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글
-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광주사태 사건 개요 당시상황 -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유신헌법의 간접선거 절차에 따라 대통령에 당선된 최규하 대통령은 직선제 등을 골자로 하는 헌법개정을 연 내에(80년) 완료하고 80년 말경 직선 ...
-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조명 - 부국대통령의 주요 업적 30가지 우리나라 부국 대통령으로 산업화를 통해 '한강의 기적'이라는 유례가 없는 경제발전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1974년 5...
-
일제 징용 보상금 가로챈 민주화 운동가들 민주화 보상금, 최저 2,3억씩 어떤이는 최대 50억, 60억 이상 지급됐다. 그래 그많은 국민 세금을 민주화 보상금으로 퍼준 것으로 부족해서 이젠 일제 강제징용 대상자 보상금에도 손을 대셨나 보군? 이...
-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B편 보트릭스의 극복 (부제 게임이론 8편은 A편과 B편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인간은 이성의 힘으로 감성을 억누룰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8-A편 마지막에서 삭제된부분) ....... 오직 ...
-
야호기쁜 중력절 자살왕? 에스프레소의 노무현 추모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일베충 장난인가 하고 봤더니 일베충 장난이 아니다. 노무현 추모해서 쓴 글을 좌빨 좀비들이 그렇게 해석한 것이다. 세로로 읽으면 야호기뿐...
-
박시후는 과연 무죄인가? 박시후 사건이 거의 무죄 내지는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애당초 낙인찍고 짜맞추기식 수사를 진행하는 느낌이 강했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
고집세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났을 때 미련하고 머리가 안돌아 가는 사람 일 수록 고집이 세다.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 성장하다 멈춘 사람들이 고집이세다. 정신 세계가 어두운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조명 -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주요 업적 30가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으로 산업화의 기반을 닦은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대통령 1997년 10월 6일 경향신문이 '전문가 30인이 본 역...
-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들은 도둑놈 한국에서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 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했다 하면 이건 90% 이상은 도둑놈으로 봐야 된다. 무슨 도둑? 세금 도둑이다. 세금 도둑... 별다른 노력 하지 않아도 신분이...
-
전두환은 호남을 차별하였는가 전두환이 5.18 진압이후 호남을 차별했다라... 아니라면??? 전혀 아니거등... 전두환이 만약 호남을 차별했다 라고 한다면, 왜 전남 출신의 장영자가 설치도록 방치하였으며... 왜 전북 고창 출신의 김상협을 ...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남자들도 책임감을 버립시다.
남자들도 책임감을 버립시다.
남자들도 책임감을 버립시다. 남자들도 희생, 헌신을 포기합시다. 남자들도 배려를 그만둡시다. 여자들이 하는 만큼만 합시다. 남녀평등, 양성평등의 시대에 왜 남자들만 책임감을 갖고, 의무감을 갖고, 희생하고 헌신해야 합니까? 남녀평등, 양성평등의 시대라면서 왜 남자들만 여자를 배려해야 합니까?
여자들은 남자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면 어디 덧나나...
남녀평등의 시대, 양성평등의 시대라면서 왜 남자들만 책임감을 갖고, 왜 남자들만 희생하고 헌신해야 합니까?
남녀평등, 양성평등이면 여자들도 남자들에 상응하는 책임감을 갖고, 여자들도 희생하고 헌신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왜 남자들만 여자들에게 배려해야 합니까? 남녀평등을 원한다면서...
여자들이 희생, 헌신하는 경우는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식들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들에 대해서도 책임이나 희생을 포기하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여자들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는 것 자체가 없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이 희생하고 헌신하는 경우는 나 자신과 자기 자식밖에 없습니다. 그야 나 자신에 대한 이기심의 연장선일 뿐이지, 어느날 갑자기 이기적이고 영악하고 표독스러운 것들이 철이 들어서 희생, 헌신하는 것 아닙니다. 그게 남의 자식이나, 전처 자식이면 그렇게 살갑게 굽니까?
덧붙여서 대한민국에 만연한 어머니에 대한 환상, 모성애 환상도 깨야 합니다. 술집에서 본 양공주 창녀가 자기 애 데리고 학교 가는 것을 봤습니다. 창녀가 엄마일 수는 없다, 창녀≠엄마 라는 생각은 고정관념에 불과했습니다.
그나마 조금 나은 여자들이 자기하고 자기 자식들까지 챙기는 여자들인데, 그건 여자 본인의 이기심의 연장선일 뿐이지 철들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전자 여자들은 그나마 사람이 됐다? 천만에... 나하고 내 자식은 챙기지만 남편은 거의 안 챙깁니다. 이기적이고 사악하기는 전자 여성이나 후자 여성이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여자들... 여차하면 수틀어지면 자기 자식 버리고 도망가거나 가출하거나 이혼해서 떠나는 여자들은 얼마나 많습니까? 자식들을 버리기만 합니까? 게다가 요즘은 낙태가 연간 100만 건이나 됩니다. 그런데 왜 남자들만 등신 호구처럼 책임지고, 희생하고, 헌신하고, 배려합니까?
데이트 할 때도 남자들에 대한 배려가 없습니다. 남자와 만날 때도 10번 만나면 1번이라도 더치페이 하면 어디 덧나나? 남자 지갑은 무슨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 하는 화수분입니까? 남자는 쉽게 돈을 버는 줄 아나 봅니다.
여자가 먼저 나와서 남자 기다리면 안 됩니까? 왜 항상 남자들은 약속시가 30분 전에 나와서 기다려야 되면서, 여자들은 약속시간을 잘 어깁니까? 남자들은 뭐 추운줄도 모르고, 더운줄도 모르나???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담배 피우고 술 마셔서 기형아 낳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지금 30대 중반이면 거의 중학교 때부터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 20년, 고등학교 때부터 술 마시고 담배 피워도 17,18년... 거의 결혼 전까지 20년 가까이 담배 피우고, 술 마시던 여자들입니다. 그래도 남자들이 다 책임지고 부담합니다. 여자가 낙태를 해도 자기 잘못인양 죄책감을 갖습니다. 왜 그래야 됩니까???
지금 40,50대 부터는 거의 10명 중 2,3명 꼴로는 학교다닐 때부터 술마시도 담배피우던 여자들입니다. 30대 여자들은 절반 정도, 20대 여자들은 7,8명 정도는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술마시고, 담배피우던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툭하면 이런저런 기형아, 장애인이 태어납니다. 기형아나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면역력이 약한 애가 태어납니다.
결혼이나 동거 후, 자식 버리고 가출하거나 도망가거나 이혼하는 여자들은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낙태 건수가 100만 건이고, 서울 강북의 모 조산소에서는 단돈 2,3만원 받고 낙태시술하다가 걸려서 방송도 탔습니다. 이게 지금 2040대 한국 여자들의 현실입니다.
기껏 20,30년간 가족을 위해 일하고, 인간같지도 않은 직장동료들에게 시달림당하고 해봤자 나중에 돈떨어지면 이혼당하거나 무시당합니다. 기러기아빠 노릇 하느라고 열심히 돈 벌어서 투자해봤자 부인은 다른 남자 만나서 즐기고, 애들은 국내에서든 외국에서든 공부 안 하고 딴짓 합니다. 자! 이래도 무조건 퍼주는게 당연합니까?
북한에 맹목적으로 퍼주다가 뒤통수 맞는 꼴과 뭐가 다릅니까?
한국 여자들이 이렇습니다. 여자들은 이미 무책임하고 남자들 등꼴이나 빼먹는데, 남자들만 책임감이 강하면 됩니까? 남자들이 책임감을 가져봤자 헛고생이고, 남자들만 희생, 헌신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바보 호구 인증밖에 안 됩니다.
여자들이 책임감, 의무, 희생, 헌신, 배려를 포기했다면 남자들도 역시 책임감, 의무, 희생, 헌신, 배려를 포기합시다. 여자들은 책임감, 의무, 희생, 헌신, 배려를 포기했는데 남자들만 책임감을 갖고, 의무감을 갖고, 희생, 헌신하고, 배려하는 것은 불평등하지 않습니까?
이제는 남자들도 책임감을 버립시다. 남자들도 배려를 그만둡시다. 남자들도 희생, 헌신을 포기합시다. 남자들도 자기 자신을 챙깁시다. 여자들에게 이미 남자들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데, 미쳤다고 남자들이 배려하고 희생하고 헌신합니까? 남자들이 여자들을 일방적으로 배려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허례허식으로 가득찬 한국의 결혼식
허례허식으로 가득찬 한국의 결혼식
결혼은 신랑과 신부가 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혼은 신랑과 신부가 하는 것인데도 뭐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다 뭐다 이런저런 핑계를 다 대고, 예의와 격식까지 차린다.
행복을 빌어주지는 못하면서, 결혼식이나 약혼을 무슨 금전 거래처럼 하니, 이게 과연 신랑과 신부에 대한 예의인가도 의심스럽다. 관혼상제를 따지고 겉으로는 예의를 차리지만, 하는 짓은 오랑캐나 야만인의 습속이다.(예의 좋아하는 선비님들 FM 기준대로라면)
오랑캐나 야만인이 아니라고 해도, 한국의 결혼은 금전거래와 장사에 불과하다.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이 아닌 혼수품과 각종 폐백들, 그리고 한번도 차고 다닐까 말까 하다가 장롱에 썩혀두거나 도난당하거나 밤손님에게 봉헌할 비싼 결혼예물들... 이 중 몇 개나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쓰일까?
언제부터 본인들 집안이 대단한 문벌가문이었다고, 결혼식을 사치스럽게들 할까?
결혼문화가 사치스러운 나라일수록 신랑과 신부의 권리나 권익이 존중되는 나라는 거의 없다. 호화롭고 거창하기로 따지자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나 아프리카 국가들의 결혼식이 가히 휘황찬란한 수준이지만, 그 나라의 결혼생활이 과연 행복할까?
결혼을 호화롭고 사치스럽게 한다 해서 체면이 선다? 그렇게 자부심이 없고 내세울 것이 없을까. 평소에 얼마나 자격지심과 열등감들이 심하면 그런 것에서 체면을 찾는가?
내가 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 자신감이 없으니까, 다른 것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부심이 있다면, 나 자신의 존재에서 의미를 찾지... 굳이 다른 것에서 의미를 찾지는 않는다.
사치, 호화스러운 결혼을 하면 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까? 더 사치스럽고, 더 호화롭게 결혼한다 해서 과연 신랑 신부가 평생 행복하게 산다는 증거는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ps : 결혼식을 사치스럽게 해야만 체면, 자존심이 설만큼... 평소 나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자부심도 없는가?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가진 결혼식이 얼마나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까?
결혼은 신랑과 신부가 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혼은 신랑과 신부가 하는 것인데도 뭐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다 뭐다 이런저런 핑계를 다 대고, 예의와 격식까지 차린다.
행복을 빌어주지는 못하면서, 결혼식이나 약혼을 무슨 금전 거래처럼 하니, 이게 과연 신랑과 신부에 대한 예의인가도 의심스럽다. 관혼상제를 따지고 겉으로는 예의를 차리지만, 하는 짓은 오랑캐나 야만인의 습속이다.(예의 좋아하는 선비님들 FM 기준대로라면)
오랑캐나 야만인이 아니라고 해도, 한국의 결혼은 금전거래와 장사에 불과하다.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이 아닌 혼수품과 각종 폐백들, 그리고 한번도 차고 다닐까 말까 하다가 장롱에 썩혀두거나 도난당하거나 밤손님에게 봉헌할 비싼 결혼예물들... 이 중 몇 개나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쓰일까?
언제부터 본인들 집안이 대단한 문벌가문이었다고, 결혼식을 사치스럽게들 할까?
결혼문화가 사치스러운 나라일수록 신랑과 신부의 권리나 권익이 존중되는 나라는 거의 없다. 호화롭고 거창하기로 따지자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나 아프리카 국가들의 결혼식이 가히 휘황찬란한 수준이지만, 그 나라의 결혼생활이 과연 행복할까?
결혼을 호화롭고 사치스럽게 한다 해서 체면이 선다? 그렇게 자부심이 없고 내세울 것이 없을까. 평소에 얼마나 자격지심과 열등감들이 심하면 그런 것에서 체면을 찾는가?
내가 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 자신감이 없으니까, 다른 것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부심이 있다면, 나 자신의 존재에서 의미를 찾지... 굳이 다른 것에서 의미를 찾지는 않는다.
사치, 호화스러운 결혼을 하면 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까? 더 사치스럽고, 더 호화롭게 결혼한다 해서 과연 신랑 신부가 평생 행복하게 산다는 증거는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ps : 결혼식을 사치스럽게 해야만 체면, 자존심이 설만큼... 평소 나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자부심도 없는가?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가진 결혼식이 얼마나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까?
박근혜는 꼴페미들을 내쳐라.
박근혜는 꼴페미들을 내쳐라.
박근혜는 페미나치들을 당장 내쳐라! 같은 여자라서 대통령을 선택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박근혜는 이제 그만 페미들을 내치고 여성부 혁파하라!
꼴페미들이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했을까??? 글쎄다.
박근혜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 해도 꼴페미들이 박근혜를 지지할 거라고 생각하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박정희 전두환 때 NL이니 PD니 하는 쓰레기들과 손잡고 죽창질, 화염병질 하던 인간들이 누군지는 아나?
몇몇 젊은 여자들 빼고는 70,80년대 운동권 출신인 계집들이 있는데, 그 계집들이 미쳤다고 박근혜 본인을 찍은줄 아나? 아니... 그것들이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하기나 할지 의심스럽다. 오히려 박근혜가 여자가 아니었다면, 사상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임수경이나 이정희, 황선, 한명숙 같은 인간들하고 더 통하는게 많았을 것들이... 미쳤다고 박근혜를 복심으로 지지할까?
겉으로야 지지하는 척 할 것이다. 박근혜가 여자이니까.
그런데 일부 꼴페미들이 2002,03년 무렵부터 박근혜를 지지하고 나섰다 해서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했을 거라고 착각하는데? 아서라. 아서... 사상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임수경이나 이정희, 황선, 한명숙 등과 같은 인간들이 박근혜를 미쳤다고 진심으로 지지할까?
박근혜가 다른 것은 실수하거나 별로더라도, 여성부 하나만 없애보라. 아마 전국적으로 40% 이상의 지지는 받을 것이다. 노인들이야 체감에 오지 않으니 모른다 쳐도, 50대 이하의 젊은 남자들은 여성부 없앤 것 하나 만으로도 박근혜를 두고두고 찬양할 것이다.
박근혜가 남자였더라도 과연 박근혜를 지지했을까?
임수경, 이정희, 황선, 한명숙 같은 인간들과 하나라도 더 통하면 통했지... 임수경, 이정희, 황선, 한명숙 같은 인간들과 통하는 인간들이 과연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해줄까? 아니 박근혜가 남자였더라도 과연 그들이 박근혜를 지지했을까?
헛된 통합, 어설픈 손짓 보다는, 애당초 아군이 아닌 인간들이다 싶으면 과감하게 손절매를 하는 편이 낫다.
박근혜는 꼴페미들하고 이대 인맥들 내쳐라. 그리고 여성부는 축소, 혁파해야 된다. 전여옥이나 송영선 같은 사람도 내쳤으면서 그보다 더 해롭고, 그보다 더 지지층을 이탈시킬 위험이 있는 이대인맥하고 꼴페미들은 왜 못 내치나??? 내칠 인간들은 제발 내쳐라.
박근혜는 페미나치들을 당장 내쳐라! 같은 여자라서 대통령을 선택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박근혜는 이제 그만 페미들을 내치고 여성부 혁파하라!
꼴페미들이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했을까??? 글쎄다.
박근혜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 해도 꼴페미들이 박근혜를 지지할 거라고 생각하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박정희 전두환 때 NL이니 PD니 하는 쓰레기들과 손잡고 죽창질, 화염병질 하던 인간들이 누군지는 아나?
몇몇 젊은 여자들 빼고는 70,80년대 운동권 출신인 계집들이 있는데, 그 계집들이 미쳤다고 박근혜 본인을 찍은줄 아나? 아니... 그것들이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하기나 할지 의심스럽다. 오히려 박근혜가 여자가 아니었다면, 사상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임수경이나 이정희, 황선, 한명숙 같은 인간들하고 더 통하는게 많았을 것들이... 미쳤다고 박근혜를 복심으로 지지할까?
겉으로야 지지하는 척 할 것이다. 박근혜가 여자이니까.
그런데 일부 꼴페미들이 2002,03년 무렵부터 박근혜를 지지하고 나섰다 해서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했을 거라고 착각하는데? 아서라. 아서... 사상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임수경이나 이정희, 황선, 한명숙 등과 같은 인간들이 박근혜를 미쳤다고 진심으로 지지할까?
박근혜가 다른 것은 실수하거나 별로더라도, 여성부 하나만 없애보라. 아마 전국적으로 40% 이상의 지지는 받을 것이다. 노인들이야 체감에 오지 않으니 모른다 쳐도, 50대 이하의 젊은 남자들은 여성부 없앤 것 하나 만으로도 박근혜를 두고두고 찬양할 것이다.
박근혜가 남자였더라도 과연 박근혜를 지지했을까?
임수경, 이정희, 황선, 한명숙 같은 인간들과 하나라도 더 통하면 통했지... 임수경, 이정희, 황선, 한명숙 같은 인간들과 통하는 인간들이 과연 진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해줄까? 아니 박근혜가 남자였더라도 과연 그들이 박근혜를 지지했을까?
헛된 통합, 어설픈 손짓 보다는, 애당초 아군이 아닌 인간들이다 싶으면 과감하게 손절매를 하는 편이 낫다.
박근혜는 꼴페미들하고 이대 인맥들 내쳐라. 그리고 여성부는 축소, 혁파해야 된다. 전여옥이나 송영선 같은 사람도 내쳤으면서 그보다 더 해롭고, 그보다 더 지지층을 이탈시킬 위험이 있는 이대인맥하고 꼴페미들은 왜 못 내치나??? 내칠 인간들은 제발 내쳐라.
한국남자들만 변태인가?
한국남자들만 변태인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젊은남자들을 착취해서 유지하는 국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이제는 착취할 것이 없으니까 남자들에 대한 탄압을 하려는 것 같다. 아청법, 셧다운제, 청보법, 흡연자 탄압, 영화 소설 검열, 남자들에게만 엄격한 형량, 남자 범죄에만 가혹한 언론보도, 남자들에게 죄책감 조장하기 등등...
지금껏 남자들을 군대 노역에 부려먹고, 제대 후에는 취직을 시켜서 부려먹고 세금을 뜯었다만, 취직이 되지 않으니 착취할 것이 없다. 그래서 남자들을 거세하려는 모양이다.
남자들한테만 성욕이 있고 여자들한테는 성욕이 없습니까?
언제부터인가 한국여자는 순진무구하고 무흠무결의 존재이며 억울한 피해자들인데, 너희 남자 놈들이 문제다. 이런 식으로 세뇌, 선동하고 있습니다. 아니... 남자로 태어난게 죄입니까?
아니 한국여자들은 정말 털끝만큼의 성욕도 없고, 그저 순진무구한 존재입니까?
남자로 태어난게 죄악인가? 왜 남자들에게 죄책감이나 죄의식을 심어주지 못해 기를 쓰는지 이해가 안 된다. 남자로 태어난게 무슨 그렇게 큰 죄인가.
한국에서 젊은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곧 2등 국민을 의미한다. 페미나치들이야 기득권을 포기하기 싫어서 그런다 쳐도, 어떻게 언론과 시민단체, 학자라는 놈들 조차 바른말을 하는 놈이 거의 없다. 이건 뭐 한국 젊은남자 죽이기도 아니고...
아청법, 셧다운제, 청보법, 흡연자 탄압, 영화 소설 검열, 남자들에게만 엄격한 형량, 남자 범죄에만 가혹한 언론보도, 남자들에게 죄책감 조장하기 등등 온갖 형태의 탄압이 가해지고 있다.
심지어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그런 무식한 소리를 대놓고 하는 인간들까지도 있다. 아니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졸지에 잠재적인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 모르겠다.
대한민국에서 젊은 남자는 2등 국민에 불과하다. 언론이면 언론답게, 학자면 학자의 양심을 발휘하면 어디 덧나나. 언론과 학계에서는 올바른 소리를 하던가... 만만한게 홍어x라고 만만한게 젊은 한국 남자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젊은남자들을 착취해서 유지하는 국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이제는 착취할 것이 없으니까 남자들에 대한 탄압을 하려는 것 같다. 아청법, 셧다운제, 청보법, 흡연자 탄압, 영화 소설 검열, 남자들에게만 엄격한 형량, 남자 범죄에만 가혹한 언론보도, 남자들에게 죄책감 조장하기 등등...
지금껏 남자들을 군대 노역에 부려먹고, 제대 후에는 취직을 시켜서 부려먹고 세금을 뜯었다만, 취직이 되지 않으니 착취할 것이 없다. 그래서 남자들을 거세하려는 모양이다.
남자들한테만 성욕이 있고 여자들한테는 성욕이 없습니까?
언제부터인가 한국여자는 순진무구하고 무흠무결의 존재이며 억울한 피해자들인데, 너희 남자 놈들이 문제다. 이런 식으로 세뇌, 선동하고 있습니다. 아니... 남자로 태어난게 죄입니까?
아니 한국여자들은 정말 털끝만큼의 성욕도 없고, 그저 순진무구한 존재입니까?
남자로 태어난게 죄악인가? 왜 남자들에게 죄책감이나 죄의식을 심어주지 못해 기를 쓰는지 이해가 안 된다. 남자로 태어난게 무슨 그렇게 큰 죄인가.
한국에서 젊은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곧 2등 국민을 의미한다. 페미나치들이야 기득권을 포기하기 싫어서 그런다 쳐도, 어떻게 언론과 시민단체, 학자라는 놈들 조차 바른말을 하는 놈이 거의 없다. 이건 뭐 한국 젊은남자 죽이기도 아니고...
아청법, 셧다운제, 청보법, 흡연자 탄압, 영화 소설 검열, 남자들에게만 엄격한 형량, 남자 범죄에만 가혹한 언론보도, 남자들에게 죄책감 조장하기 등등 온갖 형태의 탄압이 가해지고 있다.
심지어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그런 무식한 소리를 대놓고 하는 인간들까지도 있다. 아니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졸지에 잠재적인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 모르겠다.
대한민국에서 젊은 남자는 2등 국민에 불과하다. 언론이면 언론답게, 학자면 학자의 양심을 발휘하면 어디 덧나나. 언론과 학계에서는 올바른 소리를 하던가... 만만한게 홍어x라고 만만한게 젊은 한국 남자냐?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한국에서 자식으로 살아간다는 것
한국에서 자식으로 살아간다는 것
한국에서 자식들에게 얼마나 많은 선택권이 부여될까? 자식은 나하고 다른 인간, 나하고 다른 인격체다. 내가 낳았지만 나하고는 엄연히 다른 인간이고, 다른 인생이다. 그런데 자식에게 결정권을 주지 않는다. 한국은 자식을 무슨 물건으로 취급한다. 한국은 자식이 인간이 아니라 물건 취급을 당하는 이상한 사회다. 과연 인간이 물건취급을 받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일까???
자식에게도 인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식에게도 원하는 게 있고, 좋아하는 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학교 진학이나 직업은 본인의 인생이 되는데도, 결정권이 없다. 그리고 내 자식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이고, 나하고 다른 인격체다.
자기가 어떻게 하고 살 것인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청소년쯤 돼서 자기 장래희망이나 학교를 결정하지 못한다. 간단한 의사결정권과 판단능력이 되었을 때 조차 자식들에게는, 자기 장래희망이나 진학을 스스로 결정할 결정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 결과 20대가 되고, 서른이 넘어서도 자립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설령 청소년이 직업과 장래희망을 자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부모들이 무식하고 배운게 없어서... 아는게 없어서 스스로 찾아야 되는 경우다. 어느 쪽이 됐건 간에 부모로서의 자격미달인 부모들이 너무 많다.
자식이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해서 개입한다? 자식이 범죄를 저지르거나, 방화나 이런저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부모가 함부로 간섭하고, 개입해서는 안된다. 그런데도 한국의 부모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다 부모가 결정해버린다. 자식의 의견 따위는 중요하지도 않다. 오직 부모들이 옳다고 믿는 것으로 선택, 결정해버린다.
자식의 장래희망이 화가, 가수, 시인 등의 예술가나 이런저런 수선공 등의 기술자라고 하면 부모들은 돈벌이가 안된다는 이유로 반대한다. 돈? 굳이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해지는가???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리만큼만 벌면 되는 것이 아니던가?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갈 수 없고,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도 없다.
상담 정도는 해줄 수 있지만, 함부로 자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해서는 안된다. 부모가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지 않는가? 자신이 무슨 재벌도 아니고, 가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국지사도 아니면서 자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있는가?
한국의 부모들에게 자식이 뭘 잘하고, 무엇을 원하는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저 부모가 하라는 대로, 부모가 원하는 대로 결정한다. 그래서 불행해지고, 졸업 후 진로도 제대로 못찾아간다. 그리고 그 사람은 평생 하고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면서, 불행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이게 바로 한국 젊은이들의 현실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의사 결정권이 보장된다. 학교 진학이나 직업은 본인의 인생이 되는데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지 못한다. 아니 결정권이 없다. 결정권 자체가 없다. 그런데 이게 민주주의 국가란다. 전혀 자기 직업, 학교 진학을 자기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데도....
심지어는 다큰 자식의 결혼 문제에조차 부모들이 개입한다. 나이 30이 넘은 자식들 결혼 문제 조차 부모들이 개입해서 이러쿵 저러쿵 한다. 결혼은 인륜지대사고 집안끼리의 결합이라고?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가?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 개인의 문제이지, 가족이나 친척들은 끼어들 곳도 없지만, 함부로 끼어들어서도 안된다.
그리고... 결혼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직업, 능력, 재산, 연봉, 월급, 집, 차량 등의 조건을 따진다. 다른 인간,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등급을 매기는 것이 무슨 인륜지대사인가? 결혼 해도 2,3년 안에 이혼하거나, 10년 정도 살다 이혼하거나 아니면 자녀가 성인이 된 뒤에 이혼한다. 이렇게 이혼이 흔한 시대에 무슨 결혼이 집안끼리의 결합이란 말인가?
잘못된 결혼을 해서 불행해도 자식이 불행하지, 부모들이 불행한 것이 아니다. 18세가 넘은 자식은 이미 한 사람의 어른이 아닌가. 그런데도 20대가 되고, 서른이 넘은 자식들의 결혼문제까지 부모들이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 한참 사회생활 하는 성인 자식들의 사생활까지 부모들이 개입해서 휘젓고 다닌다. 이게 과연 정상적인 사회일까?
범죄자나 금치산자가 아닌 18세 이상의 성인이 자기 권리를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가 과연 정상적인 것일까? 한국 부모들의 자식들에 대한 맹목성은 비뚤어진 집착과 광기 수준이다. 한국 부모들의 그 비뚤어진 집착과 광기를 자식 사랑, 자녀 사랑, 다 자식을을 위해서 라는 이름으로 세뇌해서는 한 사람의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는 국민 개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평등하게 보장되어야 한다.
법으로 국민 개개인의 권리가 평등하게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 인데도, 학교를 선택할 권리가 없고, 직업을 선택할 권리가 없으며, 마음맞는 사람과 결혼할 권리도 없다. 이혼할 권리도 없고, 부모의 생각과 다를 권리 조차 부여되지 않는다. 그런데 민주주의 사회라 한다.
한국 부모들의 그 광끼에 가까운 비뚤어진 집착의 결과 나이 스무살, 서른살이 되어서도 자립하지 못하는 수많은 바보들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한국에서 부모가 없다, 고아라는 것은 보호막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것도 불행이다. 21세기가 되었는데도 한국에서 자식은 부모의 재산, 그 부모의 노예, 로보트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자식에게는 선택권도, 인권이 거의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아무도 침해당하는 자녀들의 권리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이게 한국의 현실이다. 한국에서는 누군가의 아들, 딸로 살아가는 것도 피곤한 일 같다.
한국에서 자식들에게 얼마나 많은 선택권이 부여될까? 자식은 나하고 다른 인간, 나하고 다른 인격체다. 내가 낳았지만 나하고는 엄연히 다른 인간이고, 다른 인생이다. 그런데 자식에게 결정권을 주지 않는다. 한국은 자식을 무슨 물건으로 취급한다. 한국은 자식이 인간이 아니라 물건 취급을 당하는 이상한 사회다. 과연 인간이 물건취급을 받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일까???
자식에게도 인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식에게도 원하는 게 있고, 좋아하는 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학교 진학이나 직업은 본인의 인생이 되는데도, 결정권이 없다. 그리고 내 자식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이고, 나하고 다른 인격체다.
자기가 어떻게 하고 살 것인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청소년쯤 돼서 자기 장래희망이나 학교를 결정하지 못한다. 간단한 의사결정권과 판단능력이 되었을 때 조차 자식들에게는, 자기 장래희망이나 진학을 스스로 결정할 결정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 결과 20대가 되고, 서른이 넘어서도 자립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설령 청소년이 직업과 장래희망을 자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부모들이 무식하고 배운게 없어서... 아는게 없어서 스스로 찾아야 되는 경우다. 어느 쪽이 됐건 간에 부모로서의 자격미달인 부모들이 너무 많다.
자식이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해서 개입한다? 자식이 범죄를 저지르거나, 방화나 이런저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부모가 함부로 간섭하고, 개입해서는 안된다. 그런데도 한국의 부모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다 부모가 결정해버린다. 자식의 의견 따위는 중요하지도 않다. 오직 부모들이 옳다고 믿는 것으로 선택, 결정해버린다.
자식의 장래희망이 화가, 가수, 시인 등의 예술가나 이런저런 수선공 등의 기술자라고 하면 부모들은 돈벌이가 안된다는 이유로 반대한다. 돈? 굳이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해지는가???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리만큼만 벌면 되는 것이 아니던가?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갈 수 없고,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도 없다.
상담 정도는 해줄 수 있지만, 함부로 자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해서는 안된다. 부모가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지 않는가? 자신이 무슨 재벌도 아니고, 가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국지사도 아니면서 자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있는가?
한국의 부모들에게 자식이 뭘 잘하고, 무엇을 원하는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저 부모가 하라는 대로, 부모가 원하는 대로 결정한다. 그래서 불행해지고, 졸업 후 진로도 제대로 못찾아간다. 그리고 그 사람은 평생 하고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면서, 불행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이게 바로 한국 젊은이들의 현실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의사 결정권이 보장된다. 학교 진학이나 직업은 본인의 인생이 되는데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지 못한다. 아니 결정권이 없다. 결정권 자체가 없다. 그런데 이게 민주주의 국가란다. 전혀 자기 직업, 학교 진학을 자기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데도....
심지어는 다큰 자식의 결혼 문제에조차 부모들이 개입한다. 나이 30이 넘은 자식들 결혼 문제 조차 부모들이 개입해서 이러쿵 저러쿵 한다. 결혼은 인륜지대사고 집안끼리의 결합이라고?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가?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 개인의 문제이지, 가족이나 친척들은 끼어들 곳도 없지만, 함부로 끼어들어서도 안된다.
그리고... 결혼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직업, 능력, 재산, 연봉, 월급, 집, 차량 등의 조건을 따진다. 다른 인간,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등급을 매기는 것이 무슨 인륜지대사인가? 결혼 해도 2,3년 안에 이혼하거나, 10년 정도 살다 이혼하거나 아니면 자녀가 성인이 된 뒤에 이혼한다. 이렇게 이혼이 흔한 시대에 무슨 결혼이 집안끼리의 결합이란 말인가?
잘못된 결혼을 해서 불행해도 자식이 불행하지, 부모들이 불행한 것이 아니다. 18세가 넘은 자식은 이미 한 사람의 어른이 아닌가. 그런데도 20대가 되고, 서른이 넘은 자식들의 결혼문제까지 부모들이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 한참 사회생활 하는 성인 자식들의 사생활까지 부모들이 개입해서 휘젓고 다닌다. 이게 과연 정상적인 사회일까?
범죄자나 금치산자가 아닌 18세 이상의 성인이 자기 권리를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가 과연 정상적인 것일까? 한국 부모들의 자식들에 대한 맹목성은 비뚤어진 집착과 광기 수준이다. 한국 부모들의 그 비뚤어진 집착과 광기를 자식 사랑, 자녀 사랑, 다 자식을을 위해서 라는 이름으로 세뇌해서는 한 사람의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는 국민 개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평등하게 보장되어야 한다.
법으로 국민 개개인의 권리가 평등하게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 인데도, 학교를 선택할 권리가 없고, 직업을 선택할 권리가 없으며, 마음맞는 사람과 결혼할 권리도 없다. 이혼할 권리도 없고, 부모의 생각과 다를 권리 조차 부여되지 않는다. 그런데 민주주의 사회라 한다.
한국 부모들의 그 광끼에 가까운 비뚤어진 집착의 결과 나이 스무살, 서른살이 되어서도 자립하지 못하는 수많은 바보들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한국에서 부모가 없다, 고아라는 것은 보호막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것도 불행이다. 21세기가 되었는데도 한국에서 자식은 부모의 재산, 그 부모의 노예, 로보트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자식에게는 선택권도, 인권이 거의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아무도 침해당하는 자녀들의 권리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이게 한국의 현실이다. 한국에서는 누군가의 아들, 딸로 살아가는 것도 피곤한 일 같다.
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종북과 좌파들이 지지하는 인사면 종북이지
종북과 좌파들이 지지하는 인사면 종북이지
레이디갓카시대.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우선 민주주의의 위엄 돋는 어떤 멘트를 먼저 감상하겠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 내지는 민주화 운동가들의 사고방식 인가? 칼맞아 뒤질 수 있으니 갑옷챙겨 다니라고... 거 참. 민주화의 위엄 돋는다. 이쯤 되면 누구를 위한 민주화인지...
종북과 좌파들이 지지하는 인사면, 그게 종북이고 좌파지 뭐가 좌파, 종북이란 말인가? 종북이나 좌파가 아니라고 해도, 자신의 지지층이 종북 주사파들이거나 좌파라면 그들의 영향을 안 받는다는 보장 없다. 자기 지지층, 팬의 영향을 쉽게 무시하는 정치인, 연예인들은 거의 없으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6909
뭐 틀린소리는 아니네. 종북이나 좌파 성향의 정치인들은 솔직히 퇴출되어 마땅하다.
종북과 좌파들이 지지하는 인사면, 그것도 곧 종북이고 좌파나 다름없지 뭐가 좌파, 종북이란 말인가? 그런데 고소를 한다고???
근묵자흑이라고, 과연 운동권 단체에서 활동하던 야당, 좌파 정치인들이 많은데, 그들 중 중 운동권 내 종북주의자나 좌파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그들의 영향을 안 받았다는 근거는 있는가? 그리고 그런 단체장들이 종북주의자들이나 좌파들이 있는 줄 모르고 운동권 단체에서 활동했다고 변명을 한다 한들, 그 변명은 실로 궁색한 변명이다.
학생운동권이면 NL과 PD가 있다. 그리고 본인이 종북이나 좌파 운동권이 아니라고 해도 종북이나 좌파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종북이나 좌파 영향을 안 받는다는 보장 있나? 이건 뭐, 자신의 지지층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정 아나운서가 "처음에는" 분명 처음부터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았는데도, 나서서 먼저 협박하거나 고소고발하부터 들먹이던 인간들은 대체 뭐가 두렵길래 그러는 건가?
레이디갓카시대.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우선 민주주의의 위엄 돋는 어떤 멘트를 먼저 감상하겠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 내지는 민주화 운동가들의 사고방식 인가? 칼맞아 뒤질 수 있으니 갑옷챙겨 다니라고... 거 참. 민주화의 위엄 돋는다. 이쯤 되면 누구를 위한 민주화인지...
종북과 좌파들이 지지하는 인사면, 그게 종북이고 좌파지 뭐가 좌파, 종북이란 말인가? 종북이나 좌파가 아니라고 해도, 자신의 지지층이 종북 주사파들이거나 좌파라면 그들의 영향을 안 받는다는 보장 없다. 자기 지지층, 팬의 영향을 쉽게 무시하는 정치인, 연예인들은 거의 없으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6909
뭐 틀린소리는 아니네. 종북이나 좌파 성향의 정치인들은 솔직히 퇴출되어 마땅하다.
종북과 좌파들이 지지하는 인사면, 그것도 곧 종북이고 좌파나 다름없지 뭐가 좌파, 종북이란 말인가? 그런데 고소를 한다고???
근묵자흑이라고, 과연 운동권 단체에서 활동하던 야당, 좌파 정치인들이 많은데, 그들 중 중 운동권 내 종북주의자나 좌파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그들의 영향을 안 받았다는 근거는 있는가? 그리고 그런 단체장들이 종북주의자들이나 좌파들이 있는 줄 모르고 운동권 단체에서 활동했다고 변명을 한다 한들, 그 변명은 실로 궁색한 변명이다.
학생운동권이면 NL과 PD가 있다. 그리고 본인이 종북이나 좌파 운동권이 아니라고 해도 종북이나 좌파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종북이나 좌파 영향을 안 받는다는 보장 있나? 이건 뭐, 자신의 지지층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정 아나운서가 "처음에는" 분명 처음부터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았는데도, 나서서 먼저 협박하거나 고소고발하부터 들먹이던 인간들은 대체 뭐가 두렵길래 그러는 건가?
2013년 1월 9일 수요일
가수 비 욕하는 어떤 찌질이들!
가수 비 욕하는 어떤 찌질이들!
가수 비가 외근 중에 호텔 이용한 것과 여자친구 만난 것을 두고 말이 많다. 그럼, 군대에서 2년간 썩는 것으로 부당한 것인데, 비가 여가 시간에 아주 특별한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뭐 영창을 보내??? 정신나간 것들... 과연 가수 비 에게 심한 폭언을 퍼붓는 자들 중 몇명이나 남자이고, 군필자인지 모르겠다.
휴가 준놈을 조져야지
군대에서 여자친구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밖에 있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 만날까 걱정해본 사나이라면... 과연 여자친구 만난 가수 비, 아니 정지훈 상병을 비난할 수 있을까? 군필자는 무슨 심장도 없는 얼음장들인가???
연예인들은 일반인과 다르다. 연예인들이 군대에 가는 것은 그만큼 시간을 썩는 것이다. 자신이 연예활동으로 1년에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씩 벌어들이는 것을 손해보는 것이다. 당연히 일반인과 다르다.
그리고... 군대 갔다온 연예인 가수 김민우나 가수 홍경민, 배우 이정... 어떤가? 예전만큼 인기 끌던가 or 못 끌던가??? 연예인들 한참 인기 끌 때 손해본 것, 누가 보상해 주던가?
가수 비를 영창보내라고 하는 놈들... 여자들이나 미필자들, 면제자들이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여자친구가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잠못이룬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이 동병상련을 느끼지,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가수 비를 비난하고 영창을 보내라고 할까? 군필자가 무슨 피해망상을 가진 또라이들인가???
이미 아고라나 네이트, 네이버에서 군대 관련 기사에, 댓글로 군기 따지고 뭐 따지던 인간들 상당수가 여자들, 면제자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
군대에서 여자친구 마음 변할까봐 걱정해본 사람이라면 가수 비, 아니 정지훈 상병을 비난하지 않는다. 한번이라도 군대생활 해본 놈이면, 남이 군복무중에 여자친구 만난다고 쉽게 욕 못한다. 그 마음을 아니까...
꼭 보면 사회든 직장이든, 군대도 안 간 면제자나 여자들이 가오잡는다. 가수 비를 비난하는 것도 마찬가지...
여자, 면제자라서 혜택을 보는 인간들이 감히 군대 간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예인들 군대 입대할때 쯤 되면,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부추기는 놈들이 나타난다.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가라고 부추기고 가라고 해서, 해병대나 특전사 가서 고생하면 그 뒤에는 고생하든 말든 관심 끈다. 기가막혀... 그렇게 호되게 당한 남자 연예인이 몇 명 있다.
ps : 현역 복무중인 연예인이 특혜 누린다고 비난하거나 or 남자 연예인들 군대갈 때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부추기는 놈들 있으면 논파시키자. 군대 가면 아무리 땡보 떨어져도 고달프다. 군대 가면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아무리 땡보 떨어져도 힘들다. 군대는 그런 곳이다.
현역 복무중인 연예인이 특혜 누린다고 비난하거나 or 남자 연예인들 군대갈 때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부추기는 놈들 있으면 여자나 면제자는 아닌지 꼭 확인하자! 꼭...
ps : 군대도 안 가본 면제자나 여자들이 꼭 사회나 직장에서 군대 상사처럼 군기잡으려 든다. 그게 바로 남자들, 아니 군필자에 대한 비하, 모욕이 아닐까???
가수 비가 외근 중에 호텔 이용한 것과 여자친구 만난 것을 두고 말이 많다. 그럼, 군대에서 2년간 썩는 것으로 부당한 것인데, 비가 여가 시간에 아주 특별한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뭐 영창을 보내??? 정신나간 것들... 과연 가수 비 에게 심한 폭언을 퍼붓는 자들 중 몇명이나 남자이고, 군필자인지 모르겠다.
휴가 준놈을 조져야지
군대에서 여자친구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밖에 있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 만날까 걱정해본 사나이라면... 과연 여자친구 만난 가수 비, 아니 정지훈 상병을 비난할 수 있을까? 군필자는 무슨 심장도 없는 얼음장들인가???
연예인들은 일반인과 다르다. 연예인들이 군대에 가는 것은 그만큼 시간을 썩는 것이다. 자신이 연예활동으로 1년에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씩 벌어들이는 것을 손해보는 것이다. 당연히 일반인과 다르다.
그리고... 군대 갔다온 연예인 가수 김민우나 가수 홍경민, 배우 이정... 어떤가? 예전만큼 인기 끌던가 or 못 끌던가??? 연예인들 한참 인기 끌 때 손해본 것, 누가 보상해 주던가?
가수 비를 영창보내라고 하는 놈들... 여자들이나 미필자들, 면제자들이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여자친구가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잠못이룬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이 동병상련을 느끼지,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가수 비를 비난하고 영창을 보내라고 할까? 군필자가 무슨 피해망상을 가진 또라이들인가???
이미 아고라나 네이트, 네이버에서 군대 관련 기사에, 댓글로 군기 따지고 뭐 따지던 인간들 상당수가 여자들, 면제자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
군대에서 여자친구 마음 변할까봐 걱정해본 사람이라면 가수 비, 아니 정지훈 상병을 비난하지 않는다. 한번이라도 군대생활 해본 놈이면, 남이 군복무중에 여자친구 만난다고 쉽게 욕 못한다. 그 마음을 아니까...
꼭 보면 사회든 직장이든, 군대도 안 간 면제자나 여자들이 가오잡는다. 가수 비를 비난하는 것도 마찬가지...
여자, 면제자라서 혜택을 보는 인간들이 감히 군대 간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예인들 군대 입대할때 쯤 되면,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부추기는 놈들이 나타난다.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가라고 부추기고 가라고 해서, 해병대나 특전사 가서 고생하면 그 뒤에는 고생하든 말든 관심 끈다. 기가막혀... 그렇게 호되게 당한 남자 연예인이 몇 명 있다.
ps : 현역 복무중인 연예인이 특혜 누린다고 비난하거나 or 남자 연예인들 군대갈 때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부추기는 놈들 있으면 논파시키자. 군대 가면 아무리 땡보 떨어져도 고달프다. 군대 가면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아무리 땡보 떨어져도 힘들다. 군대는 그런 곳이다.
현역 복무중인 연예인이 특혜 누린다고 비난하거나 or 남자 연예인들 군대갈 때 해병대나 특전사 가라고 부추기는 놈들 있으면 여자나 면제자는 아닌지 꼭 확인하자! 꼭...
ps : 군대도 안 가본 면제자나 여자들이 꼭 사회나 직장에서 군대 상사처럼 군기잡으려 든다. 그게 바로 남자들, 아니 군필자에 대한 비하, 모욕이 아닐까???
2013년 1월 6일 일요일
참전용사가 데모꾼 보다도 못한가?
참전용사가 데모꾼 보다도 못한가?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도 몇만원의 참전 수당이 전부이지, 국가유공자로 대우받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수 된다.
6.25 참전용사의 일부, 월남 참전용사의 극소수만이 국가유공자가 되었지 6.25 참전용사 일부, 학도병들 상당수, 그리고 대다수의 월남전 참전용사들은 국가유공자 대우도 받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참전유공자로만 분류된다.
그렇다고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혜택이 있느냐? 몇 만원의 수당 빼면 없다.
민주화 유공자 지원법률이라 해서 운동권 데모꾼들에 대한 지원법률도 있고, 운동권 데모꾼 자손들은 민주화 가산점을 받아서 공무원이나 각종 공기업에 특채된다. 가장 대표적인게 5.18 폭동이 그렇다. 그러나 참전용사 자손들 상당수는 그런 혜택을 못받는다.
화염병 들고 시위한 운동권 데모꾼 자손들은 민주화 가산점이나 민주화 단체 압력을 받아서 대기업에도 진출해 있다. 대기업에서 골칫거리로 여기면서도 운동권 데모꾼 자손들을 억지로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참전용사 자손들 상당수는 그런 혜택을 못받는다.
6.25 참전용사 일부, 학도병들 상당수, 그리고 상당수의 월남전 참전용사들은 참전유공자라고 해서 국가유공자로 인정도 못받고 있다. 민주화유공자 지원법 같은 법이 있지만 참전유공자 지원 법은 없고, 그 자손들에 대한 우대혜택도 없다.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사람들에게는 우대혜택이 없고, 대한민국에 반대하던 놈들은 손자, 손녀까지 혜택을 본다. 이쯤 되면 대한민국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나라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ps :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사람은 따로 있고, 거액의 보상금을 타먹는 놈은 따로 있습니다. 새누리당이나 한나라당이 못해서 욕을 퍼붓더라도 민주당을 비롯한 운동권 정당에게는 정권을 주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다음 총선때 놈들이 또다른 헛소리로 선동한다면, 그때도 확실한 증거 자료로서 논파해버려야 합니다.
새누리당이 아무리 쓰레기같고 적당주의로 일관하는 소신없는 관료주의 정당, 기득권 옹호 정당일 망정 반역자들을 위한 추가혜택은 만들지 않습니다.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도 몇만원의 참전 수당이 전부이지, 국가유공자로 대우받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수 된다.
6.25 참전용사의 일부, 월남 참전용사의 극소수만이 국가유공자가 되었지 6.25 참전용사 일부, 학도병들 상당수, 그리고 대다수의 월남전 참전용사들은 국가유공자 대우도 받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참전유공자로만 분류된다.
그렇다고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혜택이 있느냐? 몇 만원의 수당 빼면 없다.
민주화 유공자 지원법률이라 해서 운동권 데모꾼들에 대한 지원법률도 있고, 운동권 데모꾼 자손들은 민주화 가산점을 받아서 공무원이나 각종 공기업에 특채된다. 가장 대표적인게 5.18 폭동이 그렇다. 그러나 참전용사 자손들 상당수는 그런 혜택을 못받는다.
화염병 들고 시위한 운동권 데모꾼 자손들은 민주화 가산점이나 민주화 단체 압력을 받아서 대기업에도 진출해 있다. 대기업에서 골칫거리로 여기면서도 운동권 데모꾼 자손들을 억지로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참전용사 자손들 상당수는 그런 혜택을 못받는다.
6.25 참전용사 일부, 학도병들 상당수, 그리고 상당수의 월남전 참전용사들은 참전유공자라고 해서 국가유공자로 인정도 못받고 있다. 민주화유공자 지원법 같은 법이 있지만 참전유공자 지원 법은 없고, 그 자손들에 대한 우대혜택도 없다.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사람들에게는 우대혜택이 없고, 대한민국에 반대하던 놈들은 손자, 손녀까지 혜택을 본다. 이쯤 되면 대한민국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나라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ps :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사람은 따로 있고, 거액의 보상금을 타먹는 놈은 따로 있습니다. 새누리당이나 한나라당이 못해서 욕을 퍼붓더라도 민주당을 비롯한 운동권 정당에게는 정권을 주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다음 총선때 놈들이 또다른 헛소리로 선동한다면, 그때도 확실한 증거 자료로서 논파해버려야 합니다.
새누리당이 아무리 쓰레기같고 적당주의로 일관하는 소신없는 관료주의 정당, 기득권 옹호 정당일 망정 반역자들을 위한 추가혜택은 만들지 않습니다.
2013년 1월 5일 토요일
군 가산점을 부활시켜라
군 가산점을 부활시켜라.
군대 가산점만 부활시키는 것이 아니다. 군 가산점만 한정시키는 것이 아니다. 군대 경력을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할 것, 군대 전역자에 대한 우대혜택을 부활시킬 것, 군 전역자들에 대한 호봉수 인정을 부활할 것...
남자들이 군대에서 2,3년 희생한 것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을 요구한다. 더구나 대학생의 경우 개강 시즌에 맞춰서 휴학, 복학신청을 하지 못하였을 경우 1년의 시간을 더 허비해야 된다. 한 달에 문제 하나를 암기하면 1년이면 12문제, 2년이면 24문제와 답을 외울 수 있다. 3년이면 36개, 4년이면 48개의 문제와 답을 외운다. 그러나 남자들의 시간 낭비에 대한 아무런 보상도, 우대 혜택도 없다.
남자들이 군대에서 희생하는 동안 면제자와 여자들은 취직을 하거나, 공부를 더 한다. 남자들에게는 리스크다.
군대에서 공부를 한다고? 과연 야간에 잠깐 독서실 이용이 30분인가 1시간이 허락되는 부대가 있지만 극소수이다. 그리고 낮에 이런저런 작업을 해서 몸이 피곤한데, 공부가 잘 되는가? 남자는 무슨 무쇠덩어리인가!!!
그리고... 군대 경력은 이력서에 경력으로 조차 인정이 안된다.
군대 특기병의 기술은 전역후 실무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들이 많다. 운전병이나 목공 같은 경우에는 군대에서 2년간 쌓은 기술이 기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의무병들의 간호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로 경력 인정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경력으로 인정이 안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인정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 2,3년간 썩은 것에 대한 아무런 대가도 보상도 없다.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다. 신성한 군 복무를 이행했으면 그에 대한 보상을 하던가...
그러면서 유승준은 무슨 자격으로 비난하고, 박재범은 왜 비난하나? 문희준과 서태지는 왜 비난하며, 이회창의 두 아들은 왜 두고두고 비난하는가? 어디 그뿐인가? 어떤 정신나간 네티즌들은 군면제 연예인 리스트를 작성해서 군대 안 간 남자 연예인들에 대한 마녀사냥, 인민재판을 기획하고 있다.
그들에게 왜 돌을 던지는가. 그 연예인들에게 무엇을 해주었기에 돌을 던지는가? 왜? 무슨 자격으로???
그들은 자기 능력이 돼서 군대 안 간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군대 2,3년 썩어봤자 아무런 대가가 없다. 그래서 피한 것이다. 그들이 군대 가서 2,3년 썩는 것은 연예활동도 못하고, 광고도 못 찍고... 연예인이 군대 가면 여러가지로 손해다. 그리고 군대로 활동 못하는 기간에 대한 보상도 없고, 실직수당도 없다. 그러니 누가 군대에 가고 싶겠나?
군대 2,3년 희생한 대가가 뭔가? 보상도 안되고, 호봉수로도 인정이 안되고... 이력서 경력으로도 인정도 안된다. 월급은 하루 일당이 5천원도 채 안된다. 어느 것 하나 안된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들의 군대 2,3년 희생은 대체 뭔가? 미필자나 면제자들, 외국 국적 취득자 욕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한국에서 군대 나와도 손해 안 본다는 증거를 제시하란 말이다.
남자들이 군대에서 희생하는 동안 면제자와 여자들은 취직을 하거나, 공부를 더 한다. 남자는 20대의 아까운 시간을 군대에서 허비하느라 머리가 굳어져서 반쯤 바보가 돼서 나온다. 머리도 굴릴 일이 있어야 생각을 하는 것 아닌가! 2년간 천장만 바라보다 나와봐라. 사람이 멍하게 변한다.
군 가산점을 부활시켜라. 아니 군 가산점만이 아니다.
군대 경력을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할 것, 군대 전역자에 대한 우대혜택을 부활시킬 것, 군 전역자들에 대한 호봉수 인정을 부활할 것... 수용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했으면 대한민국이 그에 대한 보답을 해야 하는게 정답이 아니냐 말이다.
군대 가산점만 부활시키는 것이 아니다. 군 가산점만 한정시키는 것이 아니다. 군대 경력을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할 것, 군대 전역자에 대한 우대혜택을 부활시킬 것, 군 전역자들에 대한 호봉수 인정을 부활할 것...
남자들이 군대에서 2,3년 희생한 것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을 요구한다. 더구나 대학생의 경우 개강 시즌에 맞춰서 휴학, 복학신청을 하지 못하였을 경우 1년의 시간을 더 허비해야 된다. 한 달에 문제 하나를 암기하면 1년이면 12문제, 2년이면 24문제와 답을 외울 수 있다. 3년이면 36개, 4년이면 48개의 문제와 답을 외운다. 그러나 남자들의 시간 낭비에 대한 아무런 보상도, 우대 혜택도 없다.
남자들이 군대에서 희생하는 동안 면제자와 여자들은 취직을 하거나, 공부를 더 한다. 남자들에게는 리스크다.
군대에서 공부를 한다고? 과연 야간에 잠깐 독서실 이용이 30분인가 1시간이 허락되는 부대가 있지만 극소수이다. 그리고 낮에 이런저런 작업을 해서 몸이 피곤한데, 공부가 잘 되는가? 남자는 무슨 무쇠덩어리인가!!!
그리고... 군대 경력은 이력서에 경력으로 조차 인정이 안된다.
군대 특기병의 기술은 전역후 실무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들이 많다. 운전병이나 목공 같은 경우에는 군대에서 2년간 쌓은 기술이 기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의무병들의 간호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로 경력 인정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경력으로 인정이 안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인정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 2,3년간 썩은 것에 대한 아무런 대가도 보상도 없다.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다. 신성한 군 복무를 이행했으면 그에 대한 보상을 하던가...
그러면서 유승준은 무슨 자격으로 비난하고, 박재범은 왜 비난하나? 문희준과 서태지는 왜 비난하며, 이회창의 두 아들은 왜 두고두고 비난하는가? 어디 그뿐인가? 어떤 정신나간 네티즌들은 군면제 연예인 리스트를 작성해서 군대 안 간 남자 연예인들에 대한 마녀사냥, 인민재판을 기획하고 있다.
그들에게 왜 돌을 던지는가. 그 연예인들에게 무엇을 해주었기에 돌을 던지는가? 왜? 무슨 자격으로???
그들은 자기 능력이 돼서 군대 안 간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군대 2,3년 썩어봤자 아무런 대가가 없다. 그래서 피한 것이다. 그들이 군대 가서 2,3년 썩는 것은 연예활동도 못하고, 광고도 못 찍고... 연예인이 군대 가면 여러가지로 손해다. 그리고 군대로 활동 못하는 기간에 대한 보상도 없고, 실직수당도 없다. 그러니 누가 군대에 가고 싶겠나?
군대 2,3년 희생한 대가가 뭔가? 보상도 안되고, 호봉수로도 인정이 안되고... 이력서 경력으로도 인정도 안된다. 월급은 하루 일당이 5천원도 채 안된다. 어느 것 하나 안된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들의 군대 2,3년 희생은 대체 뭔가? 미필자나 면제자들, 외국 국적 취득자 욕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한국에서 군대 나와도 손해 안 본다는 증거를 제시하란 말이다.
남자들이 군대에서 희생하는 동안 면제자와 여자들은 취직을 하거나, 공부를 더 한다. 남자는 20대의 아까운 시간을 군대에서 허비하느라 머리가 굳어져서 반쯤 바보가 돼서 나온다. 머리도 굴릴 일이 있어야 생각을 하는 것 아닌가! 2년간 천장만 바라보다 나와봐라. 사람이 멍하게 변한다.
군 가산점을 부활시켜라. 아니 군 가산점만이 아니다.
군대 경력을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할 것, 군대 전역자에 대한 우대혜택을 부활시킬 것, 군 전역자들에 대한 호봉수 인정을 부활할 것... 수용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했으면 대한민국이 그에 대한 보답을 해야 하는게 정답이 아니냐 말이다.
2013년 1월 3일 목요일
치매노인, 정신병자를 가족이 부양해야 하나?
치매노인, 정신병자를 가족이 부양해야 하나?
치매노인과 정신병 환자를 그 사람의 가족이 부양해야 되나??? 글쎄다.
환자 노인들이나 각종 정신질환자와 함께 사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스트레스다. 웬만큼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 아니면 힘들다. 노인들의 잔소리와 징징대는 것, 거동불편한 노인들 수발, 치매환자 수발 힘들다. 각종 정신질환자들이 벌이는 각종 위험한 짓 or 또라이 짓들... 웬만해서는 견디기 힘들다.
직장생활 하고 와서 퇴근 후에 그 스트레스까지 감당하면... 사람이 정신적으로 황폐화된다.
참는 것도 하루이틀이라는 속담처럼 참는 것도 처음의 몇 달의 이야기이다. 처음 몇 개월은 그럭저럭 참을 수 있겠지만, 아마 1년도 되기 전에 인내심에 한계가 생긴다. 그게 사실이다. 아무리 그 사람이 내 가족이라고 해도 말이다. 치매노인, 거동불편노인, 각종 정신병자들은 가족들만의 몫인가?
더군다나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이런저런 인간들에게 시달리거나, 고된 일을 하고 와서 정신병자 가족이나 치매환자 노인, 거동불편 노인의 수발을 드는 것은 이중고, 삼중고다. 정신력만이 아니라 체력까지 고갈된다.
정신질환자들은 증세에 따라 각자 다르지만 피해망상이나 우울증, 조울증은 그럭저럭 참아준다고 치자! 감정 조절 못하는 사람 상대하는 것 정말 피곤하다. 그래도 가족이니까 대충 참아준다고 치자. 그러나 정신분열 같은 질환은 심해지면 자기 가족한테도 폭력이나 흉기로 위협을 가할 수도 있을 만큼, 심각한 증세들도 많다. 신체적으로도 위험한 정신병들도 찾아보면 많다. 그러나 대책은 없다.
거동불편한 노인 수발드는 것도 곤욕이다. 그리고 치매도 경우에 따라서는 어떤 치매 노인은 흉기나 아무것이나 들고 위해를 가할만큼 위험한 짓을 하는 노인들도 있다. 그러나 대책은 없다.
어떤 환자 노인, 어떤 정신병자들은 칼이나 흉기로 자기 가족을 위협할 만큼 위험한 인간들도 있다. 그런데도 현재로서는 환자 노인과 정신병자들은 전적으로 가족들 몫이다. 환자 노인이나 정신병자들은 가족이 책임지고, 돌보고 있다.
국가에서 최소한의 생계비로 그들을 관리하면 안되나??? 최소한의 생계비로 말이다. 거동불편 노인, 치매 노인이나 정신병자들이 가족들에게 얼마나 큰 짐, 스트레스가 되는지 모른다. 휴식처가 되어야 할 가족, 가정의 평안을 깨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동불편 노인, 치매 노인들 아니면 각종 정신질환을 앓는 정신병자 가족이다.
정신질환자나 거동불편 노인을 가족에게만 떠넘기는 것은 그 가족 파탄나라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격리수용이 필요한 수준의 중증 환자들도 많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관리는 전혀 무방비상태다. 환자 노인이나 각종 정신병자들을 국가에서 맡아서, 국가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해결할 때다.
치매노인과 정신병 환자를 그 사람의 가족이 부양해야 되나??? 글쎄다.
환자 노인들이나 각종 정신질환자와 함께 사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스트레스다. 웬만큼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 아니면 힘들다. 노인들의 잔소리와 징징대는 것, 거동불편한 노인들 수발, 치매환자 수발 힘들다. 각종 정신질환자들이 벌이는 각종 위험한 짓 or 또라이 짓들... 웬만해서는 견디기 힘들다.
직장생활 하고 와서 퇴근 후에 그 스트레스까지 감당하면... 사람이 정신적으로 황폐화된다.
참는 것도 하루이틀이라는 속담처럼 참는 것도 처음의 몇 달의 이야기이다. 처음 몇 개월은 그럭저럭 참을 수 있겠지만, 아마 1년도 되기 전에 인내심에 한계가 생긴다. 그게 사실이다. 아무리 그 사람이 내 가족이라고 해도 말이다. 치매노인, 거동불편노인, 각종 정신병자들은 가족들만의 몫인가?
더군다나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이런저런 인간들에게 시달리거나, 고된 일을 하고 와서 정신병자 가족이나 치매환자 노인, 거동불편 노인의 수발을 드는 것은 이중고, 삼중고다. 정신력만이 아니라 체력까지 고갈된다.
정신질환자들은 증세에 따라 각자 다르지만 피해망상이나 우울증, 조울증은 그럭저럭 참아준다고 치자! 감정 조절 못하는 사람 상대하는 것 정말 피곤하다. 그래도 가족이니까 대충 참아준다고 치자. 그러나 정신분열 같은 질환은 심해지면 자기 가족한테도 폭력이나 흉기로 위협을 가할 수도 있을 만큼, 심각한 증세들도 많다. 신체적으로도 위험한 정신병들도 찾아보면 많다. 그러나 대책은 없다.
거동불편한 노인 수발드는 것도 곤욕이다. 그리고 치매도 경우에 따라서는 어떤 치매 노인은 흉기나 아무것이나 들고 위해를 가할만큼 위험한 짓을 하는 노인들도 있다. 그러나 대책은 없다.
어떤 환자 노인, 어떤 정신병자들은 칼이나 흉기로 자기 가족을 위협할 만큼 위험한 인간들도 있다. 그런데도 현재로서는 환자 노인과 정신병자들은 전적으로 가족들 몫이다. 환자 노인이나 정신병자들은 가족이 책임지고, 돌보고 있다.
국가에서 최소한의 생계비로 그들을 관리하면 안되나??? 최소한의 생계비로 말이다. 거동불편 노인, 치매 노인이나 정신병자들이 가족들에게 얼마나 큰 짐, 스트레스가 되는지 모른다. 휴식처가 되어야 할 가족, 가정의 평안을 깨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동불편 노인, 치매 노인들 아니면 각종 정신질환을 앓는 정신병자 가족이다.
정신질환자나 거동불편 노인을 가족에게만 떠넘기는 것은 그 가족 파탄나라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격리수용이 필요한 수준의 중증 환자들도 많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관리는 전혀 무방비상태다. 환자 노인이나 각종 정신병자들을 국가에서 맡아서, 국가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해결할 때다.
2013년 1월 2일 수요일
노인에게도 전철 요금을 받아야
노인에게도 전철 요금을 받아야
과연 복지 포퓰리즘을 행하겠다고 죄없는 직원들을 자르고 해고할 것인가? 명예퇴직을 강요할 것인가?
노인에게도 전철 요금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아니 노인도 성인이고 이런 저런 권리 권한이 부여되고, 젊은 성인에게도 이런 저런 권리 권한이 똑같이 부여되는데, 어찌 노인들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은 잘못이다. 적은 돈이라도 운임료를 받아야 된다.
어떤 경제학 교수가, 병동에 노인들로 꽉 차서 금방 치료하면 살 수 있는 젊은이들이 죽어나가는 시대가 온다고 했다. 그 시발점을 나는 전철 무임승차로 본다.
노인 무임승차 덕분에 젊은 직원들이 해고당한다. 매년 전철 무임승차를 위해서 1000~1500명 가까운 인력이 정리해고를 당하고 있다. 잘리고, 해고당하고, 명예퇴직을 강요당한다.
노인들에게 200원, 300원이나 반값 500원만 받아도 젊은 직원들 해고 안 하거나 적게 해도 된다.
노인들에게 단돈 2,300원이나 500원 반값 차비만 받아도 저 중 절반 이상은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굳이 해고를 하더라도, 오히려 그만큼 수익이 생기니 정리해고를 강행한다면, 남은 직원들 처우개선을 안 할 수가 없게 된다.
현재 수익으로 1000~1500명 가까운 인력을 매년 정리해고를 하면서 유지하니... 그만큼 운임료를 받는다면 현재 수준으로 정리해고를 할 때 직원들 처우개선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직원들 처우개선까지는 안 하더라도 현재 해고하는 수의 절반은 덜 해고해도 된다. 이게 가장 중요한 점이다.
자! 젊은 장애인과 부자 노인 중 어느쪽에게 돈을 받는게 정상인가?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전철을 개통하던 1970년대 초에는 노인의 수가 전체인구의 10명 중 1명이었지만 지금은 전체 인구 10명 중 3,4명이 노인이다.
지금 노인 전철무임 승차는 1970년대의 기준이다. 그 당시의 기준을 지금에도 적용하는게 정당한 것이 아니다. 지금은 2010년대다.
과연 복지 포퓰리즘을 행하겠다고 죄없는 직원들을 자르고 해고할 것인가? 명예퇴직을 강요할 것인가?
노인에게도 전철 요금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아니 노인도 성인이고 이런 저런 권리 권한이 부여되고, 젊은 성인에게도 이런 저런 권리 권한이 똑같이 부여되는데, 어찌 노인들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은 잘못이다. 적은 돈이라도 운임료를 받아야 된다.
어떤 경제학 교수가, 병동에 노인들로 꽉 차서 금방 치료하면 살 수 있는 젊은이들이 죽어나가는 시대가 온다고 했다. 그 시발점을 나는 전철 무임승차로 본다.
노인 무임승차 덕분에 젊은 직원들이 해고당한다. 매년 전철 무임승차를 위해서 1000~1500명 가까운 인력이 정리해고를 당하고 있다. 잘리고, 해고당하고, 명예퇴직을 강요당한다.
노인들에게 200원, 300원이나 반값 500원만 받아도 젊은 직원들 해고 안 하거나 적게 해도 된다.
노인들에게 단돈 2,300원이나 500원 반값 차비만 받아도 저 중 절반 이상은 해고하지 않아도 된다. 굳이 해고를 하더라도, 오히려 그만큼 수익이 생기니 정리해고를 강행한다면, 남은 직원들 처우개선을 안 할 수가 없게 된다.
현재 수익으로 1000~1500명 가까운 인력을 매년 정리해고를 하면서 유지하니... 그만큼 운임료를 받는다면 현재 수준으로 정리해고를 할 때 직원들 처우개선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직원들 처우개선까지는 안 하더라도 현재 해고하는 수의 절반은 덜 해고해도 된다. 이게 가장 중요한 점이다.
자! 젊은 장애인과 부자 노인 중 어느쪽에게 돈을 받는게 정상인가?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전철을 개통하던 1970년대 초에는 노인의 수가 전체인구의 10명 중 1명이었지만 지금은 전체 인구 10명 중 3,4명이 노인이다.
지금 노인 전철무임 승차는 1970년대의 기준이다. 그 당시의 기준을 지금에도 적용하는게 정당한 것이 아니다. 지금은 2010년대다.
페미들이 전략을 바꾼 듯 합니다.
페미들이 전략을 바꾼 듯 합니다.
페미들이 전술을 바꾼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기고 피해의식을 만들려는 방법에서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남자들을 세뇌하는 방법으로 전략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기고 피해의식을 만들려고 선전 선동하더니
이제는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남자들을 세뇌하고 억압하려 듭니다.
명분이 참으로 그럴듯 합니다. 내 자식을 위해서, 당신의 자식이니까, 어린이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서... 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 명분입니까.
조선시대나 이미 일제시대에 사라진 남녀차별을 자신들이 당해온 것 마냥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여성 의무할당제다 뭐다 이상한 제도 다 만들고, 남자들에게는 군 가산점, 군대 경력의 경력 인정 등 모두 없애버리더니 이제는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남자들을 세뇌하는 것입니다. 네 가족, 네 누나 여동생, 네 자식... 이런 것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
페미들과 한국여자들이 더 이상 우리 가족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남자들이 가난하고 힘들다고 그들이 알아주던가요? 그들이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했다가는 꼼짝없이 페미들, 한국 된장녀들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해도 지금의 나와 비슷한 처지의 다른 순진한 남자들을 울리고, 이용해먹고, 괴롭혔다면... 그래도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봐줄 생각입니까? 지금의 내가 그런 여자들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데???
남자들에 대한 피해의식에 찌들어서 남자들을 원망하고, 비난하고, 적개심을 조장했습니다.
그리고 군 가산점도 빼앗고, 가산점은 그렇다 쳐도, 군대 경력을 호봉수 쳐주는 것도 없애고, 군대 경력을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것까지 싹 다 없애버려서 남자들의 취직 자체를 가로막았습니다.
취직을 해도 월급에서 여자들보다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일은 전부 남자들에게 시킵니다.
무조건 여자들은 일방적인 패해자, 약자인 것처럼 정치인, 지식인들의 선전 선동한 것, 그리고 양심불량의 언론들의 동조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연간 2천건 이상의 매맞는 남편 상담전화는 외국이나 외계인들이 하는 전화입니까?
그래도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봐줄 것입니까? 나와 다른 남자들을 괴롭히고 이용해먹던 그 여자들도 다른 사람의 누나, 여동생이고 이모, 고모입니다. 누군가의 엄마도 되고 딸도 되겠지요.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봐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 젊은 남자들을 가난하고 어려운 삶으로 몰고간 게 누굽니까!
오타쿠가 되든, 국제결혼을 하든, 독신자가 되든, 이민을 가든...
다양한 방법으로 저항해야 합니다. 사람따라 취향이 다르니 각자 알맞는 방법 찾아서 저항합시다. 페미들과 한국여자들의 극단성과 이기심에 언제까지 희생되어야 합니까.
저항합시다. 오타쿠가 되든, 국제결혼을 하든, 독신자가 되든, 이민을 가든... 다양한 방법으로 저항합시다. 호구노릇은 지금까지 해온 것만으로 족합니다. 착하고 성실한 것은 나 병신이요 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줄 없고 빽 없으면, 착하고 성실하다고 해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페미들이 전술을 바꾼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기고 피해의식을 만들려는 방법에서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남자들을 세뇌하는 방법으로 전략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기고 피해의식을 만들려고 선전 선동하더니
이제는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남자들을 세뇌하고 억압하려 듭니다.
명분이 참으로 그럴듯 합니다. 내 자식을 위해서, 당신의 자식이니까, 어린이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서... 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 명분입니까.
조선시대나 이미 일제시대에 사라진 남녀차별을 자신들이 당해온 것 마냥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여성 의무할당제다 뭐다 이상한 제도 다 만들고, 남자들에게는 군 가산점, 군대 경력의 경력 인정 등 모두 없애버리더니 이제는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남자들을 세뇌하는 것입니다. 네 가족, 네 누나 여동생, 네 자식... 이런 것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
페미들과 한국여자들이 더 이상 우리 가족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남자들이 가난하고 힘들다고 그들이 알아주던가요? 그들이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했다가는 꼼짝없이 페미들, 한국 된장녀들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해도 지금의 나와 비슷한 처지의 다른 순진한 남자들을 울리고, 이용해먹고, 괴롭혔다면... 그래도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봐줄 생각입니까? 지금의 내가 그런 여자들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데???
남자들에 대한 피해의식에 찌들어서 남자들을 원망하고, 비난하고, 적개심을 조장했습니다.
그리고 군 가산점도 빼앗고, 가산점은 그렇다 쳐도, 군대 경력을 호봉수 쳐주는 것도 없애고, 군대 경력을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것까지 싹 다 없애버려서 남자들의 취직 자체를 가로막았습니다.
취직을 해도 월급에서 여자들보다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일은 전부 남자들에게 시킵니다.
무조건 여자들은 일방적인 패해자, 약자인 것처럼 정치인, 지식인들의 선전 선동한 것, 그리고 양심불량의 언론들의 동조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연간 2천건 이상의 매맞는 남편 상담전화는 외국이나 외계인들이 하는 전화입니까?
그래도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봐줄 것입니까? 나와 다른 남자들을 괴롭히고 이용해먹던 그 여자들도 다른 사람의 누나, 여동생이고 이모, 고모입니다. 누군가의 엄마도 되고 딸도 되겠지요.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이모, 고모라고 봐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 젊은 남자들을 가난하고 어려운 삶으로 몰고간 게 누굽니까!
오타쿠가 되든, 국제결혼을 하든, 독신자가 되든, 이민을 가든...
다양한 방법으로 저항해야 합니다. 사람따라 취향이 다르니 각자 알맞는 방법 찾아서 저항합시다. 페미들과 한국여자들의 극단성과 이기심에 언제까지 희생되어야 합니까.
저항합시다. 오타쿠가 되든, 국제결혼을 하든, 독신자가 되든, 이민을 가든... 다양한 방법으로 저항합시다. 호구노릇은 지금까지 해온 것만으로 족합니다. 착하고 성실한 것은 나 병신이요 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줄 없고 빽 없으면, 착하고 성실하다고 해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서민과 약자는 착하고 선량한가?
서민과 약자는 착하고 선량한가?
약자는 착한가? 약자는 과연 선량하기만 한가? 민중은 선량한가?
언제부터인가 약자는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존재, 서민은 착하고 선량한 존재라는 이상한 환상이 유행하고 있다. 약자가 착하고 선량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그리고 서민, 노동자, 민중, 여자 등이 착하고 선량한 존재, 일방적인 피해자라는 주장 역시 근거가 없다.
약자가 착하고 선량해보이는 것은 단지 힘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욕심과 욕망이 있다. 그가 힘이 있다고 해도 과연, 착하고 선량하기만 할까?
여자들도 그렇다. 여자가 약자라고 과연 여자들은 일방적인 피해자들이고 희생자들인가? 여자가 저지른 흉악범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민중은 선량하고 착한가? 군사정권 시절의 민중들이 선량해보였던 것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중앙정보부나 보안사에 끌려가서 호되게 당했기 때문이다.
민중은 무조건 옳은가? 이것도 역시 근거가 희박한 주장이다. 다수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것은 중우정치에 지나지 않는다. 다수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오류도 있다. 민중,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와 개인을 왕따시키고 괴롭히기도 한다. 민중,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와 개인의 주장을 짓밟기도 한다. 그리고 다수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기까지 한다. 그래도 민중의 생각은 무조건 올바른가?
약자는 무조건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이라는 환상을 버려야 문제의 본질, 진짜 원인을 볼 수 있다. 한 쪽에 대한 동정심이 아니라 양쪽의 입장에서 모두 봐야 되는 것이다.
단지 상대방의 위력과 폭력 혹은 보복이 두려워서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뿐이라면, 그래도 그 사람이 착하고 선량한 사람이라 말할 수 있는가?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들이다. 우리와 똑같이 생각하고 먹고 마시는 인간에 불과하다. 약자, 서민, 노동자, 여자는 무조건 착하다, 선량하다, 민중은 무조건 옳다 라는 이상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된다.
약자는 착한가? 약자는 과연 선량하기만 한가? 민중은 선량한가?
언제부터인가 약자는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존재, 서민은 착하고 선량한 존재라는 이상한 환상이 유행하고 있다. 약자가 착하고 선량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그리고 서민, 노동자, 민중, 여자 등이 착하고 선량한 존재, 일방적인 피해자라는 주장 역시 근거가 없다.
약자가 착하고 선량해보이는 것은 단지 힘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욕심과 욕망이 있다. 그가 힘이 있다고 해도 과연, 착하고 선량하기만 할까?
여자들도 그렇다. 여자가 약자라고 과연 여자들은 일방적인 피해자들이고 희생자들인가? 여자가 저지른 흉악범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민중은 선량하고 착한가? 군사정권 시절의 민중들이 선량해보였던 것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중앙정보부나 보안사에 끌려가서 호되게 당했기 때문이다.
민중은 무조건 옳은가? 이것도 역시 근거가 희박한 주장이다. 다수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것은 중우정치에 지나지 않는다. 다수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오류도 있다. 민중,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와 개인을 왕따시키고 괴롭히기도 한다. 민중,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와 개인의 주장을 짓밟기도 한다. 그리고 다수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기까지 한다. 그래도 민중의 생각은 무조건 올바른가?
약자는 무조건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이라는 환상을 버려야 문제의 본질, 진짜 원인을 볼 수 있다. 한 쪽에 대한 동정심이 아니라 양쪽의 입장에서 모두 봐야 되는 것이다.
단지 상대방의 위력과 폭력 혹은 보복이 두려워서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뿐이라면, 그래도 그 사람이 착하고 선량한 사람이라 말할 수 있는가?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들이다. 우리와 똑같이 생각하고 먹고 마시는 인간에 불과하다. 약자, 서민, 노동자, 여자는 무조건 착하다, 선량하다, 민중은 무조건 옳다 라는 이상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된다.
2013년 1월 1일 화요일
새해 첫 날부터
새해 첫 날부터
페미나치들의 선동이 새해 첫 날부터 시작됐다. 새해 시무식을 하는 첫 날인 1월 2일 뉴스부터 성범죄자들 이야기로 선동을 한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네.
KBS, MBC, SBS의 아침 뉴스부터 성범죄자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그놈의 성범죄 선동... 새해 첫 날 아침부터 성범죄 이야기로 선동을 할 게 뭔가?
아청법과 셧다운제, 흡연자 탄압, 영화 소설 내용 검열, 청보법 등의 폐지가 순탄치만은 않을 것 같다.
페미나치들의 선동이 새해 첫 날부터 시작됐다. 새해 시무식을 하는 첫 날인 1월 2일 뉴스부터 성범죄자들 이야기로 선동을 한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네.
KBS, MBC, SBS의 아침 뉴스부터 성범죄자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그놈의 성범죄 선동... 새해 첫 날 아침부터 성범죄 이야기로 선동을 할 게 뭔가?
아청법과 셧다운제, 흡연자 탄압, 영화 소설 내용 검열, 청보법 등의 폐지가 순탄치만은 않을 것 같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