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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8일 일요일

이석기 사건... 너무 빨리 잡았다.

이석기 사건... 너무 빨리 잡았다.

이석기 사건... 국정원에서 너무 빨리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놈들이 사고를 친 후에, 아니면 무전기라도 들고 설칠 때 잡아버렸어야 했다.

자칭 진보라는 놈들, 이석기 개인의 문제, 이석기가 정신병자라는 개소리를 해가며 물타기하려는 새끼들, 국정원의 선거 부정을 숨기려는 날조라는 음모론, 국정원의 공안정국 조성 타령 등의 음모론이나 날조하고 있지 않던가???

만약 사고가 터진 다음에 체포하면 그러면 희생자는 일부 나타나겠지만, 증거가 확실한데 무슨 변명을 할 수 있겠나?

국정원에서 3년간 내사를 했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이라는 것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화국이든 다리 하나든 뭐 하나 사고를 쳤을 때, 그때 신속히 잡았어야 했다. RO 조직원 100명에, 그에 포섭된 사람이 1인당 최소 3,4명 정도라면 최소 300~400명 정도의 가담자가 있었을 것이다.

군경이 합동으로 진압하면 그 정도의 인원은 반나절이면 족히 진압할수 있고, 요즘은 CCTV와 감시카메라, 녹음장치들이 있어서 5.18 폭동 때처럼 유언비어 날조도 쉽지 않다.

조금만 더 있다가 잡지... 그리되면 희생자가 생기겠지만, 아예 그 사건을 계기로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은 물론이고 민주노총, 전교조, 민주당까지 싸그리 날려버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되었을텐데... 아깝다.



ps : 국민을 볼모로 했다는 비판?

국정원, 검찰, 경찰이 만약 2010년 1월 1일에 그 정보를 입수했다고 쳐도, 언론에는 2013년 1월 1일에 정보를 입수했다 라고 해버리면 그만이다. 국정원, 검찰, 경찰이 그렇다는데 어쩔 셈인가?

아무리 사실, 진실이다 라고 하더라도 입증할 증거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증거가 없으면, 그게 아무리 사실이고 진실이라고 해도 주장하는 쪽이 바보, 병신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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