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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위안부 팔이 장사꾼들의 추태

위안부 팔이 장사꾼들의 추태

미국에서 더 이상 위안부 할머니들 앞세운 장사가 먹혀들지 않으니, 이제는 프랑스에 가서 위안부를 팔아먹는 것인가???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26042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88352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9/18/0601130100AKR20130918065200081.HTML

정말 추접스럽다.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사회당 일부 정치인들이 참여해서 만든 아세아여성기금에서의 구호, 지원도 거부한 너희들이 왜 외국에 나가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서 반일감정을 조장하는가???

참고로 일본의 사회당은 한국으로 치면 민주당과 통진당의 중간쯤 되는 정치색을 가진 정당이다. 자민당은 새누리당, 한나라당 정도의 스탠스고, 민주당, 그 다음이 사회당, 그리고 공산당이 있다. 일본 공산당은 한국의 진보신당이나 진보정의당 정도의 스탠스다. 자민당이나 일본 유신회 하고는 정치적 스탠스가 다르다.

자민당이 한국의 한나라당, 새누리당 정도의 이념, 정치색을 가진 집단이고, 일본 유신회는 그보다 더 강경 성향이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112061801261&

그리고...

일본에서 준 위안부 할머니들 보상금 빼돌린 인간들... 뭐지?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517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490

페미들의 패악질 때문에 일부 위안부들은 지만원 박사 찾아와서 진실을 폭로한 일도 있다.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508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487

그리고...



일본에 가서 이런 주장을 한 자가 누구였을까???

그리고 또... 같은 한국인 업주나 포주 손에 팔려간 사람들도 일본의 잘못인가? 그것도 일본 정부 탓인가???


위안부 할머니들 이용해서 돈 뜯어먹는 추악한 인간들... 저런 자들이 반한감정을 유발하고,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저런 자들이 한국에 대한 불신을 유발하는 것이다. 일본에는 논리력을 갖춘 네티즌이 없고, 일본놈들은 아무런 증거, 자료도 수집 못하는 병신, 장애자들만 모인 줄 아나???

당시 매일경제하고 조중동에서 이 내용, 기사로 보도한 줄로 안다. 조중동 기사는 삭제됐는지 없더만...

윤보선 기념행사"만" 통제?

윤보선 기념행사"만" 통제?

장준하 추모 행사는 막지 않지만, 윤보선 추모 행사는 막는다???

윤보선이라면 박정희의 유력한 정적 중의 한명이다. 더구나 박정희의 민족주의 사상을 대놓고 비판하고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글과 칼럼 등을 통해 이론적으로 논박한 것은 윤보선이다. 그래서 윤보선 기념 행사조차 막았나???

그렇다면 대선기간 중에 장준하 시신을 발굴하고, 두개골 함몰 등의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왜 막지 못했나?

사실 민족주의와 애국심이야말로 국민들을 통제하기 쉬운 수단이긴 하다. 야당 인사들과 기득권층의 이해관계가 맞았기 때문은 아닌가 싶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4771184

대선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일부 재야인사들의 윤보선 기념행사를 막을 이유가 있었는가 싶다. 그렇다면 운동권 세력이 장준하를 들먹이는 것은 왜 반대하지 않았는가?

이제는 야당 인사라고 해도 민족주의적인 사고방식, 민족주의적 의식을 고취하지 않는 인물은 국가 정책적으로 통제한다 이런 뜻인가?

좌든 우든 민주주의나 자유주의와는 거리가 먼 파시즘 세력과 적당적당히 움직이자는 체제유지파들이 민주주의를 이래저래 압살하는 것이다.

심지어는 박정희, 전두환에게 꾸준히 저항하던 김영삼, 김대중 이 양아치들도 민족주의, 애국심을 이용하지 않았던가... 김영삼이 조선총독부 철거라던가 뜬금없는 상해임정 타령이라던가, 김대중의 금모으기 운동, 2002년 월드컵 파시즘 등등...


향후에 파시즘적 정치인이 등장한다면 그 "정치인"만이 문제가 아니라, 평소 이렇게 파시즘을 유발할 수 있는 정책들을 암암리에 펴온 기존 정치인들 역시 함께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윤보선 기념 행사가 대선에 영향 주는 것이라서 막을 일인가? 그럼 그렇다면 대선기간 중에 장준하 시신을 발굴하고, 두개골 함몰 등의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왜 막지 못했나?

민족주의적인 인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념행사를 금지시켜??? 에라이 가소로운 것들...





p.s : 아무리 대선기간이라지만, 야당인사도 민족주의적인 인물이 아니면 기념행사조차 통제하려는 모양이다.

박정희의 많고 많은 라이벌 중에 윤보선, 장면, 유진산, 이철승, 김영삼 등은 꽤 비중있는 인물들인데도 이 사람들 대신 장준하만 띄우는 의도를 알 수 없다. 그렇다면 함석헌도 있고, 계훈제도 있고, 문익환도 있지 않던가???


p.s 2 : 아마 야당에서는 박정희를 부인할 목적으로 장준하를 띄우는 것이고, 정부와 기득권층은 박정희 민족주의 대신 민족주의적인 인물을 대항마로 내세우도록 방관하는 것은, 국민들을 통제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어디 윤보선 뿐이랴? 서재필, 윤치호, 장면, 김규식 등등... 자유주의 내지는 합리주의적인 가치관을 지닌 인물이면 의도적으로 묻어버리고 외면해왔다.

근현대사 인물들도 이상하게 의도적으로 취사선택해서 내보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국민들 스스로가 냉철한 판단력을 갖는 것을 현재 여야 정치세력들은 원치 않는 것일까? 현재 한국사회의 기득권을 차지한 정치인들이 과연 썩기는 썩은 자들이로다.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내딸 서영이의 현실판 버전

내딸 서영이의 현실판 버전

드라마 내딸 서영이의 작가는 유행을 내다보는 안목이 있었던거 같다.

자신의 불륜으로 죽은 딸을, 교통사고로 잃었다고 사기치는 내딸 차영이(?)

멀쩡히 살아있는 아버지를 죽었다고 속였다가 들킨 내딸 혜영이(혜령이?)

아! 내딸 서영이라는 드라마가 방송 1년도 안돼서, 이렇게 빨리 유행을 타리라고는 누가 감히 상상이나 하였겠는가!!!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아듀... 성재기 열사

아듀... 성재기 열사




환영받는 선각자는 없다.


잘못된 대다수, 잘못된 주류의 주장에 아니오 라고 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렇다! 민주주의가 정답은 아니다. 다수의 생각이 절대 진리는 아니다. 또한 다수의 생각이 무조건 옳은 것은 더더욱 아니다.

민주주의가 정답, 진리가 아니라는 주장을 패기 있게 해왔던 박정희 역시도 생전에는 민주주의를 부정한다고 엄청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박정희 저서 "국가와 혁명과 나" 참고...


종북과 좌파는 다르다???

종북과 좌파는 다르다???

역시 종북과 좌파는 다르다, 종북과 진보는 다르다는 주장은 개소리임이 드러났다. 애당초 한나라당-새누리당은 찍지 못하지만 민주당, 민주노동당은 지지할 수 있는 것부터가 에러였다. 자칭 좌파, 진보라는 놈들이 이석기를 옹호하거나 그 비슷한 주장을 펼치는 것을 봐라.

한국에서 좌파, 진보라고 하는 새끼들이 바로 이런 놈들이다. 이석기를 규탄하는 놈은 거의 없다.

이석기는 분명 반사회적 내란을 획책한 놈이고, 폭동을 일으키려 했던 놈이다. 설령 일부 좌익측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이석기가 북한과 내통하지는 않았다 라고 해도, 반정부적 쿠데타를 획책하고 준비까지 했던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미 물증이 드러나지 않았던가...

그런데도 이석기 같은 놈을 정신병자로 모는 것들이 있다. 그것이 자칭 진보라는 자들의 실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1922086602912568&DCD=A00602&OutLnkChk=Y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2930

역설적이게도 이석기를 단순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표절중권 같은 것들이 이 시대의 살아있는 "진보적" 지성 행세를 하는 놈들과 자칭 진보라는 점이다.

국정원 선거 물타기 음모론, 프락치 매수론, 국정원의 공안정국 조성을 위한 꼼수라는 주장을 하는 놈들부터 이석기 개인의 문제, 이석기 개인이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놈들 등...

한국에서 좌파, 진보라고 하는 새끼들이 바로 이런 놈들이다. 이석기를 규탄하는 놈은 거의 없다.

종북과 좌파가 다르다고??? 다르기는 개뿔...

종북과 진보는 다르다? 어차피 과거 맑스레닌을 신처럼 받들다가 나중에 김일성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으로 신앙만 바꾼 놈들(NL) 하고, 여전히 맑스 레닌을 숭배하는 신앙인(PD)들일 뿐, 본질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다.

종북과 진보는 다르다? 다르면 뭐 어쩔 셈인가? 그 자들은 새누리당은 찍을 수 없어도, 통진당이나 민주노동당, 민주당은 "비판적 지지"를 하면서 찍어줄 수 있는 자들이다. 뭘 알고나 생각해봐라.

2013년 9월 8일 일요일

이석기 사건... 너무 빨리 잡았다.

이석기 사건... 너무 빨리 잡았다.

이석기 사건... 국정원에서 너무 빨리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놈들이 사고를 친 후에, 아니면 무전기라도 들고 설칠 때 잡아버렸어야 했다.

자칭 진보라는 놈들, 이석기 개인의 문제, 이석기가 정신병자라는 개소리를 해가며 물타기하려는 새끼들, 국정원의 선거 부정을 숨기려는 날조라는 음모론, 국정원의 공안정국 조성 타령 등의 음모론이나 날조하고 있지 않던가???

만약 사고가 터진 다음에 체포하면 그러면 희생자는 일부 나타나겠지만, 증거가 확실한데 무슨 변명을 할 수 있겠나?

국정원에서 3년간 내사를 했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이라는 것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화국이든 다리 하나든 뭐 하나 사고를 쳤을 때, 그때 신속히 잡았어야 했다. RO 조직원 100명에, 그에 포섭된 사람이 1인당 최소 3,4명 정도라면 최소 300~400명 정도의 가담자가 있었을 것이다.

군경이 합동으로 진압하면 그 정도의 인원은 반나절이면 족히 진압할수 있고, 요즘은 CCTV와 감시카메라, 녹음장치들이 있어서 5.18 폭동 때처럼 유언비어 날조도 쉽지 않다.

조금만 더 있다가 잡지... 그리되면 희생자가 생기겠지만, 아예 그 사건을 계기로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은 물론이고 민주노총, 전교조, 민주당까지 싸그리 날려버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되었을텐데... 아깝다.



ps : 국민을 볼모로 했다는 비판?

국정원, 검찰, 경찰이 만약 2010년 1월 1일에 그 정보를 입수했다고 쳐도, 언론에는 2013년 1월 1일에 정보를 입수했다 라고 해버리면 그만이다. 국정원, 검찰, 경찰이 그렇다는데 어쩔 셈인가?

아무리 사실, 진실이다 라고 하더라도 입증할 증거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증거가 없으면, 그게 아무리 사실이고 진실이라고 해도 주장하는 쪽이 바보, 병신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