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제안] 두 가지 제안합니다.
하루에 두 개씩 글을 올립시다. 계속, 꾸준히 올려서 공론화 시켜야 됩니다. 어떤 격식이나 틀 제한 없이, 내용이 길든, 적든 간에 두 개의 글을 올립시다. 남자들의 권리 회복을 위해서 입니다.
하나는 군 가산점을 요구하는 글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여자가 왜 약자냐, 여자가 약자냐? 는 내용의 글입니다.
계속!!! 꾸준히!!! 글의 내용, 격식 상관없이, 글 길이가 길든, 작든, 짧든... 군 가산점&군 복무 보상과 하나는 여자들이 말하는 '여자들은 무조건 약자, 일방적 피해자'라는 주장이 말이 안된다는 것을 공론화시키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잠깐의 시간을 투자해서 긴 글이든 짧은 글이든 군 가산점을 요구하는 글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여자가 왜 약자냐, 여자가 약자냐? 의혹을 제기하는 글 한편씩 올립시다.
군 가산점&군대 2년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을 내놔라!
여자가 어떻게 일방적 약자이며 여자가 피해자인가?
여자 권력자가 남자 성을 사거나, 여자가 출세나 부당이득을 챙기려고 자발적 성매매를 해도 여자가 피해자냐?
이런 내용의 글을 이곳은 물론이고 자신의 블로그, 다른 카페와 각처에 올립시다. 하루에 한편씩 올립시다.
시간이나 비용이 드는 일이 아닙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남자들 군 가산점 문제하고, 여자가 약자라는 개소리에 대해서 공론화를 시킵시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올립시다.
길든 짧든 상관 없이, 격식 따지지 말고 계속 올립시다. 남자들의 권리를 외칩시다.
남자들 군 가산점을 요구하는 글과, 여자가 왜 약자냐, 여자가 약자냐? 의혹을 제기하는 글입니다. 일단 이 두 가지 만이라도 공론화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 문제를 계속, 꾸준히 언급해서 공론화 시킵시다. 확실한 증거와 자료를 제시하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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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제안] 군 가산점 글 하나씩 올립시다.
[제안] 군 가산점 글 하나씩 올립시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군 가산점, 군복무 보상을 말하는 글 하나씩 올립시다.
하루에 한편씩 군 가산점을 달라는 글을 올립시다. 군대 가서 남자들이 2년동안 각종 시험에 응시자격 박탈당하는 것, 휴학 복학 타이밍 잘못 잡으면 1년의 시간을 더 낭비하는 것, 군대 경력이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 것, 공무원과 공기업 외에는 군대 복무기간이 호봉수로 인정이 안되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런 내용의 글을 카페,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자신의 블로그, 다른 카페와 각처에 올립시다.
빗방울이 돌을 뚧습니다. 하나의 빗방울은 그저 하나의 빗방울이지만, 계속해서 떨어진다면 그 빗방울은 더 이상 빗방울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로 계속 떨어지면 돌을 뚧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한편씩 꾸준히 올립시다. 어려운 일도 아니고 힘든 일이 아닙니다. 하루에 한편씩 군 가산점을 달라, 군복무 보상을 말하는 글 하나씩 올립시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됩니다. 이제는 남자들도 당당하게 남자들 자기 목소리 내고, 남자들의 권리를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군 가산점을 요구하는 글, 군대 보상에 대한 글을 하루에 한편씩 올립시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군 가산점, 군복무 보상을 말하는 글 하나씩 올립시다.
하루에 한편씩 군 가산점을 달라는 글을 올립시다. 군대 가서 남자들이 2년동안 각종 시험에 응시자격 박탈당하는 것, 휴학 복학 타이밍 잘못 잡으면 1년의 시간을 더 낭비하는 것, 군대 경력이 이력서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 것, 공무원과 공기업 외에는 군대 복무기간이 호봉수로 인정이 안되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런 내용의 글을 카페,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자신의 블로그, 다른 카페와 각처에 올립시다.
빗방울이 돌을 뚧습니다. 하나의 빗방울은 그저 하나의 빗방울이지만, 계속해서 떨어진다면 그 빗방울은 더 이상 빗방울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로 계속 떨어지면 돌을 뚧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한편씩 꾸준히 올립시다. 어려운 일도 아니고 힘든 일이 아닙니다. 하루에 한편씩 군 가산점을 달라, 군복무 보상을 말하는 글 하나씩 올립시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됩니다. 이제는 남자들도 당당하게 남자들 자기 목소리 내고, 남자들의 권리를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군 가산점을 요구하는 글, 군대 보상에 대한 글을 하루에 한편씩 올립시다!
성범죄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성범죄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언제까지 성범죄 기사를 헤드라인에 올려둘 셈인가? 그게 그렇게 국책사업급 사건이라도 되나???
네이버도 그렇고 다음 포털도 그렇고, 네이트도 그렇고, 요즘 대문에 성범죄, 성폭행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성범죄 기사, 성폭행 기사를 찍어내고 있다. 아니, 성범죄 기사, 성폭행 기사를 배설하고 있다.
그 많고 많은 기사들 중에 왜 하필 성범죄, 성폭행 기사들만 추출해서 대문에 올려놓는지 그 의도를 알 수 없다. 그렇게 해서 남자들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남자들에게 죄책감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보는가?
연합뉴스조차 그모양이니... 한경오가 흑화되니 조중동문도 따라서 흑화되고, 이제는 연합뉴스까지 망가졌다. 성범죄 기사만 제목, 내용을 자극적으로 쓰는게 아니다. 서서히 제목, 내용만 자극적이지 알멩이는 없는 기사들이 눈에 들어올 정도다.
인도나 아프리카의 성범죄, 이란, 이라크의 성범죄는 왜 매일 뉴스 헤드라인에 올려두는가? 한국인 범죄도 아니고, 한국인이 당한 범죄도 아니며, 한국계 혼혈인이 범죄자거나 피해자가 아닌 뉴스까지 인터넷에 하도 올려놓네. 지겹기도 해라...
이쯤 되면 대한민국 언론사들 수준이 점차 하향화, 찌라시화 되어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언제까지 성범죄 기사를 헤드라인에 올려둘 셈인가? 그게 그렇게 국책사업급 사건이라도 되나???
네이버도 그렇고 다음 포털도 그렇고, 네이트도 그렇고, 요즘 대문에 성범죄, 성폭행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성범죄 기사, 성폭행 기사를 찍어내고 있다. 아니, 성범죄 기사, 성폭행 기사를 배설하고 있다.
그 많고 많은 기사들 중에 왜 하필 성범죄, 성폭행 기사들만 추출해서 대문에 올려놓는지 그 의도를 알 수 없다. 그렇게 해서 남자들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남자들에게 죄책감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보는가?
연합뉴스조차 그모양이니... 한경오가 흑화되니 조중동문도 따라서 흑화되고, 이제는 연합뉴스까지 망가졌다. 성범죄 기사만 제목, 내용을 자극적으로 쓰는게 아니다. 서서히 제목, 내용만 자극적이지 알멩이는 없는 기사들이 눈에 들어올 정도다.
인도나 아프리카의 성범죄, 이란, 이라크의 성범죄는 왜 매일 뉴스 헤드라인에 올려두는가? 한국인 범죄도 아니고, 한국인이 당한 범죄도 아니며, 한국계 혼혈인이 범죄자거나 피해자가 아닌 뉴스까지 인터넷에 하도 올려놓네. 지겹기도 해라...
이쯤 되면 대한민국 언론사들 수준이 점차 하향화, 찌라시화 되어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한국 여자가 일방적 약자다?
한국 여자가 일방적 약자다?
한국에서만 통하는 정말 알 수 없는 몇가지 속설이 있다. 더 이해할수 없는 점은 이런 속설 아니 루머들을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루머를 사람들이 그냥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도 놀랍기까지 하다.
한국 여자는 무조건 약자들이다. 한국 여자는 보호해야 할 일방적 약자들이다.
한국 여자들은 피해자들이다.
한국 여자들은 남성 권력의 일방적 희생자들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체력은 약하지만 지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자! 과연 그런가???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아니면 고려시대인가??? 남녀평등을 말하면서 왜 여자가 무조건 약자, 일방적 약자라고 우기는가? 남녀평등, 양성평등을 말하면서 왜 여자가 일방적 피해자라 말하는가?
그날 뉴스만 보더라도 여자 범죄자가 저지른 범죄들이 뉴스에 뜨고, 뉴스에 뜨지 않는 범죄들을 합치면 여자들이 저지르는 살인, 강도, 강간, 방화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런데 여자가 남자보다 지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있는가?
대체 언제, 누가 이런 억지를 만들어내고 날조했는지 정말 알고 싶다. 그리고 이런 소문을 날조해서 퍼뜨린 인간을 만나면 왜 저런 소리들을 만들었는지 묻고 싶다.
이 문제를 하루에 매일, 지속적으로 의혹, 의문을 제기하자.
굳이 꼴페미와 싸우거나 시비 걸더라도 외면하라. 반론, 반박을 제기하지 않아도 좋다. 누가 날조했는지도 모를 이 해괴한 편견, 고정관념에 대해 계속, 매일, 꾸준히 의혹,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매일, 계속해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언급하는 것이다.
한국 여자는 무조건 약자라는 증거는 있나? 한국 여자는 보호해야 할 일방적 약자들인가?
한국 여자들은 피해자들이라는 증거 있나?
여자는 남자보다 체력은 약하지만 지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증거는 있는가?
왜 남자들에게만 부당한 불이익을 가하는 것입니까? 매일 이 점을 지적하는 글 한편씩 올립시다. 그래서 공론화를 시킵시다. 이제는 남자들도 자기 권리 찾읍시다. 찌질해집시다. 이기적으로 변합시다.
매일 이 점을 지적하는 글 한편씩 올립시다. 그래서 공론화를 시킵시다. 하루에 한편씩 꼭 올립시다.
한국에서만 통하는 정말 알 수 없는 몇가지 속설이 있다. 더 이해할수 없는 점은 이런 속설 아니 루머들을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루머를 사람들이 그냥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도 놀랍기까지 하다.
한국 여자는 무조건 약자들이다. 한국 여자는 보호해야 할 일방적 약자들이다.
한국 여자들은 피해자들이다.
한국 여자들은 남성 권력의 일방적 희생자들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체력은 약하지만 지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자! 과연 그런가???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아니면 고려시대인가??? 남녀평등을 말하면서 왜 여자가 무조건 약자, 일방적 약자라고 우기는가? 남녀평등, 양성평등을 말하면서 왜 여자가 일방적 피해자라 말하는가?
그날 뉴스만 보더라도 여자 범죄자가 저지른 범죄들이 뉴스에 뜨고, 뉴스에 뜨지 않는 범죄들을 합치면 여자들이 저지르는 살인, 강도, 강간, 방화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런데 여자가 남자보다 지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있는가?
대체 언제, 누가 이런 억지를 만들어내고 날조했는지 정말 알고 싶다. 그리고 이런 소문을 날조해서 퍼뜨린 인간을 만나면 왜 저런 소리들을 만들었는지 묻고 싶다.
이 문제를 하루에 매일, 지속적으로 의혹, 의문을 제기하자.
굳이 꼴페미와 싸우거나 시비 걸더라도 외면하라. 반론, 반박을 제기하지 않아도 좋다. 누가 날조했는지도 모를 이 해괴한 편견, 고정관념에 대해 계속, 매일, 꾸준히 의혹,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매일, 계속해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언급하는 것이다.
한국 여자는 무조건 약자라는 증거는 있나? 한국 여자는 보호해야 할 일방적 약자들인가?
한국 여자들은 피해자들이라는 증거 있나?
여자는 남자보다 체력은 약하지만 지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증거는 있는가?
왜 남자들에게만 부당한 불이익을 가하는 것입니까? 매일 이 점을 지적하는 글 한편씩 올립시다. 그래서 공론화를 시킵시다. 이제는 남자들도 자기 권리 찾읍시다. 찌질해집시다. 이기적으로 변합시다.
매일 이 점을 지적하는 글 한편씩 올립시다. 그래서 공론화를 시킵시다. 하루에 한편씩 꼭 올립시다.
고영욱 판결은 사법살인이다.
고영욱 판결은 사법살인이다.
조봉암 사법살인 타령, 인혁당 사법살인, 각종 좌빨들 족친 일을 두고 사법살인이니 인권탄압이니 잘도 외치던 것들이 고영욱에 대한 사법 살인에는 다들 꿀먹은 벙어리들이 되었던가? 사법살인, 인권탄압 노래부르는 종자들이 고영욱 사법살인에는 아가리들을 다물었다.
고영욱은 100% 일방적 가해자가 아니다. 정확하게 그 많은 여학생들 중 몇명이 피해자이고, 몇명이 자발적인 성상납 여학생인지 판단도 하지 않고 고영욱에게 전자발찌에 징역형이라니...
성상납으로 연예계 데뷔하려던 여학생들도 일방적 피해자들인가? 이 여학생 외에도 몇 건의 여학생 사건이 더 있었다. 그런데 그 여학생들이 저항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여부, 대가성 여부는 전혀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여학생들만 피해자라고 우기고 있다. 그 중에는 여중생도 있지만, 여고생도 있고, 여대생들도 있다. 20살이 넘은 성인 여대생들도, 일체 저항도 못하는 일방적인 피해자들일까??? 과연 그런가?
고영욱과 성관계를 한 여학생들이 전부 다 피해자가 아니다. 일부는 자기들이 성공하려고 고영욱에게 성상납을 한 여학생들도 있다. 그래서 고영욱은 저항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허락하니까, 연애 감정이었다는 둥, 좋아서 그랬다는 둥 착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짜 피해자는 누구고, 성상납을 한 여학생은 누군지 가려내야 하는 것 아닌가???
누가 진짜 피해자인지, 아닌지는 가려 냈어야 했다. 이런 식으로 전부 다 피해자, 이렇게 다 무더기로 넘겨버리면, 다른 학생들 오디션 학원에서 고생할 때, 성상납으로 연예계 데뷔하려던 여학생들은 그냥 묻혀지는 게 아닌가?
다른 학생들 고생할 때 겨우 성상납 한번 하고, 출세하려던 여학생들은 뇌물수수 죄로 기소해야 정상 아닌가? 그래도 무조건 여학생이니까 모두 억울한 피해자들이고, 그러니 무조건 덮어야 된다???
이건 뭐, 무죄추정의 원칙도 없고, 대질신문도 없고, 심지어는 2차 피해 핑계로 여학생들 부르지도 않았다. 그 중에는 여고생, 여대생도 있다. 누구 말이 진실인지 대질신문도 하지 않고, 진위여부도 철저히 가려내지 않고 그저 여학생들은 다 일방적 피해자라고 우기는게 이게 법원, 검찰, 경찰들이 할 짓인가???
고영욱의 인권은 전혀 존중되지 않았다. 그런데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는다. 인권, 민주, 사법살인, 진보, 양성평등, 남녀평등... 대질신문이나 거짓말탐지기까지 들이대지 않고, 무조건 여학생 = 피해자로 논정한 수사가 그게 무슨 수사인가? 그냥 닥치고 믿으라는 식의 종교도 아니고...
걸핏하면 인권과 사법살인을 따지기 좋아하는 작자들이, 마치 작당한 것이라도 되는양... 이런 고영욱 사법살인 사건에 대해서는 아가리를 꽉 다물고들 있는 것도 신기하기까지 하다.
판결이 공정하지 못하고,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이며, 누구는 피해자가 아닌지 조차 제대로 가려내지 않는... 이런 썩고 부패한 대한민국의 경찰, 검찰을 이제 어떻게 믿고 살까!
고영욱 판결은 명백한 사법살인이다. 고영욱을 사법살인한 대한민국의 경찰, 검찰같은 중립적이지 못한 기관, 편파적인 단체를 어떻게 믿을수 있을지 의문이다.
조봉암 사법살인 타령, 인혁당 사법살인, 각종 좌빨들 족친 일을 두고 사법살인이니 인권탄압이니 잘도 외치던 것들이 고영욱에 대한 사법 살인에는 다들 꿀먹은 벙어리들이 되었던가? 사법살인, 인권탄압 노래부르는 종자들이 고영욱 사법살인에는 아가리들을 다물었다.
고영욱은 100% 일방적 가해자가 아니다. 정확하게 그 많은 여학생들 중 몇명이 피해자이고, 몇명이 자발적인 성상납 여학생인지 판단도 하지 않고 고영욱에게 전자발찌에 징역형이라니...
성상납으로 연예계 데뷔하려던 여학생들도 일방적 피해자들인가? 이 여학생 외에도 몇 건의 여학생 사건이 더 있었다. 그런데 그 여학생들이 저항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여부, 대가성 여부는 전혀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여학생들만 피해자라고 우기고 있다. 그 중에는 여중생도 있지만, 여고생도 있고, 여대생들도 있다. 20살이 넘은 성인 여대생들도, 일체 저항도 못하는 일방적인 피해자들일까??? 과연 그런가?
고영욱과 성관계를 한 여학생들이 전부 다 피해자가 아니다. 일부는 자기들이 성공하려고 고영욱에게 성상납을 한 여학생들도 있다. 그래서 고영욱은 저항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허락하니까, 연애 감정이었다는 둥, 좋아서 그랬다는 둥 착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짜 피해자는 누구고, 성상납을 한 여학생은 누군지 가려내야 하는 것 아닌가???
누가 진짜 피해자인지, 아닌지는 가려 냈어야 했다. 이런 식으로 전부 다 피해자, 이렇게 다 무더기로 넘겨버리면, 다른 학생들 오디션 학원에서 고생할 때, 성상납으로 연예계 데뷔하려던 여학생들은 그냥 묻혀지는 게 아닌가?
다른 학생들 고생할 때 겨우 성상납 한번 하고, 출세하려던 여학생들은 뇌물수수 죄로 기소해야 정상 아닌가? 그래도 무조건 여학생이니까 모두 억울한 피해자들이고, 그러니 무조건 덮어야 된다???
이건 뭐, 무죄추정의 원칙도 없고, 대질신문도 없고, 심지어는 2차 피해 핑계로 여학생들 부르지도 않았다. 그 중에는 여고생, 여대생도 있다. 누구 말이 진실인지 대질신문도 하지 않고, 진위여부도 철저히 가려내지 않고 그저 여학생들은 다 일방적 피해자라고 우기는게 이게 법원, 검찰, 경찰들이 할 짓인가???
고영욱의 인권은 전혀 존중되지 않았다. 그런데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는다. 인권, 민주, 사법살인, 진보, 양성평등, 남녀평등... 대질신문이나 거짓말탐지기까지 들이대지 않고, 무조건 여학생 = 피해자로 논정한 수사가 그게 무슨 수사인가? 그냥 닥치고 믿으라는 식의 종교도 아니고...
걸핏하면 인권과 사법살인을 따지기 좋아하는 작자들이, 마치 작당한 것이라도 되는양... 이런 고영욱 사법살인 사건에 대해서는 아가리를 꽉 다물고들 있는 것도 신기하기까지 하다.
판결이 공정하지 못하고,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이며, 누구는 피해자가 아닌지 조차 제대로 가려내지 않는... 이런 썩고 부패한 대한민국의 경찰, 검찰을 이제 어떻게 믿고 살까!
고영욱 판결은 명백한 사법살인이다. 고영욱을 사법살인한 대한민국의 경찰, 검찰같은 중립적이지 못한 기관, 편파적인 단체를 어떻게 믿을수 있을지 의문이다.
2013년 3월 26일 화요일
여성부! 인터넷 검열을 하신다.
여성부! 인터넷 검열을 하신다.
여성부 모니터링 요원이 지켜보고 계셔!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의 제2탄, 여성부 검열을 하신다 가 되겠습니다. 북한판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의 한국 버전도 아니고, 여성부는 인터넷을 검열한다!!! 이쯤 되면 내가 지금 민주주의 국가에서 체류하고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 예술의 자유,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민주주의 국가였던가? 표현의 자유나 예술의 자유, 사상의 자유 쯤은 엿을 바꿔먹은 지 오래다. 너희가 감히 여성부의 인터넷 검열을 아느냐!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01430
http://news.donga.com/NEWS/3/all/20120927/49713569/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927800022
적발? 단속? 쉽게 말해서 검열을 했다는 말이 아닌가. 여성부는 이렇게 개들을 풀어서 인터넷을 검열해왔던 것이다. 수시로... 지금도 여성부 모니터링 요원께서 너희를 지켜보고 계시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여성부가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개인의 표현, 예술의 자유를 억압하는 이런 사회가 민주주의 사회일 수 있을까? 인터넷 검열을 실시하는 순간 사실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고 봐야 된다.
좌파들하고 손잡고 박정희, 전두환 반대하며 짱돌던지던 페미들이 이제는 박정희, 전두환 보다 더한 억압 체제를 구축하려 드는군... 이런 것들이 아가리로는 민주주의와 평등을 외치는 것이다. 기가막혀...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아니다. 여성부! 인터넷 검열을 하신다!!!
다들 조심해라. 여성부! 인터넷 검열을 하신다!!! 혹시 누가 아나? 여가부의 사자께서 이것도 모니터링 하실지...
여성부 모니터링 요원이 지켜보고 계셔!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의 제2탄, 여성부 검열을 하신다 가 되겠습니다. 북한판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의 한국 버전도 아니고, 여성부는 인터넷을 검열한다!!! 이쯤 되면 내가 지금 민주주의 국가에서 체류하고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 예술의 자유,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민주주의 국가였던가? 표현의 자유나 예술의 자유, 사상의 자유 쯤은 엿을 바꿔먹은 지 오래다. 너희가 감히 여성부의 인터넷 검열을 아느냐!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01430
http://news.donga.com/NEWS/3/all/20120927/49713569/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927800022
적발? 단속? 쉽게 말해서 검열을 했다는 말이 아닌가. 여성부는 이렇게 개들을 풀어서 인터넷을 검열해왔던 것이다. 수시로... 지금도 여성부 모니터링 요원께서 너희를 지켜보고 계시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여성부가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개인의 표현, 예술의 자유를 억압하는 이런 사회가 민주주의 사회일 수 있을까? 인터넷 검열을 실시하는 순간 사실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고 봐야 된다.
좌파들하고 손잡고 박정희, 전두환 반대하며 짱돌던지던 페미들이 이제는 박정희, 전두환 보다 더한 억압 체제를 구축하려 드는군... 이런 것들이 아가리로는 민주주의와 평등을 외치는 것이다. 기가막혀...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아니다. 여성부! 인터넷 검열을 하신다!!!
다들 조심해라. 여성부! 인터넷 검열을 하신다!!! 혹시 누가 아나? 여가부의 사자께서 이것도 모니터링 하실지...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고영욱 사건도 공론화 시킵시다.
고영욱 사건도 공론화 시킵시다.
고영욱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이번 기회에 고영욱 사건도 수면에 올려 공론화 시킵시다. 고영욱이 강제로 성추행을 했는지, 아니면 그 여학생이 고영욱에게 로비를 해서 연예인이 되려고 했는지 여부를 공론화시켜야 됩니다.
고영욱이 그 수십명의 여학생들을 강제로 추행한 것처럼 보도되었지만, 자 그런가? 일부 여학생들은 저항하지 않았다고 했고 일부 여학생들은 언론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영욱은 일방적 가해자가 아니다. 고영욱은 억울할 수도 있다.
고영욱이 그 여학생들은 강제로 추행한 것이 아니면 그가 전자발찌를 차야 할 이유가 없다. 왜 고영욱이 전자발찌를 차야 되지요? 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들이댔는데???
고영욱만 처벌하지 마라! 그 여학생들 중 다수는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하고,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 했다. 지금 현재도 열심히 오디션 준비하는 1백만 명의 연예인 지망생들은 뭔가?
고영욱만 처벌해서는 안된다. 부정한 방법,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고 하는 여고생, 여대생들 역시 함께 처벌해야 할 것이다.
고영욱은 일방적인 가해자가 아니다. 경찰, 검찰의 주장처럼 고영욱이 강제로 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우선 그 여학생들 중 누구도 자신이 강제로 당했다고 언론에 밝힌 적이 없다. 이건 무엇을 의미하나?
만약 그 여학생들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한 것이라면 고영욱 잘못이 아닙니다. 경찰이나 검찰은 고영욱을 성범죄자로 단정하고 짜맞추기 수사를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를 그대로 보도하는게 아니라 경찰, 검찰 입장에서만 보도해왔다.
언론이 언제부터 경찰과 검찰의 개노릇, 시녀노릇을 자처했나요?
국민의 눈과 귀가 되려면 적어도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도해야 되는게 아닌가? 중립적이지 못할 것이라면, 고영욱의 입장도 한번 쯤은 기사로 내보내는게 상식 아닌가???
경찰과 검찰은 미리 짜놓은 각본에 따라 고영욱을 범죄자 내지는 변태로 몰고가는 몰이식 수사를 하고 있다.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높은 사건들 조차, 상대방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고영욱에게만 돌을 던지고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것은 휴지통에 처박은지 오래다.
왜 고영욱의 입장은 아무도 듣지 않는가? 그 여학생들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한 것이라면, 여학생들 역시 처벌받아야지 왜 고영욱만 처벌하나?
다른 열심히 노력하는 연예인 지망생들을 기망하고, 부당이득을 취하려 한 것이 명백한데 왜 그 여학생들은 처벌하지 않는가! 고영욱 사건! 그 여학생들 중 대다수는 고영욱의 손길을 저항하지 않은 점에 대해 철저하게 재조사해야 하지 않을까?
중학생 이상이면 다들 사리판단을 충분히 한다. 그리고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약물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고영욱의 손길을 뿌리치거나 거부하지 않았다. 이게 뭘 의미하나???
고영욱의 인터뷰 중 한 대목을 주목해 봅시다. 고영욱은 구속 직전의 언론 인터뷰에서 연애감정이라고 했다. 그리고 기자들이 사진을 찍는데도 얼굴을 가리기는커녕 똑바로 쳐다봤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그 여학생들이야 성로비 한번 하고 쉽게 연예인 될 생각으로 허락한 것이지만, 저항하지 않은 것은 확실한 것 아닌가?
고영욱 사건! 남성단체들의 개입이 필요하다. 여학생들은 저항하지도 않았는데 고영욱만 나쁜놈으로 몰고 가면 안되지! 그러면 고영욱만 너무나도 억울하지 않겠나? 법은 공정해야 되는데 왜 고영욱만 일방적으로 나쁜 놈처럼 몰고 가느냐 말이다.
그 수십명의 여학생들 중 누가 강제로 당했다고 했는지 공개라도 하던가... 경찰, 검찰은 억울한 놈 구제하라고 있는 것인데, 미리 무조건 고영욱은 나쁜놈 이렇게 결론 다 내리고 수사하면, 그런 수사가 무슨 의미가 있지???
고영욱은 억울한 피해자다! 고영욱에게만 전자발지 채우는 것은 부당하다. 그런 부정한 방법,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고 하는 여고생, 여대생들 역시 처벌해야 된다. 고영욱 사건에도 남성단체들이 적극 개입해야 되겠다.
고영욱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이번 기회에 고영욱 사건도 수면에 올려 공론화 시킵시다. 고영욱이 강제로 성추행을 했는지, 아니면 그 여학생이 고영욱에게 로비를 해서 연예인이 되려고 했는지 여부를 공론화시켜야 됩니다.
고영욱이 그 수십명의 여학생들을 강제로 추행한 것처럼 보도되었지만, 자 그런가? 일부 여학생들은 저항하지 않았다고 했고 일부 여학생들은 언론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영욱은 일방적 가해자가 아니다. 고영욱은 억울할 수도 있다.
고영욱이 그 여학생들은 강제로 추행한 것이 아니면 그가 전자발찌를 차야 할 이유가 없다. 왜 고영욱이 전자발찌를 차야 되지요? 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들이댔는데???
고영욱만 처벌하지 마라! 그 여학생들 중 다수는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하고,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 했다. 지금 현재도 열심히 오디션 준비하는 1백만 명의 연예인 지망생들은 뭔가?
고영욱만 처벌해서는 안된다. 부정한 방법,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고 하는 여고생, 여대생들 역시 함께 처벌해야 할 것이다.
고영욱은 일방적인 가해자가 아니다. 경찰, 검찰의 주장처럼 고영욱이 강제로 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우선 그 여학생들 중 누구도 자신이 강제로 당했다고 언론에 밝힌 적이 없다. 이건 무엇을 의미하나?
만약 그 여학생들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한 것이라면 고영욱 잘못이 아닙니다. 경찰이나 검찰은 고영욱을 성범죄자로 단정하고 짜맞추기 수사를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를 그대로 보도하는게 아니라 경찰, 검찰 입장에서만 보도해왔다.
언론이 언제부터 경찰과 검찰의 개노릇, 시녀노릇을 자처했나요?
국민의 눈과 귀가 되려면 적어도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도해야 되는게 아닌가? 중립적이지 못할 것이라면, 고영욱의 입장도 한번 쯤은 기사로 내보내는게 상식 아닌가???
경찰과 검찰은 미리 짜놓은 각본에 따라 고영욱을 범죄자 내지는 변태로 몰고가는 몰이식 수사를 하고 있다.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높은 사건들 조차, 상대방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고영욱에게만 돌을 던지고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것은 휴지통에 처박은지 오래다.
왜 고영욱의 입장은 아무도 듣지 않는가? 그 여학생들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한 것이라면, 여학생들 역시 처벌받아야지 왜 고영욱만 처벌하나?
다른 열심히 노력하는 연예인 지망생들을 기망하고, 부당이득을 취하려 한 것이 명백한데 왜 그 여학생들은 처벌하지 않는가! 고영욱 사건! 그 여학생들 중 대다수는 고영욱의 손길을 저항하지 않은 점에 대해 철저하게 재조사해야 하지 않을까?
중학생 이상이면 다들 사리판단을 충분히 한다. 그리고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약물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고영욱의 손길을 뿌리치거나 거부하지 않았다. 이게 뭘 의미하나???
고영욱의 인터뷰 중 한 대목을 주목해 봅시다. 고영욱은 구속 직전의 언론 인터뷰에서 연애감정이라고 했다. 그리고 기자들이 사진을 찍는데도 얼굴을 가리기는커녕 똑바로 쳐다봤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그 여학생들이야 성로비 한번 하고 쉽게 연예인 될 생각으로 허락한 것이지만, 저항하지 않은 것은 확실한 것 아닌가?
고영욱 사건! 남성단체들의 개입이 필요하다. 여학생들은 저항하지도 않았는데 고영욱만 나쁜놈으로 몰고 가면 안되지! 그러면 고영욱만 너무나도 억울하지 않겠나? 법은 공정해야 되는데 왜 고영욱만 일방적으로 나쁜 놈처럼 몰고 가느냐 말이다.
그 수십명의 여학생들 중 누가 강제로 당했다고 했는지 공개라도 하던가... 경찰, 검찰은 억울한 놈 구제하라고 있는 것인데, 미리 무조건 고영욱은 나쁜놈 이렇게 결론 다 내리고 수사하면, 그런 수사가 무슨 의미가 있지???
고영욱은 억울한 피해자다! 고영욱에게만 전자발지 채우는 것은 부당하다. 그런 부정한 방법,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고 하는 여고생, 여대생들 역시 처벌해야 된다. 고영욱 사건에도 남성단체들이 적극 개입해야 되겠다.
침해된 박시후의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된 박시후의 개인 프라이버시
박시후는 사람이 아니었다. 박시후를 미리 범죄자로 낙인찍고 결론내리고 수사한 수사기관들의 태도도 문제지만, 박시후의 개인 프라이버시를 넘어서 박시후의 인격, 인권 자체가 침해됐다. 그러나 다들 박시후의 이런 피해사실에는 눈을 감았다.
박시후의 본명과 나이는 왜 공개되었나? 박시후 본명이 박평호든 박울퉁불퉁호든 간에 그게 왜 공개되야 하나?
박시후 본명이 박평호든 박울퉁불퉁호든 간에 그게 이번 사건과 무슨 상관이며, 그게 왜 공개되어야 했나? 박시후가 나이를 1살을 깎든, 2살을 깎든 그건 또 이번 사건과 무슨 상관인가?
사건 현장 근처에도 없었던 박시후의 친동생을 비롯한 가족들은 왜 언론에 공개되어야 했나?
언론도 경찰이나 검찰측 주장만 받아들일 게 아니라, 박시후나 박시후 측의 입장도 충분히 보도했어야 하지 않나? 박시후나 박시후 측 입장을 담은 기사는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고, 있더라도 거의 짧다. 사건을 보려면 한쪽 말만 들어서는 안되지 않나?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여러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 피해자 주장만 들을게 아니라, 목격자들, 그리고 가해자, 그리고 관련사람들의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TV에는 상대 여자나 경찰, 검찰측 수사결과만 나왔지 박시후나 박시후측 입장은 연예가쪽 전문 프로그램 아니면 내보내지도 않았다. 이게 뭔가?
국민의 권리와 권익을 보호해야 할 경찰, 검찰이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지 않는다. 이런 놈들이 민중의 지팡이란다. 법원은 한술 더 떠서, 같은 범죄라고 해도 남자가 지은 범죄는 형량을 더 때리고, 여자나 청소년이 지은 범죄는 무조건 형량을 덜 때린다.
여자나 청소년이 반성하지 않아도 무조건 여자 범죄자, 청소년 범죄자들에게는 관대하거나, 가벼운 형량을 구형한다. 남자는 아무리 반성해도 10년 이상의 형을 때린다. 법원 판사란 놈들 부터가 이런 식이다. 걸핏하면 막말이나 일삼고 훈계나 늘어놓는게 법관인가???
언론도 문제다. 편파적인 사법기관, 수사기관의 주장을 그대로 보도한다. 수사기관, 법원, 가해자, 피해자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 다 보도해야 되는데,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의 의견 같은 것은 전혀 무시해버린다.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려도 무조건 가해자는 짐승취급한다.
가해자는 국민이 아니며, 가해자 측의 의견은 들을 가치도 없는가? 그러다가 억울한 누명이나 무고를 당한 사람이면 어쩌려고???
아! 박시후는 인간이 아닌가? 확실한 증거가 드러나기 전까지, 수사기관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은 어땠나?
무죄추정의 원칙???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지는 못하면서, 사건과 관련 없는 박시후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왜 줄줄이 공개되어야 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이면 언론답게 양쪽 입장을 모두 반영, 보도해야 되는게 상식 아닌가?
무능하고 무소신의 대한민국 경찰, 검찰, 법원은 원래 그런 놈들이라 쳐도 언론들 조차 박시후의 인격과 인권은 존중하지 않았다. 박시후는 정말 억울한 피해자였는지도 모른다.
박시후의 인권은 처참하고 처절하게 짓밟혔다. 시간, 돈, 정신적 타격도 타격이지만 사건과 관계 없는 박시후의 개인 신상이 반쯤 털리고 말았다. 그러나 아무도 박시후의 침해당한 인권유린 문제를 언급하지 않는다. 아픔은 박시후 혼자만의 것인가!
결국 박시후 사건은 정의로운 척, 도덕적인 척 하는 대한민국의 부조리와 모럴 헤저드의 극치를 보여준 사건이 아니라 할수 없다. 이러니... 일반 남자들이 억울하게 걸리기라도 하면, 그때는 누가 그 사람을 구제해 줄까??? 슬픈 현실이다.
박시후는 사람이 아니었다. 박시후를 미리 범죄자로 낙인찍고 결론내리고 수사한 수사기관들의 태도도 문제지만, 박시후의 개인 프라이버시를 넘어서 박시후의 인격, 인권 자체가 침해됐다. 그러나 다들 박시후의 이런 피해사실에는 눈을 감았다.
박시후의 본명과 나이는 왜 공개되었나? 박시후 본명이 박평호든 박울퉁불퉁호든 간에 그게 왜 공개되야 하나?
박시후 본명이 박평호든 박울퉁불퉁호든 간에 그게 이번 사건과 무슨 상관이며, 그게 왜 공개되어야 했나? 박시후가 나이를 1살을 깎든, 2살을 깎든 그건 또 이번 사건과 무슨 상관인가?
사건 현장 근처에도 없었던 박시후의 친동생을 비롯한 가족들은 왜 언론에 공개되어야 했나?
언론도 경찰이나 검찰측 주장만 받아들일 게 아니라, 박시후나 박시후 측의 입장도 충분히 보도했어야 하지 않나? 박시후나 박시후 측 입장을 담은 기사는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고, 있더라도 거의 짧다. 사건을 보려면 한쪽 말만 들어서는 안되지 않나?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여러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 피해자 주장만 들을게 아니라, 목격자들, 그리고 가해자, 그리고 관련사람들의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TV에는 상대 여자나 경찰, 검찰측 수사결과만 나왔지 박시후나 박시후측 입장은 연예가쪽 전문 프로그램 아니면 내보내지도 않았다. 이게 뭔가?
국민의 권리와 권익을 보호해야 할 경찰, 검찰이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지 않는다. 이런 놈들이 민중의 지팡이란다. 법원은 한술 더 떠서, 같은 범죄라고 해도 남자가 지은 범죄는 형량을 더 때리고, 여자나 청소년이 지은 범죄는 무조건 형량을 덜 때린다.
여자나 청소년이 반성하지 않아도 무조건 여자 범죄자, 청소년 범죄자들에게는 관대하거나, 가벼운 형량을 구형한다. 남자는 아무리 반성해도 10년 이상의 형을 때린다. 법원 판사란 놈들 부터가 이런 식이다. 걸핏하면 막말이나 일삼고 훈계나 늘어놓는게 법관인가???
언론도 문제다. 편파적인 사법기관, 수사기관의 주장을 그대로 보도한다. 수사기관, 법원, 가해자, 피해자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 다 보도해야 되는데,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의 의견 같은 것은 전혀 무시해버린다.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려도 무조건 가해자는 짐승취급한다.
가해자는 국민이 아니며, 가해자 측의 의견은 들을 가치도 없는가? 그러다가 억울한 누명이나 무고를 당한 사람이면 어쩌려고???
아! 박시후는 인간이 아닌가? 확실한 증거가 드러나기 전까지, 수사기관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은 어땠나?
무죄추정의 원칙???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지는 못하면서, 사건과 관련 없는 박시후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왜 줄줄이 공개되어야 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이면 언론답게 양쪽 입장을 모두 반영, 보도해야 되는게 상식 아닌가?
무능하고 무소신의 대한민국 경찰, 검찰, 법원은 원래 그런 놈들이라 쳐도 언론들 조차 박시후의 인격과 인권은 존중하지 않았다. 박시후는 정말 억울한 피해자였는지도 모른다.
박시후의 인권은 처참하고 처절하게 짓밟혔다. 시간, 돈, 정신적 타격도 타격이지만 사건과 관계 없는 박시후의 개인 신상이 반쯤 털리고 말았다. 그러나 아무도 박시후의 침해당한 인권유린 문제를 언급하지 않는다. 아픔은 박시후 혼자만의 것인가!
결국 박시후 사건은 정의로운 척, 도덕적인 척 하는 대한민국의 부조리와 모럴 헤저드의 극치를 보여준 사건이 아니라 할수 없다. 이러니... 일반 남자들이 억울하게 걸리기라도 하면, 그때는 누가 그 사람을 구제해 줄까??? 슬픈 현실이다.
고영욱 사건, 과연 일방적인 가해자인가?
고영욱 사건, 과연 일방적인 가해자인가?
고영욱은 과연 일방적인 가해자인가? 일부 여고생, 여대생들이 연예인들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에게 성로비를 한다는 소문들이 꽤 돌고 있었다. 고영욱도 그런 식으로 성로비를 받은 것은 아닌가? 만약 여학생들이 쉽게 연예인이 되려고 성 로비를 했다면... 그게 고영욱의 잘못일까? 그렇다면 고영욱은 지금 시중에 보도된 것처럼 극악무도한 가해자나 범죄자가 아니다.
여학생들이 저항하지 않았다면??? 저항할 수 있었는데도 가만히 있거나,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다면? 고영욱이 일방적으로 추행한 것이 아니라면, 여학생들이 쉽게 연예인 되려고 성 로비를 벌인 것이라면, 어린 나이에 불법행위부터 저지른 여학생들 역시 함께 규탄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고영욱과 관련된 그 여학생들은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마약을 먹지도 않았다. 대부분 맨 정신이었고, 대부분 고영욱의 손길을 거부하거나, 저항하지 않았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도 심히 의심스러운 부분이다.
과연 여학생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했는지 진실을 가려내야 됩니다.
그 여학생들 중 일부는 피해자이지만, 일부는 피해자가 아닐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그런데 모두 피해자로 몰고 가고, 고영욱만 나쁜놈으로 매도하고 있다.
여고생, 여대생들이 쉽게 연예인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 중견 연예인들에게 성로비를 한다는 소문이 몇 년 전부터 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소문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검증하게 합시다.
만약 여고생, 여대생들이 연예인들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에게 성로비를 한다면 그런 부정한 방법,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고 하는 여고생, 여대생들 역시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고등학생은 처벌이 불가능하다 해도, 주민등록증이 발급되고 성인법이 적용되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는 현행범으로 처벌할 수가 있다.
그 여학생들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했다면 고영욱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무죄추정의 원칙 따위는 휴지통에 버리고, 여학생들만 일방적 피해자로 규정했다. 고영욱을 미리 범죄자로 단정하고 몰고 갔다. 그러나 언론에서 조차도 고영욱의 입장을 뉴스로 내보내는 기사나 뉴스는 거의 없었다.
그러다가 만약 그 여학생이 자발적으로, 혹은 연예인이 되려고 고영욱에게 로비를 한 것이면 이거 어떻게 합니까?
고영욱은 여학생과 연애감정이라 했는데, 만약 그 여학생이 연예인 되려고 고영욱에게 성 로비를 한 것이라면, 한번 대주고 연예인이 될 수 있다 내지는 한번 대주고 빽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허락했을 수 있습니다. 자! 과연 고영욱만의 잘못일까?
고영욱의 진술을 주목해 봅시다. 고영욱은 구속 직전의 언론 인터뷰에서 연애감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자들이 사진을 찍는데도 얼굴을 가리기는커녕 똑바로 쳐다봤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학생이 저항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여학생이 저항하지 않았다! 고영욱은 경찰, 검찰이 우기는 것과 달리 일방적인 가해자가 아닐 수 있다.
그래도 미성년자다? 미성년자라고 해도 뇌물, 로비를 통해 부당이익을 취하려고 한 잘못이 면책됩니까? 미성년자라고 해도 살인죄가 면책이 됩니까?
경찰, 검찰이 그렇다 하면 네 하고, 무조건 그런 줄 알아야 되는 것일까요?
그 여학생은 자신이 쉽게 연예계에 데뷔하고자 고영욱에게 몸로비, 성상납을 한 것일 수 있습니다. 고영욱이 일방적으로 건드린 것이 아닐 수 있는 문제입니다.
고영욱은 강제로 추행하지 않았다고 진술했고, 그 여학생들 중 몇 명도 고영욱이 강제로 더듬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송, 언론에 밝히지 않은 여학생들 역시 나중에 고영욱이 강제로 더듬었다 하고 진술하지도 않았다는 점입니다.
고영욱이 강제로 추행한 것이 아닐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미 일부 여고생, 여대생들이 쉽게 연예인들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 중견 연예인들에게 더러 성로비를 한다는 소문도 도는데, 고영욱 사건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해봐야 합니다.
수사기관의 결론과는 달리 고영욱은 어쩌면 억울하게 당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 여학생들 중 일부는 피해자이지만, 일부는 피해자가 아닐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그런데 모두 피해자로 몰고 가고, 고영욱만 나쁜놈으로 매도하고 있다. 고영욱이 일방적 가해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영욱 사건에도 남성단체들이 적극 개입해야 합니다.
고영욱은 과연 일방적인 가해자인가? 일부 여고생, 여대생들이 연예인들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에게 성로비를 한다는 소문들이 꽤 돌고 있었다. 고영욱도 그런 식으로 성로비를 받은 것은 아닌가? 만약 여학생들이 쉽게 연예인이 되려고 성 로비를 했다면... 그게 고영욱의 잘못일까? 그렇다면 고영욱은 지금 시중에 보도된 것처럼 극악무도한 가해자나 범죄자가 아니다.
여학생들이 저항하지 않았다면??? 저항할 수 있었는데도 가만히 있거나,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다면? 고영욱이 일방적으로 추행한 것이 아니라면, 여학생들이 쉽게 연예인 되려고 성 로비를 벌인 것이라면, 어린 나이에 불법행위부터 저지른 여학생들 역시 함께 규탄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고영욱과 관련된 그 여학생들은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마약을 먹지도 않았다. 대부분 맨 정신이었고, 대부분 고영욱의 손길을 거부하거나, 저항하지 않았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도 심히 의심스러운 부분이다.
과연 여학생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했는지 진실을 가려내야 됩니다.
그 여학생들 중 일부는 피해자이지만, 일부는 피해자가 아닐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그런데 모두 피해자로 몰고 가고, 고영욱만 나쁜놈으로 매도하고 있다.
여고생, 여대생들이 쉽게 연예인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 중견 연예인들에게 성로비를 한다는 소문이 몇 년 전부터 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소문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검증하게 합시다.
만약 여고생, 여대생들이 연예인들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에게 성로비를 한다면 그런 부정한 방법,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고 하는 여고생, 여대생들 역시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고등학생은 처벌이 불가능하다 해도, 주민등록증이 발급되고 성인법이 적용되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는 현행범으로 처벌할 수가 있다.
그 여학생들이 연예인이 될 생각으로 고영욱에게 성로비를 했다면 고영욱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무죄추정의 원칙 따위는 휴지통에 버리고, 여학생들만 일방적 피해자로 규정했다. 고영욱을 미리 범죄자로 단정하고 몰고 갔다. 그러나 언론에서 조차도 고영욱의 입장을 뉴스로 내보내는 기사나 뉴스는 거의 없었다.
그러다가 만약 그 여학생이 자발적으로, 혹은 연예인이 되려고 고영욱에게 로비를 한 것이면 이거 어떻게 합니까?
고영욱은 여학생과 연애감정이라 했는데, 만약 그 여학생이 연예인 되려고 고영욱에게 성 로비를 한 것이라면, 한번 대주고 연예인이 될 수 있다 내지는 한번 대주고 빽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허락했을 수 있습니다. 자! 과연 고영욱만의 잘못일까?
고영욱의 진술을 주목해 봅시다. 고영욱은 구속 직전의 언론 인터뷰에서 연애감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자들이 사진을 찍는데도 얼굴을 가리기는커녕 똑바로 쳐다봤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학생이 저항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여학생이 저항하지 않았다! 고영욱은 경찰, 검찰이 우기는 것과 달리 일방적인 가해자가 아닐 수 있다.
그래도 미성년자다? 미성년자라고 해도 뇌물, 로비를 통해 부당이익을 취하려고 한 잘못이 면책됩니까? 미성년자라고 해도 살인죄가 면책이 됩니까?
경찰, 검찰이 그렇다 하면 네 하고, 무조건 그런 줄 알아야 되는 것일까요?
그 여학생은 자신이 쉽게 연예계에 데뷔하고자 고영욱에게 몸로비, 성상납을 한 것일 수 있습니다. 고영욱이 일방적으로 건드린 것이 아닐 수 있는 문제입니다.
고영욱은 강제로 추행하지 않았다고 진술했고, 그 여학생들 중 몇 명도 고영욱이 강제로 더듬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송, 언론에 밝히지 않은 여학생들 역시 나중에 고영욱이 강제로 더듬었다 하고 진술하지도 않았다는 점입니다.
고영욱이 강제로 추행한 것이 아닐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미 일부 여고생, 여대생들이 쉽게 연예인들 되려고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나 간부들, 중견 연예인들에게 더러 성로비를 한다는 소문도 도는데, 고영욱 사건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해봐야 합니다.
수사기관의 결론과는 달리 고영욱은 어쩌면 억울하게 당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 여학생들 중 일부는 피해자이지만, 일부는 피해자가 아닐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그런데 모두 피해자로 몰고 가고, 고영욱만 나쁜놈으로 매도하고 있다. 고영욱이 일방적 가해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영욱 사건에도 남성단체들이 적극 개입해야 합니다.
박시후는 과연 무죄인가?
박시후는 과연 무죄인가?
박시후 사건이 거의 무죄 내지는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애당초 낙인찍고 짜맞추기식 수사를 진행하는 느낌이 강했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으로 성폭행했을 가능성은 낮다는 점이다.
그러나... 지난 보도에서도 드러났듯 이미 수사기관에서 박시후를 범죄자로 규정해놓고, 낙인찍었다. 박시후의 의견에는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았다. 연예인 남자도 이정도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데, 일반 서민 남자들은 어떻게 된다는 말인가? 생각만 해도 겁난다.
그리고 사건과 관계없는 박시후의 인적사항, 본명, 나이 등 박시후의 개인 신상정보와 박시후 가족들까지 방송과 언론에 떴다. 이게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던가! 아무도 박시후의 인격이나 인권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건 박시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남자들의 권리, 생존권 문제로 확대되고 말았다. 이 사건은 곧 한국남자들이 사느냐 죽느냐가 달린 문제가 될 것이다.
검경은 박시후를 미리 범죄자로 낙인찍고 수사를 했고, 언론에서는 여과 없이 이를 보도했다. 아직 범죄 여부가 확정도 안된 상태에서 미리 범죄자로 정해놓고 수사하고, 언론은 이를 그대로 방송과 신문으로 내보냈다. 여자의 말만 들었지, 박시후의 말은 대부분 무시당했다. 그리고 언론들도 경찰, 검찰의 수사결과를 그냥 받아서 보도하기 바빴다.
그러다가 박시후가 억울한 것으로 드러나면 어쩌려고? 더욱 괘씸스러운 것은 사건 당시 박시후 입장에서 보도한 기사 내지는, 박시후 측의 입장을 들어본 기사 보도나 뉴스들은 거의 드물었다,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점이다.
박시후가 억울할 수도 있다는 것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았다. 이러니 별볼일 없는 서민 남자들이 이런 일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무섭고 끔찍하다.
아니... 경찰이나 검찰이 그렇다고 하면 국민들은 무조건 그런 줄 믿어야 되나? 까라면 무조건 깔까???
박시후가 부축했다고 했지만 다른 남자가 부축했고, 술에 취해서 의식을 잃었다던 그는 멀쩡히 내려가던게 CCTV에 드러났다. 그리고 술과 약물을 먹였다는 증언과 달리, 하루 뒤 소변 검사 결과 술과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
사건 직후 여성의 행동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다. 이 여자가 다른 여자들과의 카카오톡 내용에서 박시후 집안에 재산이 많다는 것을 서로 문자로 주고 받았다. 피해자라면서 가해자의 재산에는 왜 관심을 가질까? 이정도면 상당히 의심스럽지 않던가.
술에 취했다는 사람이 멀쩡히 걸어간 것도 그렇고, 약물을 먹였다 술을 먹였다 했는데... 그 다음날의 소변검사에서는 어떤 것도 검출되지 않았다. 약물이나 술이나 마셨다면, 그 기운이 3일은 가는게 보통 아닌가???
상당히 의심스러운 구석이 많았는데도, 미리 박시후는 범죄자! 이렇게 정해놓고 수사를 했다. 무죄추정의 원칙! 수사기관이 일단 증거 자료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미리 박시후는 범죄자! 이렇게 규정하고 수사를 해왔다. 박시후의 인격, 인권,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것은 깡그리 무시되었다. 그리고 박시후의 가족까지 들먹이는 짓까지도 서슴치 않았다. 그가 나왔던 청담동 앨리스의 해외 수입도 무산됐고, 박시후가 출연하려고 했던 드라마, 영화, 광고. 모두 줄줄이 취소되었다.
사건과 관련이 없는 박시후의 개인 인적사항과 실명, 나이, 가족 등은 왜 공개되어야 하지? 박시후의 가족이 관련된 사건이 아니다. 그런데 동생을 비롯한 가족들까지 언론과 매스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다. 박시후 가족들이 겪은 피해나 앞으로 겪어야 할 박시후 가족들의 피해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박시후 개인의 실명, 나이를 비롯한 개인 인적사항들까지 공개되었다. 박시후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성범죄 사건이랑 무슨 관련이 있지??? 어떤 관련이 있길래 개인의 나이, 실명, 인적사항 등 개인 신상정보까지 언론에 줄줄이 공개해야 했더란 말인가?
그리고... 확증이 없다면 언론에서도 신중하게 보도를 했어야지, 수사기관의 발표를 그대로 보도하나? 그것도 수사기관이 짜맞추기식 수사를 강행한다면 억울하게 피해를 볼 수도 있는 문제인데, 언론의 보도로 이중, 삼중으로 더 피해를 볼 수 있는게 아닌가?
누군가를 범죄자로 몰아 낙인찍기는 쉬워도, 억울함을 풀어주기는 어렵다.
박시후의 나이, 본명, 가족은 왜 공개해야 했는가???
언론의 태도도 문제가 많다. 박시후 사건과 상관없는 그의 인적사항과 나이, 그의 본명은 왜 공개해야 했는지, 왜 그의 가족들까지 들먹여야 했는지도 상당히 의심스럽다. 연예인들 나이 속이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 박시후의 나이, 본명, 가족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 그런데도 함부로 공개됐다.
경찰, 검찰 측의 의견, 피해자 측의 의견만 듣지 말고 박시후 측의 입장도 들어봤어야 했다. 그러나 박시후나 박시후 측의 의견은 다들 듣지 않았다. 간단한 무죄 주장, 진실을 밝히겠다는 짤막한 멘트만 보도했다.
한두 사람의 말만 믿고 어떻게 사실, 진위를 가려낼 수 있나? 아니, 언론이라면 중립성을 지키거나, 한두 사람의 말만 듣기 보다는, 쌍방의 입장을 다 들어봐야 되는 것 아닌가???
박시후 사건 때 언론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은 박시후를 미리 범죄자로 단정한 검경의 보고서를 그대로 여과없이 내보냈다는 점이다. 범죄 사실에 대한 확증이 없으면 의혹을 받고 있다 하고 보도해야 되지 않나?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의혹 하나만으로 수사했으면, 아니 수사중에 있으면, 언론은 박시후가 어떤 의혹을 받고 있다... 이렇게 보도되었어야 되는게 아니던가?
박시후 사건은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가 많은 사건이었다. 그러나 누구도 박시후의 인격과 인권은 고려하지 않았다. 어쩌면 박시후는 사건의 가해자가 아니라 최대 피해자일 가능성이 높다.
수사기관의 오판과 낙인찍기, 실적올리기식 짜맞추기 수사가, 결국 한 사람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했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앞으로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주병진, 이경영, 서정범, 배준우가 어처구니 없이 짓밟히고 당했듯이...
박시후는 이미지나 여러 모로 심각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 타격을 받았다. 그러나 기껏해봐야 수사관들 경징계나 감봉이 전부일 것이다. 이게 뭐냐!!!
박시후가 무죄로 드러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상처는 박시후 혼자서 짊어지고 가야 하겠지... 영원히!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때려잡는 몽둥이요 홍두깨였을 뿐이다.
공정하거나, 중립을 견지하거나, 양쪽 모두의 입장을 들어봐야 할 언론 조차도 검경의 말만 그대로 받아 적었다. 대한민국은 그저 당하는 놈만 서러운 그런 나라였다.
아!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죄였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당하지 않는 방법이나 찾아야 겠구나... 당하면 억울해봐야 아무도 믿어주지도, 구제해주지도 않을테니.
박시후 사건이 거의 무죄 내지는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애당초 낙인찍고 짜맞추기식 수사를 진행하는 느낌이 강했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으로 성폭행했을 가능성은 낮다는 점이다.
그러나... 지난 보도에서도 드러났듯 이미 수사기관에서 박시후를 범죄자로 규정해놓고, 낙인찍었다. 박시후의 의견에는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았다. 연예인 남자도 이정도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데, 일반 서민 남자들은 어떻게 된다는 말인가? 생각만 해도 겁난다.
그리고 사건과 관계없는 박시후의 인적사항, 본명, 나이 등 박시후의 개인 신상정보와 박시후 가족들까지 방송과 언론에 떴다. 이게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던가! 아무도 박시후의 인격이나 인권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건 박시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남자들의 권리, 생존권 문제로 확대되고 말았다. 이 사건은 곧 한국남자들이 사느냐 죽느냐가 달린 문제가 될 것이다.
검경은 박시후를 미리 범죄자로 낙인찍고 수사를 했고, 언론에서는 여과 없이 이를 보도했다. 아직 범죄 여부가 확정도 안된 상태에서 미리 범죄자로 정해놓고 수사하고, 언론은 이를 그대로 방송과 신문으로 내보냈다. 여자의 말만 들었지, 박시후의 말은 대부분 무시당했다. 그리고 언론들도 경찰, 검찰의 수사결과를 그냥 받아서 보도하기 바빴다.
그러다가 박시후가 억울한 것으로 드러나면 어쩌려고? 더욱 괘씸스러운 것은 사건 당시 박시후 입장에서 보도한 기사 내지는, 박시후 측의 입장을 들어본 기사 보도나 뉴스들은 거의 드물었다,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점이다.
박시후가 억울할 수도 있다는 것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았다. 이러니 별볼일 없는 서민 남자들이 이런 일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무섭고 끔찍하다.
아니... 경찰이나 검찰이 그렇다고 하면 국민들은 무조건 그런 줄 믿어야 되나? 까라면 무조건 깔까???
박시후가 부축했다고 했지만 다른 남자가 부축했고, 술에 취해서 의식을 잃었다던 그는 멀쩡히 내려가던게 CCTV에 드러났다. 그리고 술과 약물을 먹였다는 증언과 달리, 하루 뒤 소변 검사 결과 술과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
사건 직후 여성의 행동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다. 이 여자가 다른 여자들과의 카카오톡 내용에서 박시후 집안에 재산이 많다는 것을 서로 문자로 주고 받았다. 피해자라면서 가해자의 재산에는 왜 관심을 가질까? 이정도면 상당히 의심스럽지 않던가.
술에 취했다는 사람이 멀쩡히 걸어간 것도 그렇고, 약물을 먹였다 술을 먹였다 했는데... 그 다음날의 소변검사에서는 어떤 것도 검출되지 않았다. 약물이나 술이나 마셨다면, 그 기운이 3일은 가는게 보통 아닌가???
상당히 의심스러운 구석이 많았는데도, 미리 박시후는 범죄자! 이렇게 정해놓고 수사를 했다. 무죄추정의 원칙! 수사기관이 일단 증거 자료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미리 박시후는 범죄자! 이렇게 규정하고 수사를 해왔다. 박시후의 인격, 인권,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것은 깡그리 무시되었다. 그리고 박시후의 가족까지 들먹이는 짓까지도 서슴치 않았다. 그가 나왔던 청담동 앨리스의 해외 수입도 무산됐고, 박시후가 출연하려고 했던 드라마, 영화, 광고. 모두 줄줄이 취소되었다.
사건과 관련이 없는 박시후의 개인 인적사항과 실명, 나이, 가족 등은 왜 공개되어야 하지? 박시후의 가족이 관련된 사건이 아니다. 그런데 동생을 비롯한 가족들까지 언론과 매스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다. 박시후 가족들이 겪은 피해나 앞으로 겪어야 할 박시후 가족들의 피해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박시후 개인의 실명, 나이를 비롯한 개인 인적사항들까지 공개되었다. 박시후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성범죄 사건이랑 무슨 관련이 있지??? 어떤 관련이 있길래 개인의 나이, 실명, 인적사항 등 개인 신상정보까지 언론에 줄줄이 공개해야 했더란 말인가?
그리고... 확증이 없다면 언론에서도 신중하게 보도를 했어야지, 수사기관의 발표를 그대로 보도하나? 그것도 수사기관이 짜맞추기식 수사를 강행한다면 억울하게 피해를 볼 수도 있는 문제인데, 언론의 보도로 이중, 삼중으로 더 피해를 볼 수 있는게 아닌가?
누군가를 범죄자로 몰아 낙인찍기는 쉬워도, 억울함을 풀어주기는 어렵다.
박시후의 나이, 본명, 가족은 왜 공개해야 했는가???
언론의 태도도 문제가 많다. 박시후 사건과 상관없는 그의 인적사항과 나이, 그의 본명은 왜 공개해야 했는지, 왜 그의 가족들까지 들먹여야 했는지도 상당히 의심스럽다. 연예인들 나이 속이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 박시후의 나이, 본명, 가족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 그런데도 함부로 공개됐다.
경찰, 검찰 측의 의견, 피해자 측의 의견만 듣지 말고 박시후 측의 입장도 들어봤어야 했다. 그러나 박시후나 박시후 측의 의견은 다들 듣지 않았다. 간단한 무죄 주장, 진실을 밝히겠다는 짤막한 멘트만 보도했다.
한두 사람의 말만 믿고 어떻게 사실, 진위를 가려낼 수 있나? 아니, 언론이라면 중립성을 지키거나, 한두 사람의 말만 듣기 보다는, 쌍방의 입장을 다 들어봐야 되는 것 아닌가???
박시후 사건 때 언론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은 박시후를 미리 범죄자로 단정한 검경의 보고서를 그대로 여과없이 내보냈다는 점이다. 범죄 사실에 대한 확증이 없으면 의혹을 받고 있다 하고 보도해야 되지 않나?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의혹 하나만으로 수사했으면, 아니 수사중에 있으면, 언론은 박시후가 어떤 의혹을 받고 있다... 이렇게 보도되었어야 되는게 아니던가?
박시후 사건은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가 많은 사건이었다. 그러나 누구도 박시후의 인격과 인권은 고려하지 않았다. 어쩌면 박시후는 사건의 가해자가 아니라 최대 피해자일 가능성이 높다.
수사기관의 오판과 낙인찍기, 실적올리기식 짜맞추기 수사가, 결국 한 사람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했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앞으로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주병진, 이경영, 서정범, 배준우가 어처구니 없이 짓밟히고 당했듯이...
박시후는 이미지나 여러 모로 심각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 타격을 받았다. 그러나 기껏해봐야 수사관들 경징계나 감봉이 전부일 것이다. 이게 뭐냐!!!
박시후가 무죄로 드러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상처는 박시후 혼자서 짊어지고 가야 하겠지... 영원히!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때려잡는 몽둥이요 홍두깨였을 뿐이다.
공정하거나, 중립을 견지하거나, 양쪽 모두의 입장을 들어봐야 할 언론 조차도 검경의 말만 그대로 받아 적었다. 대한민국은 그저 당하는 놈만 서러운 그런 나라였다.
아!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게 죄였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당하지 않는 방법이나 찾아야 겠구나... 당하면 억울해봐야 아무도 믿어주지도, 구제해주지도 않을테니.
2013년 3월 9일 토요일
비겁한 변명입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낙태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그럼 살인하고 싶어서 살인하는 사람은 어디 있더냐? 이제는 페미들과 엉터리 인권팔이 인권 장사꾼들이 살인마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리는구나. 페미들은 이 모든 것을 다 남자탓으로만 돌린다. 오직 남자들 탓으로만!!!
낙태를 했다고 피해자가 아니지... 그 여자도 책임이 있다. 진정한 피해자는 억울하게 죽임당한 태아들이다. 그리고 낙태는 여자 스스로 한 것이지, 남자가 시킨 것이 아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309500008&ref=nc
비겁한 변명입니다!!! 살인자들의, 살인자들에 의한, 살인자들을 위한 비겁한 변명일 뿐... 자기 행복을 위해서 낙태, 아니 살인을 하면서 변명은 잘 한다.
저렇게 낙태한 여자들이 자기 자식한테 엄마는 너를 사랑해, 엄마는 너밖에 없어... 이런다. 그러면 저 태어난 사랑하지 않는 자식,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가위로 찢어 죽였나? 내가 지나가다가 어떤사람 칼로 찢어 살해한 것과 낙태한 것이 다를께 뭐있나?
이번 기사에서도 어김없이 남자 탓이 등장한다. 남자가 강제로 한 것이 아니라, 여자들도 허락해서 한 것도 남자의 탓인가???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된다는 사고방식이 역겹고 구역질난다. 남자가 무조건 여자 책임져야 되는가? 여자들도 자기 말,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그걸 왜 남자들한테 다 떠넘기는 것인가! 한국 여자들은 손이나 발이 없는 장애인들인가!!!
내 인생을 왜 남이 책임져주기를 바란단 말인가!
그렇게 자신 없습니까? 자기 인생 자기 스스로 사는게 자신이 없습니까? 나이 20살 넘은 성인이 그렇게 자기 혼자 아무것도 못한단 말인가?
그들은 20살이 넘은 성인이다. 자기 실수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스스로 감당해야지... 왜 남자한테 모두 다 떠넘겨?
왜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되는가?
그리고... 여자들이 취직 잘되는 시대에, 혼자서 애 낳아서 키우면 좀 어떤가? 남녀평등을 말하고 양성평등을 말하면서 왜 남자의 도움 없이, 혼자 애 낳고 키우고 살아갈 생각은 하지 못하나 모르겠다. 그정도의 자신도 없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려고??? 평소 남자들을 무시하면서 이럴 때만 남자들에게 책임감을 요구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살인이 합리화 되어서는 안된다.
더구나 이 여자들은 자기 잘못에 대한 반성은 없고 남자 탓만 한다. 맨날 사회 탓, 남의 탓! 그냥 모든 범죄자를 피해자라 하지 그러냐! 성범죄자나 살인자들이나 범죄자들 모두 자기 처지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비겁한 변명입니다!!! 살인마들의 저열한 변명일 뿐...
페미들은 모든 것을 다 남자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낙태를 한 것은 여자고, 남자가 낙태를 하라고 시킨 것도 아니다. 여자들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왜 남자들 탓을 하느냐고!
낙태한 여자는 감히 살인마나 범죄자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죄없는 생명을 죽인 살인마가 아닌가? 어떠한 변명도 하지마라! 낙태여성은 파렴치한 살인마일 뿐이다.
낙태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그럼 살인하고 싶어서 살인하는 사람은 어디 있더냐? 이제는 페미들과 엉터리 인권팔이 인권 장사꾼들이 살인마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리는구나. 페미들은 이 모든 것을 다 남자탓으로만 돌린다. 오직 남자들 탓으로만!!!
낙태를 했다고 피해자가 아니지... 그 여자도 책임이 있다. 진정한 피해자는 억울하게 죽임당한 태아들이다. 그리고 낙태는 여자 스스로 한 것이지, 남자가 시킨 것이 아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309500008&ref=nc
비겁한 변명입니다!!! 살인자들의, 살인자들에 의한, 살인자들을 위한 비겁한 변명일 뿐... 자기 행복을 위해서 낙태, 아니 살인을 하면서 변명은 잘 한다.
저렇게 낙태한 여자들이 자기 자식한테 엄마는 너를 사랑해, 엄마는 너밖에 없어... 이런다. 그러면 저 태어난 사랑하지 않는 자식,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가위로 찢어 죽였나? 내가 지나가다가 어떤사람 칼로 찢어 살해한 것과 낙태한 것이 다를께 뭐있나?
이번 기사에서도 어김없이 남자 탓이 등장한다. 남자가 강제로 한 것이 아니라, 여자들도 허락해서 한 것도 남자의 탓인가???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된다는 사고방식이 역겹고 구역질난다. 남자가 무조건 여자 책임져야 되는가? 여자들도 자기 말,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그걸 왜 남자들한테 다 떠넘기는 것인가! 한국 여자들은 손이나 발이 없는 장애인들인가!!!
내 인생을 왜 남이 책임져주기를 바란단 말인가!
그렇게 자신 없습니까? 자기 인생 자기 스스로 사는게 자신이 없습니까? 나이 20살 넘은 성인이 그렇게 자기 혼자 아무것도 못한단 말인가?
그들은 20살이 넘은 성인이다. 자기 실수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스스로 감당해야지... 왜 남자한테 모두 다 떠넘겨?
왜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되는가?
그리고... 여자들이 취직 잘되는 시대에, 혼자서 애 낳아서 키우면 좀 어떤가? 남녀평등을 말하고 양성평등을 말하면서 왜 남자의 도움 없이, 혼자 애 낳고 키우고 살아갈 생각은 하지 못하나 모르겠다. 그정도의 자신도 없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려고??? 평소 남자들을 무시하면서 이럴 때만 남자들에게 책임감을 요구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살인이 합리화 되어서는 안된다.
더구나 이 여자들은 자기 잘못에 대한 반성은 없고 남자 탓만 한다. 맨날 사회 탓, 남의 탓! 그냥 모든 범죄자를 피해자라 하지 그러냐! 성범죄자나 살인자들이나 범죄자들 모두 자기 처지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비겁한 변명입니다!!! 살인마들의 저열한 변명일 뿐...
페미들은 모든 것을 다 남자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낙태를 한 것은 여자고, 남자가 낙태를 하라고 시킨 것도 아니다. 여자들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왜 남자들 탓을 하느냐고!
낙태한 여자는 감히 살인마나 범죄자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죄없는 생명을 죽인 살인마가 아닌가? 어떠한 변명도 하지마라! 낙태여성은 파렴치한 살인마일 뿐이다.
페미 단체가 무려 500여 개다.
페미 단체가 무려 500여 개다.
여성부와 여성우월주의자들, 페미나치들의 거짓과 선동이 먹히는 이유가 뭘까?
바로 500여 개나 되는 페미단체들 때문이다. 한국에 500여 개의 여성단체가 존재한다! 그런데 500여 개나 된다면서 대다수의 여성단체들은 활동 내역, 설립 취지, 단체 간부나 임원들에 대한 공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무려 여성단체가 500여개나 된다. 그리고 하는 궁색한 소리는 여자가 약자라서 란다.
교사 임용 시험의 90%, 외교관 시험의 70%가 여자 합격자들이다. 군대 가산점이 남녀차별이라서 없애고, 여자 합격자에게 불이익 된다 해서 없앴으면 됐지 왜 여자의무할당제 30%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라고 강요해왔나?
군 가산점 없애면 됐지, 왜 여자 의무할당제를 해서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가나?
여자의무할당제도 좋다. 그러면 여자 합격자가 절반이 넘어서 2008년, 2009년 이명박 정권이 남자 의무할당제를 10% 시행하려 하니까, 여성단체들이 집단으로 반발해서 무산됐다. 여자들 역차별 당한다 해서 군 가산점 없애면 됐지, 왜 여자 의무할당제를 해서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가나?
여자 합격자가 너무 많아서 남자 합격자를 추가 선발하려니까 그것은 또 죽어라고 반대한다. 이런게 남녀 평등이냐?
여성단체가 최소 499개 이상, 대략 국내 여성단체 수는 500여 개 정도로 본다. 그런데 남성단체라고 해봤자 남성연대나 동방문화연구소, 그리고 전원책 팬카페를 포함한다 해도 10개가 채 안 된다. 그런데 여성단체는 5백개가 넘는다.
그 수많은 여성단체들은 정부보조금과 각종 보조금 등을 국비로 받는다. 여성단체이기 이전에 시민단체들에게는 으레 정부 지원금이 지급된다. 물론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된다.
그 많은 여성단체들은 시민단체이기 때문에 정부가 지급하는 정부보조금과 각종 교부금, 면세혜택을 받는다. 그 5백여개의 여성단체들이 각각 무슨일을 하는지도 공개되지도 않고, 불분명한데도 지원금과 교부금이 나간다. 일단 시민단체이니까!
여성단체가 너무 비효율적이고 불건전하게 돌아가고 있다. 정치, 경제, 소비자 등 각종 시민단체가 500여 종류가 되는게 아니라 페미단체만 무려 5백여 개다. 그런데 그 5백여개나 되는 여성단체들이 뭐하는 곳이며, 취지가 무엇이며 어떤 목적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무려 5백여 개나 된다. 그 여성단체 대부분은 목적, 활동도 불투명하니 폐지시키거나 통폐합시키는게 옳다.
군 가산점 없애면 됐지, 왜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서 여자 의무할당제를 하지???
5백여 개의 여성단체가 있지만 뭐하는 곳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어떤 인간들이 간부이거나 임원인지 알려진 곳은 거의 없다. 활동 자체가 불투명하다.
그런데 여성단체 라는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시민단체들이 타내는 돈을 야금야금 갉아먹는 것이다. 그리고 여성부와 기득권 세력, 여성우월주의자들, 페미나치들과 손잡고 선동을 일삼는다.
지금껏 우리는 우리가 땀흘려 번, 우리 돈으로, 남녀역차별을 조장하고, 여자가 약자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자들의 아가리에다가 돈을 쳐넣은 것이다.
매맞는 남편 상담전화가 2000년대 이후 1500여 건, 2010년대 이후 약 2천~2500여 건 이나 된다. 여기에 평소 쪽팔려서, 자존심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못하는 남편들을 합치면, 부인한테 매맞고, 두들겨맞는 남편들 수는 몇 명이나 되겠나? 그런데도 여자가 일방적 약자냐???
여성단체는 5백여 개가 되지만 남성단체라고 해봐야 남성연대나 동방문화연구소, 그리고 전원책 관련 카페 일부 등 불과 10여 개도 되지 않는다. 그런데 여성단체는 무려 5백여 개가 된다.
그렇다고 남성운동가가 많으냐 하면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와 임원진 몇분, 전원책 변호사, 한지환 씨, 김재경 선생 등 몇분 되지 않는다.
대체 페미들이 몇명이나 되길래 페미단체가 무려 5백개나 되는 것인가!!! 그리고 그 5백개의 단체들은 무슨 활동을 하는가?
여자가 약자라고? 매맞는 남편 2천명은 어디 하늘에서 떨어진 외계인들이라도 되나?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90%, 외교관 합격자 70%가 여자인 것은 어떻게 설명하지??? 경제적으로도 여자가 강자이고, 이제는 체력도 여자가 우월한데 여자가 약자라고 억지를 부린다. 여자가 약자라는 주장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여성단체가 무려 500여 개라... 참 놀라운 현실이다. 그 여성단체 대부분은 폐지시키거나 통폐합시켜야 할 것이다.
국내 여성단체 500여개의 명단과 활동내역, 목적 공개를 요구합시다!!!
여성부와 여성우월주의자들, 페미나치들의 거짓과 선동이 먹히는 이유가 뭘까?
바로 500여 개나 되는 페미단체들 때문이다. 한국에 500여 개의 여성단체가 존재한다! 그런데 500여 개나 된다면서 대다수의 여성단체들은 활동 내역, 설립 취지, 단체 간부나 임원들에 대한 공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무려 여성단체가 500여개나 된다. 그리고 하는 궁색한 소리는 여자가 약자라서 란다.
교사 임용 시험의 90%, 외교관 시험의 70%가 여자 합격자들이다. 군대 가산점이 남녀차별이라서 없애고, 여자 합격자에게 불이익 된다 해서 없앴으면 됐지 왜 여자의무할당제 30%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라고 강요해왔나?
군 가산점 없애면 됐지, 왜 여자 의무할당제를 해서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가나?
여자의무할당제도 좋다. 그러면 여자 합격자가 절반이 넘어서 2008년, 2009년 이명박 정권이 남자 의무할당제를 10% 시행하려 하니까, 여성단체들이 집단으로 반발해서 무산됐다. 여자들 역차별 당한다 해서 군 가산점 없애면 됐지, 왜 여자 의무할당제를 해서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가나?
여자 합격자가 너무 많아서 남자 합격자를 추가 선발하려니까 그것은 또 죽어라고 반대한다. 이런게 남녀 평등이냐?
여성단체가 최소 499개 이상, 대략 국내 여성단체 수는 500여 개 정도로 본다. 그런데 남성단체라고 해봤자 남성연대나 동방문화연구소, 그리고 전원책 팬카페를 포함한다 해도 10개가 채 안 된다. 그런데 여성단체는 5백개가 넘는다.
그 수많은 여성단체들은 정부보조금과 각종 보조금 등을 국비로 받는다. 여성단체이기 이전에 시민단체들에게는 으레 정부 지원금이 지급된다. 물론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된다.
그 많은 여성단체들은 시민단체이기 때문에 정부가 지급하는 정부보조금과 각종 교부금, 면세혜택을 받는다. 그 5백여개의 여성단체들이 각각 무슨일을 하는지도 공개되지도 않고, 불분명한데도 지원금과 교부금이 나간다. 일단 시민단체이니까!
여성단체가 너무 비효율적이고 불건전하게 돌아가고 있다. 정치, 경제, 소비자 등 각종 시민단체가 500여 종류가 되는게 아니라 페미단체만 무려 5백여 개다. 그런데 그 5백여개나 되는 여성단체들이 뭐하는 곳이며, 취지가 무엇이며 어떤 목적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무려 5백여 개나 된다. 그 여성단체 대부분은 목적, 활동도 불투명하니 폐지시키거나 통폐합시키는게 옳다.
군 가산점 없애면 됐지, 왜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서 여자 의무할당제를 하지???
5백여 개의 여성단체가 있지만 뭐하는 곳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어떤 인간들이 간부이거나 임원인지 알려진 곳은 거의 없다. 활동 자체가 불투명하다.
그런데 여성단체 라는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시민단체들이 타내는 돈을 야금야금 갉아먹는 것이다. 그리고 여성부와 기득권 세력, 여성우월주의자들, 페미나치들과 손잡고 선동을 일삼는다.
지금껏 우리는 우리가 땀흘려 번, 우리 돈으로, 남녀역차별을 조장하고, 여자가 약자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자들의 아가리에다가 돈을 쳐넣은 것이다.
매맞는 남편 상담전화가 2000년대 이후 1500여 건, 2010년대 이후 약 2천~2500여 건 이나 된다. 여기에 평소 쪽팔려서, 자존심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못하는 남편들을 합치면, 부인한테 매맞고, 두들겨맞는 남편들 수는 몇 명이나 되겠나? 그런데도 여자가 일방적 약자냐???
여성단체는 5백여 개가 되지만 남성단체라고 해봐야 남성연대나 동방문화연구소, 그리고 전원책 관련 카페 일부 등 불과 10여 개도 되지 않는다. 그런데 여성단체는 무려 5백여 개가 된다.
그렇다고 남성운동가가 많으냐 하면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와 임원진 몇분, 전원책 변호사, 한지환 씨, 김재경 선생 등 몇분 되지 않는다.
대체 페미들이 몇명이나 되길래 페미단체가 무려 5백개나 되는 것인가!!! 그리고 그 5백개의 단체들은 무슨 활동을 하는가?
여자가 약자라고? 매맞는 남편 2천명은 어디 하늘에서 떨어진 외계인들이라도 되나?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90%, 외교관 합격자 70%가 여자인 것은 어떻게 설명하지??? 경제적으로도 여자가 강자이고, 이제는 체력도 여자가 우월한데 여자가 약자라고 억지를 부린다. 여자가 약자라는 주장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여성단체가 무려 500여 개라... 참 놀라운 현실이다. 그 여성단체 대부분은 폐지시키거나 통폐합시켜야 할 것이다.
국내 여성단체 500여개의 명단과 활동내역, 목적 공개를 요구합시다!!!
박시후 사건에서 이상한 점
박시후 사건에서 이상한 점
박시후 사건을 보면 경찰측 태도나, 방송, 언론측의 보도나 이상한 점이 한두 개가 아니다. 핵심만 몇 가지 꼽아보겠다.
피해자 A양이 박시후가 약물을 먹여 부축한 뒤에 강간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피해자 A양을 부축한 것은 다른 남자였다.
CCTV 공개 결과 피해자 A양은 술에 취하지도 않고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술에 취해서 의식이 없었다면서?
약물을 먹었다던 A양은 소변 검사 결과 소변에서 약물이 검출되지 않았다.
약물이나 술을 마시면 그 성분이 3일에서 4일 정도 지속된다. 그런데 사건발생 이틀 뒤의 소변에서 약물이 검출되지 않았다.
박시후가 부축하고 추행했다면서 제3의 인물인 연예인 김모씨가 나타났다.
박시후가 추행했을 가능성이 낮아지자 갑자기 또다른 탤런트 김모씨를 내보냈다. 박시후가 추행했다면서 왜 탤런트 김모씨가 추행한 것이 함께 나오는가?
사건과 관련없는 박시후의 본명과 박시후가 나이 1살을 속인 것은 왜 꺼집어 내야 했을까?
모 아이돌 여가수는 나이 10살도 깎아먹고, 섹시스타인 모 여가수는 나이 5살을 깎아먹고 했는데 나이 1살을 깎은 것은 왜 이슈가 될까?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내 눈에만 이상하게 보이는 걸까???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박시후를 일방적으로 성폭행범으로 몰고 가는 뉘앙스가 강하게 든다. 미리 결정하고 그 결정한 틀대로 수사하는 것 같다. 마치 주병진, 이경영, 서정범 교수 등을 성범죄자로 몰고 갔던 것처럼...
박시후 사건을 보면 경찰측 태도나, 방송, 언론측의 보도나 이상한 점이 한두 개가 아니다. 핵심만 몇 가지 꼽아보겠다.
피해자 A양이 박시후가 약물을 먹여 부축한 뒤에 강간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피해자 A양을 부축한 것은 다른 남자였다.
CCTV 공개 결과 피해자 A양은 술에 취하지도 않고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술에 취해서 의식이 없었다면서?
약물을 먹었다던 A양은 소변 검사 결과 소변에서 약물이 검출되지 않았다.
약물이나 술을 마시면 그 성분이 3일에서 4일 정도 지속된다. 그런데 사건발생 이틀 뒤의 소변에서 약물이 검출되지 않았다.
박시후가 부축하고 추행했다면서 제3의 인물인 연예인 김모씨가 나타났다.
박시후가 추행했을 가능성이 낮아지자 갑자기 또다른 탤런트 김모씨를 내보냈다. 박시후가 추행했다면서 왜 탤런트 김모씨가 추행한 것이 함께 나오는가?
사건과 관련없는 박시후의 본명과 박시후가 나이 1살을 속인 것은 왜 꺼집어 내야 했을까?
모 아이돌 여가수는 나이 10살도 깎아먹고, 섹시스타인 모 여가수는 나이 5살을 깎아먹고 했는데 나이 1살을 깎은 것은 왜 이슈가 될까?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내 눈에만 이상하게 보이는 걸까???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박시후를 일방적으로 성폭행범으로 몰고 가는 뉘앙스가 강하게 든다. 미리 결정하고 그 결정한 틀대로 수사하는 것 같다. 마치 주병진, 이경영, 서정범 교수 등을 성범죄자로 몰고 갔던 것처럼...
남자 차별하는 언론에 항의 전화, 항의 메일 보냅시다.
남자 차별하는 언론에 항의 전화, 항의 메일 보냅시다.
거의 매일 성폭행 관련 뉴스로 도배한다. 특히 연합뉴스부터가 그모양이다. 대체 언론의 목적이 선전 선동인지, 사실 보도인지 그 목적이 진심으로 의심스러워진다.
남자 차별하는 언론에 항의 전화, 항의 메일 보냅시다.
남자들의 범죄에만 유독 짐승같은, 짐승만도 못한, 인면수심, 흉악한 등등 자극적인 기사 내보내는 언론사에 항의메일이나 항의전화 한통씩 보냅시다.
남자들의 범죄는 특별히 흉악하고, 흉폭하고, 잔인하며, 여자들의 범죄는 덜 잔인하고 덜 흉폭하다는 증거 있습니까?
신문, 언론사들이 어떻게든 자극적인 뉴스 내보내려고 작심했는지, 남자들 범죄만 유독 심한 단어 붙여가면서 홍보하기 급급합니다.
계속해서 성범죄 뉴스를 뿌리고,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네이버나 네이트, 다음 같은 포털에서는 이것을 대문에 올려버립니다. 남자들에게만 죄책감을 조장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이 하나 둘 쌓여가다 보면 계속 남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만드는 것입니다.
계속 성범죄에 대한 뉴스로 도배를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남자들 범죄에만 유독 자극적인 제목을 답니다.
남자들의 범죄에 자극적인 제목... 짐승같은, 짐승만도 못한, 인면수심, 흉악한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보도하는 언론사에 항의메일이나 항의전화 한통씩 보냅시다.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한 통의 항의 전화, 한 통의 항의 메일입니다.
남자의 인권과 권리가 존중되는 그날까지!
거의 매일 성폭행 관련 뉴스로 도배한다. 특히 연합뉴스부터가 그모양이다. 대체 언론의 목적이 선전 선동인지, 사실 보도인지 그 목적이 진심으로 의심스러워진다.
남자 차별하는 언론에 항의 전화, 항의 메일 보냅시다.
남자들의 범죄에만 유독 짐승같은, 짐승만도 못한, 인면수심, 흉악한 등등 자극적인 기사 내보내는 언론사에 항의메일이나 항의전화 한통씩 보냅시다.
남자들의 범죄는 특별히 흉악하고, 흉폭하고, 잔인하며, 여자들의 범죄는 덜 잔인하고 덜 흉폭하다는 증거 있습니까?
신문, 언론사들이 어떻게든 자극적인 뉴스 내보내려고 작심했는지, 남자들 범죄만 유독 심한 단어 붙여가면서 홍보하기 급급합니다.
계속해서 성범죄 뉴스를 뿌리고,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네이버나 네이트, 다음 같은 포털에서는 이것을 대문에 올려버립니다. 남자들에게만 죄책감을 조장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이 하나 둘 쌓여가다 보면 계속 남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만드는 것입니다.
계속 성범죄에 대한 뉴스로 도배를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남자들 범죄에만 유독 자극적인 제목을 답니다.
남자들의 범죄에 자극적인 제목... 짐승같은, 짐승만도 못한, 인면수심, 흉악한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보도하는 언론사에 항의메일이나 항의전화 한통씩 보냅시다.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한 통의 항의 전화, 한 통의 항의 메일입니다.
남자의 인권과 권리가 존중되는 그날까지!
왜 남자들에게만 책임감을 요구하는가?
왜 남자들에게만 책임감을 요구하는가?
여자들이 책임감과 의무감을 버리고 포기했는데, 남자라고 책임감과 의무를 가질 이유가 없다. 정말 남녀평등을 원한다면 책임과 의무, 권리를 동등하게 부여하던가.
호주제도도 위법, 호적제도도 위법, 가부장제도 위법... 이런 저런 핑계로 호주제도하고 호적제도도 없애서 누가 누구 자식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두 형제나 사촌이 각각 이혼하면 그 자식들, 사촌, 육촌간에 다른 성씨를 쓰고, 그렇게 되면 사촌 육촌간에도 결혼할 수도 있고, 성관계도 가질 수 있다. 아니, 배다른 남매나 씨다른 남매끼리도 가능하다는 소리다.
이혼하고 재혼해서 새아버지 성을 따르거나, 아니면 어머니 성을 각자 따르면 사촌끼리도 서로 못알아보는 것이다. 심하면 배다른 남매나, 씨다른 남매끼리도 붙어먹을 수 있게 됐다.
호주제를 없애서 엄마의 성도 따르고, 새아버지의 성도 마음대로 따르게 한 결과, 이제는 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서류상으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제는 남편 몰래 외도하고 바람피워서 임신한 자식도, 법원, 심지어 언론과 방송 조차 사랑으로 키우라고 남자들에게 강요하는 수준까지 갔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고 밖에 볼 수가 없다.
부인이 다른 남자와 잔 것도 서러운데, 그 결과물을 사랑으로써 키우라고?
가부장제를 유교사상의 잔재이며, 폭력과 억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페미들은 가부장제를 없애야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가부장제를 없앴다. 그것 까지도 좋다. 그럼 남자들에게 가정 생계, 부양을 책임지라고 요구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권리를 없애놓고 의무만 부여하는게 과연 당연한가?
남자에게서 가장으로서의 권리와 권한을 모두 없앴다. 그런데도 남자들에게 책임만 지라고 강요한다.
여자들은 자기 권리만 싹 챙겨가고 남자들에게는 책임과 희생, 헌신만을 강요한다.
가부장제를 유교의 잔재이고 폭력이라서 없앴으면 마찬가지로 남자들에게 가정 생계, 가족 부양에 대한 의무도 없애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남자들에게 권리를 없애고 의무만 부여하고 있다. 예전 왕조국가에서 노예에게는 의무만 있었지 권리가 부여되지 않았다. 지금 한국의 남자들은 노예와 같은 처지로 전락했다. 가장으로서의 권리는 없애놓고, 부양 의무만 요구한다.
한국 남자는 노예다. 남자들에게 어떠한 대가도 없이 가정 부양, 가족 부양만을 요구하며 일만 시키고, 부려먹는다. 이것이 노예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정말 남녀평등을 말하고 싶으면 여자가 일해서 남자를 먹여살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남자들에게 가장으로서의 권리를 빼앗고 없앴으면, 의무도 없애야 마땅하다. 권리는 없애고 의무만 부여하는 것은 부당하다.
호주제가 일제 시대의 잔재라는 주장도 사실상 궤변이다. 호구제도는 고구려의 제도였고, 조선 태종때는 각 호의 호주를 지정하고 호패를 차게 했으며, 세조 때는 한명회가 5개의 호(집)를 모아 1개의 통을 만들고, 5개의 통을 1개 리로 만든 오가작통법을 만들었다. 호주 라는 명칭이 일제시대 때 유래했다는 주장의 근거를 페미나치들은 제시하지 못했다. 그런데 호주제가 없어졌다.
호주제, 호적 다 없애고, 내 자식을 키울 권리도 박탈당하고, 가부장제도 없애버렸다. 남자들에게 아버지로써의 권리도 빼앗고, 가장으로써의 지위도 박탈해버리고, 남는 것이 없다. 이혼하면 누가 재산 형성에 더 많이 기여했고 상관없이 무조건 반 나누게 됐다.
결혼 하면 10쌍 중 2,3쌍은 몇 년 안에 이혼하고, 일부는 자식 키워놓고 이혼해버린다. 그리고 중간에 사별하는 사람들도 있다. 결혼하더라도 불과 평생 같이 살기도 힘들다. 남자들에게는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도 여전히 남자들에게 의무만 부과한다. 오직 의무만...
남자들에게 아버지로써의 권리도 빼앗고, 가장으로써의 지위도 빼앗았으면서 왜 가족 부양의 의무만 여전히 부과하는가?
고작 밤에 성관계 하는 것 하나로 다 덮어버리려는 것은 비겁한 변명이 아닐까? 남자가 다 섹스 못해서 눈이 뒤집힌 존재들도 아니고...
여자들이 책임감과 의무감을 버리고 포기했는데, 남자라고 책임감과 의무를 가질 이유가 없다. 정말 남녀평등을 원한다면 책임과 의무, 권리를 동등하게 부여하던가.
호주제도도 위법, 호적제도도 위법, 가부장제도 위법... 이런 저런 핑계로 호주제도하고 호적제도도 없애서 누가 누구 자식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두 형제나 사촌이 각각 이혼하면 그 자식들, 사촌, 육촌간에 다른 성씨를 쓰고, 그렇게 되면 사촌 육촌간에도 결혼할 수도 있고, 성관계도 가질 수 있다. 아니, 배다른 남매나 씨다른 남매끼리도 가능하다는 소리다.
이혼하고 재혼해서 새아버지 성을 따르거나, 아니면 어머니 성을 각자 따르면 사촌끼리도 서로 못알아보는 것이다. 심하면 배다른 남매나, 씨다른 남매끼리도 붙어먹을 수 있게 됐다.
호주제를 없애서 엄마의 성도 따르고, 새아버지의 성도 마음대로 따르게 한 결과, 이제는 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서류상으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제는 남편 몰래 외도하고 바람피워서 임신한 자식도, 법원, 심지어 언론과 방송 조차 사랑으로 키우라고 남자들에게 강요하는 수준까지 갔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고 밖에 볼 수가 없다.
부인이 다른 남자와 잔 것도 서러운데, 그 결과물을 사랑으로써 키우라고?
가부장제를 유교사상의 잔재이며, 폭력과 억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페미들은 가부장제를 없애야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가부장제를 없앴다. 그것 까지도 좋다. 그럼 남자들에게 가정 생계, 부양을 책임지라고 요구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권리를 없애놓고 의무만 부여하는게 과연 당연한가?
남자에게서 가장으로서의 권리와 권한을 모두 없앴다. 그런데도 남자들에게 책임만 지라고 강요한다.
여자들은 자기 권리만 싹 챙겨가고 남자들에게는 책임과 희생, 헌신만을 강요한다.
가부장제를 유교의 잔재이고 폭력이라서 없앴으면 마찬가지로 남자들에게 가정 생계, 가족 부양에 대한 의무도 없애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남자들에게 권리를 없애고 의무만 부여하고 있다. 예전 왕조국가에서 노예에게는 의무만 있었지 권리가 부여되지 않았다. 지금 한국의 남자들은 노예와 같은 처지로 전락했다. 가장으로서의 권리는 없애놓고, 부양 의무만 요구한다.
한국 남자는 노예다. 남자들에게 어떠한 대가도 없이 가정 부양, 가족 부양만을 요구하며 일만 시키고, 부려먹는다. 이것이 노예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정말 남녀평등을 말하고 싶으면 여자가 일해서 남자를 먹여살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남자들에게 가장으로서의 권리를 빼앗고 없앴으면, 의무도 없애야 마땅하다. 권리는 없애고 의무만 부여하는 것은 부당하다.
호주제가 일제 시대의 잔재라는 주장도 사실상 궤변이다. 호구제도는 고구려의 제도였고, 조선 태종때는 각 호의 호주를 지정하고 호패를 차게 했으며, 세조 때는 한명회가 5개의 호(집)를 모아 1개의 통을 만들고, 5개의 통을 1개 리로 만든 오가작통법을 만들었다. 호주 라는 명칭이 일제시대 때 유래했다는 주장의 근거를 페미나치들은 제시하지 못했다. 그런데 호주제가 없어졌다.
호주제, 호적 다 없애고, 내 자식을 키울 권리도 박탈당하고, 가부장제도 없애버렸다. 남자들에게 아버지로써의 권리도 빼앗고, 가장으로써의 지위도 박탈해버리고, 남는 것이 없다. 이혼하면 누가 재산 형성에 더 많이 기여했고 상관없이 무조건 반 나누게 됐다.
결혼 하면 10쌍 중 2,3쌍은 몇 년 안에 이혼하고, 일부는 자식 키워놓고 이혼해버린다. 그리고 중간에 사별하는 사람들도 있다. 결혼하더라도 불과 평생 같이 살기도 힘들다. 남자들에게는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도 여전히 남자들에게 의무만 부과한다. 오직 의무만...
남자들에게 아버지로써의 권리도 빼앗고, 가장으로써의 지위도 빼앗았으면서 왜 가족 부양의 의무만 여전히 부과하는가?
고작 밤에 성관계 하는 것 하나로 다 덮어버리려는 것은 비겁한 변명이 아닐까? 남자가 다 섹스 못해서 눈이 뒤집힌 존재들도 아니고...
2013년 3월 8일 금요일
한국은 자식의 인권이 없는 사회
한국은 자식의 인권이 없는 사회
한국은 부모가 자식에게 폭력을 행사해도 당연하게 여긴다.
한국은 부모가 부당한 폭력을 행사해도 그것을 달게 받아들인다. 자녀 사랑으로 미화된다. '다 너를 위해서!!!' 그리고 그것을 다들 당연한 것인 양 긍정하기까지 한다.
자식에게도 인권이 있고, 자식도 사람이다.
부모이고 자식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이다. 자식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이고, 인격과 인권과 존엄성이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 자식의 인격, 자식의 인권, 자식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전혀 존중되지 않고 있다.
자식의 의견을 존중하는 부모가 거의 없다. 그리고 부모들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고, 듣지 않으면 욕설과 폭력이 공공연히 행해진다.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자식들에게 부당한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부모의 폭력이 당연하게 여겨진다. 한국은 자식의 인권이 없는 사회다. 참 이상한 나라다.
이런 것을 미담으로 내보내다니.
이런 것을 미담으로 내보내다니.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에서 자식, 자녀의 인권 따위는 없는 것 같다. 이런게 권장할 만한 일인지 모르겠다.
http://news.nate.com/view/20130306n18591
아직도 이런 것이 미담처럼 뉴스 보도가 되다니...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구나.
자기 장기를 외삼촌한테 기증한다? 장기도 잘못 자르면, 특히 간 같은 경우는 잘못 건드리면 생명 자체에 위험이 있는 것 아닌가.
장기기증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장기기증이나 장기이식 잘못하면 사람이 죽는 수도 있다. 그런데 뉴스에서는 그것을 대단한 미담인 양 홍보하고 있다. 장기이식이 권장하고 칭찬할 깜인가? 이런게 미담이냐???
그러고 보니 또 연합뉴스였네??? 저런 것이 권장할 만한 일인가?
또 연합뉴스다. 웬만한 신문사들 직접 취재하지 않고, 귀찮으면 연합뉴스 기사 5,6백원 주고 사서 게시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 아닌가? 연합뉴스까지 이런 식의 자극적인 기사 내지는 선전선동을 하는 수준이면 어떤 신문, 어느 뉴스를 봐야 되는걸까?
장기기증이나 장기이식 잘못하면 사람이 죽는데, 이게 미담이냐?
조중동문이 한경오처럼 찌라시화 되더니 이제는 연합뉴스 조차 서서히 미쳐돌아가는 것 같다. 다들 미쳐돌아가고 있어...
ps : 저 기사 대문에 올린 네이트는 뭐냐? 네이트 미쳤냐???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에서 자식, 자녀의 인권 따위는 없는 것 같다. 이런게 권장할 만한 일인지 모르겠다.
http://news.nate.com/view/20130306n18591
아직도 이런 것이 미담처럼 뉴스 보도가 되다니...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구나.
자기 장기를 외삼촌한테 기증한다? 장기도 잘못 자르면, 특히 간 같은 경우는 잘못 건드리면 생명 자체에 위험이 있는 것 아닌가.
장기기증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장기기증이나 장기이식 잘못하면 사람이 죽는 수도 있다. 그런데 뉴스에서는 그것을 대단한 미담인 양 홍보하고 있다. 장기이식이 권장하고 칭찬할 깜인가? 이런게 미담이냐???
그러고 보니 또 연합뉴스였네??? 저런 것이 권장할 만한 일인가?
또 연합뉴스다. 웬만한 신문사들 직접 취재하지 않고, 귀찮으면 연합뉴스 기사 5,6백원 주고 사서 게시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 아닌가? 연합뉴스까지 이런 식의 자극적인 기사 내지는 선전선동을 하는 수준이면 어떤 신문, 어느 뉴스를 봐야 되는걸까?
장기기증이나 장기이식 잘못하면 사람이 죽는데, 이게 미담이냐?
조중동문이 한경오처럼 찌라시화 되더니 이제는 연합뉴스 조차 서서히 미쳐돌아가는 것 같다. 다들 미쳐돌아가고 있어...
ps : 저 기사 대문에 올린 네이트는 뭐냐? 네이트 미쳤냐???
과연 이모 여검사는 망발을 했는가?
과연 이모 여검사는 망발을 했는가?
여자 검사인데도 저모양이니, 남자 검사였다면 아예 파면감이겠네. 어이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307175415034
과연 여자 검사인데 기사에서 언급한 그런 수준의 질문을 실제로 했는지도 의문이다.
여자 검사의 발언 조차 문제삼는데, 만약 저 검사가 남자였다면 아예 매장시키려고 들겠지?
이제는 아무리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해도 여자 피해자가 2차 피해니 뭐니 울고불고 난리치면, 필요하다 싶은 수사도 하지 못하는 세상이 됐다. 세상 말세다.
여자 가해자들에 대한 관대한 수사로도 모자라, 여자 피해자에게는 쉽게 말도 못거는 시대가 됐다.
여자 검사인데도 저모양이니, 남자 검사였다면 아예 파면감이겠네. 어이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307175415034
과연 여자 검사인데 기사에서 언급한 그런 수준의 질문을 실제로 했는지도 의문이다.
여자 검사의 발언 조차 문제삼는데, 만약 저 검사가 남자였다면 아예 매장시키려고 들겠지?
이제는 아무리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해도 여자 피해자가 2차 피해니 뭐니 울고불고 난리치면, 필요하다 싶은 수사도 하지 못하는 세상이 됐다. 세상 말세다.
여자 가해자들에 대한 관대한 수사로도 모자라, 여자 피해자에게는 쉽게 말도 못거는 시대가 됐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남자는 돈벌러 태어난 노예란 말이냐?
남자는 돈벌러 태어난 노예란 말이냐?
앞으로 여자들이 남편 재산 못 뜯어가게 됐다. 이혼하면 남편이 무조건 부인에게 재산의 반을 분할해서 준다. 누가 잘못을 했든, 남편이 재산을 만드는데 여자가 기여한 공 때문이란다. 이렇게 돈 뜯긴 남자들 많았다.
여자 잘못으로 이혼해도 남편이 먼저 이혼하자 하면 무조건 돈을 여자에게 줘야 된다. 여자가 잘못을 해서 결혼관계가 파탄이 나도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힘들게 생겼다.
http://news.nate.com/view/20130305n01156?mid=n04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05/2013030500067.html
"결혼해도 내것은 내것, 네것은 네것" 혼전 재산분할 계약하는 부부 늘어
이미지 기자
2013.03.05 03:02 | 수정 : 2013.03.05 06:50
이혼·재혼 급증… 분쟁 대비
얼마 전 서울 서초동의 A변호사 사무실로 30대 초반 청년이 찾아왔다.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는데요. 부모님이 '재산 문제'를 확실히 해두라고 해서…."
이 청년은 수천억 자산가였다. 대부분 '재벌급'인 부모가 물려준 재산이다. 청년의 부모는 아들이 평범한 집안 출신 여자친구와 사귀는 것을 꺼리다 결혼을 허락하는 대신 '이미 물려받은 재산은 남편이 관리하고, 부인은 나중에 이혼하더라도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받으라고 했다는 것이다. 청년은 부모 말대로 변호사 사무실에서 '부부재산 약정서'를 써갔다.
재혼을 앞둔 50대 남성도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와 '부부재산 약정'을 맺었다. 이 부부는 모두 한 번씩 이혼했고, 이혼 때 재산분할 문제로 애를 먹은 경험이 있었다. 각자 수십억원대 부동산을 가졌던 부부는 '결혼 후에도 재산은 따로 관리하고 앞으로 발생하는 수익도 각자 소유·관리한다'는 내용으로 약정서를 썼고, 등기소에 가서 등기까지 한 후 결혼했다. 이혼·재혼이 늘어나면서, 혼전(婚前) 재산분할 계약을 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이혼 시 벌어질 재산분쟁에 대비하자는 취지다.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의 가사(家事) 전문 변호사들에 따르면 이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는 예비 부부들이 한 달이면 1~2쌍씩 있다고 한다. '혼전 재산분할 계약'은 과거엔 연예인이나 재벌 같은 유명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변호사들에 따르면 요즘은 일반인들도 상담을 하고, 재혼 부부뿐 아니라 초혼 부부도 변호사 사무실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풍조는 거의 사문화(死文化)됐던 제도도 되살렸다. 1958년 민법 제정 이래 있었던 '혼전 재산약정 등기제도'다.
법원에 따르면 이 제도는 도입 43년 만인 2001년에야 인천에 사는 부부가 최초로 활용했는데, 5년 전인 2008년부터는 매년 20건 가까운 등기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부부 각자가 소유한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관리주체 등을 등기하는 이 제도는 향후 발생할 소득의 소유관계까지 규정할 수 있고, 혼인신고 후에는 변경할 수 없는 게 원칙이다.
배금자 변호사는 "이혼 소송에서 양육권과 함께 가장 첨예하게 다투는 부분이 재산 분할"이라며 "특히 재혼 부부들은 각자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재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녀에 대한 상속분을 지키기 위해서도 계약을 한다"고 말했다.
쿨하고 깨끗해서 좋네. 네 재산은 네 재산, 내 재산은 내 재산... 좋은 현상이다. 남자는 뭐 돈벌러 태어난 노예란 말인가?
생활비는 공동 부담으로 하되, 남자가 조금 더 내면 된다. 그리고 영수증 받아서 여자가 얼마씩 냈는지 내역 확인하게 하고, 가계부 반드시 쓰게 하고!
네 재산은 네 재산, 내 재산은 내 재산... 만약 이혼할 때 깨끗이 자기 것 정리해서 가면 얼마나 좋은가!
구차하게 위자료 타낼 것도 없다.
예전에 전철에서 봤는데 어떤 엄마가 딸에게 하는 말이... "일단 결혼을 해. 그런 다음 한재산 홀기고 이혼하면 니 팔자 피는거야"라고 하는것을 듣고 놀랐다. 이런 사고방식의 여성들이 느는 세상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혼인신고 못지않게 필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당연한 현상이다.
ㅍ
앞으로 여자들이 남편 재산 못 뜯어가게 됐다. 이혼하면 남편이 무조건 부인에게 재산의 반을 분할해서 준다. 누가 잘못을 했든, 남편이 재산을 만드는데 여자가 기여한 공 때문이란다. 이렇게 돈 뜯긴 남자들 많았다.
여자 잘못으로 이혼해도 남편이 먼저 이혼하자 하면 무조건 돈을 여자에게 줘야 된다. 여자가 잘못을 해서 결혼관계가 파탄이 나도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힘들게 생겼다.
http://news.nate.com/view/20130305n01156?mid=n04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05/2013030500067.html
"결혼해도 내것은 내것, 네것은 네것" 혼전 재산분할 계약하는 부부 늘어
이미지 기자
2013.03.05 03:02 | 수정 : 2013.03.05 06:50
이혼·재혼 급증… 분쟁 대비
얼마 전 서울 서초동의 A변호사 사무실로 30대 초반 청년이 찾아왔다.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는데요. 부모님이 '재산 문제'를 확실히 해두라고 해서…."
이 청년은 수천억 자산가였다. 대부분 '재벌급'인 부모가 물려준 재산이다. 청년의 부모는 아들이 평범한 집안 출신 여자친구와 사귀는 것을 꺼리다 결혼을 허락하는 대신 '이미 물려받은 재산은 남편이 관리하고, 부인은 나중에 이혼하더라도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받으라고 했다는 것이다. 청년은 부모 말대로 변호사 사무실에서 '부부재산 약정서'를 써갔다.
재혼을 앞둔 50대 남성도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와 '부부재산 약정'을 맺었다. 이 부부는 모두 한 번씩 이혼했고, 이혼 때 재산분할 문제로 애를 먹은 경험이 있었다. 각자 수십억원대 부동산을 가졌던 부부는 '결혼 후에도 재산은 따로 관리하고 앞으로 발생하는 수익도 각자 소유·관리한다'는 내용으로 약정서를 썼고, 등기소에 가서 등기까지 한 후 결혼했다. 이혼·재혼이 늘어나면서, 혼전(婚前) 재산분할 계약을 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이혼 시 벌어질 재산분쟁에 대비하자는 취지다.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의 가사(家事) 전문 변호사들에 따르면 이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는 예비 부부들이 한 달이면 1~2쌍씩 있다고 한다. '혼전 재산분할 계약'은 과거엔 연예인이나 재벌 같은 유명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변호사들에 따르면 요즘은 일반인들도 상담을 하고, 재혼 부부뿐 아니라 초혼 부부도 변호사 사무실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풍조는 거의 사문화(死文化)됐던 제도도 되살렸다. 1958년 민법 제정 이래 있었던 '혼전 재산약정 등기제도'다.
법원에 따르면 이 제도는 도입 43년 만인 2001년에야 인천에 사는 부부가 최초로 활용했는데, 5년 전인 2008년부터는 매년 20건 가까운 등기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부부 각자가 소유한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관리주체 등을 등기하는 이 제도는 향후 발생할 소득의 소유관계까지 규정할 수 있고, 혼인신고 후에는 변경할 수 없는 게 원칙이다.
배금자 변호사는 "이혼 소송에서 양육권과 함께 가장 첨예하게 다투는 부분이 재산 분할"이라며 "특히 재혼 부부들은 각자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재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녀에 대한 상속분을 지키기 위해서도 계약을 한다"고 말했다.
쿨하고 깨끗해서 좋네. 네 재산은 네 재산, 내 재산은 내 재산... 좋은 현상이다. 남자는 뭐 돈벌러 태어난 노예란 말인가?
생활비는 공동 부담으로 하되, 남자가 조금 더 내면 된다. 그리고 영수증 받아서 여자가 얼마씩 냈는지 내역 확인하게 하고, 가계부 반드시 쓰게 하고!
네 재산은 네 재산, 내 재산은 내 재산... 만약 이혼할 때 깨끗이 자기 것 정리해서 가면 얼마나 좋은가!
구차하게 위자료 타낼 것도 없다.
예전에 전철에서 봤는데 어떤 엄마가 딸에게 하는 말이... "일단 결혼을 해. 그런 다음 한재산 홀기고 이혼하면 니 팔자 피는거야"라고 하는것을 듣고 놀랐다. 이런 사고방식의 여성들이 느는 세상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혼인신고 못지않게 필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당연한 현상이다.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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