 6.3폭동을 주도한 주동자 중 학생시위대의 지도자, 고려대 총학 부회장 이명박...
누가 저질 운동권 정권 아니랄까봐...
찌질이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한다 해서 그것을 법으로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참으로 유치하고 치졸한 발상이 아니라 할수 없겠다. 모든게 다 통제일변도다. 벌써 음반, 뮤직비디오, 만화 산업 망치고, 게임까지 재갈을 물려놓더니... 인터넷에도 재갈을 물리시겠다? 역시 운동권다운 발상이다. NL이 아니면 쓰레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가?
최루탄 가스나 들이마신 미치광이들에게 더이상 정권과 정치를 맡겼다가는 나라 들어먹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다.
왜? 예술가들에게 예술할 자유 조차 박탈하려 드니 말이다. 어디 그뿐인가. 방송위에 코드인사들을 심고, 여성계의 앞잡이들과도 결탁해서 네이버에는 김신xx를, 방통위에는 남윤xx를 심어둔 것으로 부족해서 이제는 또 무슨 개수작을 부릴지 모를 일이다.
NL 외에도 비NL, PD, 페미들... 나는 이들이 무엇을 위해 군사정권과 싸웠는지 그 본심이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상대방이 헛소리 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면 철저하게 증거 자료를 구해서 논파해버리면 그만이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는데도 그것을 믿는 사람은 정신이상자나 종교인이 아니면 있을 수가 없다.
미친놈 헛소리는 논리로, 사실 증거와 자료들로 처리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법으로 처리한다라...
유치하다. 이쯤되면 NL들, 아니 NL이 아닌 다른 운동권들, 그리고 페미들이 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게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수 있지 않는지???
몇몇 사람의 명예훼손을 빌미로 저런 법률이나 규정을 통과시키려는 것의 배경이나 이면이 불순하다. 루머를 날조한 찌질이들의 개소리는 증거 자료와 반론으로 반박하면 그만이지, 그런걸 죄다 법으로 해결하겠다? 참으로 무식하고 미련한 운동권적인 발상이다. 문둥이들이 길에다 똥을 싼다 하여 사람들의 똥구멍을 틀어막아서는 안된다.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 되는게 뭐 어려운 일인가?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 되는게 뭐 어려운 일인가?
남자 찌질이, 남자 찐따 되는 것만큼이나 쉬운게 여자 찌질이, 여자 찐따 들이다.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과 관심을 못받으니 남자를 사랑할 줄 모르고, 남자는 커녕 인간 자체를 사랑할 줄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찌질이 종자가 되거나,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가 되거나, 부녀자 폐녀자 밖에 더 되겠나?
사랑도 내가 사랑받아 봐야 남에게 사랑을 할수 있다. 하는 방법을 아니까...
받아봐야 해주는 법이다. 내가 받아본 적이 있어야 남에게 주고, 베풀 수 있는 법이다. 그러나 제대로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인간들이 많은데, 과연 남에게 뭔가를 베풀수 있을까?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남자들에게도 괴롭고 힘든 일이다. 그런데 여자가 부모에게 제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고 자랐다면 어떻겠는가?
남자 혐오증에 걸린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들, 여자 인터넷 폐인, 여자 인터넷 찌질이, 여자 게임중독자,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 남자 동성애 만화를 즐기는 부녀자 폐녀자...
이런 괴물들... 여자라고 부르기 조차 힘든 이런 괴물들이 괜히 생겨나는 것만은 아니다.
남자 찌질이, 남자 찐따 되는 것만큼이나 쉬운게 여자 찌질이, 여자 찐따 들이다.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과 관심을 못받으니 남자를 사랑할 줄 모르고, 남자는 커녕 인간 자체를 사랑할 줄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찌질이 종자가 되거나,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가 되거나, 부녀자 폐녀자 밖에 더 되겠나?
사랑도 내가 사랑받아 봐야 남에게 사랑을 할수 있다. 하는 방법을 아니까...
받아봐야 해주는 법이다. 내가 받아본 적이 있어야 남에게 주고, 베풀 수 있는 법이다. 그러나 제대로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인간들이 많은데, 과연 남에게 뭔가를 베풀수 있을까? 부모에게 제대로 된 애정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남자들에게도 괴롭고 힘든 일이다. 그런데 여자가 부모에게 제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고 자랐다면 어떻겠는가?
남자 혐오증에 걸린 여자 찐따, 여자 찌질이들, 여자 인터넷 폐인, 여자 인터넷 찌질이, 여자 게임중독자, 아무놈하고 즐기는 원나잇스탠드녀, 남자 동성애 만화를 즐기는 부녀자 폐녀자...
이런 괴물들... 여자라고 부르기 조차 힘든 이런 괴물들이 괜히 생겨나는 것만은 아니다.
딸바보 아빠라고 들어보았는가?
딸바보 아빠라고 들어보았는가?
인터넷에 남자 혐오증이 만연한 또다른 이유라 할까?
남자가 가정을 책임져야 된다 라던가 힘, 질서, 경제력, 권위, 책임감, 희생, 헌신 등, 그리고 남자는 눈물 한방울 흘려서는 안된다 라던가... 이런식의 남자다움, 남성미 같은 일종의 편견들도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의 남자 혐오증 조장하는 대표적인 인간들, 젊은 남자들의 주적은 사실 꼴페미나 보슬아치보다도 딸바보 아빠라는 자들이다.
딸, 하나둘 낳고 금이야옥이야 하는 애비들! 사실 이 자들이 젊은 남자들의 가장 강력한 주적이다.
사실 딸바보 아빠 라고 하는 놈들은 딸을 둔 아빠들 중에서도 극단적이고 극성맞은 부류다. 사실 딸을 둔 애비 입장에서 남자들을 경계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 딸바보 아빠 라고 하는 자들은 자신이 여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기에 젊은남자들을 경계하고, 심하면 억압하지 못해서 발악, 발광하는 것이다. 거의 히스테리 수준이다.
자기가 남자이고 보니 남자가 여자들을 보고 성욕을 품는다는 것을 잘 안다. 더구나 자신이 젊어서 or 결혼하기 전에 실컬 이 여자, 저 여자들하고 즐겨본 놈들도 있다. 후자의 경우는 정말 개자식인 자들이다.
더구나 여기에 일부 유부남들까지 가담해서, 자신은 이미 결혼했다 라는 것을 대단한 벼슬인 양 미혼 남자들을 무시하고 박해하는 것도 있다. 그 중에서도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한 남자들이 유독 미혼 남자들을 무시하거나, 자신은 이미 결혼했다 라는 것을 대단한 벼슬인 양 행세하며 미혼 젊은남자들을 무시한다.
이 부류...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하고 결혼한 주제에 결혼을 벼슬로 여기는 부류 가 저지르는 패악질은 이렇다.
가장 대표적인 것 몇개만 꼽는다면, 미혼 젊은남자를 자신보다 한수 아래로 내려다 본다거나, 자신이 주제넘게 그 미혼남자의 중매를 서주네 마네 한다던가 하는 행위들이다. 이런 인간들의 경우 자신이 변변한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했으니까, 자신이 결혼했다 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수도 있다.
언제부터인지 한국사회에는 필요이상으로 남자 혐오증이 만연해 있다. 정확하게는 젊은남자 혐오증이다.
그리고 그 젊은남자 혐오증을 조장하는 인간들은 다름아닌 딸바보 아빠들, 자기 딸에게 지나치리만큼 각별한 딸바보 아빠 라는 자들하고,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한 기혼남자... 이 두 부류의 인간들이다.
보슬아치나 된장녀 수백명, 폐녀자 부녀자들 몇마리 만으로는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 남자 혐오증이 그렇게 만연할 수는 없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좋다.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좋다.
사람좋고 성격좋지만 무능력한 사람하고, 신경질적인 사람 하고, 실력은 있고 일은 잘하지만 잘난척 하는 인간...
이 세 종류의 인간은 피해라.
직장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저 세 종류의 사람들 하고는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게 좋다.
굳이 내 옆자리가 아니라면 그 사람 앉은 자리 근처에도 가지 말고,
다만, 저런 사람들을 피하되, 피하는 것을 티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엮이더라도 적당히 넘어가고, 웬만하면 일이 바쁜 척 하거나(너무 오버하지 말고, 예를 들면 혼자 커피마신다던가, 담배피운다던가, 전화하는 척 한다던가...) 하고 대충 피하는게 상책이다.
귀찮기 싫다면... 아니 한가하다 라고 해도 말이지...
사람좋고 성격좋지만 무능력한 사람하고, 신경질적인 사람 하고, 실력은 있고 일은 잘하지만 잘난척 하는 인간...
이 세 종류의 인간은 피해라.
직장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저 세 종류의 사람들 하고는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게 좋다.
굳이 내 옆자리가 아니라면 그 사람 앉은 자리 근처에도 가지 말고,
다만, 저런 사람들을 피하되, 피하는 것을 티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엮이더라도 적당히 넘어가고, 웬만하면 일이 바쁜 척 하거나(너무 오버하지 말고, 예를 들면 혼자 커피마신다던가, 담배피운다던가, 전화하는 척 한다던가...) 하고 대충 피하는게 상책이다.
귀찮기 싫다면... 아니 한가하다 라고 해도 말이지...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이종걸이 술을 빨고 헛소리 했구나
이종걸이 술을 빨고 헛소리 했구나.
아침부터 술을 빨고 헛소리한 것 갖고 이종걸이 욕을 바가지로 퍼먹는 모양이다만, 이종걸이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을까? 글쎄말이다. 내가 보기엔 아닌것 같은데...
나는 또 뭐 이종걸이 EDPS라도 유창하게 구사한줄 알았더니 고작 '그년' 한마디란 말인가! 그게 그렇게 죽일 죄란 말이지???
그년, 그놈... 이정도가 뭐 그렇게 큰 대수라고. 그게 그렇게 지탄받을 깜인가?
말이 나온 김에 근자에 방송에서 출연자의 입에서 가벼운 욕이 나왔는데도 삐삐삐 하고 가려버리는것, 그것 좀 없앴으면 좋겠다. 솔직히 놈,년,새끼 정도는 서민들이 하루에 한두번씩은 쓰는 소리다. 그거 못하게 한다고 욕설이 사라지는거 아니다.
심지어는 똥, 오줌, 구토 등의 발언 조차도 삐삐삐 하고 덮어버린다.
욕은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대체 똥과 오줌과 구토는 무슨 죄가 있길래 방송에서 가려져야 하나? 그런 것까지 방송에서 통제해야 될 정도면 앞으로 똥, 오줌 대소변 보지 말라고 아예 법으로 정하던가.
지나친 엄숙주의 덕분에 일상생활인 똥, 오줌, 구토까지 잘리고 편집된단 말이다. 그런걸 통제하는데 동의하는 자들은 똥 오줌 한번 배설 안하고, 구토 한번 안하고 살아왔나? 이번 발언을 계기로 너무 지나치게 방송에서 짤라버리거나 가려버리는 것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디서 술 몇잔 들이키고 헛소리 했다가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건 좀 그렇단 말이야. 되려 지나친 엄숙주의를 철폐하고 그놈, 그년, 그새끼 정도의 욕은 허용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똥, 오줌, 구토 같은 자연스러운 현상은 제발 삐삐삐... 이런 편집 좀 안했으면 좋겠다.
아침부터 술을 빨고 헛소리한 것 갖고 이종걸이 욕을 바가지로 퍼먹는 모양이다만, 이종걸이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을까? 글쎄말이다. 내가 보기엔 아닌것 같은데...
나는 또 뭐 이종걸이 EDPS라도 유창하게 구사한줄 알았더니 고작 '그년' 한마디란 말인가! 그게 그렇게 죽일 죄란 말이지???
그년, 그놈... 이정도가 뭐 그렇게 큰 대수라고. 그게 그렇게 지탄받을 깜인가?
말이 나온 김에 근자에 방송에서 출연자의 입에서 가벼운 욕이 나왔는데도 삐삐삐 하고 가려버리는것, 그것 좀 없앴으면 좋겠다. 솔직히 놈,년,새끼 정도는 서민들이 하루에 한두번씩은 쓰는 소리다. 그거 못하게 한다고 욕설이 사라지는거 아니다.
심지어는 똥, 오줌, 구토 등의 발언 조차도 삐삐삐 하고 덮어버린다.
욕은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대체 똥과 오줌과 구토는 무슨 죄가 있길래 방송에서 가려져야 하나? 그런 것까지 방송에서 통제해야 될 정도면 앞으로 똥, 오줌 대소변 보지 말라고 아예 법으로 정하던가.
지나친 엄숙주의 덕분에 일상생활인 똥, 오줌, 구토까지 잘리고 편집된단 말이다. 그런걸 통제하는데 동의하는 자들은 똥 오줌 한번 배설 안하고, 구토 한번 안하고 살아왔나? 이번 발언을 계기로 너무 지나치게 방송에서 짤라버리거나 가려버리는 것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디서 술 몇잔 들이키고 헛소리 했다가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건 좀 그렇단 말이야. 되려 지나친 엄숙주의를 철폐하고 그놈, 그년, 그새끼 정도의 욕은 허용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똥, 오줌, 구토 같은 자연스러운 현상은 제발 삐삐삐... 이런 편집 좀 안했으면 좋겠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남을 이해한다는 말은 심한 잘난척이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은 심한 잘난척이다.
인간은 나와 다른 인간을 이해하지 못한다. 남을 이해한다 라고 말하는 것만큼 심한 잘난척은 없다.
사람들은 원래 자기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거부감, 배타성, 심하면 적개심을 품는게 보통이다. 나하고 다르다 라는 그 것에서부터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원론적으로 불가능하다. 다만,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다.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 않았다의 차이가 있다.
완벽하게 이해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다. 내가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지, 애당초 나하고 다른 인간 중에 이해가 되는 인간은 없다.
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한다 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한"게 아니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이다. 남을 이해한다는 말만큼 오만한 발언, 잘난척은 없다.
사람은 자기가 그 입장에 처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그 사람을 이해한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내 앞가림도 못하는 자칭 민족주의자
내 앞가림도 못하는 자칭 민족주의자
자기 문제도 해결 못하는 자칭 민족주의자들이 그렇게 많을까나?
더욱 우스운 것은 일본 만화나 일본 애니 따위에 중독된 인간. 일본 대중문화에 중독된 민족주의자들이 넘쳐난다는 것이다.
일본 대중문화에 찌들었으면서 민족주의자라... 웬지 역설적이다.
그리고 진정한 민족주의자라면 민족의 미래에 어떤게 도움이 되는지 그거나 생각해 보는게 우선 아닐까? 일본 애니나 만화 찾고 야한 만화, 망가라고 하던가 헨x라고 하던가... 그딴거나 찾아서 여주인공 보고 흠모할 시간에 말이다.
만화, 애니만이 문제인가? 불필요한 인터넷 글쓰기, 댓글질도 마찬가지이다.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한다면 인문이나 과학 공부를 한자 더 하든, 아니면 기계나 건축, 철강, 화공, 토목 등 기술을 하나 더 익혀서 실력을 키우는게 애국이다.
진정한 애국은 일본 만화나 애니 보고 헉헉대거나, 키보드 자판 두들기며 키보드 워리어질을 하는게 애국이 아니라 인문이나 과학 공부를 한자 더 하든, 아니면 기계나 건축, 철강, 화공, 토목 등 기술을 하나 더 익혀서 실력을 양성하는게 애국이 아닐까?
인터넷 글질도 문제다.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글 수백편 쓰고 불평불만 늘어놔봤자, 민족이든 국가든 개인한테든 도움되는 것은 전혀 없다.
그러고보니 2ch에서 봤던 자칭 온건한 민족주의자 라고 사칭하던 일본 넷토우요들이 묘하게 오버랩된다. 물론 처음 자신을 소개할 때는 건전한 애국자에 민족주의자 라고 자신을 소개하는데, 대화 나누다 보면 일본 넷우익의 전형인 경우도 더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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