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디언과 빨갱이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어떤 전라디언이 망언을 지껄였다. 남자로써 군대가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된다 라???
자유 민주주의 군대란 어디까지나 적군으로부터 나와 내 가족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군대여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군대가 민주주의 군대냐? 일본 황군을 계승한, 쓸데없는 똥군기로 무장된 집단 아니냐. 제식훈련도 제대로 못하는... 그러면서 군기는 니미 육시럴 군기란 말이냐!
군대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자도 자도 또 자고 싶다. 그리고 유난히 춥고, 유난히 덥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군대는 20대, 30대 젊은 남자들을 강제로 끌고가는 것으로 부족해, 하루 5천원도 안되는 일당으로 부려먹는다.
어디 그뿐이냐. 연등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기계발??? 지나가는 개가 웃지...
어디 그것 뿐이냐. 보급품은 훈련소에서 지급된 뒤 일병을 달아야만 그때부터 한달, 혹은 2개월에 한번씩 지급된다. 그 마저도 전역 2개월 전이면 지급되지 않는다.
하루 일당 3,4천원 수준의 돈을 주면서 보급품, 팬티 런닝도 사실상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다.
그것 뿐이냐.
2006년 5,6월쯤부터 군대에도 주5일제를 적용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일요일에도 병사들은 제초작업과 제설작업에 동원된다. 내무반 믹싱에 동원된다.
일요일이 되어도 가련한 병사들은 쉴 수가 없는 것이다.
하루 일당 3천원, 4천원 주는 것으로 부족해 일요일까지도 내무반에서 낮잠 한번 편히 못자고, 제설작업과 제초작업에 동원되어야 하는 것이다. 한달 월급이 집에 가는 차비도 안되는 병사들까지 있다. 이게 말이 되나? 하루 일당이 자기 집까지 가는 차비가 안된단 말이다.
내무반에 히터라도 틀어주고, 에어컨이라도 틀어주면 몰라...
여름에는 땀 뻘뻘 흘려야 하고, 겨울에는 허술한 전기난로에 의존해야 한다. 어떤 부대는 아직도 80년대식 나무나 숯 넣는 재래식 난로로 겨울을 연명한다.
그리고 온수는 12월과 1월, 그리고 2월 중순까지만 틀어주어 11월과 12월 초, 그리고 2월 말부터 3월 중순에는 잘 안씻어서 내무반에는 퀘퀘한 냄새가 심화된다.
그런데 뭐??? 군대에 가는 것을 영광으로 여겨야 된다 라?
그런데... 알고보니 저런 망언을 한 종자가 전라디언이었다. 역시나 까보전! 98% 몰표, 슨상님 한마디면 백년묵은 시체도 자지가 벌떡 일어서는 동네 수준이 어디로 가겠느냐! 역시 전라도 놈들의 정신세계는 보통의 민주주의 시민들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
역시 빨갱이와 전라도놈들은 인간이 아니다.
남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서 존중할 줄 모르는 미개한 축생들을 어찌 민주국가의 시민으로 용인하겠는가?
이에는 이, 잇몸엔 잇몸! 불관용은 불관용으로 대하는 것이 타당하다. 전라도놈들과 빨갱이들의 땡깡과 피해의식! 이제는 거부할 때도 됐다. 인간이 아닌 자들에게 인간의 도리를 말하는 것은 공공연한 시간낭비일 뿐이다.
귀축빨전! 빨갱이들과 전라도놈들은 사람으로 대접해서는 안된다. 아니, 빨갱이들과 전라도놈들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껏 전라도놈 몇명이 이석기와 김대한을 규탄했으며, 좌익 빨갱이들 중 몇명이나 이석기와 김대한을 규탄했더냐. 오봉길 욕하는 것의 반만큼 김대한, 이석기, 이정희 욕좀 해봐라. 고마워서 엎드려서 절을 삼보백배를 한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하였다. 또한 개소리에는 똥이 약이라고 하였다. 망발을 지껄인 어떤 전라디언에게도 역시 몽둥이가 약이고, 똥이 약이다.
그냥 이참에 전라도를 분리독립시키면 안될까?
북한 못지않은 사이비종교 신자들,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양젯물도 들이킬 놈들이 전라도 놈들이다. 그냥 이참에 전라도를 자치주화 시키거나 전라도 분리독립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사람은 저마다 생각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 서로 붙어서 아웅다웅할 필요가 굳이 있나 싶다. 억지로 단결하자는 주장은 나치나 파시즘, 공산주의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서로 차이점을 인정하고 서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민주주의이다. 나에게 직접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묵인하거나 무시, 방관하는 것이 바로 자유 민주주의의 기본 조건이다.
전라도는 분리독립시켜야 된다. 이참에 전라도, 보통 민주시민의 역량에 못미치는 자들과 결별해야 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자유 대한민국이 된다. 슨상님 한마디면 백년된 시체의 고추가 벌떡 일어서는, 이성 자체가 부존재하는 그런 놈들은 민주주의하고는 도저히 융합될 수가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전라도, 좌빨들과 자유 대한민국은 이제 영원히 이별, 이혼했으면 좋겠다. 영원히!!!
가장 많이 본 글
-
날짜별 5.18 광주폭동 유언비어 모음 광주사태 사건 개요 당시상황 -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유신헌법의 간접선거 절차에 따라 대통령에 당선된 최규하 대통령은 직선제 등을 골자로 하는 헌법개정을 연 내에(80년) 완료하고 80년 말경 직선 ...
-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조명 - 부국대통령의 주요 업적 30가지 우리나라 부국 대통령으로 산업화를 통해 '한강의 기적'이라는 유례가 없는 경제발전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1974년 5...
-
일제 징용 보상금 가로챈 민주화 운동가들 민주화 보상금, 최저 2,3억씩 어떤이는 최대 50억, 60억 이상 지급됐다. 그래 그많은 국민 세금을 민주화 보상금으로 퍼준 것으로 부족해서 이젠 일제 강제징용 대상자 보상금에도 손을 대셨나 보군? 이...
-
[보트릭스 B O T R I X] 제8-B편 보트릭스의 극복 (부제 게임이론 8편은 A편과 B편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인간은 이성의 힘으로 감성을 억누룰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8-A편 마지막에서 삭제된부분) ....... 오직 ...
-
야호기쁜 중력절 자살왕? 에스프레소의 노무현 추모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일베충 장난인가 하고 봤더니 일베충 장난이 아니다. 노무현 추모해서 쓴 글을 좌빨 좀비들이 그렇게 해석한 것이다. 세로로 읽으면 야호기뿐...
-
박시후는 과연 무죄인가? 박시후 사건이 거의 무죄 내지는 쌍방과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일방적인 가해자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애당초 낙인찍고 짜맞추기식 수사를 진행하는 느낌이 강했다. 확실한 것은 박시후가...
-
고집세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났을 때 미련하고 머리가 안돌아 가는 사람 일 수록 고집이 세다.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 성장하다 멈춘 사람들이 고집이세다. 정신 세계가 어두운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조명 -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주요 업적 30가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으로 산업화의 기반을 닦은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대통령 1997년 10월 6일 경향신문이 '전문가 30인이 본 역...
-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들은 도둑놈 한국에서 직업군인, 공무원, 교사 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했다 하면 이건 90% 이상은 도둑놈으로 봐야 된다. 무슨 도둑? 세금 도둑이다. 세금 도둑... 별다른 노력 하지 않아도 신분이...
-
전두환은 호남을 차별하였는가 전두환이 5.18 진압이후 호남을 차별했다라... 아니라면??? 전혀 아니거등... 전두환이 만약 호남을 차별했다 라고 한다면, 왜 전남 출신의 장영자가 설치도록 방치하였으며... 왜 전북 고창 출신의 김상협을 ...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2014년 8월 8일 금요일
한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이다.
한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애국할 만한 매력이 떨어지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니 반강제적으로 군대에 끌려가서 2년간 희생한 자들에 대한 아무런 보상이 없다. 그게 군가산점이든 버스비용, 교통비용 할인이든, 대학교 학비감면이든, 학비 면제, 장학금 지급이든 군대 갔다온 데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애국심, 희생만을 강요하지 대가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는 이런 나라... 과연 사랑하고 애정을 가질 가치는 있는 나라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아무리 자기 일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뒤에서 험담하고 헐뜯는 놈들이 있는데...
아무리 자기 소신을 피력하면 뭘하나?
사소한 것 꼬투리 잡아서 물어뜯는다던지(문창극, 지만원, 마광수, 조갑제, 서정갑, 김지하, 김동길 등등...)
아니면 비밀댓글이나 뒤에서 헐뜯는데...
그러면서 초인군주, 철인군주가 나타나서 자신을 책임져주기를 바란다.
가령 민방공 대피훈련이나 지진, 재난안전 대응 훈련은 5명, 6명 중에 한사람 나오는 수준이면서, 사고가 터지면 정부더러 책임져달라고 징징대는 것이다.
애당초 민주주의란 영웅이 필요하지 않은 시스템이다. 그런데도 영웅을 바라는 멍청이들이 많다.
그들에게는 그런 "영웅"이 등장해서 자신이 어육이 되거나, 기요틴 앞에 서봐도 깨닭지 못할 놈들이 태반이다. 미친 개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 했던가,
확실히 그들에게는 "초인"이 나타나서 혹독하게 다뤄주는 법이 정답 같다.
권위의식과 피해의식에 찌든 60대 이상의 늙은이들
탐욕스럽고 교활하며 사기술에 능한 486세대 및 베이비부머들
우울증 조울증 집착 욕구불만 애정결핍 등 또라이는 아니지만 준 또라이수준인 30대, 40대 직장인들
(우울증, 조울증, 집착, 편집증, 강박증, 다중인격, 정신분열, 욕구불만, 애정결핍,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등...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이고 사회생활 잘 한다. 그러나 어떤 순간, 어떤 특정한 순간에 본색을 드러낸다.)
스스로 사람구실 하기를 포기한 20대들과 대졸 미취직자들
세대를 떠나서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 뻔뻔함을 모른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1988년, 87년 이후로 한국의 남자들은 점점, 점차적으로 나약해져가고 있고, 여자들은 점점 모자른 여자와 표독한 여자로 양분되고 있다.
이런 인간들을 보고 과연 희망이 돋아날 구석은 있을까 싶다.
결국 대한민국은 애정을 가질 가치조차 없는 나라이다. 그만큼 매력은 느낄 수가 없는 사회다.
앞으로 점점 더 대한민국은 애정, 애착이 가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어갈 것이다. 쓸데없이 정치에 기대지 말고, 각자 도생할 방법부터 찾자. 각자도생! 쓸데없는 친구들 연락 끊고, 쓸데없는 외식이나 여행 줄이고, 그 돈으로 일본어나 영어 공부나 1,2년 집중적으로 하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기계든 프로그래밍이든, 용접이나 자동차정비 같이 어디 가서 직업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나 하나 익혀둬라.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가족, 친구 이런것 필요 없다. 가족? 친구? 내가 한번 3개월 이상 백수로 지내봐라. 어떻게 되나...
참고로 인터넷에서 애국자 흉내내고, 국뽕짓 하고 설치고 다니는 놈들, 대부분 비애국자들이다.
뒤에서는 일본 애니, 일본산 야동이나 보거나,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 놈들이 애국자 행세를 하는 것이다. 말로만! 오직 말로만... 더군다나 남들이 힘든일 해서 나를 먹여살리는게 당연하다는 심보를 가진 자들도 많다.
인터넷은 80~90%가 이상한 사람들이고, 현실은 30,40%... 100명 중 30명, 40명은 이상한 사람들이다. 주로 성격이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래저래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쓸데없이 남들하고 어울리거나 휩쓸리지 말고 나만의 벽을 쌓고 돈을 벌든, 자기계발을 하든, 외국어 공부를 하든 뭐 하나 해라. 단, 그것을 해서 내가 100% 성공한다는 헛된 믿음은 버려라.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이것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해라. 그럼 된다.
p.s : 쓸데없이 인터넷 하거나, 비싼음식 사먹지 말고, 집에 일찍 들어가서 집의 밥 먹고,
영어나 일본어 공부 하나씩 해 둬라. 물론 토익, 토플 점수나 시사일본어사 시험 점수 딸 정도는 안해도 되고, 다만 일본인, 미국인 만났을 때 간단한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만 해둬라.
그리고 용접이든, 기계든, 캐드든, 컴퓨터그래픽이든, 프로그래밍이든, 자동차정비든... 어느 나라 가서든 써먹을 수 있는 기술 하나 익혀둬라. 용점이나 기계 다룰 줄 알면 중견기업에서는 당연히 대접받고, 중소기업이나 영세업체 가도 대접받는다.
p.s : 외롭다는 생각 마라. 그런 생각 할 시간에 나 자신에게 더 투자해라. 외모를 가꾸든, 학원을 다니든...
쓸데없이 말 많이 하지 말고, 필요한 말 이외에는 하지 말고, 조용히 일이나 하자. 어차피 그만두면 지나가다 길에서 봐도 인사도 안할 사람들이 태반이다. 정규직 비정규직과는 상관 없다.
쓸데없는 인연은 오히려 내 인생에 두고두고 독이 된다.
대한민국은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애국할 만한 매력이 떨어지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니 반강제적으로 군대에 끌려가서 2년간 희생한 자들에 대한 아무런 보상이 없다. 그게 군가산점이든 버스비용, 교통비용 할인이든, 대학교 학비감면이든, 학비 면제, 장학금 지급이든 군대 갔다온 데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애국심, 희생만을 강요하지 대가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는 이런 나라... 과연 사랑하고 애정을 가질 가치는 있는 나라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아무리 자기 일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뒤에서 험담하고 헐뜯는 놈들이 있는데...
아무리 자기 소신을 피력하면 뭘하나?
사소한 것 꼬투리 잡아서 물어뜯는다던지(문창극, 지만원, 마광수, 조갑제, 서정갑, 김지하, 김동길 등등...)
아니면 비밀댓글이나 뒤에서 헐뜯는데...
그러면서 초인군주, 철인군주가 나타나서 자신을 책임져주기를 바란다.
가령 민방공 대피훈련이나 지진, 재난안전 대응 훈련은 5명, 6명 중에 한사람 나오는 수준이면서, 사고가 터지면 정부더러 책임져달라고 징징대는 것이다.
애당초 민주주의란 영웅이 필요하지 않은 시스템이다. 그런데도 영웅을 바라는 멍청이들이 많다.
그들에게는 그런 "영웅"이 등장해서 자신이 어육이 되거나, 기요틴 앞에 서봐도 깨닭지 못할 놈들이 태반이다. 미친 개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 했던가,
확실히 그들에게는 "초인"이 나타나서 혹독하게 다뤄주는 법이 정답 같다.
권위의식과 피해의식에 찌든 60대 이상의 늙은이들
탐욕스럽고 교활하며 사기술에 능한 486세대 및 베이비부머들
우울증 조울증 집착 욕구불만 애정결핍 등 또라이는 아니지만 준 또라이수준인 30대, 40대 직장인들
(우울증, 조울증, 집착, 편집증, 강박증, 다중인격, 정신분열, 욕구불만, 애정결핍,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등...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이고 사회생활 잘 한다. 그러나 어떤 순간, 어떤 특정한 순간에 본색을 드러낸다.)
스스로 사람구실 하기를 포기한 20대들과 대졸 미취직자들
세대를 떠나서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 뻔뻔함을 모른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1988년, 87년 이후로 한국의 남자들은 점점, 점차적으로 나약해져가고 있고, 여자들은 점점 모자른 여자와 표독한 여자로 양분되고 있다.
이런 인간들을 보고 과연 희망이 돋아날 구석은 있을까 싶다.
결국 대한민국은 애정을 가질 가치조차 없는 나라이다. 그만큼 매력은 느낄 수가 없는 사회다.
앞으로 점점 더 대한민국은 애정, 애착이 가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어갈 것이다. 쓸데없이 정치에 기대지 말고, 각자 도생할 방법부터 찾자. 각자도생! 쓸데없는 친구들 연락 끊고, 쓸데없는 외식이나 여행 줄이고, 그 돈으로 일본어나 영어 공부나 1,2년 집중적으로 하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기계든 프로그래밍이든, 용접이나 자동차정비 같이 어디 가서 직업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나 하나 익혀둬라.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가족, 친구 이런것 필요 없다. 가족? 친구? 내가 한번 3개월 이상 백수로 지내봐라. 어떻게 되나...
참고로 인터넷에서 애국자 흉내내고, 국뽕짓 하고 설치고 다니는 놈들, 대부분 비애국자들이다.
뒤에서는 일본 애니, 일본산 야동이나 보거나,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 놈들이 애국자 행세를 하는 것이다. 말로만! 오직 말로만... 더군다나 남들이 힘든일 해서 나를 먹여살리는게 당연하다는 심보를 가진 자들도 많다.
인터넷은 80~90%가 이상한 사람들이고, 현실은 30,40%... 100명 중 30명, 40명은 이상한 사람들이다. 주로 성격이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래저래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쓸데없이 남들하고 어울리거나 휩쓸리지 말고 나만의 벽을 쌓고 돈을 벌든, 자기계발을 하든, 외국어 공부를 하든 뭐 하나 해라. 단, 그것을 해서 내가 100% 성공한다는 헛된 믿음은 버려라.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이것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해라. 그럼 된다.
p.s : 쓸데없이 인터넷 하거나, 비싼음식 사먹지 말고, 집에 일찍 들어가서 집의 밥 먹고,
영어나 일본어 공부 하나씩 해 둬라. 물론 토익, 토플 점수나 시사일본어사 시험 점수 딸 정도는 안해도 되고, 다만 일본인, 미국인 만났을 때 간단한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만 해둬라.
그리고 용접이든, 기계든, 캐드든, 컴퓨터그래픽이든, 프로그래밍이든, 자동차정비든... 어느 나라 가서든 써먹을 수 있는 기술 하나 익혀둬라. 용점이나 기계 다룰 줄 알면 중견기업에서는 당연히 대접받고, 중소기업이나 영세업체 가도 대접받는다.
p.s : 외롭다는 생각 마라. 그런 생각 할 시간에 나 자신에게 더 투자해라. 외모를 가꾸든, 학원을 다니든...
쓸데없이 말 많이 하지 말고, 필요한 말 이외에는 하지 말고, 조용히 일이나 하자. 어차피 그만두면 지나가다 길에서 봐도 인사도 안할 사람들이 태반이다. 정규직 비정규직과는 상관 없다.
쓸데없는 인연은 오히려 내 인생에 두고두고 독이 된다.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한국에 민주주의가 과연 필요한가???
한국에 민주주의가 과연 필요한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이런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장난은 그만 두자. 민주주의란 소수의 생각, 개인의 생각과 의견도 합리적이라면 수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그러나 한국은 소수, 개인의 주장을 수용하지 못한다. 다수의 이름으로, 다수가 선택하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냥 파시즘일 뿐이지.
정예선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리고 안재환 역시 아무 잘못이 없다.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재벌의 아들", "정치인의 아들", "싫어하는 연예인의 남편" 이라는 이유로 함부로 들어가서 들쑤시고 그것을 캐낸 놈들이 잘못된 놈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벌어지는 친일파 논쟁도 그렇다.
아버지, 할아버지를 친일파라는 식으로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아들은 아들이다. 인간 개인과 개인을 구별하지 않는 저런 파시즘이 무슨 민주주의란 말인가?
적어도 지금 1955년생 이후라면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시민윤리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배웠을 인간들인데, 1960년생 이하라면 웬만하면 고등학교까지는 다녔을 인간들인데, 이따위로 행동하는 것 보면 이런 나라에 과연 민주주의라는게 필요할까 싶다.
역시 많이 배운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요, 나이를 먹는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참...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지.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이 민주주의의 탈을 뒤집어쓰고 벌이는 망나니짓을 수시로 봐야 하는 것이 유감스럽고 역겹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 아닐까?
지금 한국인들의 꼬라지를 보면 차라리 "미국, 일본 문명권"이 아니라 다시 중화권에 편입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북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전라성으로 흡수되는게 답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의 자유, 권리, 사생활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이런 수준낮은 민도로 무슨 민주주의 국가를 운영할까?
어차피 도전, 사회생활을 두려워하는 겁장이 젊은이들, 그리고 지가 인생 똑바로 살지 못했으면서 피해의식만 잔뜩 들은 기성세대들... 이런 자들이 만드는 사회가 무슨 희망이 있을지?
1945년에 좌옹 윤치호를 마녀사냥할 때야 전국민 3천만이 문맹이라서 그렇다고 쳐도, 2000년대 전국민 중 3천만이 대학졸업자인 시대에 안재환 장채원 정선희 황정민 김지후 등에 대한 공공연한 마녀사냥, 2002년 월드컵 직후의 무질서와 혼란 같은 것은 웬말인가???
개인의 자유, 권리에는 관심없고 김대중, 노무현이나 신처럼 떠받들고 맹신하거나 or 박정희의 뼈나 울궈먹거나. 그리고 원내 제3당이라는 놈들, 그리고 원내 제2당의 절반은 위수김동, 친지김동 하면서 북한 로동당, 인민군 독재체제나 찬양하던 인간들이 태반이니... 이런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
전대협, 한총련 같은 종북, 친북단체의 거물들이 민주당의 절반, 통진당의 90%를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2014년 6월에는 전국적으로 좌익 교육감 일색이 된 것 아니겠나???
박근혜 정권의 대응미숙하고 교육감이 무슨 상관이 있길래, 이념적으로 편향된 인간들이 8도, 8광역시의 교육감이 되었단 말인가???
갈수록 눈앞이 깜깜해진다. 이런 식으로 가려면 차라리 중국의 조선성, 중국 전라성으로 편입되는 편이 낫겠다.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이 웃지못할 코메디는 언제까지 관람해야 하는가?
일본인들은 편협하고 옹졸하며 의심, 시기심이 많은 인간들이라 일본에 다시 흡수된다면 또 독립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중국에 다시 흡수된다면 영원히 독립 못한다. 만주족, 여진족, 거란족, 선비족의 꼴을 보라.
한국은 중국의 속령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그때가면 뒤늦게 정신차린 애국자들이 나타나겠지?
많이 배운다고 해서,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음흉, 교활해질 수는 있겠지만...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이런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장난은 그만 두자. 민주주의란 소수의 생각, 개인의 생각과 의견도 합리적이라면 수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그러나 한국은 소수, 개인의 주장을 수용하지 못한다. 다수의 이름으로, 다수가 선택하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냥 파시즘일 뿐이지.
정예선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리고 안재환 역시 아무 잘못이 없다.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재벌의 아들", "정치인의 아들", "싫어하는 연예인의 남편" 이라는 이유로 함부로 들어가서 들쑤시고 그것을 캐낸 놈들이 잘못된 놈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벌어지는 친일파 논쟁도 그렇다.
아버지, 할아버지를 친일파라는 식으로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아들은 아들이다. 인간 개인과 개인을 구별하지 않는 저런 파시즘이 무슨 민주주의란 말인가?
적어도 지금 1955년생 이후라면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시민윤리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배웠을 인간들인데, 1960년생 이하라면 웬만하면 고등학교까지는 다녔을 인간들인데, 이따위로 행동하는 것 보면 이런 나라에 과연 민주주의라는게 필요할까 싶다.
역시 많이 배운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요, 나이를 먹는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참...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지.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이 민주주의의 탈을 뒤집어쓰고 벌이는 망나니짓을 수시로 봐야 하는 것이 유감스럽고 역겹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 아닐까?
지금 한국인들의 꼬라지를 보면 차라리 "미국, 일본 문명권"이 아니라 다시 중화권에 편입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북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전라성으로 흡수되는게 답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의 자유, 권리, 사생활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이런 수준낮은 민도로 무슨 민주주의 국가를 운영할까?
어차피 도전, 사회생활을 두려워하는 겁장이 젊은이들, 그리고 지가 인생 똑바로 살지 못했으면서 피해의식만 잔뜩 들은 기성세대들... 이런 자들이 만드는 사회가 무슨 희망이 있을지?
1945년에 좌옹 윤치호를 마녀사냥할 때야 전국민 3천만이 문맹이라서 그렇다고 쳐도, 2000년대 전국민 중 3천만이 대학졸업자인 시대에 안재환 장채원 정선희 황정민 김지후 등에 대한 공공연한 마녀사냥, 2002년 월드컵 직후의 무질서와 혼란 같은 것은 웬말인가???
개인의 자유, 권리에는 관심없고 김대중, 노무현이나 신처럼 떠받들고 맹신하거나 or 박정희의 뼈나 울궈먹거나. 그리고 원내 제3당이라는 놈들, 그리고 원내 제2당의 절반은 위수김동, 친지김동 하면서 북한 로동당, 인민군 독재체제나 찬양하던 인간들이 태반이니... 이런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
전대협, 한총련 같은 종북, 친북단체의 거물들이 민주당의 절반, 통진당의 90%를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2014년 6월에는 전국적으로 좌익 교육감 일색이 된 것 아니겠나???
박근혜 정권의 대응미숙하고 교육감이 무슨 상관이 있길래, 이념적으로 편향된 인간들이 8도, 8광역시의 교육감이 되었단 말인가???
갈수록 눈앞이 깜깜해진다. 이런 식으로 가려면 차라리 중국의 조선성, 중국 전라성으로 편입되는 편이 낫겠다.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이 웃지못할 코메디는 언제까지 관람해야 하는가?
일본인들은 편협하고 옹졸하며 의심, 시기심이 많은 인간들이라 일본에 다시 흡수된다면 또 독립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중국에 다시 흡수된다면 영원히 독립 못한다. 만주족, 여진족, 거란족, 선비족의 꼴을 보라.
한국은 중국의 속령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그때가면 뒤늦게 정신차린 애국자들이 나타나겠지?
많이 배운다고 해서,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음흉, 교활해질 수는 있겠지만...
정예선, 정몽준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정예선, 정몽준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 정몽준의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니 인간 정예선은 억울한 피해자였던 것이다.

정예선은 인간 정예선, 개인 정예선으로 봐야 된다. 정예선 이라는 한 사람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벌써 본인이 누구 아들이라고 내세우지 않았는데도, 정몽준의 아들, 김영명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연좌제라고 볼 수 있다. 정몽준, 김영명은 정예선과는 분명 다른 사람, 엄연히 다른 인간이다.
그런 점에서 정예선은 정말 억울한 피해자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이다.
그가 본문 어디에서도 나는 정치인의 아들이요, 재벌의 아들이요 라고 밝히지도 않았고, 내 글을 읽어달라는 시도(예를 들면 어떤 공개장소에 올린다던지...)도 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개인 공간에 글을 올렸다.
그런데도 정예선 페이스북의 내용을 무단으로 퍼트린 것을 정당화하는 인간들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정예선은 페이스북에서 자기가 정몽준 아들이라고 알아달라고, 봐달라고 했으면 문제이지만 그는 그런 적이 없다. 대체 재벌의 아들이고, 정치인의 아들이면 남의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되는 것인가! 그래도 되는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한 어떤 놈과 그것을 대서특필한 기자, 언론인들이 더 문제있는 인간들이 아닐까???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개인 사생활이다. 공인, 후보자는 정몽준이지 정예선이 아니다. 그런데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했다. 그런데도 잘못을 모른다.과연 그의 일갈처럼 "미개한 국민"들이 맞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한심스럽다. 민주주의의 맹점이라면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리라.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것 보니 너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겠다.
그가 고등학생이라고 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면 아직 미성숙한 인격은 아니다. 사리분별은 충분히 하는 나이이다.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다 할 수 있는 연령이란 말이다. 단지 어른과 같은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그가 고등학생이고 어리다는 이유로 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깔아뭉개려는 것 역시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다.
민주주의란 상대방이 처지가 어떻든 일단 존중하고 그의 주장의 타당성을 논하는게 민주주의의 시작점 아닌가? 역시 이런 점들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인들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소양, 자질이 의심스러운 인간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러니 서민, 중산층으로 살면서 돈 몇푼에 아둥바둥 발버둥치다가, 자기 가난 자식들에게 되물려주고, 구차하고 더럽게 늙어죽어가는 것이겠지...
어디 정예선 뿐인가. 안재환도 피해자이고 최진실도 피해자였다.
가족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단지 "자신의 사생활", 자신의 "사적 공간"을 침해당해야 했던 공인 자제들, 재벌가의 자제들은 엄연한 피해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정치인, 연예인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일제 때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 딱지를 붙이려는 짓도 있다.
정예선-정몽준 아들 연좌제, 정선희 발언 관련 안재환, 최진실 연좌제, 정치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친일파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행위들만 보더라도 한국의 민주당주의자, 한국의 NL들은 절대 민주주의자라 보기 어렵습다. 연좌제를 전두환이 폐지한 정책이라서 그렇게 연좌제 부활을 못시켜서 안달들을 하는것인지...
타인의 사생활 침해는 명백한 범죄이다. 그러나 그 범죄를 애국심 내지는 정당방위로 몰고 가는 풍토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 이것은 문제다. 그런데 아무도 반성하지 않는다.
정예선이 만약 정치인이고, 그가 이번에 어느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했다면 사태는 달라진다. 그러나 정예선은 출마한 적도 없고, 정치인도 아니고, 회장님도 아니다. 그냥 개인, 인간 정예선이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누군가 그의 페이수북 내용을 이렇게 캐서 인터넷에 뿌려버린 것이다.
그는 분명 공인이 아니다. 자기 부모나 형제, 가족이 공인이지 본인이 공인이 아닌데도 그들의 사생활은 존중되지 않았다. 이것은 분명 문제이다.
그런데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침입해서는 그 내용을 당사자의 허락도 얻지 않고 인터넷에 뿌려버렸다. 개인의 사생활, 그것도 공인도 아닌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파헤쳐서 뿌리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일까?
내가 공인이라 해서 가족, 자녀도 공인인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와 민주당 주의는 구분되어야 한다.
재벌에 대해 반감, 거부감을 갖는 서민들, 중산층들 본인들은 인생 얼마나 똑바로 살았을까? 흥신소에 의뢰해서 아무나 무작위로 과거 캐보자. 과연 본인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떳떳한가?
추가 : 도덕적으로 열등하면 마음씨라도 곱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의 서민들은 인격적으로 추한 인격체들이 많다. 돈이 가난한 것은 둘째 문제다.
재벌 1세대야 어떻게든 성공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수 있겠지만, 좋은 학교, 명문 학교에서 고급 교육을 받은 재벌 2세, 3세들은 분명 다르다. 나름대로 매너있고, 예의를 갖춘다. 그리고 합리적이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돈으로 분명 해결이 가능하다.
뭐하러 재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시기하고 시샘을 내고, 질투나 하고, 나보다 잘난 놈하고 나를 비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피곤한 삶을 살아야 할까? 참 피곤하게 사는 인간들 많다.
머리는 나쁘고, 욕심은 많고...
이게 한국의 서민, 중산층들의 실체다. 머리는 나쁘면서 잔머리나 굴리고, 욕심많고 탐욕스럽다. 가령 자식 교육, 자식들 공부에 집착하는 꼴만 보더라도 한국 서민, 중산층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우며, 자기주제 파악을 못하는 하찮은 인간들인지 알 수가 있다. 당장 내가 고등학교, 중학교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만 기억해봐도 답이 나오는데... 굳이 자식들 공부, 교육에 집착할 필요는 있는건가?
아! 정몽준의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니 인간 정예선은 억울한 피해자였던 것이다.

정예선은 인간 정예선, 개인 정예선으로 봐야 된다. 정예선 이라는 한 사람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벌써 본인이 누구 아들이라고 내세우지 않았는데도, 정몽준의 아들, 김영명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연좌제라고 볼 수 있다. 정몽준, 김영명은 정예선과는 분명 다른 사람, 엄연히 다른 인간이다.
그런 점에서 정예선은 정말 억울한 피해자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이다.
그가 본문 어디에서도 나는 정치인의 아들이요, 재벌의 아들이요 라고 밝히지도 않았고, 내 글을 읽어달라는 시도(예를 들면 어떤 공개장소에 올린다던지...)도 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개인 공간에 글을 올렸다.
그런데도 정예선 페이스북의 내용을 무단으로 퍼트린 것을 정당화하는 인간들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정예선은 페이스북에서 자기가 정몽준 아들이라고 알아달라고, 봐달라고 했으면 문제이지만 그는 그런 적이 없다. 대체 재벌의 아들이고, 정치인의 아들이면 남의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되는 것인가! 그래도 되는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한 어떤 놈과 그것을 대서특필한 기자, 언론인들이 더 문제있는 인간들이 아닐까???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개인 사생활이다. 공인, 후보자는 정몽준이지 정예선이 아니다. 그런데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했다. 그런데도 잘못을 모른다.과연 그의 일갈처럼 "미개한 국민"들이 맞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한심스럽다. 민주주의의 맹점이라면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리라.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것 보니 너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겠다.
그가 고등학생이라고 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면 아직 미성숙한 인격은 아니다. 사리분별은 충분히 하는 나이이다.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다 할 수 있는 연령이란 말이다. 단지 어른과 같은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그가 고등학생이고 어리다는 이유로 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깔아뭉개려는 것 역시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다.
민주주의란 상대방이 처지가 어떻든 일단 존중하고 그의 주장의 타당성을 논하는게 민주주의의 시작점 아닌가? 역시 이런 점들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인들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소양, 자질이 의심스러운 인간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러니 서민, 중산층으로 살면서 돈 몇푼에 아둥바둥 발버둥치다가, 자기 가난 자식들에게 되물려주고, 구차하고 더럽게 늙어죽어가는 것이겠지...
어디 정예선 뿐인가. 안재환도 피해자이고 최진실도 피해자였다.
가족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단지 "자신의 사생활", 자신의 "사적 공간"을 침해당해야 했던 공인 자제들, 재벌가의 자제들은 엄연한 피해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정치인, 연예인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일제 때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 딱지를 붙이려는 짓도 있다.
정예선-정몽준 아들 연좌제, 정선희 발언 관련 안재환, 최진실 연좌제, 정치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친일파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행위들만 보더라도 한국의 민주당주의자, 한국의 NL들은 절대 민주주의자라 보기 어렵습다. 연좌제를 전두환이 폐지한 정책이라서 그렇게 연좌제 부활을 못시켜서 안달들을 하는것인지...
타인의 사생활 침해는 명백한 범죄이다. 그러나 그 범죄를 애국심 내지는 정당방위로 몰고 가는 풍토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 이것은 문제다. 그런데 아무도 반성하지 않는다.
정예선이 만약 정치인이고, 그가 이번에 어느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했다면 사태는 달라진다. 그러나 정예선은 출마한 적도 없고, 정치인도 아니고, 회장님도 아니다. 그냥 개인, 인간 정예선이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누군가 그의 페이수북 내용을 이렇게 캐서 인터넷에 뿌려버린 것이다.
그는 분명 공인이 아니다. 자기 부모나 형제, 가족이 공인이지 본인이 공인이 아닌데도 그들의 사생활은 존중되지 않았다. 이것은 분명 문제이다.
그런데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침입해서는 그 내용을 당사자의 허락도 얻지 않고 인터넷에 뿌려버렸다. 개인의 사생활, 그것도 공인도 아닌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파헤쳐서 뿌리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일까?
내가 공인이라 해서 가족, 자녀도 공인인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와 민주당 주의는 구분되어야 한다.
재벌에 대해 반감, 거부감을 갖는 서민들, 중산층들 본인들은 인생 얼마나 똑바로 살았을까? 흥신소에 의뢰해서 아무나 무작위로 과거 캐보자. 과연 본인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떳떳한가?
추가 : 도덕적으로 열등하면 마음씨라도 곱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의 서민들은 인격적으로 추한 인격체들이 많다. 돈이 가난한 것은 둘째 문제다.
재벌 1세대야 어떻게든 성공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수 있겠지만, 좋은 학교, 명문 학교에서 고급 교육을 받은 재벌 2세, 3세들은 분명 다르다. 나름대로 매너있고, 예의를 갖춘다. 그리고 합리적이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돈으로 분명 해결이 가능하다.
뭐하러 재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시기하고 시샘을 내고, 질투나 하고, 나보다 잘난 놈하고 나를 비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피곤한 삶을 살아야 할까? 참 피곤하게 사는 인간들 많다.
머리는 나쁘고, 욕심은 많고...
이게 한국의 서민, 중산층들의 실체다. 머리는 나쁘면서 잔머리나 굴리고, 욕심많고 탐욕스럽다. 가령 자식 교육, 자식들 공부에 집착하는 꼴만 보더라도 한국 서민, 중산층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우며, 자기주제 파악을 못하는 하찮은 인간들인지 알 수가 있다. 당장 내가 고등학교, 중학교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만 기억해봐도 답이 나오는데... 굳이 자식들 공부, 교육에 집착할 필요는 있는건가?
민족 개념은 언제 등장했는가?
민족 개념은 언제 등장했는가?
한국에 민족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적어도 의병활동이 나타나는 1890년대는 아닐까? 아니다. 그 의병활동 조차도 "조선 왕 or 대한제국 황제의 국가"를 수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것은 유교 성리학적 근왕사상일 뿐이지, 민족정신이라 보기는 힘들다.
확실한 것은 한국에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도입된 것은 일제시대요, 아무리 빨리 잡아도 1880년대 이전으로 보기 힘들다.
신라, 고구려, 백제인들이 서로 자신들을 같은 한 민족으로 생각했을까? 한국의 중학교, 고등학교의 국사, 교련, 윤리, 도덕 교과서에서 주장하는 개소리들은 패스하고 말이다.
신라시대의 성골, 진골이 6두품, 7두품 이하 백성,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고려시대의 귀족, 왕족들이 평민, 노비, 천민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조선시대의 왕족,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인, 천민, 노비, 백정, 기생, 광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라고 생각했을까?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했던가?
일본에서의 민족이라는 개념은 빨라도 1850~1860년대에 계몽주의 지식인들에 의해 등장했으니, 한국에서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아무리 빨리 등장해도 1880년 이후였을 것이다.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민, 노비들을 보고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지, 혹은 노비나 평민이 양반 사대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으로 봤을지는 의문이다. 아무리 일연이나 이규보, 이승휴 같은 고려 후기의 인물들이 12세기경, 몽골의 침입으로 황폐화된 고려인들에게 자존심을 되살리려고(정신승리 목적), 단군을 강조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조선 초기의 사대부들이 과연 백성들, 평민이나 상민,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조상을 둔 "한 민족"이라고 봤을지는...
심지어는 일연, 이승휴, 이규보 등이 동명왕, 주몽, 단군을 내세운 것도 민족정신이라기 보다는 조상신 사상, 고토 회복 사상의 연장선이거나, 몽골의 침략과 약탈로 황폐해진 고려의 민심을 수습하려는 것이 본심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는 왜 19세기 중반 이후 민족주의가 등장했는가? 바로 천황폐하를 중심으로 하나의 단일된 국가를 만들어보자는 일부 개혁주의자들 때문이었다.
일본도 엄연한 신분사회였다. 후쿠자와유키치나 요시다쇼인이 등장하기 전 일본 사람들, 왕, 번주(쇼군 중 우두머리), 쇼군, 사무라이, 농민, 노예 등이 서로 한 민족,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까?
1850~60년대 당시 일본의 계몽지식인들, 요시다 쇼인, 후쿠자와 유키치 같은 사람들은 무사, 사무라이, 쇼군 등의 세력을 꺾어버리고 천황 중심의 근대 국가를 형성하려 했던 사람들이고 따라서 그들에 의해서 모든 일본인 = 하나의 민족이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 수입한 인물들은 아무래도 후쿠자와의 문인이기도 한 조선의 개화파들이 아니었을까 싶다.
한국 민족주의의 확산, 사회가치관 확립 과정
195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양반, 상놈을 따지는 시대였고 절대 천민,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과는 달리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거주지, 직업만 보더라도 신분을 알 수 있었으니까 결혼을 반대한다 어쩐다 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이승만이 민족주의라는 개념을 확산시켜서, 다같은 단군의 자손이니 일민, 한민족이니 이랬는데...
이승만은 신분제도 혁파를 목적으로 민족주의를 도입, 강조한 것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했습니다. 박정희는 아예 우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니, 슬기로운 조상의 지혜니 뭐니 해가며 민족을 강조했지요. 삼국시대와 화랑 광개토왕, 신라의 통일, 왕건, 이성계, 이황, 이이, 이순신, 신사임당, 유관순, 장보고, 을지문덕, 계백 등등... 우리가 익히 아는 인물들을 현창하였다.
박정희에 가서는 민족이라는 단어는 절대선, 절대적 윤리로 격상된다.
민족 자주, 민족 주체, 자주의식, 자립정신, 주체의식 등이라는 말들은 박정희가 쏟아낸 말들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 애국심을 무슨 도덕, 윤리적인 것처럼 강조를 했습니다. 개인주의나 이기주의를 죄악처럼 규정했다.
이승만은 신분제도를 희석시키기 위해서라도 민족주의를 내세웠고, 박정희는 아예 정책적으로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하였다. 하지만 애국 하고 싶은 사람들만 애국하고 애국하기 싫은 사람들은 애국하지 않아도 좋다 라고 했어야 했고, 애국이나 민족 이전에 개인의 자유, 권리를 우선순위로 두었어야 했다.
결국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이기주의로 몰아서 배격한 결과, 그런 민족주의와 애국심은 결국 종북주의 주사파를 만든 원흉이 됐습니다. 그리고 사소하게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해도 된다는 이상한 전체주의 문화, 조직문화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이승만, 박정희의 정책들이 끼친 부작용이 다소 심각하다고 여겨진다. 민족 이전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우선적으로 주장했어야 했는데...
한국에 민족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적어도 의병활동이 나타나는 1890년대는 아닐까? 아니다. 그 의병활동 조차도 "조선 왕 or 대한제국 황제의 국가"를 수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것은 유교 성리학적 근왕사상일 뿐이지, 민족정신이라 보기는 힘들다.
확실한 것은 한국에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도입된 것은 일제시대요, 아무리 빨리 잡아도 1880년대 이전으로 보기 힘들다.
신라, 고구려, 백제인들이 서로 자신들을 같은 한 민족으로 생각했을까? 한국의 중학교, 고등학교의 국사, 교련, 윤리, 도덕 교과서에서 주장하는 개소리들은 패스하고 말이다.
신라시대의 성골, 진골이 6두품, 7두품 이하 백성,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고려시대의 귀족, 왕족들이 평민, 노비, 천민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조선시대의 왕족,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인, 천민, 노비, 백정, 기생, 광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라고 생각했을까?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했던가?
일본에서의 민족이라는 개념은 빨라도 1850~1860년대에 계몽주의 지식인들에 의해 등장했으니, 한국에서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아무리 빨리 등장해도 1880년 이후였을 것이다.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민, 노비들을 보고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지, 혹은 노비나 평민이 양반 사대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으로 봤을지는 의문이다. 아무리 일연이나 이규보, 이승휴 같은 고려 후기의 인물들이 12세기경, 몽골의 침입으로 황폐화된 고려인들에게 자존심을 되살리려고(정신승리 목적), 단군을 강조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조선 초기의 사대부들이 과연 백성들, 평민이나 상민,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조상을 둔 "한 민족"이라고 봤을지는...
심지어는 일연, 이승휴, 이규보 등이 동명왕, 주몽, 단군을 내세운 것도 민족정신이라기 보다는 조상신 사상, 고토 회복 사상의 연장선이거나, 몽골의 침략과 약탈로 황폐해진 고려의 민심을 수습하려는 것이 본심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는 왜 19세기 중반 이후 민족주의가 등장했는가? 바로 천황폐하를 중심으로 하나의 단일된 국가를 만들어보자는 일부 개혁주의자들 때문이었다.
일본도 엄연한 신분사회였다. 후쿠자와유키치나 요시다쇼인이 등장하기 전 일본 사람들, 왕, 번주(쇼군 중 우두머리), 쇼군, 사무라이, 농민, 노예 등이 서로 한 민족,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까?
1850~60년대 당시 일본의 계몽지식인들, 요시다 쇼인, 후쿠자와 유키치 같은 사람들은 무사, 사무라이, 쇼군 등의 세력을 꺾어버리고 천황 중심의 근대 국가를 형성하려 했던 사람들이고 따라서 그들에 의해서 모든 일본인 = 하나의 민족이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 수입한 인물들은 아무래도 후쿠자와의 문인이기도 한 조선의 개화파들이 아니었을까 싶다.
한국 민족주의의 확산, 사회가치관 확립 과정
195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양반, 상놈을 따지는 시대였고 절대 천민,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과는 달리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거주지, 직업만 보더라도 신분을 알 수 있었으니까 결혼을 반대한다 어쩐다 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이승만이 민족주의라는 개념을 확산시켜서, 다같은 단군의 자손이니 일민, 한민족이니 이랬는데...
이승만은 신분제도 혁파를 목적으로 민족주의를 도입, 강조한 것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했습니다. 박정희는 아예 우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니, 슬기로운 조상의 지혜니 뭐니 해가며 민족을 강조했지요. 삼국시대와 화랑 광개토왕, 신라의 통일, 왕건, 이성계, 이황, 이이, 이순신, 신사임당, 유관순, 장보고, 을지문덕, 계백 등등... 우리가 익히 아는 인물들을 현창하였다.
박정희에 가서는 민족이라는 단어는 절대선, 절대적 윤리로 격상된다.
민족 자주, 민족 주체, 자주의식, 자립정신, 주체의식 등이라는 말들은 박정희가 쏟아낸 말들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 애국심을 무슨 도덕, 윤리적인 것처럼 강조를 했습니다. 개인주의나 이기주의를 죄악처럼 규정했다.
이승만은 신분제도를 희석시키기 위해서라도 민족주의를 내세웠고, 박정희는 아예 정책적으로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하였다. 하지만 애국 하고 싶은 사람들만 애국하고 애국하기 싫은 사람들은 애국하지 않아도 좋다 라고 했어야 했고, 애국이나 민족 이전에 개인의 자유, 권리를 우선순위로 두었어야 했다.
결국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이기주의로 몰아서 배격한 결과, 그런 민족주의와 애국심은 결국 종북주의 주사파를 만든 원흉이 됐습니다. 그리고 사소하게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해도 된다는 이상한 전체주의 문화, 조직문화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이승만, 박정희의 정책들이 끼친 부작용이 다소 심각하다고 여겨진다. 민족 이전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우선적으로 주장했어야 했는데...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 나찌 고백을 하자.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 나찌 고백을 하자.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은 나찌스트, 파시스트 고백을 하는 것은 어떨까?
"우리하고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혹은 우리가 지지하는 정당이 집권" = 민주주의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당신들이 과연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은 되나?
민주주의란 말이지. 나하고 다를 권리, 나하고 다른 사람과 취향을 존중하는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존중할 수 없다면 무시하고 철저하게 각자 자기 갈 길 가는 것이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무조건 누군가를 마녀로 몰고, 이유도 묻지 않고 비판, 매도한다던지, 죽은 조상이 일제시대에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로 몰고 가려는 행동들... 그게 바로 나치이고, 그게 바로 파시즘이다.
이런 것을 보면 진짜 파시즘, 나치 패거리가 누군지, 파쇼세력이 누구인지 뻔히 답이 나오지 않나 싶다. 오히려 저것들 보다는 새누리당이 더훨씬 민주적일 정도다. 포퓰리즘, 적당주의, 웰빙족 어중이떠중이들 집합소인 새누리당이 더 민주주의에 가까운 집단이다.
자기들만의 정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에 입각해서 남을 매장하려고 마타도어를 날리는 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인지.
"어떤 악"을 설정하고 그 악을 무찌르는 "정의의 사자" 놀음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민주당 지지자들"과 한국형 좌파들은 결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이데올로그", 편파적인 특정 이념주의자일 뿐이지.
누가 전형적인 조선 성리학, 유교 탈레반의 후손이 아니랄까봐, 꼭 누군가를 악으로 설정하고, 그 악을 박멸해야만 되는 것처럼 떠들기는...
진짜 악이 뭔지 가르쳐줄까? 바로 당신처럼 "자기들만이 선량하고 정의로운 줄 아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자기들만의 올바름,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놈들이지. 그런 인간들이 바로 악이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
나만이 옳다, 우리만이 옳다 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민주주의자로서의 자질미달, 함량미달이다.
그냥 파시스트나 봉건주의자라고 커밍아웃을 하는 것은 어떤가?
민주주의와 민주당주의는 엄연히 개념 자체가 다르다. 이참에 그냥 민주당주의, 노무현 김대중 절대주의를 숭배하는 파시스트라고 고백하라. 고백한다 해서 누가 돌을 던지지는 않는다.
요즘은 동성애자들도 스스로 나 동성애자요 하고 당당하게 밝힌다. 동성애자들도 1994년 이후 자기들이 나 게이요, 나 레즈비언이요, 나 트랜스젠더요 하고 당당하게 커밍아웃하는 시대에 파시스트나 유교탈레반, 봉건주의자라고 스스로 커밍아웃한다 해서 뭐 문제될 것도 없지 않을까? 심지어는 종북, 친북, 북한 찬양할 자유도 달라고, 국가보안법 없애자고 설치는 또라이들이 있는데, 파시스트 커밍아웃, 유교탈레반 커밍아웃 한다 해서 무슨 문제가 되나???
독선, 독단은 독재로 흐르는 지름길이다!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은 나찌스트, 파시스트 고백을 하는 것은 어떨까?
"우리하고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혹은 우리가 지지하는 정당이 집권" = 민주주의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당신들이 과연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은 되나?
민주주의란 말이지. 나하고 다를 권리, 나하고 다른 사람과 취향을 존중하는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존중할 수 없다면 무시하고 철저하게 각자 자기 갈 길 가는 것이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무조건 누군가를 마녀로 몰고, 이유도 묻지 않고 비판, 매도한다던지, 죽은 조상이 일제시대에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로 몰고 가려는 행동들... 그게 바로 나치이고, 그게 바로 파시즘이다.
이런 것을 보면 진짜 파시즘, 나치 패거리가 누군지, 파쇼세력이 누구인지 뻔히 답이 나오지 않나 싶다. 오히려 저것들 보다는 새누리당이 더훨씬 민주적일 정도다. 포퓰리즘, 적당주의, 웰빙족 어중이떠중이들 집합소인 새누리당이 더 민주주의에 가까운 집단이다.
자기들만의 정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에 입각해서 남을 매장하려고 마타도어를 날리는 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인지.
"어떤 악"을 설정하고 그 악을 무찌르는 "정의의 사자" 놀음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민주당 지지자들"과 한국형 좌파들은 결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이데올로그", 편파적인 특정 이념주의자일 뿐이지.
누가 전형적인 조선 성리학, 유교 탈레반의 후손이 아니랄까봐, 꼭 누군가를 악으로 설정하고, 그 악을 박멸해야만 되는 것처럼 떠들기는...
진짜 악이 뭔지 가르쳐줄까? 바로 당신처럼 "자기들만이 선량하고 정의로운 줄 아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자기들만의 올바름,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놈들이지. 그런 인간들이 바로 악이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
나만이 옳다, 우리만이 옳다 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민주주의자로서의 자질미달, 함량미달이다.
그냥 파시스트나 봉건주의자라고 커밍아웃을 하는 것은 어떤가?
민주주의와 민주당주의는 엄연히 개념 자체가 다르다. 이참에 그냥 민주당주의, 노무현 김대중 절대주의를 숭배하는 파시스트라고 고백하라. 고백한다 해서 누가 돌을 던지지는 않는다.
요즘은 동성애자들도 스스로 나 동성애자요 하고 당당하게 밝힌다. 동성애자들도 1994년 이후 자기들이 나 게이요, 나 레즈비언이요, 나 트랜스젠더요 하고 당당하게 커밍아웃하는 시대에 파시스트나 유교탈레반, 봉건주의자라고 스스로 커밍아웃한다 해서 뭐 문제될 것도 없지 않을까? 심지어는 종북, 친북, 북한 찬양할 자유도 달라고, 국가보안법 없애자고 설치는 또라이들이 있는데, 파시스트 커밍아웃, 유교탈레반 커밍아웃 한다 해서 무슨 문제가 되나???
독선, 독단은 독재로 흐르는 지름길이다!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이성, 상식, 계산보다는 감정과 억지와 떼법이 지배하고, 목청큰 놈, 어거지 센 놈이 승리하는 그런 사회!!!
순진하지도 순수하지도 못한 자들이 비이성적,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그런게 먹혀드는 사회...
소수, 개인의 의견과 권리도 존중하는게 민주주의인데, 자기들의 집권 = 민주주의 라고 우기는 인간들이 원내 제2당과 제3당을 차지하고 앉아서는 온갖 루머와 유비통신과 땡깡으로 국정이나 뒤흔드는게 현실 아닌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면서, 국민의 혈세에서 수십억, 수백억의 민주화 보상금을 챙겨가는 강도들의 나라! 그러나 나라에 부름받은 아니 강제로 끌려가야 했던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는 월 10만원이 고작인 사회!
인정하자! 착각 집어치우고 인정하자!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형식적으로 헌법상에 명시된 자유 민주주의도 언젠가는 포기할 날이 오리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이성, 상식, 계산보다는 감정과 억지와 떼법이 지배하고, 목청큰 놈, 어거지 센 놈이 승리하는 그런 사회!!!
순진하지도 순수하지도 못한 자들이 비이성적,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그런게 먹혀드는 사회...
소수, 개인의 의견과 권리도 존중하는게 민주주의인데, 자기들의 집권 = 민주주의 라고 우기는 인간들이 원내 제2당과 제3당을 차지하고 앉아서는 온갖 루머와 유비통신과 땡깡으로 국정이나 뒤흔드는게 현실 아닌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면서, 국민의 혈세에서 수십억, 수백억의 민주화 보상금을 챙겨가는 강도들의 나라! 그러나 나라에 부름받은 아니 강제로 끌려가야 했던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는 월 10만원이 고작인 사회!
인정하자! 착각 집어치우고 인정하자!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형식적으로 헌법상에 명시된 자유 민주주의도 언젠가는 포기할 날이 오리라...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다른 나라들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운다?
다른 나라들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운다?
미디어오늘 이것들이 또 선동을 하려 드는구나. 누가 한겨레 2중대, 오마이뉴스 3중대 아니랄까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83
미국에 위안부 소녀상을 세운 것도 일종의 결례인데, 이제 외국 여러 나라에 위안부 기림비 같은 것을 세우겠다고???
여성계, 여성운동, 페미니스트들이 위안부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들은 위안부 복지, 위안부 피해자 구제가 아니라 이들을 이용해서 한일갈등을 부추기려는 것이 본심이다. 이는 일본의 여당, 일본의 보수당이 아니라 일본의 좌파 사회당과 일본의 좌파 시민단체들이 구성한 "아세아 여성 기금"의 성금지원과 생활비, 진료 지원을 거절한 데서 알 수 있다.
국민기금은 1995년 7월에 발족한 일본의 재단법인이다. 이는 일본사회당(현 사회민주당) 소속의 무라야마 도미이치 당시 총리 주도로 세워진 것이다. 이에 앞선 1993년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은 “위안부 문제에 구 일본군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다”며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국민기금의 전무이사를 지낸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경향신문 기고문을 통해 국민기금이 “1965년 협정을 전제로, 법적 책임론이 아니라 도의적 책임론에 기초한 국민적 보상의 길”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열린 수요시위 에서 한 정대협활동가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위안부평화비 모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연합뉴스
국민기금은 와다 교수를 비롯한 16명의 민간인들이 민간으로부터 기금을 모아 필리핀, 대만,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284명에게 총 5억6500만엔(약 82억9250만원)을 지급했다. 1인당 200만엔(약 2900만원)가량을 지급한 셈이다.
하지만 국민기금이 순수하게 모금됐다는 데 대해서는 여러 반론이 존재한다. 1995년 당시 일본 정부는 관방장관을 통해 각 부서에 기금모금 ‘협조’를 지시한 바 있다. 건설장관이 하부기관에 공문을 보내 내부 모금활동을 한 뒤 보고를 올리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다.
1995년의 일본 내각이 어느 내각인가? 일본사회당이 과연 군국주의나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인가?
한국의 여성계, 한국의 페미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의해 위안부들을 악용할 뿐!!! 왜 심미자 할머니 등 몇분이 지만원씨를 찾아가서 페미들의 패악질을 폭로했을까?
심미자 할머니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490
한편 아버지가 일제 시절 헌병으로 근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문을 일으켰던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 역시 "정대협(총무) 출신"이라고 강조하며 "(이 의원은)위안부를 팔아 국회의원이 된 인물"이라는 등 맹비난을 가했다.
심 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미경 의원(당시 한나라당 소속)은 의정활동보고서에서 "자신은 40명의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보고했지만, 실제로 이 간담회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2명이었다. 이 의원이 이처럼 숫자까지 부풀려 가면서 위안부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것이 심 회장의 주장이다.
"지난 91년부터 14년 동안 일본정부와 법정 투쟁을 벌일 때 이를 도와준 한국인은 없었다. 내가 일본에서 위안부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인 변호사·기자들의 증언 때문이다"
"박봉순 할머니 장례식 때 한국인 문상객은 나를 포함해서 김종대 아시아태평양유족회 이사장 등 4명이 전부였다. 오히려 가해국인 일본정부에서는 외무성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는데, 한국정부 관계자는 직접 오지않고 화환만 보냈다."
석복순 할머니

그리고... 외국에 위안부 문제를 호소하면서 도와달라고 떼쓰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
위안부 문제는 한일 문제다. 그럼 한국이 자기 힘으로 일본을 상대할 수는 없나???
위안부 비석이나 석상을 세우는 것도 좋다. 그럼 일본 대사관이나 일본 관련 시설에 세우든가 할 것이지, 왜 일본과 관련없는 지역에 세우느냐 말이다.
당연한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위안부 문제를 긍정적, 호의적으로 보아온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이 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문제이지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여야 할 이유가 없다.
이자스민, 길정우는 잘못한 것이 없다.
잘못을 따지려면 위안부 보상 안해도 된다고 말한 김대중에게 책임을 물어라. 그리고 일본 시민단체의 보상금, 성금을 거부한 한국 여성계에 책임을 물어라.


오히려 그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슨상님 김대중이 이렇게 위안부 보상금까지 포기한 마당에, 이런 식의 비뚤어진 민족주의를 악용해서 한국사회를 고립시키려는 자들이 잘못된 자들이다. 자기들 슨상님의 가르침마저 거부하는 자들 아닌가!
미디어오늘 이것들이 또 선동을 하려 드는구나. 누가 한겨레 2중대, 오마이뉴스 3중대 아니랄까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83
미국에 위안부 소녀상을 세운 것도 일종의 결례인데, 이제 외국 여러 나라에 위안부 기림비 같은 것을 세우겠다고???
여성계, 여성운동, 페미니스트들이 위안부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들은 위안부 복지, 위안부 피해자 구제가 아니라 이들을 이용해서 한일갈등을 부추기려는 것이 본심이다. 이는 일본의 여당, 일본의 보수당이 아니라 일본의 좌파 사회당과 일본의 좌파 시민단체들이 구성한 "아세아 여성 기금"의 성금지원과 생활비, 진료 지원을 거절한 데서 알 수 있다.
국민기금은 1995년 7월에 발족한 일본의 재단법인이다. 이는 일본사회당(현 사회민주당) 소속의 무라야마 도미이치 당시 총리 주도로 세워진 것이다. 이에 앞선 1993년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은 “위안부 문제에 구 일본군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다”며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국민기금의 전무이사를 지낸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경향신문 기고문을 통해 국민기금이 “1965년 협정을 전제로, 법적 책임론이 아니라 도의적 책임론에 기초한 국민적 보상의 길”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열린 수요시위 에서 한 정대협활동가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위안부평화비 모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연합뉴스
국민기금은 와다 교수를 비롯한 16명의 민간인들이 민간으로부터 기금을 모아 필리핀, 대만,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284명에게 총 5억6500만엔(약 82억9250만원)을 지급했다. 1인당 200만엔(약 2900만원)가량을 지급한 셈이다.
하지만 국민기금이 순수하게 모금됐다는 데 대해서는 여러 반론이 존재한다. 1995년 당시 일본 정부는 관방장관을 통해 각 부서에 기금모금 ‘협조’를 지시한 바 있다. 건설장관이 하부기관에 공문을 보내 내부 모금활동을 한 뒤 보고를 올리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다.
1995년의 일본 내각이 어느 내각인가? 일본사회당이 과연 군국주의나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인가?
한국의 여성계, 한국의 페미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의해 위안부들을 악용할 뿐!!! 왜 심미자 할머니 등 몇분이 지만원씨를 찾아가서 페미들의 패악질을 폭로했을까?
심미자 할머니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490
한편 아버지가 일제 시절 헌병으로 근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문을 일으켰던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 역시 "정대협(총무) 출신"이라고 강조하며 "(이 의원은)위안부를 팔아 국회의원이 된 인물"이라는 등 맹비난을 가했다.
심 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미경 의원(당시 한나라당 소속)은 의정활동보고서에서 "자신은 40명의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보고했지만, 실제로 이 간담회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2명이었다. 이 의원이 이처럼 숫자까지 부풀려 가면서 위안부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것이 심 회장의 주장이다.
"지난 91년부터 14년 동안 일본정부와 법정 투쟁을 벌일 때 이를 도와준 한국인은 없었다. 내가 일본에서 위안부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인 변호사·기자들의 증언 때문이다"
"박봉순 할머니 장례식 때 한국인 문상객은 나를 포함해서 김종대 아시아태평양유족회 이사장 등 4명이 전부였다. 오히려 가해국인 일본정부에서는 외무성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는데, 한국정부 관계자는 직접 오지않고 화환만 보냈다."
석복순 할머니
그리고... 외국에 위안부 문제를 호소하면서 도와달라고 떼쓰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
위안부 문제는 한일 문제다. 그럼 한국이 자기 힘으로 일본을 상대할 수는 없나???
위안부 비석이나 석상을 세우는 것도 좋다. 그럼 일본 대사관이나 일본 관련 시설에 세우든가 할 것이지, 왜 일본과 관련없는 지역에 세우느냐 말이다.
당연한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위안부 문제를 긍정적, 호의적으로 보아온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이 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문제이지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여야 할 이유가 없다.
이자스민, 길정우는 잘못한 것이 없다.
잘못을 따지려면 위안부 보상 안해도 된다고 말한 김대중에게 책임을 물어라. 그리고 일본 시민단체의 보상금, 성금을 거부한 한국 여성계에 책임을 물어라.

오히려 그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슨상님 김대중이 이렇게 위안부 보상금까지 포기한 마당에, 이런 식의 비뚤어진 민족주의를 악용해서 한국사회를 고립시키려는 자들이 잘못된 자들이다. 자기들 슨상님의 가르침마저 거부하는 자들 아닌가!
2014년 5월 1일 목요일
입진보,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입진보,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인터넷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어딘가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있는 사람들 같다. 그리고 심각하게 편협하며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종북이나 친노, 슨상족이 아닌 좌파들을 봤을때 말이다. 친노나 슨상님 신자들은 광신도들, 나치, 왕당파라는 생각이 든다. 친노무현 깨시민이나 슨상님 신자들은 사실상 NL질 하던 전대협, 한총련 종자들이니까 제쳐놓고, 그 밖의 좌파들을 볼 때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연상된다.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좌파, 입진보들을 빨갱이라고 좌좀이라고 비난해봤자 그들은 자신들을 부당한 탄압을 받는 순교자 쯤으로 여긴다. 아무 효력이 없다.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과 아집이 강한 그들에게는 어떤 비난도 사실 쓸모없다. 아예 통하지 않으니까...
대신 그들이 민족, 민주주의 등에 집착하는 점!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에 대해 강박증과 결벽증, 애정결핍에 대한 것으로 한번 해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중매체와 인터넷에서 좌파질 또는 좌파 흉내를 내는 이들을 보면 어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처럼 보인다. 집착도 강하고, 그들이 들이대는 그 엄격한 잣대들도 가만히 보면 거의 환타지 수준이고. 주로 뭔가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강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상인이 아닌 자들을 정상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범죄, 반사회성 혹은 반사회성을 비판하는 것은 솔직히 무의미하다.
도덕에 대한 집착, 윤리에 대한 집착,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등...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등등...
어떤 한가지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하다.
필요 이상으로 고지식하다.
그런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솔직히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조차 의심스럽다.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을 보면 어떤 한가지 주제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상당히 심한 것 같다. 그리고 병적인 자기애, 나르시시즘도 강한 것 같고... 그런 자들의 반역, 반사회성을 비판해봤자 그들은 영원히 반성같은 것 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다. 어차피 인간은 자기가 보고싶은 대로 보고, 듣고, 믿는다. 하지만 입진보, 좌파들 혹은 그런 흉내를 내는 인간들은 그 증세가 유독 심하다.
입진보, 좌파들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 정의, 도덕, 윤리,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을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같은 일종의 정신적 문제로 해석해보는 것은 어떨까?
방금 수정 : 물론 NL 노빠나 슨상님 만세족들 중에도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도덕 윤리에 대한 집착, 민족주의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다. 비록 다른 좌파들처럼 판타지 수준은 아니지만.
인터넷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어딘가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있는 사람들 같다. 그리고 심각하게 편협하며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종북이나 친노, 슨상족이 아닌 좌파들을 봤을때 말이다. 친노나 슨상님 신자들은 광신도들, 나치, 왕당파라는 생각이 든다. 친노무현 깨시민이나 슨상님 신자들은 사실상 NL질 하던 전대협, 한총련 종자들이니까 제쳐놓고, 그 밖의 좌파들을 볼 때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연상된다.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좌파, 입진보들을 빨갱이라고 좌좀이라고 비난해봤자 그들은 자신들을 부당한 탄압을 받는 순교자 쯤으로 여긴다. 아무 효력이 없다.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과 아집이 강한 그들에게는 어떤 비난도 사실 쓸모없다. 아예 통하지 않으니까...
대신 그들이 민족, 민주주의 등에 집착하는 점!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에 대해 강박증과 결벽증, 애정결핍에 대한 것으로 한번 해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중매체와 인터넷에서 좌파질 또는 좌파 흉내를 내는 이들을 보면 어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처럼 보인다. 집착도 강하고, 그들이 들이대는 그 엄격한 잣대들도 가만히 보면 거의 환타지 수준이고. 주로 뭔가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강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상인이 아닌 자들을 정상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범죄, 반사회성 혹은 반사회성을 비판하는 것은 솔직히 무의미하다.
도덕에 대한 집착, 윤리에 대한 집착,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등...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등등...
어떤 한가지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하다.
필요 이상으로 고지식하다.
그런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솔직히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조차 의심스럽다.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을 보면 어떤 한가지 주제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상당히 심한 것 같다. 그리고 병적인 자기애, 나르시시즘도 강한 것 같고... 그런 자들의 반역, 반사회성을 비판해봤자 그들은 영원히 반성같은 것 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다. 어차피 인간은 자기가 보고싶은 대로 보고, 듣고, 믿는다. 하지만 입진보, 좌파들 혹은 그런 흉내를 내는 인간들은 그 증세가 유독 심하다.
입진보, 좌파들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 정의, 도덕, 윤리,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을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같은 일종의 정신적 문제로 해석해보는 것은 어떨까?
방금 수정 : 물론 NL 노빠나 슨상님 만세족들 중에도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도덕 윤리에 대한 집착, 민족주의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다. 비록 다른 좌파들처럼 판타지 수준은 아니지만.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방송에서 미화하듯 가족은 그리운 존재요, 가족이란 아낌없이 희생하고 헌신하는 존재일까? 과연 가족이란 무엇인가?
부모? 형제? 처자식? 글쎄다. 부모도 있고, 형제들도 있고, 마누라와 1남 1녀까지 있는 입장에서 봤을 때 과연 가족이란게 나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가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가족은 나를 옭아매는 족쇄요 덫이다. 어쩌면 가족들의 존재 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아왔다. 가족은 어쩌면 짐일 수도 있다.
내가 만약 암에 걸리거나 뇌줄중이나 중풍에 걸리거나, 엄청난 빚을 지거나, 성폭행 누명, 살인 누명을 써도 과연 부모, 형제가, 자식들이 내 옆에 있어줄까?
만약에 내가 지금 갑자기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닭았다. 그래도 가족이 내 옆에 있어줄까? 있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내 곁을 떠날 것이다.
내가 암이나 뇌졸중, 중풍에 걸려봐라. 부모나 자식들은 몇 달은 병수발을 들겠지만, 몇 개월 지나면 웬수 취급할 것이다. 며느리나 사위들은 확실히 나를 웬수취급한다.
형제나 자매는 내가 암이나 뇌졸중, 중풍에 걸리는 순간 거의 인연이 끊어진다. 각자 자기 삶이 있으니까... 자기 삶도 삶이지만 십중팔구는 웬수취급을 하고, 상대도 안하려 든다. 연락할까봐 겁을 낸다. 형제, 자매, 남매란 원래 그렇다. 같은 부모를 가진 남이랄까...
TV나 방송에서 지나치게 미화하고 예찬하듯 가족, 가정은 그렇게 마냥 아름다운 존재가 아니다. 가족은 아낌없이 주는 존재도, 내가 무조건 호의적인 존재도 아니다. 이제는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도 벗어날 때가 됐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매일 벌어지는 고아원에 버리는 것, 아기 유기, 업둥이, 해외 고아 수출, 낙태 등... 이런 점은 애써 외면한 채, 가족은 무조건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미화하고 예찬해 왔다.
억지로 데리고 산다고 해도 가정 폭력과 아동 학대, 자녀 방치 등의 문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과연 가족이란 무조건 아름답기만 한 존재들일까? 가족이란 나에게 무조건 호의적이기만 한 사람들일까???
내가 제일 소중하고, 내 건강이 그 다음으로 소중하다. 그 다음이 돈이고, 가족은 4순위이다. 내가 없으면 가족이 있을 수가 없고, 내가 건강하지 못하다면 가족도 과연 나를 웬수취급한다. 그리고 돈이 없어 봐라. 역시 웬수취급을 한다.
지금 당장 내가 암이나 중풍, 뇌졸중에 걸리거나, 큰 빚을 지기라도 해 봐라... 그래도 나를 믿고 신뢰해줄까? 그래도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줄까???
가족, 가정은 내 생각, 나의 바램, 내 믿음처럼 마냥 아름다운 곳만은 아니다. 이제는 환상에서 깨어날 때도 됐다.
방송에서 미화하듯 가족은 그리운 존재요, 가족이란 아낌없이 희생하고 헌신하는 존재일까? 과연 가족이란 무엇인가?
부모? 형제? 처자식? 글쎄다. 부모도 있고, 형제들도 있고, 마누라와 1남 1녀까지 있는 입장에서 봤을 때 과연 가족이란게 나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가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가족은 나를 옭아매는 족쇄요 덫이다. 어쩌면 가족들의 존재 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아왔다. 가족은 어쩌면 짐일 수도 있다.
내가 만약 암에 걸리거나 뇌줄중이나 중풍에 걸리거나, 엄청난 빚을 지거나, 성폭행 누명, 살인 누명을 써도 과연 부모, 형제가, 자식들이 내 옆에 있어줄까?
만약에 내가 지금 갑자기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닭았다. 그래도 가족이 내 옆에 있어줄까? 있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내 곁을 떠날 것이다.
내가 암이나 뇌졸중, 중풍에 걸려봐라. 부모나 자식들은 몇 달은 병수발을 들겠지만, 몇 개월 지나면 웬수 취급할 것이다. 며느리나 사위들은 확실히 나를 웬수취급한다.
형제나 자매는 내가 암이나 뇌졸중, 중풍에 걸리는 순간 거의 인연이 끊어진다. 각자 자기 삶이 있으니까... 자기 삶도 삶이지만 십중팔구는 웬수취급을 하고, 상대도 안하려 든다. 연락할까봐 겁을 낸다. 형제, 자매, 남매란 원래 그렇다. 같은 부모를 가진 남이랄까...
TV나 방송에서 지나치게 미화하고 예찬하듯 가족, 가정은 그렇게 마냥 아름다운 존재가 아니다. 가족은 아낌없이 주는 존재도, 내가 무조건 호의적인 존재도 아니다. 이제는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도 벗어날 때가 됐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매일 벌어지는 고아원에 버리는 것, 아기 유기, 업둥이, 해외 고아 수출, 낙태 등... 이런 점은 애써 외면한 채, 가족은 무조건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미화하고 예찬해 왔다.
억지로 데리고 산다고 해도 가정 폭력과 아동 학대, 자녀 방치 등의 문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과연 가족이란 무조건 아름답기만 한 존재들일까? 가족이란 나에게 무조건 호의적이기만 한 사람들일까???
내가 제일 소중하고, 내 건강이 그 다음으로 소중하다. 그 다음이 돈이고, 가족은 4순위이다. 내가 없으면 가족이 있을 수가 없고, 내가 건강하지 못하다면 가족도 과연 나를 웬수취급한다. 그리고 돈이 없어 봐라. 역시 웬수취급을 한다.
지금 당장 내가 암이나 중풍, 뇌졸중에 걸리거나, 큰 빚을 지기라도 해 봐라... 그래도 나를 믿고 신뢰해줄까? 그래도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줄까???
가족, 가정은 내 생각, 나의 바램, 내 믿음처럼 마냥 아름다운 곳만은 아니다. 이제는 환상에서 깨어날 때도 됐다.
싸움을 하는 요령!
싸움을 하는 요령!
싸움의 방법? 싸우는 요령이랄까
상대방을 한 대라도 더 때리거나 죽도록 패놓고, 나중에는 나도 맞았다고, 나도 피해자라고 우기며 쌍방폭행으로 몰고 가라. 그게 최선의 수다.
이길 싸움이든 이기지 못할 싸움이든 간에...
상대방을 한 대라도 더 패고, 어떻게든 쌍방과실로 유도해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든 없든 상대방을 한대라도 더 패고, 쌍방과실로 유도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싸움의 방법? 싸우는 요령이랄까
상대방을 한 대라도 더 때리거나 죽도록 패놓고, 나중에는 나도 맞았다고, 나도 피해자라고 우기며 쌍방폭행으로 몰고 가라. 그게 최선의 수다.
이길 싸움이든 이기지 못할 싸움이든 간에...
상대방을 한 대라도 더 패고, 어떻게든 쌍방과실로 유도해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든 없든 상대방을 한대라도 더 패고, 쌍방과실로 유도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양성평등은 이런게 양성 평등 아닐까?
양성평등은 이런게 양성 평등 아닐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5951
2008년도 4월처럼 무조건 비례대표는 70% 이상 여성에게 할당해달라고 땡깡부리는게 아니다.
당시 여성단체가 손학규에게 비례대표 여성 할당을 50%에서 70%로 늘려달라고 했다가, 오히려 손학규 대표에게 면박당한 일도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이게 바로 한국형 양성평등의 실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5951
2008년도 4월처럼 무조건 비례대표는 70% 이상 여성에게 할당해달라고 땡깡부리는게 아니다.
당시 여성단체가 손학규에게 비례대표 여성 할당을 50%에서 70%로 늘려달라고 했다가, 오히려 손학규 대표에게 면박당한 일도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이게 바로 한국형 양성평등의 실체다.
한가지에 집착하지 말자
한가지에 집착하지 말자
한가지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놈 치고, 정상적인 놈 드물다.
뭔가 한가지에 과도하게 집착한다면, 일단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편집증, 자폐증, 집착, 사회부적응, 각종 사회성 결여 등의 증세를 앓는 사람들도 많다.
한가지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놈 치고, 정상적인 놈 드물다.
뭔가 한가지에 과도하게 집착한다면, 일단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편집증, 자폐증, 집착, 사회부적응, 각종 사회성 결여 등의 증세를 앓는 사람들도 많다.
여자가 임원 되면 그게 무조건 민주주의인가?
여자가 임원 되면 그게 무조건 민주주의인가?
http://www.womennews.co.kr/news/64569
여자들이 임원이 되고 나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그것도 설명 못하고 무조건 여성 임원이 생기면 그게 민주주의라고 우기다니...
너희들은 그저 남자들에게서 기득권 탈취하는게 목적인가 보구나.
http://www.womennews.co.kr/news/64569
여자들이 임원이 되고 나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그것도 설명 못하고 무조건 여성 임원이 생기면 그게 민주주의라고 우기다니...
너희들은 그저 남자들에게서 기득권 탈취하는게 목적인가 보구나.
여성할당제는 좋지만 남성할당제는 반대?
여성할당제는 좋지만 남성할당제는 반대?
여자라는 이유로 강제로 할당하는 것은 기회균등이 아니며, 평등도 아니다.
정정당당 자기 실력이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일정 수를 여자 몫으로 떼어달라는 것이다. 남자가 합격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해도, 무조건 여자들에게 할당해달라는 것이다. 이게 민주주의인가? 양성평등인가?
무조건 여성 할당제를 해달라는 선동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946112
http://www.womennews.co.kr/news/35983
http://siminilbo.co.kr/main/list.html?bmain=view&num=272840
http://www.economy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5574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6040
http://www.womennews.co.kr/news/51022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110704110116079&fid=20110704110116079&lid=20110704105704586
http://game.segye.com/Articles/ISSUE/LEADING/Article.asp?aid=20100208004186&subctg1=02&subctg2=
여성의무공천제
http://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77574
http://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77566
공기업 강제 여성의무할당제 해달라는 개소리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514084807273
여성 할당제 좋습니다. 그렇다면 여성할당제를 하고 싶거든,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미용사 세탁사 채용할 때 남자들부터 먼저 의무할당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껏 여성할당제를 강제로 시행하지만,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합격하는 저 직종들, 간호사 조리사 간호조무 물리치료 같은 것은 남자 거의 안 뽑아요. 남자들 손은 무슨 곰발바닥이라도 되는건지...
그리고... 여성 할당제는 찬성하는 자들이 왜 남성 할당제는 반대하는 것입니까?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690/3/70030000000690/20120424/45745434/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016473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2225&yy=2009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8207.html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32607320162247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8207.html
http://www.left21.com/article/5153
http://www.inewspeo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
여자 합격자가 90% 이상이라서 남자 할당제 하자, 평등하게 숫자 맞추자는데 왜 반대하지요???
능력이 부족하고 실력이 떨어져도, 여자라는 이유로 그보다 능력있는 남자들의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갑니다. 이런게 과연 민주주의이고 기회의 균등일지...
간호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간호조무사는 여자들만 거의 뽑는다. 이 점은 어떻게 해야 하나???
평등을 위한 여성할당제 말하는 자들이, 왜 교사 남자 할당제는 반대하는가?
공공기관 비정규직 전부 여자인 것은 아니?
2013년도 서울시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85.9%가 여자
http://news.nate.com/view/20130128n23757?modit=1359359310
2007년에 비례대표 70%를 여자들에게 무조건 달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이게 바로 저들이 말하는 양성평등의 실체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여자라는 이유로 강제로 할당하는 것은 기회균등이 아니며, 평등도 아니다.
정정당당 자기 실력이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일정 수를 여자 몫으로 떼어달라는 것이다. 남자가 합격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해도, 무조건 여자들에게 할당해달라는 것이다. 이게 민주주의인가? 양성평등인가?
무조건 여성 할당제를 해달라는 선동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946112
http://www.womennews.co.kr/news/35983
http://siminilbo.co.kr/main/list.html?bmain=view&num=272840
http://www.economy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5574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6040
http://www.womennews.co.kr/news/51022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110704110116079&fid=20110704110116079&lid=20110704105704586
http://game.segye.com/Articles/ISSUE/LEADING/Article.asp?aid=20100208004186&subctg1=02&subctg2=
여성의무공천제
http://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77574
http://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77566
공기업 강제 여성의무할당제 해달라는 개소리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514084807273
여성 할당제 좋습니다. 그렇다면 여성할당제를 하고 싶거든,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미용사 세탁사 채용할 때 남자들부터 먼저 의무할당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껏 여성할당제를 강제로 시행하지만,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합격하는 저 직종들, 간호사 조리사 간호조무 물리치료 같은 것은 남자 거의 안 뽑아요. 남자들 손은 무슨 곰발바닥이라도 되는건지...
그리고... 여성 할당제는 찬성하는 자들이 왜 남성 할당제는 반대하는 것입니까?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690/3/70030000000690/20120424/45745434/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016473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2225&yy=2009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8207.html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32607320162247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8207.html
http://www.left21.com/article/5153
http://www.inewspeo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
여자 합격자가 90% 이상이라서 남자 할당제 하자, 평등하게 숫자 맞추자는데 왜 반대하지요???
능력이 부족하고 실력이 떨어져도, 여자라는 이유로 그보다 능력있는 남자들의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갑니다. 이런게 과연 민주주의이고 기회의 균등일지...
간호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간호조무사는 여자들만 거의 뽑는다. 이 점은 어떻게 해야 하나???
평등을 위한 여성할당제 말하는 자들이, 왜 교사 남자 할당제는 반대하는가?
공공기관 비정규직 전부 여자인 것은 아니?
2013년도 서울시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85.9%가 여자
http://news.nate.com/view/20130128n23757?modit=1359359310
2007년에 비례대표 70%를 여자들에게 무조건 달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이게 바로 저들이 말하는 양성평등의 실체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2014년 1월 1일 수요일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변화시킨다, 설득시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쉽게 바뀌는 존재는 아니다.
못마땅한가? 그럼 무시하라. 다만 물에 빠졌을 때 외면하거나, 아니면 기회가 됐을 때 절묘한 타이밍에 맞춰 상대방의 등 뒤에 칼을 꽂아라.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변화시킨다, 설득시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쉽게 바뀌는 존재는 아니다.
못마땅한가? 그럼 무시하라. 다만 물에 빠졌을 때 외면하거나, 아니면 기회가 됐을 때 절묘한 타이밍에 맞춰 상대방의 등 뒤에 칼을 꽂아라.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훈계할 필요 없다.
남을 훈계할 필요 없다.
누군가를 훈계하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사람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그런 누군가를 내 기준, 내 주관으로 훈계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아니 그가 실수를 한다고 비웃는 것조차 어리석은 짓이다.
무관심이 상책이고, 나한테 민폐가 된다면 법으로 해결하면 그만이다.
내 자식이라고 해도 훈계할 권리는 없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인생을 살면 그만이다.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누군가를 나의 기준, 내 잣대로 재단하려는 것만큼 쓸데없고, 부질없는 짓은 없다.
누군가를 훈계하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사람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그런 누군가를 내 기준, 내 주관으로 훈계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아니 그가 실수를 한다고 비웃는 것조차 어리석은 짓이다.
무관심이 상책이고, 나한테 민폐가 된다면 법으로 해결하면 그만이다.
내 자식이라고 해도 훈계할 권리는 없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인생을 살면 그만이다.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누군가를 나의 기준, 내 잣대로 재단하려는 것만큼 쓸데없고, 부질없는 짓은 없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