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민주주의가 과연 필요한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이런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장난은 그만 두자. 민주주의란 소수의 생각, 개인의 생각과 의견도 합리적이라면 수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그러나 한국은 소수, 개인의 주장을 수용하지 못한다. 다수의 이름으로, 다수가 선택하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냥 파시즘일 뿐이지.
정예선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리고 안재환 역시 아무 잘못이 없다.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재벌의 아들", "정치인의 아들", "싫어하는 연예인의 남편" 이라는 이유로 함부로 들어가서 들쑤시고 그것을 캐낸 놈들이 잘못된 놈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벌어지는 친일파 논쟁도 그렇다.
아버지, 할아버지를 친일파라는 식으로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아들은 아들이다. 인간 개인과 개인을 구별하지 않는 저런 파시즘이 무슨 민주주의란 말인가?
적어도 지금 1955년생 이후라면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시민윤리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배웠을 인간들인데, 1960년생 이하라면 웬만하면 고등학교까지는 다녔을 인간들인데, 이따위로 행동하는 것 보면 이런 나라에 과연 민주주의라는게 필요할까 싶다.
역시 많이 배운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요, 나이를 먹는다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참...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지.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이 민주주의의 탈을 뒤집어쓰고 벌이는 망나니짓을 수시로 봐야 하는 것이 유감스럽고 역겹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 아닐까?
지금 한국인들의 꼬라지를 보면 차라리 "미국, 일본 문명권"이 아니라 다시 중화권에 편입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북조선성, 중화인민공화국 전라성으로 흡수되는게 답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의 자유, 권리, 사생활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이런 수준낮은 민도로 무슨 민주주의 국가를 운영할까?
어차피 도전, 사회생활을 두려워하는 겁장이 젊은이들, 그리고 지가 인생 똑바로 살지 못했으면서 피해의식만 잔뜩 들은 기성세대들... 이런 자들이 만드는 사회가 무슨 희망이 있을지?
1945년에 좌옹 윤치호를 마녀사냥할 때야 전국민 3천만이 문맹이라서 그렇다고 쳐도, 2000년대 전국민 중 3천만이 대학졸업자인 시대에 안재환 장채원 정선희 황정민 김지후 등에 대한 공공연한 마녀사냥, 2002년 월드컵 직후의 무질서와 혼란 같은 것은 웬말인가???
개인의 자유, 권리에는 관심없고 김대중, 노무현이나 신처럼 떠받들고 맹신하거나 or 박정희의 뼈나 울궈먹거나. 그리고 원내 제3당이라는 놈들, 그리고 원내 제2당의 절반은 위수김동, 친지김동 하면서 북한 로동당, 인민군 독재체제나 찬양하던 인간들이 태반이니... 이런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
전대협, 한총련 같은 종북, 친북단체의 거물들이 민주당의 절반, 통진당의 90%를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2014년 6월에는 전국적으로 좌익 교육감 일색이 된 것 아니겠나???
박근혜 정권의 대응미숙하고 교육감이 무슨 상관이 있길래, 이념적으로 편향된 인간들이 8도, 8광역시의 교육감이 되었단 말인가???
갈수록 눈앞이 깜깜해진다. 이런 식으로 가려면 차라리 중국의 조선성, 중국 전라성으로 편입되는 편이 낫겠다.
파시즘을 갖다가 민주주의라고 우기는 이 웃지못할 코메디는 언제까지 관람해야 하는가?
일본인들은 편협하고 옹졸하며 의심, 시기심이 많은 인간들이라 일본에 다시 흡수된다면 또 독립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중국에 다시 흡수된다면 영원히 독립 못한다. 만주족, 여진족, 거란족, 선비족의 꼴을 보라.
한국은 중국의 속령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그때가면 뒤늦게 정신차린 애국자들이 나타나겠지?
많이 배운다고 해서,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음흉, 교활해질 수는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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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1일 수요일
정예선, 정몽준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정예선, 정몽준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 정몽준의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니 인간 정예선은 억울한 피해자였던 것이다.

정예선은 인간 정예선, 개인 정예선으로 봐야 된다. 정예선 이라는 한 사람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벌써 본인이 누구 아들이라고 내세우지 않았는데도, 정몽준의 아들, 김영명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연좌제라고 볼 수 있다. 정몽준, 김영명은 정예선과는 분명 다른 사람, 엄연히 다른 인간이다.
그런 점에서 정예선은 정말 억울한 피해자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이다.
그가 본문 어디에서도 나는 정치인의 아들이요, 재벌의 아들이요 라고 밝히지도 않았고, 내 글을 읽어달라는 시도(예를 들면 어떤 공개장소에 올린다던지...)도 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개인 공간에 글을 올렸다.
그런데도 정예선 페이스북의 내용을 무단으로 퍼트린 것을 정당화하는 인간들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정예선은 페이스북에서 자기가 정몽준 아들이라고 알아달라고, 봐달라고 했으면 문제이지만 그는 그런 적이 없다. 대체 재벌의 아들이고, 정치인의 아들이면 남의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되는 것인가! 그래도 되는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한 어떤 놈과 그것을 대서특필한 기자, 언론인들이 더 문제있는 인간들이 아닐까???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개인 사생활이다. 공인, 후보자는 정몽준이지 정예선이 아니다. 그런데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했다. 그런데도 잘못을 모른다.과연 그의 일갈처럼 "미개한 국민"들이 맞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한심스럽다. 민주주의의 맹점이라면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리라.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것 보니 너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겠다.
그가 고등학생이라고 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면 아직 미성숙한 인격은 아니다. 사리분별은 충분히 하는 나이이다.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다 할 수 있는 연령이란 말이다. 단지 어른과 같은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그가 고등학생이고 어리다는 이유로 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깔아뭉개려는 것 역시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다.
민주주의란 상대방이 처지가 어떻든 일단 존중하고 그의 주장의 타당성을 논하는게 민주주의의 시작점 아닌가? 역시 이런 점들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인들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소양, 자질이 의심스러운 인간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러니 서민, 중산층으로 살면서 돈 몇푼에 아둥바둥 발버둥치다가, 자기 가난 자식들에게 되물려주고, 구차하고 더럽게 늙어죽어가는 것이겠지...
어디 정예선 뿐인가. 안재환도 피해자이고 최진실도 피해자였다.
가족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단지 "자신의 사생활", 자신의 "사적 공간"을 침해당해야 했던 공인 자제들, 재벌가의 자제들은 엄연한 피해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정치인, 연예인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일제 때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 딱지를 붙이려는 짓도 있다.
정예선-정몽준 아들 연좌제, 정선희 발언 관련 안재환, 최진실 연좌제, 정치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친일파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행위들만 보더라도 한국의 민주당주의자, 한국의 NL들은 절대 민주주의자라 보기 어렵습다. 연좌제를 전두환이 폐지한 정책이라서 그렇게 연좌제 부활을 못시켜서 안달들을 하는것인지...
타인의 사생활 침해는 명백한 범죄이다. 그러나 그 범죄를 애국심 내지는 정당방위로 몰고 가는 풍토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 이것은 문제다. 그런데 아무도 반성하지 않는다.
정예선이 만약 정치인이고, 그가 이번에 어느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했다면 사태는 달라진다. 그러나 정예선은 출마한 적도 없고, 정치인도 아니고, 회장님도 아니다. 그냥 개인, 인간 정예선이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누군가 그의 페이수북 내용을 이렇게 캐서 인터넷에 뿌려버린 것이다.
그는 분명 공인이 아니다. 자기 부모나 형제, 가족이 공인이지 본인이 공인이 아닌데도 그들의 사생활은 존중되지 않았다. 이것은 분명 문제이다.
그런데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침입해서는 그 내용을 당사자의 허락도 얻지 않고 인터넷에 뿌려버렸다. 개인의 사생활, 그것도 공인도 아닌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파헤쳐서 뿌리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일까?
내가 공인이라 해서 가족, 자녀도 공인인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와 민주당 주의는 구분되어야 한다.
재벌에 대해 반감, 거부감을 갖는 서민들, 중산층들 본인들은 인생 얼마나 똑바로 살았을까? 흥신소에 의뢰해서 아무나 무작위로 과거 캐보자. 과연 본인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떳떳한가?
추가 : 도덕적으로 열등하면 마음씨라도 곱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의 서민들은 인격적으로 추한 인격체들이 많다. 돈이 가난한 것은 둘째 문제다.
재벌 1세대야 어떻게든 성공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수 있겠지만, 좋은 학교, 명문 학교에서 고급 교육을 받은 재벌 2세, 3세들은 분명 다르다. 나름대로 매너있고, 예의를 갖춘다. 그리고 합리적이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돈으로 분명 해결이 가능하다.
뭐하러 재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시기하고 시샘을 내고, 질투나 하고, 나보다 잘난 놈하고 나를 비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피곤한 삶을 살아야 할까? 참 피곤하게 사는 인간들 많다.
머리는 나쁘고, 욕심은 많고...
이게 한국의 서민, 중산층들의 실체다. 머리는 나쁘면서 잔머리나 굴리고, 욕심많고 탐욕스럽다. 가령 자식 교육, 자식들 공부에 집착하는 꼴만 보더라도 한국 서민, 중산층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우며, 자기주제 파악을 못하는 하찮은 인간들인지 알 수가 있다. 당장 내가 고등학교, 중학교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만 기억해봐도 답이 나오는데... 굳이 자식들 공부, 교육에 집착할 필요는 있는건가?
아! 정몽준의 아들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아니 인간 정예선은 억울한 피해자였던 것이다.

정예선은 인간 정예선, 개인 정예선으로 봐야 된다. 정예선 이라는 한 사람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벌써 본인이 누구 아들이라고 내세우지 않았는데도, 정몽준의 아들, 김영명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연좌제라고 볼 수 있다. 정몽준, 김영명은 정예선과는 분명 다른 사람, 엄연히 다른 인간이다.
그런 점에서 정예선은 정말 억울한 피해자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이다.
그가 본문 어디에서도 나는 정치인의 아들이요, 재벌의 아들이요 라고 밝히지도 않았고, 내 글을 읽어달라는 시도(예를 들면 어떤 공개장소에 올린다던지...)도 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개인 공간에 글을 올렸다.
그런데도 정예선 페이스북의 내용을 무단으로 퍼트린 것을 정당화하는 인간들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정예선은 페이스북에서 자기가 정몽준 아들이라고 알아달라고, 봐달라고 했으면 문제이지만 그는 그런 적이 없다. 대체 재벌의 아들이고, 정치인의 아들이면 남의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되는 것인가! 그래도 되는가?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한 어떤 놈과 그것을 대서특필한 기자, 언론인들이 더 문제있는 인간들이 아닐까???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해도 된다고 보는 인간들이 민주주의자는 맞는걸까???
개인 사생활이다. 공인, 후보자는 정몽준이지 정예선이 아니다. 그런데 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했다. 그런데도 잘못을 모른다.과연 그의 일갈처럼 "미개한 국민"들이 맞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나하고 똑같은 "투표권"이 하나씩 주어진다는게 한심스럽다. 민주주의의 맹점이라면 이런게 바로 민주주의의 맹점이리라.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인간"한테도 투표권이 주어지니 말이다.
개인의 사생활도 존중하지 않는 것 보니 너는 나찌, 히틀러 유켄트나 하면 딱이겠다.
그가 고등학생이라고 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면 아직 미성숙한 인격은 아니다. 사리분별은 충분히 하는 나이이다.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다 할 수 있는 연령이란 말이다. 단지 어른과 같은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그가 고등학생이고 어리다는 이유로 그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깔아뭉개려는 것 역시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다.
민주주의란 상대방이 처지가 어떻든 일단 존중하고 그의 주장의 타당성을 논하는게 민주주의의 시작점 아닌가? 역시 이런 점들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인들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소양, 자질이 의심스러운 인간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러니 서민, 중산층으로 살면서 돈 몇푼에 아둥바둥 발버둥치다가, 자기 가난 자식들에게 되물려주고, 구차하고 더럽게 늙어죽어가는 것이겠지...
어디 정예선 뿐인가. 안재환도 피해자이고 최진실도 피해자였다.
가족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단지 "자신의 사생활", 자신의 "사적 공간"을 침해당해야 했던 공인 자제들, 재벌가의 자제들은 엄연한 피해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수시로 정치인, 연예인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일제 때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 딱지를 붙이려는 짓도 있다.
정예선-정몽준 아들 연좌제, 정선희 발언 관련 안재환, 최진실 연좌제, 정치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친일파 연좌제를 적용하려는 행위들만 보더라도 한국의 민주당주의자, 한국의 NL들은 절대 민주주의자라 보기 어렵습다. 연좌제를 전두환이 폐지한 정책이라서 그렇게 연좌제 부활을 못시켜서 안달들을 하는것인지...
타인의 사생활 침해는 명백한 범죄이다. 그러나 그 범죄를 애국심 내지는 정당방위로 몰고 가는 풍토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 이것은 문제다. 그런데 아무도 반성하지 않는다.
정예선이 만약 정치인이고, 그가 이번에 어느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했다면 사태는 달라진다. 그러나 정예선은 출마한 적도 없고, 정치인도 아니고, 회장님도 아니다. 그냥 개인, 인간 정예선이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누군가 그의 페이수북 내용을 이렇게 캐서 인터넷에 뿌려버린 것이다.
그는 분명 공인이 아니다. 자기 부모나 형제, 가족이 공인이지 본인이 공인이 아닌데도 그들의 사생활은 존중되지 않았다. 이것은 분명 문제이다.
그런데 남의 사생활, 개인 공간을 침입해서는 그 내용을 당사자의 허락도 얻지 않고 인터넷에 뿌려버렸다. 개인의 사생활, 그것도 공인도 아닌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파헤쳐서 뿌리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일까?
내가 공인이라 해서 가족, 자녀도 공인인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와 민주당 주의는 구분되어야 한다.
재벌에 대해 반감, 거부감을 갖는 서민들, 중산층들 본인들은 인생 얼마나 똑바로 살았을까? 흥신소에 의뢰해서 아무나 무작위로 과거 캐보자. 과연 본인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떳떳한가?
추가 : 도덕적으로 열등하면 마음씨라도 곱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의 서민들은 인격적으로 추한 인격체들이 많다. 돈이 가난한 것은 둘째 문제다.
재벌 1세대야 어떻게든 성공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수 있겠지만, 좋은 학교, 명문 학교에서 고급 교육을 받은 재벌 2세, 3세들은 분명 다르다. 나름대로 매너있고, 예의를 갖춘다. 그리고 합리적이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돈으로 분명 해결이 가능하다.
뭐하러 재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시기하고 시샘을 내고, 질투나 하고, 나보다 잘난 놈하고 나를 비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피곤한 삶을 살아야 할까? 참 피곤하게 사는 인간들 많다.
머리는 나쁘고, 욕심은 많고...
이게 한국의 서민, 중산층들의 실체다. 머리는 나쁘면서 잔머리나 굴리고, 욕심많고 탐욕스럽다. 가령 자식 교육, 자식들 공부에 집착하는 꼴만 보더라도 한국 서민, 중산층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우며, 자기주제 파악을 못하는 하찮은 인간들인지 알 수가 있다. 당장 내가 고등학교, 중학교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만 기억해봐도 답이 나오는데... 굳이 자식들 공부, 교육에 집착할 필요는 있는건가?
민족 개념은 언제 등장했는가?
민족 개념은 언제 등장했는가?
한국에 민족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적어도 의병활동이 나타나는 1890년대는 아닐까? 아니다. 그 의병활동 조차도 "조선 왕 or 대한제국 황제의 국가"를 수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것은 유교 성리학적 근왕사상일 뿐이지, 민족정신이라 보기는 힘들다.
확실한 것은 한국에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도입된 것은 일제시대요, 아무리 빨리 잡아도 1880년대 이전으로 보기 힘들다.
신라, 고구려, 백제인들이 서로 자신들을 같은 한 민족으로 생각했을까? 한국의 중학교, 고등학교의 국사, 교련, 윤리, 도덕 교과서에서 주장하는 개소리들은 패스하고 말이다.
신라시대의 성골, 진골이 6두품, 7두품 이하 백성,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고려시대의 귀족, 왕족들이 평민, 노비, 천민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조선시대의 왕족,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인, 천민, 노비, 백정, 기생, 광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라고 생각했을까?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했던가?
일본에서의 민족이라는 개념은 빨라도 1850~1860년대에 계몽주의 지식인들에 의해 등장했으니, 한국에서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아무리 빨리 등장해도 1880년 이후였을 것이다.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민, 노비들을 보고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지, 혹은 노비나 평민이 양반 사대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으로 봤을지는 의문이다. 아무리 일연이나 이규보, 이승휴 같은 고려 후기의 인물들이 12세기경, 몽골의 침입으로 황폐화된 고려인들에게 자존심을 되살리려고(정신승리 목적), 단군을 강조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조선 초기의 사대부들이 과연 백성들, 평민이나 상민,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조상을 둔 "한 민족"이라고 봤을지는...
심지어는 일연, 이승휴, 이규보 등이 동명왕, 주몽, 단군을 내세운 것도 민족정신이라기 보다는 조상신 사상, 고토 회복 사상의 연장선이거나, 몽골의 침략과 약탈로 황폐해진 고려의 민심을 수습하려는 것이 본심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는 왜 19세기 중반 이후 민족주의가 등장했는가? 바로 천황폐하를 중심으로 하나의 단일된 국가를 만들어보자는 일부 개혁주의자들 때문이었다.
일본도 엄연한 신분사회였다. 후쿠자와유키치나 요시다쇼인이 등장하기 전 일본 사람들, 왕, 번주(쇼군 중 우두머리), 쇼군, 사무라이, 농민, 노예 등이 서로 한 민족,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까?
1850~60년대 당시 일본의 계몽지식인들, 요시다 쇼인, 후쿠자와 유키치 같은 사람들은 무사, 사무라이, 쇼군 등의 세력을 꺾어버리고 천황 중심의 근대 국가를 형성하려 했던 사람들이고 따라서 그들에 의해서 모든 일본인 = 하나의 민족이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 수입한 인물들은 아무래도 후쿠자와의 문인이기도 한 조선의 개화파들이 아니었을까 싶다.
한국 민족주의의 확산, 사회가치관 확립 과정
195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양반, 상놈을 따지는 시대였고 절대 천민,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과는 달리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거주지, 직업만 보더라도 신분을 알 수 있었으니까 결혼을 반대한다 어쩐다 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이승만이 민족주의라는 개념을 확산시켜서, 다같은 단군의 자손이니 일민, 한민족이니 이랬는데...
이승만은 신분제도 혁파를 목적으로 민족주의를 도입, 강조한 것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했습니다. 박정희는 아예 우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니, 슬기로운 조상의 지혜니 뭐니 해가며 민족을 강조했지요. 삼국시대와 화랑 광개토왕, 신라의 통일, 왕건, 이성계, 이황, 이이, 이순신, 신사임당, 유관순, 장보고, 을지문덕, 계백 등등... 우리가 익히 아는 인물들을 현창하였다.
박정희에 가서는 민족이라는 단어는 절대선, 절대적 윤리로 격상된다.
민족 자주, 민족 주체, 자주의식, 자립정신, 주체의식 등이라는 말들은 박정희가 쏟아낸 말들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 애국심을 무슨 도덕, 윤리적인 것처럼 강조를 했습니다. 개인주의나 이기주의를 죄악처럼 규정했다.
이승만은 신분제도를 희석시키기 위해서라도 민족주의를 내세웠고, 박정희는 아예 정책적으로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하였다. 하지만 애국 하고 싶은 사람들만 애국하고 애국하기 싫은 사람들은 애국하지 않아도 좋다 라고 했어야 했고, 애국이나 민족 이전에 개인의 자유, 권리를 우선순위로 두었어야 했다.
결국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이기주의로 몰아서 배격한 결과, 그런 민족주의와 애국심은 결국 종북주의 주사파를 만든 원흉이 됐습니다. 그리고 사소하게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해도 된다는 이상한 전체주의 문화, 조직문화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이승만, 박정희의 정책들이 끼친 부작용이 다소 심각하다고 여겨진다. 민족 이전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우선적으로 주장했어야 했는데...
한국에 민족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적어도 의병활동이 나타나는 1890년대는 아닐까? 아니다. 그 의병활동 조차도 "조선 왕 or 대한제국 황제의 국가"를 수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것은 유교 성리학적 근왕사상일 뿐이지, 민족정신이라 보기는 힘들다.
확실한 것은 한국에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도입된 것은 일제시대요, 아무리 빨리 잡아도 1880년대 이전으로 보기 힘들다.
신라, 고구려, 백제인들이 서로 자신들을 같은 한 민족으로 생각했을까? 한국의 중학교, 고등학교의 국사, 교련, 윤리, 도덕 교과서에서 주장하는 개소리들은 패스하고 말이다.
신라시대의 성골, 진골이 6두품, 7두품 이하 백성,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고려시대의 귀족, 왕족들이 평민, 노비, 천민들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조선시대의 왕족,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인, 천민, 노비, 백정, 기생, 광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라고 생각했을까? 자신들과 같은 민족, 형제, 같은 조상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했을까? 그렇다면 노비제도 같은 것, 순장 같은 짓은 못하거나 당장 누군가 나서서 중단하자고 끊임없이 여론을 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했던가?
일본에서의 민족이라는 개념은 빨라도 1850~1860년대에 계몽주의 지식인들에 의해 등장했으니, 한국에서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아무리 빨리 등장해도 1880년 이후였을 것이다.
양반 사대부들이 중인, 평민, 노비들을 보고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지, 혹은 노비나 평민이 양반 사대부를 자신들과 같은 민족으로 봤을지는 의문이다. 아무리 일연이나 이규보, 이승휴 같은 고려 후기의 인물들이 12세기경, 몽골의 침입으로 황폐화된 고려인들에게 자존심을 되살리려고(정신승리 목적), 단군을 강조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조선 초기의 사대부들이 과연 백성들, 평민이나 상민, 노비들을 자신들과 같은 조상을 둔 "한 민족"이라고 봤을지는...
심지어는 일연, 이승휴, 이규보 등이 동명왕, 주몽, 단군을 내세운 것도 민족정신이라기 보다는 조상신 사상, 고토 회복 사상의 연장선이거나, 몽골의 침략과 약탈로 황폐해진 고려의 민심을 수습하려는 것이 본심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는 왜 19세기 중반 이후 민족주의가 등장했는가? 바로 천황폐하를 중심으로 하나의 단일된 국가를 만들어보자는 일부 개혁주의자들 때문이었다.
일본도 엄연한 신분사회였다. 후쿠자와유키치나 요시다쇼인이 등장하기 전 일본 사람들, 왕, 번주(쇼군 중 우두머리), 쇼군, 사무라이, 농민, 노예 등이 서로 한 민족,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을까?
1850~60년대 당시 일본의 계몽지식인들, 요시다 쇼인, 후쿠자와 유키치 같은 사람들은 무사, 사무라이, 쇼군 등의 세력을 꺾어버리고 천황 중심의 근대 국가를 형성하려 했던 사람들이고 따라서 그들에 의해서 모든 일본인 = 하나의 민족이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 수입한 인물들은 아무래도 후쿠자와의 문인이기도 한 조선의 개화파들이 아니었을까 싶다.
한국 민족주의의 확산, 사회가치관 확립 과정
195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양반, 상놈을 따지는 시대였고 절대 천민,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과는 달리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거주지, 직업만 보더라도 신분을 알 수 있었으니까 결혼을 반대한다 어쩐다 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이승만이 민족주의라는 개념을 확산시켜서, 다같은 단군의 자손이니 일민, 한민족이니 이랬는데...
이승만은 신분제도 혁파를 목적으로 민족주의를 도입, 강조한 것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했습니다. 박정희는 아예 우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니, 슬기로운 조상의 지혜니 뭐니 해가며 민족을 강조했지요. 삼국시대와 화랑 광개토왕, 신라의 통일, 왕건, 이성계, 이황, 이이, 이순신, 신사임당, 유관순, 장보고, 을지문덕, 계백 등등... 우리가 익히 아는 인물들을 현창하였다.
박정희에 가서는 민족이라는 단어는 절대선, 절대적 윤리로 격상된다.
민족 자주, 민족 주체, 자주의식, 자립정신, 주체의식 등이라는 말들은 박정희가 쏟아낸 말들이다. 박정희는 민족주의, 애국심을 무슨 도덕, 윤리적인 것처럼 강조를 했습니다. 개인주의나 이기주의를 죄악처럼 규정했다.
이승만은 신분제도를 희석시키기 위해서라도 민족주의를 내세웠고, 박정희는 아예 정책적으로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요하였다. 하지만 애국 하고 싶은 사람들만 애국하고 애국하기 싫은 사람들은 애국하지 않아도 좋다 라고 했어야 했고, 애국이나 민족 이전에 개인의 자유, 권리를 우선순위로 두었어야 했다.
결국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이기주의로 몰아서 배격한 결과, 그런 민족주의와 애국심은 결국 종북주의 주사파를 만든 원흉이 됐습니다. 그리고 사소하게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해도 된다는 이상한 전체주의 문화, 조직문화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이승만, 박정희의 정책들이 끼친 부작용이 다소 심각하다고 여겨진다. 민족 이전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우선적으로 주장했어야 했는데...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 나찌 고백을 하자.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 나찌 고백을 하자.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은 나찌스트, 파시스트 고백을 하는 것은 어떨까?
"우리하고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혹은 우리가 지지하는 정당이 집권" = 민주주의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당신들이 과연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은 되나?
민주주의란 말이지. 나하고 다를 권리, 나하고 다른 사람과 취향을 존중하는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존중할 수 없다면 무시하고 철저하게 각자 자기 갈 길 가는 것이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무조건 누군가를 마녀로 몰고, 이유도 묻지 않고 비판, 매도한다던지, 죽은 조상이 일제시대에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로 몰고 가려는 행동들... 그게 바로 나치이고, 그게 바로 파시즘이다.
이런 것을 보면 진짜 파시즘, 나치 패거리가 누군지, 파쇼세력이 누구인지 뻔히 답이 나오지 않나 싶다. 오히려 저것들 보다는 새누리당이 더훨씬 민주적일 정도다. 포퓰리즘, 적당주의, 웰빙족 어중이떠중이들 집합소인 새누리당이 더 민주주의에 가까운 집단이다.
자기들만의 정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에 입각해서 남을 매장하려고 마타도어를 날리는 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인지.
"어떤 악"을 설정하고 그 악을 무찌르는 "정의의 사자" 놀음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민주당 지지자들"과 한국형 좌파들은 결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이데올로그", 편파적인 특정 이념주의자일 뿐이지.
누가 전형적인 조선 성리학, 유교 탈레반의 후손이 아니랄까봐, 꼭 누군가를 악으로 설정하고, 그 악을 박멸해야만 되는 것처럼 떠들기는...
진짜 악이 뭔지 가르쳐줄까? 바로 당신처럼 "자기들만이 선량하고 정의로운 줄 아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자기들만의 올바름,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놈들이지. 그런 인간들이 바로 악이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
나만이 옳다, 우리만이 옳다 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민주주의자로서의 자질미달, 함량미달이다.
그냥 파시스트나 봉건주의자라고 커밍아웃을 하는 것은 어떤가?
민주주의와 민주당주의는 엄연히 개념 자체가 다르다. 이참에 그냥 민주당주의, 노무현 김대중 절대주의를 숭배하는 파시스트라고 고백하라. 고백한다 해서 누가 돌을 던지지는 않는다.
요즘은 동성애자들도 스스로 나 동성애자요 하고 당당하게 밝힌다. 동성애자들도 1994년 이후 자기들이 나 게이요, 나 레즈비언이요, 나 트랜스젠더요 하고 당당하게 커밍아웃하는 시대에 파시스트나 유교탈레반, 봉건주의자라고 스스로 커밍아웃한다 해서 뭐 문제될 것도 없지 않을까? 심지어는 종북, 친북, 북한 찬양할 자유도 달라고, 국가보안법 없애자고 설치는 또라이들이 있는데, 파시스트 커밍아웃, 유교탈레반 커밍아웃 한다 해서 무슨 문제가 되나???
독선, 독단은 독재로 흐르는 지름길이다!
민주당, 새민련 지지자들은 나찌스트, 파시스트 고백을 하는 것은 어떨까?
"우리하고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혹은 우리가 지지하는 정당이 집권" = 민주주의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당신들이 과연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은 되나?
민주주의란 말이지. 나하고 다를 권리, 나하고 다른 사람과 취향을 존중하는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존중할 수 없다면 무시하고 철저하게 각자 자기 갈 길 가는 것이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이다.
무조건 누군가를 마녀로 몰고, 이유도 묻지 않고 비판, 매도한다던지, 죽은 조상이 일제시대에 말단 관료로 부역했다고 친일파로 몰고 가려는 행동들... 그게 바로 나치이고, 그게 바로 파시즘이다.
이런 것을 보면 진짜 파시즘, 나치 패거리가 누군지, 파쇼세력이 누구인지 뻔히 답이 나오지 않나 싶다. 오히려 저것들 보다는 새누리당이 더훨씬 민주적일 정도다. 포퓰리즘, 적당주의, 웰빙족 어중이떠중이들 집합소인 새누리당이 더 민주주의에 가까운 집단이다.
자기들만의 정의, 도덕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에 입각해서 남을 매장하려고 마타도어를 날리는 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인지.
"어떤 악"을 설정하고 그 악을 무찌르는 "정의의 사자" 놀음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민주당 지지자들"과 한국형 좌파들은 결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이데올로그", 편파적인 특정 이념주의자일 뿐이지.
누가 전형적인 조선 성리학, 유교 탈레반의 후손이 아니랄까봐, 꼭 누군가를 악으로 설정하고, 그 악을 박멸해야만 되는 것처럼 떠들기는...
진짜 악이 뭔지 가르쳐줄까? 바로 당신처럼 "자기들만이 선량하고 정의로운 줄 아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자기들만의 올바름,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놈들이지. 그런 인간들이 바로 악이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
나만이 옳다, 우리만이 옳다 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민주주의자로서의 자질미달, 함량미달이다.
그냥 파시스트나 봉건주의자라고 커밍아웃을 하는 것은 어떤가?
민주주의와 민주당주의는 엄연히 개념 자체가 다르다. 이참에 그냥 민주당주의, 노무현 김대중 절대주의를 숭배하는 파시스트라고 고백하라. 고백한다 해서 누가 돌을 던지지는 않는다.
요즘은 동성애자들도 스스로 나 동성애자요 하고 당당하게 밝힌다. 동성애자들도 1994년 이후 자기들이 나 게이요, 나 레즈비언이요, 나 트랜스젠더요 하고 당당하게 커밍아웃하는 시대에 파시스트나 유교탈레반, 봉건주의자라고 스스로 커밍아웃한다 해서 뭐 문제될 것도 없지 않을까? 심지어는 종북, 친북, 북한 찬양할 자유도 달라고, 국가보안법 없애자고 설치는 또라이들이 있는데, 파시스트 커밍아웃, 유교탈레반 커밍아웃 한다 해서 무슨 문제가 되나???
독선, 독단은 독재로 흐르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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