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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한국의 이상한 연말문화
한국의 이상한 연말문화
연말을 가족과 오붓하게 혹은 자기 집에서 보내면 안되나? 한국에는 연말연시를 이상하게 보내는 풍습이 정착됐다. 한국의 이상하고 더러운 문화의 하나는 연말 망년회다 뭐다 하면서 술을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온갖 사건과 사고의 원인이 된다.
왜 아까운 돈 내버리면서 추위에 떨면서 온갖 사건과 사고를 일으키는가? 가족과 오붓하게 혹은 자기 집에서 보내면 안되나? 푹 쉬면서???
1년 한해 동안 피곤했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집에서 가족들하고 조용히 보내던가, 아니면 집에서 밀린 잠 보충하면서 오랜만에 늦잠도 자보고 푹 쉬던가... 왜 굳이 돈 쓰고, 시간 낭비 하고, 추위에 덜덜 떨면서 연말을 보내야 하는가.
굳이 돈 쓰고, 시간 낭비 하고, 추위에 덜덜 떨면서 연말을 보내야 보람있는 연말을 보내는 것이고 망년회일까?
굳이 망년회나 송년회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흘러가면 좋은 일이든, 안좋은 일이든 저절로 잊어버리게 된다. 좋은 일이나 남의 도움을 받은 것은 빨리 잊어버린다. 인간이란 그런 존재다.
연말을 집에서 가족과 오붓하게 보내는 것이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인가?
생각을 바꿔야 된다. 연말에 쓸데없이 돈 쓰고, 시간 낭비하고, 추위에 덜덜덜 떨면서 술취해서 사건사고 만들면서 마무리하는 문화는 이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집에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연말을 보내는 문화, 집에서 푹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하는 그런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ps :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빼고 넘어갈 뻔했다. 그렇게 쓸데없이 술자리 만들어서 흥청망청 쓰고 먹고 마시고 노래부르고 즐긴다고 해서 사이가 안좋은 사람들이 갑자기 친해지는 것도 아니다.
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
부모라는 이유로 자식들의 뛰놀 권리, 자기 직업과 장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침해하고 억압하는 행동이 정당한 것일까?
한국은 아마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이 사회를 망쳤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똑바로 못하더라도 국민들이 생각이 제대로 박혔으면 멍청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은 자연히 퇴출되거나, 자기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거나, 능력 안되면 스스로 물러난다.
그러나 한국은 국민들 부터가 잘못됐다. 그러니 정치인들 탓하고 욕해봐야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한국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가정에 있다.
극소수의 부모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한국 부모들은 자식들이 뭘 원하는지, 내 자식에게 뭐가 적합한지 이런 것 안 보고 그냥 키웠다. 지금의 20대, 30대, 40대들은 그렇게 방치된 환경에서 자랐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해왔다. 아버지나 어머니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 대로 자식들에게 강요하고 폭력, 학대를 해 왔다. 학대하지 않았다고 해도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한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일까?
부모라는 지위가 누군가의 자유나 권리를 박탈하고 마음대로 폭력을 행사하라고 만든 자리는 아니다. 부모 노릇을 대단한 특권이나 대단한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착각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려면 부모가 되지 말고 닭이나 동물을 키워서 장사를 하지, 뭐하러 자식을 낳아 길렀을까?
꼭 돈이 있어야만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될 정신력이나 체력이 문제다. 자식들의 고충과 고통을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은 돈이 없어도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자식들이 학교생활과 청소년기에 겪는 고통을 호소해도 들어주는 부모들은 거의 없다.
생활고를 이유로 무시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꼭두각시처럼 조종만 할 뿐...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자식들이 겪는 고통 따위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생각 하기도 싫었다. 그러니 자식들이 자살하거나 사고로 죽은 뒤에 눈물이나 뽑아댄다.
자식을 애지중지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면 자식들의 고통이나 내 자식이 뭘 원하는가를 알려고 노력한 사람들이 아니다. 부모들 본인의 입장에서, 본인 생각으로 해주고 싶은 것을 억지로 떠먹이고 강요했다.
마음껏 뛰놀거나 쉴 시간을 빼앗고 밤 10시, 11시, 12시까지 학원과 과외로 내돌리고 과외로 내모는 것이 그게 과연 자식 사랑일까?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자식들의 취향은 무엇인지, 내 자식의 적성에 맞는게 뭔지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는게 우선 아닌가? 비록 돈을 적게 벌더라도 자식들이 나중에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것, 돈벌이는 안되더라도 만족하면서 살게 할 수는 없었을까?
자식들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부모들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을 억지로 강요했다. 이것은 집착이지 자식 사랑이 아니다.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 생각 없이, 남들 결혼하니까 결혼해서 애 낳은 것이다. 그리고 생각없이 키웠다. 남들 하는 대로 아니면 방치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대로 세뇌하고 폭력을 행사하면서...
그리고 그 후유증이 IMF 이후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지금 취직 못하는 20대, 30대, 40대들이 피해자들이다. 백수면 다행이다. 사회부적응자, 젊은 정신이상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 젊은이들도 일종의 피해자다. 그 사람들이 못난게 아니라 오히려 피해자들이다.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의 희생자들도 있고,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부모 밑에서 망가진 사람들도 있다. 그 젊은이들을 그 사람 본인만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 오히려 부모들 본인이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나는 자식 열심히 키우고 열심히 살았다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
온갖 사회부적응자, 취직 못한 백수, 정신병자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 원인은 본인들이 아니다. 진짜 원인제공자, 진짜 잘못된 인간은 능력도 자격도 안 되면서 무조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은 그 부모들이 잘못된 인간들이다.
부모가 될 능력도, 여건도 고려하지 않고 자식을 낳아서 온갖 상처로 만신창이를 만들고도 자신이 자식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 한번 해본적 없는 한국의 부모들! 그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자식들의 고통이나 자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피해자들은 누구도 책임질수 없게 됐다. 이것이 과연 자식 사랑일까?
부모라는 이유로 자식들의 뛰놀 권리, 자기 직업과 장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침해하고 억압하는 행동이 정당한 것일까?
한국은 아마 부모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부모들이 사회를 망쳤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똑바로 못하더라도 국민들이 생각이 제대로 박혔으면 멍청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은 자연히 퇴출되거나, 자기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거나, 능력 안되면 스스로 물러난다.
그러나 한국은 국민들 부터가 잘못됐다. 그러니 정치인들 탓하고 욕해봐야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한국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가정에 있다.
극소수의 부모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한국 부모들은 자식들이 뭘 원하는지, 내 자식에게 뭐가 적합한지 이런 것 안 보고 그냥 키웠다. 지금의 20대, 30대, 40대들은 그렇게 방치된 환경에서 자랐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해왔다. 아버지나 어머니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 대로 자식들에게 강요하고 폭력, 학대를 해 왔다. 학대하지 않았다고 해도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식을 방치한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일까?
부모라는 지위가 누군가의 자유나 권리를 박탈하고 마음대로 폭력을 행사하라고 만든 자리는 아니다. 부모 노릇을 대단한 특권이나 대단한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착각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려면 부모가 되지 말고 닭이나 동물을 키워서 장사를 하지, 뭐하러 자식을 낳아 길렀을까?
꼭 돈이 있어야만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될 정신력이나 체력이 문제다. 자식들의 고충과 고통을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은 돈이 없어도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자식들이 학교생활과 청소년기에 겪는 고통을 호소해도 들어주는 부모들은 거의 없다.
생활고를 이유로 무시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꼭두각시처럼 조종만 할 뿐...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자식들이 겪는 고통 따위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생각 하기도 싫었다. 그러니 자식들이 자살하거나 사고로 죽은 뒤에 눈물이나 뽑아댄다.
자식을 애지중지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면 자식들의 고통이나 내 자식이 뭘 원하는가를 알려고 노력한 사람들이 아니다. 부모들 본인의 입장에서, 본인 생각으로 해주고 싶은 것을 억지로 떠먹이고 강요했다.
마음껏 뛰놀거나 쉴 시간을 빼앗고 밤 10시, 11시, 12시까지 학원과 과외로 내돌리고 과외로 내모는 것이 그게 과연 자식 사랑일까?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자식들의 취향은 무엇인지, 내 자식의 적성에 맞는게 뭔지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는게 우선 아닌가? 비록 돈을 적게 벌더라도 자식들이 나중에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것, 돈벌이는 안되더라도 만족하면서 살게 할 수는 없었을까?
자식들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부모들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을 억지로 강요했다. 이것은 집착이지 자식 사랑이 아니다.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 생각 없이, 남들 결혼하니까 결혼해서 애 낳은 것이다. 그리고 생각없이 키웠다. 남들 하는 대로 아니면 방치하거나 아니면 부모들 본인이 옳다고 믿는대로 세뇌하고 폭력을 행사하면서...
그리고 그 후유증이 IMF 이후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지금 취직 못하는 20대, 30대, 40대들이 피해자들이다. 백수면 다행이다. 사회부적응자, 젊은 정신이상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 젊은이들도 일종의 피해자다. 그 사람들이 못난게 아니라 오히려 피해자들이다.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의 희생자들도 있고, 부모가 될 능력도 자격도 안되는 부모 밑에서 망가진 사람들도 있다. 그 젊은이들을 그 사람 본인만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 오히려 부모들 본인이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나는 자식 열심히 키우고 열심히 살았다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
온갖 사회부적응자, 취직 못한 백수, 정신병자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 원인은 본인들이 아니다. 진짜 원인제공자, 진짜 잘못된 인간은 능력도 자격도 안 되면서 무조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은 그 부모들이 잘못된 인간들이다.
부모가 될 능력도, 여건도 고려하지 않고 자식을 낳아서 온갖 상처로 만신창이를 만들고도 자신이 자식을 잘못 키웠다는 생각 한번 해본적 없는 한국의 부모들! 그들은 자식을 사랑한다 라는 말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자식들의 고통이나 자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피해자들은 누구도 책임질수 없게 됐다. 이것이 과연 자식 사랑일까?
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크리스마스날 조용하면 안되나?
크리스마스날 조용하면 안되나?
12월 25일 새벽과 12월 24일 새벽에 조용히 보내면 안될까?
새벽에 큰소리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 고래고래 부르면서 남의 잠 깨우는 이상한 습관들 좀 없앴으면 좋겠다. 정말 노래 부르고 싶다면 노래방에 가서 부르던지, 아니면 교회나 성당에서 조용히 부르면 안되는 것일까?
그것도 조용히, 아련하게 들려온다면 그런데로 들어줄만 할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새벽에 쿵쿵 발소리에 이런저런 소리가 울리는 아파트에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를 불러가면서 남의 단잠을 깨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벽에 노상에서 노래부르는 것도 딱히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예전에는 석가탄신일 전날에도 여럿이서 모여서 염불이나 찬불가 부르고 돌아다니느라 남의 단잠을 깨우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요즘 석가탄신일에는 그런 것은 없어서 좋다. 기념하려면 조용히! 조용히 기념하면 안될까?
새벽에 남의 단잠을 깨우는 것이 예수가 바라던 것은 아닐터, 크리스마스 날에도 이젠 좀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다.
12월 25일 새벽과 12월 24일 새벽에 조용히 보내면 안될까?
새벽에 큰소리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 고래고래 부르면서 남의 잠 깨우는 이상한 습관들 좀 없앴으면 좋겠다. 정말 노래 부르고 싶다면 노래방에 가서 부르던지, 아니면 교회나 성당에서 조용히 부르면 안되는 것일까?
그것도 조용히, 아련하게 들려온다면 그런데로 들어줄만 할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새벽에 쿵쿵 발소리에 이런저런 소리가 울리는 아파트에서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를 불러가면서 남의 단잠을 깨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벽에 노상에서 노래부르는 것도 딱히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예전에는 석가탄신일 전날에도 여럿이서 모여서 염불이나 찬불가 부르고 돌아다니느라 남의 단잠을 깨우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요즘 석가탄신일에는 그런 것은 없어서 좋다. 기념하려면 조용히! 조용히 기념하면 안될까?
새벽에 남의 단잠을 깨우는 것이 예수가 바라던 것은 아닐터, 크리스마스 날에도 이젠 좀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다.
2012년 12월 15일 토요일
일본의 극우화를 보며
일본의 극우화를 보며
일본의 우경화는 미국의 경계심과 중국의 경계심을 동시에 자극해서 한국의 국익에 잠재적으로 보면 이익이다.
한국이 왜 미국에게 유익한 존재인지, 중국이나 러시아는 물론이고 일본과 같은 패권국가의 존재 때문에라도 미국이 한국을 버릴수 없다, 한국이 미국의 주요 시장, 즉 미국산 농수산물과 미국 대중문화 시장의 주요 단골 고객이라는 점... 이런 점을 미국에게 꾸준히 설명하고 재기억시킬 필요가 있다.
다만 경계할 것이 있다. 일본의 극우화를 비웃기 보다는 우리도 이를 경계삼아야 한다. 일본 극우의 경거망동을 경계삼아, 경제가 어려울 때 종북 나치들이 발호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야 되는 것이다.
생활이 어려우면 난관을 극복하려 하기 보다는 정신승리에 빠지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종북 주사파들과 좌파들, 페미 파시스트들은 바로 그 점을 노린다.
일본의 우경화는 여러가지로 한국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일본의 우경화는 미국의 경계심과 중국의 경계심을 동시에 자극해서 한국의 국익에 잠재적으로 보면 이익이다.
한국이 왜 미국에게 유익한 존재인지, 중국이나 러시아는 물론이고 일본과 같은 패권국가의 존재 때문에라도 미국이 한국을 버릴수 없다, 한국이 미국의 주요 시장, 즉 미국산 농수산물과 미국 대중문화 시장의 주요 단골 고객이라는 점... 이런 점을 미국에게 꾸준히 설명하고 재기억시킬 필요가 있다.
다만 경계할 것이 있다. 일본의 극우화를 비웃기 보다는 우리도 이를 경계삼아야 한다. 일본 극우의 경거망동을 경계삼아, 경제가 어려울 때 종북 나치들이 발호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야 되는 것이다.
생활이 어려우면 난관을 극복하려 하기 보다는 정신승리에 빠지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종북 주사파들과 좌파들, 페미 파시스트들은 바로 그 점을 노린다.
일본의 우경화는 여러가지로 한국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국정원을 터는 우리식 민주주의의 위엄
국정원을 터는 우리식 민주주의의 위엄
암 그렇지. 국가 시책이 못마땅하면 해당 정부부처 직원 집에 쳐들어가서 노트북이고 컴퓨터고 다 뒤지고, 살림살이도 다 뒤져야지. 그게 바로 우리식 민주주의랑께. 국정원 직원이 어느 여직원 집에 모여서 집단으로 민주당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민주당 하는 짓이 일본이랑 판박이네.
민주당 "국정원 선거개입, 10월부터 지켜봤다"
그저 의심만 가면 집에 쳐들어가서 다 조사하면 그만이랑께.
우리식 민주주의 정말 대단하다. 이건 뭐 완전 북한이나 일본, 나치와 판박이다. 아니 멀리 나갈 것도 없다. 그게 바로 바로 저들의 유구한 전통이었으니까. 의심만 가면 다 잡아 족친다는 점은 그들이 그렇게도 비난 비판하는 박정희 전두환과 다를게 전혀 없다. 그리고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한다.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이 국가 부서의 시책이 마음에 안든다 해서, 그 부서 직원의 집에 쳐들어가서 난동을 부렸다.
그래서 얻은 결론이 무엇인가? 백주 야밤에 남의 집에 쳐들어갔다. 그의 집도 아니고, 그의 직장도 아니고 그의 어머니 오피스텔에 쳐들어가서 다짜고짜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증거가 없다. 그리고 사과는 커녕 그들이 하는 짓이 가관이다.
증거도 없으면서 아직도 의심을 못 거뒀구먼...
文측 "국정원 200여명 요원들에 매일 댓글 내용 하달"
저들은 보안사 잡아돌리듯 아무나 닥치는대로 검열검속하던 자들과 다를바가 없다. 그런데 증거도 못찾았다. 해당 여직원에게 사과해도 시원찮을 판에 저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 같다. 아! 이 치졸한 자식들. 이런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12.12와 전두환을 비난하는 것인가? 이런 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정말 민주주의일까?
암 그렇지. 국가 시책이 못마땅하면 해당 정부부처 직원 집에 쳐들어가서 노트북이고 컴퓨터고 다 뒤지고, 살림살이도 다 뒤져야지. 그게 바로 우리식 민주주의랑께. 국정원 직원이 어느 여직원 집에 모여서 집단으로 민주당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고 의심된다. 그래서...
민주당 하는 짓이 일본이랑 판박이네.
민주당 "국정원 선거개입, 10월부터 지켜봤다"
그저 의심만 가면 집에 쳐들어가서 다 조사하면 그만이랑께.
우리식 민주주의 정말 대단하다. 이건 뭐 완전 북한이나 일본, 나치와 판박이다. 아니 멀리 나갈 것도 없다. 그게 바로 바로 저들의 유구한 전통이었으니까. 의심만 가면 다 잡아 족친다는 점은 그들이 그렇게도 비난 비판하는 박정희 전두환과 다를게 전혀 없다. 그리고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한다.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이 국가 부서의 시책이 마음에 안든다 해서, 그 부서 직원의 집에 쳐들어가서 난동을 부렸다.
그래서 얻은 결론이 무엇인가? 백주 야밤에 남의 집에 쳐들어갔다. 그의 집도 아니고, 그의 직장도 아니고 그의 어머니 오피스텔에 쳐들어가서 다짜고짜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증거가 없다. 그리고 사과는 커녕 그들이 하는 짓이 가관이다.
증거도 없으면서 아직도 의심을 못 거뒀구먼...
文측 "국정원 200여명 요원들에 매일 댓글 내용 하달"
저들은 보안사 잡아돌리듯 아무나 닥치는대로 검열검속하던 자들과 다를바가 없다. 그런데 증거도 못찾았다. 해당 여직원에게 사과해도 시원찮을 판에 저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 같다. 아! 이 치졸한 자식들. 이런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12.12와 전두환을 비난하는 것인가? 이런 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정말 민주주의일까?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탈영증이라?
탈영증이라?
탈영증이라는 질환이 있다. 탈영증명서나 증서가 아니라 질환이다.
[Why] "세상에 이런 병이!" 고종황제의 큰형수가 걸렸던 '탈영증' 알고 보니
탈영증이라고 하길래 나는 무슨 군대 탈영 증명서랄까, 군대에서 비공식으로 탈영을 허가하는 증서나 증명서 비슷한 것을 생각했다. 그런데 보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1914년부터 1935년까지의 진료 기록 중에는 '탈영증(脫營症)'도 508건이나 있었다. 탈영증은 지위가 높았다가 갑자기 지위가 낮아지며 생기는 병이다. 흥선대원군의 맏며느리이자 고종 황제의 큰형수인 흥친왕비(興親王妃)가 1953년 이 병으로 치료받은 기록도 남아 있다."고 한다.
내용을 읽어봤을때는 무슨 화병이나 일종의 우울증, 조울증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과거에는 내가 한때 이랬는데 말이야, 지금은 이모양 이꼴이라니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한데, 어디 하소연도 못하겠고 말이지. 아마 생각해보건대 이런 질환 내지는 비슷한 증세가 은근히 많을 것 같다.
탈영증이라는 질환이 있다. 탈영증명서나 증서가 아니라 질환이다.
[Why] "세상에 이런 병이!" 고종황제의 큰형수가 걸렸던 '탈영증' 알고 보니
탈영증이라고 하길래 나는 무슨 군대 탈영 증명서랄까, 군대에서 비공식으로 탈영을 허가하는 증서나 증명서 비슷한 것을 생각했다. 그런데 보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1914년부터 1935년까지의 진료 기록 중에는 '탈영증(脫營症)'도 508건이나 있었다. 탈영증은 지위가 높았다가 갑자기 지위가 낮아지며 생기는 병이다. 흥선대원군의 맏며느리이자 고종 황제의 큰형수인 흥친왕비(興親王妃)가 1953년 이 병으로 치료받은 기록도 남아 있다."고 한다.
내용을 읽어봤을때는 무슨 화병이나 일종의 우울증, 조울증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과거에는 내가 한때 이랬는데 말이야, 지금은 이모양 이꼴이라니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한데, 어디 하소연도 못하겠고 말이지. 아마 생각해보건대 이런 질환 내지는 비슷한 증세가 은근히 많을 것 같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가 천사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가 천사다.
뭐?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전인미답의 황당한 개소리를 보았다. 그럼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겠네?
여성부가 공직 청렴도 1위면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다. 여성부 있는게 쪽팔려서 다른 이름으로 걸어놓은 주제에 무슨 개소리인가. 여성부가 원래대로 하면 ministry of Gender Equality 가 아니라 Woman ministry 로 해야 정상이다. 女性部 라면 말이다. 그런데 명칭은 어떻고 주소는 또 어떤가?
문재인 아저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846123
이 전인미답의 웃지못할 촌극을 어찌해야 좋을까?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개소리인가! 거짓말도 먹혀들게 하던가... 부서 지출내역도 안내는 인간들이 청렴도는 무슨 염병할 놈의 청렴도인가.
국민이 부서 지출내역을 요구했지만 언제 여성부가 예산 지출내역, 부서 운용 내역을 국민앞에 공개한 적이 있던가?
여성부가 청렴부서 1위라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있을 수 없다. 네이버나 다음 뉴스를 찾아봐도 여성부의 예산운영 내역이나, 여성부의 예산 지출내역을 찾을 수 없다. 누가 여성부 예산지출내역이나 운용내역 좀 제시했으면 좋겠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는 천사다. 조두순도 천사다. 부서 운영경비나 예산 지출내역 한번 공개해본 적 없는 여성부 따위가 청렴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정확한 근거도 안 대고 저런 기사들을 쏟아내는 것들도 기자라고...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그럼 조두순, 김길태가 천사다.
뭐?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전인미답의 황당한 개소리를 보았다. 그럼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겠네?
여성부가 공직 청렴도 1위면 김길태나 조두순은 천사다. 여성부 있는게 쪽팔려서 다른 이름으로 걸어놓은 주제에 무슨 개소리인가. 여성부가 원래대로 하면 ministry of Gender Equality 가 아니라 Woman ministry 로 해야 정상이다. 女性部 라면 말이다. 그런데 명칭은 어떻고 주소는 또 어떤가?
문재인 아저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846123
이 전인미답의 웃지못할 촌극을 어찌해야 좋을까?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개소리인가! 거짓말도 먹혀들게 하던가... 부서 지출내역도 안내는 인간들이 청렴도는 무슨 염병할 놈의 청렴도인가.
국민이 부서 지출내역을 요구했지만 언제 여성부가 예산 지출내역, 부서 운용 내역을 국민앞에 공개한 적이 있던가?
여성부가 청렴부서 1위라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있을 수 없다. 네이버나 다음 뉴스를 찾아봐도 여성부의 예산운영 내역이나, 여성부의 예산 지출내역을 찾을 수 없다. 누가 여성부 예산지출내역이나 운용내역 좀 제시했으면 좋겠다.
여성부가 청렴하면 김길태는 천사다. 조두순도 천사다. 부서 운영경비나 예산 지출내역 한번 공개해본 적 없는 여성부 따위가 청렴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정확한 근거도 안 대고 저런 기사들을 쏟아내는 것들도 기자라고...
여성부가 청렴도 1위라고? 그럼 조두순, 김길태가 천사다.
이번에도 젊은 여자들만 해당되는가?
이번에도 젊은 여자들만 해당되는가?
20대 초반에 친구들과의 만남도 뜸해지고 연애도 못해봤다는 주장은 다소 납득이 안된다. 연애 못해본 사람은 있겠지...
취업을 위해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20대들
CBS(노컷뉴스)가 정부까라서 이런식의 기사를 쓴다지만 참....
취업·결혼·출산 포기한 20대들 '인간관계까지 포기?'
아직도 부모들이 자식을 지나치게 엄하게 키운다던가, 부모들 본인의 도덕적인 믿음 때문에 자식들을 휘어잡듯이 잡는 사람들도 있다. 연애를 못해봤을 수는 있겠네. 그렇지만... 20대 초반들만 대상으로 했다는 점과 남자들은 없다, 더구나 군 휴학후 복학한 남자들은 없다는 점에서 에러다.
뉴스를 보니 20살 여자 2명과 23살 여자(?) 1명 등 여자들만을 대상으로 했다. 우선 이제 갓 대학생이 되었다면 취업이나 스펙에 대한 걱정을 거의 하지 않는다. 물론 철이 일찍 든 경우는 있겠지... 그렇지만 기사의 설문대상에는 남자가 배제되었다.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군대를 가서 2년간의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에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제때 휴학이나 복학 못하고 1년간을 더 허비해야 된다. 그런 남자들은 또 절묘하게 기사에서 빠졌다.
3포 세대건, 4포 세대건 제대로 된 설문조사를 하려면 좀더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던가, 그리고... 남자들만 빼놓은게 데이터가 얼마나 신뢰성을 얻을 수 있겠나?
추신... 이미 아주 어릴적 친구 외에는 졸업하면 만나게 될 일도, 연락할 일도 거의 없다 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굳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많이 쌓을 필요는 있는가?
내가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데, 그깟 쓸데없는 인간관계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더구나 인생에 정답이란 없는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정답이다 라는 투의 훈계조가 담겨 있어서 상당히 불쾌한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추신2... 누군가 지적한대로 저 뉴스 기사는 마치 "성공하고 싶어? 인간관계 포기해", "성공하고 싶어? 친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어? 도움될 사람을 골라. 아, 넌 주지 마라. 주더라도 몇 배로 받아내"라는 식의 논조다.
20대 초반에 친구들과의 만남도 뜸해지고 연애도 못해봤다는 주장은 다소 납득이 안된다. 연애 못해본 사람은 있겠지...
취업을 위해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20대들
CBS(노컷뉴스)가 정부까라서 이런식의 기사를 쓴다지만 참....
취업·결혼·출산 포기한 20대들 '인간관계까지 포기?'
아직도 부모들이 자식을 지나치게 엄하게 키운다던가, 부모들 본인의 도덕적인 믿음 때문에 자식들을 휘어잡듯이 잡는 사람들도 있다. 연애를 못해봤을 수는 있겠네. 그렇지만... 20대 초반들만 대상으로 했다는 점과 남자들은 없다, 더구나 군 휴학후 복학한 남자들은 없다는 점에서 에러다.
뉴스를 보니 20살 여자 2명과 23살 여자(?) 1명 등 여자들만을 대상으로 했다. 우선 이제 갓 대학생이 되었다면 취업이나 스펙에 대한 걱정을 거의 하지 않는다. 물론 철이 일찍 든 경우는 있겠지... 그렇지만 기사의 설문대상에는 남자가 배제되었다.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군대를 가서 2년간의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에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제때 휴학이나 복학 못하고 1년간을 더 허비해야 된다. 그런 남자들은 또 절묘하게 기사에서 빠졌다.
3포 세대건, 4포 세대건 제대로 된 설문조사를 하려면 좀더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던가, 그리고... 남자들만 빼놓은게 데이터가 얼마나 신뢰성을 얻을 수 있겠나?
추신... 이미 아주 어릴적 친구 외에는 졸업하면 만나게 될 일도, 연락할 일도 거의 없다 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굳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많이 쌓을 필요는 있는가?
내가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데, 그깟 쓸데없는 인간관계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더구나 인생에 정답이란 없는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정답이다 라는 투의 훈계조가 담겨 있어서 상당히 불쾌한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추신2... 누군가 지적한대로 저 뉴스 기사는 마치 "성공하고 싶어? 인간관계 포기해", "성공하고 싶어? 친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어? 도움될 사람을 골라. 아, 넌 주지 마라. 주더라도 몇 배로 받아내"라는 식의 논조다.
주남저수지 살인범은 아이 엄마
주남저수지 살인범은 아이 엄마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130MW163739382865&w=nv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32677
아이의 엄마가 살해했답니다.
살해한 이유는 아버지가 보고싶다는게 죄목이군요. 아버지가 보고싶다는 것도 죄가 되는 세상이니...
보나마나 언론과 정치쪽에서는 그 여자가 우울증에 걸렸다 생활고다 이렇게 편들거나 변호해주거나, 동정여론 몰기 바쁘겠지.
남자가 그랬다면 보나마나 싸이코패스에 정신이상자겠지만.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민주당과 일베의 전면전
민주당과 일베의 전면전
일베가 새누리당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였다고?
종북세력 v.s 일베...
민통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의 속이 꽤 타들어갔던 모양이다.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공격할 줄이야... 일간베스트 저장소라면 우파 성향 젊은이들이 많고, 원래는 대학생이나 20대, 30대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도 온다. 종북주의자들과 운동권, 페미들을 까거나 그들의 개소리를 희화화 패러디하기로 유명한 곳이긴 했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하자”
'쫓겨난 기자'들이 '쪼잔한 기사'를 쓴다고?
한겨레와 오마이뉴스가 나서서 일베를 공격한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 하자고 지령을 내리고 그 지령에 따라 움직였다 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지령을 받아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공작 집단이라니.
진성준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민주당, '일베'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의 저질적 여론조작소?
어지간히 속들이 탔던 모양이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알바 집단이고, 언론 플레이와 각종 자료 조작, 여론조작을 하는 곳이라고? 아이고.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를 않는다. 아무튼 민주당이 일베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이 일베를 때려잡으시겠다? 잘해 보시라.
어디 잘해 보시길... 운동권, 페미, 범 종북 세력의 똥줄들이 어지간히 타는 모양인듯...
일베가 새누리당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였다고?
종북세력 v.s 일베...
민통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의 속이 꽤 타들어갔던 모양이다.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공격할 줄이야... 일간베스트 저장소라면 우파 성향 젊은이들이 많고, 원래는 대학생이나 20대, 30대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도 온다. 종북주의자들과 운동권, 페미들을 까거나 그들의 개소리를 희화화 패러디하기로 유명한 곳이긴 했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하자”
'쫓겨난 기자'들이 '쪼잔한 기사'를 쓴다고?
한겨레와 오마이뉴스가 나서서 일베를 공격한다. 그런데 안철수에서 박근혜로 전향한 척 하자고 지령을 내리고 그 지령에 따라 움직였다 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지령을 받아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공작 집단이라니.
진성준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민주당, '일베'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의 저질적 여론조작소?
어지간히 속들이 탔던 모양이다. 일베가 새누리당의 알바 집단이고, 언론 플레이와 각종 자료 조작, 여론조작을 하는 곳이라고? 아이고.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를 않는다. 아무튼 민주당이 일베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범 종북세력이 일베를 때려잡으시겠다? 잘해 보시라.
어디 잘해 보시길... 운동권, 페미, 범 종북 세력의 똥줄들이 어지간히 타는 모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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