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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5일 일요일

한국 여자들의 병적인 증상 2

한국 여자들의 병적인 증상 2

한국 여자들만의 병적인 증상은 자기보다 키 작은 남자, 뚱뚱한 남자를 괴물 취급한다. 키 작은 남자, 뚱뚱한 남자는 누가 낳았나? 키 작은 여자, 뚱뚱한 여자가 낳았다.

한국 여자들만의 병적인 증상은 성형수술 집착에 있다. 성형 수술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없는 것인가?

한국 여자들만의 병적 증상은 결혼 후 남편과 자식에게 집착한다는 것이다.

남편 아니면 못 살고, 자식 아니면 안 되는가??? 건전한 여가활동이나 테니스 배드민턴 체조 요가 등산 등의 스포츠, 아니면 독서 등등... 자기만의 취미 한 개쯤 가질 능력이 못되나? 그러면 대체 숨은 왜 쉬나???

한국 여자들만의 병적인 증상은 자기 돈은 아깝게 여기면서, 남자들의 지갑 걱정은 한번도 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체 눈깔하고 머리는 왜 달고 사느냐? 눈깔하고 머리통이 귀걸이나 반지마냥 장식용인가...

한국 여자들만의 병적인 증상은 수다 떨면서 남 험담하는 것이다. 왜 남을 험담하는가? 수다떨면서 자기 이야기는 할 자신이 없는가? 그렇게 자신이 없으세요???

한국 여자들의 병적인 증상은 남자들에게 가정 책임지고 부양하라 하면서, 여자가 가정 책임지고 부양하는 일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여자들이 회사나 공장에 나가는 것은 오직 자식!!! 결혼해서, 자식 학비 때문에 억지 춘향으로 나가는 것이다.

과연 내 말이 틀렸는가? 정말 자기 적성에 맞아서, 진심으로 직장 나가고 싶어서 나가는 가정주부 몇 명이나 되는가???

여자 직장인이 남자 백수 구제해서 데리고 산다는 이야기를 지금껏 한번도 듣지 못했으니, 내 귀가 벼룩이귀, 바늘귀냐 아니면 귀없이 태어난 장애인이란 말이냐? 한국 여자들 대체 숨은 왜 쉬나? 숨도 누군가 대신 쉬어줘야 되는 것 아닌가... 남자도 인간이다.

남자들도 한 사람의 인간이란 말이다!

한국 여자들은 약자가 맞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약자가 맞습니다.

네, 약자가 맞지요. 한국 여자들은 약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정말 보호받아야 될 대상들이 맞습니다. 그런 인간들의 돈과 이권과 감투를 위해서 여성계하고 여성부 까지 존재하는 현실을 보면 참 딱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능력이 안돼서 백수 생활 하는 젊은 여자분들 많으니까요. 더구나 요즘은 40 넘은 노처녀들도 제법 등장했더군요? 그것도 남자들 탓이냐?

모든 권리는 동등하고, 모든 것은 남녀 나눠서 가져야 되지만 일은 남자가 해야 하고, 군대도 남자가 가야 하고, 데이트비 연애비용도 남자가 내야 합니다. 결혼할 때도 집과 자동차는 "무조건" 남자가 사와야 됩니다.

여자는 백수라고 해도 결혼정보회사 등록이 되고, 여자는 백수라고 해도 이상이 없지만 남자 백수는 결혼정보회사에 등록이 안되며, 남자 백수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루저 찌질이이기 까지 합니다. 이런 니미럴 개 시발... 이런게 여성에 대한 기회 부여고, 양성 평등이냐? 날강도 양아치들 같으니!

하긴 도둑질할 기회, 치트키 쓸 기회를 달라는 것이겠지요? 그게 한국 여성계의 주장인 것입니다.

남자는 직업 갖고 여자를 책임져야 하지만, 여자는 직업 갖고 남자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숨은 왜 쉬냐? 연약하고 귀하신 몸인 한국여자분들, 숨은 어떻게 쉬십니까?

왜? 숨도 남자들이 대신 쉬어달라고 하지 그러냐?


그토록 연약하다면서 장교 노릇, 부사관 노릇은 어떻게 하고, 공무원 노릇은 어떻게 하니?

시발 대우를 받고 싶으면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던가, 아니면 그에 합당한, 아니 작은 짐이라도 나눠서 짊어 지던가... 대가리에 똥만 차서는, 명품에 환장하거나 아니면 남자들 피해의식보다 여자들 피해의식이 몇 배는 심각하다. 한국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대단한 벼슬이라도 되냐?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대단한 벼슬인가! 한국여자들은 신체적 약자가 아니라, 인격에 문제가 있는 병적인 인격체, 정신적 약자들이 많다. 한국 여자들 당신들은 신체적 약자가 아니라 인격적인 약자 같네요. 병든 영혼을 가진 인격체들... 아마도...


p. s : 여자라서 뭐 어쩌라고??? 양성 평등, 남녀 평등이라며... 그런데 왜 평등한 선에서 출발하지 않고, 계속 특혜를 요구하느냐? 98년 이후에 공무원 채용에 여성 합격자들 급격히 증가한 것... 그것도 부인할 셈인가?

p.s : 여자라서 뭐 어쩌라고???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적 배려를 요구하지 마라. 다만 배려를 받고 싶다면 한국여자들 스스로 병적인 인격체, 정신적 약자, 불구자임을 시인, "인정"하고 배려를 요구하라. 그러면 넓은 마음으로 수용해 주겠다.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웃기는 씹덕 애국자

웃기는 씹덕 애국자

일본 만화, 일본 애니를 좋아하는 주제에 친일파를 비난하고, 3.1절하고 광복절만 되면 열혈 애국자로 변신한다. 이거 뭔가 모순 아닌가???

일본 만화와 일본 애니 등 일본 대중문화를 좋아하는 인간이 3.1절하고 광복절만 되면 갑자기 애국자로 변신한다.

상반신 애국자, 하반신 친일파… 일본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한국 애국자??? 이건 뭔가 모순적으로 보인다.

아예 친일파라고 커밍아웃 하던가… 한국이 후졌고 그래서 일본을 좋아한다, 일본 대중문화가 좋다… 이렇게 대놓고 나오면 안되는가?

주변의 비난이 무섭다고? 이미 일본 애니, 일본 만화에 푹 빠진 씹덕들은 수두룩하고, 지금 30~40대 중에는 일본 만화나 일본 애니는 아니지만 일본 게임에 빠진 놈들도 제법 된다. 그럼 한사람씩만 자기가 일본 대중문화 좋아하는 놈이라고 커밍아웃 해도 대체 몇 명이냐?

일본은 싫지만 일본 천황과 일본 국민들에게 돈 쑤셔박는 짓은 하고 싶습니다?

그냥 친일파라고 밝혀라. 같잖은 애국자 흉내내지 말고…

2013년 8월 2일 금요일

남성연대는 죽지 않는다

남성연대는 죽지 않는다

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흐지부지되어간다 해도
몇몇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씨를 심어놓을 수 있기를...

지금의 고등학생, 대학생 젊은이들 몇 명의 가슴에
작은 불씨 하나 키워놓는다면
분명 남성연대는 다시 부활할 것이다.

작은 불씨 하나가 살아남아 커다란 들불이 되기를...

남자도 약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남자니까, 남자답지 못하게, 남자가 쪼잔하게 등의 망언을 일삼지 않는 사회
그런 사회가 될 때 비로소 고인의 숭고한 희생은 인정되리라.

그때는 정식으로 심헌 성재기 열사 기념사업회도 구성되고
오늘의 이 고난의 순간
아니 과거 성재기 열사와 함께 했던 아름다운 나날들
모두가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겠지

성재기 열사...

그렇다. 당신은 어떤 이념이나 사상을 강요하지 않았다.
단지 남자도 한 사람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아달라고 계속 반복해서 외쳤다.

남자는 사람이다...

그렇다. 남자도 사람이다. 당신 말처럼 남자도 아픔과 고통을 느끼는 한 사람의 인간이었다.

당신을 먼 발치에서 나마 지켜볼 수 있었다는 사실
당신의 열정을 목격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나는 정말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안녕... 성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