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이성, 상식, 계산보다는 감정과 억지와 떼법이 지배하고, 목청큰 놈, 어거지 센 놈이 승리하는 그런 사회!!!
순진하지도 순수하지도 못한 자들이 비이성적,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그런게 먹혀드는 사회...
소수, 개인의 의견과 권리도 존중하는게 민주주의인데, 자기들의 집권 = 민주주의 라고 우기는 인간들이 원내 제2당과 제3당을 차지하고 앉아서는 온갖 루머와 유비통신과 땡깡으로 국정이나 뒤흔드는게 현실 아닌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면서, 국민의 혈세에서 수십억, 수백억의 민주화 보상금을 챙겨가는 강도들의 나라! 그러나 나라에 부름받은 아니 강제로 끌려가야 했던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는 월 10만원이 고작인 사회!
인정하자! 착각 집어치우고 인정하자!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형식적으로 헌법상에 명시된 자유 민주주의도 언젠가는 포기할 날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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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4일 토요일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다른 나라들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운다?
다른 나라들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운다?
미디어오늘 이것들이 또 선동을 하려 드는구나. 누가 한겨레 2중대, 오마이뉴스 3중대 아니랄까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83
미국에 위안부 소녀상을 세운 것도 일종의 결례인데, 이제 외국 여러 나라에 위안부 기림비 같은 것을 세우겠다고???
여성계, 여성운동, 페미니스트들이 위안부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들은 위안부 복지, 위안부 피해자 구제가 아니라 이들을 이용해서 한일갈등을 부추기려는 것이 본심이다. 이는 일본의 여당, 일본의 보수당이 아니라 일본의 좌파 사회당과 일본의 좌파 시민단체들이 구성한 "아세아 여성 기금"의 성금지원과 생활비, 진료 지원을 거절한 데서 알 수 있다.
국민기금은 1995년 7월에 발족한 일본의 재단법인이다. 이는 일본사회당(현 사회민주당) 소속의 무라야마 도미이치 당시 총리 주도로 세워진 것이다. 이에 앞선 1993년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은 “위안부 문제에 구 일본군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다”며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국민기금의 전무이사를 지낸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경향신문 기고문을 통해 국민기금이 “1965년 협정을 전제로, 법적 책임론이 아니라 도의적 책임론에 기초한 국민적 보상의 길”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열린 수요시위 에서 한 정대협활동가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위안부평화비 모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연합뉴스
국민기금은 와다 교수를 비롯한 16명의 민간인들이 민간으로부터 기금을 모아 필리핀, 대만,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284명에게 총 5억6500만엔(약 82억9250만원)을 지급했다. 1인당 200만엔(약 2900만원)가량을 지급한 셈이다.
하지만 국민기금이 순수하게 모금됐다는 데 대해서는 여러 반론이 존재한다. 1995년 당시 일본 정부는 관방장관을 통해 각 부서에 기금모금 ‘협조’를 지시한 바 있다. 건설장관이 하부기관에 공문을 보내 내부 모금활동을 한 뒤 보고를 올리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다.
1995년의 일본 내각이 어느 내각인가? 일본사회당이 과연 군국주의나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인가?
한국의 여성계, 한국의 페미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의해 위안부들을 악용할 뿐!!! 왜 심미자 할머니 등 몇분이 지만원씨를 찾아가서 페미들의 패악질을 폭로했을까?
심미자 할머니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490
한편 아버지가 일제 시절 헌병으로 근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문을 일으켰던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 역시 "정대협(총무) 출신"이라고 강조하며 "(이 의원은)위안부를 팔아 국회의원이 된 인물"이라는 등 맹비난을 가했다.
심 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미경 의원(당시 한나라당 소속)은 의정활동보고서에서 "자신은 40명의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보고했지만, 실제로 이 간담회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2명이었다. 이 의원이 이처럼 숫자까지 부풀려 가면서 위안부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것이 심 회장의 주장이다.
"지난 91년부터 14년 동안 일본정부와 법정 투쟁을 벌일 때 이를 도와준 한국인은 없었다. 내가 일본에서 위안부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인 변호사·기자들의 증언 때문이다"
"박봉순 할머니 장례식 때 한국인 문상객은 나를 포함해서 김종대 아시아태평양유족회 이사장 등 4명이 전부였다. 오히려 가해국인 일본정부에서는 외무성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는데, 한국정부 관계자는 직접 오지않고 화환만 보냈다."
석복순 할머니

그리고... 외국에 위안부 문제를 호소하면서 도와달라고 떼쓰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
위안부 문제는 한일 문제다. 그럼 한국이 자기 힘으로 일본을 상대할 수는 없나???
위안부 비석이나 석상을 세우는 것도 좋다. 그럼 일본 대사관이나 일본 관련 시설에 세우든가 할 것이지, 왜 일본과 관련없는 지역에 세우느냐 말이다.
당연한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위안부 문제를 긍정적, 호의적으로 보아온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이 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문제이지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여야 할 이유가 없다.
이자스민, 길정우는 잘못한 것이 없다.
잘못을 따지려면 위안부 보상 안해도 된다고 말한 김대중에게 책임을 물어라. 그리고 일본 시민단체의 보상금, 성금을 거부한 한국 여성계에 책임을 물어라.


오히려 그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슨상님 김대중이 이렇게 위안부 보상금까지 포기한 마당에, 이런 식의 비뚤어진 민족주의를 악용해서 한국사회를 고립시키려는 자들이 잘못된 자들이다. 자기들 슨상님의 가르침마저 거부하는 자들 아닌가!
미디어오늘 이것들이 또 선동을 하려 드는구나. 누가 한겨레 2중대, 오마이뉴스 3중대 아니랄까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83
미국에 위안부 소녀상을 세운 것도 일종의 결례인데, 이제 외국 여러 나라에 위안부 기림비 같은 것을 세우겠다고???
여성계, 여성운동, 페미니스트들이 위안부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들은 위안부 복지, 위안부 피해자 구제가 아니라 이들을 이용해서 한일갈등을 부추기려는 것이 본심이다. 이는 일본의 여당, 일본의 보수당이 아니라 일본의 좌파 사회당과 일본의 좌파 시민단체들이 구성한 "아세아 여성 기금"의 성금지원과 생활비, 진료 지원을 거절한 데서 알 수 있다.
국민기금은 1995년 7월에 발족한 일본의 재단법인이다. 이는 일본사회당(현 사회민주당) 소속의 무라야마 도미이치 당시 총리 주도로 세워진 것이다. 이에 앞선 1993년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은 “위안부 문제에 구 일본군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다”며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국민기금의 전무이사를 지낸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경향신문 기고문을 통해 국민기금이 “1965년 협정을 전제로, 법적 책임론이 아니라 도의적 책임론에 기초한 국민적 보상의 길”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열린 수요시위 에서 한 정대협활동가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위안부평화비 모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연합뉴스
국민기금은 와다 교수를 비롯한 16명의 민간인들이 민간으로부터 기금을 모아 필리핀, 대만,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284명에게 총 5억6500만엔(약 82억9250만원)을 지급했다. 1인당 200만엔(약 2900만원)가량을 지급한 셈이다.
하지만 국민기금이 순수하게 모금됐다는 데 대해서는 여러 반론이 존재한다. 1995년 당시 일본 정부는 관방장관을 통해 각 부서에 기금모금 ‘협조’를 지시한 바 있다. 건설장관이 하부기관에 공문을 보내 내부 모금활동을 한 뒤 보고를 올리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다.
1995년의 일본 내각이 어느 내각인가? 일본사회당이 과연 군국주의나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인가?
한국의 여성계, 한국의 페미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의해 위안부들을 악용할 뿐!!! 왜 심미자 할머니 등 몇분이 지만원씨를 찾아가서 페미들의 패악질을 폭로했을까?
심미자 할머니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490
한편 아버지가 일제 시절 헌병으로 근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문을 일으켰던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 역시 "정대협(총무) 출신"이라고 강조하며 "(이 의원은)위안부를 팔아 국회의원이 된 인물"이라는 등 맹비난을 가했다.
심 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미경 의원(당시 한나라당 소속)은 의정활동보고서에서 "자신은 40명의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보고했지만, 실제로 이 간담회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2명이었다. 이 의원이 이처럼 숫자까지 부풀려 가면서 위안부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것이 심 회장의 주장이다.
"지난 91년부터 14년 동안 일본정부와 법정 투쟁을 벌일 때 이를 도와준 한국인은 없었다. 내가 일본에서 위안부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인 변호사·기자들의 증언 때문이다"
"박봉순 할머니 장례식 때 한국인 문상객은 나를 포함해서 김종대 아시아태평양유족회 이사장 등 4명이 전부였다. 오히려 가해국인 일본정부에서는 외무성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는데, 한국정부 관계자는 직접 오지않고 화환만 보냈다."
석복순 할머니
그리고... 외국에 위안부 문제를 호소하면서 도와달라고 떼쓰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
위안부 문제는 한일 문제다. 그럼 한국이 자기 힘으로 일본을 상대할 수는 없나???
위안부 비석이나 석상을 세우는 것도 좋다. 그럼 일본 대사관이나 일본 관련 시설에 세우든가 할 것이지, 왜 일본과 관련없는 지역에 세우느냐 말이다.
당연한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위안부 문제를 긍정적, 호의적으로 보아온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이 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문제이지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여야 할 이유가 없다.
이자스민, 길정우는 잘못한 것이 없다.
잘못을 따지려면 위안부 보상 안해도 된다고 말한 김대중에게 책임을 물어라. 그리고 일본 시민단체의 보상금, 성금을 거부한 한국 여성계에 책임을 물어라.

오히려 그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슨상님 김대중이 이렇게 위안부 보상금까지 포기한 마당에, 이런 식의 비뚤어진 민족주의를 악용해서 한국사회를 고립시키려는 자들이 잘못된 자들이다. 자기들 슨상님의 가르침마저 거부하는 자들 아닌가!
2014년 5월 1일 목요일
입진보,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입진보,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인터넷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어딘가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있는 사람들 같다. 그리고 심각하게 편협하며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종북이나 친노, 슨상족이 아닌 좌파들을 봤을때 말이다. 친노나 슨상님 신자들은 광신도들, 나치, 왕당파라는 생각이 든다. 친노무현 깨시민이나 슨상님 신자들은 사실상 NL질 하던 전대협, 한총련 종자들이니까 제쳐놓고, 그 밖의 좌파들을 볼 때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연상된다.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좌파, 입진보들을 빨갱이라고 좌좀이라고 비난해봤자 그들은 자신들을 부당한 탄압을 받는 순교자 쯤으로 여긴다. 아무 효력이 없다.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과 아집이 강한 그들에게는 어떤 비난도 사실 쓸모없다. 아예 통하지 않으니까...
대신 그들이 민족, 민주주의 등에 집착하는 점!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에 대해 강박증과 결벽증, 애정결핍에 대한 것으로 한번 해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중매체와 인터넷에서 좌파질 또는 좌파 흉내를 내는 이들을 보면 어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처럼 보인다. 집착도 강하고, 그들이 들이대는 그 엄격한 잣대들도 가만히 보면 거의 환타지 수준이고. 주로 뭔가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강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상인이 아닌 자들을 정상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범죄, 반사회성 혹은 반사회성을 비판하는 것은 솔직히 무의미하다.
도덕에 대한 집착, 윤리에 대한 집착,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등...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등등...
어떤 한가지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하다.
필요 이상으로 고지식하다.
그런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솔직히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조차 의심스럽다.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을 보면 어떤 한가지 주제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상당히 심한 것 같다. 그리고 병적인 자기애, 나르시시즘도 강한 것 같고... 그런 자들의 반역, 반사회성을 비판해봤자 그들은 영원히 반성같은 것 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다. 어차피 인간은 자기가 보고싶은 대로 보고, 듣고, 믿는다. 하지만 입진보, 좌파들 혹은 그런 흉내를 내는 인간들은 그 증세가 유독 심하다.
입진보, 좌파들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 정의, 도덕, 윤리,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을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같은 일종의 정신적 문제로 해석해보는 것은 어떨까?
방금 수정 : 물론 NL 노빠나 슨상님 만세족들 중에도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도덕 윤리에 대한 집착, 민족주의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다. 비록 다른 좌파들처럼 판타지 수준은 아니지만.
인터넷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어딘가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있는 사람들 같다. 그리고 심각하게 편협하며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종북이나 친노, 슨상족이 아닌 좌파들을 봤을때 말이다. 친노나 슨상님 신자들은 광신도들, 나치, 왕당파라는 생각이 든다. 친노무현 깨시민이나 슨상님 신자들은 사실상 NL질 하던 전대협, 한총련 종자들이니까 제쳐놓고, 그 밖의 좌파들을 볼 때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등이 연상된다.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좌파, 입진보들을 빨갱이라고 좌좀이라고 비난해봤자 그들은 자신들을 부당한 탄압을 받는 순교자 쯤으로 여긴다. 아무 효력이 없다.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과 아집이 강한 그들에게는 어떤 비난도 사실 쓸모없다. 아예 통하지 않으니까...
대신 그들이 민족, 민주주의 등에 집착하는 점!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에 대해 강박증과 결벽증, 애정결핍에 대한 것으로 한번 해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중매체와 인터넷에서 좌파질 또는 좌파 흉내를 내는 이들을 보면 어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들처럼 보인다. 집착도 강하고, 그들이 들이대는 그 엄격한 잣대들도 가만히 보면 거의 환타지 수준이고. 주로 뭔가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강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상인이 아닌 자들을 정상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범죄, 반사회성 혹은 반사회성을 비판하는 것은 솔직히 무의미하다.
도덕에 대한 집착, 윤리에 대한 집착,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등... 정치적 올바름, 도덕적 올바름 등등...
어떤 한가지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하다.
필요 이상으로 고지식하다.
그런 입진보들, 좌파들을 보면 솔직히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조차 의심스럽다.
인터넷 좌파, 좌좀, 입진보들의 행동을 보면 어떤 한가지 주제에 대한 집착과 결벽증이 상당히 심한 것 같다. 그리고 병적인 자기애, 나르시시즘도 강한 것 같고... 그런 자들의 반역, 반사회성을 비판해봤자 그들은 영원히 반성같은 것 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다. 어차피 인간은 자기가 보고싶은 대로 보고, 듣고, 믿는다. 하지만 입진보, 좌파들 혹은 그런 흉내를 내는 인간들은 그 증세가 유독 심하다.
입진보, 좌파들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 정의, 도덕, 윤리, 민주주의 등에 대한 집착을 강박증, 결벽증, 애정결핍증 같은 일종의 정신적 문제로 해석해보는 것은 어떨까?
방금 수정 : 물론 NL 노빠나 슨상님 만세족들 중에도 민주주의에 대한 집착, 도덕 윤리에 대한 집착, 민족주의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다. 비록 다른 좌파들처럼 판타지 수준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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