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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2일 일요일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방송에서 미화하듯 가족은 그리운 존재요, 가족이란 아낌없이 희생하고 헌신하는 존재일까? 과연 가족이란 무엇인가?

부모? 형제? 처자식? 글쎄다. 부모도 있고, 형제들도 있고, 마누라와 1남 1녀까지 있는 입장에서 봤을 때 과연 가족이란게 나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가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가족은 나를 옭아매는 족쇄요 덫이다. 어쩌면 가족들의 존재 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아왔다. 가족은 어쩌면 짐일 수도 있다.

내가 만약 암에 걸리거나 뇌줄중이나 중풍에 걸리거나, 엄청난 빚을 지거나, 성폭행 누명, 살인 누명을 써도 과연 부모, 형제가, 자식들이 내 옆에 있어줄까?

만약에 내가 지금 갑자기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닭았다. 그래도 가족이 내 옆에 있어줄까? 있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내 곁을 떠날 것이다.

내가 암이나 뇌졸중, 중풍에 걸려봐라. 부모나 자식들은 몇 달은 병수발을 들겠지만, 몇 개월 지나면 웬수 취급할 것이다. 며느리나 사위들은 확실히 나를 웬수취급한다.

형제나 자매는 내가 암이나 뇌졸중, 중풍에 걸리는 순간 거의 인연이 끊어진다. 각자 자기 삶이 있으니까... 자기 삶도 삶이지만 십중팔구는 웬수취급을 하고, 상대도 안하려 든다. 연락할까봐 겁을 낸다. 형제, 자매, 남매란 원래 그렇다. 같은 부모를 가진 남이랄까...

TV나 방송에서 지나치게 미화하고 예찬하듯 가족, 가정은 그렇게 마냥 아름다운 존재가 아니다. 가족은 아낌없이 주는 존재도, 내가 무조건 호의적인 존재도 아니다. 이제는 가족에 대한 환상에서도 벗어날 때가 됐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매일 벌어지는 고아원에 버리는 것, 아기 유기, 업둥이, 해외 고아 수출, 낙태 등... 이런 점은 애써 외면한 채, 가족은 무조건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미화하고 예찬해 왔다.

억지로 데리고 산다고 해도 가정 폭력과 아동 학대, 자녀 방치 등의 문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과연 가족이란 무조건 아름답기만 한 존재들일까? 가족이란 나에게 무조건 호의적이기만 한 사람들일까???

내가 제일 소중하고, 내 건강이 그 다음으로 소중하다. 그 다음이 돈이고, 가족은 4순위이다. 내가 없으면 가족이 있을 수가 없고, 내가 건강하지 못하다면 가족도 과연 나를 웬수취급한다. 그리고 돈이 없어 봐라. 역시 웬수취급을 한다.

지금 당장 내가 암이나 중풍, 뇌졸중에 걸리거나, 큰 빚을 지기라도 해 봐라... 그래도 나를 믿고 신뢰해줄까? 그래도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줄까???

가족, 가정은 내 생각, 나의 바램, 내 믿음처럼 마냥 아름다운 곳만은 아니다. 이제는 환상에서 깨어날 때도 됐다.

싸움을 하는 요령!

싸움을 하는 요령!

싸움의 방법? 싸우는 요령이랄까

상대방을 한 대라도 더 때리거나 죽도록 패놓고, 나중에는 나도 맞았다고, 나도 피해자라고 우기며 쌍방폭행으로 몰고 가라. 그게 최선의 수다.

이길 싸움이든 이기지 못할 싸움이든 간에...

상대방을 한 대라도 더 패고, 어떻게든 쌍방과실로 유도해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든 없든 상대방을 한대라도 더 패고, 쌍방과실로 유도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양성평등은 이런게 양성 평등 아닐까?

양성평등은 이런게 양성 평등 아닐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5951


2008년도 4월처럼 무조건 비례대표는 70% 이상 여성에게 할당해달라고 땡깡부리는게 아니다.

당시 여성단체가 손학규에게 비례대표 여성 할당을 50%에서 70%로 늘려달라고 했다가, 오히려 손학규 대표에게 면박당한 일도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이게 바로 한국형 양성평등의 실체다.

한가지에 집착하지 말자

한가지에 집착하지 말자

한가지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놈 치고, 정상적인 놈 드물다.

뭔가 한가지에 과도하게 집착한다면, 일단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편집증, 자폐증, 집착, 사회부적응, 각종 사회성 결여 등의 증세를 앓는 사람들도 많다.

여자가 임원 되면 그게 무조건 민주주의인가?

여자가 임원 되면 그게 무조건 민주주의인가?

http://www.womennews.co.kr/news/64569

여자들이 임원이 되고 나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그것도 설명 못하고 무조건 여성 임원이 생기면 그게 민주주의라고 우기다니...

너희들은 그저 남자들에게서 기득권 탈취하는게 목적인가 보구나.

여성할당제는 좋지만 남성할당제는 반대?

여성할당제는 좋지만 남성할당제는 반대?

여자라는 이유로 강제로 할당하는 것은 기회균등이 아니며, 평등도 아니다.

정정당당 자기 실력이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일정 수를 여자 몫으로 떼어달라는 것이다. 남자가 합격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해도, 무조건 여자들에게 할당해달라는 것이다. 이게 민주주의인가? 양성평등인가?

무조건 여성 할당제를 해달라는 선동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946112

http://www.womennews.co.kr/news/35983

http://siminilbo.co.kr/main/list.html?bmain=view&num=272840

http://www.economy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5574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6040

http://www.womennews.co.kr/news/51022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110704110116079&fid=20110704110116079&lid=20110704105704586

http://game.segye.com/Articles/ISSUE/LEADING/Article.asp?aid=20100208004186&subctg1=02&subctg2=


여성의무공천제

http://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77574

http://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77566


공기업 강제 여성의무할당제 해달라는 개소리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514084807273


여성 할당제 좋습니다. 그렇다면 여성할당제를 하고 싶거든,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미용사 세탁사 채용할 때 남자들부터 먼저 의무할당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껏 여성할당제를 강제로 시행하지만,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합격하는 저 직종들, 간호사 조리사 간호조무 물리치료 같은 것은 남자 거의 안 뽑아요. 남자들 손은 무슨 곰발바닥이라도 되는건지...


그리고... 여성 할당제는 찬성하는 자들이 왜 남성 할당제는 반대하는 것입니까?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30000000690/3/70030000000690/20120424/45745434/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016473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2225&yy=2009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8207.html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32607320162247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8207.html

http://www.left21.com/article/5153

http://www.inewspeo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

여자 합격자가 90% 이상이라서 남자 할당제 하자, 평등하게 숫자 맞추자는데 왜 반대하지요???

능력이 부족하고 실력이 떨어져도, 여자라는 이유로 그보다 능력있는 남자들의 자리까지 강제로 빼앗아갑니다. 이런게 과연 민주주의이고 기회의 균등일지...


간호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간호조무사는 여자들만 거의 뽑는다. 이 점은 어떻게 해야 하나???

평등을 위한 여성할당제 말하는 자들이, 왜 교사 남자 할당제는 반대하는가?

공공기관 비정규직 전부 여자인 것은 아니?



2013년도 서울시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85.9%가 여자

http://news.nate.com/view/20130128n23757?modit=1359359310



2007년에 비례대표 70%를 여자들에게 무조건 달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이게 바로 저들이 말하는 양성평등의 실체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2014년 1월 1일 수요일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변화시킨다, 설득시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쉽게 바뀌는 존재는 아니다.

못마땅한가? 그럼 무시하라. 다만 물에 빠졌을 때 외면하거나, 아니면 기회가 됐을 때 절묘한 타이밍에 맞춰 상대방의 등 뒤에 칼을 꽂아라.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을 훈계할 필요 없다.

남을 훈계할 필요 없다.

누군가를 훈계하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사람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그런 누군가를 내 기준, 내 주관으로 훈계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아니 그가 실수를 한다고 비웃는 것조차 어리석은 짓이다.

무관심이 상책이고, 나한테 민폐가 된다면 법으로 해결하면 그만이다.

내 자식이라고 해도 훈계할 권리는 없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인생을 살면 그만이다.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누군가를 나의 기준, 내 잣대로 재단하려는 것만큼 쓸데없고, 부질없는 짓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