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보자 by 의게이
게이들아 안녕?
3평짜리 진료실에서 토요일 오전까지 좆빠져라 일하고 저녁에 동기들만나서 간만에 술펐드만 일어나보니 일요일 오후盧? ㅅㅂ..
먹고 사니라 바뻐서 지난 주에는 아예 ㅇㅂ 한번도 못들어온 듯 하다. 한 1~2주전에 논문, ABCD이론에 관해 정보글 싸질렀던 게이인데..
오늘은 게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 – 성격장애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해.
썼다가 묻혀서 재재업한다. 앙망한다 ㅠㅠ
선3줄 요약
1. 성격장애는 말그대로 성격이 이상한 경우를 의미하고, 정신분열, 양극성 장애 등 대놓고 맛이 간 정신병과는 좀 다르다.
2. 주위에 허벌나게 많다. 이 글 자세히 보고 주위를 둘러봐라.
3. 지피지기 백전백승.. 성격장애자는 그에 맞게 대하자.
게이들은 정신병자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노?
일게이들도 어릴 적에 위와 같은 맛탱이 간 동네 형들이 한둘쯤 기억이 날거다. 지하철 역이나 대학 도서관 근처에도 위생 상태가 死십死일간 뒷물안한 김치년 보징어 수준인 아재들이 중얼중얼거리며 다니는데, 대부분 이런 타입은 정신분열병 (schizophrenia, 의게이들은 줄여서 스키조~라고 함)이다. 사족이지만, 이런 애들 중 극소수가 사고를 치고, 그러면 매스컴에서 대서특필을 하고 영화를 만들고 해서 스키조 = 연쇄살인마 ㄷㄷㄷ이지랄 하지만 실제 환자들 만나보면 존나게 불쌍하다. 성인인데도 누가 안챙겨주면 일주일도 못살고 굶어죽는다.
그 외에도 전국의 수많은 운지 매니아를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우울증, 조울증(=양극성 장애)가 있지.
역시 사족이지만, 운지류 초대 사범이신 노운지님께서는 운지 시전 당시 우울증 환자이었는가? 묻는다면 다수의 일게이들이 당근 우울증이아니노? 하겠지. 하지만 당시 정황상 아! 내가 받았다 피아제 를 비롯하여 무수한 비리가 딸치다 황홀경에 이른 일게이 좆물터지듯 터지기 직전 상황이었으므로 극도의(외적인) 스트레스를 받던 중이라 할 수 있지. 따라서 이는 외적인 요인에 대한 반응으로서 우울한 기분이 생기고, 그것이 운지를 초래할 정도로 악화되었을 뿐, 병으로서 우울증을 앓았다고 정의할 수는 없는기야.
이렇게 해맑은데 우울증이라니?! 이거 직무유기 아임니까?
자, 소위 정신 질환으로 분류되는 정신분열증, 우울증, 조울증 등은 그 질환으로 인해 삶을 영위하는 능력에 심대한 장애가 초래되고, 따라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능을 할 수 없어 환자로 하여금 독립적인 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어.
하지만 성격장애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 중에도 무척 많이 관찰되곤 하지.
먼저 성격장애에 대한 정의를 아라보자.
“어린 시절부터 서서히 발전하여 성인기에 개인의 성격으로 굳어진 심리적 특성이 부적응적 양상을 나타내는 경우로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
이야.
즉 어릴때부터 부모가 밥상머리 교육을 환상적으로 시켰다든지, 아니면 학창 시절에 일진/왕따 등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였다든가, 그도 아니면 원래 그렇게 타고 났던간에 아무튼 성격 형성 과정이 남들과 다르고, 그 이상한 성격이 고착화되어 버린 경우를 뜻한다.
대신, 정신분열/우울증 등의 정신질환과 달리 성격 장애는 성격이 약간 주위와 어울리기 부적응적일 뿐, 생활 자체를 영위하는데 심대한 문제를 초래하지는 않는 경우야.
이제 각론으로 들어가서 각각의 성격 장애와 그 케이스를 살펴보도록 하자.
크게 성격 장애는 3개의 군(group)으로 나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A군 – 이상한 놈
B군 – 막나가는 놈
C군 – 불안한 놈
먼저 A군을 보자.
1. 편집성 성격장애
여기서 편집이라 함은 방송에서 나오는 편집(editing)이 아니라, 한쪽 (편)에만 집착 (집)한다는 뜻이야. 그러니 자기가 어떤 생각에 꽂히면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를 의미해.
보통, 주위에 남들이 생각없이 농담한 말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한 말에 자의적으로 해석한 뒤,죽자 살자 덤비는 경우라고 할 수 있어.
대표적으로 이번에 에스프레소 매거진 중력절 추모문 사건을 일으킨 좌빨 씹선비년들을 들 수 있지.
평소 대가리 속에 패륜밖에 안들어있는 좌빨 씹선비들은 위 추모문을 보고 마치 뷰티풀 마인드에서 러셀크로우가 그랬듯 야호기뿐중력절자살왕 이라는 희대의 세로드립을 치게 되고, 결국 에스프레소는 억울하게도 앙망문을 써야만 했지.
그러면 일게이들은 “야 씨발 그러면 러셀 크로우도 미친 게 아니라 그냥 편집성 성격장애일 뿐 아니노?”라고 하겠지만.. 그게아니다. 왜냐 러셀 크로우는 신문을 보다가 전혀 주변 상황+신문의 내용과 상관이 없는 말그대로 망상과 다름없는 단어를 신문에서 캐치해내지만 좌빨들은 고무통과 그래도 연관이 있는 중력, 자살 등의 단어를 끄집어 낸거다.
2. 분열성 성격장애
아마 여그에 해당하는 일게이들이 많을기다. 정의를 보면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에 관심이 없고 감정 표현이 부족하여 사회적 적응에 현저히 어려움을 나타내는 성격장애” 이다.
한마디로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아니겠노?
그럼 또 일게이들은 묻겠지 “우울증 환자들이 사회생활 하는거 봤냐? 그러면 모든 우울증 환자는 다 분열성 성격장애냐?” à 역시 아니다.
우울증 환자는 감정적 우울이 극심하여 그 환자의 모든 (사회/경제적) 능력을 셧다운 시킨 상태로, 주변과의 관계를 못 맺는 거다. 모든 능력이 망가졌으니 자기 건강? 위생? 주변 정리? 이런게 되겠노? 그러니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증 환자들 혼자 사는 방을 열어보면 가관이지. 음식물, 옷가지, 휴지, 배설물이 온통 섞여서 악취가 코를 찌른다. 하지만 위 그림에 나오는 안여돼 덕후를 봐라. 깔끔하지 않노? 컴퓨터 책상이며 만화책이며 심지어 자기 방안에서도 옷 차려입은 거 좀 봐라.
가끔 일베가는 “내인생ㅍㅌㅊ?”글들 보면 한달에 20만원으로도 잘 살 수 있다는둥, 직장스트레스 없이 이렇게 사는게 더 좋다는 둥 싸지르는 게이들보면 십중팔구 분열성 성격장애라 보면 된다.
3. 분열형 성격장애
이건 한마디로 4차원이다. 정의상 “기이한 생각이나 행동을 나타내어 사회적 부적응을 초래하는 성격장애”야. 그러면 망상이 대표적인 증상인 정신분열증(ß 이건 완전히 정신 질환이지)와의 차이가 뭐냐? 할텐데, 아래의 예를 보자.
중력절 고무통 사진이 TV에 나왔는데 다음 a~c 세 사람의 반응
a. (분노하며) 수구 우좀 새끼들이 장악한 정부의 음모랑께? 우리 노짱이 셀프 운지하실리가 없지라. 암.. 분명히 더러분 정부 새끼들이 청부 살인을 한거랑께요?
b. (감동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 노짱의 고매한 인격이 하늘에 닿아서 하느님도 너무 노짱을 사랑하신 나머지 노짱이 서 있던 부엉이 바위를 잠깐 미끄럽게 만든거야. 그래서 운지를 하신거야..
c.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며) 내가 막을 수 있었는데! 내 탓이야 내탓!! 크흑흑 그날 새벽에 盧스트라다무스가 나를 찾아와서 “오유충 군아 몇 시간 뒤면 노짱이 운지를 할 테니 그를 막으려면 니 자지를 니 똥구녁에 박고 세번 쑤셔야 하느니라” 라고 말씀하셨거든. 근데 내 자지가 짧아서 그걸 못했어 크흑흑 그때 자지를 잘랐어야 하는건데 크흐흑..
盧스트라다무스
좀 다르지?
매치를 하자면
A환자는 편집성 성격장애, B환자는 분열형 성격장애, C환자는 망상형 정신분열증 환자야. C환자의 경우 저런 이야기를 농담이 아니라 공석에서 한다쳐봐.생활이 되겠어? 바로 경찰서 행이지. 반면 A나 B의 경우에는 보기에 따라 아 얘가 좌빨에 심취하더니 좀 그렇구나..하고 넘길 수도 있겠지.
이제 B군으로 넘어가보자. B군은 막나가는 놈,년이야.
1. 반사회성 성격장애
한번쯤은 들어봤지? 소위 사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하는 작자들이야. 주로 남자에 많고, 보통 학창 시절부터 저 새끼 성격 더럽네 소리 들으며 친구도 거의 없고, 군대서는 하극상 시전하고 영창 들락거리고, 취직해서는 동료, 상사랑 허구헌날 싸우고 몇 달도 못버티고 때려치는 그런 타입들이야.
의게이로서 하는 말이지만, 이런 새끼들하고는 말도 섞지 마라. 뭐 여기에 대해서는 워낙 이전에도 글이 많이 올라왔으므로 간략히 한다.
2. 연극성 성격장애
요시! 드디어 나왔다! 김치성괴년 종특!!!
전설이 되어버린 성괴수 하나공쥬뉨..
연극성 성격장애는 “자신이 관심의 초점이 되질 모사하는 상황이 불편하여, 감정의 빠른 변화와 피상적 표현을 보이며, 관심을 끌기 위해 지속적으로 육체적 외모를 활용한다”라고 정의된다. Kia~ 딱이지 않노? 주모! 여기 DSM-IV 진단기준 뽕 하나 추가요!!
아따 나는 정말로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서 치료 목적으로 양악수술을 했당께요? 아따 나는 속눈썹 말림증(entropion)이 너무 심해서 치료 목적으로 쌍수를 했당께요? 이런 개소리 수도 없이 들었을거다. 그게 아니다. 그 성괴들이 수술한 이유는 부정교합도, 비중격이상증도, 눈꺼풀 말림증도 아닌 ‘연극성 성격장애’때문인거다.
머리는 빠가야, 운동능력은 씹병신이야, 거기에 대인관계 능력 종범.. 그런데 존나 관심을 받고 보빨을 받고자하는 욕망이 너무나 강렬한.. 그런 상태인거지. 그러니 한 2000만원 정도면 보빨러들 데리고 새출발할 수 있으니 너도 나도 하게 되는거지. 페북, 트위터에 매일 사진 올리며 “히잉~ 오늘은 피곤해서 화장이 너무 안먹네 ㅠㅠ”:하는 종자들은 거의 이 카테고리라고 보면 됨.
보빨러들은 이 점을 잘 알아야 한다 – 너네가 보빨하는 그 성괴들은 자신감 넘치고, 자기를 사랑하는 당찬 여성들이 아니라 단지 성격 장애자일뿐임을.
3. 자기애성 성격장애
이건 나르시시즘이라고 알지? 역시 김치년에 많고, 2.연극성 성격장애와 겹치는 부분이 많으므로 생략할게.
4. 경계성 성격장애
자.. 일게이들아 이 대목에 주목해라. 김치년 대표 종특 중 하나인 경계성 성격장애, 소위 ‘보더라인’이라고 하는 그 성격장애다.
정의는 “극단적인 이상화와 평가절하가 특징적으로 반복되는 불안정하고 강렬한 대인관계 양식”이다. 이해가 안되노? 쉽게 말하면 성격이 동짓날 팥죽 끓듯 한다 이말이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극단적인 심리적 불안정성이며, 남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을 너무나도 두려워한다.
(혼자생각) “남친이 언젠가부터 식당에 가면 의자를 안빼줘.. 이 자지새끼가 이제 나를 버릴 건가봐 내가 얼마나 잘 해줬는데 이 배은망덕한 자지새끼.. 흑흑흑 아니야 다시 생각해보면 오빠랑 밥먹을 때 내가 돈을 낸적도 없잖아. 오빠는 나를 사랑한단 말이야.. 흑흑흑 아니야 이 자지새끼는 나중에 돈 벌고 성공하면 분명히 날 버릴꺼야! 내가 놔둘줄 알고!? 그렇게 되면 장미칼로 자지새끼 찔러 죽이고 나도 따라서 죽을꺼야”
위의 사고 과정이 한 김치년의 머리속에서, 그것도 1분내로 흘러간다면 어떻겠노? 호옹이?? 근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호구잦 일게이들이 연애를 빙자한 자지고문에 시달리고 있는데, 살펴보면 느그 여친들이 경계성 성격장애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이거다. 아무 것도 아닌, 너의 카톡 메시지에 대해서 개흥분해서 죽일 듯 달려들다가 니가 질려서 “야야 이제 우리 이제 그만하자 나 힘들다 관계 다시 생각해보자..”하면 갑자기 쳐울며 “오빠 잘못했어 내가 못난 년이라 그래 용서해죠 흑흑 오빠 나 차면 나 정말 자살할꺼야 흑흑” 이러며 앙망문 시전..
물론 여기에 넘어간 호구잦은 하루 뒤에 똑 같은 상황을 맞이합니다.
호구잦들은 이런 상황을 아! 내 여친이 생리다! 하고 별거 아닌 이벤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월경전증후군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있긴하다만 우째 여자가 한달내내 생리만 하고 살겠노? 그 빈도가 너무 높다 싶으면 경계성 성격장애를 의심해봐라.
첨언하자면, 경계성 성격장애는 여자에 훨 많고, 쉽게 말해 남자에서의 반사회성 성격장애의 여자 버전으로 보면 된다. 남자가 주위에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며 상해를 가하고 살인을 한다면 경계성 성격장애의 김치년들은 자학 – 대표적으로 폭식!!! –을 한다.
“아 씨발..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긍까 니 여친이 허구헌날 그날 코스프레를 해대고 화냈다가 울며 앙망하다가 웃다가 다시 화내고를 반복한다면 이걸 의심해봐라.
또, 의게이로서 충고컨데 만약 이게 맞다싶으면 내일 정중하게, 대신 강경하게 헤어지자고 말해라. 그냥 결혼 ㄱㄱ씽하면 니 인생 100% 운지 확정이다. 제발 믿어라…
마지막으로 C군이야.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나도 힘들다..
C군은 불쌍한 놈들이라고 했지?
1. 강박성 성격장애
이건 미드나 영화를 통해서 많이 소개됐지? 자기만의 징크스나, 목표나 그런게 너무 세고 그를 성취하기 위해 주위에 인색하게 구는 그런 타입이야. 참고로 강박증(역시 정신질환)보다는 그 정도가 약하고, 오히려 강박성 성격장애자들은 성취 지향적이라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흔히 관찰돼.
간략히 강박증과 비교하자면
A. 나는 반드시 이번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해. 그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는 가족 친구들의 대소사에 불참함은 물론이고, 신문이나 TV등도 일절 안볼거야.
B. 항상 나는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으려면 흰색 여자 팬티 3장에 내 대중이를 문지르고 사정을 해야한다.
A는 강박성 성격장애 B는 강박증 (+다소 정신분열증 끼도 포함됨) 이야.
2. 의존성 성격장애
“스스로 독립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보호받으려함”
역시 보지들에 많지. 쉽게 말해 자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타입이다. 직업을 결정할때도 자기가 뭘 하고픈지, 꿈이 먼지도 관심없고 그냥 부모한테 물어보고 시키는대로 하고, 커서 자지하나 물면 그냥 매사를 카톡으로 자지한테 보내고 어카면돼? 하는 거지.
역시 일부 호구잦들은 이런 보지들에 대해서 ‘순종적’이라며 패티쉬기질을 보이기도 하는데 역시 인생 운지하는 지름길임을 밝혀둔다. 다 큰 애 하나 더 키울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역대급 의존성 성격장애 – 남친이 코딱지도 파준당께요?
일게이들 얘가 귀여워보이노? 얘가 44살 먹고 니한테 코딱지 파주고 똥 구녁 닦아달라면 우짤끼고??
3. 회피성 성격장애
이건 분열성 성격장애처럼 혼자 지내는 놈들인데, 차이점으로 남의 비난이나 꾸중이 두려워서 관계 맺기를 포기한 거지.
즉 분열성이 ‘안’ 하는거라면 회피성은 ‘못’ 하는거야.
자 이렇게 오늘은 성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봤어.
각 성격장애별로 유병률에 있어 성별의 차이가 있음은 설명했고, 일게이들 주위에 김치남 김치년들을 보며 평소에 저 새끼 참 성격 특이하다 싶었으면 한번 적용해봄이 어떠노?
성격별로 한줄로 요약할게
1. 편집성 – 농담에 죽자살자 덤비는 놈들. 정치 이야기 등 괜히 꺼내서 봉변당하지 마라.
2. 분열성 – 히키코모리. 니가 어떻게 이야기하든 이새끼들은 신경안쓴다. 니도 신경꺼라.
3. 분열형 – 좋게 보면 4차원. 영양가 없는 헛소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4. 반사회성 – 무조건 피해라.
5. 연극성 – 칭찬도, 비난도 하지마라. 그냥 무시하고 관심도 주지마라.
6. 경계성 – 무조건 피해라.
7. 강박성 – 니 직장 상사일 가능성이 크다. 능력좋다고 후빨해주면 좋아할거다.
8. 의존성 – 순종적 조신녀로 착각 ㄴㄴ해. 그냥 피해라.
9. 회피성 – 불쌍한 애들이다.
마지막으로 나 정신과 아니다. 저격 ㄴㄴ함.
이 정도는 의대 졸업자 수준만 되도 다 아는 내용이라 그냥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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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4일 월요일
개정일, 개무현 간 대화록 공개
개정일, 개무현 간 대화록 공개
3 쪽
노무현 : 오늘 아리랑 공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위원장님과 함께 볼 수 있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4 쪽
노무현 : 그동안 해외를 다니면서 50회 넘는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만, 그동안 외국 정상들의 북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나는 북측의 대변인 노릇 또는 변호인 노릇을 했고 때로는 얼굴도 붉혔던 일도 있습니다.
17 쪽
김정일 : 군사경계, 우리가 주장하는 군사경계선, 또 남측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 이것 사이에 있는 수역을 공동어로구역, 아니면 평화수역으로 설정하면 어떻겠는가.
김정일 : 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주장해 온 군사경계선에서 남측이 북방한계선까지 물러선다. 물러선 조건에서 공동수역으로 한다.
18 쪽
김정일 : 북방한계선과 우리 군사경계선 안에 있는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선포한다.
노무현 : 예. 아주 저도 관심이 많은...
35 쪽
노무현 : 어쨌든 자주…자주국방이라는 말을 이제 우리 군대가 비로소 쓰기 시작합니다. 주적용어 없애버렸습니다.
36∼37 쪽
노무현 : 작계 5029라는 것을 미측이 만들어 가지고 우리한테 가는데...그거 지금 못 한다...이렇게 해서 없애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개념계획이란 수준으로 타협을 해가지고 있는데 이제 그거 없어진 겁니다.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그 흐름을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굳혀나가는 것은 남북관계에 성과있는 진전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40∼41 쪽
노무현 : NLL 문제 의제로 넣어라. 넣어서 타협해야 할 것 아니다. 그것이 국제법적인 근거도 없고 논리적 근거도 분명치 않은 것인데... 그러나 현실로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측 인민으로서도 그건 아마 자존심이 걸린 것이고, 남측에서는 이걸 영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혼동이라는 것을 풀어가면서 풀어야되는 것인데...이 풀자는 의지를 군사회담 넣어 놓으니까 싸움질만 하고요...풀자는 의지를…두 가지...의지가 부족하고 자기들 안보만 생각했지 풀자는 의지가 부족하고...뭐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자꾸 딴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거 안됩니다 하고... 그 다음에 이런 여러 가지 위원장께서 제기하신 서해 공동어로 평화의 바다…내가 봐도 숨통이 막히는데 그거 남쪽에다 그냥 확 해서 해결해 버리면 좋겠는데...
42 쪽
노무현 : 위원장이 지금 구상하신 공동어로 수역을 이렇게 군사 서로 철수하고 공동어로하고 평화수역 이 말씀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단지 딱 가서 NLL 말만 나오면 전부다 막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인데 위원장하고 나하고 이 문제를 깊이 논의해볼 가치가 있는 게 아니냐...
47 쪽
노무현 : 우리는 위원장하고 김대중 대통령하고 6·15 때 악수 한번 했는데, 그게 우리 남쪽 경제에 수 조원, 수 십 조원 번 거 거든요. 어제 사진도, 어제 내가 분계선을 넘어선 사진으로 남측이 아마 수 조원 벌었습니다.
50 쪽
노무현 : 남측은 데모가 너무 자유로운 나라라서 모시기도 그렇게... 우리도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57 쪽
노무현 : 그런데 NLL이라는 것이 이상하게 생겨 가지고, 무슨 괴물처럼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물건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 말하자면 서해 평화지대를 만들어서 공동어로도 하고, 한강하구에 공동개발도 하고, 나아가서는 인천, 해주 전체를 엮어서 공동경제구역도 만들어서 통항도 맘대로 하게하고, 그렇게 되면, 그 통항을 위해서 말하자면 그림을 새로 그려야 하거든요. 여기는 자유통항구역이고, 여기는 공동어로구역이고, 그럼 거기에는 군대를 못 들어가게 하고, 양측이 경찰이 관리를 하는 평화지대를 하나 만드는, 그런 개념들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지요.
63 쪽
노무현 : 자주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환경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또 남측의 지도자들도 그러한 환경의 변화를 지켜만 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전에 내가 말씀드렸듯이 여러가지 노력을 통해 자주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68 쪽
노무현 : 개혁 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온 것이 결코 아닙니다. 경제의 성과를 생각하는 것이죠.
우린 북측 체제를 존중하는 것이 약속일 뿐만 아니라, 도리일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이익이 됩니다.
69∼70 쪽
노무현: 우리는 북측이 굳건하게 체제를 유지하고 안정을 유지한 토대 위에서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우리에게 이익이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공업 같은 것은 우리 남측을 위해서 돌파구를 열어 주셔야 합니다.
NLL 문제가 남북문제에 있어서 나는 제일 큰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장관급 회담을 여느냐 안 여느냐 했을 때, 장성급 회담을 열어서 서해평화문제 얘기 진전이 안 되면 우리는 장관급회담도 안 할란다 이렇게 억지를 부려본 적도 있습니다. 서해에서 1차적으로 상호 교신하고 상호 알려주고 했는데, 이행은 좀 잘 안되고 있지만, 문제는 인제 북측에서 NLL이란 본질적인 문제를 장성급회담에 들고 나온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의제로 다뤄라 지시를 했는데 …반대를 합니다. 우선 회담에 나갈 장소부터 만들어야죠.
단호하게 다뤄라 했는데 그 뒤에 그러한 기회가 무시되고 말았지만…이 문제에 대해서 나는 위원장님하고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NLL은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이게 현실적으로 자세한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민감하게, 시끄럽긴 되게 시끄러워요. 그래서 우리가 제안하고 싶은 것이 안보군사 지도 위에다가 평화 경제지도를 크게 위에다 덮어서 그려 보자는 것입니다.
전체를 평화체제로 만들어 쌍방의 경찰들만이 관리하자는 겁니다.
72 쪽
김정일 : 서해 북방 군사분계선 경계선을 쌍방이 다 포기하는 법률적인 이런거 하면 해상에서는 군대는 다 철수하고 그 담에 경찰이 하자고 하는 경찰 순시…
73 쪽
노무현 : 서해 평화협력지대를 설치하기로 하고 그것을 가지고 평화문제, 공동번영의 문제를 다 일거에 해결하기로 합의하고 거기에 필요한 실무 협의 계속해 나가면 내가(내) 임기동안에 NLL 문제는 다 치유가 됩니다.
74 쪽
노무현 : 그건 뭐 그런 평화협력지대가 만들어지면 그 부분은 다 좋아할 것입니다. 또 뭐 시끄러우면 우리가 설명해서 평화문제와 경제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포괄적 해결을 일괄 타결하는 포괄적 해결방식인데 얼마나 이게 좋은 것입니까?
나는 뭐 자신감을 갖습니다. 헌법문제라고 자꾸 나오고 있는데 헌법문제 절대 아닙니다. 얼마든지 내가 맞서 나갈 수 있습니다. 더 큰 비전이 있는데 큰 비전이 없으면 작은 시련을 못이겨 내지만 큰 비전을 가지고 하면 나갈 수 있습니다. 아주 내가 가장 핵심적으로 가장 큰 목표로 삼았던 문제를 위원장님께서 지금 승인해 주신거죠.
김정일 : 협력지대로 평화협력지대로 하니까 서부지대인데 서부지대는 바다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 바다문제까지 포함해서 그카면 이제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쌍방이 다 법을 포기한다, 과거에 정해져 있는 것. 그것은 그때 가서 할 문제이고 그러나 이 구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발표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 예 좋습니다.
85 쪽
김정일 : 남측의 반응은 어떻게 예상됩니까?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노무현 : 서해 평화협력지대를 만든다는 데에서 아무도 없습니다. 반대를 하면 하루아침에 인터넷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바보되는 겁니다.
87 쪽
노무현 : 항상 남쪽에서도 군부가 뭘 자꾸 안할라구 합니다. 뒤로 빼고 하는데 이번에 군부가 개편이 돼서 사고방식이 달라지고, 평화 협력에 대해 전향적인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만.
88 쪽
노무현 : 군부가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그래서 군비를 강화하는 필요있는 곳을 강화해나가는 방안을 모색해가는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97 쪽
노무현 : 임기 마치고 난 다음에 위원장께 꼭 와서 뵙자는 소리는 못하겠습니다만, 평양 좀 자주 들락날락 할 수 있게 좀... 특별한 대접은 안 받아도...
102 쪽
노무현 : 내가 받은 보고서인데 위원장님께서 심심할 때 보시도록 드리고 가면 안되겠습니까?
김정일 : 여기 우리 합의한 것에 대해 의문점은...? 우리는 뭐...
노무현 : 없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김정일 :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6.15 선언, 큰 선언을 하나 만드시고 돌아가셨는데...이번 노대통령께서는 실무적으로 선언보다...선언도 중요하지만...보다 해야될 짐을 많이 지고 가는 것이 됐습니다.
노무현 : 내가 원하는 것은 시간을 늦추지 말자는 것이고...또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 모르니까...뒷걸음질 치지 않게...쐐기를 좀 박아 놓자...
<주한 미군>
36 쪽
노무현 : 작전통제권 환수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2사단 후방배치를 미국이...또 이런 저런 전략이라고 얘기하지만...그건 후보때부터 얘기하던 나의 방침이기도 합니다. 왜 미국 군대가 거기가 있냐. 인계철선 얘기하는데 미국이 인계철선이 되면 우린 자주권을 가질 수가 없는 것 아니냐...국방을 거기다 맡겨놓고 어떻게 우리가 자주를 얘기할 수 있느냐...그래서 2사단 철수한다는 것이 방침이었는데 마침 미국도 재배치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일치해서 용산 기지를 이전하는 데 우리가 60억달러라는 돈이 듭니다.
그런데 60억달러가 들어도 100억달러가 들어도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 외국군대가 있는 것은 나라 체면이 아니다...보내지 않습니까...보냈고...나갑니다. 2011년 되면...그래서 자꾸 이제 너희들 뭐하냐...이렇게만 보지 마시구요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있구나...이렇게 보시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략적 유연성...전략적 유연성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동북아시아에서 군대를 움직일 때에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합의했지 않았습니까...
<북핵·경수로>
39 쪽
노무현 : 지난번에 경수로 못한다...그 이종석(통일장관)씨 잘 아실 겁니다. 기존 이종석이 보고 우리가 경수로 짓자...미국 제끼고...몇 번 말로 하니까 안 된다 그래서 그럼 안 되는 이유를 보고서로 글로 써내라...분석보고서를 써내라...한번 올라왔는데 뭐 좀 자세하지 않아서 한번 더 이거 이거 이거 다시 보고서를 내보라 지적해서 다시 보고서를 받았는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42 쪽
노무현 : 6자회담에 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 전에 보고를 그렇게 상세하게 보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측에서 이번에 가서 핵문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와라...주문이 많죠...근데 그것은 나는 되도록이면 가서 판 깨고...판 깨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주장 아니겠습니까...
46 쪽
노무현 : 그래서 지금 경수로 하나 하는 것도요, 정치적 상황 때문에 그렇겠지만, 94년에 합의 돼가지고 98년에 첫 삽 뜨고 2003년 초에 중단이 됐는데, 그 중단될 때까지 35% 공정 밖에 안됐습니다. 그 투자한 돈 13억 달러 안고 있습니다만, 우리는 경수로 꼭 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지난 5년 동안 내내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측의 6자회담에서의 입장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워 왔고, 국제무대에 나가서 북측 입장을 변호해 왔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내가 행동하면서 미국하고 딱 끊고 당신 잘못했다고 하지 못한 것은 미국이 회담장을 박차고 떠나 버리면, 북측도 좋은 일이 아니겠지만, 우리 남측으로봐서도 좋지 않습니다.
75 쪽
노무현 : 궁극적으로는 경수로문제 뭐 그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대미관계·BDA>
38 쪽
노무현 : 지난 번에 BDA 때...BDA는 뭐..그건 미국의 실책입니다. 분명히 얘기를 하는데...실책인데...그러나 어쨌든 미국의 실책임에도 불구하고 북측의 돈을 받으라하니까 어느 은행도 하는 것 아닙니까.
46 쪽
노무현 : BDA 문제는 미국이 잘못한 것인데, 북측을 보고 손가락질하고 북측보고 풀어라 하고, 부당하다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61 쪽
노무현 : 뭐 제일 큰 문제가 미국입니다. 나도 역사적으로 제국주의 역사가 사실 세계, 세계 인민들에게 반성도 하지 않았고, 오늘날도 패권적 야망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63 쪽
노무현 : 우리 남측 국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해 봤는데 제일 미운 나라가 어디냐고 했을 때 그 중에 미국이 상당 숫자가 나옵니다. 또 동북아시아에서 앞으로 평화를 해롭게 할 국가가 어디냐, 평화를 깰 수 있는 국가가 어디냐 했을 때 미국이 일번으로 나오고 제일 많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지목하고, 그 다음은 일본을 지목하고 다음은 북측을 지목했습니다.
<대일관계>
93 쪽
노무현 : 지난번에 일본 대사가 이임하면서 찾아왔길래...당신들 요구가 뭐냐 물었더니, 사람 돌려달라, 다 돌아갔잖냐 했더니, 더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증거가 있냐 이랬더니, 하여튼 못 믿겠다 이런 얘기만 하는 겁니다.
납치문제에 있어 구체적으로 내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없고 나도 일본측의 주장을 들어봤지만 잘 못 알아듣겠구요. 이상하다 그것만...호주 사람이 쓴 아주 잘 분석된 책을 봐도 일본이 생트집 잡고 있다고 써놓은 책도 있고 한데...
3 쪽
노무현 : 오늘 아리랑 공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위원장님과 함께 볼 수 있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4 쪽
노무현 : 그동안 해외를 다니면서 50회 넘는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만, 그동안 외국 정상들의 북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나는 북측의 대변인 노릇 또는 변호인 노릇을 했고 때로는 얼굴도 붉혔던 일도 있습니다.
17 쪽
김정일 : 군사경계, 우리가 주장하는 군사경계선, 또 남측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 이것 사이에 있는 수역을 공동어로구역, 아니면 평화수역으로 설정하면 어떻겠는가.
김정일 : 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주장해 온 군사경계선에서 남측이 북방한계선까지 물러선다. 물러선 조건에서 공동수역으로 한다.
18 쪽
김정일 : 북방한계선과 우리 군사경계선 안에 있는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선포한다.
노무현 : 예. 아주 저도 관심이 많은...
35 쪽
노무현 : 어쨌든 자주…자주국방이라는 말을 이제 우리 군대가 비로소 쓰기 시작합니다. 주적용어 없애버렸습니다.
36∼37 쪽
노무현 : 작계 5029라는 것을 미측이 만들어 가지고 우리한테 가는데...그거 지금 못 한다...이렇게 해서 없애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개념계획이란 수준으로 타협을 해가지고 있는데 이제 그거 없어진 겁니다.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그 흐름을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굳혀나가는 것은 남북관계에 성과있는 진전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40∼41 쪽
노무현 : NLL 문제 의제로 넣어라. 넣어서 타협해야 할 것 아니다. 그것이 국제법적인 근거도 없고 논리적 근거도 분명치 않은 것인데... 그러나 현실로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측 인민으로서도 그건 아마 자존심이 걸린 것이고, 남측에서는 이걸 영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혼동이라는 것을 풀어가면서 풀어야되는 것인데...이 풀자는 의지를 군사회담 넣어 놓으니까 싸움질만 하고요...풀자는 의지를…두 가지...의지가 부족하고 자기들 안보만 생각했지 풀자는 의지가 부족하고...뭐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자꾸 딴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거 안됩니다 하고... 그 다음에 이런 여러 가지 위원장께서 제기하신 서해 공동어로 평화의 바다…내가 봐도 숨통이 막히는데 그거 남쪽에다 그냥 확 해서 해결해 버리면 좋겠는데...
42 쪽
노무현 : 위원장이 지금 구상하신 공동어로 수역을 이렇게 군사 서로 철수하고 공동어로하고 평화수역 이 말씀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단지 딱 가서 NLL 말만 나오면 전부다 막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인데 위원장하고 나하고 이 문제를 깊이 논의해볼 가치가 있는 게 아니냐...
47 쪽
노무현 : 우리는 위원장하고 김대중 대통령하고 6·15 때 악수 한번 했는데, 그게 우리 남쪽 경제에 수 조원, 수 십 조원 번 거 거든요. 어제 사진도, 어제 내가 분계선을 넘어선 사진으로 남측이 아마 수 조원 벌었습니다.
50 쪽
노무현 : 남측은 데모가 너무 자유로운 나라라서 모시기도 그렇게... 우리도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57 쪽
노무현 : 그런데 NLL이라는 것이 이상하게 생겨 가지고, 무슨 괴물처럼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물건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 말하자면 서해 평화지대를 만들어서 공동어로도 하고, 한강하구에 공동개발도 하고, 나아가서는 인천, 해주 전체를 엮어서 공동경제구역도 만들어서 통항도 맘대로 하게하고, 그렇게 되면, 그 통항을 위해서 말하자면 그림을 새로 그려야 하거든요. 여기는 자유통항구역이고, 여기는 공동어로구역이고, 그럼 거기에는 군대를 못 들어가게 하고, 양측이 경찰이 관리를 하는 평화지대를 하나 만드는, 그런 개념들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지요.
63 쪽
노무현 : 자주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환경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또 남측의 지도자들도 그러한 환경의 변화를 지켜만 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전에 내가 말씀드렸듯이 여러가지 노력을 통해 자주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68 쪽
노무현 : 개혁 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온 것이 결코 아닙니다. 경제의 성과를 생각하는 것이죠.
우린 북측 체제를 존중하는 것이 약속일 뿐만 아니라, 도리일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이익이 됩니다.
69∼70 쪽
노무현: 우리는 북측이 굳건하게 체제를 유지하고 안정을 유지한 토대 위에서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우리에게 이익이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공업 같은 것은 우리 남측을 위해서 돌파구를 열어 주셔야 합니다.
NLL 문제가 남북문제에 있어서 나는 제일 큰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장관급 회담을 여느냐 안 여느냐 했을 때, 장성급 회담을 열어서 서해평화문제 얘기 진전이 안 되면 우리는 장관급회담도 안 할란다 이렇게 억지를 부려본 적도 있습니다. 서해에서 1차적으로 상호 교신하고 상호 알려주고 했는데, 이행은 좀 잘 안되고 있지만, 문제는 인제 북측에서 NLL이란 본질적인 문제를 장성급회담에 들고 나온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의제로 다뤄라 지시를 했는데 …반대를 합니다. 우선 회담에 나갈 장소부터 만들어야죠.
단호하게 다뤄라 했는데 그 뒤에 그러한 기회가 무시되고 말았지만…이 문제에 대해서 나는 위원장님하고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NLL은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이게 현실적으로 자세한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민감하게, 시끄럽긴 되게 시끄러워요. 그래서 우리가 제안하고 싶은 것이 안보군사 지도 위에다가 평화 경제지도를 크게 위에다 덮어서 그려 보자는 것입니다.
전체를 평화체제로 만들어 쌍방의 경찰들만이 관리하자는 겁니다.
72 쪽
김정일 : 서해 북방 군사분계선 경계선을 쌍방이 다 포기하는 법률적인 이런거 하면 해상에서는 군대는 다 철수하고 그 담에 경찰이 하자고 하는 경찰 순시…
73 쪽
노무현 : 서해 평화협력지대를 설치하기로 하고 그것을 가지고 평화문제, 공동번영의 문제를 다 일거에 해결하기로 합의하고 거기에 필요한 실무 협의 계속해 나가면 내가(내) 임기동안에 NLL 문제는 다 치유가 됩니다.
74 쪽
노무현 : 그건 뭐 그런 평화협력지대가 만들어지면 그 부분은 다 좋아할 것입니다. 또 뭐 시끄러우면 우리가 설명해서 평화문제와 경제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포괄적 해결을 일괄 타결하는 포괄적 해결방식인데 얼마나 이게 좋은 것입니까?
나는 뭐 자신감을 갖습니다. 헌법문제라고 자꾸 나오고 있는데 헌법문제 절대 아닙니다. 얼마든지 내가 맞서 나갈 수 있습니다. 더 큰 비전이 있는데 큰 비전이 없으면 작은 시련을 못이겨 내지만 큰 비전을 가지고 하면 나갈 수 있습니다. 아주 내가 가장 핵심적으로 가장 큰 목표로 삼았던 문제를 위원장님께서 지금 승인해 주신거죠.
김정일 : 협력지대로 평화협력지대로 하니까 서부지대인데 서부지대는 바다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 바다문제까지 포함해서 그카면 이제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쌍방이 다 법을 포기한다, 과거에 정해져 있는 것. 그것은 그때 가서 할 문제이고 그러나 이 구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발표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 예 좋습니다.
85 쪽
김정일 : 남측의 반응은 어떻게 예상됩니까?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노무현 : 서해 평화협력지대를 만든다는 데에서 아무도 없습니다. 반대를 하면 하루아침에 인터넷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바보되는 겁니다.
87 쪽
노무현 : 항상 남쪽에서도 군부가 뭘 자꾸 안할라구 합니다. 뒤로 빼고 하는데 이번에 군부가 개편이 돼서 사고방식이 달라지고, 평화 협력에 대해 전향적인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만.
88 쪽
노무현 : 군부가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그래서 군비를 강화하는 필요있는 곳을 강화해나가는 방안을 모색해가는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97 쪽
노무현 : 임기 마치고 난 다음에 위원장께 꼭 와서 뵙자는 소리는 못하겠습니다만, 평양 좀 자주 들락날락 할 수 있게 좀... 특별한 대접은 안 받아도...
102 쪽
노무현 : 내가 받은 보고서인데 위원장님께서 심심할 때 보시도록 드리고 가면 안되겠습니까?
김정일 : 여기 우리 합의한 것에 대해 의문점은...? 우리는 뭐...
노무현 : 없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김정일 :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6.15 선언, 큰 선언을 하나 만드시고 돌아가셨는데...이번 노대통령께서는 실무적으로 선언보다...선언도 중요하지만...보다 해야될 짐을 많이 지고 가는 것이 됐습니다.
노무현 : 내가 원하는 것은 시간을 늦추지 말자는 것이고...또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 모르니까...뒷걸음질 치지 않게...쐐기를 좀 박아 놓자...
<주한 미군>
36 쪽
노무현 : 작전통제권 환수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2사단 후방배치를 미국이...또 이런 저런 전략이라고 얘기하지만...그건 후보때부터 얘기하던 나의 방침이기도 합니다. 왜 미국 군대가 거기가 있냐. 인계철선 얘기하는데 미국이 인계철선이 되면 우린 자주권을 가질 수가 없는 것 아니냐...국방을 거기다 맡겨놓고 어떻게 우리가 자주를 얘기할 수 있느냐...그래서 2사단 철수한다는 것이 방침이었는데 마침 미국도 재배치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일치해서 용산 기지를 이전하는 데 우리가 60억달러라는 돈이 듭니다.
그런데 60억달러가 들어도 100억달러가 들어도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 외국군대가 있는 것은 나라 체면이 아니다...보내지 않습니까...보냈고...나갑니다. 2011년 되면...그래서 자꾸 이제 너희들 뭐하냐...이렇게만 보지 마시구요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있구나...이렇게 보시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략적 유연성...전략적 유연성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동북아시아에서 군대를 움직일 때에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합의했지 않았습니까...
<북핵·경수로>
39 쪽
노무현 : 지난번에 경수로 못한다...그 이종석(통일장관)씨 잘 아실 겁니다. 기존 이종석이 보고 우리가 경수로 짓자...미국 제끼고...몇 번 말로 하니까 안 된다 그래서 그럼 안 되는 이유를 보고서로 글로 써내라...분석보고서를 써내라...한번 올라왔는데 뭐 좀 자세하지 않아서 한번 더 이거 이거 이거 다시 보고서를 내보라 지적해서 다시 보고서를 받았는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42 쪽
노무현 : 6자회담에 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 전에 보고를 그렇게 상세하게 보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측에서 이번에 가서 핵문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와라...주문이 많죠...근데 그것은 나는 되도록이면 가서 판 깨고...판 깨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주장 아니겠습니까...
46 쪽
노무현 : 그래서 지금 경수로 하나 하는 것도요, 정치적 상황 때문에 그렇겠지만, 94년에 합의 돼가지고 98년에 첫 삽 뜨고 2003년 초에 중단이 됐는데, 그 중단될 때까지 35% 공정 밖에 안됐습니다. 그 투자한 돈 13억 달러 안고 있습니다만, 우리는 경수로 꼭 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지난 5년 동안 내내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측의 6자회담에서의 입장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워 왔고, 국제무대에 나가서 북측 입장을 변호해 왔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내가 행동하면서 미국하고 딱 끊고 당신 잘못했다고 하지 못한 것은 미국이 회담장을 박차고 떠나 버리면, 북측도 좋은 일이 아니겠지만, 우리 남측으로봐서도 좋지 않습니다.
75 쪽
노무현 : 궁극적으로는 경수로문제 뭐 그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대미관계·BDA>
38 쪽
노무현 : 지난 번에 BDA 때...BDA는 뭐..그건 미국의 실책입니다. 분명히 얘기를 하는데...실책인데...그러나 어쨌든 미국의 실책임에도 불구하고 북측의 돈을 받으라하니까 어느 은행도 하는 것 아닙니까.
46 쪽
노무현 : BDA 문제는 미국이 잘못한 것인데, 북측을 보고 손가락질하고 북측보고 풀어라 하고, 부당하다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61 쪽
노무현 : 뭐 제일 큰 문제가 미국입니다. 나도 역사적으로 제국주의 역사가 사실 세계, 세계 인민들에게 반성도 하지 않았고, 오늘날도 패권적 야망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63 쪽
노무현 : 우리 남측 국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해 봤는데 제일 미운 나라가 어디냐고 했을 때 그 중에 미국이 상당 숫자가 나옵니다. 또 동북아시아에서 앞으로 평화를 해롭게 할 국가가 어디냐, 평화를 깰 수 있는 국가가 어디냐 했을 때 미국이 일번으로 나오고 제일 많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지목하고, 그 다음은 일본을 지목하고 다음은 북측을 지목했습니다.
<대일관계>
93 쪽
노무현 : 지난번에 일본 대사가 이임하면서 찾아왔길래...당신들 요구가 뭐냐 물었더니, 사람 돌려달라, 다 돌아갔잖냐 했더니, 더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증거가 있냐 이랬더니, 하여튼 못 믿겠다 이런 얘기만 하는 겁니다.
납치문제에 있어 구체적으로 내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없고 나도 일본측의 주장을 들어봤지만 잘 못 알아듣겠구요. 이상하다 그것만...호주 사람이 쓴 아주 잘 분석된 책을 봐도 일본이 생트집 잡고 있다고 써놓은 책도 있고 한데...
광주폭동 당시 어느 해병의 수첩
광주폭동 당시 어느 해병의 수첩
광주폭동에 대한 김대중 본인의 소감과 전두환의 의견이다.
그런데 김대중의 주장을 입증할 만한 자료랄까, 그 비슷한 것이 있었다. 당시 한 해병대원의 일기이다.
1980년 5월 22일자 어느 해병의 수첩에 적힌 내용이다.

김대중이 사주한 폭동이었다 라...
5.18 폭동 당시의 실황을 알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것도 정권이 바뀌고 5.18의 진실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나타났기에 공개된 것이리라.
무기고를 털고 MBC 방송국을 약탈했다 한다.
과연 이런 상황인데도 정부와 군은 진압하지 말고 가만히 있었어야 했던 것일까?
광주폭동에 대한 김대중 본인의 소감과 전두환의 의견이다.
그런데 김대중의 주장을 입증할 만한 자료랄까, 그 비슷한 것이 있었다. 당시 한 해병대원의 일기이다.
1980년 5월 22일자 어느 해병의 수첩에 적힌 내용이다.

김대중이 사주한 폭동이었다 라...
5.18 폭동 당시의 실황을 알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것도 정권이 바뀌고 5.18의 진실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나타났기에 공개된 것이리라.
무기고를 털고 MBC 방송국을 약탈했다 한다.
과연 이런 상황인데도 정부와 군은 진압하지 말고 가만히 있었어야 했던 것일까?
2013년 6월 5일 수요일
한국남자는 돈벌어 오는 개새끼, 노예였다.
한국남자는 돈벌어 오는 개새끼, 노예였다.
일부 과장된 수치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한국여자들이 실제 이렇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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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2차발의하는데 있어 중요한 연구자료가될 spss
5월한달간 전국 대학.시도.구 모바일과 설문지
온라인을 통해 총 7천여명의 결혼적령기 여성..
(23~39세까지)을 조사해서 도출해낸 표입니다.
1.배우자(남편)이 결혼시 충족할 조건에 대한 항목
1-1. 주거) 신혼집 최소한의 기준
1위-인서울 10년이하의 24평아파트 전세 (1억8천만원)48%
2위-인서울경기 신축 브랜드 30평대 전세 (2억7천이상)13%
3위-인서울경기 20년이하의 20평대 아파트자가 (3~4억)9%
기타- 강남(서초.송파.강남)쪽에 아파트 전세 (5~8억)3%
1-2. 배우자의 연봉 최소한의 기준
1위-5천만원 39%
2위-6천만원 23%
3위-4500만원 9%
4위-7500만원 7%
5위- 1억 4%
배우자 연봉이 최소 5천만원? 놀고 있네... 월 100~200만원 버는데 연봉 5천은 커녕 3천만원도 힘든데 뭐? 연봉 5천???
1-2(1) 내 연봉(신부)은 얼마인가
1위-2500만원 25%
2위-2000만원 23%
3위-3000만원 17%
4위-3500만원 9%
5위-1700만원 7%
<--나는 연봉 3천만원도 안되지만 남자는 연봉 1억이 넘어야 된다고? 와우 씨발...
1-3. 결혼상대(남자)의 결혼전 자산 조건 최소의 기준은
1위-3억5천 30%
2위-3억 25%
3위-2억 9%
4위-4억 7%
5위-5억 6%
1항목은 최소한의 기준 즉 이정도가 커트라인이면 싫진않다라는 측면이구요
2항목에서 권장..즉 요구하는 측정값은 따로 잡았습니다.
1-9. 최소한의 기준에 못 미치는 결혼은 할것인가
1위- 하지 않고 나타날때까지 기다린다. 66%
2위- 적당히 타협해서 결혼한다 23%
3위- 나이 압박이 들어오면 하향기준으로 낮춘다. 15%
영원히, 평생 혼자 살기를 바란다. 남의 집 죄없는 아들들 괴롭히지 말고 혼자살아라.
2-1.결혼시 (여자)혼수의 비용은 얼마나 생각
1위-3천만원 49%
2위-2천만원 24%
3위-4천만원 11%
4위-2500만원 8%
5위-5천만원 3%
2-2. 결혼준비 비용분배문제는 어떻게 생각?
1위-남자(집) 전세포함,여자(혼수) 85%
2위-남자여자 반반 9%
3위-여자가 더해가야한다 0.5%
아예 남자더러 집을 사오라고 해라. 와...
3-1.남자(배우자)가 실직상태이면 얼마까지 기다려 줄수있나..
(그 이후에는 이혼고려)
1위-1년 71%
2위-1년반 9%
3위-6개월 8%
4위-3개월 7%
<--1년도 안되는 여자들 뭐냐?
3-2. 결혼후 여자에게 맞벌이를 할것인가?
1위- 결혼후 육아에 전념하고 싶으므로 no (49%)
2위- 할것이다 (28%)
3위-남편이 능력이 없으면 생각해보겠다 (11%)
4위-절대 하지 않을것이다.(10%)
4.1- 현재의 남자친구가 있지만 능력남이 대쉬해온다면?
1위-흔들린다 (59%)
2위-양다리후 결정(20%)
3위-거절한다(11%)
4위-무조건 능력남에게 간다(9%)
남편이 있고 애가 있어도 능력있는 남자가 오면 59%가 흔들리고, 양다리는 20%, 간다가 9%? 에라이 썩을 것들...
4.2 - 현재의 남친이 신혼집을 원룸이나 다세대..빌라등에서 시작하자고 한다면?
1위-결혼을 고민할것 같다 (63%)
2위-헤어진다(30%)
3위-힘들어도 믿고 시작한다 (7%)
5-1.결혼생활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능력남이 대쉬해온다면?
1위-흔들릴것같다.(34%)
2위-가정을 그래도 지킨다(29%)
3위-현 남편과 정리하고 이혼후 재혼(11%)
4위 26%의 의견은 뭘까?
6-1.친엄마가 아빠의 무능력으로 이혼을 원할때 딸인 나의 선택은?
1위-엄마의 인생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권유한다(재혼) 35%
2위-가정을 지키게끔 도와준다 28%
3위-두분이서 알아서할 문제다 18%
7-1. 결혼할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남자의 조건은?
1위- 경제력 60%
2위-현재의 직장 11%
3위-인성.성격 9%
4위- 외모 8%
5위- 종교 4%
6위- 키 4%
7위-시댁의 배경 0.5%
8-1.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의 결혼적령기
1위 34세 25%
2위 33세 21%
3위 32세 18%
4위 35세 9%
5위 31세 8%
8-2. 여자가 생각하는 여자의 결혼적령기는?
1위 31세 19%
2위 32세 17%
3위 29세 15%
4위 33세 14%
5위 28세 11%
9-1. 결혼 조건항목중 남자의 이게 충족이 못되면 절대 결혼할수없는것은 무엇?
1위 돈(자산) 64%
2위 직장레벨 9%
3위 신혼집수준 7%
4위 차 레벨 5%
5위 인성 2%
9-2. 결혼시 시댁에서 지원해 줬으면 하는 금액은
1위 1억 35%
2위 2억 21%
3위 3억 18%
4위 4억 11%
5위 1억5천 7%
9-2. 결혼시 친정에서 해줄수있는 예단 금액 한도는
1위 500만원 32%
2위 300만원 28%
3위 200만원 10%
4위 100만원 7%
5위 천만원 4%
<-- 와. 욕나오게 만드네... 친정에서는 5백만원도 해주지 못하지만 시댁은 1억 이상 해줘야 된다고?
10-1. 남녀가 가정을 꾸리고 결혼 생활을 함에있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하는 항목은
1위-경제적인부분 19%
2위-부부간에 믿음 14%
3위-성격.다툼,화해의기술 11%
4위-속궁합 9%
5위-취미공유 5%
<-- 부부간의 믿음??? 놀고들 있네... 차라리 화해의 기술하고 속궁합, 그보다 돈이 더 우선일텐데?
10-2. 남편과 아내의 역할을 바꿀 의향이 있겠는가?
즉 남자가 살림하고 애보고 여자가 밖에서 돈버는것
1위-용납할수없다.90%
2위-누가벌어도 상관없다.여자가 벌어먹일수있다.2%
3위-반반씩 나누어 할수있다 1%
10-3. 결혼후 남편이 바람을 피거나 업소에 드나든 사실을 알았을경우
나의 행동은?(주관식)
1위.바로 이혼 39%
2위.남편을 돈버는 기계로 생각하고 뒤로 이혼할 준비를한다.(재산몰수,재혼상대물색) 28%
3위. 참고 이해하고 산다 9%
4위. 너죽고 나죽고 치고박고 싸운다,하지만 이혼은 보류 7%
5위.남편과 진지한 얘기후 이혼 고민 6%
11-1. 나는 현재 결혼전까지 몇명의 이성을 사겨보았나?
(중고등학창시절부터 결혼전까지)
1위-5명 30%
2위-4명 21%
3위-3명 11%
4위-6명 9%
5위-7명 8%
6위-2명 6%
7위-10명 4%
<-- 제대로 사귀어 본 이성이겠냐? 그냥 멍청하고 어리숙해서 공짜로 몸 대준 것이겠지...
11-2. 연애하면서 평균 잠자리까지 도달한 시간은
1위-한달 29%
2위-2주 22%
3위-보름 21%
4위-3주 18%
5위-일주일 8%
12-1. 다음 항목중 인생에 가장 중요하게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돈,행복,건강)
1위 - 돈 78%
2위 - 행복 17%
3위- 건강 5%
13-1. 결혼후에 재산분할 관리는 어떻게 할 예정 (주관)
1위-집 공동 명의 35%
2위-통장 금액 공통 분배 21%
3위-아내가 전적으로 관리한다 18%
4위-남편에게 맡긴다. 5%
14-1. 신랑이 경차를 타고 좁은 다세대주택에 기거하자 했을때 싫은 이유는?
1위-남들의 시선이 싫어서 61%
2위-행복감이 낮아지는듯해서 19%
3위-챙피해서 8%
4위-보안.생활시설등 불편해서 5%
5위-상관없다 1%
15-1. 남성이 집.여성이 혼수를 해오는 현 결혼제도의 이유는 뭐라 생각
1위-조선시대때부터 그렇게 했으므로 (전통적 결혼관습)58%
2위-남자가 사회적으로 돈 벌기 유리하므로 20%
3위-여자는 사회적 약자이므로 10%
16-1. 이혼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1위-부부간 성격차 26%
2위- 경제적인 문제 24%
3위 -남성의 권위적,가부장적 태도 11%
4위 - 속궁합 9%
5위- 대화단절 6%
성격차가 아니라 돈 문제겠지. 돈...
17-1.소개팅에 나온 남성이 외모는 최하였으나 외제차를 몰고 있단걸 알았다면
1위-호감도가 다시 증가한다. 35%
2위-갈등할것 같다.24%
3위-무조건 잡으려 노력할것 같다.13%
4위 -처음 이미지와 별반 차이없다.6%
q-1.본인(여성)의 현 직업은 무엇인가
1위-직장인 43%
2위-대학생 12%
3위-아르바이트4%
4위-무직 4%
5위- 사업 2%
q-2.본인(여성)의 나이는 얼마인가
1위-30~31세 25%
2위-32~33세 17%
3위-28~29세 15%
4위-34~35세 11%
5위-26~27세 10%
q-3.본인(여성)의 학력은 어떠한가
1위-4년제대졸 (인서울) 39%
2위-4년제대졸(지방) 11%
3위-2년제초대졸 10%
4위-고졸 7%
5위-석사졸 6%
6위-박사졸 3%
7위-그외 학사(방통.학은제.독학사) 2%
q-4.결혼에 대한 가치관 형성은 주로 어디서 피드백되나
1위-친구.지인,직장들과의 소통을 통해 38%
2위-대중매체(드라마).인터넷을 통해 23%
3위-부모님(모계위주)의 조언을 통해 19%
a-1.현 결혼제도처럼 남자가 여자에 비해 많은 비용을 대는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하는가
1위-매우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61%
2위-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26%
3위-비합리적이다.남자가 부담이 될수있다 생각한다 2%
4위-매우 비합리적이며 바껴야한다고 느낀다 1%
남자들에게 집도 사오고 돈도 마련하라면서 그게 합리적이냐?
b-1. 결혼생활을 함에 있어 나는 어디까지 희생해야하는 존재인가
1위-시대가 변했으므로 최우선 가치를 나의 행복으로둔다 29%
2위-나와 자식의 연계가 가장 중요하다. 19%
3위-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산다 3%
4위-남편에게 내조하며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산다 1%
c-1.결혼후 남편에게 받는 생활비론 얼마가 적당하다 느끼는가
1위-500만원 41%
2위-600만원 20%
3위-400만원 11%
4위-700만원 8%
5위-300만원 4%
정말 남자들 한달에 얼마 버는지 모르나? 30대 직장인 여자들이라면서 생각하는게 그정도면, 정말 미친것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c-3. 결혼후 가사가 기울어져 생활고에 시달린다면
1위-이혼후 장기적으로 새가정을 꾸린다 31%
2위-시댁에게 금전적 지원을 부탁한다 29%
3위-직업전선에 나서 생활고 타계를 위해 노력한다.17%
4위-이혼을 고려한다. 12%
c-4. 이혼에 대한 나의 생각은
1위-이혼은 언제든지 할수있고, 요즘 시대에 흠이 아니라 생각 36%
2위-어쩔수 없이 이혼은 할수 있지만 최대한 고려 18%
3위-새출발을 위한 시작선 11%
4위-내 인생에 절대 이혼은 없다 8%
b2- 성형을 한 횟수는
1위- 2회 35%
2위- 1회 20%
3위- 자연미인 19%
4위- 3회 11%
5위- 5회 9%
b3-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내가 하고 있는 노력은
1위- 성형 61%
2위-몸매관리 (요가,운동)11%
3위-좋은직장등 능력 업그레이드 3%
4위-학력업그레이드 2%
<-- 좋은 사람 만나기 위해 하는 노력이 겨우 성형 하고, 몸매관리냐??? 돈 1,2백만원에 가능한게 그게, 그게 노력이라니...
b4-요즘 가장 관심있는 항목은
1위-미용.성형 41%
2위-다이어트 몸매관리 29%
3위-드라마.TV.연예인 13%
4위- 남자 .이성 11%
4위-재태크 경제 1%
5위-능력.공부업그레이드 0.1%
n-1 소개팅시 남녀 데이트 비용의 적정선의 비율은
1위-남자가 전액 부담 65%
2위-남자 9 :1 여자 23%
3위-남자 8: 2 여자 8%
4위-남자 여자 반반 1%
남자가 전액을 부담해야 된다고? 남자는 돈이 아깝지 않나?
n-2 데이트 비용을 안내거나 적게내는 이유는
1위-남자가 알아서 다 내주기 때문 39%
2위-여성은 소개팅시 옷.헤어.구두등 준비 비용이 많기에 28%
3위-남자가 벌이가 더 많기 때문에 18%
4위-사귀는것도 아닌데 내 돈 내기 아까워서 15%
5위 -남녀 만남에서 남자가 돈내는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9%
30대 직장인이고 세상물정을 안다는 여자들 사고방식이 이정도다. 그러니 20대 여자들은 어떻겠냐??? 지금껏 한국남자는 돈벌어 오는 개새끼였다. 남자는 인간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돈물어오는 노예, 개였던 것이다.
결론 : 대한민국 사내들 호구 맞다.
동남아 아가씨 데려와라. 연봉 5천만원이 뉘집 애 이름이며, 1억 모으기가 쉽냐? 국제결혼 해라.그편이 낫겠다.
연애 하고도 결혼에 골인 못하면 그 돈은 그냥 공짜로 날려버린 것이잖아...
일부 과장된 수치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한국여자들이 실제 이렇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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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2차발의하는데 있어 중요한 연구자료가될 spss
5월한달간 전국 대학.시도.구 모바일과 설문지
온라인을 통해 총 7천여명의 결혼적령기 여성..
(23~39세까지)을 조사해서 도출해낸 표입니다.
1.배우자(남편)이 결혼시 충족할 조건에 대한 항목
1-1. 주거) 신혼집 최소한의 기준
1위-인서울 10년이하의 24평아파트 전세 (1억8천만원)48%
2위-인서울경기 신축 브랜드 30평대 전세 (2억7천이상)13%
3위-인서울경기 20년이하의 20평대 아파트자가 (3~4억)9%
기타- 강남(서초.송파.강남)쪽에 아파트 전세 (5~8억)3%
1-2. 배우자의 연봉 최소한의 기준
1위-5천만원 39%
2위-6천만원 23%
3위-4500만원 9%
4위-7500만원 7%
5위- 1억 4%
배우자 연봉이 최소 5천만원? 놀고 있네... 월 100~200만원 버는데 연봉 5천은 커녕 3천만원도 힘든데 뭐? 연봉 5천???
1-2(1) 내 연봉(신부)은 얼마인가
1위-2500만원 25%
2위-2000만원 23%
3위-3000만원 17%
4위-3500만원 9%
5위-1700만원 7%
<--나는 연봉 3천만원도 안되지만 남자는 연봉 1억이 넘어야 된다고? 와우 씨발...
1-3. 결혼상대(남자)의 결혼전 자산 조건 최소의 기준은
1위-3억5천 30%
2위-3억 25%
3위-2억 9%
4위-4억 7%
5위-5억 6%
1항목은 최소한의 기준 즉 이정도가 커트라인이면 싫진않다라는 측면이구요
2항목에서 권장..즉 요구하는 측정값은 따로 잡았습니다.
1-9. 최소한의 기준에 못 미치는 결혼은 할것인가
1위- 하지 않고 나타날때까지 기다린다. 66%
2위- 적당히 타협해서 결혼한다 23%
3위- 나이 압박이 들어오면 하향기준으로 낮춘다. 15%
영원히, 평생 혼자 살기를 바란다. 남의 집 죄없는 아들들 괴롭히지 말고 혼자살아라.
2-1.결혼시 (여자)혼수의 비용은 얼마나 생각
1위-3천만원 49%
2위-2천만원 24%
3위-4천만원 11%
4위-2500만원 8%
5위-5천만원 3%
2-2. 결혼준비 비용분배문제는 어떻게 생각?
1위-남자(집) 전세포함,여자(혼수) 85%
2위-남자여자 반반 9%
3위-여자가 더해가야한다 0.5%
아예 남자더러 집을 사오라고 해라. 와...
3-1.남자(배우자)가 실직상태이면 얼마까지 기다려 줄수있나..
(그 이후에는 이혼고려)
1위-1년 71%
2위-1년반 9%
3위-6개월 8%
4위-3개월 7%
<--1년도 안되는 여자들 뭐냐?
3-2. 결혼후 여자에게 맞벌이를 할것인가?
1위- 결혼후 육아에 전념하고 싶으므로 no (49%)
2위- 할것이다 (28%)
3위-남편이 능력이 없으면 생각해보겠다 (11%)
4위-절대 하지 않을것이다.(10%)
4.1- 현재의 남자친구가 있지만 능력남이 대쉬해온다면?
1위-흔들린다 (59%)
2위-양다리후 결정(20%)
3위-거절한다(11%)
4위-무조건 능력남에게 간다(9%)
남편이 있고 애가 있어도 능력있는 남자가 오면 59%가 흔들리고, 양다리는 20%, 간다가 9%? 에라이 썩을 것들...
4.2 - 현재의 남친이 신혼집을 원룸이나 다세대..빌라등에서 시작하자고 한다면?
1위-결혼을 고민할것 같다 (63%)
2위-헤어진다(30%)
3위-힘들어도 믿고 시작한다 (7%)
5-1.결혼생활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능력남이 대쉬해온다면?
1위-흔들릴것같다.(34%)
2위-가정을 그래도 지킨다(29%)
3위-현 남편과 정리하고 이혼후 재혼(11%)
4위 26%의 의견은 뭘까?
6-1.친엄마가 아빠의 무능력으로 이혼을 원할때 딸인 나의 선택은?
1위-엄마의 인생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권유한다(재혼) 35%
2위-가정을 지키게끔 도와준다 28%
3위-두분이서 알아서할 문제다 18%
7-1. 결혼할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남자의 조건은?
1위- 경제력 60%
2위-현재의 직장 11%
3위-인성.성격 9%
4위- 외모 8%
5위- 종교 4%
6위- 키 4%
7위-시댁의 배경 0.5%
8-1.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의 결혼적령기
1위 34세 25%
2위 33세 21%
3위 32세 18%
4위 35세 9%
5위 31세 8%
8-2. 여자가 생각하는 여자의 결혼적령기는?
1위 31세 19%
2위 32세 17%
3위 29세 15%
4위 33세 14%
5위 28세 11%
9-1. 결혼 조건항목중 남자의 이게 충족이 못되면 절대 결혼할수없는것은 무엇?
1위 돈(자산) 64%
2위 직장레벨 9%
3위 신혼집수준 7%
4위 차 레벨 5%
5위 인성 2%
9-2. 결혼시 시댁에서 지원해 줬으면 하는 금액은
1위 1억 35%
2위 2억 21%
3위 3억 18%
4위 4억 11%
5위 1억5천 7%
9-2. 결혼시 친정에서 해줄수있는 예단 금액 한도는
1위 500만원 32%
2위 300만원 28%
3위 200만원 10%
4위 100만원 7%
5위 천만원 4%
<-- 와. 욕나오게 만드네... 친정에서는 5백만원도 해주지 못하지만 시댁은 1억 이상 해줘야 된다고?
10-1. 남녀가 가정을 꾸리고 결혼 생활을 함에있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하는 항목은
1위-경제적인부분 19%
2위-부부간에 믿음 14%
3위-성격.다툼,화해의기술 11%
4위-속궁합 9%
5위-취미공유 5%
<-- 부부간의 믿음??? 놀고들 있네... 차라리 화해의 기술하고 속궁합, 그보다 돈이 더 우선일텐데?
10-2. 남편과 아내의 역할을 바꿀 의향이 있겠는가?
즉 남자가 살림하고 애보고 여자가 밖에서 돈버는것
1위-용납할수없다.90%
2위-누가벌어도 상관없다.여자가 벌어먹일수있다.2%
3위-반반씩 나누어 할수있다 1%
10-3. 결혼후 남편이 바람을 피거나 업소에 드나든 사실을 알았을경우
나의 행동은?(주관식)
1위.바로 이혼 39%
2위.남편을 돈버는 기계로 생각하고 뒤로 이혼할 준비를한다.(재산몰수,재혼상대물색) 28%
3위. 참고 이해하고 산다 9%
4위. 너죽고 나죽고 치고박고 싸운다,하지만 이혼은 보류 7%
5위.남편과 진지한 얘기후 이혼 고민 6%
11-1. 나는 현재 결혼전까지 몇명의 이성을 사겨보았나?
(중고등학창시절부터 결혼전까지)
1위-5명 30%
2위-4명 21%
3위-3명 11%
4위-6명 9%
5위-7명 8%
6위-2명 6%
7위-10명 4%
<-- 제대로 사귀어 본 이성이겠냐? 그냥 멍청하고 어리숙해서 공짜로 몸 대준 것이겠지...
11-2. 연애하면서 평균 잠자리까지 도달한 시간은
1위-한달 29%
2위-2주 22%
3위-보름 21%
4위-3주 18%
5위-일주일 8%
12-1. 다음 항목중 인생에 가장 중요하게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돈,행복,건강)
1위 - 돈 78%
2위 - 행복 17%
3위- 건강 5%
13-1. 결혼후에 재산분할 관리는 어떻게 할 예정 (주관)
1위-집 공동 명의 35%
2위-통장 금액 공통 분배 21%
3위-아내가 전적으로 관리한다 18%
4위-남편에게 맡긴다. 5%
14-1. 신랑이 경차를 타고 좁은 다세대주택에 기거하자 했을때 싫은 이유는?
1위-남들의 시선이 싫어서 61%
2위-행복감이 낮아지는듯해서 19%
3위-챙피해서 8%
4위-보안.생활시설등 불편해서 5%
5위-상관없다 1%
15-1. 남성이 집.여성이 혼수를 해오는 현 결혼제도의 이유는 뭐라 생각
1위-조선시대때부터 그렇게 했으므로 (전통적 결혼관습)58%
2위-남자가 사회적으로 돈 벌기 유리하므로 20%
3위-여자는 사회적 약자이므로 10%
16-1. 이혼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1위-부부간 성격차 26%
2위- 경제적인 문제 24%
3위 -남성의 권위적,가부장적 태도 11%
4위 - 속궁합 9%
5위- 대화단절 6%
성격차가 아니라 돈 문제겠지. 돈...
17-1.소개팅에 나온 남성이 외모는 최하였으나 외제차를 몰고 있단걸 알았다면
1위-호감도가 다시 증가한다. 35%
2위-갈등할것 같다.24%
3위-무조건 잡으려 노력할것 같다.13%
4위 -처음 이미지와 별반 차이없다.6%
q-1.본인(여성)의 현 직업은 무엇인가
1위-직장인 43%
2위-대학생 12%
3위-아르바이트4%
4위-무직 4%
5위- 사업 2%
q-2.본인(여성)의 나이는 얼마인가
1위-30~31세 25%
2위-32~33세 17%
3위-28~29세 15%
4위-34~35세 11%
5위-26~27세 10%
q-3.본인(여성)의 학력은 어떠한가
1위-4년제대졸 (인서울) 39%
2위-4년제대졸(지방) 11%
3위-2년제초대졸 10%
4위-고졸 7%
5위-석사졸 6%
6위-박사졸 3%
7위-그외 학사(방통.학은제.독학사) 2%
q-4.결혼에 대한 가치관 형성은 주로 어디서 피드백되나
1위-친구.지인,직장들과의 소통을 통해 38%
2위-대중매체(드라마).인터넷을 통해 23%
3위-부모님(모계위주)의 조언을 통해 19%
a-1.현 결혼제도처럼 남자가 여자에 비해 많은 비용을 대는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하는가
1위-매우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61%
2위-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26%
3위-비합리적이다.남자가 부담이 될수있다 생각한다 2%
4위-매우 비합리적이며 바껴야한다고 느낀다 1%
남자들에게 집도 사오고 돈도 마련하라면서 그게 합리적이냐?
b-1. 결혼생활을 함에 있어 나는 어디까지 희생해야하는 존재인가
1위-시대가 변했으므로 최우선 가치를 나의 행복으로둔다 29%
2위-나와 자식의 연계가 가장 중요하다. 19%
3위-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산다 3%
4위-남편에게 내조하며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산다 1%
c-1.결혼후 남편에게 받는 생활비론 얼마가 적당하다 느끼는가
1위-500만원 41%
2위-600만원 20%
3위-400만원 11%
4위-700만원 8%
5위-300만원 4%
정말 남자들 한달에 얼마 버는지 모르나? 30대 직장인 여자들이라면서 생각하는게 그정도면, 정말 미친것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c-3. 결혼후 가사가 기울어져 생활고에 시달린다면
1위-이혼후 장기적으로 새가정을 꾸린다 31%
2위-시댁에게 금전적 지원을 부탁한다 29%
3위-직업전선에 나서 생활고 타계를 위해 노력한다.17%
4위-이혼을 고려한다. 12%
c-4. 이혼에 대한 나의 생각은
1위-이혼은 언제든지 할수있고, 요즘 시대에 흠이 아니라 생각 36%
2위-어쩔수 없이 이혼은 할수 있지만 최대한 고려 18%
3위-새출발을 위한 시작선 11%
4위-내 인생에 절대 이혼은 없다 8%
b2- 성형을 한 횟수는
1위- 2회 35%
2위- 1회 20%
3위- 자연미인 19%
4위- 3회 11%
5위- 5회 9%
b3-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내가 하고 있는 노력은
1위- 성형 61%
2위-몸매관리 (요가,운동)11%
3위-좋은직장등 능력 업그레이드 3%
4위-학력업그레이드 2%
<-- 좋은 사람 만나기 위해 하는 노력이 겨우 성형 하고, 몸매관리냐??? 돈 1,2백만원에 가능한게 그게, 그게 노력이라니...
b4-요즘 가장 관심있는 항목은
1위-미용.성형 41%
2위-다이어트 몸매관리 29%
3위-드라마.TV.연예인 13%
4위- 남자 .이성 11%
4위-재태크 경제 1%
5위-능력.공부업그레이드 0.1%
n-1 소개팅시 남녀 데이트 비용의 적정선의 비율은
1위-남자가 전액 부담 65%
2위-남자 9 :1 여자 23%
3위-남자 8: 2 여자 8%
4위-남자 여자 반반 1%
남자가 전액을 부담해야 된다고? 남자는 돈이 아깝지 않나?
n-2 데이트 비용을 안내거나 적게내는 이유는
1위-남자가 알아서 다 내주기 때문 39%
2위-여성은 소개팅시 옷.헤어.구두등 준비 비용이 많기에 28%
3위-남자가 벌이가 더 많기 때문에 18%
4위-사귀는것도 아닌데 내 돈 내기 아까워서 15%
5위 -남녀 만남에서 남자가 돈내는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9%
30대 직장인이고 세상물정을 안다는 여자들 사고방식이 이정도다. 그러니 20대 여자들은 어떻겠냐??? 지금껏 한국남자는 돈벌어 오는 개새끼였다. 남자는 인간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돈물어오는 노예, 개였던 것이다.
결론 : 대한민국 사내들 호구 맞다.
동남아 아가씨 데려와라. 연봉 5천만원이 뉘집 애 이름이며, 1억 모으기가 쉽냐? 국제결혼 해라.그편이 낫겠다.
연애 하고도 결혼에 골인 못하면 그 돈은 그냥 공짜로 날려버린 것이잖아...
2013년 6월 2일 일요일
야호기쁜 중력절 자살왕?
야호기쁜 중력절 자살왕?
에스프레소의 노무현 추모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일베충 장난인가 하고 봤더니 일베충 장난이 아니다.
노무현 추모해서 쓴 글을 좌빨 좀비들이 그렇게 해석한 것이다. 세로로 읽으면 야호기뿐중력절자살왕으로 볼 수 있는데 보면 첫번째 문장은 ' 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보면 알겠지만 야호기뿐중력절 로 보기에는 줄도, 문맥도 맞지 않는다.
그저 저희끼리 그렇게 읽고 괜히 죄없는 에스프레소한테 화풀이를 한 것이다.
얼마나 심성이 뒤틀리고 피해의식을 가졌으면... 괜히 죄없는 남의 추도사 조차 그렇게 비딱하게 해석되는 것인가?
인터넷 개티즌들의 망상 때문에 죄없는 업체만 본의 아니게 손해를 봤네.
에스프레소의 노무현 추모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일베충 장난인가 하고 봤더니 일베충 장난이 아니다.
노무현 추모해서 쓴 글을 좌빨 좀비들이 그렇게 해석한 것이다. 세로로 읽으면 야호기뿐중력절자살왕으로 볼 수 있는데 보면 첫번째 문장은 ' 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보면 알겠지만 야호기뿐중력절 로 보기에는 줄도, 문맥도 맞지 않는다.
그저 저희끼리 그렇게 읽고 괜히 죄없는 에스프레소한테 화풀이를 한 것이다.
얼마나 심성이 뒤틀리고 피해의식을 가졌으면... 괜히 죄없는 남의 추도사 조차 그렇게 비딱하게 해석되는 것인가?
인터넷 개티즌들의 망상 때문에 죄없는 업체만 본의 아니게 손해를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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