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가 말았네.
찢어진 민주당 현수막... 암 그렇제. 이건 새누리당의 음모일꺼야.
그래서...
그런데...
아이고...
안됐네... 새누리당의 광적 지지자나 어떤 어르신이 했어야 좋아라 했을텐데. 정말 아쉽다. 그래야 지금쯤 입들이 쭉 찢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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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경주 현수막 사건에 대한 소고
경주 현수막 사건에 대한 소고
일베는 솔직하기라도 하지, 일베만도 못한 덜떨어진 ㅄ들이 다 있다.
실제로 그 날 문국현을 찍어줬을 지 의문이다. 그리고... 고향이 경주인데 드립...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그런데...
아이고 배야...
이 모든게 새누리당의 음모다. 그렇지???
일베는 솔직하기라도 하지, 일베만도 못한 덜떨어진 ㅄ들이 다 있다.
실제로 그 날 문국현을 찍어줬을 지 의문이다. 그리고... 고향이 경주인데 드립...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그런데...
아이고 배야...
이 모든게 새누리당의 음모다. 그렇지???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통제해도 할 놈은 한다.
통제해도 할 놈은 한다.
아무리 통제를 한다고 해서 사라질지는 의문이다. 범죄를 저지르려고 마음먹는 놈은 애초에 게임, 만화, 욕설, 그림 다 통제하고, 소설과 시, 영화, 음반 죄다 검열해도 성범죄 저지르고 살인할걸?
만화에 대한 통제가 웬말이고 게임에 대한 통제는 또 웬말인가?
아니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하면 전부 성추행, 성폭행을 하는가???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한다 라고 해서 전부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포르노나 야동을 본다 라고 해서 모두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보는 사람의 성격이나 정신력, 인간성의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게임을 통제하고, 소설과 시에서 내용을 과도하게 검열하고, 이제는 만화까지 검열하려 들다니...
살인이나 성폭행 하려고 마음먹는 놈은 이것저것 통제해도 다 할 것이다. 그전에는 노래 가사 검열하고, 뮤직비디오 검열하고, 청보법으로 가해자들만 살려주고, 소설과 시 내용, 영화 내용까지 검열한다.
어제는 게임 셧다운제로 게임들 다 조지더니, 이번에는 만화를 사냥하고 다음에는 또 무엇을 사냥할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통제해봐라, 그래도 할 놈은 다 하지...
아무리 통제를 한다고 해서 사라질지는 의문이다. 범죄를 저지르려고 마음먹는 놈은 애초에 게임, 만화, 욕설, 그림 다 통제하고, 소설과 시, 영화, 음반 죄다 검열해도 성범죄 저지르고 살인할걸?
만화에 대한 통제가 웬말이고 게임에 대한 통제는 또 웬말인가?
아니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하면 전부 성추행, 성폭행을 하는가???
야한 만화나 야한 게임을 한다 라고 해서 전부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포르노나 야동을 본다 라고 해서 모두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보는 사람의 성격이나 정신력, 인간성의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게임을 통제하고, 소설과 시에서 내용을 과도하게 검열하고, 이제는 만화까지 검열하려 들다니...
살인이나 성폭행 하려고 마음먹는 놈은 이것저것 통제해도 다 할 것이다. 그전에는 노래 가사 검열하고, 뮤직비디오 검열하고, 청보법으로 가해자들만 살려주고, 소설과 시 내용, 영화 내용까지 검열한다.
어제는 게임 셧다운제로 게임들 다 조지더니, 이번에는 만화를 사냥하고 다음에는 또 무엇을 사냥할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통제해봐라, 그래도 할 놈은 다 하지...
2012년 11월 19일 월요일
청보법은 하나의 그 폭동이야
청보법은 하나의 그 폭동이야
인권 장사꾼들 때문에 왕따 피해자, 가혹행위 피해 학생들을 구제할 길이 막막하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인권은 누가 구제해 주는가?
너 스스로 해결하라 하기에는 고등학생 미만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아직 약자다. 약자라기 보다는 부모에 의해 무조건 착한 아이로 세뇌당한 결과물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좀더 영악했더라면, 좀더 이기적이었더라면, 좀더 눈치가 빨랐더라면 학교폭력의 제물은 되지 않았으리!
인권 장사꾼들은 가해학생들의 권리만 구제하는 모양이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오히려 피해 학생들에게 큰소리를 친다. 그점을 악용해서 피해학생들에게 협박까지 한다. 아마 왕따 피해자나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살하거나 자해하는 것은 바로 이 점 때문이다.
교사들은 그저 1년 길어봐야 3,4년 보고 말 아이들이라 귀찮게 여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모른다. 아니 관심조차 없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협박한다. 그리고 가해 학생들은 항상 여러 명이다. 그러니 아이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겠는가?
가해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학교폭력 피해자, 왕따 피해자의 망가진 인생은 누가 보상해 주는가?
청소년보호법과 인권은 가해학생들을 위한 법인가 싶다. 비록 피해학생들을 구제하거나 원상회복은 시키지 못하더라도, 가해학생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법망을 빠져나가는 이 웃지못할 현실을 누가 관심이나 가져줄까? 참으로 기가막힌 노릇이다.
청보법은... 어, 그거는 인권을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
죄없이 당한 피해학생들을 구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해학생측에서 분노하지 않을수 없잖아요?
인권 장사꾼들 때문에 왕따 피해자, 가혹행위 피해 학생들을 구제할 길이 막막하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빼앗긴 인권은 누가 구제해 주는가?
너 스스로 해결하라 하기에는 고등학생 미만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아직 약자다. 약자라기 보다는 부모에 의해 무조건 착한 아이로 세뇌당한 결과물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좀더 영악했더라면, 좀더 이기적이었더라면, 좀더 눈치가 빨랐더라면 학교폭력의 제물은 되지 않았으리!
인권 장사꾼들은 가해학생들의 권리만 구제하는 모양이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오히려 피해 학생들에게 큰소리를 친다. 그점을 악용해서 피해학생들에게 협박까지 한다. 아마 왕따 피해자나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살하거나 자해하는 것은 바로 이 점 때문이다.
교사들은 그저 1년 길어봐야 3,4년 보고 말 아이들이라 귀찮게 여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모른다. 아니 관심조차 없다.
가해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협박한다. 그리고 가해 학생들은 항상 여러 명이다. 그러니 아이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겠는가?
가해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학교폭력 피해자, 왕따 피해자의 망가진 인생은 누가 보상해 주는가?
청소년보호법과 인권은 가해학생들을 위한 법인가 싶다. 비록 피해학생들을 구제하거나 원상회복은 시키지 못하더라도, 가해학생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법망을 빠져나가는 이 웃지못할 현실을 누가 관심이나 가져줄까? 참으로 기가막힌 노릇이다.
2012년 11월 8일 목요일
아청법 토론에서 중요한 점은
아청법 토론에서 중요한 점은
12년 11월 12일에 아청법 토론이 열린다. 이번 기회에 남자 = 성범죄자 라는 낙인을 찍으려는 그들의 음흉한 술수에 치가 떨린다. 어설픈 논리로는 저들을 이길 수가 없으며, 치밀하게 준비 자료를 구비해서 논파해야 될 것이다.
포르노나 음란물이 성범죄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포르노나 음란물을 보면 오히려 성욕 감퇴로 성범죄를 줄이는 효과를 한다는 것
게임이나 만화를 본다고 무조건 중독되거나 비현실적인 망상을 하지 않는다는 점
결혼은 커녕 연애도 하지 못하는, 키작거나 못생긴 추남들도 역시 남자라는 점
등을 부각시켜야 될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으로 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압과 통제를 정당화할 것이다. 이점도 주의할 점이다.
그들도 남자들이다. 다만 남자들에 대한 비정상적인 피해의식과 적개심을 가진 자들을 상대하는 일이고, 상대방이 도덕을 무기로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다 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을 수는 있다.
추신...(2012. 11. 10) 추가로 주목할 점은 그들은 아이 엄마 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화 중독을 반대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음란물에 반대한다... 이런 논리를 내세운다면 다수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진 학부모들과 기성세대들은 그들의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들 역시 하나의 인격체이고, 조선시대만 해도 15,16세 전후에 혼인했고, 1971년 가정의례준칙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17,18세에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했다는 사실을 그들은 망각하는 듯 하다. 지금도 동남아 국가나 남미 국가에서는 10대 후반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거늘...
12년 11월 12일에 아청법 토론이 열린다. 이번 기회에 남자 = 성범죄자 라는 낙인을 찍으려는 그들의 음흉한 술수에 치가 떨린다. 어설픈 논리로는 저들을 이길 수가 없으며, 치밀하게 준비 자료를 구비해서 논파해야 될 것이다.
포르노나 음란물이 성범죄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포르노나 음란물을 보면 오히려 성욕 감퇴로 성범죄를 줄이는 효과를 한다는 것
게임이나 만화를 본다고 무조건 중독되거나 비현실적인 망상을 하지 않는다는 점
결혼은 커녕 연애도 하지 못하는, 키작거나 못생긴 추남들도 역시 남자라는 점
등을 부각시켜야 될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으로 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압과 통제를 정당화할 것이다. 이점도 주의할 점이다.
그들도 남자들이다. 다만 남자들에 대한 비정상적인 피해의식과 적개심을 가진 자들을 상대하는 일이고, 상대방이 도덕을 무기로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다 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을 수는 있다.
추신...(2012. 11. 10) 추가로 주목할 점은 그들은 아이 엄마 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화 중독을 반대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음란물에 반대한다... 이런 논리를 내세운다면 다수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진 학부모들과 기성세대들은 그들의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들 역시 하나의 인격체이고, 조선시대만 해도 15,16세 전후에 혼인했고, 1971년 가정의례준칙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17,18세에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했다는 사실을 그들은 망각하는 듯 하다. 지금도 동남아 국가나 남미 국가에서는 10대 후반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거늘...
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진중권의 사망유희?
진중권의 사망유희?
2012년 11월 11일 일요일 오후부터 진중권이 매주 10명의 논객을 상대한다고 한다. 유명한 빅뉴스 대표 변희재, 언론인 김성욱, 유명한 논객 진명행 등은 그 10명 중의 한사람이다.
진중권 vs 변희재, 11일 ‘사망유희’ 1차토론서 맞짱
http://poliview.co.kr/bbs_detail.php?bbs_num=21215&tb=board_06&b_category=&
토론 패널이 정해졌는가 여부는 알수 없지만 전원책 씨, 남성연대 성재기 씨, 중앙일보 김진 기자 등도 추가로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음 같아서는 우익진영의 영수인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전원책 선생이나 성재기 씨, 김진 기자 정도는 변희재 씨나 김성욱 씨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영입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논파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안상영과 남상국이 정치적 사법살인을 당했을 때는 자살세를 거둬야 된다고 말한 그가 노무현이 죽었을 때는 어떻게 행동했던가? 최소한의 일관성이라도 갖췄더라면 역겹거나 혐오스럽지는 않았을 것이다.
간혹 진중권이 좌파나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그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진중권이 같은 좌파나 혹은 NL 종북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은 그들이 워낙에 병신같고,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아서이지 그가 정신차리거나 개과천선을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아 저 놈도 가끔씩은 옳은말을 하는가 보다. 이정도로 끝내야 된다.
토론 패널로 김진, 전원책, 성재기 씨를 영입하는 것은 어떨까?
사람은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그러나 말꼬리 잡기, 중간중간의 인신공격 등으로 기세등등한 것은 두번째 치고, 진영에 따라 편파성을 보이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 하는 것이 내심 불쾌했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확실히 논파했으면 한다.
2012년 11월 11일 일요일 오후부터 진중권이 매주 10명의 논객을 상대한다고 한다. 유명한 빅뉴스 대표 변희재, 언론인 김성욱, 유명한 논객 진명행 등은 그 10명 중의 한사람이다.
진중권 vs 변희재, 11일 ‘사망유희’ 1차토론서 맞짱
http://poliview.co.kr/bbs_detail.php?bbs_num=21215&tb=board_06&b_category=&
토론 패널이 정해졌는가 여부는 알수 없지만 전원책 씨, 남성연대 성재기 씨, 중앙일보 김진 기자 등도 추가로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음 같아서는 우익진영의 영수인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전원책 선생이나 성재기 씨, 김진 기자 정도는 변희재 씨나 김성욱 씨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영입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논파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안상영과 남상국이 정치적 사법살인을 당했을 때는 자살세를 거둬야 된다고 말한 그가 노무현이 죽었을 때는 어떻게 행동했던가? 최소한의 일관성이라도 갖췄더라면 역겹거나 혐오스럽지는 않았을 것이다.
간혹 진중권이 좌파나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그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진중권이 같은 좌파나 혹은 NL 종북 주사파를 비난하는 것은 그들이 워낙에 병신같고,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아서이지 그가 정신차리거나 개과천선을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아 저 놈도 가끔씩은 옳은말을 하는가 보다. 이정도로 끝내야 된다.
토론 패널로 김진, 전원책, 성재기 씨를 영입하는 것은 어떨까?
사람은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그러나 말꼬리 잡기, 중간중간의 인신공격 등으로 기세등등한 것은 두번째 치고, 진영에 따라 편파성을 보이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 하는 것이 내심 불쾌했다. 이번 기회에 어설픈 말재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진중권을 확실히 논파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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