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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5일 일요일

한국 여자들은 약자가 맞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약자가 맞습니다.

네, 약자가 맞지요. 한국 여자들은 약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정말 보호받아야 될 대상들이 맞습니다. 그런 인간들의 돈과 이권과 감투를 위해서 여성계하고 여성부 까지 존재하는 현실을 보면 참 딱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능력이 안돼서 백수 생활 하는 젊은 여자분들 많으니까요. 더구나 요즘은 40 넘은 노처녀들도 제법 등장했더군요? 그것도 남자들 탓이냐?

모든 권리는 동등하고, 모든 것은 남녀 나눠서 가져야 되지만 일은 남자가 해야 하고, 군대도 남자가 가야 하고, 데이트비 연애비용도 남자가 내야 합니다. 결혼할 때도 집과 자동차는 "무조건" 남자가 사와야 됩니다.

여자는 백수라고 해도 결혼정보회사 등록이 되고, 여자는 백수라고 해도 이상이 없지만 남자 백수는 결혼정보회사에 등록이 안되며, 남자 백수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루저 찌질이이기 까지 합니다. 이런 니미럴 개 시발... 이런게 여성에 대한 기회 부여고, 양성 평등이냐? 날강도 양아치들 같으니!

하긴 도둑질할 기회, 치트키 쓸 기회를 달라는 것이겠지요? 그게 한국 여성계의 주장인 것입니다.

남자는 직업 갖고 여자를 책임져야 하지만, 여자는 직업 갖고 남자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숨은 왜 쉬냐? 연약하고 귀하신 몸인 한국여자분들, 숨은 어떻게 쉬십니까?

왜? 숨도 남자들이 대신 쉬어달라고 하지 그러냐?


그토록 연약하다면서 장교 노릇, 부사관 노릇은 어떻게 하고, 공무원 노릇은 어떻게 하니?

시발 대우를 받고 싶으면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던가, 아니면 그에 합당한, 아니 작은 짐이라도 나눠서 짊어 지던가... 대가리에 똥만 차서는, 명품에 환장하거나 아니면 남자들 피해의식보다 여자들 피해의식이 몇 배는 심각하다. 한국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대단한 벼슬이라도 되냐?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대단한 벼슬인가! 한국여자들은 신체적 약자가 아니라, 인격에 문제가 있는 병적인 인격체, 정신적 약자들이 많다. 한국 여자들 당신들은 신체적 약자가 아니라 인격적인 약자 같네요. 병든 영혼을 가진 인격체들... 아마도...


p. s : 여자라서 뭐 어쩌라고??? 양성 평등, 남녀 평등이라며... 그런데 왜 평등한 선에서 출발하지 않고, 계속 특혜를 요구하느냐? 98년 이후에 공무원 채용에 여성 합격자들 급격히 증가한 것... 그것도 부인할 셈인가?

p.s : 여자라서 뭐 어쩌라고???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적 배려를 요구하지 마라. 다만 배려를 받고 싶다면 한국여자들 스스로 병적인 인격체, 정신적 약자, 불구자임을 시인, "인정"하고 배려를 요구하라. 그러면 넓은 마음으로 수용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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