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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역시 미국을 믿는 것은 곤란하다

역시 미국을 믿는 것은 곤란하다

미국을 전적으로 믿는 것은 상당히 곤란하다. 미국은 언제든 자국의 이익에 따라 한국을 지키는 것 뿐이니까...

미국은 이렇게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위안부 할머니들 팔아서 장사하는 인간들의 잔머리를 미국이 모르겠는가?




미국은 언제든지 일본의 손을 들어줄 수도 있다. 아니 언제든 한국이라는 나라를 포기할 수도 있음이다.

주한미군을 한국에 주둔시키는 것은 어디까지나 한국이 미국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나라니까 주둔해있는 것이다. 미국의 입장에서 아무런 이해가 안될 때는 언제든지 주한미군 뺄 수 있다.

벌써 1949년 한 차례 주한미군을 뺐었고, 1972~1979년 사이에 주한미군 철수를 시도했으며, 2003~2007년 노무현 정권 때 슬그머니 철수까지도 검토하려다가 한발 물러섰다. 전작권 반환 시도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반미 장사꾼들, 주제파악 못하고 "설마 미국이 한국을 버리겠는가" 싶어서 반미질하는데... 결국 아쉬운 것은 한국이다.

결국 아쉬운 것은 한국이다.



ps : 한국의 반미주의자는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박정희와 같은 골수 내셔널리스트, 북한을 추종하는 NL 주사파 계열, 그리고 설마 "미국이 한국을 버리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개기는 부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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