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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김재규가 왜 의사인가?

김재규가 왜 의사인가?

김재규가 왜 의사이고 열사인가??? 열사는 맞는 것 같다. 열받아서 차지철을 저격하고 죽음에 이르렀으니 "열받아서 사망한 사람"은 맞다. 그런데 김재규가 왜 의사가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구나.

더구나 박정희 "장군님" 생일을 기념하여, 우리 "위대하신 박정희 장군님"께 바칠 고급시계 생일선물까지 공수하신 분이니 심지가 곧은 의사, 열사는 아닌 것이 분명해 보인다.

김재규가 의대를 졸업하였나? 어느 의대를 졸업했는지???

아니면 김재규가 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였나?

아니면 김재규가 의사 면허라도 취득했나???

누가 김재규가 의사면허 취득한 증거좀 누가 찾아주시오. 진귀한 자료, 나도 구경좀 해보게... 교사 자격증 없는 김대중을 선생 만들더니, 의사 면허 없는 김재규를 의사 슨상님으로 둔갑시켰네?

김재규가 의과 대학을 나왔거나 의사 면허에 합격한 증거가 나온다면 이보다 경이로운 발견은 없을 듯 싶다.

박정희 "장군님" 생일 선물로 고급 손목시계를 공수하신 김재규 으사 양반의 노고는 생각만 해도 눈물겹기까지 하다. 이보시오 으사양반, 비싼 고급시계 마련하는 것도 우국충정이신가?

의사 면허도 없고, 의과 대학 문턱도 못밟아본 김재규가 의사라니... 할 짓들 더럽게도 없는 모양이다. 차지철 때문에 열받고 뒈졌으니 열사는 맞는 것 같다. 그러나 의사는 아니다.



ps : 김재규의 의사면허 이전에, 김대중의 교사자격증 부터 먼저 입증해야 하지 않을까??? 하하하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요시그란도 문재인

요시그란도 문재인

http://www.ilbe.com/2158435040


재인아 잘가라... NL들 잘가~

이석기 사건 이후로 뻥뻥 잘도 터지는구나...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역시 미국을 믿는 것은 곤란하다

역시 미국을 믿는 것은 곤란하다

미국을 전적으로 믿는 것은 상당히 곤란하다. 미국은 언제든 자국의 이익에 따라 한국을 지키는 것 뿐이니까...

미국은 이렇게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위안부 할머니들 팔아서 장사하는 인간들의 잔머리를 미국이 모르겠는가?




미국은 언제든지 일본의 손을 들어줄 수도 있다. 아니 언제든 한국이라는 나라를 포기할 수도 있음이다.

주한미군을 한국에 주둔시키는 것은 어디까지나 한국이 미국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나라니까 주둔해있는 것이다. 미국의 입장에서 아무런 이해가 안될 때는 언제든지 주한미군 뺄 수 있다.

벌써 1949년 한 차례 주한미군을 뺐었고, 1972~1979년 사이에 주한미군 철수를 시도했으며, 2003~2007년 노무현 정권 때 슬그머니 철수까지도 검토하려다가 한발 물러섰다. 전작권 반환 시도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반미 장사꾼들, 주제파악 못하고 "설마 미국이 한국을 버리겠는가" 싶어서 반미질하는데... 결국 아쉬운 것은 한국이다.

결국 아쉬운 것은 한국이다.



ps : 한국의 반미주의자는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박정희와 같은 골수 내셔널리스트, 북한을 추종하는 NL 주사파 계열, 그리고 설마 "미국이 한국을 버리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개기는 부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