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글

2015년 4월 2일 목요일

연금하고 땅값, 집값을 떨어트려야 된다.

연금하고 땅값, 집값을 떨어트려야 된다.

국민연금, 노령연금... 이거 지금 50대, 586세대들까지나 받아먹을까 말까고.

70년대 출생자들이나 막차 조금 탈까 말까다.

그 연금은 다 어디서 나오느냐? 젊은사람들의 월급에서 빼먹는다고 보면 된다.


땅값하고 집값, 각종 연금을 떨어뜨려야 된다. 아니 연금, 땅값, 집값을 반토막내야 된다.

어차피 그들은 20대, 30대들을 채용해주지도 않았고

설령 뽑았다고 해도, 일을 가르치기는 커녕 달달 볶에서 내쫓기 일쑤다.


인내심 없다는 것은 핑계고, 다만 한달이나 두달 수습해서 쓸 생각은 안하고, 미리 준비된 사람만을 찾는 것이다.

지금 20대, 30대들이 취직 못하게 만드는 원흉은 바로 486, 586세대와 베이비부머세대, 의식화세대들이다.


지금 20대, 30대가 살 길은 오직 땅값, 집값하고 연금을 반토막내야 된다.

20대, 30대가 살려면 땅값, 집값하고 연금 반토막 내야 된다.

연금 특히...

젊은사람 피 뽑아서 국민연금, 노령연금, 공무원 연금으로 퍼준다고 보면 된다.


땅값하고 집값은 지금의 절반으로 뚝 떨어뜨려야 된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의 기회를 줘야 된다.

그리고...

집을 사지 못하더라도 땅값, 집값만 지금의 반으로 떨어진다면

고시원이나 원룸이 많이 지어질테니, 직업 따라서 이동하기가 더욱 쉬워질 것이다.

비싼 땅값 때문에 중심부를 벗어나면 고시원, 원룸 하나 찾기도 쉽지가 않다.


어차피 살만큼 산 사람들은 제발 욕심 좀 버리면 안되나?

아니면 평생 니트족 자식들 끼고 먹여살려 보시던가.


살만큼 산 사람들의 욕심 채우기 위해서, 젊은이들 미래를 박살내도 되는가?

그렇다면 연금 현행 유지하고, 땅값, 집값 계속 올리면 된다.


부모가 나를 평생 니트족으로 먹여 살려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땅값, 연금 반토막을 반대해도 괜찮다.

그러나 대다수는 1,2년 이상 취직 못하면 집에서 쫓겨나거나, 구박받을 인간들 천지다.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486, 586세대와 베이비부머세대, 의식화세대들!


486, 586세대와 베이비부머세대, 의식화세대들은 20대, 30대들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지들 욕심만 채우는데

20대, 30대 젊은이들은 뭐가 무서워서 현실에 순응하려 들지?

판을 갈아없고, 뒤집어 엎을 생각은 왜 못할까?


젊은이들의 미래에 쏟아부어야 할 돈으로, 자기들 노후를 계획하는 것을 그냥 놔둬야 될까?


20대, 30대 및 그 이하세대의 미래가 달린 문제다. 연금하고 땅값, 집값을 떨어트려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