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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4일 월요일

"성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보자 by 의게이

"성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보자 by 의게이

게이들아 안녕?
3평짜리 진료실에서 토요일 오전까지 좆빠져라 일하고 저녁에 동기들만나서 간만에 술펐드만 일어나보니 일요일 오후盧? ㅅㅂ..
먹고 사니라 바뻐서 지난 주에는 아예 ㅇㅂ 한번도 못들어온 듯 하다. 한 1~2주전에 논문, ABCD이론에 관해 정보글 싸질렀던 게이인데..


오늘은 게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 – 성격장애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해.
썼다가 묻혀서 재재업한다. 앙망한다 ㅠㅠ

선3줄 요약
1. 성격장애는 말그대로 성격이 이상한 경우를 의미하고, 정신분열, 양극성 장애 등 대놓고 맛이 간 정신병과는 좀 다르다.
2. 주위에 허벌나게 많다. 이 글 자세히 보고 주위를 둘러봐라.
3. 지피지기 백전백승.. 성격장애자는 그에 맞게 대하자.


게이들은 정신병자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노?



일게이들도 어릴 적에 위와 같은 맛탱이 간 동네 형들이 한둘쯤 기억이 날거다. 지하철 역이나 대학 도서관 근처에도 위생 상태가 死십死일간 뒷물안한 김치년 보징어 수준인 아재들이 중얼중얼거리며 다니는데, 대부분 이런 타입은 정신분열병 (schizophrenia, 의게이들은 줄여서 스키조~라고 함)이다. 사족이지만, 이런 애들 중 극소수가 사고를 치고, 그러면 매스컴에서 대서특필을 하고 영화를 만들고 해서 스키조 = 연쇄살인마 ㄷㄷㄷ이지랄 하지만 실제 환자들 만나보면 존나게 불쌍하다. 성인인데도 누가 안챙겨주면 일주일도 못살고 굶어죽는다.
그 외에도 전국의 수많은 운지 매니아를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우울증, 조울증(=양극성 장애)가 있지.


역시 사족이지만, 운지류 초대 사범이신 노운지님께서는 운지 시전 당시 우울증 환자이었는가? 묻는다면 다수의 일게이들이 당근 우울증이아니노? 하겠지. 하지만 당시 정황상 아! 내가 받았다 피아제 를 비롯하여 무수한 비리가 딸치다 황홀경에 이른 일게이 좆물터지듯 터지기 직전 상황이었으므로 극도의(외적인) 스트레스를 받던 중이라 할 수 있지. 따라서 이는 외적인 요인에 대한 반응으로서 우울한 기분이 생기고, 그것이 운지를 초래할 정도로 악화되었을 뿐, 병으로서 우울증을 앓았다고 정의할 수는 없는기야.


이렇게 해맑은데 우울증이라니?! 이거 직무유기 아임니까?

자, 소위 정신 질환으로 분류되는 정신분열증, 우울증, 조울증 등은 그 질환으로 인해 삶을 영위하는 능력에 심대한 장애가 초래되고, 따라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능을 할 수 없어 환자로 하여금 독립적인 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어.

하지만 성격장애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 중에도 무척 많이 관찰되곤 하지.

먼저 성격장애에 대한 정의를 아라보자.

“어린 시절부터 서서히 발전하여 성인기에 개인의 성격으로 굳어진 심리적 특성이 부적응적 양상을 나타내는 경우로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

이야.

즉 어릴때부터 부모가 밥상머리 교육을 환상적으로 시켰다든지, 아니면 학창 시절에 일진/왕따 등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였다든가, 그도 아니면 원래 그렇게 타고 났던간에 아무튼 성격 형성 과정이 남들과 다르고, 그 이상한 성격이 고착화되어 버린 경우를 뜻한다.

대신, 정신분열/우울증 등의 정신질환과 달리 성격 장애는 성격이 약간 주위와 어울리기 부적응적일 뿐, 생활 자체를 영위하는데 심대한 문제를 초래하지는 않는 경우야.

이제 각론으로 들어가서 각각의 성격 장애와 그 케이스를 살펴보도록 하자.

크게 성격 장애는 3개의 군(group)으로 나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A군 – 이상한 놈
B군 – 막나가는 놈
C군 – 불안한 놈


먼저 A군을 보자.

1. 편집성 성격장애
여기서 편집이라 함은 방송에서 나오는 편집(editing)이 아니라, 한쪽 (편)에만 집착 (집)한다는 뜻이야. 그러니 자기가 어떤 생각에 꽂히면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를 의미해.
보통, 주위에 남들이 생각없이 농담한 말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한 말에 자의적으로 해석한 뒤,죽자 살자 덤비는 경우라고 할 수 있어.

대표적으로 이번에 에스프레소 매거진 중력절 추모문 사건을 일으킨 좌빨 씹선비년들을 들 수 있지.





평소 대가리 속에 패륜밖에 안들어있는 좌빨 씹선비들은 위 추모문을 보고 마치 뷰티풀 마인드에서 러셀크로우가 그랬듯 야호기뿐중력절자살왕 이라는 희대의 세로드립을 치게 되고, 결국 에스프레소는 억울하게도 앙망문을 써야만 했지.

그러면 일게이들은 “야 씨발 그러면 러셀 크로우도 미친 게 아니라 그냥 편집성 성격장애일 뿐 아니노?”라고 하겠지만.. 그게아니다. 왜냐 러셀 크로우는 신문을 보다가 전혀 주변 상황+신문의 내용과 상관이 없는 말그대로 망상과 다름없는 단어를 신문에서 캐치해내지만 좌빨들은 고무통과 그래도 연관이 있는 중력, 자살 등의 단어를 끄집어 낸거다.

2. 분열성 성격장애
아마 여그에 해당하는 일게이들이 많을기다. 정의를 보면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에 관심이 없고 감정 표현이 부족하여 사회적 적응에 현저히 어려움을 나타내는 성격장애” 이다.

한마디로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아니겠노?

그럼 또 일게이들은 묻겠지 “우울증 환자들이 사회생활 하는거 봤냐? 그러면 모든 우울증 환자는 다 분열성 성격장애냐?” à 역시 아니다.
우울증 환자는 감정적 우울이 극심하여 그 환자의 모든 (사회/경제적) 능력을 셧다운 시킨 상태로, 주변과의 관계를 못 맺는 거다. 모든 능력이 망가졌으니 자기 건강? 위생? 주변 정리? 이런게 되겠노? 그러니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증 환자들 혼자 사는 방을 열어보면 가관이지. 음식물, 옷가지, 휴지, 배설물이 온통 섞여서 악취가 코를 찌른다. 하지만 위 그림에 나오는 안여돼 덕후를 봐라. 깔끔하지 않노? 컴퓨터 책상이며 만화책이며 심지어 자기 방안에서도 옷 차려입은 거 좀 봐라.

가끔 일베가는 “내인생ㅍㅌㅊ?”글들 보면 한달에 20만원으로도 잘 살 수 있다는둥, 직장스트레스 없이 이렇게 사는게 더 좋다는 둥 싸지르는 게이들보면 십중팔구 분열성 성격장애라 보면 된다.

3. 분열형 성격장애
이건 한마디로 4차원이다. 정의상 “기이한 생각이나 행동을 나타내어 사회적 부적응을 초래하는 성격장애”야. 그러면 망상이 대표적인 증상인 정신분열증(ß 이건 완전히 정신 질환이지)와의 차이가 뭐냐? 할텐데, 아래의 예를 보자.

중력절 고무통 사진이 TV에 나왔는데 다음 a~c 세 사람의 반응
a. (분노하며) 수구 우좀 새끼들이 장악한 정부의 음모랑께? 우리 노짱이 셀프 운지하실리가 없지라. 암.. 분명히 더러분 정부 새끼들이 청부 살인을 한거랑께요?
b. (감동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 노짱의 고매한 인격이 하늘에 닿아서 하느님도 너무 노짱을 사랑하신 나머지 노짱이 서 있던 부엉이 바위를 잠깐 미끄럽게 만든거야. 그래서 운지를 하신거야..
c.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며) 내가 막을 수 있었는데! 내 탓이야 내탓!! 크흑흑 그날 새벽에 盧스트라다무스가 나를 찾아와서 “오유충 군아 몇 시간 뒤면 노짱이 운지를 할 테니 그를 막으려면 니 자지를 니 똥구녁에 박고 세번 쑤셔야 하느니라” 라고 말씀하셨거든. 근데 내 자지가 짧아서 그걸 못했어 크흑흑 그때 자지를 잘랐어야 하는건데 크흐흑..


盧스트라다무스

좀 다르지?
매치를 하자면
A환자는 편집성 성격장애, B환자는 분열형 성격장애, C환자는 망상형 정신분열증 환자야. C환자의 경우 저런 이야기를 농담이 아니라 공석에서 한다쳐봐.생활이 되겠어? 바로 경찰서 행이지. 반면 A나 B의 경우에는 보기에 따라 아 얘가 좌빨에 심취하더니 좀 그렇구나..하고 넘길 수도 있겠지.


이제 B군으로 넘어가보자. B군은 막나가는 놈,년이야.

1. 반사회성 성격장애
한번쯤은 들어봤지? 소위 사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하는 작자들이야. 주로 남자에 많고, 보통 학창 시절부터 저 새끼 성격 더럽네 소리 들으며 친구도 거의 없고, 군대서는 하극상 시전하고 영창 들락거리고, 취직해서는 동료, 상사랑 허구헌날 싸우고 몇 달도 못버티고 때려치는 그런 타입들이야.
의게이로서 하는 말이지만, 이런 새끼들하고는 말도 섞지 마라. 뭐 여기에 대해서는 워낙 이전에도 글이 많이 올라왔으므로 간략히 한다.


2. 연극성 성격장애
요시! 드디어 나왔다! 김치성괴년 종특!!!


전설이 되어버린 성괴수 하나공쥬뉨..

연극성 성격장애는 “자신이 관심의 초점이 되질 모사하는 상황이 불편하여, 감정의 빠른 변화와 피상적 표현을 보이며, 관심을 끌기 위해 지속적으로 육체적 외모를 활용한다”라고 정의된다. Kia~ 딱이지 않노? 주모! 여기 DSM-IV 진단기준 뽕 하나 추가요!!

아따 나는 정말로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서 치료 목적으로 양악수술을 했당께요? 아따 나는 속눈썹 말림증(entropion)이 너무 심해서 치료 목적으로 쌍수를 했당께요? 이런 개소리 수도 없이 들었을거다. 그게 아니다. 그 성괴들이 수술한 이유는 부정교합도, 비중격이상증도, 눈꺼풀 말림증도 아닌 ‘연극성 성격장애’때문인거다.

머리는 빠가야, 운동능력은 씹병신이야, 거기에 대인관계 능력 종범.. 그런데 존나 관심을 받고 보빨을 받고자하는 욕망이 너무나 강렬한.. 그런 상태인거지. 그러니 한 2000만원 정도면 보빨러들 데리고 새출발할 수 있으니 너도 나도 하게 되는거지. 페북, 트위터에 매일 사진 올리며 “히잉~ 오늘은 피곤해서 화장이 너무 안먹네 ㅠㅠ”:하는 종자들은 거의 이 카테고리라고 보면 됨.
보빨러들은 이 점을 잘 알아야 한다 – 너네가 보빨하는 그 성괴들은 자신감 넘치고, 자기를 사랑하는 당찬 여성들이 아니라 단지 성격 장애자일뿐임을.

3. 자기애성 성격장애
이건 나르시시즘이라고 알지? 역시 김치년에 많고, 2.연극성 성격장애와 겹치는 부분이 많으므로 생략할게.


4. 경계성 성격장애
자.. 일게이들아 이 대목에 주목해라. 김치년 대표 종특 중 하나인 경계성 성격장애, 소위 ‘보더라인’이라고 하는 그 성격장애다.
정의는 “극단적인 이상화와 평가절하가 특징적으로 반복되는 불안정하고 강렬한 대인관계 양식”이다. 이해가 안되노? 쉽게 말하면 성격이 동짓날 팥죽 끓듯 한다 이말이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극단적인 심리적 불안정성이며, 남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을 너무나도 두려워한다.


(혼자생각) “남친이 언젠가부터 식당에 가면 의자를 안빼줘.. 이 자지새끼가 이제 나를 버릴 건가봐 내가 얼마나 잘 해줬는데 이 배은망덕한 자지새끼.. 흑흑흑 아니야 다시 생각해보면 오빠랑 밥먹을 때 내가 돈을 낸적도 없잖아. 오빠는 나를 사랑한단 말이야.. 흑흑흑 아니야 이 자지새끼는 나중에 돈 벌고 성공하면 분명히 날 버릴꺼야! 내가 놔둘줄 알고!? 그렇게 되면 장미칼로 자지새끼 찔러 죽이고 나도 따라서 죽을꺼야”

위의 사고 과정이 한 김치년의 머리속에서, 그것도 1분내로 흘러간다면 어떻겠노? 호옹이?? 근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호구잦 일게이들이 연애를 빙자한 자지고문에 시달리고 있는데, 살펴보면 느그 여친들이 경계성 성격장애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이거다. 아무 것도 아닌, 너의 카톡 메시지에 대해서 개흥분해서 죽일 듯 달려들다가 니가 질려서 “야야 이제 우리 이제 그만하자 나 힘들다 관계 다시 생각해보자..”하면 갑자기 쳐울며 “오빠 잘못했어 내가 못난 년이라 그래 용서해죠 흑흑 오빠 나 차면 나 정말 자살할꺼야 흑흑” 이러며 앙망문 시전..
물론 여기에 넘어간 호구잦은 하루 뒤에 똑 같은 상황을 맞이합니다.

호구잦들은 이런 상황을 아! 내 여친이 생리다! 하고 별거 아닌 이벤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월경전증후군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있긴하다만 우째 여자가 한달내내 생리만 하고 살겠노? 그 빈도가 너무 높다 싶으면 경계성 성격장애를 의심해봐라.

첨언하자면, 경계성 성격장애는 여자에 훨 많고, 쉽게 말해 남자에서의 반사회성 성격장애의 여자 버전으로 보면 된다. 남자가 주위에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며 상해를 가하고 살인을 한다면 경계성 성격장애의 김치년들은 자학 – 대표적으로 폭식!!! –을 한다.

“아 씨발..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긍까 니 여친이 허구헌날 그날 코스프레를 해대고 화냈다가 울며 앙망하다가 웃다가 다시 화내고를 반복한다면 이걸 의심해봐라.

또, 의게이로서 충고컨데 만약 이게 맞다싶으면 내일 정중하게, 대신 강경하게 헤어지자고 말해라. 그냥 결혼 ㄱㄱ씽하면 니 인생 100% 운지 확정이다. 제발 믿어라…


마지막으로 C군이야.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나도 힘들다..
C군은 불쌍한 놈들이라고 했지?

1. 강박성 성격장애
이건 미드나 영화를 통해서 많이 소개됐지? 자기만의 징크스나, 목표나 그런게 너무 세고 그를 성취하기 위해 주위에 인색하게 구는 그런 타입이야. 참고로 강박증(역시 정신질환)보다는 그 정도가 약하고, 오히려 강박성 성격장애자들은 성취 지향적이라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흔히 관찰돼.

간략히 강박증과 비교하자면
A. 나는 반드시 이번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해. 그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는 가족 친구들의 대소사에 불참함은 물론이고, 신문이나 TV등도 일절 안볼거야.

B. 항상 나는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으려면 흰색 여자 팬티 3장에 내 대중이를 문지르고 사정을 해야한다.

A는 강박성 성격장애 B는 강박증 (+다소 정신분열증 끼도 포함됨) 이야.


2. 의존성 성격장애
“스스로 독립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보호받으려함”
역시 보지들에 많지. 쉽게 말해 자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타입이다. 직업을 결정할때도 자기가 뭘 하고픈지, 꿈이 먼지도 관심없고 그냥 부모한테 물어보고 시키는대로 하고, 커서 자지하나 물면 그냥 매사를 카톡으로 자지한테 보내고 어카면돼? 하는 거지.

역시 일부 호구잦들은 이런 보지들에 대해서 ‘순종적’이라며 패티쉬기질을 보이기도 하는데 역시 인생 운지하는 지름길임을 밝혀둔다. 다 큰 애 하나 더 키울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역대급 의존성 성격장애 – 남친이 코딱지도 파준당께요?
일게이들 얘가 귀여워보이노? 얘가 44살 먹고 니한테 코딱지 파주고 똥 구녁 닦아달라면 우짤끼고??


3. 회피성 성격장애
이건 분열성 성격장애처럼 혼자 지내는 놈들인데, 차이점으로 남의 비난이나 꾸중이 두려워서 관계 맺기를 포기한 거지.
즉 분열성이 ‘안’ 하는거라면 회피성은 ‘못’ 하는거야.


자 이렇게 오늘은 성격장애에 대해서 알아봤어.
각 성격장애별로 유병률에 있어 성별의 차이가 있음은 설명했고, 일게이들 주위에 김치남 김치년들을 보며 평소에 저 새끼 참 성격 특이하다 싶었으면 한번 적용해봄이 어떠노?

성격별로 한줄로 요약할게

1. 편집성 – 농담에 죽자살자 덤비는 놈들. 정치 이야기 등 괜히 꺼내서 봉변당하지 마라.
2. 분열성 – 히키코모리. 니가 어떻게 이야기하든 이새끼들은 신경안쓴다. 니도 신경꺼라.
3. 분열형 – 좋게 보면 4차원. 영양가 없는 헛소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4. 반사회성 – 무조건 피해라.
5. 연극성 – 칭찬도, 비난도 하지마라. 그냥 무시하고 관심도 주지마라.
6. 경계성 – 무조건 피해라.
7. 강박성 – 니 직장 상사일 가능성이 크다. 능력좋다고 후빨해주면 좋아할거다.
8. 의존성 – 순종적 조신녀로 착각 ㄴㄴ해. 그냥 피해라.
9. 회피성 – 불쌍한 애들이다.


마지막으로 나 정신과 아니다. 저격 ㄴㄴ함.
이 정도는 의대 졸업자 수준만 되도 다 아는 내용이라 그냥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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